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nguage
한국어

자유마당

우주는 우리를 돕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의식 있는 삶에
눈을 떠가고 있습니다. 빛의 지
구는 내면에 있는 다양한 차원
의 의식을 통합하여 평화와 조
화의 빛을 내기 시작하는 사람
들의 교류 장소입니다.


신과나눈이야기한국모임
http://cafe.naver.com/cwgkorea


자유게시판
그리스도 의식과 칠성신
 
가이아킹덤은 아들하고 아내가 종교적 대화를 하는 모습을 우연히 서재에서 들은적이 있었는데 대화중 아들이 조선시대와 고려시대 그리고 삼국시대 우리 조상들은 기독교를 접하지 못했는데 어떻게 영생을 얻느냐고 의아해하는 대목이었다.
나는 설명할만한 영감이 떠오르지 않고 자칫 잘못 이야기하였다가 반발만 불러올까봐 그냥 지나쳤다.
그리고 일주일 전 그 단서를 찾았는데 그것은 태양론이었다.
서양의 태양과 동양의 태양이 같은 태양일진데 서로 다른이름으로 불리워지고 있다는 말이었다.
그러나 이것만으로 아들을 설득하는데 부족해서 더 연구를 하던 중 요한계시록 1장과 2장에서 그 실마리를 찾았다.
오늘 아침 일이었다.
평소와 다름없이 아침 일찍 눈을 떳는데 잠의 여운이 완전히 걷히지 않아 핸드폰에 저장되어있는 요한계시록을 들으며 침대에 누워있었다.
문득 평소에는 가까이 들리지 않던 일곱별을 손에쥐고 라는 대목이 귀에 들어왔다.
아래는 요한계시록 1장과 2장의 일부다.
요한계시록 1장과 2장중 일부
(계 1:4)   ○요한은 아시아에 있는 일곱 교회에 편지하노니 이제도 계시고 전에도 계셨고 장차 오실 이시며 그의 보좌 앞에 있는 일곱 영과
(계 2:1)   에베소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라 오른손에 있는 일곱 별을 붙잡고 일곱 금 촛대 사이를 거니시는 이가 이르시되
 
2019.2.26.아침 6시경의 일이었다.
 
일곱교회와 일곱별과 일곱금촛대가 우리나라의 칠성신으로 대변되는 북두칠성이라는 생각이 지나갔다.
오른손에 있는 일곱별을 붙잡고 라는 대목에서 나는 전율하였다.
이로써 칠성신과 함깨 보살피신다는 스승님과 지성으로 칠성신을 모시며 정화수기도를 하시던 어머님과 그리스도 의식이 모두 하나였음을 알게 되었다.
 
나는 오늘 이후로 삼국시대 고려시대 조선시대에 하느님이 어떤모습으로 오셨는지를 아들에게 설명할 수 있게 되었으며 스승님과 어머니와 나를 그리스도 의식속에 하나로 묶을 수 있게 되었다.
 
감사할 따름이다.
 
do002.png
 
 
위의 그림은 명시된 출처에서 얻었습니다.
가이아킹덤이 생각하는 칠성신을 잘 표현한 그림이라 생각됩니다.
칠성신이란 북두칠성을 일컫는 말이며 창조근원의 기운이 우리은하로 진입하는 길목을 나타내는 말입니다.
2017.4.17. 가이아킹덤
 
칠성신과 관련된 스승님 전언
 
은하상 앞에서
 
신은 가르처주지 않는다
조용한 우러름이 있을 뿐이다.
넓고 고운 피부와 살갗은 대지의 은혜요
자연 만물의 어머니로다.
무릇 중생들은 순박하고 어질으나
눈을 뜨지 못해 아는바가 없다.
내 이를 칠성신과 더블어 보살피고자 하니
대선의 맥으로 분발하라
 
2014년 3월 29일 01시 11분 가이아킹덤 접수
 
우리역사에서의 칠성신
기원전 14.000년 마고삼신들이 아시아에서 활동을 함으로써 '해혹복본'을 교리로 하는 삼신신앙과 칠성신앙이 뿌리를 내리게 되었다
 
기독교적으로 말하자면 일곱대천사의 에너지이며 도교적으로 말하자면 칠원성군입니다.
북두칠성과 두개의 별
habona068.JPG
가이아킹덤
오늘로 그리스도 의식과 스승님의 칠성신, 그리고 어머님의 칠성공이모두 하나로 엮어졌다.
그동안 데이비드의 전언과 황금열쇄의 꿈과. 환웅천황의 삶을 잠시나마 살아본 경험이 모두 그리스도 의식으로 대변되었다.
그리스도 의식은 우리의 아리랑이며 이러한 아리랑의 기운과 그리스도 의식은 칠성신을 통해 우리은하로 들어오는 것이다.
그동안 동서양의 다름으로 인하여 많은 갈등이 있었는데 속시원하게 풀렸다.
아울러 아들에게도 설명할 수 있게되어 기쁘다.
 
 
 
2019.2.26.가이아킹덤 작성
 
 
조회 수 :
138
등록일 :
2019.02.26
10:59:49 (*.208.81.95)
엮인글 :
http://www.lightearth.net/free0/628066/3c7/trackback
게시글 주소 :
http://www.lightearth.net/628066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유엔 각국대표부에 보내는 제안서 [2018. 8. 29.] 아트만 2018-08-29 4970
공지 우리가 지금 이곳 지구에 있음은 우연이 아닙니다. 아트만 2015-08-18 68423
공지 [릴루 마세(Lilou Mace)] 포스터 갬블(Foster Gamble)과의 인터뷰 1부/ 2부 아트만 2014-05-10 81362
공지 가슴으로 느껴보세요 - '빛나는 꿈들' [46] 관리자 2013-04-12 107038
공지 자본주의 체제가 총체적 사기 임을 알려주는 동영상(한글자막) [67] 관리자 2012-12-09 135305
공지 각성을 위한 준비 --마이트레야(미륵) [6] [57] 관리자 2011-08-17 172683
공지 자유게시판 글쓰기에 관한 안내 [3] [54] 관리자 2010-06-22 285892
15494 영혼의 길을 제시하는 노래 ⑧ 유리벽-신형원 노래 가이아킹덤 2019-03-15 46
15493 마고도 14000년전의 칠성신이었다. 가이아킹덤 2019-03-02 157
15492 아트만 님에게 [3] 제미나 2019-02-27 170
» 그리스도 의식과 칠성신 가이아킹덤 2019-02-26 138
15490 새하늘과 새땅의 예루살렘성.... [2] 바람의꽃 2019-02-25 158
15489 [세상의완전한진리] 신과나눈이야기10 - 비로자나불과 가브리엘을 만난 체험 [5] 유전 2019-02-22 143
15488 어제 무슨 일 있었나요? [2] 가이아킹덤 2019-02-20 174
15487 [미래방송] 무한동력 발명에 대한 기자회견 아트만 2019-02-14 159
15486 진정한 사랑은 생존의식보다 우선한다. [2] 가이아킹덤 2019-02-11 141
15485 영혼의 길을 제시하는 노래 ⑦ 우리가 물이되어-강은교 [1] 가이아킹덤 2019-02-09 148
15484 명절 때마다 가족끼리 싸우는 이유. 보살과 아라한(성인)의 공부 방편 차이 유전 2019-02-06 166
15483 채널러빈이라는 사람을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2] 미르카엘 2019-02-05 289
15482 아호와 아호 아옴! [3] 바람의꽃 2019-02-04 160
15481 김경수와 김명수, 일본과 이스라엘, 가까운 미래의 의식주와 죽음의 대처 유전 2019-02-02 133
15480 요양원에서 만난 시인 [1] 가이아킹덤 2019-01-27 147
15479 손석희 폭행사건 녹취록에 대한 방편 유전 2019-01-26 143
15478 영(靈)적인 몸(身)이 필요한 이유 유전 2019-01-25 151
15477 빛의 일꾼들을 소집하고 양성하는 곳이 없나? [2] 바람의꽃 2019-01-23 211
15476 안재환의 번개탄 자살이 타살일 수 있는 방식 [1] 유전 2019-01-20 216
15475 불경에서 예수의 세계관이 정확하게 설법됨 [2] 유전 2019-01-18 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