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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게시판
글 수 1,246
2020.06.21 15:05:00 (*.28.3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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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양숙 - 어부의 노래 (1980)

 

http://www.youtube.com/watch?v=ETJBQrPRt2k


김태정 - 기도하는 마음 (1982)

http://www.youtube.com/watch?v=61R0bwAxqQo

 

https://www.youtube.com/channel/UCHnrGMva30gmX1E2NDsqFFw/videos

KTV 스마트 콘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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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국재 아나운서의 자상한 목소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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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hub.zum.com/jobnjoy/8390

[ 라이프 ]

당신의 인생을 바꿀
10분의 법칙

누구나 인생의 전환점, 터닝포인트를 맞이 하게 된다.

보통은 고등학교 또는 대학교 입학, 군대, 배낭여행, 취업 등등 빅 이벤트를 통해 터닝포인트를 맞게 될 가능성이 많다.

 

하지만 꼭 그렇지는 않다.

 

죽을 만큼 힘들거나 미치도록 행복한 이벤트가 아니어도 인생의 전환점은 찾아올 수 있다.

더욱이 아주 작은 변화와 실천의지만 있다면 당신의 인생은 언제든 바뀔 수 있다.

 

저스트 텐미닛! 단 10분 만으로도 충분하다.

당신의 인생을 바꿀 10분의 법칙
당신의 인생을 바꿀 10분의 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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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zum.com/?af=ay#!/v=2&tab=home&p=0&cm=newsbox&news=0432017040437106473




<앵커>
미세먼지(PM10)라고 하면 크기가 10μm 이하인 입자를 말합니다.

잘 가늠이 안 되실 텐데 머리카락 굵기의 1/7 정도라고 보면 됩니다.

초미세먼지(PM2.5)는 크기가 2.5μm 이하로 미세먼지보다 훨씬 작습니다.

석탄이나 석유 같은 화석연료가 탈 때 나오는데, 문제는 초미세먼지가 뇌에 직접 침투해 치매를 부를 수도 있다는 겁니다.

연중기획 <공기는 생명이다>, 정구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SBS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기자>

미세먼지 측정장비에 흰 필터를 넣어두고 24시간을 기다렸습니다.

미세먼지는 단순히 흙이 아니라 포집을 해보면 이렇게 검은색 물질들이 묻어납니다.

이 속에는 황산화물·질산화물뿐만 아니라 철이나 니켈, 카드뮴 같은 중금속이 들어 있습니다.

영국 연구팀이 대기오염이 심한 지역의 사망자 37명의 뇌 조직을 살펴봤습니다.

뇌 속에서 초미세먼지가 발견됐는데, 주성분은 철로, 뇌조직 1g에 수백 만 개가 쌓여 있기도 했습니다.

[김창수/연세대학교 의대 예방의학교실 교수 : 인지기능이 떨어진다든지 혹은 우울증이 생긴다든지, 심해지면 파킨슨병이나 혹은 알츠하이머 치매 같은 것도 생길 수가 있습니다.]

서울대 연구팀도 뇌질환인 파킨슨 병환자를 조사했더니, 미세먼지가 10μg 늘 때마다 환자들이 응급실을 1.6배 더 많이 찾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김호/서울대학교 보건대학원 원장 : 파킨슨병 질환을 가지고 계신 분들이 응급실을 방문할 정도로 상태가 악화 됐다고 해석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초미세먼지와 중금속 농도는 반드시 비례하지 않습니다.

서울과 경북은 연평균 미세먼지 농도가 비슷하지만 미세먼지 속 금속 농도는 큰 차이가 납니다.

별도 금속 농도 공개도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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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차 하루 두잔 마시면 만성폐쇄성폐질환 위험 40% '뚝'"

            녹차를 하루 두잔 이상 마시는 사람은 녹차를 전혀 마시지 않는 사람보다 만성폐쇄성폐질환(COPD)에 걸릴 위험이 40% 가까이 낮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COPD는 국내 사망원인 7위의 질환으로, 해로운 입자나 가스, 담배연기 등의 흡입으로 생기는 염증 때문에 기도가 좁아지다가 결국 서서히 폐쇄되는 질환이다. 증상이 급성으로 악화하면 호흡곤란과 기침, 가래 등의 증세가 심해지면서 폐 기능이 더 떨어진다. 이때 별도로 산소를 공급받지 않을 경우 일상생활이 불가능해질 수 있다.

오창모 경희대 의과대학 예방의학교실 교수팀은 2008∼2015년 사이 국민건강영양조사에서 폐 기능 검사를 수행한 40세 이상 1만3천570명을 대상으로 녹차 섭취량과 COPD의 상관관계를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8일 밝혔다.


         

 연구결과는 미국영양학회 공식학술지인 '영양학저널'(The Journal of Nutrition) 최근호에 발표됐다.


논문을 보면 전체 조사 대상자의 하루 중 녹차 소비량은 ▲ 전혀 마시지 않음 45.9%(6천226명) ▲ 1잔 미만 42.4%(5천756명) ▲ 하루 1잔 8%(1천82명) ▲ 하루 2잔 이상 3.7%(506명)로 각각 집계됐다.

COPD 유병률은 녹차를 전혀 마시지 않는 그룹이 14.1%로 가장 높았으며, 1잔미만 9.8%, 1잔 8.9%, 하루에 2잔 이상 녹차를 마시는 그룹이 5.9%로 가장 낮았다.

연구팀은 COPD 발병에 영향을 미치는 여러 가지 다른 변수를 조정했을 때 하루에 2잔 이상 녹차를 마시는 사람의 COPD 위험도가 녹차를 전혀 마시지 않는 사람보다 평균 38% 낮은 것으로 평가했다.


녹차가 이런 효과를 내는 건 녹차에 포함된 카테킨 성분이 강력한 항산화 및 항염효과를 발휘하기 때문으로 연구팀은 추정했다. 카테킨은 녹차 특유의 떫은맛을 내는 성분으로, 암과 비만 등의 질병을 억제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온 바 있다.


일본 연구팀은 하루 10잔(1잔에 120㎖ 용량)의 녹차를 10년간 마신 남성 그룹에서 평균 7.3년 동안 암 발생이 지연되는 효과가 관찰됐다는 연구결과를 내놓기도 했다.


오창모 교수는 "최근의 메타분석에서는 녹차 섭취량이 많을수록 폐암 발생 위험도가 낮아진다는 보고도 나온 바 있다"면서 "우리나라 전체를 대표하는 자료로 녹차와 COPD의 관련성을 처음으로 밝힌 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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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음을 보는 사주심리학



덕연 선생님의 마음을 보는 사주 심리학 강의 1부입니다.
http://cafe.daum.net/nsaju 지천사주명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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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jwYQCHd0lM


         성격 심리학: 외향형과 내향형의 차이 - 김태형(심리학자)



jongho Choi

잘 봤습니다~ 내향적인 사람은 자신만의 시간을 보내야 에너지가 충전된다는 말이 특히 인상 깊었습니다.저는 내향인인데 사회 전반적으로 깔린 외향인이 더 좋다는 인식 때문에 더 활발하고 적극적인 척(?)을 하여 자신을 피로하게 만들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좀 더 이쪽 분야의 공부도 하여, 앞으로는 저에게 맞는 생활 방식을 찾아야 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kim almighty
분석심리학 안 읽어본건가? 구스타프 융을 돌팔이 취급하는 사람이 있다니..  프로이트가 심리학,정신분석학의 선구자라고 하지만 구스타프융은 연상검사,콤플렉스에 대한 분야를 개척한 사람이며 프로이트의 말같지도 않은 성욕설을 비판하며 새로운 체계를 쌓은 심리학의 거장이다.  현재 프로이트학파와 신프로이트학파로 나뉜것을 보면 그의 업적을 알수있음.. 물론, 나는 에리히프롬이 제일 좋지만, 프로이트의 협력자이기도 했던 융의 업적은 엄청난것..



kim almighty
물론, 내향형과 외향형, 외계와 내계는 이분법적으로 딱 가를수는 없지. 상황이나 대상, 감정과 욕구에 따라 내향적이 되기도 하고 외향적이 되기도 하니까.. 그렇다고해도 우리가 보통 사회적 활동할때 자신만의 가면을 쓰고 다닌다고 할수 있는건 외부세계에 적응하기 위해서라고 볼수있음.. 아니, 솔직히 외향형 내향형을 100%개소리라고 하는 사람들은 진짜 심리학 공부 헛한거다. ㅋㅋ
심리학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인문학 특히 사회과학은 원론만이 아니라 개인 상대방, 집단들을 대조해보며 분석하는게 의미가 있는거 아니냐? 근데 외향형과 내향형에 전혀 공감을 못한다는건 한번도 자신의 마음조차 제대로 분석해보지 않았다는 것아닌가? 뭐, 아무리 내가 씨부려도 본인들의 생각이 다르다면 어쩔수 없는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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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자존감높이는방법,애정결핍,완벽주의성격고치기


    tps://www.youtube.com/user/KimYoungKuk/videos

                                                                                    김영국 행복최면TV



1-자존감높이는방법,애정결핍,완벽주의성격고치기

가장 멘탈이 강한 사람은 자존감이 높은 사람이다.

이와 반대로 멘탈이 약한 사람은 쓸데 없는 자존심만 높은 사람이다.

마음의 욕심이 많으면 그만큼 스스로를 무가치하게 여기게되면서
집착증, 강박증, 완벽주의등의 불안한 심리적 반응을 보이게 된다.

이때부터 우리의 삶이 조금씩 버거워지면서
미래에 대한 불안감이 점점 커지게 될 것이다.

그러다가 어떠한 부정적인 사건이나 경험을 했을때
자신도 모르게 우르르~~ 무너지는 경우가 많다.

심리학이라는 것은 단지 학문일 뿐이다.
그것을 머리로 외운다고해서 본질적인 심리를 이해하는 것이 아니다.
진정으로 심리를 안다는 것은 자신에 대해서 아는 것을 말한다



marine seo


좋은 영상 감사합니다. 자신을 타고난 성격, 이릴때 형성된 성격은 고치기 힘듭니다.
행복의 측면에서 자신을 사랑하고 부족한 자신을 존중하는게 중요하고 생각됩니다.
하지만 행복이 아닌 개인이나 사회의 발전의 측면에서는 어느정도 욕심과 집착이 있어야 합니다.
 현실에 불만족하고 때로는 자신의 존재에 대해 고뇌하고 외로운 삶을 살아간 사람중에
이세계를 바꿔 놓은 무언가를 이룩한 사람들이 많습니다.
남과 비교하는 마음이 없으면 진정한 자유인이고 스스로 가진 것에 안분지족하는 행복한 사람입니다.
개인적인 측면에서 이상적은 행복입니다. 우리 민족, 대한민국만큼 남과 비교하면서 사는 사람은 없을겁니다.

그런데 이게 반드시 나쁘다고는 할수 없습니다.
우리가 한국전쟁 후, 아주 가난할때, 쌀밥에 만족했더라면 오느날의 대한 민국은 없었습니다.
그때 왜 다른나라는 잘사는데 왜 우리는 이렇게 살아야하나!!!
그리고 우리나라가 지금도 남들과 비교하고 사는 사회기때문에 경쟁이 생기고 거기서 발전이 있는것입니다.
제가 유럽에 삽니다. 얘들은 진짜 남들과 비교안합니다.
 자신의 행복이 최고고 남과 비교안합니다. 여기 사람들 행복합니다. 하지만 사회적 발전은 없습니다.
예를들어 두개의 bar가 있는데 하나의 바는 콜라를 먹으면 빵을 줍니다. 다른 bar는 콜라만 줍니다. 가격은 같습니다.
바의 시설은 차이가 없습니다. 하지만 웃기는게 사람들은 빵을 주든말든 자기가 가던 바에만 가고
빵을 안주는 바도 옆에 바처럼 빵을 줄생각도 안합니다.
남하고 경쟁을 적게하고 비교를 적게하니 스트레스 적게받고 확실히 행복합니다. 하지만 사회적 발전에 없습니다.
한국 사람 같으면 안그렇죠. 남이 잘되면 배아파하고,,,그래서 남을 이기기 위해서 더 노력하죠.
오늘의 대핸민국은 한국사람들이 이런 근성때문에 성장할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물질적으로 잘사는 겁니다.
하지만 우리가 지금 행복한건 아닙니다.

어느날 텔레비전에서 어느 아프리카에 가난한 소년이 바다 낙시를 가서 그는 하루종일 조그마한 배에서 낚시를 했는데, 겨우 조그마한 물고기 한마리를 잡았습니다. 그때 방송 촬영하는 사람이 물었죠. "겨우 한마리 잡아서 어떡해요? 이것으로 식사가 되나요?" 소년은 해맑은 웃음으로 " 이거 한미리가 어딥니까!!!" 그런 자세, 자신의 현실에 만족하면 행복합니다.
하지만 발전에 별로 없습니다. 저의 결론은 타고난 성격은 고치기 아주 힘듭니다.

어릴때 환경의 영향도 중요한데, 가장 중요한건 유전적 요인이라 생각됩니다.
왜냐하면 어릴때 우울하고 안좋은 환경에서 자라고 성격이 밝은 사람이 있고, 성격은 외모와 마찮가지로 부모님을 닮습니다. 날때 부터 유리 멘탈에 있습니다. 사소한것에도 아주 민감한사람. 성격이 활발하지 못한 소극적인 사람은 대인관계 기회가 줄어들어 남과의 관계에 대단히 민감한 사람이 많습니다.
그래서 원래 친구도 별로 없는데, 혹시 남이 나를 싫어핢까봐 대단히 민감하게 행동하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런 사람들든 상상력이 뛰어나서 두려움도 많아집니다. 창의적 잠재적이 많은 사람입니다.
남의 눈치를 많이 보니까 자존감이 높다고는 할수 없울것입니다.
그런사람들은 자신의 활달한 대인관계가 없어, 그것을 보생상해줄 다른 무언가를 찾습니다.
그래서 무언가의 이뤄내죠. 그런데 그런 강박 도 생갈수 있고 욕심을 이룩하지 못했을때 우울증이 생길수도 있습니다.
그럼 이런 사람들 성격이 고쳐야 하나요?

1. 고친다고 고쳐지는게 아닙니다. 오히려 고치려고 하는데 안고쳐지면 좌절만 심해 집니다. 어느정도는 노력으로 고칠수 있지만 큰 테두리에서 자신의 성격은 안고쳐집니다.

  2. 중요한것은 항상 극단적인게 문제입니다. 적당히 자신을 부족하고 뭔가를 이루지 못했을때 약간은 바보로 생각해도 좋은데 그것이 너무 지나쳤을때 문제입니다. 그래서 그 증상이 심해지면 고쳐야합니다 정신적 훈련 또는 심라적 차료를 통해서. 그런데 성격자체가 내성적이라 적당히 자신의 부족한점을 보고 조금은 자신을 학대하는, 병적인 단계에 이러지 않는다면 고칠필요가 없다고 생각됩니다. 개인적으로 행복하지 않을수도 있지만 뭔가 큰일을 할수도 있습니다.


3. 고칠려고 노력하지 않아도 나이들면 어느정도 자연스레 고쳐집니다. 나이가 들수록 머리는 더 큰 범위에서 생각합니다. 그리고 나이가 들수록 죽음을 의식해서 이런작은 것-남들의 눈치보기-이 의미가 있나라고 생각해서 어는정도 성격이 느 고쳐집니다.

4. 항상 사랑이라는 단어는 좋습니다. 자신을 사랑해야 합니다. 하지만 그것은 말대로 쉽지 않습니다.
잘나고 똑똑하고 칭찬들을 일만하는 사람은 남들이 항상 자신을 좋아해 준다는것을 알고 자존감이 당연히 높습니다.
 반면 생긴것도 수준 이하고 하는짓도 매력적이 않고 밉상인 사람들은
 항상 남들한테 안좋은 대우를 받아서 자존감이 높을래야 높을수 없습니다.
그런 사람이 아 오늘부터 난 나 자신을 사랑하기로 했어. 과연 될까요? 안됩니다.
참불행한 사람입니다.
그런사람들은 종교에 심취,- 예들들어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고 있다- 하거나 더 노력해서 자신의 단점을 보완 할수 았는것,
돈이나 좋은 직업 명예 같은것을 얻기위해 노력해야합니다.
못생긴 사람은 성형을 해야 하고요.
 이렇게 현실적인 변화없이 마음만으로 자신을 사랑하다 100번 다짐해 봐야 소용없습니다.
 왜냐면 자존감은 잠재의식에 있습니다. 잠재의식을 바꾸는 방법은? 마음의 수련? 아닙니다. 경험입니다.
못생겨서 자좀감이 없던 사람이 성형수술해서 남한테 데이트 신청도 받고 호감을 받는 경험이 많아지면
잠재의식이 바뀌고 자좀감이 생깁니다. 그래서 현실의 부족한것을 바꾸는게 가장 중요합니다.

5. 그럼 다른 방법은 ? 현실을 바꾸는것도 쉽지 않습니다.
그리고 원하던 대로 현실이 바뀌었다고 쉽게 생길것 같던 자좀감이 안생길수도 있습니다.
이럴경우 그냥 인정해 해버는 겁니다. 그냥 자신의 현재의 상태 심리 상태를 인정해 버리면 됩니다.
남들때문에 감정 기복이 생기고 주체적인 삶을 못살아서 스트레스 받습니다.
그런 사람듥도 그냥 그런 자신을 인정하면 됩니다.
내가 남을 질투하고 있으면 질투하는나 두려움이 떨고 있으면 두려워 하는 나,
남들이 나를 싫어하면 남들에게 호감이 없는 나, 이렇게 그냥 인정해 버리는겁니다. 뭘 그렇게 행복해지고 싶습니까?

그것도 욕심입니다. 좀 안행복하면 어떻습니까? 어떤 삶이 행복하면 얼마나 행복할까요?
 어차피 어떤 방식으로든 살다가 죽는겁니다. 남들이 행복할것같지만 실제로 안그렇습니다.
겉은 웃고 화려한데 내면은 텅빈 사람이 많습니다.

인정을 하려면 조금은 깨어잇어 자신의 상태를 볼줄 알아야 합니다.
강박증이 있는 사람은 그냥 그렇게 자신이 그렇다는것을 알고 그냥 그렇게 살면 됩니다.
인생의 정답은 없습니다.
자존감이 없는 나를 미워하고 고치려는게 아니라
그냥 조금은 먼 거리에서 자신을 바라보는것만으로 자연스레 무언가 개선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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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최종 결론을 말한다면,,,
1. 성격은 고치기 힘듭니다.
2.무의식의 세계를 고쳐하는데 그것은 현실적인 변화로 상당부분 고쳐질수 있다.
3. 열등한 나를 의식하는게 개인과 사회의 발전에 도움이 돨수도 있다.
4. 행복의 관점에서 불행하다.
5. 현실적 변화가 어렵다면 그냥 인정해 버라고 가끔은 자신을 있는 그대로 본다.
6. 인생 별것 없다.
7. 너무 행복해 지려고 애써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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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19 17:43:17 (*.28.40.39)
베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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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자가 조언하는 이별에 대처하는 방법 6

이별은 쓰라린 경험이다. 서로 합의해서 헤어졌다해도   마찬가지다. 어떻게 하면 지난 날에 연연하지 않고 미래를 바라볼 수 있을까?

미국 건강 미디어 ‘프리벤션 닷컴’은 이별의 이면에 있는 과학적 분석을 소개했다. 헤어짐의 아픔을 딛고 앞으로 나아가는 것은 과학, 그리고 뇌를 속이는 것과 관련이 있다는 것.

이별로 인한 많은 스트레스 중 육체적 고통과 전 파트너에 대한 집착은 그 뿌리를 뇌에 두고 있다. 예를 들어, 뜨거운 커피를 자신에게 쏟는 것과 헤어진 연인의 사진을 보는 경험은 완전히 다른 것처럼 보이지만 뇌속에서는 그렇지 않다. ‘네이처 커뮤니케이션’에 실린 과거 연구에 의하면 MRI를 사용해 분석한 결과 로맨틱한 관계를 거부당하는 것이 육체적 통증의 정서적, 감각적 요소에 관련된 뇌 영역에 관계된다는 것을 발견했다. 즉, ‘이별은 아프다’라는 비유는 과학적인 표현인 셈이다.

원하는 대상에 ‘중독’되는 듯한 느낌도 마찬가지다. 2005년 미국의 저명한 인류학자 헬렌 피셔는 낭만적인 사랑도 ‘자연적인’ 중독으로 간주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사랑은, 다른 중독과 신경적으로 유사한 상태라는 설명이다. 따라서 사랑이 끝나면 금단현상에서 보이는 것처럼 호르몬의 급증과 감소가 비슷하게 나타난다.

과학자들의 연구는 헤어진 사람들을 돕는 실질적인 전략을 제공한다. 다음은 심리학자의 조언을 바탕으로 정리한 이별에 대처하는 6가지 방법이다.


1. 생각을 바꾼다

말처럼 쉽지는 않다. 그래도 상황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이유가 있어서 끝났다는 것을 인정해야 한다. 전 파트너와의 문제, 또는 다르게 진행될 수 있었던 관계에 과도하게 집중하는 것은 해롭다. 이러한 생각들이 떠오를 때마다 멈추려고 노력한다. 이를 ‘생각의 멈춤’이라고 한다. 자신이 이런 생각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차리는 순간, 커다란 정지 신호를 떠올린 뒤 다른 길로 방향을 바꾸는 모습을 상상한다. 생각을 멈추는데 고무줄을 활용하는 방법도 있다. 손목에 고무줄을 감고 강박 관념이 느껴질 때 한번씩 잡아당긴다.


2. 자신에게 집중한다


지금 당장은 끝낼  준비가 덜 됐을 수 있다. 하지만 이별의 긍정적인 측면, 즉 새롭게 발견한 나를 위한 시간에 집중한다면 행복해질 수 있다. 한 연구는 이별 후 부정적인 감정보다는 긍정적인 감정에 대해 글을 쓰는 것이 정신 건강에 이롭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앞으로 나아가는 데는 약간의 시간이 필요하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연애를 하면서 제대로 챙기지 못했던 취미를 다시 시작하거나, 새로운 관심사를 찾아본다. 헤어진 뒤 자기확장 활동을 하는 것은 자신을 재발견하고, 상실의 충격을 완충하고, 이별 이후 기분이 나아지도록 도울 수 있다. 마음챙김과 명상은 헤어진 사람에게 갑자기 문자를 보내고 싶은 충동을 억제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20분 동안 조용히 앉아 있으면 대부분의 충동은 대략 20분이 지나면 가라앉는다는 것을 알 수 있다.


3. ‘언팔로우’ 한다

헤어진 사람의 페이스북이나 자신이 보냈던 메시지를 들여다보는 일은 백해무익하다. 전 남친, 전 여친을 소셜미디어에서 다시 보는 것은 이별 이후 생겨난 부정적인 감정을 더 촉발할 수 있다. 일요일에 혼자 있는 시간이 지루해 소셜 미디어를 보지 않도록 미리 계획을 세운다.


4. 밖에서 땀을 흘린다

밖으로 나가 산책이나 달리기를 한다. 규칙적인 운동은 정신 건강에 도움을 준다. 특히 감정적인 고통을 겪을 때 몸을 움직이는 것은 반추를 멈추는 데 효과적이다. 신체적 활동은 우울할 때 기분을 좋게 하고, 행복한 기분을 전해주고, 잠을 더 잘 자도록 도와줄 수 있다.


5. 친구들과 시간을 보낸다

사랑에 빠졌을 때 종종 친구와의 관계가 뒷전으로 밀릴 수 있다. 이별을 계기로 다른 형태의 친밀감 회복에 초점을 맞출 수 있다. 두뇌에 있어서는 가까운 친구들과 시간을 보내는 것은 연인과 시간을 보내는 것과 비슷하다고 한다. 피셔 박사에 의하면 친한 친구의 이미지를 보는 것은 보상과 애착과 관련된 뇌의 부위를 활성화시킨다.



6. 마무리를 위한 시간을 갖는다

지금 당장은 끝낼 준비가 덜 됐을 수 있다. 하지만 이별의 긍정적인 측면, 즉 새롭게 발견한 나를 위한 시간에 집중한다면 행복해질 수 있다. 한 연구는 이별 후 부정적인 감정보다는 긍정적인 감정에 대해 글을 쓰는 것이 정신 건강에 이롭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앞으로 나아가는 데는 약간의 시간이 필요하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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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19 17:52:10 (*.28.40.39)
베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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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 후 상처를 극복하는 방법 4가지



이별은 쉽지 않다. 관계를 끝내는 것은 엄청나게 충격적인 것이다. 하지만 이별은 또한 새로운 시작이라고 할 수 있다. 이때야말로 당신 자신에 대해 발견할 뿐만 아니라 다음 관계에서 당신이 진정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파악할 수 있다.


지금 당장은 마음이 쓰리고 화가 나고 외롭지만 이런 고통은 언젠가는 끝난다. 미국 인터넷 매체 치트시트닷컴이 이별의 상처를 치유하고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는 방법 4가지를 소개했다.


바쁘게 살아라=최악의 일이야말로 집에 앉아서 전 애인을 생각하며 슬픔에 잠겨 있는 것이다. 지금이야말로 상처를 치유하고 활동적으로 뛰어다닐 때다.

일어난 일에 대해 생각하고 자기 자신에 대해 미안함을 느끼는 것은 앞으로 나아가야 하는 당신의 능력을 지연시킬 뿐이다. 새로운 취미를 갖거나 평소 보고 싶었던 박물관 전시회 등에 가보라. 재미를 느끼며 인생을 즐기는 동안 특별한 사람을 만날 수도 있다.



일기를 써라=심적 고통에 대해 써보라. 당신의 느낌을 쓰는 것보다 치유가 되는 것은 거의 없다. 종이는 물론 컴퓨터로 작성해도 상관없다.

일기는 신체를 위해서도 좋다. 심리학자인 제임스 페네베이커는 “일기는 면역세포를 더 강하게 하며 환자가 생명을 위협하는 질병을 퇴치하는 데에도 도움이 된다”고 말한다.


과거로부터 배워라=또 다른 사람과의 관계를 맺으려고 생각하기 전에 당신이 향상시켜야 할 부분이 있다면 잠시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뭔가 개선해야 할 점이 있는가 생각해보고 다음 만날 사람에게는 같은 나쁜 습관을 되풀이해서는 안 된다. 당신 스스로만 고치지 다음 만나는 사람이 당신을 위해 이렇게 해주기를 기대해서는 안 된다.


다른 사람을 만나라=당신이 준비가 됐다면 밖으로 나가 다른 사람을 만나기 시작하라. 그렇지만 다시 관계를 맺기 전에 주의를 할 필요가 있다. 대부분 잘 끝나는 경우가 없기 때문이다.

제대로 된 이유를 갖고 새로운 사람과 함께 해야 한다. 즐거움을 갖고 당신 자신과 다른 사람에게 배울 필요가 있다. 이별의 아픔은 오히려 좋은 일이 될 수 있다. 언젠가는 당신이 기다려왔던 바로 그 사람을 우연히 만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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