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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아래의 가이아킹덤님 글에 혼동을 줄수 있는 댓글이 달려서 추가 설명합니다.


다른 우주에서 죄짓고 우리 태양계로 유배된 자들은

파충류 종족들(뱀족, 도마뱀 렙틸리언  종족)과 우주 해적들 출신들이며

이작자들은 카자리언들로서 유대인으로 신분세탁한 가짜 유대인들이며 오늘날까지 있어온 지구인 노예화에 앞장선  선두주자입니다.


성경속 중동역사에서 바알신과 온갖 이교도 신을 섬기던 자들이 유대인으로 신분세탁후에 끈질긴 투쟁력으로 전세계의 온갖 조직들과 단체들을 접수합니다.

그자들은 고대시대 바알신에게 어린아이들을 제물로 바치던 악습들을 고스란히 계승해서 사탄숭배와 인신제사 인육먹기 성고문 등등 약자에 대한 학대와 괴롭힘을 즐기는 짓들을 해왔습니다.


아무튼 이러한 극단적인 악한 작자들의 정체들을 뚜렷하게 착출해서 현재 심판을 하고 있다는 메시지는 이미 트럼프 왕과 기사이야기 카페에서 전달되고 있습니다.


물질계 3차원 지구같은 행성은 우주에 많지 않고 극소수이며 대부분 비물질계 혹은 반물질체 우주라고 합니다.

지구는 과거 우주역사 시대의 비극을 풀기 위해서  고안된 행성으로서 모든 과정들이 다시  천천히 반복되고 재현되는 곳이다!라고 토비아스는 언급을 했습니다.


토비아스는 지구에 비물질 외계인들 중 렙틸리언과 그레이외계인들이 있다고 언급합니다. 특히 이들의 아바타들이 지구인으로 태어나서 살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작자들의 영은 지구 4차원계에서 활동하면서 사탄루시퍼 세력으로서 그자들의  아바타들이 알려진  그대로 인간사회에서 인간모습으로 살지만 그안에 깃들인 영들은 파충류 세력이라는 증거들이 있습니다


토비아스는 영적으로 열린 사람들은 파충류외계인과 그레이외계인들을 보게 될것이다!했는데, 이들은 육화를 할경우에 혼과 육체는 인간모습이겠지만, 영은 파충류외계인 모습 혹은 그레이 외계인 모습이라는  뜻입니다.


키미님은 지구의 지하세계에 어둠형 그레이, 렙틸리언, 노딕이 숨어살면서 인간사회를 괴롭히고 자기들  이익을  위해서 악한 짓들을 행했다고 밝혔습니다.


한국인들 중에서도 도마뱀렙틸리언 외계인의 육화가 확인되었습니다 

한강 손정민군 사건때 폭력  가담자로 보이는 자들  중 한명의  가슴부근에서 무시무시한 세마리의 외계인 의식체가 동시에 교대로 바뀌는 모습입니다.

  이것은  영능력을 지닌 유튜버가  1시 47분대 CCTV 영상을 본인 폰으로 재촬영후에 영적인 필터가 씌워진후에 드러난 증거 영상들이었으나 당사자 유튜버가  댓글창마다 너무 시끄럽고 난리나서 영상공개를 포기하고 사라졌으나 저는 그 장면을 캡쳐했습니다.

(영적인 해석을  하자면 손정민군의 영은 신성을 소유했으나,  폭행 가담자 추정 인간의  영은  신성이 없다고  의심되는 파충류들로서 세마리나 있었습니다)  


아무튼 비신앙인들은 영의 길을 모르고 혼과 육을 위해서 살아가기 쉽습니다.

그리고 신앙인들도 짝퉁종교인들이 진짜 많습니다.

영성인들도 이중 삼중 사기꾼들이 수두룩합니다.


특히 요즘같이 몰래 외부치료기로 특정 수상한 단체의 오다를 카톡으로 받은후  타켓이 된 사람들을 공격하며 인권말살을 뻔뻔하게 자행하면서 사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는 사실에 경악을 하게 됩니다.


돈을 벌기 위해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무지한 대중들과

그런 대중들을 이용하는 사악한 뱀들을 닮은 수상한 집단들까지

진짜 이해불가의 현실 세상같습니다.


자연계의 뱀들은 그냥  순수하고 문제 없습니다 

비물질계 뱀들은 공격의식 적대의식 거짓말과  모함질, 누명씌우기를 상징합니다.


지구인으로 태어난 인간의 영들이 4차원부터 9차원까지 존재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인간들은 그 수준이 천자만별입니다.


휴머니즘과 고상한 인간미를 지키고  살려다가 운없이 저차원의 뱀들 수준의 인간들에게 사기당하고 모함당하고 배신당하고 등등 예측 못할 수난과 봉변을 당할 가능성들이 너무 많은 세상입니다.

 

자기가 백신 부작용을  당할 수 있다고 생각하면 맞기 힘들텐데,  접종자들이 많은것 보면  신기합니다.


인간 육체는 단 하나뿐이며, 하나뿐인 생명을 소중하게 여겨야 합니다.

내 주어진  육체와 생명의 소중함을 느낀다면

동시에 타인의 생명과 육체를 소중하게 대해 주어야 합니다.


만일 인간으로서 기본권과 존엄성을 짓밟고 해치려는 적을 만나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그 적과 싸우면서  힘과 에너지를 소모할 필요성이 없다면 피해야 합니다. 즉 안보는 것이 최선책입니다.


안보는 것이 상책이다!!!


그런데 불가피하게 공격을 받고 모함을 당한다면, 

맞서서 싸워야 합니다.

싸우는 방법은 물리적인 방법들도  많기는  합니다.


그런데 토비아스는 영성인들에게 추천하기를

에너지조종자가  되라고 제안했습니다.

이 에너지조종자가 되는 방법은 기도법, 만트라 주문외우기 등등

찾으면 많습니다.


토비아스는  여러가지 방법들 중 투시를 추천했습니다.

투시는 영상을 통해서 외부세계의 정보들을  수신할 수 있습니다.

투시는 내공이 강해지면 영화감독도 될 수도 있습니다.


즉 아스트랄의 에너지 세계를 부분적으로 재편성하는 작업입니다.

이런 일은 고대시대에 마법사들이 했던 일입니다.

상당히 힘이 들고 고된 일이지만, 생사의 기로에 있을때는 하게 됩니다.

그리고 빠르게 현실의 특정 상황들을 바꿀 수 있습니다.


아무튼 저는 토비아스 메시지를 한참 열공하던 시기에

제 현실의 위기를 해결했으며  큰 효과를 보았습니다.


간단하게 언급하자면  제가 캣맘으로 활동하는데

동네의 악의적인 특정 인간이 엄청 괴롭히고 시비걸고 등등

시끄러웠는데, 에너지 작업을  결심후 몇차례 시도했는데

그작자 식구들이 1년도 안되어서 동네에서 사라집니다.

집이  자가용 3대와 함께 경매로 넘어간후 동네를 떴습니다.

자기  마누라와 자식들과 같이 떠났지요.

투시로 상대방 적의 에너지를 간파후에 상대가 받는 에너지 공급원을 차단하는 작업을 했습니다. 물론 저의 상위자아의 에너지가 상대방 적의 새까만 흑암 에너지를 공격한 것입니다.


그 이후에 제가 크게 감동한 메타트론 대천사의 메시지 중

"고양이와 개의 자비로운 본성"이라는 메시지가 2013년 번역이 되었습니다.

이 번역본이 나오기전에 그시기 무동금강 선생님과 연락을 주고 받던 시기이며 제가 캣맘이나 동네사람들의 횡포로 심적으로 힘들다는  것을  듣고서  자기가 기도를 해주겠노라고 위로를 해주었습니다


무동선생님과  연락이 두절된것은 제가 전화를 안받게 된 이후인데, 선생님이 신간 서적의 출간소식을 전하고자 전화를 했으나 그당시 제가 심적으로 무거워서 저의 기분을 전하고 싶지않아서 피하게 되었는데, 제게  대해서 무동선생님의 오해가 없으시길 바랍니다.


그런데 고양이 얘기를 나눌때 무동선생님은 고양이라는 동물은 아틀란티스 시대때에 만들어진것이라고 전했습니다.  그것을 알게 된 계기는 잘  아는 영성인이 전생에  아틀란티스 시대에 살았기 때문에 안다는 것입니다.


이런 이야기를 무동금강 선생님과 주고받았는데,  나중 시기에 신기하게도 메타트론 대천사가 개와 고양이가 아틀란티스시대에 유전공학으로 만들어졌고 고양이와 개의 육체에 그들 시리우스 스타시드의 의식이 입식을 하는 것이라는 내용들이 나옵니다.



타고난 영이 4차원계 출신이지만, 혼이 스스로 선하고 어질면

혼은 저급한 영이 주는 충동들을 이기면서 얼마든지 반듯하게 살수 있습니다.


타고난 영이 5차원계  이상의 출신이지만,  만일 혼이 탐심과 욕망의 추구에 미치면 충동적이고 본능에 충실하게 살뿐입니다.


그러므로 저는 전생의식으로서 영들의 출신 배경에 의미를 두거나 가치를  크게  두지를 않습니다.


혼으로서 살아가는 현생의식이 창조력의 주체입니다.

영은 보조하는 역할일뿐이고, 실질적인 선택의 주체는 soul입니다.


인간들이 전생 기억이 세척되는 이유는

Soul의식이 하나뿐인 육체를 가지고 하나뿐인 인생을  살면서

백지 상태에서 멋진 그림을 그리듯이 시작하라는 뜻입니다.

즉 주인공으로서 살아보라는 뜻입니다.


Soul의식의 환경조건이  각자마다 다릅니다

각자  처한 위치가 유리하기도 하고 불리하기도 하므로

인생의 희노애락희비의 곡선을 오르락 내리락 하게 됩니다.


그래서 순간의 행복과 영원의 행복의 기로에서

갈등하고 선택의 번뇌를 하게 됩니다.


빛의 지구에 열심히 성실하게 살아가는 회원분을 태클거는

일부 회원분도 있는듯 한데, 그런 태도 비추입니다.

유란시아서에서는 지구인들과 우주의 모든 생명체들은

시공간 여행자가  될 수  있다고 강조합니다.


13차원 중앙우주로부터 파견된 사고조절자(하나님의 성령)은

근원의 분신으로서 전 우주의 모든 차원에 파견되어서 생명체들의 영적진화의 동반 여행길을 약속했습니다.


13차원의 중앙우주 파라다이스에 도달하기까지 성령하나님께서 동행할것이라고 약속을 하고  있으며, 예수그리스도 역시 성령하나님을 구하라고 요청했습니다.

그리하면 그사람은 성령이 함께 살아간다고 분명히 약속했습니다.


이러한 쉽고 편한 진실을 무시하고 엉뚱한  어둠계 채널링을 전하는 자들과 엮이어서 어둠계 메신저를 응호하고, 선과 악의 개념들을 뒤집어 엎어치기를 시도하는 자들은 진짜 문제아들입니다.


빛의 지구는 더이상 어둠계 채널글을 쓰는 자들이 없어야 합니다.


지구인들의 영들 배경은 우주범죄자들도 있겠으나

람타의 메시지처럼 자연세계의 신들의 영도 섞여서 육화를 한다는 것이

팩트이며,  신성을 지닌 혼들이 신성이 없는 또다른 혼들에게 봉변당할 수 있으니 조심하면서 살라고  말해주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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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2
등록일 :
2021.09.17
17:09:20 (*.28.4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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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릭

2021.09.17
17:30:02
(*.28.4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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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글이 길어서 추가 댓글을 달아봅니다.


캣맘역할을 오래전 시작하면서

제가 가이드에게 질문했습니다.

"왜 힘든 세상에 길냥이들이 태어나야 합니까?"


가이드는 다음같이 답변했습니다 

"  그 이유는  물질계에 고양이의 유전자의 영속성을 유지시키기 위해서 이다"


제가 다시 물어봅니다

" 그래도 그렇지  길냥이들이 너무 불쌍하고  힘들어요.

도데체 어디서 오는것인가요?"


가이드가 답변하기를

"  길냥이들의 상위자아들이 있으며, 지역마다 그룹으로 존재한다.

그들은 신들이다. 즉 신이라는 뜻은 유전자를 책임지는 의식체들이라는 뜻이다. 고양이들만 아니라 자연계의 모든 사물들의 특정의 종들마다 그 유전적 시스템을 책임지는 책임자 의식체들이 존재한다. 그들은 대걔 그룹이며 집단의식체들이다"


나는  다시 물어봅니다

"  고양이들의 책임자 의식체들은 어떻게 생겼나요?

고양이 형상이고 개의 모습인가요 아니면 사람 모습인가요 ?"


가이드는  다음같이 답변합니다.

"그들은 몸체는 인간들과 똑같은 형체이다. 다만 얼굴만 고양이 얼굴이며, 개들도 마찬가지이다. 그들은 다 신들이며 비물질계 고차원  존재들인데, 이런 사실을 아는 인간들은 거의 없다"


아무튼 무동금강 선생님과 전화통화에서 전해들은 바대로 고양이가 아틀란티스시대에 만들어진 동물이라는 내용과 함께 고양이들의 상위자아들이 유전자 책임의식체들(신들)이라는 내용을 들은바, 뒤늦게 등장한 메타트론 메시지는 무동금강님 의견과 저의 가이드의 전달이 팩트라는 것을 재치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메타트론 대천사는 고대시대의 시리우스의 창조자그룹에 속하는  펠리대와 케니대 우주인들이 지구에 온후 레무리아시대와 아틀란티스 시대를 육화하면서 살았고 이집트 초기 시대까지 육화하였다고 전합니다.


그리고 이집트 벽화에는 조인종족들, 고양이 종족들, 케니대 개과 종족들이 그림으로 묘사되어 있습니다.


케니대 우주인들과 펠리대 우주인들은 초고대시대 다른 우주에서

네바돈우주의 창조를  협력하는데 초빙되었다고 합니다.

이런 진실은 바로 니비루 행성 출신이었던 아누라는 천신을 통해서 이미 전달되었으며, 수메르시대의 신들이라는 사실에서 역사적인 증거들이 유물로 남아있습니다.


물론 수메르 고대 중동시대 이전에는 신석기 구석기로 거슬러 갑니다

지구 빙하기도 있었으며, 아틀란티스 레무리아가 있었습니다.

무동금강님의 지인이 아틀란티스 시대를  기억한다는 것은 영의 기억이며 영의 기억을 깨달은 혼이 인식을 하는 것입니다.


아무튼 고양이와 개의 등장시기와 시리우스의 9차원계 사자인 종족들이 지구에 온것은 결코 진화과정에 참여하는  것이 아니라고 합니다.


즉 그들은 빛과 어둠의 양극성을 다른 우주에서 잘 극복했던 9차원계 존재들이었으나  지구인의 의식성장을 돕고자 일부 그룹이 지구에 와서

지구 6차원계에서 빛의 몸으로 존재하면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네바돈 우주의 물질적 구체 행성들을  창조후에

그 행성들의 대기 공간의 전기 자기장들을  조정하고 설치하는 작업은

조인종족 과학자들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사자인 과학자들은 모든 형태들을 유전공학으로 만들었다고 하는데, 그들이 만든 물질체 용기에 신들의 분리된  의식들이 들어가서 살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람타는 사자인들이라는 표현대신 신들의 그룹이라고 표현을 하였고 꽃은 여성 신들이 만든것같이 설명했습니다. 람타 역시 신들이 물질체를 만든후 그 속에 들어갔는데  최종적으로 만든것이 바로 인간형체라고 합니다.) 


아누도 람타같이 인간의 휴머노이드 형태는 최후에 만들어졌다고 설명합니다. 즉 우주의 파충류 종족들을 먼저 만든후에 그들이 오랜 세월 우주에서 군림하게 된 이후에 뒤늦게 신들의 형체를 닮은 휴머노이드를 만들게 되었는데, 라이라 행성에서 시리우스 플레이아데스의 여정들을 전했습니다.


초고대 시대에 지구가 있기전 지구는 티아마트 라는 행성이었으며

파충류들이 살았으나 휴먼종족들도 같이 살기로 타협을 하였다고 합니다.

그러나 일부 파충류종족이 휴먼종족들을 거부하면서 불화가 생긴후 두종족들 사이에 우주전쟁이 발생했다고 합니다.


티아마트는 폭파되었으나 남은 조각의 재편성이 지구가 되었으며 , 니비루 행성이 왜 등장했는지? 등등 우주 역사는 피닉스저널에도 상세하게 나옵니다.


빛의 지구는 특이한 회원들이 많았으며, 고대 시대의 전설을 기억하는 회원도 있었지요. 즉 아틀란티스 시대의  마지막 시기의 대폭발의 참사를 기억하는 이들이 있습니다.


13차원의 중앙우주 근원 말고 파생한 수많은 근원들이 있는데, 이러한 근원의  다른 지류가 지구에 12근원이 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지구인은 영들마다 자기의 근원이 다르기 때문에 체험과 기억의 오차가 있을 수 밖에 없으며, 의견 다툼까지 생깁니다.


영들마다 전하고 싶은 진실들이 각자 있겠지요.

다른것을 인정하면 되는데  틀리다는 식으로 흑백 양비론에 빠지면 싸움 생깁니다. 

물질계도 구데타와 반역반란이 존재하듯이  비물질계도  사정은 비슷하다고 생각됩니다.


과연 영원한 행복이 무엇인가? 

생각하게 됩니다.



뭐지?

2021.09.17
17:40:35
(*.79.69.241)

재밌네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베릭

2021.09.17
18:30:07
(*.28.40.39)
profile

뭐지?님 

재미있게 읽으셨다니 고맙습니다 ~   ^   ^


님은 영혼의 길을  자상하게 돕는  분입니다.

영성길 가는  청년들부터 중장년층  모두에게 

이해되기 쉽게  자상한 설명글을 제공하므로

위로받는 분들이 많을것입니다.


빛의 지구에서 휼륭한 메신저로 

오래  활동하시기를 바랍니다.


가이아킹덤

2021.09.17
21:57:32
(*.141.169.211)

아래의 글이 읽기 편하고 요약되어서 좋았습니다.

반려동물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전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인간을 위해서 왔다는것만으로도 쇼킹했는데 그들이 신들이었다는 말은 놀랍습니다.

제가 수메르문화를 오랜시간 공부해서 비교적 많은 지식이 있는데 거기나오는 신들과 관련이 있다니 무척 놀랍습니다.


그러나.................................

저도 사람인지라 전에는 무조건 반려동물을 보호하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대했는데.

너무 많이 알고보니 의식적으로 잘 대해주려는 마음의 오버가 생기는 건 어쩔수가 없네요.

그냥 무심하게 평소처럼 반려동물을 보는 눈이 좋은거 같은데도 말입니다.

감사합니다.

베릭

2021.09.17
22:34:35
(*.28.40.39)
profile

가이아킹덤님 소통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저는 삶속의 체험에서 연결된 질문을 던진후

영혼 가이드의 답변을 받습니다.

고양이를 알기전에 강아지를 키웠었는데, 그 아이는 세상을 떠났는데 살아있을때 예수님께 질문을 했었어요.(지금 키우고 있는 강아지는 유기견입니다.  예전에 살던 동네에서  주인을 잃어버린 아이였어요. 불쌍해서 제가 키웠는데 이  아이 덕분에 만다라 도형을 대낮에 눈뜨고서 목격하게 되는 영적인 체험을 했습니다 )


" 예수님 왜 개들은 존재할까요? 개들의 존재 이유는 무엇일까요?"

하고 물었는데, 저는 개라는 동물을 사랑하고 좋아했으나 한편으로는 개들은 사람들을 잘못 만나면 천대를 당하고 학대당하며, 식용으로 당하고 화풀이 대상으로 폭행당하는 등등 처참한 현실들이 있기때문에  회의적인 기분으로 질문을 했습니다.


예수님의 답변은 " 개들이 존재하는 이유는 인간과 서로 돕기 위해서이다. 인간과 개는 서로서로 도와야 된다."라고 간단하게 답변하셨습니다.


저는  자동서기를 통해서 예수님과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나중에는 자동스피킹으로 대화가 되었는데, 제가 방언은사를 20대초반부터 받았기때문에, 통역을 오랜 세월동안 기도했는데 힘든 시기에 주님과 스피킹대화가 시작되었으며, 빛의 지구를 알게 된후는 예수님께서 상위자아를 언급하면서 소통을 연결해주셨습니다.

아무튼 예수님께서 개와 인간은 서로 돕는 관계이다!라는 뜻이

메타트론 메세지로 완벽하게 설명되는 것 같습니다.


저는 고대사 중 수메르 역사가 무척 끌렸으며 궁금했었습니다.

중고등학교  세계사 교과서 속에 나오는 수메르에 대한 신비로운 느낌들이 컸었으며 그 시대가 매우 궁금했었는데  긴세월이 흐른후에 빛의지구를 통해서 아누의 채널링 메시지부터 피닉스저널 등의 우주역사에 대한 정보들을 통해서 궁금증을 풀게 되었습니다.


가이아킹덤님은 저보다  더 깊고 성실하게 영성의 근본 뿌리를 탐구하시는 분입니다.

영(spirit )들은 어느정도 알테지만, 혼(soul)의 깨달음이 있어야 영과의 통합이 수월하므로 탐구하고 공부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애완동물을 책임지는 사람은

그 애완동물의 상위자아에게 요구를 해도 된다고 합니다.


보살펴주는 만큼  돌보는 사람은 그들에게 바라는 바를 부탁해도 된다고 하므로, 가이아킹덤님은 꺼리낌없이 소통을 시도하면서 어디까지  도와줄수 있는지? 상의를 하고 질문하면서 계속 소통해보세요.


고양이와 개들의 상위자아들은 천사들 시스템과 같이 협력하는 관계입니다. 이들은 근원의 신성을 가진 완전의식체들입니다.


가이아킹덤님의 영적 여정에 큰 도움을 받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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