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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개봉도 하면서 시에 유튜브 동영상 무료공개를 

병행하고 있는 4억 제작비 들인 다큐영화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VxGMMcX1EZU

더 플랜(The Plan)


 


6초만 보면 박근혜 퇴진 되는 영상






[김어준의 파파이스#141]

 더 플랜






------------------------------------------------------------------------------

- 연관기사 : [단독]“선관위 디도스 공격,

 여당 수뇌부가 조직적으로 지시했다”
/
www.sisapress.com/journal/article/163304


- 연관기사 : 투표소 검색 막은 사이버테러,

검∙경은 “윗선이 없다” 결론

http://www.sisapress.com/journal/article/163306


 


[단독]“선관위 디도스 공격, 여당 수뇌부가 조직적으로 지시했다”

선관위 디도스 사건 5년 추적, 디도스 공격 핵심 관계자 단독 인터뷰…

“서울시장 보궐선거는 연습게임,

또 다른 제안이 있었던 것인가. “있었다.”
누구였나.
“박희태 의장님(당시 국회의장)이었다.
” 박 전 의장을 어떻게 만나게 된 것인가.
“C어르신의 소개로 박희태 의장님을 만나게 됐다.
어르신과 박 의장님의 경우 술자리에서 인사를 했고 당시 오더(디도스 공격)로 인해서 더욱 자주 만남을 가졌다.
어느 선거든 사이버테러 공격이 가능하다는 건가.
“그렇다. 선거 때마다 이런 팀들이 만들어지곤 한다.
선거마다 이런 팀들은 항상 존재한다고 보면 된다.”이 계획을 세운 최고 윗선이 누구였나.

“당시 서울시장 선거를 앞두고 당(한나라당) 전체 차원에서 나경원 후보를 밀어야 한다는 분위기가 형성된 것으로 알고 있다.
당 전체가 힘을 모아서 하는 분위기였고, 나에게는 박 의장님이 주도적으로 제의를 했다.
제안이 온 시점은 언제인가.
“첫 제안이 들어온 건 (2011년) 여름쯤이다.”



https://www.youtube.com/watch?v=HRSueDSb_XQ

더 플랜 대개봉 김어준,

지난 대선은 철저히 기획된 선거다.

박근혜는 부정선거 당선인



트위터매거진] 새가 날아든다.

안철수 작은 정부론허구

그리고 이명박의 4대강은 어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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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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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릭

2017.04.16
22:5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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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어준의 파파이스’ 팀, ‘더 플랜’ 유튜브에 공개…

2012년 대선 투표 비밀 밝혀질까


영화 < 더 플랜 >이 무료로 공개됐다. 누리꾼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최근 방송된 유튜브 <김어준의 파파이스>를 통해 영화 <더 플랜>(감독 최진성·제작 프로젝트 부) 공개됐다.  

< 더 플랜> 공개에 앞서 김어준은 “이 영화를 만들기 위해 논문도 만들었다”고 말했다. 그는 “단순히 주장이 아닌 통계적이고 과학적인 탄탄한 근거를 기반으로 했다는 것을 (입증하기) 위해 미국 학회에서 발표됐고 제가 그 공조자”라고 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한겨레TV’ ‘[김어준의 파파이스#141] 더 플랜’ 영상 갈무리

                   

      사진|유튜브 채널 ‘한겨레TV’ ‘[김어준의 파파이스#141] 더 플랜’ 영상 갈무리



최진성 감독은 영화를 만들며 제일 어려웠던 점에 대해 “제가 수학, 과학 다큐로 만들겠다고 했다. 이 영화가 이길 수 있는 방법, 우리가 그동안 수많은 의혹이 있고 증거가 있었지만 늘 의심했다”고 회상했다. 이어 “제 스스로 검증이 되기까진 시간이 걸렸다. 점점 검증을 해나가며 확신이 들었다. 이건 오롯이 합리성에 근거한, 통계와 컴퓨터 사이언스에 의거한 영화들을 만들겠고 꿈꿨다”고 말했다.

최진성 감독은 이어 “그렇게 해야만 이 영화의 언어들이 영화적으로 전달될 것 같았고, 일반인들도 이 이야기에 귀기울여 줄 수 있을거라 생각했다”고 말했다. 

김어준은 “철저하게 선거를 목표로 해서 만들었다. 선거 결과에 따라 더 많은 사람들이 볼 수도 있고, 더 이상 보기 싫어질 수도 있다”고 말했다. 

김어준은 또 “여야의 문제가 아니다. 선거 시스템이 취약하다는 것을 말하고 싶었다”며 “제도적으로 개선할 시간이 없다. 다만 시민의 눈으로 똑같은 일이 벌어지지 않도록 감시하는 일만 남았다”고 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한겨레TV’ ‘[김어준의 파파이스#141] 더 플랜’ 영상 갈무리

                          사진|유튜브 채널 ‘한겨레TV’ ‘[김어준의 파파이스#141] 더 플랜’ 영상 갈무리



김어준이 제작자로 총 지휘에 나선 영화 <더 플랜>은

지난 2012년 18대 대통령 선거의 미스테리에 대해 다룬 영화다. 

지난 18대 대선, 전국 13500여 개 투표소의 투표함들은

251개의 개표소로 이동됐고

1300여대의 전자개표기에 의해 분류됐다.

그렇게 분류된 데이터를 위원장이 공표하고 이후 전국에 방송된다.

그런데 이상한 일이 일어났다.

전국 251개의 모든 개표소에서 은 패턴을 가지고 등장하는 ‘어떤 숫자’가 발견된 것.

과학자, 수학자, 통계학자, 국내외 해커들이 모두 뭉쳐

 이 수상한 숫자의 비밀을 파헤쳤고, 추적 결과 놀라운 사실을 발견한다.  

< 더 플랜>은 추적 다큐멘터리 영화로 4월 20일 극장 개봉되며, 온라인을 통해 무료 배포됐다.

15일 오후 4시 현재, <더 플랜> 영상이 공개된 <김어준의 파파이스>는 조회수 40만회를 돌파했다.

원문보기:
http://sports.khan.co.kr/culture/sk_index.html?art_id=201704151600003&sec_id=560901#csidx36fff96a6aeb516aad4a5a4613fe026 onebyone.gif?action_id=36fff96a6aeb516aa






김어준의 뉴스공장 4월 17일 (월) 1부~2부

 국정원 알파팀 폭로 댓글 부대 /

대선 후보 스탠딩 토론 / 고영태 구속 17.04.17




2


헐랭, 김대중 납치사건, 김주열 열사,

장준하 의문사를 모른다고라? (라이브 녹화)

베릭

2017.04.17
10:22:20
(*.13.10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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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3주년 문재인 VS 안철수

너무나 달랐던 현장 분위기 급기야 거짓말마 고성




문재인님은 세월호 가족들과 소통을 충분히 하고 지내서 그들에게 필요한것이 무엇인지 잘 아는것 같다..


처음엔. 안그랬는데..인상이 변랬다.. 연혼없는 로봇 같다.. 냥정하고 인정머리 없어 보인다..


안철수는 영혼없는 로봇 느낌,

초등생 책읽는 느낌,

. 나이에 비해서 새월의 연륜이 묻어나오지 않고 표면적인 장식만 화려하지 연민과 공감이라는 인간적 깊이가 느껴지지 않음



두후보 연설의 차이는 마음의 깊이인듯. 굳이 목소리 바꾸지 않고 진심으로 얘기하면 와 닿을텐데 너무 억지로 만들려고만 하니까…… 찰스캠프 전략가 대가리박어

안철수의 말은 공허하게 들려   이명박처럼,    할말 없으면~국민들은 다 아실겁니다 라고 회피하는 게 짜증나

안철수는 공허하고 문재인은 먹먹하다.

목소리는 바꾼다고 되는게 아니죠~~아픔이 숨어나오는 문재인님~~~홧팅~~^❤^

철수는 아바타 같음  진정성 전혀 안느껴지고 누가시켜서 하는사람같음 도대체 뭔생각으로 정치하는지 즌혀이해공감안됨


박근혜랑 다를바없네 ~~~간철수~~어쩔수 없이 나와 말하는거 티가 넘나네~~

대통령되믄 다 모르쇠~~~한표가 아쉬워서 나와 쑈쑈쑈 하는거뿐~~그만보고싶네~~정치도 그만하시길~~~

철수는 그네처럼 대사읽느듯하네

영혼없는 거짓말

오늘 현장 에서 철수의 영혼없는 말~ 철수는 아바타""""

철수는 아바타 같음
진정성 전혀 안느껴지고 누가시켜서 하는사람같음
도대체 뭔생각으로 정치하는지 즌혀이해공감안됨

철수는 주식차액으로 서민의 돈을 강탈했음 안철수벤처비리검색


베릭

2017.04.17
10:29:42
(*.13.10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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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소리

  기사입력 

2016/05/27 [17:16]

 http://blog.naver.com/nada5582/220975672520

 

국민의당 안철수가 '국민기만 희대의 사기꾼 이명박' 대통령 만들기 일등공신이자 대운하 전도사를 자임해 사대강 사업으로 국토를 망친 주범 이재오를 찾아가 '대선을 도와달라'고 요청했다는 보도가 나와 일각에서 제기하는 "국민의당 주류는 친이명박계가 아니냐"는 의혹이 사실로 드러나고 있다. 

 


2016년 5월 26일 TV조선 보도에 따르면, 안철수는 이명박의 수하로 새누리당을 탈당해 20대 총선에서 은평을에 출마했으나 국민들의 '응징'으로 낙선한 이재오의 서울 은평구 구산동 집으로 찾아가 비공개 심야 회동을 가졌다.

안철수는 이 자리에서 이재오에게 "대선 도전에 힘이 되어달라"며 도움을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더구나 총선전에도 안철수가 이재오를 영입하려 애를 쓴 것으로 알려져, 이명박의 실정에 이를 가는 호남 정서를 무시했음도 드러났다.

 

이 의원 측 관계자는 "총선 전에도 (안철수가) 이 장관(이재오)을 그쪽으로 모시고 가려고 애를 많이 썼는데, 이 장관이 거부했잖아요, 그때"라며 총선 전에도 안철수가 이재오를 영입하려 했음을 전했다.

이는 안철수가 친이명박계 좌장 이재오를 끌어들임으로서 나라를 거덜낸 친이계를 포함한 보수층으로 지지기반을 넓히려 한 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안철수는 "새누리당을 탈당한 합리적 보수 인사를 끌어안겠다"고 공개적으로 말해왔다.

 

 

이에 덧붙여 TV조선은 "이명박과 친이계 인사들이 2012년부터 안철수의 대선 도전을 지지해 왔다는 얘기는 꾸준히 나왔지만 양측은 이를 부인해 왔다"고도 전했다.

 

이어 "이재오가 실제 안철수를 도울지는 불확실하지만 양측 간 이런 움직임이 향후 정계개편의 축이 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고 보도했다

베릭

2017.04.17
18:56:53
(*.13.10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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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onikaze.tistory.com/409

더플랜(The Plan) 1.5에 대한 단상

어제 와이프하고 더플랜(The Plan) 유튜브 풀영상 봤습니다.

영화 내용이야 뭐 여기 말고 수많은 블로그나 자료 등을 통해서 접하시면 될 것입니다.

그런 관계로 제가 다루고자 하는 내용은, 더플랜에 대한 내용보다는 1.5라는 숫자에 대한 분석을 간단히 해보고자 함입니다.


한가지 주의할 점은, 영화 다른 부분에는 노년층 투표비율이 뭐다 재분류표가 3%이상인것이 이상하다 이런 내용도 있는데.

사실 해당 부분은 원인분석과정에서 추론하기 위한 하나의 과정이였을 뿐이지, 영화의 핵심은 전혀 아니라는 점에서

이 부분들은 글 본문에선 일체 다루지 않겠습니다.




더플랜을 아직 보지 않으신 분들은 이 글의 내용에 대한 이해가 어려울 수 있으니 사전 양해를 바라겠습니다.



제가 올해 초까지 연구했던 부분은 카테고리에도 보셨듯이, Machine Learning과 R Programming이였습니다.

다만 해당 연구를 중단했던 이유(혹은 쉬고 있는 이유)는 연구 좀 하다가 때려친 것이 아니라,

최근에 IT Marketing 관련 부분을 중점적으로 하고 있어서 잠시(?) 쉬고 있는 것입니다.


머신러닝(Machine Learning)의 기본은 결국 빅데이터분석을 통한 기계학습이며,

빅데이터 분석을 위해서 선형회귀, 정규분포 등 여러가지 통계적 기법에 대한 연구가 선행되어야 합니다.


그런 점에서 더플랜에서 나타낸 정규분포 및 1.5는 잠시 중단했던 연구와 관련지었을 때 매우 흥미로운 분석이 아닐 수 없었습니다.


먼저 1.5가 무엇인지를 보겠습니다.




1.5라는 숫자는, 이미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전자개표기에 개표용지를 분류했을 때 정상표에 대한 X후보와 M후보의 비율 대비, 재검표에 대한 X후보와 M후보의 비율입니다.


아직 안 보신 분들을 위해서는 간단한 캡쳐화면 정도만 추가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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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더플랜 유튜브 동영상 중 일부 캡쳐



위가 정상표에 대한 X후보와 M후보 득표비율이고, 아래가 재검표에 대한 X후보와 M후보 득표비율입니다.

이게 문제가 되는 이유는, 정상표의 차이비율과 재검표의 차이비율이 1.5가 나온다는 것이 

굉장히 말도 안되는 일이기 때문이죠.




말도 안되는 이유 역시 아래 사진을 통해서 살펴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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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더플랜 유튜브 동영상 중 일부 캡쳐



수많은 표가 있다면

정상표는 왼쪽 큰 통으로 구슬이 내려갈 것이고, 재검표는 오른쪽 작은 통으로 구슬이 내려갈 것입니다.

그랬을 때 그 비율은 일반적인 경우라면 일정해야 정상이라는 것이죠.


물론 모든 개표소 별로 동일한 비율이 나온다는 것은 거의 말도 안되는 일일 것입니다.

하지만 251개 개표소에 대해서 정상표 대비 재검표에 대한 정규분포 비율을 따져봤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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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더플랜 유튜브 동영상 중 일부 캡쳐



정규분포 비율이 1.5가 나온다는 것이죠.



그래서 영화에서는 이렇게 언급을 했었죠.

1. 정규분포가 1.5가 나온다는 것은 일반적인 경우면 절대로 나올 수가 없다.
2. 재검표는 수기로 분류하기 때문에 조작을 하면 가능하지만, 수많은 참관인과 개표인을 전부 매수하는것은 불가능하다.
3. 그렇다면 기계시스템의 조작이 있기 때문에 이런 결과가 나온 것이다.



그래서 어떤 식으로 조작되었는지를 알려주는 부분도 있었는데.

아마 이 부분을 이해하는 데 어려움이 좀 있었을 것입니다.


저도 사실 한번에 이해 못했고요.


그래서 이해하기 조금 쉽도록 한가지를 준비해봤습니다.

(사실 이것때문에 글을 작성했다고 봐도 될 것입니다.)


바로 아래 그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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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정상-비정상이라고 쓴 것은 개표기를 기준으로 쓴 것입니다.



1. 만약 개표기가 정상일 경우(첫번째 그림)


면적이 큰 부분은 정상분류표, 면적이 작은 부분은 재검표입니다.


1) 정상분류표의 비율을 1:1 이라고 가정해 보고, 득표율 또한 동일하다고 가정해 봅니다.

2) 재검표의 비율을 1.5:1 이라고 가정해 봅니다.

3) 그렇다면 정상분류표 대비 재검표 비율은 1.5가 나오겠지요?

4) 하지만 251개 개표소에서 정규분포 상으로 1.5가 나온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에 가까운 일입니다.


그러므로 개표기가 정상일 경우에는 저런 결과가 나와서는 안됩니다.




2. 만약 개표기가 비정상일 경우(두번째 그림)


면적이 큰 부분은 정상분류표, 면적이 작은 부분은 재검표입니다.

이 부분은 실제 투표를 했을 때 결과를 먼저 동률, 즉 50:50이라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1) 프로그램 조작으로 인해서 파란색 표가 빨간색으로 갔습니다.
2) 그렇게 하면 정상분류표의 비율을 1:1로 맞출 수 있습니다.
3) 그리고 재검표를 보니, 빨간색의 비율이 1.5:1 인 관계로 당연히 X가 승리를 할 수 있습니다.
4) 하지만 보시다시피, 저건 명백한 거짓말이죠. 실제 투표를 했을 때 결과는 동률로 이미 가정했기 때문입니다.
5) 오른쪽 비교그림을 볼까요. 개표기가 비정상이라고 판단해서 수기로 전부 다 분류를 했을 때의 결과라고 해봅시다.
6) 오른쪽 그림과 같이 되면 최종 결과는 X:M이 1:1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수기로 분류를 하지 않는다면 결국은 왼쪽 결과와 같이 나타나게 되겠지요.

즉 개표기가 비정상일 경우에는 저런 결과가 나올 수 있습니다.





여기까지입니다.

결론은 매우 간단합니다.

개표기가 정상이라면 정규분포 1.5는 절대로 나올 수 없는 결과이나,
개표기가 비정상이라면 정규분포 1.5는 당연히 나올 수 있는 결과입니다.

그래서 영화에서도 조작임을 언급하고 시뮬레이션까지 조작이 가능하다로 결론이 나온겁니다.


여기서는 정치적 성향을 담은 이야기를 하면 안되기에 전 누구 지지하고 그런것 말은 못합니다.

김어준 라디오방송 들어본적도 없고, 어떤 사람인지도 잘 모릅니다.

다만 한가지 확실한것은.


통계학적, 과학적으로 개표는 조작이 가능하며, 그렇기 때문에

이번 대선때부터는 전자개표분류를 절대로 하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출처: http://onikaze.tistory.com/409 [관념과 사고]

베릭

2017.04.17
19:20:03
(*.13.10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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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부의 첫번째 결과물이 나왔습니다.

 

더 플

2012년 대선의 개표 부정을 다룬 다큐 영화입니다.

내일 파파이스를 통해 공개되고, 4/20일에는 극장 개봉한다고 합니다.

 

 

◆ ◆ ◆

 

사실 잊고 지냈었어요.

2015년 2월에 크라우드 펀딩을 한다는 얘기를 보고 후원을 했었다는 사실이 기억났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메일함을 보니 메일이 와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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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자들은 먼저 볼 수 있게 영상링크를 제공해 주었네요.

그리고 메일에는 특별한 영상이 하나 더 있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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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어준 총수와 더플랜을 만든 봉투감독의 인터뷰 영상이 있습니다.

영상에는 봉투 감독의 얼굴이 공개되는데요. 전 영화의 흥행을 위해 얼굴공개된 스샷은 올리지 않겠습니다.

(감독님.. 그냥 봉투 쓰고 계셨으면 더 좋았을 뻔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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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증은 있었으나 물증이 없었어요.

뭔가 이상한 단서들은 하나씩 나왔었지만 퍼즐이 완성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이제 그 퍼즐은 완성을 목전에 두고 있습니다.

 

"2012년 대선은 조작되었습니다."

라고 볼 수 있는 가능성이 매우 농후합니다.

만약 조작된 것이 아니라면 번개를 2번 연속으로 맞을 정도의 대단한 우연이겠고요.

 

이제 2012년 부정선거는 더 이상 음모론이 아닌 하나의 사실로 받아들일 수 있게 되었으며

관련자들을 밝혀내 엄중히 책임을 묻고

5월 9일에 있을 대선에서는 기계를 통한 개표가 아니라 사람의 눈과 손으로 개표를 해야 합니다.

 

.. 라고 생각하지만 어떻게 부정선거를 막을 수 있는 건가요.

하아.. 설마 또 촛불집회 나가야 하는 건가요.. ㅠㅠ

가서 수개표 하자고 떠들어야 하는 건가요..

내 금쪽같은 토요일에 ㅠㅠ..

이놈의 나라는 주말에 놀지를 못하게 하네요. 하아..

 



출처: http://thecrimson.tistory.com/8 [더빨간]

베릭

2017.04.17
23:59:56
(*.13.10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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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작 부대 '알파팀'에 청와대도 개입 의혹


http://zum.com/?af=ay#!/v=2&tab=home&p=1&cm=newsbox&news=0722017041737375129


글 작성 아이디, 당시 청와대 행정관 것과 같아

알파팀 일부 팀원들, 해체 뒤에도 극우매체서 가짜뉴스 유포

[앵커]

(16일) JTBC 뉴스룸에서는 이명박 정권 당시 국가정보원이 민간인 여론조작 부대 '알파팀'을 운영한 정황을 보도해드렸습니다. 건당 수만원받고 인터넷에 글을 올렸던 알파팀 일부 조직원들은 팀이 해체된 뒤에도 최근까지 가짜뉴스를 퍼트려 온 것으로 확됐습니다. 그런데 가짜뉴스의 원조라고 할 수 있는 이 '알파팀' 운영에 당시 국정원물론 청와대까지 개입했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용산참사가 일어났던 2009년 1월 20일, 알파팀을 이끌던 김성욱 씨가 팀원들에게 보낸 이메일입니다.
철거민들이 화염병을 던지는 사진과 함께 철거민을 비하하는 글이 담긴 문서를 첨부합니다.


철거민들이 거액의 보상금을 노린 전문 시위꾼이라고 주장한 이 글은

알파팀을 통해 당시 인터넷에 퍼져나갔습니다.

그런데 김씨가 첨부했던 한글문서 작성 아이디를 확인한 결과,

당시 청와대 국민소통비서관실에서 행정관으로 재직했던 이모씨 아이디였습니다.

이씨는 "당시 용산참사 관련 글을 작성한 적은 없다"면서도

 "청와대 근무할 때 문서 양식을 다른 행정관들에게 공유한 적이 있어 내 ID가 남은 것 같다"며

해당 문서가 청와대에서 작성된 사실은 인정했습니다.

알파팀이 주고받은 이메일에는

 정부가 알파팀 외에도 다른 민간인 여론공작팀을 지원했다의혹도 제기됩니다.

당시 김씨가 팀원들에게 이메일을 보내 알파팀 외 다른 팀에 대한 정부 지원이 줄었다고 말하는 대목입니다. 알파팀은 팀장인 김씨가 2009년 말 통일부 산하 사단법인 한국자유연합을 설립하면서 사실상 해체됐습니다.

[전직 알파팀원 : 단체 법인화 만들기를 시도하고

지금은 법인화에 성공한 거죠.

 통일부 사단법인이기 때문에 심사과정에서 (국정원이) 조언이나 도움을 줬다고 얘기를 들었어요.]

알파팀의 일부 팀원들은 해체 이후에도

인터넷 극우 성향 매체 기자로 활동하며

왜곡된 주장과 가짜뉴스퍼트리고 있습니다



                     


                                                  국정원 알바 부대 알파팀 내부자 최초 폭로 논란 집중 분석

                                                                       세월호 까지? 의혹 4월 17일 (월)

베릭

2017.04.18
01:57:34
(*.13.10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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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zum.com/?af=ay#!/v=2&tab=home&p=2&cm=newsbox&news=0532017041737374022

"가짜뉴스 배후에도 국정원그림자가?"


국정원 댓글부대 주도한 단체 사무총장이 '노컷일베' 대표



- 국정원 댓글부대 알파팀 2008년~2010년 활동
- 6명~10여명으로 구성된 여러 개의 조직으로 운영
- 게시글 한건 당 2만5천원~5만원 지급
- MBC 'PD수첩' 광우병 보도 등 특정 주제 지목해 공격
- 국정원, 보수단체 법인화 주문하고 지원 가능성 언급
- 국정원, 제기된 의혹 모두 부인해


◇ 정관용> 국가정보원이 조직적으로 민간 여론조작조직을 운영했다, 이런 폭로가 있었습니다. 이게 지난 2008년 이명박 정부 때 일이기는 한데요. 그냥 댓글 다는 정도가 아니라 다음, 아고라 같은 데 게시판에 글을 올린다. 일간지 독자 투고란에 글을 올린다, 이런 전문적으로 이런 일들을 하는 알파팀이라고 하는 부대를 국정원이 정기적으로 관리해 왔다는 내용인데 이 내용을 보도한 한겨레21 김완 기자 연결합니다. 김 기자, 안녕하세요.

◆ 김완>안녕하세요.
◇ 정관용> 어떻게 이 제보를 받게 되셨습니까?

◆ 김완>제가 태극기집회인가요. 탄핵반대집회가 본격화될 무렵부터우파단체이 갑자기 조직적으로 이렇게 움직이는 것에 배후가 있지 않을까. 어떤 맥락들이 있을까에 대해서 취재를 좀 나눴습니다.


그 과정에서 서울 강남구에 있는 한 건물에 흔히 이제 가짜 뉴스라고 부르는 그 뉴스를 만드는 언론사 회사 다음에 이제 그 탄핵국면에서 범보수단체를 표방하고 발족한 연합단체랑 같은 사무실을 쓰고 있다라는 사실을 보도를 했었습니다. 그 이후에 한 제보자가 메일을 보내왔고요. 그래서 그 과정에서 좀 제보를 하고 싶다,이런 내용의 국가정보기관어떻게 개입하는지 주제를 시작하게 됐습니다.

◇ 정관용> 그 제보자가 그러니까 직접 자기가 알파팀에서 활동했다, 이거죠?

◆ 김완>알파팀의 팀원 중에 한 명이었습니다.

◇ 정관용> 언제 만들어졌답니까? 그리고 그 사람은 언제까지 활동했답니까?

◆ 김완>2008년 12월달부터 활동을 시작했고요. 알파팀의 활동 자체는 이제 2010년까지 이어지는데요. 집중적으로 활동을 했던 것은 이제 2008년 말부터 2009년 중순께 정도로 지금 보여집니다.

◇ 정관용> 알파팀의 조직 규모는요. 몇 명 정도가 있는 거예요?

◆ 김완>6명 정도는 상설적으로 활동을 했다라는 것을 저희가 확인을 했고요. 이제 알파팀 내부 문건을 보면 10명 이상으로 팀을 확대해야 된다, 이런 내용들이 등장을 해서 10명 이상이 최소 많으면 활동을 했던 것으로 보입니다.

◇ 정관용> 이런 팀이 이거 하나였나요. 아니면 또 다른 팀들이 있나요?

◆ 김완>그 부분까지는 저희가 구체적으로 확인은 못했는데요. 다만 저희가 취재과정에서 보니까 이제 이들이 국정원을 학교라는 은어로 불렀는데요. 학교에서 이제 다른 팀에 대해서 우리 팀은 실적이 높다라고 평가한다, 이렇게 서로 메일을 주고받았던 대목들이 있습니다. 그걸로 봐서는 또 다른 팀이 있었던 것 아닌가, 이런 의혹도 갖고 있습니다.

◇ 정관용> 그래서 구체적으로 어떤 일을 했다는 겁니까?

◆ 김완>이들이 주로 한 일은 이제 포털에 개입을 하는 거였는데요. 당시에는 이제 다음 아고라가 국론과 여론을 형성하는 데 매우 중요한 플랫폼이었습니다.

◇ 정관용> 그랬죠.

◆ 김완>여기에 직접 이제 가서 댓글도 달고 그다음에 베스트 게시글도 만들고 그때가 막 블로그가 막 생기기 시작할 무렵이었는데요. 이들이 직접 블로그를 만들어서 블로그에 글을 올리면 블로그 뉴스에 성공할 수 있는 시스템이었습니다. 그리고 국정원으로부터 자료나 정세에 대한 분석 같은 것들제공받고 그것을 토대로 해서 블로그 뉴스에 글을 쓰고 그걸 다음 메인이나 뉴스에 반영시키는 이런 활동들을 계속 해왔습니다.

◇ 정관용> 댓글이라면 그냥 짤막짤막하게 코멘트하는 거겠습니다마는 무슨 베스트 게시글로 만든다든지 블로그 뉴스에 올라갈 만한 글을 쓴다는 건 상당히 좀 장문의 내용이 충분해야 될 텐데. 그렇죠?

◆ 김완>그렇습니다. 그리고 이 팀의 구성을 보면 이른바 이제 우파 인터넷매체 등에서 활동한 기자들이 좀 많이 활동을 해야 했고요. 그리고. . .

◇ 정관용> 그냥 일반인이 아니로군요, 그러니까.

◆ 김완>그렇습니다. 그리고 이 팀을 꾸린 것으로 알려진 김성우 한국자유연합 대표 같은 경우에 우파 논객을 키우려고 했었다, 이렇게도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 정관용> 그래서 주로 어떤 내용의 글들을 올렸다는 거예요?

◆ 김완>올린 글들은 굉장히 다양한데요. 사회 전 분야에 다 관여를 했다, 글을 올렸다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인데 특히 이제 국정원이 집중적으로 글을 써달라는 부탁을 보내옵니다. 그래서 그렇게 해서 작성했던 글들이 당시에 MBC PD수첩이 광우병 문제와 관련해서 ‘노노데모’라는 우파단체한테 고발을 당했었는데 그 판결을 했던 천정배 전 국민의당 대표의 딸인 천지성 판사를 집중공격하라는 지시를 받기도 하고요. 그다음에 MBC 관련된 문제에 집중해라, 민주당을 비판해라, 이런 부분들도 구체적으로 지침을 받기도 하고요. 그다음에 이외수 씨가 경향신문에 썼던 칼럼을 비판해라 이런 얘기도 지시로 나오고요. 그다음에 홍준표 의원에 대한 특정 언론의 비판 칼럼을 집중적으로 공격해라, 이런 얘기들도 나옵니다.

◇ 정관용> 그러니까 그냥 각자 알아서 시국에 대한 의견 써올리는 게 아니라 딱딱 아주 제목까지도 거의 정해 주는 식이군요, 국정원에서.

◆ 김완>그렇습니다. 그래서 집중 게재 칼럼요청이라는 표현이 여러 번 등장하는데요. 국정원이 특정한 시기에 특정한 이슈나 국면에 개입하기 위해서 글을 청탁하고 요청하는 이런 행태가 구체적으로 확인이 지금 가능한 수준으로 확보가 되어 있습니다.

◇ 정관용> 그리고 여기서 활동한 사람들은 그러면 대가로 뭘 받았다는 거예요?

◆ 김완>이들이 이제 팀내에 20대 팀이랑 30대 팀으로 나눠져 있는데요. 20대 팀 같은 경우에는 게시글 하나당 2만 5000원씩 지급을 받은 것으로 확인이 되고요. 30대 팀 같은 경우에는 이제 5만 원씩 지급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이들이 중간에 활동을 하다가 이제 학교 요청이라면서 조선, 중앙, 동아일보 독자 투고를 적극적으로 써라 이런 요청을 받는데요. 이 독자 투고 같은 경우에는 채택이 될 경우에 그 게시글보다 훨씬 더 많은 보상을 받은 것으로 이렇게 확인이 되고 있습니다.

◇ 정관용> 그래서 제보자는 한 달에 얼마나 벌었대요, 그래서?

◆ 김완>많이 받은 달에는 100만 원 가까이 번 달도 있었고요.

적게 번 달에는 60만 원 이렇게 매월 실적에 따라서, 이 부분이 굉장히 중요한데요.

 이들이 내부적으로 주고받은 메일을 보면 국정원이 실적에 대한 압박을 계속합니다.


그래서 이번 달에는 저번 달보다 베스트글이나 추천수가 적어서 고료를 적게 지급하겠다,

이런 내용들이 나오는데요. 국정원이 이게 이제 일반적으로 생각하면 그다지 많은 돈은 아닌데 이런 돈을 지급하는 것을 갖고 우리 청년들 우익 청년들, 우파 단체들을 국정원이 지속적으로 압박해 왔다 이런 정황들을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 정관용> 별도 사무실이나 이런 공간도 있었답니까?

◆ 김완>별도로 오프라인에 사무실을 쓰지는 않았고요. 우파단체의 사무실이나 우파출판사의 사무실을 이용해서 오프라인 모임을 가졌다,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 정관용> 이걸 국정원에 확인해 보셨죠. 국정원의 답은 뭡니까?

◆ 김완>저희가 이 팀을 관리했다라는 직원이 국정원 직원인 것으로 확인을 했고요. 국정원은 일단 이 의혹 자체가 사실무근이다 이렇게 이제 발뺌을 하고 있습니다.

◇ 정관용> 아니, 그 직원이 그러면 국정원 직원인 건 확인하셨다면서요.

◆ 김완>그래서 개인적인 활동이라든지 여러 가지 면에서 긴 설명은 국정원이 하고 있지는 않고요. 다만 이 내용은 알지 못하고 사실무근이다 이런 해명을 하고 있습니다.

◇ 정관용> 돈이 그러니까 적게는 한 5~60만 원,

한 달에 100만 원 한 6명만 쳐도 몇백만 원이 되고 그렇지 않겠습니까?

◆ 김완>그렇습니다.

노컷뉴스

국가정보원 (사진=자료사진)



◇ 정관용> 그 돈이 어디서 나왔는지 그런 것까지는 아직 확인된 바가 없는 건가요?

◆ 김완>그 돈이 이제 중간 실무 책임자였던 김성욱 한국자유연합 대표를 통해서 팀원들에게 지급이 된 것으로 보이는데요. 그래서 저희가 김성욱 대표에게서 팀원들에게 간 돈의 흐름이라든지 입금증 이런 것들을 확인을 했고 김성욱 대표는 이제 그게 국정원에서 준 돈이 일부 섞여 있을 수는 있지만 자기의 보수적 활동을 지원하는 보수적 인사들이 준 돈이다 이렇게 지금 설명을 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리고 2008년 12월부터였고 2010년까지 활동했다고 하셨지 않습니까?

◆ 김완>그렇습니다.

◇ 정관용> 2010년 이후에는 그러면 알파팀 같은 것은 없어진 거예요. 어떻게 된 겁니까?

◆ 김완>그 이후의 활동은 저희가 계속 취재 중인데요. 다만 저희가 이제 오늘 보도를 한 내용 중에 어떤 게 있냐면 국정원이 알파팀을 주축으로 해서 법인단체를 만들어라 이렇게 주문을 합니다. 그래서 단체를 만들면 우리가 용역계약을 하는 방식으로 지원을 해 줄 수 있다, 이렇게 얘기를 하는데요. 이건 국정원이 이런 우파단체를 설립하고 그 우파단체한테 어느 정도 형식적인 합리성을 갖춰서 지원하는 형태의 기획을 했던 것이 아닌가, 이렇게 좀 의심해 볼 수 있는 대목입니다.

◇ 정관용> 그리고 김완 기자가 맨 처음에 이 제보를 받게 된 과정을 소개할 때 최근 이 탄핵반대 운동이 퍼지고 가짜 뉴스가 유포되고 이런 과정을 취재하다가 나왔다고 하지 않았습니까?

◆ 김완>그렇습니다.

◇ 정관용> 그러면 그게 결국 2008년~2009년 그때 활동했던 그분들이 어떤 형태로든 지금도 각종의 어떤 조직적인 활동을 하고 있다, 이렇게 연결이 되는 겁니까?

◆ 김완>인적 구성이 일단 상당히 겹치는데요. 방금 말씀드린 것처럼 국정원의 지원 속에서 설립된 한국자유연합이라는 단체가 있는데 이 단체의 사무총장을 맡고 계신 분이 아까 말씀드렸던 그 가짜 뉴스를 만드는 노컷일베라는 미디어의 대표입니다. 그러니까 국정원이 지어내서 만들어진 우파 단체, 그러니까 알파팀 활동을 했던 멤버를 주축으로 만들어진 단체의 사무총장 지금 가짜뉴스를 만들고 있는 셈인 거죠.

그리고 그 사무총장이 또 박근혜 대통령 탄핵반대를 위해서 꾸려진 범우파단체의 간사도 맡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런 식으로 인적 구성이 굉장히 겹치고요. 그다음에 그 팀에서 활동했던 팀원들이 아직까지도 왕성하게 이러저러한 가짜 뉴스 상황이라고 볼 수 있는 글들이라든지 우파 매체의 기호를 하고 있는데 그런 부분들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이런 부분들은 추가적으로 더 확인이 필요한 대목입니다.

◇ 정관용> 확인해 주시기 바라고 어쨌든 국정원과 조직적으로 연결된 것으로 분명히 의심되는 2008년부터의 어떤 조직적 활동, 거기에 가담한 사람들이 지금까지도 이어지는 활동. 여기까지는 우리가 의심해 볼 수 있는 거겠네요.

◆ 김완>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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