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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련 KGB -- 북한 보위부 -- 주사파.

학생운동권 혁명론.

점조직 정파전쟁의 유입경로.



                


386 NL(민중해방파)주사파는

 여권이건 야권이건 정치에서 좀 사라져라

 




주사파? 주체사상이 뭐냐구요?

황당하지만 진짜 이런 인간들 있어요.





그 많던 주사파는 어디로 갔을까?


이명박의 뉴라이트, 운동권의 퍽치기. 정의당, 동부연합, 인천연합,...

다 됐고 그들의 퇴행적 행태를 분석합니다.

NL 이고 PD 고 뭐고. 포섭과 대의원, 조직장악의 대가들.




운동권의 정치권 진출과 떨거지 주사파의 발악.




이재명시장님이 경기동부연합이란 얘기가 아닙니다.

성남연합 조심하란 얘깁니다.







진보정치 세력 분석.

여러분에게 마지막 퍼즐을 맞춰드릴게요.





경기동부연합 마지막 편, 난쟁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

이석기, 민혁당, 98년 여수 반잠수정.





96년 98년 북한잠수정사건의 전후결말.

그리고 동독의 슈타지와 빌리 브란트.


2


진보언론이 친노언론은 아닙니다.

운동권 언론이라고 봅니다.

대안을 모색해 보겠습니다.



한겨레 성한용기자 아들 인재근 의원 비서?

 문재인 아들 특혜의혹이 해소 안 되셨다길래.






이명박. 악의 브로커. 활동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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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17.04.19
18:43:18 (*.13.10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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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릭

2017.04.19
21: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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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드 문제에 대한 저의 입장.

문재인이 문제가 아니라

언론 지식인 정치인 니들 싹 다 문제





     

                       



진보 진영에선 김진명하면 미친사람 취급하는 사람들이 꽤 있는 데
이번 사드 사태와 관련되어서 우리가 반대하면 끝으로 보는 거 같아서
캐나다 피어슨 총리 얘기를 하면서 미국이 어떻게 나올지 잠깐 생각해봤습니다



             "사드를 번복하면 미국이 보복한다." 김진명 말이 헛소리라고?



베릭

2017.04.21
08:49:12
(*.13.10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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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자 대결시 文 40.0% 安 30.1%..호남선 文 53.6% 安 31.8%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안철수 국민의당 대통령 후보가 다자구도 지지도 조사에서 9.9% 포인트의 격차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21일 나타났다.

동아일보가 지난 18일부터 19일까지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리서치앤리서치에 의뢰에 전국 19세 이상 성인 남녀 1009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이날 보도한 여론조사 결과 문 후보의 지지율은 40.0%를, 안 후보의 지지율은 30.1%를 기록했다.

동아일보·R&R 조사..TK선 文 28.8% 安 23.5%
© News1 이은주 디자이너

(서울=뉴스1) 김정률 기자 =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안철수 국민의당 대통령 후보가 다자구도 지지도 조사에서 9.9% 포인트의 격차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21일 나타났다.

동아일보가 지난 18일부터 19일까지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리서치앤리서치에 의뢰에 전국 19세 이상 성인 남녀 1009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이날 보도한 여론조사 결과 문 후보의 지지율은 40.0%를, 안 후보의 지지율은 30.1%를 기록했다.

이어 홍준표 자유한국당 후보 10.2%, 심상정 정의당 후보 4.7%, 유승민 바른정당 후보 2.5% 순 이었다.

특히 야권의 심장이라고 불리는 호남에서 문 후보는 53.6%의 지지율을 기록해

31.8%를 얻은 안 후보를 21.8%차이로 따돌렸다.

 

후보에게 과반 이상의 지지를 보낸 지역은 호남이 유일했다. 공식 선거 운동 이후 문 후보의 호남 공략이 먹혔다는 분석이다.

대구·경북 지역에서도 문 후보는 28.8%를 기록해 23.5%를 얻은 안 후보를 제쳤다. 안 후보는 대전·충청 지역에서만 35.8%기록해 33.3%를 얻은 문 후보를 이겼다.

연령대 별로는 20대부터(문 46.6%, 안 22.7%), 30대(문 58.7%, 안 19.5%), 40대(문 48.4%, 안 29.0%), 50대(문 34.3%, 안 33.4%)까지는 문 후보가, 60대(문 19.2%, 안 41.5%)에서는 안 후보가 앞섰다.


이번 여론조사에 스스로를 '보수'라고 밝힌 응답자 중 39.8%를 안 후보를 선택했지만, 홍 후보도 29.0%를 기록하면서 보수층 지지들 사이에서 홍 후보가 안 후보를 10%대까지 추격했다.

또 문 후보는 그동안 민주당 정당 지지율을 줄곧 밑 돌았지만 이번 여론조사에서는 거의 같은 수준(민주당 40.6%)까지 올라왔다.

지지층의 충성도에서는 문 후보가 가장 높았다. 각 후보 지지층 중 "현재 지지 후보를 계속 지지할 것"이라고 답한 비율은 문 후보(76.4%), 심 후보(64.8%), 안 후보(64.2%), 홍 후보(52.8%), 유 후보(45.5%)순으로 나타났다.

한편, 이번 조사는 전국 19세 이상 남녀 1009명을 대상으로 무작위 전화번호 생성기법(RDD)을 통해 유선(17.3%)·무선(82.7%) 전화면접 조사를 실시했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 응답률은 15.6%다.

자세한 조사개요와 결과는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http://www.nesdc.go.kr)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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