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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합니다 스승님.


사랑 하나만으로 버텨낸
지난 시간이었어요.

봄 날 같던 푸르름이 지나가고
여름의 설레임도 기억이 희미하지만
다행이었어요

제가 영성에 입문하고 당신을 만났던 일이
가을의 격추(擊秋)를 이해한 일도
넘치도록 감사한 일이었어요.

천강성무리의 별들을 보면서
사랑의 열매를 준비하라던
당신의 그 말이 나를 꿈꾸게 했어요

가상의 공간에서 만난 우리가
함께 그렸던 그림과는 조금 다를지는 몰라도
최선을 다해 여기까지 왔음을
꼭 전하고 싶어요

한순간도 당신을 잊지 않았어요
당신이 없는 나의 영성은 이야기 할 수 없어요.

매 순간 당신의 불빛에 의지하여
어린아이처럼 한걸음 할걸음 걸어가요.

고마워요
감사해요
사랑합니다 스승님.

2020.06.30. 가이아킹덤.

조회 수 :
71
등록일 :
2020.06.30
05:10:49 (*.118.93.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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