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nguage
한국어

자유마당

우주는 우리를 돕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의식 있는 삶에
눈을 떠가고 있습니다. 빛의 지
구는 내면에 있는 다양한 차원
의 의식을 통합하여 평화와 조
화의 빛을 내기 시작하는 사람
들의 교류 장소입니다.


신과나눈이야기한국모임
http://cafe.naver.com/cwgkorea


자유게시판
 
요가의 이다.핑갈라.수슘나와 임맥.독맥.충맥의 연관성
 
 
조가람님이 제시한 척추라인 빛뚫기와 칠통 조규일님이 제시한 이다 핑갈라 수슘나의 길과 한의학의 임맥 독맥 충맥의 길이 모두 같은 하나의 길이었습니다.
이를 알고 가이아킹덤은 왜 숨쉬기가 중요한가를 단박에 알아차렸습니다.
들숨과 날숨의 중요성은 오행생식의 대가 김춘식 선생에게서 배웠으며, 좌우 콧구멍의 균등한 숨쉬기가 왜 중요한가는 개독우의 전언으로부터 출발하여 조규일님의 이다핑갈라수슘나의 글을 접하면서 알게 되었고 생명이 윤회하는 이치를 공부하다 충맥의 기운이 풀려 힘과 깊이가 약해지면 다시 생명으로 와서 충맥의 기운을 보충하여야 한다는 글은 네이버 단조님의 블로그에서 읽었습니다.
단조님이나 조가람님, 그리고 조규일님이 모두 같은 말을 하고있었습니다.
아래는 충맥의 모식도이며 또 하나의 그림은 조규일님의 그림입니다.
 
들숨날숨의 조절과 좌우콧구멍으로 들고나는 기운의 크기를 같이하여 거듭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2017.7.29.가이아킹덤.
 
 
gaiam101-60.jpg
 
 
칠통 조규일님의 그림이다.
좋은그림을 그려주신 조규이님에게 감사드린다.
조규일님 블로그는 아래 글의 출처에 표시하였다.
 
ma019.bmp
충맥과 비교
 
공손에서 시작하여 공손에서 끝이나는 충맥의 그림이다.
공손-기충-황골-대혁-기혈-사만-중주-황유-상곡-석관-음도-복통곡-유문
여기까지 올라와서 코의 인중부근까지 오른다음 반대편 유문으로 가서 역순으로 진행하여 공손까지 오는 경락이다.
 
가이아킹덤은 위 그림을 합성하면서 충맥의 순환이 이다와 핑갈라의 통로라고 생각하였다.
코를 돌아 발까지 내려오는 모양새가 꼭 이다와 핑갈라의 순환통로와 같았기 때문이다.
2017.7.29.가이아킹덤.
 
김춘식선생의 글
 
가이아킹덤은 김춘식 선생의 오행생식이라는 책에서 들숨과 날숨의 중요성을 배웠다.
인영맥과 촌구맥의 크기에따라 들숨과 날숨을 조절하는호홉법이다.
요즈음 회자되고있는 분노조절장애는 들숨과 날숨의 조절이 안되어 일어나는 현상으로 김춘식 선생은 벌써 20여년전에 오늘을 예견하고 이 분노조절장애를 말새의 괴질이라 하였다.
 
조규일님의 글
 
수슘나는 나디 중에서 가장 중요한 셋중 하나다.
프라나가 인체내에 들어오는 통로의 역할을 하는 것이 바로 나디(nadi)이다.
나디는 경전상으로는 72000개가 있다하는데 그중에 이다와 핑갈라, 수슘나 나디가 가장 중요하다.
이다는 음, 핑갈라는 양 수슘나는 척추중앙에 흐르는 가장 센터의 기도(氣道)라 생각하면 된다.
이다와 핑갈라가 교차하는 에너지 센터를 곧 차크라라고 한다.
차끄라와 나디는 곧 꾼달리니를 각성시키기 위함인데, 꾼달리니는 우주의 생식력이라고 일컬어지는 샥티(sakti)가 인체의 회음부에 잠들어 있는 것을 이른다.
이렇게 잠들어 있는 꾼달리니를 요가의 각종 수행법으로 깨워서 수슘나 나디와 각각의 짜끄라를 통과하여 사하스라라에 도달시키는, 즉 꾼달리니를 상승시키는 것이 요가의 궁극의 목표이기도 하다.
 
조가람님의 글
 
1.하단전 뒤 척추에 의식을 둡니다.
2.큰 호흡을 통해 척추와 뒤통수 사이에 신경 시넵스가 지속적으로 강화되는 상상을 합니다.
3.그 상태로 계속 호흡 불어 넣기를 계속 합니다.(과정의 단위는 개인마다 천차 만별일 것 입니다.)
4.그러다 보면,아랫 척추 라인 빛이 뚤리면,자신 스스로의 생명기를 인지할 것 입니다.
5.그러면,중심은 여전히 하단전 척추라인에 두고,명치보다 약간 위,척추라인이 뚤리는 상상을 하며,전보다는 호흡을 낮추어 지긋이 호흡을 합니다.
6.그러면,자연히 하단전에 놓여있는 의식의 90프로는 명치보다 약간위 척추로 옴을 느낄 수 있습니다.
7.이상태을 앎으로 획득하고,외출을 해 보십니다.
8.천지간 모든 만물이 오직 기운으로 춤추는 세상임을 알 것 입니다.물질이 에너지로 전환되는 순간을 만날 수 있습니다.적응되기 전까진 수영장에서 수영하는 듯한 불편한 느낌이지만,적응되면 마음이 안정될 것 입니다.이 상태에서 기운을 느끼면,지구상 오직 인간보다 높은 파장감에 있는 존제는 없음을 알 것 입니다.
9.그 상태를 이루면 이제는 누워서 수행하는 것이 편안 할 것 입니다.영적 구루 여행을 떠나려면 반드시 몸의 전면은 하늘을 향해야 합니다.
10.이제는 척추라인의 빛은 90프로 이상 뚤렸으니 가만히 안정된 호흡을 하면 가슴척추라인과 뒤통수 척추라인의 빛이 뚤리는 것은 가만히 기다리면 됩니다.
11.이제는 강력한 자신의 척추가 내는 소리를 들어야 할 때 입니다.이것은 어떤 것 보다 높은 기운을 지니고 있으며 실제로 단계별로"윙..............웅...............옴..........."소리가 터져나갈 듯 강렬하게 들릴 것 입니다.
12.이제 거의 완성했습니다.척추로부터 자신의 카르마가 이완되면,우주는 그들의 해소를 요구합니다.단언컨데 우주는 과거 생의 복잡한 카르마를 다 해소하라고 요구하지 않습니다.현제 자신의 가장 추악한(성적,폭력적등등)것의 뉘우침 해소를 요구 합니다.그러면 그런 것들은 꿈꾸는 상태와 같은 상태에서 하나씩 뉘우치면 됩니다.(뉘우침은 진정 순수해야 할 것 입니다.)
13.잠시 후 완전한 죽음과 같은 정적이 찾아오고,별안간 각성되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이제 키는 당신에게 달렸습니다.천상계를 다녀오시던지,영계 우주 유형을 하시던지,지구에서 가까운 위치별 외계인의 흔적을 밝으며 우주 여행을 하시던지.우주는 참으로 다이나믹한 방법과 지식으로 당신을 가르칠 것 입니다.
 
단조님의 글
 
사람이 몸을 잃으면 충맥이나 임독맥의 현상이 없어지고 충맥기운의 덩어리만 남는데, 시간과 함께 기운의 상태가 풀릴만큼 풀리면, 영혼(충맥기운의 덩어리)은 절로 힘과 깊이가 약해지기 때문에 다시 사람으로 와야 하며 이것이 일반적인 의식체의 상태입니다.
 
가이아킹덤
 
결론적으로 명상과 호홉을 하되, 들숨과 날숨의 정도를 자신의 인영맥과 촌구맥에 따라 조절하고 좌우의 콧구멍으로 드나드는 숨의 크기를 같이하며 위 세분이제시한 글을 참고하여 몸을 만들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7.7.29.가이아킹덤 작성.
 
 
 
조회 수 :
224
등록일 :
2017.07.29
09:56:30 (*.60.247.27)
엮인글 :
http://www.lightearth.net/free0/620469/33f/trackback
게시글 주소 :
http://www.lightearth.net/620469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우리가 지금 이곳 지구에 있음은 우연이 아닙니다. 아트만 2015-08-18 55655
공지 [릴루 마세(Lilou Mace)] 포스터 갬블(Foster Gamble)과의 인터뷰 1부/ 2부 아트만 2014-05-10 68323
공지 가슴으로 느껴보세요 - '빛나는 꿈들' [46] 관리자 2013-04-12 92638
공지 자본주의 체제가 총체적 사기 임을 알려주는 동영상(한글자막) [67] 관리자 2012-12-09 120395
공지 각성을 위한 준비 --마이트레야(미륵) [6] [57] 관리자 2011-08-17 158236
공지 자유게시판 글쓰기에 관한 안내 [3] [54] 관리자 2010-06-22 271299
15332 영혼의 길을 제시하는 노래⑤ 영정중월(詠井中月) 가이아킹덤 2017-08-11 174
15331 이상신의 졸업이 너무나 중요하여 한번 더 올립니다. 가이아킹덤 2017-08-11 180
15330 게임플레이를 하는 유저에서 찾아본 하느님 [2] 가이아킹덤 2017-08-06 258
» 요가의 이다.핑갈라.수슘나와 임맥.독맥.충맥의 연관성 가이아킹덤 2017-07-29 224
15328 와진짜....오랜만에...또 모두조아 2017-07-28 274
15327 진정 사랑하나만이 가지고 갈만 한 가치가 있다. 가이아킹덤 2017-07-15 300
15326 영혼의 길을 제시하는 노래⑤ 소낙비 가이아킹덤 2017-07-14 354
15325 첫장은 인공여지일 것이다. [2] 가이아킹덤 2017-07-13 311
15324 타지키스탄의 두산베에서 [1] 아트만 2017-07-08 331
15323 영혼의 길을 제시하는 노래④ 우리가 물이되어 가이아킹덤 2017-07-05 222
15322 러시아를 지나 카자흐스탄의 알마티까지 왔습니다. file 아트만 2017-06-28 312
15321 하늘마음에 이르는 길 가이아킹덤 2017-06-28 269
15320 내 영상이 돌다니.."몰카, 지워도 지워도 끝나지 않는 지옥" [3] 베릭 2017-06-25 267
15319 소외된 우리의 이웃들 사례 - 어느 뉴스 기사를 소개합니다 [5] 베릭 2017-06-25 283
15318 중국의 역사와 한국의 역사 비교공부 가이아킹덤 2017-06-24 290
15317 무량사 화상석 후석실2층에 나타난 4개의 길. [3] 가이아킹덤 2017-06-22 317
15316 블라디보스톡에서 약 5000km / 여행단상 file 아트만 2017-06-22 315
15315 무량사 화상석 후석실2석을 공부하다. 가이아킹덤 2017-06-21 233
15314 6월11일 동해항을 출발하여 이르쿠츠크까지 왔습니다. file 아트만 2017-06-20 279
15313 금태를 두른 그릇을 만들어 무엇하랴. 가이아킹덤 2017-06-15 3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