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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이 또 안보로 공격 당하기 시작하는 군요.

NLL 먼저 정리할게요.






팟캐스트 올라갔습니다.

 저의 독특한 정치적 포지션에 대한 도 해야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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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goba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1647



김연철 교수 “송민순 쪽지, 추가폭로 같지만 별 내용 없다”

또 의도적 왜곡 …

왜 이런식으로 정치쟁점화하는지 모르겠다”


김연철 인제대 통일학부 교수는 송민순 전 외교통상부 장관이 자신의 회고록에 나온 ‘쪽지’를 공개한 것에 대해 21일 “추가 폭로처럼 보이지만 알고보면 특별한 내용이 아니다”고 말했다. 

김 교수는 이날 SNS에서 “작년에 이 문제에 관해 내가 쓴 글과 비교해 보라”며 이같이 말

했다. 김 교수는 지난해 10월24일 <한겨레21>에 기고한 ‘송민순의 자의적 기억 의도적 생략’을 링크했다. 

http://h21.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42525.html


김 교수는 “핵심은 정부가 (15일 회의와 16일 회의에서)먼저 결정을 했고, 북한에 통보를 했고, 그 반응을 19일 대통령에게 보고 했다는 사실”이라고 설명했다. 


그런데 “송민순은 계속해서 15일과 16일 회의의 결정을 부정한다”며 “그러면 안 된다. 

자신이 쓴 회고록내에서도 일부 인정하는 내용을 왜 이런 식으로 정치쟁점화 하는 지 모르겠다”고 비판했다

김 교수는 “오늘 하루 시끄럽겠지만, 사건의 순서와 맥락송민순을 제외한 다른 사람의 기억도 함께 보면 누가 의도적으로 왜곡하는 지를 알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1일 중앙일보에 따르면 송민순 전 장관은 노무현 정부 시절인 2007년 11월 유엔 북한인권결의안 표결을 둘러싼 논란과 관련 “노무현 대통령이 ‘인권결의안 찬성은 북남선언 위반’이란 내용이 담긴 쪽지를 보여줬다”고 말했다. 


송 전 장관은 “김만복 당시 국가정보원장이 북한으로부터 연락받은 내용을 정리한 것”이라며 

무궁화와 태극 문양이 새겨져 있는 문건을 공개했다. 송 전 장관은 “청와대 문서 마크”라고 설명했다. 


송 전 장관은 문건에 대해 “아세안+3 회의차 싱가포르로 출국한 노 대통령이 2007년 11월 20일 오후 6시 50분 자신의 방으로 나를 불러 ‘인권결의안 찬성은 북남선언 위반’이란 내용이 담긴 쪽지를 보여줬다”며 “서울에 있던 김만복 국정원장이 북한으로부터 받은 내용을 싱가포르에 있는 백종천 안보실장에게 전달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문건에는 ‘만일 남측이 반공화국 인권결의안 채택을 결의하는 경우 10·4선언 이행에 북남간 관계 발전에 위태로운 사태가 초래될 수 있음을 강조한다’, ‘남측이 진심으로 10·4선언 이행과 북과의 관계 발전을 바란다면 인권결의안 표결에서 책임 있는 입장을 취해주기 바란다. 우리는 남측의 태도를 예의주시할 것’ 등의 내용이 적혀 있다. 


앞서 송 전 장관은 지난해 10일 발간한 회고록 <빙하는 움직인다>에서 “노무현 정부가 2007년 11월 유엔 북한인권결의안 표결 전 북한에 의견을 물어본 뒤 기권했다”고 주장했다.  

송 전 장관은 11월21일 북한인권결의안 기권 사흘 전 11월18일 열린 회의에서 “김만복 당시 국정원장이 북한에 의견을 물어보자고 제안했고, 이에 문재인 전 대통령 비서실장이 일단 남북 경로로 확인해보자고 결론 냈다”고 썼다.


그러나 김연철 교수 “11월15일 안보정책 조정회의에서 송 장관은 찬성 입장을 주장했지만, 다수의견은 기권이었다”며 “(11월16일) 송민순은 문제를 다시 논의하는 회의처럼 묘사했지만, 그것은 사실이 아니다”고 반박했다. 


문제의 16일 상황에 대해 김 교수는 “대통령을 앞에 두고 이재정 장관과 송민순 장관은 다시 격렬한 언쟁을 했다”며 “노무현 대통령은 듣고 있다가 ‘기권으로 합시다’라고 말했고 회의를 마쳤다”고 말했다. 


김 교수는 “송민순은 11월15일 결정을 받아들일 수 없었지만, 16일의 만남에서 대통령의 의중을 확인했다”며 “그래서 돌아와서 대통령에게 재고해달라고 자필 편지를 쓴 것”이라고 말했다. 

김 교수는 “이후 송민순의 기억은 과장되고 모순적”이라며

 “18일 서별관 회의에서 다시 송민순이 북한인권결의안에 찬성해야 한다고 주장하자, 다른 참석자들은 “왜 이미 결정된 사항을 자꾸 문제 삼느냐고 불만을 터트렸다”고 회고록은 적고 있다”고 지적했다. “송민순 스스로 ‘이미 결정’이라는 표현을 쓰고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송 전 장관은 북풍의 근거를 던졌고

 11월20일 싱가포르에서 백종천 실장이 북한의 반응이 적힌 쪽지를 갖고 왔고, 

그것을 근거로 대통령이 ‘북한에 물어보니 반대하더라’고 회고록은 주장했다”고 김 교수는 지적했다. 


http://www.goba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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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21일 오전 서울 용산 한국여성단체 협의회에서 진행된 '모두를 위한 미래, 성평등이 답이다' 대통령 후보 초청 성평등정책 간담회에서 여성단체 대표들의 질문에 대답하고 있다. <사진제공=뉴시스>




<관련기사 ☞ 김연철 교수 “송민순 쪽지, 추가폭로 같지만 별 내용 없다”>


문 후보는 21일 서울 용산구 한국여성단체협의회에서 성평등정책간담회를 갖고 기자들의 관련 질문에 이 같이 말했다.

그는 “이 문제의 핵심은 송민순 장관이 주장하는 11월16일 대통령 주재 회의에서 기권이라는 방침이 먼저 결정되었느냐, 결정되지 않고 송민순 장관 주장처럼 북한에 먼저 물어본 후에 결정했느냐라는 것”이라고 짚었다.


이어 “그 이후의 일들은 이미 밝힌 바와 같이, 북한에 통보해주는 차원이지 북한에 그 방침에 대해서 물어본 바가 없다”고 말했다.


문재인 후보는 이에 대한 확실한 증거자료가 있다며 “대통령기록이기 때문에 대통령 기록물보호법에 저촉될 소지가 있어 저희가 자료를 공개하는 것을 논의하고 있다. 대통령 기록물 관리법에 저촉되지 않는다는 법적 판단이 내려지면 저희는 언제든지 11월16일 대통령 주재 회의에서 기권 방침이 결정되었다는 자료 제출할 수 있다”고 밝혔다.


또한 “송민순 장관이 제시한 전통문으로 보이는 그 문서가 북쪽에서 온 것이라면 거꾸로 국정원이 그에 앞서 보낸 전통문 역시 국정원에 있을 것”이라며 “국정원이 그것을 제시하면 이 문제는 그것으로 깨끗하게 다 증명될 것이라고 본다”고 강조했다.


문 후보는 송민순 전 장관의 이 같은 주장에 대해 그동안은 “참여정부 때 함께 근무했던 장관이기도 하고, 과거 일에 대해 서로 기억이 다를 수 있어 이해하고 넘어갔다며 “(하지만)지금 선거에 임박한 이 시기에 일어나는 일들을 보면 그런 차원을 넘어서 지난번 대선

 때 NLL과 같은 제2의 북풍공작, 그것으로 선거를 좌우하려는 비열한 새로운 색깔론, 북풍공작이라고 본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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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연희 강남구청장 경찰이 횡령 배임 수사 중.

남 뇌물 얘기할 때가 아닌거죠.



[단독]서울경찰청, 신연희 강남구청장 '횡령·배임' 의혹 내사(종합) 지능수사대 지난 2월 공금 횡령 등 범죄첩보 입수 신 구청장 관련 다수의 금융계좌 추적 중
신연희 강남구청장./뉴스1 © News1

신연희 서울 강남구청장에게 공금 횡령 등 범죄 혐의가 새롭게 포착돼 경찰이 내사에 착수했다.

5일 사정당국 고위관계자에 따르면 서울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신 구청장의 횡령 및 배임 혐의에 대한 첩보를 입수하고 사실관계를 확인 중이다.

이 관계자는 "신 구청장에게 횡령 및 배임 혐의가 있다는 첩보를 입수해 내사에 들어간 상태"라며 "현재 사실관계를 확인하는 단계에 있다"고 말했다.


경찰은 지난 2월 신 구청장의 이 같은 비리 혐의에 대한 첩보를 입수했다.

신 구청장이 재임 기간 중 공금을 횡령하거나 배임을 저질러 강남구 등에 손해를 끼쳤다는 내용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또 신 구청장이 특정 민간단체에 구 보조금을 부당하게 지원하도록 영향력을 행사했는지 여부도 들여다 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와 관련해 경찰은 강남구청 업무를 잘 알고 있는 다수의 관계자들을 참고인으로 불러 신 구청장을 둘러싼 관련 의혹 등을 집중적으로 캐물은 것으로 확인됐다.

아울러 경찰은 정확한 횡령 규모와 배임액을 특정하기 위해 법원으로부터 금융계좌압수수색 영장을 발부받아 계좌 추적을 벌이고 있다.

강남구청 관계자는 경찰의 내사와 관련해 "신 구청장의 업무 스타일상 횡령이나 배임을 저지를 분이 아니다"라며 "경찰 조사를 통해 사실관계가 밝혀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신 구청장은 최근 수백명이 가입한 단체 카카오톡 대화방에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를 비방하는 가짜뉴스를 게시한 혐의(공직선거법 위반)로 고발됐으며, 서울경찰청은 신 구청장에게 오는 11일까지 경찰에 출석하라고 통보했다.

이밖에도 신 구청장은 지난 2013년 2월 박근혜 전 대통령 취임식 당일 박 전 대통령에게 진돗개 2마리를 선물한 노부부 일가의 문화·예술 공연사업에 행정력을 동원해 특혜 지원을 한 의혹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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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건 이건희도 못했다"

안철수의 대단한 재산늘리기







파면 팔수록 커지는 안철수 부인, 김미경 교수 의혹,

"서울대가 왜 이렇게까지...?"






찰스 안철수, 굳이 할 필요 없었던 거짓말이 날개를 달았어.






"안철수 왜 저러지?"

모두가 웃을 때 정치부 기자들이 진지하게 놀란 이유






홍준표, 대구 서문시장 ‘갑질’ 비난여론 확산

사람 많은 야시장 공연장 강탈 ”






서문시장에 사람들이 모인 진짜 이유?

 "홍준표, 이건 양아치 짓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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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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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릭

2017.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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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북한의 의사를 확인하고 결정하자고 말한 사람은 오히려 송민순



http://v.media.daum.net/v/20170421203446869?s=pelection2017

민순 주장과 '엇갈린' 김만복 "북에 원론적 입장 통보"


[앵커]

그렇다면 송 전 장관은 왜 하필 대선을 2주 남짓 앞둔 시점에 이런 내용을 공개했을까, 그 부분은 잠시 후에 짚어보기로 하겠습니다. 먼저 송 전 장관 주장의 사실 여부, 이 부분이 중요하겠지요. 그 사실을 알 수 있는 사람 가운데 한 명이 김만복 당시 국정원장입니다. 김 전 원장은 최근 한 매체와 인터뷰를 했는데 송 전 장관의 입장과는 사뭇 달랐습니다.

박병현 기자입니다


[기자]

김만복 전 국정원장은 북한에 물어보고 결정했다는 주장은 사실과 다르다고 했습니다.

[김만복/전 국정원장 (일요신문 인터뷰) : 우리는 기권할 거라고 (북한에) 통보한 게 아니고 찬성할 거라고 물어본 것도 아니고 '우리가 어떤 태도를 보이든지 간에 남북 관계는 변화가 없다' 이렇게 통보하고 말았어요.]

김 전 원장은 기권 결정 2007년 11월, 안보조정회의에서 사실상 확정했다고 말했습니다.

 

[김만복/전 국정원장 (일요신문 인터뷰) : 기권으로 결정된 사안을 (송 전 장관이) 자꾸만 찬성으로 해도 된다고 하면서…]

그런데 송민순 당시 장관은 찬성해야 한다는 주장을 폈고 그래서 국정원이 채널을 통해 인권결의안에 대한 우리의 원론적인 입장을 북한에 통보했다는 겁니다.

당시 우리 정부의 결정 과정에서 북한의 의사를 반영했다는 송민순 전 장관의 주장과는 엇갈리는 대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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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측, ‘송민순 문건’ 강경 대응 방침…“오히려 송민순이 주장증언도 나와

온라인뉴스팀 sportskyunghyang@kyunghyang.com

입력: 2017년 04월 23일 16:38:00|수정: 2017년 04월 23일 16:48:40

  • 김연철 인제대 교수의 기고글 - 송민순의 자의적 기억 의도적 생략표결


2007년 유엔의 북한 인권결의안 기권 과정을 둘러싼 논란 속에 제기된 이른바 ‘송민순 문건’ 파문이 대선정국의 주요 쟁점으로 다뤄지고 있다. 

송민순 전 외교통상부 장관이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대선 후보가 당시 ‘노무현 정부가 북한과 사전에 협의했다’는 의혹을 제기하며 불거진 사건이다.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대선 후보 측은 이에대해 2007년 유엔 북한인권결의안 투표를 앞두고 노무현 정부가 북한과 사전 협의했다는 의혹과 관련, 반박 자료를 공개했다.

김경수 대변인은 23일 브리핑에서 “역사적 사실을 왜곡해 노무현 대통령과 참여정부의 명예를 훼손하고 있는 데 대응하기 위해 최소한의 범위에서 관련 자료와 기록을 밝힌다”며 2007년 11월 16일 당시 청와대 회의 기록 일부를 공개했다. 

김경수 대변인이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노무현 전 대통령은 “우리가 부담이 되더라도 모험이 안 되게 갑시다”라며 “이번에는 기권하는 것으로 하자”고 말했다. 

앞서 송민순 전 외교통상부 장관은 자신의 저서 ‘빙하는 움직인다’ 등에서 북한의 입장문이 온 20일 이후, 즉 북한과 사전 협의한 뒤 기권 결정을 했다고 주장했으며 언론을 통해 관련 문건을 공개하기도 했다.  

문재인 후보 측이 회의 기록 일부를 공개한 것은 이에 대한 맞대응 차원이다. 송민순 전 장관의 주장과 달리 2007년 11월 16일 회의에서 기권이 결정됐으며 북한에 사후 통보했음을 거듭 강조한 것이다.

김경수 대변인은 2007년 11월 18일 청와대 서별관에서 개최된 유엔 북한인권결의안 처리 문제 관련 외교안보간담회 배석자의 기록공개했다. 

기록에 따르면 당시 회의에는 대통령 비서실장이었던 문재인 후보 송민순 전 장관, 이재정 통일부 장관, 김만복 국정원장, 윤병세 외교수석 등이 참석했으며 이들은 북한에 보낼 통지문 내용에 대해 논의했다. 

김경수 대변인은인권결의안 관련 회의를 문재인 당시 비서실장이 주도하지 않았고, 북한에 보낸 통지문은 우리 정부의 인권결의안에 대한 원칙적인 입장을 알려주기 위해 작성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통지문에는 ‘북한인권결의안이 유엔에 상정된 과정과 인권결의안 내용을 완화시키기 위해 외교부가 노력한 점, 10.4 남북정상회담 관련 내용을 포함시키는 등 외교부의 역할을 설명하고 우리가 어떤 입장을 취하든 10.4 남북정상선언을 비롯한 남북 간 합의사항을 적극 실천해 나간다는 의지는 분명하며 남북 간 관계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라는 내용이 담겼다고 김경수 대변인은 전했다.

김경수 대변인은 논란의 핵심 쟁점이었던 문재인 후보가 북한에 물어보고 기권을 결정했다는 허위 주장은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며 “문재인 후보에 대한 비열한 색깔론 공세를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한편, 당시 표결 전 북한의 의사를 확인하고 결정하자고 말한 사람은 오히려 송민순 전 장관이었다 주장이 나왔다. 

23일 오마이뉴스 보도에 따르면 2007년 11월 18일 서별관회의 당시 참석한 참여정부 핵심인사 ㄱ씨“‘표결 전 북한에 의사를 타진해보자’고 제안해놓고 이를 문재인 후보가 제안했다고 잘못 기억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ㄱ씨는 “내가 그 회의에 참석했고 그와 관련한 메모도 있다”면서 “(문재인 당시 비서실장이 북한의 의사를 표결 전에 확인하자고 제안했다는) 회고록 내용은 잘못됐다”고 밝혔다.

ㄱ씨는 “문재인 실장은 양해나 통보는 정무적으로 부담이 되니 하지 않는게 좋다고 말했다”며 “문재인 실장은 그날 회의에서 북한 인권결의안에 찬성하자는 쪽이었다”고 말했다.

오마이뉴스는 실제 ㄱ씨가 당시 작성한 메모에 이같은 내용이 적혀 있음을 직접 확인했다고 전했다.

ㄱ씨 “처음에 북한에 보낼 통지문을 작성한 것은 외교부”라며 “외교부에서 작성한 통지문이 북한을 자극하는 워딩들이라서 다시 작성해서 국정원에서 보냈다”고 주장했다.

ㄱ씨는 또 “내용은 ‘우리가 어떤 선택을 하더라도 남북관계에는 변화가 없다’는 내용이었다”며 “(찬성인지 기권인지 등) 무엇을 선택할 것인지에 관한 내용은 없었다”라고 강조했다.

ㄱ씨사전 문의 논란이 처음 벌어졌던 2016년 10월 왜 반박하지 못했느냐는 물음에 “(송 전 장관의 회고록이 나온) 당시에는 기억이 나지 않았다”면서 “(2007년 11월 18일 서별관 회의) 메모도 뒤늦게 찾았다”라고 말했다. 

ㄱ씨는 메모를 찾은 뒤에는 이미 늦은 때였고, 다시 끄집어내는 것이 적절한지는 판단이 잘 서지 않았다 설명했다. 이어 자신의 메모에 대해 “저쪽(송 전 장관)에서 이를 ‘조작’이라고 주장해주면 고맙겠다. (11월 18일 회의) 메모만 있는 게 아니다, (관련 메모가 적힌 수첩에는 참여정부 당시 회의 등의) 다른 메모도 있다”고 밝혔다.
 





원문보기:
http://sports.khan.co.kr/culture/sk_index.html?art_id=201704231638003&sec_id=560901#csidxde1a00ebcfce7abb50a523f8d8a31c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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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zum.com/?af=ay#!/v=2&tab=home&p=1&cm=newsbox&news=0012017050237674494


[단독]유 “내 덕에 된 사람 없다”지만, 12명 중 최소 2명 원하는 곳 갔다

팩트 체크 ▶ 유승민, 안종범 전 수석에 인사 청탁 의혹


바른정당 유승민 대선후보(59)는 옛 새누리당 의원 시절 안종범 전 청와대 경제수석(58·구속 기소)에게 인사청탁을 했다는 의혹(경향신문 5월1일자 1·12면 보도)을 부인했다. 유 후보는 1일 제주 유세 중 기자들에게 “청탁이 아니고 내정된 사람이 있는지 물어봤을 뿐”이라며 “제가 거론한 사람 중 아무도 한(임명된) 사람은 없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선거를 8일 앞두고 검찰이 이런 식으로 정치공작에 가담하는 것에 굉장히 분노한다”며 “무슨 불법이 있으면 수사하면 된다”고 덧붙였다.

그러나 경향신문 취재 결과 유 후보가 안 전 수석에게 인사 등을 부탁한 12명의 인사 중 최소 2명은 실제 자신이 원하는 자리에 갔고, 유 후보도 안 전 수석에게 감사 인사를 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유 후보가 안 전 수석에게 사직 위기에 처한 지인의 구명을 부탁한 인사 2명은 관련 계열사 등으로 자리를 옮겼다.

유 후보의 인사청탁은 검찰 수사에 따라 사법처리 대상이 될 수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

사정당국에 따르면 유 후보는 2014년 7월 2번, 8월 1번 등 총 3차례에 걸쳐 안 전 수석에게 연락해 “경북고 1년 선배인 ㄱ씨가 대우증권이나 서울보증보험 사장에 관심이 있는데 발탁이 가능하냐”고 물었다. 그때마다 안 전 수석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다른 인사가 대우증권과 서울보증보험 사장에 각각 선임됐지만 유 후보는 그해 9월 ㄱ씨가 중소기업청 산하 금융기관장 최종후보자 중 한 명이 됐다며 안 전 수석에게 “챙겨봐 달라”고 말했다.

ㄱ씨는 결국 이 금융기관의 사장이 됐고 유 후보는 한 달 후에 안 전 수석에게 “ㄱ씨는 고마워요”라는 문자메시지를 보냈다.

유 후보가 새누리당 원내대표가 된 이후인 2015년 5월 안 전 수석에게 “검토해달라”고 부탁했던 모 대학교수도 한 달 만인 그해 6월 산업통상자원부 산하기관 원장에 취임했다.

유 후보는 지인의 ‘자리보전’도 안 전 수석에게 부탁했다. 한 시중은행 수석부행장이었던 ㄴ씨, 금융감독기관 고위급인 ㄷ씨가 대표적이다.

유 후보는 “정찬우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에게 (두 사람을) 자르지 말라고 말 좀 해달라”고 2014년 11월 안 전 수석에게 부탁했다. 안 전 수석은 유 후보에게 “(정 부위원장에게) 경고 주겠다”고 답했다. 두 사람은 그 자리에서는 물러났지만 각각 해당 은행 계열사와 금융위 산하기관으로 이동했다.

특히 “내정자가 있는데 응모하면 망신만 당하니 내정된 사람이 있는지 알아봤을 뿐”이라는 주장과 달리 유 후보는 한 지인에 대해서는 공모 당시 제출하지 않았던 ‘박근혜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자문위원’ 이력을 직접 안 전 수석에게 알려주기도 했다.

또 모 국책금융기관 사장에 공모했으니 살펴봐달라고 부탁한 지인의 프로필을 보내기도 했다.

법조계에서는 유 후보가 형사처벌 대상이 될 가능성도 있다고 보고 있다.

법조계 관계자는 “유 후보가 자신이 속한 국회 상임위원회(외통위, 국방위)와 관계없는 공공기관 인사에 개입했다면 직권남용 혐의가 적용될 여지가 있다”고 말했다. 만약 유 후보가 인사청탁을 한 인사들과 금품 거래를 한 정황이 포착되면 사안은 더욱 커질 수 있다





함께여는미래] 개성공단문제, 어떻게 할 것인가?

- 발제1/김연철 교수, "개성공단 재개의 환경과 방안"

베릭

2017.06.06
03:0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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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300&key=20170606.99002002628

노승일, 유영하.이경재와 설전..."내가 양심도 없어 보이나"


최순실(61)씨 재판에 증인으로 나온 노승일 전 K스포츠재단 부장이 변호인들과 얼굴을 붉혀가며 한바탕 '설전'을 벌였다.
   
사진=연합뉴스
노승일 씨는 최순실 씨의 각종 비위 사실을 폭로하며 국정농단 수사에 일조한 인물인 만큼이날 재판에서 양측의 충돌은 어느 정도 예견돼 있었다.

노승일 씨가 박근혜 전 대통령 측과 충돌한 건 유영하 변호사가 노씨에게 '사실상 최순실 씨에게서 두 번이나 당하고도 왜 K재단에 들어갔고, 최씨가 K재단과 관련 있는 걸알고도 왜 그만두지 못했느냐'고 물은 대목에서다.

노승일 씨는 "왜 최순실 씨와 관련됐는데 K스포츠를 그만 못 뒀느냐, 왜 퇴사를 안 했느냐를 묻는데 저는 그만두면 실업자였다. 다른 데 취직을 못 해서 남아있었다"고 유감을 표했다.

유영하 변호사가 같은 취지의 질문을 반복하며 "흥분하지 말라"고 응수하자 노승일 씨는 "제가 진실을 이야기하고 다 밝힌…"이라고 언성을 높였다.

이에 유영하 변호사도 "제가 진실을 밝히지 말라며 말을 끊었습니까"라고 함께 언성을 높이자 노승일 씨는 "증인으로 나온 사람의 말도 묻어가며, 왜곡하면서 질문을 던질 필요는 없다"고 따졌다.

유영하 변호사는 이 말에 "말조심하시라. 뭘 왜곡하느냐"고 흥분했다.

두 사람의 언성이 높아지자 재판장은 노승일 씨의 이름을 세 번이나 연거푸 부른 뒤 "감정만 안 좋아지니까 하고 싶은 말은 나중에 기회를 줄 테니 그때 하라"고 진정시켰다.

노승일 씨와 박근혜 전 대통령 측의 1차 설전이 마무리된 뒤 이번엔 최순실 씨 측 이경재 변호사와 노씨 간 2차 설전이 벌어졌다.

이경재 변호사가 노승일 씨의 사생활 문제를 언급하며 증언의 신빙성을 탄핵하려 하자 노씨가 "진실은 변하는 게 없는데 왜 사생활까지 뒤져가며 말하는 거냐"고 따지고 들었다.

노승일 씨는 이경재 변호사에게 "그렇게 '최서원식'으로 사람을 매도하면 안 되지 않느냐"고도 항변했다. 이에 이 변호사가 "불편한 질문을 드려도 차분하게 답을 해달라"고 하자 노승일 씨는폭발하며 "불편한 질문도 정도가 있지, 그렇게 왜곡되게 만들면 지금 어쩌자는 겁니까"라고 거세게 항의했다.

흥분이 가라앉지 않은 노승일 씨는 "진실 규명에 대해 물어야지 사람의 약점을 물어보느냐. 지난번 고영태한테는 신용불량자라고 하더니, 확인된 사항도 아닌데 물어보면 어쩌느냐"고 따졌다.노승일 씨는 이경재 변호사가 계속해 2015년 최순실 씨와 함께 독일에 있을 당시 차량 구매 문제로 말썽을 일으키지 않았느냐고 묻자 법정이 떠나갈 듯 "제가 그 정도 양심도 없어 보입니까"라고 소리를 질렀다.

양측의 설전에 방청석마저 소란스러워지자 재판장은 "더는 증인 신문이 어려울 것 같다"며 휴정을 선언했다. 얼굴이 시뻘게진 노승일 씨는 이경재 변호사를 째려보며 법정을 나갔다.

베릭

2017.06.06
03: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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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clickhere.tistory.com/846i



노승일 (전 K스포츠재단 부장)이 최순실에 대해 폭로한 방송 장면이 이슈되고 있다. "저한테는 행운이었고 최순실은 인생 최대의 실수였다. 덕분에 청와대와 최순실의 관련 문건을 확보할 수 있었다"고 언급했다. 프로필(나이, 학력, 고향 등)을 통해 노승일 부장에 알아보고 최순실에 대해 폭로한 내용도 알아보겠다

 노승일 부장 프로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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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승일은 1976년 서울 출생으로 알려져있는데, 젊은 시절엔 배드민턴 선수로 한체대에 진학하였으며 고영태와는 같은 학교 동기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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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내성적인 성격의 고영태와 달리 노승일은 상당히 외향적이고 적극적인 스타일로 대학 시절 총학생회장을 역임한 경력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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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졸업 후 운동을 그만두고 증권회사에서 일하다가 2014년 2월 고영태의 소개로 최순실을 만났고, 체대 전공도 살릴 겸 장시호가 운영하는 한국동계스포츠영재센터 설립을 위한 작업을 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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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고작 2개월 후인 2014년 4월 정유라가 국가대표로 선발되었을 때 특혜를 받았다는 의혹이 나오고 뒷말이 무성해지자, 평소 은밀한 일처리를 중시하던 최순실에게 이 사실을 외부로 폭로한 당사자 아니냐는 의심을 받아서 허무하게 해고당하고 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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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후 1년 4개월간 구리농수산물시장에서 생선을 나르고 배드민턴 레슨도 하며 야인생활을 하던 중인 2015년 7월, 고영태의 연락으로 다시 최순실과 만나 독일 코어스포츠 설립 업무를 맡게 되지만, 독일에 가서 현지 법인 설립 절차가 끝날 때쯤 또다시 최순실에게 일종의 토사구팽으로 2차 해고 통보를 당하면서 최순실과 제대로 사이가 틀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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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그는 나가지 않고 독일에서 억지로 버텼는데, 이 때 최순실이 월급도 주지 않고 모든 지원을 끊어버리는 바람에 굉장히 고생을 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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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 때부터 그는 정의감과 복수심 등이 겹쳐져 본격적으로 최순실의 국정농단에 관련된 각종 자료와 증거들을 수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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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말 독일에 있던 회사가 이사가는데 자신은 쏙 버리고 가자 결국 2015년 12월 귀국했으며, 한동안 독일 생활의 후유증 때문에 고생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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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국 후 고영태의 권유로 다시 K스포츠재단에 입사하는데, 이후 노승일이 밝힌 바에 의하면 그는 처음에는 이 재단이 최순실과 관련된 곳인지 몰랐으며 재단의 운영 주체도 전경련인 줄 알았다고 한다. 하지만 이후 밝혀졌다시피 K스포츠재단은 최순실의 더블루K에게 사실상 조종당하는 꼭두각시 재단이었고, 그렇게 최순실과의 악연은 계속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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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최순실은 노승일과의 악연에도 불구하고 그의 업무능력을 인정하여 재단에 취직하는 것을 승인했다고 한다. 그리고 노승일은 이에 대해 재단에 들어간건 자신에게 있어 행운이었고, 최순실에겐 인생 최대의 실수였다고 회고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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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clickhere.tistory.com/846 [만능백과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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