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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창조주의 메세지가 아니라 요새들어 제 화두를 꺼내어 좀 무겁지만,

여러분과 소통하고 싶었습니다

인간이란 무엇인가? 어떤것이 인간이란 것일까? 무엇이 인간다움인가?

어떤 정의를 내리고자 함은 아니지만, 인간을 설명해보는 나눔의 자리가 되었으면 합니다.

그대는 인간입니까? 그렇다면 자신을 인간이라고 증명할 논리가 있습니까?

저는 인간인데, 인간이 무엇인지를 일주일째 고찰하며 깊은 슬픔에 빠져 있습니다. ㅜㅜ

그래서 이글을 읽는 분들께서 부족한 저를 위해 간략명료한 고견들을 남겨 주셨으면 하고 바램합니다.^^


제가 과거에 접한 책들에 인간이란 사색에 대해 저자들도 확실한 정답을 내리기보다는 자신의 삶의 깨달음들을 적었습니다.

유명한 문학가이자 정신과의사인 폴 트루니에는 사람은 누구나 어떠한 인물과 자신사이에

불협화음을 겪고 그 불일치가 심각하여 수습할수 없는 지경에 이르면,

"나는 누구인가?"라는 질문을 하지 않을수 없게 된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저자의 삶의 경험과 이성으로, 타인을 보며 인간의 모습을 담담히 적어냅니다. 


 "사람은 모두가 사회적 가면(페르소나)를 쓰고 있으며, 가면을 벗고 진실하게 대하는게 가장 이상적인 소통이지만,

  가면을 벗는다면 자신의 약점들이 전부 드러나게 되어 상처받을수 있기 때문에 불가능하다.

  이는 그 가면 역시도 소중한 나의 일부이기 때문이며, 그 가면은 존중해 주어야 한다.

  사람을 대할때 상대적으로 자신감에 넘치는 사람들은 위협이라는 무기를 사용하고,

  그렇지 않은 사람들은 상대의 심금을 울리거나 교묘한 술책을 사용한다.

  사람들은 동맹을 맺었다가 해체하고, 보복을 위한 계획을 세우고, 재치있는 말로 위험을 모면하려 한다.

  자신의 의견을 피력하는 것보다 남들에게 점수를 따고, 자신의 입장을 변명하는 말을 더 많이 한다.

  이 가면은 자신이 되고싶은 이상적 모습이며, 그에 반해 진실은 숨겨져 있으며, 그 거리는 천차만별이다. 

  겉으로 표현되는 현상(가면)을 쓰고, 내부에서 조용히 감추어진 존재(자아)를 가지며 하나의 인격으로

  살아가는 인간의 모습은 생태학적으로도, 과학이나 의학으로도 정의내리거나, 분리되있는걸 치유할수 없다.

  이는 인간이란 존재가 영역을 구분할수 없는 복합적인 영적존재이기 때문이다."


제 생각에는 거짓이던 진실이던, 포장이던 친절이던, 트라우마 또는 욕심이던, 타인의 가면뒤의 진실을 알게 되는것은 쉽습니다.

상대에게 다가가 가까운 사이가 되면, 알고싶지 않아도 가면뒤의 진실을 깨닫게 되기 때문인데,

어짜피 나 자신이 혼자살수 없는 사회적 존재이니 타인을 배려한다면, 정직한것이 가장 이로우며, 상처도 덜 주고 받게 됩니다.

자신의 가면과 실체인 자아의 거리가 멀수록, 거짓이 늘어나게 되며, 실현불가한 목표와 의지들만 생기게 될것입니다.

정말 지혜롭고 똑똑한 자들은 사람들 사이에서 최소한의 가면만 쓰고 있는 정직한 사람들입니다. 

그들이 자아실현을 할수있으며, 정신병동수준의 세상에서 제정신을 유지하고 있는 바람직한 인간입니다.

폴 투르니에의 "나는 누구인가?"의 물음은 "인간은 영적존재"라는 결론에 도달하게 됩니다. 


[이것이 인간인가]란 책을 쓴 프리모 레비는 2차세계대전 당시 독일 수용소의 자신의 체험들을 기록하며 인간을 풀어내 갑니다.

인종차별 주의적 행태는 우리시대 왕따란 사회적 현상과 비슷합니다.

지금 우리의 학교에서는 힘이 쎈 그룹이 한아이를 괴롭히는 모습을 보면, 그들의 행동이 잘못된것임을 알아도, 모르는척 하며

지나가거나, 동조해서 함께 괴롭힌다고 합니다.

이는 그들에게 피해를 당하는게 두렵기 때문이라고 하는데, 이는 인간의 동물적 생존본능이 이성을 마비시키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괴롭힘을 당하는 이가 내 가족이거나, 자기 삶에 우선시하는 대상이라면 그 상황에 뛰어들어 문제를 해결하고자 할겁니다.


 "수용소는 우리를 동물로 격하시키는 거대한 장치이기 때문에,

  바로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동물이 되어서는 안된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서로 짐승처럼 변해가는 극단적 상황속에서도 인간임을 포기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우리는 살아남아 지옥같은 그곳을 나올수 있었다.

  이는 독일군에게 우리가 동물이 아니라 인간으로 보여졌기 때문이다." 


그 평균 생존기간이 3개월인 그 지옥같은 곳에서 프리모 레비는 양심에 따른 선행들을 하며,

인간성이 없는 곳에서 인간성을 가지려고 노력하였습니다.

그 인간성은 다른이들에게 이곳에 있던 일을 알려야 한다는 정의와 인간에게 선악에 대한 구분을 할 양심이 있다는 희망입니다. 

이 책은 아직 덜 읽었지만, 다른분들께 추천해 드리고 싶은 실화입니다.

왜냐하면, 이게 바로 아마게돈이 벌어질때의, 죽이는자와 살리는자의 모습이기 때문입니다.


인간으로써의 행동양식에 대하여는 데이비드 흄의 글을 읽고 있습니다.

영국의 경험주의 철학자 데이비드 흄은 인간본성에 대한 연구가이며, 다윈과 칸트의 철학을 완성시켜준 장본인 입니다.

저는 칸트의 순수이성비판이란 책을 좋아했는데, 경험주의 사상의 뼈대는 데이비드 흄이 만들어 놓았던 것 같습니다.


 "인간은 이성만으로는 어떠한 행위나 동기를 가질수없다.

  현실에서 연결과 접근을 하게되는 것은 이성이 아니라 경험이다

  원초적인 자연에서 주어지게된 인간의 동물적 본성, 그 중심에는 이기심이 있다.

  이런 이기심을 내면으로부터 억제하는 "공감원리"가 있는데 이것이 도덕이다

  도덕은 행위를 생기게 하거나 방해하거나 하며, 이성은 이런 점에 대해 무력해 진다

  그러므로 도덕의 규칙은 이성의 결정이 아니다

  그중에 사회적 미덕 "친절, 인류애, 정의"는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아야 한다."


저는 군대가기전 고찰한 칸트의 경험주의가 제 삶의 기준이 되어 왔었는데, 그것이 제 인생을 험하게 만들기도 하였습니다.

인생의 가치관이나 개념을 정리할때, 법률과 도덕적으로 해선 안될것들과 해도 되는것들의 명확한 구분이 필요합니다.

이것은 글이나 말로만 체험하는 선험지식과, 직접 체험하는 경험지식으로 나뉘어 집니다.

저의 경우 폭력에 대한 체험을 위해 건달이 되려하다 평생 지울수 없는 부상으로 죽을고비를 넘겼고, 약물에 대한 체험을 하려다

대마초 구입건으로 강제집행당해 재판후 풀려날때까지 교도소에 있어봤고, 정신병 있는 여성을 치료하느라 결혼까지 할뻔하고,

가족들에게 충격을 주고, 스스로도 큰 트라우마를 맛봐야 했기에 이런것들은 선험적 지식으로만 충분한 것이였습니다.

반면에 무에타이나 브레이크댄스, 최면의학 같은것은 삶 전반에 도움이되어 경험적 지식으로 이로운 것이였습니다. 

외람된 이야기지만, 저는 신앙도 영적체험이 없는 신앙은 허상이며, 체널링도 경험이 없는 체널은 거짓증거라고 여깁니다.

흄이나 칸트같은 경험주의론자들은 도덕이 인간성을 만들어내는 기본이라고 합니다.


[무엇이 우리를 인간이게 하는가]의 책은 제게 가장 인간성에 대하여 잘 표현한 글이 였습니다.

 "우린 인간이지만, 인간이 아니다.

  인간이 되기 위해선 도덕적으로 성숙해야 한다

  이는 자신만이 아닌 타인을 생각할수 있는 사람,

  공동체를 위해 희생할수 있는 사람을 일컫는다.

  세상은 혼자 사는게 아니다

  인간은 혼자 살아갈수가 없다

  집단의 이익을 위해 소수를 배제한다는 건,

  도덕이 아니다.

  우린 언제나 소수가 될수있기 때문이다."


우리는 가해자가 되기도 하고, 피해자가 되기도 하기때문에 타인을 위한 배려가 필요합니다.

그것이 도덕이며, 도덕적이지 못한 인간은, 인간이 아니라 동물이 되는 겁니다.

여러분이 청와대에 글을 올리거나 국민청원에 참여할때, 50만명 100만명이 넘을수 있는 이유는 그 사건이

아무리 인간적으로 생각하고 배려해봐도, 인간이하의 비도덕적 행위이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이 지독한 세상에 아직 인간성을 가진자가 100만명 이상이 된다는게 다행스럽기도 합니다.


마지막으로 소설가이자 철학자였던 [톰소여의 모험], [허클베리핀의 모험], [왕자와 거지]를 쓴 명언가

마크 트웨인이 인간의 본질에 대하여 말한것이 있습니다.


 "인간의 인성은 모두 외부적인 조건에서 형성된다.

  교육과 인간관계에서 인성이 발생되어지는 것이다.

  스스로 창조한 인성은 없다.

  인성은 후천적으로 변하지만, 기질은 타고나는 것이다

  훌륭한 기질은 믿을수 있다.

  모든사람의 행위는 자기만족에 있다.

  자기희생 이란것은 존재하지 않는다

  선행을 하고 죽을 각오로 사람을 구하는 것도, 자기만족에서 나온다.

  악행도 가치기준에 따라 자기만족을 위해 한다."


데이비드 흄은 인간의 본성 중심에 "이기심"이 있어, 도덕이 선행과 악행에서 인간답게 한다고 하며,

마크 트웨인도 "자기만족"의 가치기준에 따라 선행과 악행이 나누어진다고 합니다.

선행을 할때 주어지는 자기만족은, 도덕적 양심에서 우러나오는 인간성이라고 여겨지고,

악행을 할때 주어지는 자기만족은, 이기심이나 욕심, 개인욕망에서 우러나오는 동물적인 본성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정치가나 범죄자 및 나쁜인간들에게 개, 돼지, 닭등으로 말하는건 사실 명확한 표현이긴 합니다....


여러분, 자수성가한 1조대의 갑부에 대기업의 사장 또는 1급 공무원 이라면 사회적지위를 줄만한 명예로운 인간일까요?

평생을 가족과 자식과 아내를 위해 살았다면 좋은사람이고 존경받을 인간일까요? 

유대인을 아침부터 저녁까지 괴롭히고 학살한 아우슈비츠 수용소 소장도, 자기아내와 가족을 끔찍히 사랑하였습니다.

정치가들, 연예인들, 무당들, 외계인들, 채널러들 100명을 곁에 두는것보다 도덕적인자 1명을 찾으시길 바랍니다.

도덕적인 자가 인간이며, 의로운 자이며, 성경상으로는 율법(십계명)을 지키는 자가 의인입니다. 

창조주는 의인 열명이 있는 도시는 재앙을 내리지 않으시며, 멸망당하지도 않게 하시니, 그들과 친구라면 평생 복받을겁니다.

왜냐하면 도덕적인 자는, 우리에게 피해를 주지 않을뿐더러, 나쁜길로 갈때 못가도록 말릴것이기 때문입니다.


제 고찰은 "인간이란 멀리서 보면 아름답지만, 가까이에서 보면 추합니다."

그래서 사랑이 필요한 것이고, 적당한 거리를 유지하는게 좋습니다.

우리는 가면(페르소나)과 숨은자아, 본능적 이기심과 도덕적 양심, 자기만족에 따른 선악기준등 이 불완전한 인간성을

가지고서도 한명으로 통일된, 인간으로 불리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안그랬다면, 천인이나 악인으로 불렸을겁니다.

태어날때는 영적존재이지만, 교육과 인간관계에서 인간성이 만들어져, 인간이 되어 가는 존재... 그것이 인간입니다.

우리는 아직 미완성의 생명체이기 때문에, 죽음이란 완성이 된 이후에는 천인과 악인으로 나누어 질것입니다.


때문에, 인간을 믿어 의지할 완성된 대상으로 여기질 마시고, 그져 사랑해야될 미완성의 존재로 여기시기 바랍니다.

당신을 구성하고 있는것이 여러가지이니, 자기자신도 절반은 믿지 마시기 바랍니다.  

이세상에 믿을수 있는 대상은 태초나 지금이나 나중에도 변하지 않는 진실들, 진리들 일뿐입니다.

여러분은 저와 함께 인간이란 무엇인가의 주제를 놓고 함께 위대한 지성들의 글과 제의견들로 생각도 해보고, 살펴도 봤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하며, 제가 질문을 드리려고 하는데, 어렵다면 답을 안달아 주셔도 괜찮습니다.^^



 

 "그대가 생각하는, 인간이란 대체 무엇입니까?"








조회 수 :
137
등록일 :
2018.11.01
05:18:52 (*.169.216.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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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성이

2018.11.01
14:59:38
(*.229.51.57)

가장 어려운 질문이네요.

그래서 인간은 (적어도 저 칠성이라는 인간은) 정작 자기자신에 대해서는 무지한 존재임에 틀림이 없는 것 같습니다.

칠성이

2018.11.01
15:09:45
(*.229.51.57)
그런데 제가 비록 나 자신에 대해서는 무지할지는 모르겠지만, 타인을 관찰하고 비판하는데는 유지한 것 같습니다.
인간은 각양각색입니다만 그 중 상당수(?) 를 차지하는 사회적(?) 인간에 대해 제가 관찰한 것의 일부를 간단하게 말씀 드릴께요.

그들은 하지무님의 말씀처럼 사회적 가면(페르소나) 을 쓴 채 살아가고 있다기 보다는, 마치 컴퓨터의 소프트 웨어같이 기능하는 사회적으로 프로그래밍 된 행동 알고리즘에 의해 살아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주어진 환경에서 생존하기 위한 외부 조건화 반응에 의존하는 걸어 다니는 인공지능인 셈이죠.

그렇기 때문에 상당수의 인간은 연극을 하면서 살아가고 있는 것이 아니라, 관찰자의 관점에서는 연극처럼 보이는 그들 나름의 진실된(?) 삶을 살아갈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하지무님께서 관찰하셨던 바, "인간이란 멀리서 보면 아름답지만, 가까이에서 보면 추합니다." 라고 했던 이유가 바로 거기에 있죠.

우린 간혹 상대방의 위선적인 행동에 화가 나면 이렇게 말하곤 합니다.
"가면을 벗어라."
하지만 그 상대방은 벗을 가면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그것이 바로 자신의 진짜 얼굴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그 상대방은 사람이라기 보다는 차라리 인간동물이라고 하는 편이 옳겠군요.

영(spirit) 이 탑재된 사람의 관점에서는 인간의 행동이 마치 본심을 숨기고서 꾸며대는 것 처럼 인식되는거죠. 일종의 착시현상이라고 해야나... 아무튼 그것이 바로 인간관계가 결국 마음의 상처만 얻은 채 끝나는 경우가 많은 이유라고 할수 있겠죠.

하지무

2018.11.01
20:50:10
(*.169.216.213)

네, 칠성이님 감사합니다.

식견을 넓혀 주셨네요^^ 프로그래밍된 인간이라... 불가능 하지는 않습니다.

유아기때부터 지속적으로 자유의지를 배제하고 세뇌를 한다면, 그 인간은 자유의지를 갖지 못한체 삶을 영위할겁니다.

허나 제가 알기론 영이 없는 인간은 창조주께서 알려주신, 짐승의 자궁에서 나오는 복제인간들 밖에는 없습니다.

과거에 제가 최면퇴행을 할때, 대부분의 실험자들은 어머니의 자궁에 있을때까지 생생하게 기억해내며, 놀랍게도 그안에서

다양한 빛들이 춤추고 있다고 하며, 부모의 대화소리와 주변의 새나 자동차소리, 심지어는 어머니가 느끼는 감정도 공유할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다중인격을 가진 한 여성분은 충격적인 영적체험의 트라우마로 스스로 본인의 영을 무의식속에 가두어 놓았었고,

그로인해 다양한 인격(백인여자아이, 남자인디언, 수도승, 여동생등등)이 빙의되어 들어와 그분안에서 같이 있었습니다.

그녀는 영의 목소리가 느껴질때마다 지속적으로 "저리가!!" "귀찮아" "사라져버려!!"등등의 의식으로 몇년간을 짓눌러

의식의 가장 어두운곳에 봉인을 시킨것과 다름없게 만들었습니다. (이런걸 기억속의 망각이라고 합니다.)

그들에게 영이 없다고 느껴져도, 실제로 떠나간건 아니며, 어떤이유에서 인지는 모르지만 봉인해 버린 걸겁니다.

참, 영이 없다면 꿈이라는 영적체험을 할수가 없으니, 한번 물어보세요^^ 꿈을 꾸고있다면 영을 무의식에 가두어논 겁니다.


과거에 녹취했던 최면내용중 영으로 존재했던곳이 나오는데, 그곳은 온통 하얀 빛뿐이라고 합니다.

따뜻하고 아늑한 느낌으로 공포나 두려움은 없지만 외로움을 가지고 있다가 머리통만한 노란 빛덩어리들을 보며,

알게됩니다... 자신의 모습도 저 노란 빛덩어리의 영이라는 것을^^ (최면상태에선 순간적으로 정보들 알게됩니다.)

그리고 어머니의 자궁안의 태아가 보이며 그곳이 자신이 가야할 곳이고 자신이 태어나야 한다는것을 알게된답니다.

그 뒤로의 더 깊숙한 체험으로 유도하면, 전생이라고 불리는것들을 경험하게 되는데, 제 판단에는 유사기억일수도 있습니다.

제 실험에서는 영이 모태로 들어가야만 혼이 살고 육체가 형태를 갖추게 되며, 듣고 느끼고 움직이는것으로 알고있습니다.

때문에 영이 탑제가 안된 인간은 유산이 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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