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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과 문재인

치권 안에서의 영향력이 미미했던 히스토리와 이유.







대중 VS 엘리티즘. 친노는 죽여도 된다는 광기.

 맞서 싸우겠습니다.  





       

 

 


     망치부인 문재인 송민순 메모 문건 회고록 국가 기록물 유출?

 돼지발정제 룸싸롱 북한 내통 국정원 NLL 제3지대 이명박 아바타





                     



다시 부상한 [ 송민순 회고록 ]

팩트 체크 _ 정봉주의 품격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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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민순이 출처라고 밝힌 쪽지의 당사자인 김만복 전 국정원장은 전혀 사실이 아니라고 말하고 있다.

 이 문제를 제기하는 자들을 전원 형사고발하고 대선이후에 강력히 처벌을 해야 한다.

이번 기회에 그 못된 안보장사 반드시 버르장머리를 고쳐놔야 한다.


성완종 쪽지는 성완종과 묻어버리고 송민순 쪽지는 진실로 둔갑시킬려는 적폐들 재수사해야할 사건이 산더미


김병기 "국정원, 송민순 쪽지 밝힐 수 없다면 문닫을 각오해야" 송민순 쪽지는 마치 지난 대선의 NLL 북방한계선 을 떠오르게 한다"며 "비밀 문건을 가지고 확인되지 않는 것을 이용해 북풍 공세


송민순 '쪽지'가 그렇게 효력이 있으면, 죽기 전에 쓴 '성완종 쪽지'는 100% 팩트 아니냐?


JTBC 뉴스룸 송민순 회고록 논란 재점화"문, 북에 의견 묻자고" 문건 공개. 문 후보 측은 사실이 아니라는 입장이지만, 자유한국당과 국민의당, 바른정당은 '안보 프레임' 공세.


송민순 회고록 대선코앞 미친쟁점 또다시 종북팔이 문건 국민께 속아달라 이런저급한 공작하면 국민을 저능아로 보고 있다는것


송민순 회고록 발매 6개월이 지나 대선을 코앞에 두고 관련 문건 공개 / 대선직전에 김무성이 찌라시에서 봤다며 공개한
 NLL포기 발언처럼 허위일 가능성 / 팩트로 반박할 물리적 시간이 없음을 노린 공작정치


다음 중 가장 신빙성이 있다고 판단되는 것은? 1 전두환 회고록 2 송민순 회고록 3 성완종 쪽지 4 송민순 쪽지


北에 물어보고 결정한 게 아니라, 진작에 결정된 사안이란 건 이미 송민순 회고록에 있다. 불순한 논란을 위한 논란일뿐이다. '청와대 쪽지'로 다시 불거진.. 논란의 핵심은 그게 아니다

외교가의 속설에는 '러시아사람과 외교관의 말은 믿지 마라' 고 하는 '외교의 바이블'이 있습니다. 송민순 회고록 대한 가장 근접한 분석의 글입니다.
 
송민순 주장 보도한 기사 링크 걸지 마세요. 클릭 수 올려줄 필요 없어요. 무시가 답이에요 그거 논쟁거리 안돼요. 어느 트친분 말처럼 송민순 회고록이 진실이라면 전두환 회고록도 진실이에요.

송민순 회고록 쪽지 김병기 문닫을 국정원 공개 agasari


이제 좀 그만 하시오 송민순씨 국민들 보기 부끄럽지도 않습니까?색깔론에 북풍공작이라는거 알만한 사람은 다 압니다.


송민순 쪽지 ᆢ홍준표가 들고 흔들던 BBK가짜편지가 생각나네

송민순이 회고록을 출간했을 때부터 김어준 파파이스 등에서 팩트를 짚으며 이야기를 나눈 사안이기도 한데,

국가운영을 위한 정부의 역할에서 대통령, 민정수석, 각부 장관들의 논의가 한 두건 이었겠나. 북한과의 외교가 가볍다는 의미는 아니다.

참여정부시절 반기문과 함께 미국의 편에서서 외교 협상에 임했던 로비스트 송민순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37533&ref=nav_search



- 새누리당 의원들을 대상으로 강연도 하는 등 새누리당과 아주 돈독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송민순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1&aid=0006811416

- 반기문을 대통령 만들기 위해 출범된 반기문 싱크탱크의 초기멤버이자 핵심멤버 송민순 

- 10월6일 문재인 싱크탱크 발족으로 지지율이 치솟자 곧 바로 다음 날인 10월7일에 책을 발간해서 박근혜와 새누리당에게 불발탄을 제공해준 송민순.





송민순 회고록 쪽지 김병기 문닫을 국정원 공개 GreatGoodPlaces


송민순 전장관 메모지 자세히보니 최근에 작성된 내용으로보입니다 오른쪽 페이지보면 모두 빈칸 빈페이지입니다 방송에서 일부러지워서 방송한건가 그렇지 않다면 최근에 작성됐고 조작아닌가요

주적북풍 송민순북풍이 불어와도 촛불정신은 꺼지지 않는다!


송민순은 현재 종로구 소재 북한대학원대학교.라는 희한한 학교의 총장임. 1. 노통 당시 불만불평 늘어놓던 자 2. 2030 민주평통자문위원?? 모집하고 있고 3. 산학협력단 만들어서 돈 벌고 있음 이 새끼 개수작



이번 송민순 사건은 상당히 조직적이고 나름 무게있게 기획된 느낌이 확 온다. 애는 쓴거 같은데, 잘 안먹힐 것 같다. 어쩌나 해킹된 개표기가 대기중이라면 뭔가 명분 있는 여론이 나와줘야 되는데, 기획대로 잘 안되는 거 같아서???


 새끼는 월래 그런 새끼인데 멀 바람...글코 송민순이거 오늘 지나면 사라짐...지금 어차피 이번선거 세대 싸움인데 20~40대 한테 북풍공작 종북논란 일으켜바야 소용도 없음. 쉽게 말하면 일자리 VS 북풍공작의 싸움임


2012년 대국민 NLL 사기극을 벌인 서상기, 정문헌이를 제대로 처벌했으면 2017년 송민순 같은게 또 다시 나왔을까? 미래를 위해서도 끝까지 허위사실에 대한 책임을 엄중하게 물어야 함.



아니 근데 송민순 쪽지가 내용이 뭔데? 1도 관심없다. 아무튼 너무 구려. 성폭력 모의한 인간이 후보를 나오지를 않나. 내 손으로 든 촛불이 아깝다.


국정원 출신 김병기 의원은 “‘송민순 쪽지’는 마치 지난 대선의 NLL을 떠오르게 한다”며 “비밀 문건을 가지고 확인되지 않는 것을 이용해 북풍 공세를 했었다”고 2012년 대선 당시 ‘NLL 국가기록물 무단반출 사건’을 상기



송민순이 출처라고 밝힌 쪽지의 당사자인 김만복 전 국정원장은 전혀 사실이 아니라고 말하고 있다. 이 문제를 제기하는 자들을 전원 형사고발하고 대선이후에 강력히 처벌을 해야 한다. 이번 기회에 그 못된 안보장사 반드시 버르장머리를 고쳐놔야 한다.




송민순이 자신의 회고록 주장을 근거로 내민 쪽지는 부칸의 쪽지도 아니고, 노통의 자필 쪽지도 아니고, 누구 싸인인지 조차 확인안됀 일종에 보고서임. 그걸 또 좋다고 언론은 마치 뭔가 있는 것처럼 부풀려 색깔론에 동조중임. 적폐중


언론이 이른바 '송민순 회고록' 사건을 참여정부 대북정책 전반의 기조와 합리성 문제로 파악하지 않고, 단순한 진실게임과 사상검증의 문제로 몰아가는 것은 매우 바람직하지 못하다. 아무것도 아닌 문제로 진짜 중요한 문제들을
송민순회고록믿으시는분들은 전두환회고록도 믿으셔야.
송민순 회고록 구라로 밝혀짐
대선이 몇일 안남은 상황에서 문서까지 공개하는걸 보면 독단으로 한 행동은 아닐거 같고 배후까지 철저하게 밝혀내야 합니다. 송민순 회고록, 보안업무규정 위반 논란 | 다음뉴스
갑철수 씨, 송민순 회고록이 사실이라면 "우리도 5.18 희생자"라는 이순자 회고록도 사실입니까?




송민순 회고록 쪽지 김병기 문닫을 국정원 공개 reginashin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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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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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릭

2017.04.22
08:41:16
(*.13.10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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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mlbpark.donga.com/mlbpark/b.php?b=bullpen2&id=6231779


송민순은 송민순으로 반박 가능


1. 16일 대통령주재 회의에서 이미 기권 결정이 났다는 건 송민순 회고록에서도 간접적으로 인정


당시 청와대 서별관 회의(18일)에 불려온 장관들은 이구동성으로 ‘왜 이미 (기권으로) 결정된 사항을 자꾸 문제 삼느냐’고 불만을 터뜨렸다송 전 장관은 회고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20&aid=0003011471



2. 송민순이 대통령의 기권 결정에도 끝까지 찬성을 고집한 이유


그는 "송 전 장관이 대통령이 최종적으로 결정했음에도 '찬성'을 고집한 이유는 본인 일본 등을 만나 찬성하겠다는 의견을 내고 왔는데 뒤집기가 뭐해서 그런 것 같다"며 "당시 송장관에게 남북관계 중대 사안을 마음대로 찬성해서 되느냐, 찬성여부를 우리(외교안보조정회의)와 협의하지 않고 일방적으로 결정한 것을 크게 따졌다"고 설명했다.

http://m.media.daum.net/…/politi…/newsview/20161017160221536



3. 대통령의 기권 결정에 승복 못해 끝까지 진상짓 한 걸 당시 외교관이 동아일보에 증언

( 송민순을 옹호하기 위해 동아일보 취재에 응한 것이지만 역으로 송민순이 대통령 결정에 불복해 사퇴 운운한 정황증거만 제시 한 꼴)


노무현 정부 시절 외교관 출신 인사는 이날 동아일보와의 통화에서 “송 전 장관이 당시 주무 부처 의견을 여러 사람이 떼를 지어 반대하고 북한 눈치만 보면서 반대하는 게 아니냐고 했고 싱가포르에서 장관직을 사퇴하겠다고 해서 간부들이 만류했다”

http://news.donga.com/3/all/20161017/80820390/1



당시 여러 정황을 살펴볼때 청와대가 공식적으로 기권 발표 늦게 한 이유는 

김경수, 천호선의 설명대로 송민순이 대통령의 기권 결정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찬성 고집을 부렸기 때문.



이외에도 송민순 회고록은 기본적인 사실관계의도적으로 누락하고 왜곡한게 많죠

청와대 외교안보정책조정회의 주재한 사람은 백종천 외교안보실장에도 마치 문재인이 주재한 것처럼 오해하도록 모호한 표현을 쓴 것도 있고


이러니 송민순 회고록 의도를 의심할수 밖에.

베릭

2017.04.22
08:50:35
(*.13.10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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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나라가 지겹다

그러나 우리는 촞불이다 끝까지 승리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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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대통령 단물만 빨아먹고 달아난 먹튀들 ᆢ

김병준 부총리

반기문 외교부 장관

송민순 외교부 장관

정동영 통일부 장관

천정배 법무부 장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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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씨는 김정일이랑..식사두허구 악수두하구..이빨두까구..문재인씨는..머가 문제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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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민순!! 참여정부의 녹을 먹고 정말 비열하고 한심하구나~~!!

적폐청산을 위한 이 중차대한 대선국면에 불분명한 과거사 꺼내 혼란을 부추기는 이유가 뭐냐??

언론들아!! 10년도 더 지난 일이 그리 중요하냐??

교착된 남북관계를 어떻게 풀어나가고 한반도에 평화를 어떻게 정착시킬 건지 그런 부분에 대해 집중 검증해라~~!!

송민순이 저자는?

악마다!!


그런데 지금 시기에 이런걸 주장하는건 잘못이라고 본다

설혹 사실이라고 하더라도 정권교체하고 개혁과 적패청산을 하는게 무엇보다 중요한데

 이것으로 인해서 그럴일은없지만 정권을 또 보수쪽으로 넘겨준다면? 당신은 국민들의 비난을 피하기 힘들것이다.

당신의 행동에 의문을갖는 것도 당연하다

왜냐면 이 문제로 덕 볼 사람은 홍 준표니까 하지만 이런걸로는 대세를 뒤집기는 힘들다. 당신 뜻대로는 안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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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참석한 인원이 며ㅉ명이고 회의록도있는데 너같은 간잽이 말을듣고 기사쓰는 언론이 나쁜거지 니가 뭔 잘못이 있겄냐 지난번에 nll로 재미봐서 국민이 또 속을줄아는거지


송민순 너따위 하나 책임지면 뭐가 달라지냐 니뒤에 멍박이 있는거 다안다

 국민들을 너무 우매하게 보지 말아라

 너같은거에 놀아나는것도 이젠 아니다


어떻게 책임지게??자신의 알량한자존심이 최고인 자가 무슨수로 책임지게?당신이 신이라도돼??

앞날을 다 예측해서 전부 책임질수있어? 세치혀와 두근짜리 머리로 뭘 얼마나 책임질건데??



진본이면 대통령기록물법 위반 공무상누설법위반 이건으로 당장 수사해서 구속해라.

또다시 적폐기득권세력의 북한놀이에 이용당할 이유없다. 그나저나 홍씨 사퇴안하니?


조선일보로 시작된 송민순 회고록 맹바기 사주 아니냐?

송민순은 거짓말쟁이다. 증거는 내가 쓴 메모임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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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너는 수첩에 그 내용 그 다음에는 아무것도 안적은것 같이 깨끗하더라. 그날이후 짤렸냐? 아니면 그날만 적었냐?



참여 정부가 비서실장 문재인 정권이냐

그렇다면 박근혜정권은 비서실장 유승민거네

 영감팅이 너의 의도 뭔지 다 안다

법적 책임을 반드시 져야 한다 그게 법치주의자



넋 빠진넘 부끄럽지도 않냐 참여정부에서 호의호식하다

네가 보기에는 그냥 지 사리사욕에 눈먼 쓰레기 밖에 않보인다

 인생 그래봐자 오래사라도 니 나이로 20 년이다 부끄러운줄 알아라



북풍이냐?? 재수없다,, 이제는 안속는다.. NLL 로 재미보더니..또 시작이냐?? ㅉㅉㅉ

 어림없는 수작 부리지마라.. 송민순,, 지켜보겠다,,,,


나잇값 못하는 것들이 널렸다. 송민순.. 참 추하고, 역겹다!


책임 질 거라 했으니, 나중에 딴 말 하지 마라

. nll때도 '이게 증거다!' 라며 흔들었던 종이쪼가리가 결국 다 거짓이라는거 밝혀졌지.

그리고 아무도 책임지는 놈은 없었다.

지금 송민순도 북한이 일방적으로 보낸 전문을 가지고 노무현정부가 물어봐서 대답한거라고 주장하는건데,

그건 송민순의 주장에 불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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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하면 찬성주장(송민순) 이 기권주장(이재정) 한테 진건데 그게 아직도 분해서, ㅡ 노무현이 없시니 문재인 한테 들이대는것. 송씨가 상당히 옹졸하고 집요한 사람 같네여.



정말 나쁜놈이다.. 소인배..


일단던지고보자대선판흐려놓고판결은그뒤에나온 NLL과너무흡사

그자리있었던사람들이다아니라고하지않았나?

니의견들어주려고노무현대통령이

회의를여러번열었다며.뒷통수를참잘치네 국민들은더이상개돼지가아니다


나이가 70되어 늙어 자빠져서 북한 동포에 대한 얘기가 왜 나오나?

미래 5년 대통령은 우리네 윤택해지는 생활등에 대한 정책이 중요할뿐

미친 녀석. 경상도 노인들과 북한이면 세상이 확 바뀌는줄 아는 모양이네.

하여튼 빨리 뒈져야 할 밥버러지 이 땅에 노인들이 문제다.


이인간아!! 당신 자신이 부끄럽지 않냐!!! 대선시기에 외 클레잏 발생시키냐!! 니갈은 인간은 쓰레기 아닌가!!

난 물어보든 확인하든 상관없다 왜??????

한반도는 대한민국 땅이고 평화통일로 전쟁없이 미래를 개척하고 미래세대에 한반도를 물려주어야할의무는

기성세대에 있다!! 송 아저씨!! 그입닥쳐라!! 노무현 대통령이 노하신다!!!!


이인간아!! 당신 자신이 부끄럽지 않냐!!! 대선시기에 외 클레잏 발생시키냐!! 니갈은 인간은 쓰레기 아닌가!!


이명박 박근혜정부 악질 정보원들 손에 모든 정보가 다 있기때문에 문재인 그런 정보가 있다면 이미 수백번도 더 죽였을것일텐데 송민순 당신은 누구의 사주를 받고 검증도안된 종이쪽지 한장가지고 무슨 수작을 부리는 거야~



더럽고 추잡한 인간, 누구 때문에 대한민국 장관까지 해쳐먹었는데 지금와서 노통등에 칼을 꼽나~~~ 저런 추잡한 인간은 꼭 단죄되어야 한다!!!



한겨레가 정론지라면 문재인 후보에게도 똑같은 잣대로 송곳같은 질문 인터뷰를 해야 할 것이다.. 균형있는 공정보도..




이런자에게 외교 총책을 맡겨둔 故노대통령님에 대한 예의가 아니다 그리고 향후 세계각국의 정상들이 어떻게 우리나라와 외교를 하겠나 한마디로 지 억울한것이 우선이지 국익은 관심도 없다라는말 이사람 그래도 이렇게 안봤는데 그릇이 쫑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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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zum.com/?af=ay#!/v=2&tab=home&p=0&cm=newsbox&news=0532017050237677241


'빨갱이 xx야' 교수 "사랑의 수업방식" vs "파면해야"


CBS 김현정의 뉴스쇼
< 서울시립대 피해학생>
- 수업마다 폭언 난무…폭행까지
- 제자에 애정표현? 폭력행위에 불과
- 재발방지 위해 대자보로 문제제기

<이신혜 서울시의회 시의원>
- 서울시의회, 파면결의안 제출
- 기존 경고 처분은 '솜방망이'
- 오늘 징계위…재발방지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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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zum.com/?af=ay#!/v=2&tab=home&p=1&cm=newsbox&news=0352017042937640592

“대통령 선거에서 광장의 목소리가 사라지고 있다”


국정농단 사건 뒤 시작된 촛불집회 29일 마무리

“적폐청산 요구한 광장의 민심을 공약에 반영하라” 



 “촛불은 부패와 특권을 만드는 일체의 차별과 불평등에 대한 정당한 항의다.”(2017 촛불권리선언 일부)

대통령 선거를 열흘 앞둔 29일 저녁 5만여명(주최 쪽 추산)의 시민들은 다시 서울 광화문광장에 모여 무대 전광판에 떠오른 ‘2017 촛불권리 선언’을 상기시켰다. 이날 시민들은 대통령 선거 기간 중 후보들이 보여온 여러 문제들을 비판하고 그간 광장의 촛불들이 요구해온 적폐청산의 목소리가 선거에 제대로 반영되지 않는 점 등을 지적했다. 대통령 탄핵이 사회 문제를 청산하는 것으로 이어져야 시민혁명이 완성되는 것임을 분명히 한 것이다.



우지수 이화여자대학교 총학생회장은 학교 동료들과 함께 자유 발언을 신청해 무대에 올라 “우리 사회 적폐 청산을 위해 5월 정치 혁명을 준비해왔다”며 “우리가 어떻게 만든 조기 대선인데 대선 후보들은 청년들이 원하는 공약을 발표하지 않고 있다. 대학졸업자 50만명이 높은 등록금에 빚을 떠안고 사회에 진출하고 있지만 반값등록금을 약속하는 후보가 없다. 대통령 하나 바꾸자고 촛불을 든게 아니다. 청년들이 원하는 공약을 하라”고 주장했다.

 

이날 홍준표 자유한국당 후보가 “정치 세력이 3년동안 세월호 사건을 이용하고 있다”는 발언을 한 것에 대한 비판 발언도 나왔다. 자신을 사진작가라고 소개한 김경기(40)씨는 자유발언 무대에 올라 “아직 세월호가 왜 침몰했는지 명확한 원인이 조사되지도 않았는데 무조건 기억에서 지우라고 말한다. 박근혜 전 대통령은 7시간 동안 청와대에서 무엇을 했는지도 밝혀지지 않았다. 4·26일을 끊임없이 기억해야 하는 이유다”고 말했다.

 

그간 촛불을 열심히 들어왔지만 자신에게 투표권이 없는 것에 속상해 자신 대신 어른들에게 꼭 투표장에 가라고 당부하러 나온 청소년도 있었다. 김현모(18·인천효성고)군은 화가난 표정으로 무대에 올라 “우리 사회를 바꾸고 싶어 열심히 촛불을 들었는데 여러분에게 막상 투표권이 없다면 기분이 어떻겠나. 나같은 청소년을 위해 투표권 있는 어른들이 꼭 적폐 청산을 실현해줄 후보가 당선되도록 선거에 참여해 달라. 국회는 내년 지방선거 때까지 청소년들도 투표에 참여할 수 있도록 법개정하라”고 호소했다.



23차례 촛불집회가 열리는 동안 빠짐없이 광장에 ‘성소수자 자긍심’을 상징하는 무지개 깃발을 들고나온 성소수자들이 있었다. 이날 성소수자들은 무대에 올라 대통령 후보들에게 성소수자 차별 발언을 멈추라고 요구했다. 남웅(33)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운영위원장은 “대통령 후보들이 티브이 토론에 나와 우리의 존재 자체를 반대하는 발언을 듣고 있다. 적폐청산을 위해 촛불을 들어왔던 성소수자들은 이러려고 촛불을 들었나 하는 생각이 든다. 우리는 벌써부터 차별받고 있다. 진작에 차별금지법이 만들어졌다면 티브이 토론에서 성소수자에 대한 막말이 나오지 않았을 것이다. 차기 정부는 차별금지법 제정에 앞장서라”고 주장했다.



이날 집회에서는 이외에도 사드 배치 철회, 언론적폐 청산, 비정규직 제도 철폐, 과로로 괴로워하다 목숨을 끊은 드라마 <혼술남녀>의 이한빛 피디에 대한 씨제이의 사과 촉구 등 최근 터져나오고 있는 여러 사회문제들에 대한 시민들의 자유로운 주장이 이어졌다.


국정농단 사태로 시작된 촛불집회는 이날로써 사실상 마무리 수순에 들어갔다. 퇴진행동 관계자는 “대통령 선거 전 마지막 집회이고 선거 이후에는 올바른 정권이 들어설 것으로 기대하고 있어 곧 퇴진행동을 해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도 이 관계자는 “새정부가 적폐청산을 제대로 하지 않으면 촛불은 다시 켜질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저녁 7시께 시작된 집회는 저녁 8시30분께 마무리 했다. 시민들은 삼청로를 지나 황교안 총리 관저 앞까지 행진을 벌이고 밤 9시30분께 자진 해산했다

베릭

2017.06.08
09:28:23
(*.170.38.164)
profile

http://v.media.daum.net/v/20170608090400339


DAUM 바로가기금수강산

청문회 보니 의혹 해소 다 되고 위장전입 정도만 남는데 그걸로 낙마한 사례도 전무하지만 이화여고는 강남 소재도 아니고 지금은 대입 명문교도 아닌데 외국서 들어오는 딸을 엄마 모교 후배 만들고 싶어한 게 그리도 심각한 과오냐? 과거내각은 물론 비리백화점이란 비난까지 받았던 황교안에 비하면 성인군자다 (난 남자지만) 여자라서 만만하냐?


토마토토마토

후보자는 단호하며 침착 했고. 질문자는 저급하며 치졸 했다.(자유바른궁물) 원유철, 이주영 은 모욕적이기 까지 하더라.


진솔

저도 국민의 한사람으로 지지합니다

당찬여성 외무부 장관 한분이 자유당의원 100명보다 국익에 도움이될껍니다

반드시 지켜야 합니다



rhlpweghjf

자유한국당 너희들이 누구를 평가할 자격이 있다고 생각하나? 이것들 정말로 바보내


재인

청문회하기전까지 뉴스를 보면 강경화후보는 부적격이구나 싶습디다

 그런데 어제 청문회를 보면서 그동안 쓰레기언론들과 야당에서 얼마나 거짓말로 한사람의 인생을 매도햇는지 알았습니다 또한 강경화후보가 결혼초부터 경제력이없는 친정부모를 봉양하고 살았다는것을 보면서

그연령세대로써 두부부가 대단하다고 느껴집디다

야당이 반대하는것은 그사람의 됨됨이와 진실을 보기전에 누구한명을 떨어트려야 야당의 체면이선다고 생각한것같아요

어제 청문회에서 보여준 전직 해수부장관 정말 실망이였어요 수염으로 쑈했던것같습니다


luke

오직 짜장면만 먹어본 사람은 중국 사천 요리 가운데 짜장면 보다 또 다른 맛의 면 음식을 먹어보지 못하면 짜장면이 세상에서 제일 맛있는줄 안다. 자위당의 정치 프래임은 국민들에게 다른 문화 다른 생각 다른 시도하는 것 자체를 부정한다. 종북이외엔 그 어떤것도 생각해본적이 없다. 강경화 외무장관이 북한에서 미국 외무장관 러시아 중국 외무장관과 통역없이 우리의 문제를 들고 논쟁하는 모습을 상상하는것 그것이 잘못된 종북적 사고일까 ? 국민은 변화하고 있고 그대들은 종북몰이에 뻐져있지.. 자위당 정신 언제 들어오니?


청문회보는데 불쾌하더군요. 강후보자님아 여성이라서 그런지 청문위원들이 굉장히 강압적이고 윽박지르고 하는 모습들이 많던데 국민의당 *언ㅈ 의원


DAUM 바로가기봄이다

여자가 잘나가니까 남자들이 질투하는거잖아 유리천장을 깨줄수 있는 강경화를 지지한다은 외교부장관은 여자가 되면 안된다고 했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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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계 "강경화 후보자 인사검증에 성차별 안돼"

여성단체들이 강경화 외교부 장관 후보자의 국회 인사검증에 남성 후보자들과 똑같은 잣대를 적용해야 한다며 잇따라 강 후보자 '지지선언'을 하고 나섰다.

김정숙 세계여성단체협의회장 등 여성단체 대표 36명은 지난 7일 '유엔에서 검증된 강경화 외교부 장관 인선을 적극 지지한다'라는 제목의 성명을 내고 "다른 남성 후보자보다 강경화 후보자에게 더 엄격한 기준을 적용해 유능한 여성인재가 정치적 협상이나 빅딜의 희생양으로 낙마하는 일은 결코 없어야 한다"고 밝혔다.

               
(서울=연합뉴스) 신준희 기자 = 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강경화 외교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강 후보자가 의원 질의에 답변을 하고 있다.

(서울=연합뉴스) 김계연 기자 = 여성단체들이 강경화 외교부 장관 후보자의 국회 인사검증에 남성 후보자들과 똑같은 잣대를 적용해야 한다며 잇따라 강 후보자 '지지선언'을 하고 나섰다.

김정숙 세계여성단체협의회장 등 여성단체 대표 36명은 지난 7일 '유엔에서 검증된 강경화 외교부 장관 인선을 적극 지지한다'라는 제목의 성명을 내고 "다른 남성 후보자보다 강경화 후보자에게 더 엄격한 기준을 적용해 유능한 여성인재가 정치적 협상이나 빅딜의 희생양으로 낙마하는 일은 결코 없어야 한다"고 밝혔다.

대표들은 "외교현안을 처리함에 있어 유엔의 경험보다 더 소중한 경륜은 없으리라고 본다"며 "그럼에도 국가안보의 급박한 사태에 강경화 후보자의 외교역량을 미리 염려하는 것은 그 발상 자체가 전근대적이고 시대착오적일 뿐만 아니라 21세기를 이끌어가는 양성평등 가치에도 위배되는 일"이라고 강조했다.

한국여성단체연합 등 21개 단체도 별도 성명을 내고 "여성이라는 이유로 그간 남성들에게는 관대하게 적용해온 일부 흠결사항을 침소봉대하여 정치공세로 여성장관 후보를 협상의 제물로 만드는 것은 용납할 수 없다"고 주장했다.

이나영 중앙대 교수와 이신철 성균관대 교수 등 여성·역사 분야 연구자 모임인 일본군 '위안부' 연구회도 지지 성명을 내고 페이스북을 통해 1만명 넘는 누리꾼의 서명을 받았다.

연구회는 강 후보자에 대해 "여성의 관점에서 열정을 가지고 일본군 위안부의 아픔과 고통에 다가갈 수 있는 인물"이라며 "현재 논란이 되고 있는 강 후보자의 신변 사항들이 일본군 위안부 문제의 해결이라는 긴박한 현안을 안고 있는 외교부 장관의 직무를 수행하는 데 진실로 치명적인 결함인지 공정하게 판단돼야 한다"고 말했다.



http://v.media.daum.net/v/20170607141348813

"친정부모 내가 부양했다" 아줌마들이 열광한 강경화 답변

     

 
강경화 외교부 장관 후보자가 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의원들의 질의를 들으며 안경을 고쳐쓰고 있다. 사진=뉴시스



"경제력이 없는 친정 부모님을 내가 부양했다. 남편도 그런 저를 편하게 해주려고…."

강경화 외교부 장관 후보자가 7일 인사청문회에서 부동산 탈세를 지적한 야당 의원 질문에 답변한 말은 이랬다. 강경화 후보자는 자신의 '사정' 때문에 처음부터 남편과 재산 관리를 따로 했다고 밝혔다. 일하는 여성으로서 당당하게 경제권을 행사하는 삶을 응축한 이 말에 많은 기혼 여성이 환호했다. 

강경화 후보자는 인사청문회에서 부동산 투기와 탈세에 대한 질문을 집중적으로 받았다. "미국에서는 세금 탈루가 확인된 후보가 통과된 경우를 보지 못하는데 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윤영석 자유한국당 의원의 질문에 그는 두 차례 "죄송하다"고 답하면서 자신의 사정을 털어놨다.

"부동산 투기는 사실무근"이라고 전제한 강 후보자는 탈세 의혹을 해명하면서 다른 집안과 조금 다른 '경제권 관리'에 대해 이야기했다. 그는 "제가 딸 셋 중 맏딸로서 경제력이 없는 친정 부모님을 늘 부양하고 있었다. 그래서 남편의 재산 관리와 저의 재산 관리를 별도로 했고, 남편이 저를 편하게 해주기 위해 저희 부부는 처음부터 그렇게 살아 왔다"고 말했다. 

강경화 후보자는 "남편이 관리하는 재산은 저도 잘 알지 못하고 저의 재산에 대해서도 남편이 잘 알지 못한다"며 "세부적인 사항과 납세 의무에 대해 서로 몰랐던 부분이 있었다. 대단히 죄송스럽게 생각한다'라고도 했다.

강경화 후보자의 발언은 소셜미디어로 퍼지면서 화제가 됐다. 특히 기혼 여성들로부터 "아직도 처가 부양하면 큰일 나는 줄 아는 한국 남자들이 많은데 당당한 모습이 멋있다"는 댓글이 이어졌다. "결혼하고도 친정 부모 부양하는 딸을 위해 경제권을 분리하고 이를 도와준 남편도 칭찬받아 마땅하다"는 반응도 적지 않았다.


http://v.media.daum.net/v/20170608071504098

노컷뉴스

월매출 5천만원에 수익은 0원?..슬픈 '호구사장'

http://v.media.daum.net/v/20170608030230857

[청년 일자리 동향]청년들이 중소기업 안가는 이유, 임금 격차 때문 아니었네

어렵게 말하지 마세요 ᆢ중소기업 회피는 자존감을 주지 않기 때문이요 ᆢ사원들을 대하는 사용자들의 태도가 대기업보다 더 전근대적으로 갑질이고 주는것은 중소기업이고 바라는것은 삼성급이며 죽는소리 하면서도 자신들의 생활은 재벌급이니 사원들 스스로가 노예같이 여겨지니 자존감이 없을수밖에

베릭

2017.06.12
13:04:48
(*.170.38.164)
profile

http://v.media.daum.net/v/201706120502000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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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를끊어야내명대로산다\

칼든놈 만나봤어~? 웃기지마 못움직여~ 피해자는 죄없어 가해자에게 죄있어~


outsit

저항하다 죽는 경우가 허다한데ㅠㅠ 왜 저항하지 않았느냐니 너무 잔인한 말이다


JJ

저런 질물 하는 새끼들은 지 가족들이 당해봐야 두 번 다시 그런 말 지껄이자 않는다. 물론 아주 간혹 꽃뱀도 있으나 성폭행은 인격살인이다. 무조건 초범은 징역 10년 재범은 20년 세 번째 부터는 무기징역. 아동 성폭행범은 초범 20년 재범 부터 무기징역을 선고하는 법 좀 만들어라.



premium

강도한테 돈이나 물건을 빼앗긴 사람한테 왜 끝까지 저항하고 대항해서 자기것을 지키지 못했냐고 아무도 피해자에게 질타하지 않죠 오히려 다칠수 있으니 저항하지말라고 가르치지 왜 유독 성범죄만 피해자의 적극적 저항을 따지는 거죠? 목숨걸고 싸워야 하나요? 그러다 더큰 화를 당하면 이성을 잃은 가해자에게 살해라도 당하면 누가 책임져주죠?



날씬맘

남자들이 어릴때부터 연출된 포르노를 보고 성에 대해 잘못된 인식을 갖게 되어 성범죄가 발생된다네요. 가정과 학교에서 현실적인 성교육을 실시하면 좋겠어여


자유인

살인에 버금가는 극악 범죄


gggg

나도 길건너다가 차가 오면 나도모르게 다리가 굳는다 진짜 바보같이 왜그러냐고 하는데 너무 무서워서그런지 몸이 굳더라. 그래서 길건널때 다른 사람보다 훨씬 조심하는 편이지만 그렿게 갑작스런 위험이 닥치면 정말 걱정된다 ㅠㅠ


하늘이시여

섬마을 여교사 성폭행 사건때 마을 주민들이 그러게 왜 술을 같이 먹냐고 한말이 충격이었음. 같이 이야기나누고 숧한잔하면 다 원한다고 생각하는 머리좀 깨봤으면 좋겠다.


kate

성폭행은 성관계하고싶어서 하는 그런게 아니다. 상대를 폭력적으로 제압하며 쾌감을 느끼는 변태범죄다. 그러니 발기부전 변태새끼가 여자를 죽도록 패서 관계를 가지고 그지랄하지..

막 패는데 어떻게 저항을 하나 살려만 달라고 하기도 모자랄판.. 진짜 성범죄자는 다 쳐죽여야한다.


vmfkdlem

동물들이 천적앞에서 무기력해지는 것처럼 사람도 싸나운놈 앞에서는 무기력해진다 싸나운놈 앞에서 싸워이기려고 하는것만 해도 쥐가 고양이에게 개구리가 뱀에게 대항하는것과 비슷 이상한 싸이코들이 병신같이 왜 당하고만 있나고 마치 당한 사람이 잘못한 것처럼 몰아대지.. 더큰 문제는 망치를 두드리는 사람들이 그렇게 생각한다는것....



kmina2000

놀이기구를 타면 보통 사람들은 소리를 지르지만... 고소공포증도 있고 겁이 많은 난 너무 무서워 목소리도 안나오고 몸도 굳어 버린다. 그상황과는 비교도 안되게 무서운 상황이고 목숨이 위태로울지도 모르는데 저항하라고? 이 이야기가 은장도 들고 다니라는 것과 뭐가 다른지... 어이없네.


헤이요

게다가 혹시 칼이라도 들었으면 어떡해 반항했다가 죽이면? 그 생각때문에 반항 못할 듯


난 사내지만 성폭력의 문제고 큰 변화가 필요한건 형량이 3년이고 술먹고 하면 심신미약 1년 감형.... 2년 이런 어처구니 없는 판결이라 생각함 이 나라는 언제쯤 솜방망이가 사라질까?


나릿물

신의 이름앞에 성폭행한 분도 있었지요 금아무개 교회 목사님...... 그 목사님 좋다고 헌금 바치는 정신나간 신도들... 정말 한심한 대한민국입니다.


약속은

적극적인 저항을 하지 않았다고 피해자에게 덮어씌운 판결들 다 다시 꺼내서 뒤집어야 한다. 판결 내린 쓰레기들도 처벌. 당시 의견 낸 검경도 처벌.


벨루가

성폭행은 살인행위다. 강력처벌하라!


울싸너

뭔지 알거같다.ㅜㅠ 밤에 골목길 가다가 괴한에게 끌려갈뻔 한적 있는데 위기의 순간에 초인적이 힘이 나오기는 개뿔~~ 소리를 지르려는데 정말 벙어리가 된거처럼 아예 목소리가 안나오는데 어찌나 당황스럽던지..;;;;; 내가 키가 커서 괴한하고 비슷했어서 막 허우적대니 놈도 포기하고 갔지 조그만한 여성이었으면.. 아이고~ㄷㄷㄷ


처음에야 적극적으로 저항하겠지만 어느순간 빨리 끝내라로 변할수밖에 저항이 될거 같으면 저항하겠지만 이미 힘으로 제압당한 상태에서 성폭행이 이루어지는 상황에서 저라도 저항이란 불가능할것 같아요. 그냥 빨리 끝나기를 바랄것 같아요. 저상황에서 끝까지 저항하라고하는데 처음 저항으로 힘을 너무 써서 기진맥진해서 몸이 늘어진 상태에서 피해자가 더 어떻게 저항하라는건지? 너무 판사가 성폭행을 모르고 재판하는것 같다.

alsanfwkdd

이 판사 씨벌놈들아 니 부인이나 딸이 당했어봐라~ 봐주나! 성폭력 개자식들은 죽여도되~~~ 그런 동물들이 무슨 인권이냐? 당한 여자들을 생각해봐라~ 평생 악몽속에 살아갈텐데.......


아빠

헐 이거였구나 한마디로 사슴이 사자앞에서 공포에 젖어 다포기하는거랑 똑같네 변태들아 견찰들아 판사들아 검사들아 여성이 반항안하는게 아니라 못하는거였다 성폭행범들 강력하게 처벌해라


슈퍼 에디슨

당하는 입장에는 절망 좌절 이제 어떻하지 등 온갖 피해망상을 떠올리며 몸은 움직이고 싶어도 뜻대로 따라주지안아 더 힘든 정신적 고통을 떠 안게 된다 그런 심리적 상황을 고려하지 않고 왜 저항하지 않았나요 라는 질문에 제판 판결이 좌지우지됀다 개같은 상황을 판사시키가 자체판단을 하고 판결을 내린다 판사시키들은 드러운 정신상태로 피해자를 대하지


공사장파워

면전에 칼 들이미는데 왜 저항을 적극적으로 안 했냐고 물어보는 거랑 똑같네 이런 모지리들


beautiful

저항을 못한걸 안햇다고 합의에 의한 성관계라고 보는 개한민국 쓰레기들


콕킹

느꼈냐 등 그런 인간쓰레기 발언등 하지말자. 겪어보지 않은 사람은 모른다. 영혼이 강간 당한 것과 똑같다. 남자에 대한 신뢰를 못 하고 평생 우울가면을 쓰고 살아야한다. 욕정을 못이겨서 평생 상처를 주는 자들은 기억해라. 그 죗값 반드시 딸 아들한테 간다는 사실을. 그게 안되면 손자 손주들까지 간다는 사실을. 돈으로 떼우고 죄를 덮어 씌운자들 피해자가 용서하지 않는 이상,아니 용서해도 그 죗값은 평생, 죽어도 용서 받지 못할 일임을.

mimic

그래서 30분 정도 멍해진 상태서 신고하면. 30분이나 걸렸다고 왜 바로 신고 안했나. 개판새가 꽃뱀이라고 뒤집어 씌워

쓴소리

성폭행은 인권을 파괴하는 행위이며 영혼을 살인하는 행위다 -- 강력처벌로 사형시켜야 한다 --


브라우니

성폭행이던 강도던 피해자가 저항하다 죽으면 사람들은 얌전히 있었으면 살았지~ 그러더라 이러나 저러나 어짜피 피해자 탓 범죄자 우선인 법 부터 뜯어 고쳐라

allabou

예전에 탤런트 이훈이 했던 말이 생각난다. 본인이 자기집 2층 침실에서 자고 있었는데 집에 도둑이 들어 왔었더란다. 근데 우리가 보통 알고 있는 그 사람은 운동을 많이 해서 도둑 한명쯤은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처신했을텐데 막상 그런 상황이 닥치니까 온 몸이 순간적으로 굳어버리더란다. 그 이후에 어떻게 처리했느냐? 도 말을 했는데 시간이 오래돼서 까먹어서 기억이 안난다. 아무튼 사람이 순간적인 공포에 사로 잡히면 상식이 필요없다는것.



똑바로

ㅠㅠㅠ 왜 더 강하게 저항 안했냐고 문책을 한단 말야? ㅁㅊ 왜 맨날 피해자만 이중삼중으로 고초를 겪어야 하는지 원.... 청소년 학교폭력도 마찬가지. 학교폭력대책회의가 열렸음에도 불구하고 가해자는 영웅?이 되어있고, 피해자는 만년 찌질이가 되어 전학 가지 않는 이상 항상 힘없는 아이로 남아있는게 현실.... 소리내지 못하고 우는 힘없는 약자들이 너무 가엾다. 진짜 강력한 법 개정이 시급한 듯!



블루2시간전

고등학교 때 동네 골목길에서 술취한 아저씨에게 성폭력 당할 뻔했다는 친구의 얘길 들었는데 - 다행이 동네 주민분이 발견하고 소리를 질러주는 바람에 다행히 험한 일은 안당했다만 - 눈물은 막 뚝뚝 흐르는데 몸이 돌처럼 굳어 저항은 커녕 비명조차 안나온다고 하더라...



오현진호야아롱

맞다..동물들이 죽음의 순간 왜 도망가지 못 하고 얼어붙는지 알 것 같다


getima

남자가 수컷이라 성에대한 생각이 여성들과는 다르겠지만 적어도 인간의 존엄을 지키면서 삽시다. 동물들도 상대가 원하지 않으면 하지 않습니다.



비비드칼라

제대로 저항도 못하고 당한 피해자들이 괴로워하는 또다른 이유는 자기가 저항을 제대로 안했으니 화간 아니냐고 사람들이 생각할지도 모른다는 것이다. 실제 옛날엔 강간당할때 제대로 저항을 못한 여자를 간음죄로 죽이는 곳도 많았지. 평소엔 여자에게 상냥하고 얌전하길 강요하면서 폭력을 당할땐 적극적으로 반항을 안했다고 비난하다니. 지독히 남성중심적 사고방식이지.


mist

성폭행범도 자기힘으로 제압하기 쉬운 연약한 상대를 골라서 성폭행 하기 때문에 여자가 저항해도 소용이 없음

혜주

고딩때 시내버스 타고 통학하면서 늘 내가 타는 버스에 중간에 타던 늙은 아자씨가 있었는데 만원버스에서 집요하리만치 뒤에서 밀착하고 느끼한 입김 쏟아냄 아후 지금 같았씀 당장 경찰서 신고처넣었을 낀데 그 아저씨 피하려고 남학생들 몰려있는 뒷칸으로 가보기도 했는데 용의주도하게 따라서 내 뒤에 서서 눈도 깜짝 않고 자연스레 창밖만 응시하는데 와하 생긴 건 지극히 평범한 직장인 동네 아저씨 같아가지고 밑으로 할짓은 다할려고함 몇 달간 시달리고 보니 인생 진짜 좃같으고 살기 싫은데 왜 아무에게도 말을 못했을까 진심 병신같음 ㅠㅠ



ZoMbIE-HuNTeR

모든 걸 포기하는 그런 상황이라...법도,사회적 인식도 그런걸 뒷 받침하니....약자이자 피해자로서 오히려 숨 죽여 살아가야하는 이 나라의 현실....여자뿐만아니라 사회적 약자로서 살아가는 모든 분들께 사과의 말씀과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개,고양이도 귀중하고 보호 받아야 할 친구라면 ,당신들은 더 가치 있는 존재로서 삶의 의미를 찾을 수 있을테니 말이죠.그런 사회로서 널리 의미있는 존재로 살아 갈 수 있길...



무심지도

마비가 아니더라도 여자가 남자를 이겨내기가 쉽지 않죠 더강하게 저항하지 그랬냐는 말을 판사한테 들으면 꼭지 돌아버릴거 같음 하지만 여자가 연약한것을 악용하는이가 있어서 구별을하기가 쉽지않음


몰라몰라

결혼전에 지하철이랑 버스에서 바바리맨,변태 등을 만나면 진짜 너무 무서워서 소리도 안나오고 몸이 굳어서 도망도 못가겠더라구요..그 공포는 상상이상인데...머리속까지 하얗게 되서 넘 무서웠던 기억이..성폭행같은 무섭고 잔인한 상황에서 저항얘기는 진짜 말도 안될 것 같아요ㅠ


룽다\

저항하면 저항했다고 또 벌주자나 남자가 입에 혀집어넣어서 깨물었더니 그걸 상해죄로 벌주던 재판 기억나네

안잘려니졸려

우리나라 판검사는 성상납을 받아서 성범죄가 얼마나 심각한지 모른다

무리소

한국 판검사들 딸,손녀들이 당하기전에는 판검사들은 가해자편이다 이렇게생각될때가 있다


DAUM 바로가기GJhand

당해보지( 혹은 겪어보지) 않은 일을 아는 척 하려다보니 명색이 법을 공부했다는 똑똑한 이들도 덜떨어진 소리를 본인은 굉장히 상식적이고 합리적이라 생각하며 내뱉는다. 사람은 누구나 예측하지 못한 일을 당하면 얼어붙는다. 훈련받은 군인도 전쟁터 나가면 제정신 유지하기 힘든 법이다. 누가 평소에 아 내가 내일 성폭행 당하는구나 미리 대비하자, 라고 마음먹으며 살아가겠는가?? 조금만 생각해봐도 알텐데...



너무 두려움에 떨면 몸에 힘이 안들어가고 마음대로 움직일수없어요. 저런 상태에서 두려움을 떨치기가 힘들어요. 가해자가 두려움에 떨고있는 여성을 힘으로 제압해서 저항한다는게 불가능하고 또 계속 저항을 하게되면 여성을 폭행하고 살인까지 이어지기때문에 판사가 성폭행 가해자인것처럼 느껴지는것 같아요. 판사 말대로 피해 여성이 정신을 차리고 성폭행중에도 끝까지 저항했다고해봐요. 그럼 가해자가 그만할까요? 오히려 여성을 마구 폭행하게 될겁니다. 그런 다음에 다시 성폭행이 이루어지는거고요. 그리고 폭행중에 피해자를 살인까지 할수도 있고요


아름다운강산

강도한테 적극적으로 대항하여 안면과 후두부를 공격 칼을 빼앗고 제압하란 얘기여?



goldengoose

저항하면 100% 얻어맞는게 뻔한 상황인데 그게 쉽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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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일보

"성폭행 순간, 피해자는 자기도 모르게 저항력이 마비된다"

성폭행 피해자들은 수사와 재판 과정에서 또 한 번 당한다.

성폭행 위기에 놓이면 적극적으로 저항하는 것이 '정상'이라는 인식 탓에 피해자의 '저항' 여부가 법적 판단의 중요한 근거로 활용되기에 그렇다.

연구팀이 6개월 뒤 피해자들을 다시 조사한 결과 성폭행 당시 TI를 겪은 피해 여성의 경우 그렇지 않은 피해자에 비해 '외상 후 스트레스 증후군(PTSD)'을 겪게 될 위험이 2.75배나 큰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국민일보 DB

성폭행 피해자들은 수사와 재판 과정에서 또 한 번 당한다. 성폭행 위기에 놓이면 적극적으로 저항하는 것이 '정상'이라는 인식 탓에 피해자의 '저항' 여부가 법적 판단의 중요한 근거로 활용되기에 그렇다. “왜 좀 더 적극적으로 저항하지 않았느냐”는 질문은 법정의 피해자를 무력하게 만든다.

이런 통념과 달리 “성폭행 피해자는 피해를 당하는 순간 의학적으로 저항능력이 마비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스웨덴 카롤린스카 연구소의 안나 몰러 박사 연구팀은 “성폭행 피해 여성 298명을 면담한 결과 그들 중 70%가 성폭행 당시 상당한 수준의 ‘긴장성 부동화(Tonic immobility, TI)’를 겪었다”고 밝혔다. 특히 48%는 극심한 수준의 TI를 겪은 것으로 나타났다.

TI 상태는 사람이나 동물 등 생명체가 긴장이나 공포 때문에 일시적으로 몸이 굳어 꼼짝도 하지 못하는 현상을 뜻한다. TI 상태에 빠지면 저항 의지와 관계없이 자신도 모르게 피해 상황을 받아들일 수밖에 없게 된다.

TI 는 자신이 저항도 못 해보고 꼼짝없이 당했다는 괴로움과 자책감을 안겨줘 피해자에게 더욱 심각한 후유증을 남기곤 한다. 연구팀이 6개월 뒤 피해자들을 다시 조사한 결과 성폭행 당시 TI를 겪은 피해 여성의 경우 그렇지 않은 피해자에 비해 ‘외상 후 스트레스 증후군(PTSD)’을 겪게 될 위험이 2.75배나 큰 것으로 나타났다. 우울증에 시달릴 위험은 3.42배나 더 컸다.


연구팀은 “이번 연구 결과는 성폭행 피해자의 긴장성 부동화가 당초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흔하다는 사실을 보여준다”고 지적했다. 몰러 박사는 “성폭행 피해자들이 직면하게 되는 법적 상황이나 심리치료 과정에서 이 연구 결과가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을

것”이라며 “의대 및 법대 교육과정에도 적용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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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63 "본질은 송민순 항명사건, 나도 메모있다." -이재정 전 통일부장관 [1] 베릭 2017-04-23 426
15262 허망한 송민순 회고록 진실게임 팩트체크와 쟁점들! 손학규,반기문 베릭 2017-04-23 446
15261 송민순이 싸운 사람은 이재정 통일부 장관인데 송민순은 이 내용을 회고록에서 쏙 빼고 엉뚱하게도 문재인 비서실장에게 덮어씌웠다 [1] 베릭 2017-04-23 462
15260 [팩트체크]김연철 교수 페북 - 북한에 돈을 퍼 줬다고요? [2] 베릭 2017-04-22 432
15259 김연철 교수 - 사드(THAAD) 배치는 경제 외교에 부정적 [1] 베릭 2017-04-22 429
15258 NLL 먼저 정리할게요 [3] 베릭 2017-04-22 426
15257 송민순의 자의적 기억 의도적 생력 - 김연철 인제대 교수 [1] 베릭 2017-04-22 443
15256 故 최경위는 억울하다 - 문정부 들어서자 정윤회 문건 재조사 [3] 베릭 2017-04-22 435
» 친노는 죽여도 돼~ 네까짓게 뭔데! 라고 놀부심통을 부리는 진보와 보수 두세력들 [4] 베릭 2017-04-22 456
15254 메갈과 정의당 [2] 베릭 2017-04-21 415
15253 심상정의 의식 수준 [2] 베릭 2017-04-21 433
15252 주적이라고 찍으면 뭐가 달라집니까? [2] 베릭 2017-04-21 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