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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https://news.v.daum.net/v/20220302050129804?x_trkm=t

 

"벼락거지 아닌 진짜 거지됐다"..文정부 5년, 하위 10% 비명

주거 부담에…가계부채 폭증


1분위 순자산이 감소한 건 부채 때문이다. 지난해 1분위 자산은 2017년보다 소폭 증가했지만, 부채가 더 늘면서 순자산 감소가 발생했다는 점에서다. 없는 가계 살림에 부채만 448만원 늘었다. 순자산 2분위와 3분위의 4년간 부채 증가율은 각각 78.2%, 41.6%에 달해 1~10분위 중 1‧2번째로 높았다.

강성진 고려대 경제학과 교수는 “부동산값이 폭등하면 전‧월세 임대료도 같이 오르기 때문에 집이 없는 사람은 거주를 위한 부채나 지출이 늘어날 수밖에 없다”며 “여기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까지 닥치면서 자산이 적은 사람의 충격이 커졌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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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220118050026028


[르포]"자식 죽었는데 살아서 뭐하나" 백신 피해자 유족들 '눈물'

입력 2022. 01. 18. 


피해자가족협의회 12일부터 분향소 운영


"아들 쓰러진 후 눈물 마를 날 없다" 인과성 인정 호소
중구청 "도로법 위반..강제철거 방침" 통보
"죽을 각오로 막을 것" 유족들 강경한 입장


지난해 3월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맞고 사지마비 증상 등 부작용을 겪은 김지용씨./사진=김두경 코백회 회장 제공

[아시아경제] 

"멀쩡했던 사람 쓰러졌는데 설명이라도 해 달라", "너무나 서럽다."


코로나19 백신피해자가족협의회(코백회)는 지난 12일 서울 중구 청계광장 소라탑 앞에 합동분향소를 설치했다. 코백회는 백신으로 인한 피해가 명백함에도 인과성 없음으로 일관하는 정부에 대책을 촉구하기 위해 분향소를 설치했다고 밝혔다. 영하의 추위가 맹위를 떨쳤던 17일에도 코백회 회원들은 닷새째 분향소를 지키고 있었다.


김두경 코백회 회장은 전날부터 이날까지 분향소 옆에 마련된 휴식 천막에서 밤을 지새웠다. 그는 아들 지용씨(26)가 지난해 3월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맞고 쓰러진 이후로 눈물이 마를 날 없는 시간을 보냈다고 한다. 건강하게 군대를 다녀온 뒤 병원에서 작업치료사로 일했던 지용씨는 보건의료인력 우선 접종 권고에 따라 백신을 맞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구토와 오한, 발열 등 부작용 증세를 보였다. 이후에는 사지마비 증상까지 왔고, 주변의 도움 없이는 일상생활이 어려운 상태가 됐다.



김 회장은 "병원에 입사하기 전 건강검진까지 받았고 아무 이상이 없었다. 입사 후에 병원에서 백신을 맞으라고 해서 접종을 했고 입사한 지 겨우 열흘 만에 아들이 쓰러졌다"며 "백신으로 인한 부작용으로 보인다는 소견서까지 받았지만, 정부에서는 인과성을 인정해주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아이는 손가락 하나 까딱 못하고 눈도 제대로 못 뜨는데 검사 결과 아무 이상이 없다며 병원에서도 퇴원하라고 하더라"라며 "혼자서는 걷지도 못하는데 어떻게 퇴원하라는 것인지 알 수 없었다. 너무나 억울하다. 안내자가 되어야 할 정부가 모든 책임을 국민에게 떠넘기고 있다"며 눈물을 흘렸다.


이주형씨는 지난해 9월 당시 31세였던 아들을 잃었다. 화이자 백신을 맞은 아들이 자는 모습을 보고 집을 나선 이씨가 며칠 뒤 돌아왔을 때 아들은 이미 사망한 상태였다고 한다. 아들은 지병이 없는 건강한 청년이었다고 이씨는 전했다.

17일 서울 중구 청계광장 앞에 마련된 코로나19 백신피해자합동분향소에서 만난 김두경 백신피해자가족협의회 회장.


그는 "우리는 정부가 맞으라고 해서 백신을맞았을 뿐이다. 돈을 떠나서 아들이 이렇게 된 뒤에도 인과성 인정은커녕 나와서 사과하는 사람은 단 한 명도 없었다"며 "내 아들처럼 사망한 경우가 코백회 회원 중 30명 정도는 되는데, 백신과의 인과성 인정을 받은 사례는 지금까지 단 두 명밖에 없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백신 맞은 뒤 아프게 된 사람들은 병원 신세를 져야 하고 그 돈을 감당하기가 어려워 생활고까지 겪는다"며 "경제적인 여유가 있는 사람은 몰라도, 가장인 남편이 쓰러지고 자식이 사망한 사람들은 어떻게 살라는 거냐"고 호소했다.


홍석준 국민의힘 의원이 질병관리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백신 접종 후 발생한 1100여 건의 사망 사례 중 인과성이 인정된 경우는 단 2건에 불과했다. 또 중증 후유증 신고 사례 1300여 건 중에서도 인과성이 인정된 경우는 4건에 그쳤다.


코백회는 정부를 향해 ▲백신 안전성 재검토 ▲피해보상 전문위원회 심의내용 공개 ▲만12~17세 코로나19 백신 의무접종 및 방역패스 철회 ▲백신 피해자 특별법 제정 등을 요구하고 있다.중구 청계광장에 설치된 코로나19 백신희생자 합동분향소/사진=강주희 기자 kjh818@

중구 청계광장에 설치된 코로나19 백신희생자 합동분향소

한편, 청계광장을 담당하는 중구청은 분향소가 도로법상 위반에 해당한다며 자신 철거를 요청하는 통지서를 코백회 측에 전달했다. 중구청 관계자는 "시민 통행에 방해되는 노상적치물에 대해서는 사유지가 아닌 경우 철거를 요청하고 있다"라며 "단체를 설득해 철거 요청을 계속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코백회는 철거는 없을 것이라는 입장이다. 김 회장은 "죽음을 각오하고 (분향소 철거를) 막을 것"이라고 했다. 그는 "멀쩡했던 아이가 저렇게 됐는데, 누구라도 나와서 설명을 해야 하는 것 아닌가. 원래대로 돌려놓던가 그게 아니라면 제대로 된 사과를 하라"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러면서 "정부는 계속 국민들에게 백신을 맞으라고 강요하고 있다. 아들이 그렇게 됐는데 내가 어떻게 백신을 맞나. 죽음을 각오하고 맞으라는 건가"라며 "희생자가 계속 늘어나고 있다. 그건 막아야 한다. 끝까지 싸울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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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220118065406130


"3차 모더나 맞은 60대 아버지, 2주 만에 심정지..온몸에 피멍"


건강했던 60대 남성이 코로나19 백신 3차 접종(부스터샷) 후 갑작스럽게 심정지로 사망했다며 억울함을 호소하는 유족의 국민청원이 올라왔다.

지난 14일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코로나 백신 부작용으로 사망하신 우리 아버지'란 제목의 글이 공개됐다. 청원인은 "평소 건강하셨던 63세 아버지가 모더나 3차 접종을 받고 2주 만에 심정지로 갑자기 허무하게 돌아가셨다"며 "억울해서 눈물만 나온다"고 호소했다.

그는 "아버지는 운동을 꾸준히 하고 술, 담배도 안 해서 건강에 아무 이상이 없으셨다"며 "아버지 시신을 발견했을 때 온몸에 혈전 같은 동그런 피멍이 많더라. 백신 부작용으로 혈전이 생긴다고 하던데 아버지 상태가 그랬다"고 주장했다.


청원인에 따르면 경찰은 숨진 아버지의 사망원인을 알 수 없다고 판단했고, 이에 유족 측은 부검을 요청했다. 이후 청원인은 경찰로부터 "대동맥 3겹이 팽창돼 있고 심장 혈관 상태가 매우 안 좋다. 약물 독성 검사도 진행했다"는 대략적인 부검 내용을 전달받았다고 한다.


청원인은 "정식 부검 결과는 한두 달 후에 나온다고 한다"며 "아무 이상 없던 아버지가 갑자기 심정지 상태로 돌아가신 이유는 백신 부작용 때문이었다고밖에 생각되지 않는다. 더 이상 이런 피해는 없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제게 남아있는 모든 힘을 다해 아버지의 사망원인을 밝히겠다. 백신 부작용으로 돌아가신 아버지의 억울한 죽음을 풀어달라"며 "백신 맞으라고 강요만 하지 말고, 부작용으로 허망하게 돌아가신 분들도 살펴달라. 그게 국가가 할 일"이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저는 아버지가 갑자기 돌아가신 후로 눈에 보이는 게 없다. 믿겨지지 않아 눈물만 나온다. 잠도 못 자고 밥도 못 먹고 있다"며 "반드시 정부는 코로나19 백신 부작용으로 억울하게 사망한 분들의 생명을 책임지고, 피해 보상도 확실하게 해달라"고 호소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https://news.v.daum.net/v/20220306164059088


윤석열 "부패 알아보는 내 눈 못속여..못된 머슴 갈아치워야"


입력 2022. 03. 06.


기사내용 요약
"이재명 민주당 국정 농단해먹으면 나라 거덜"
"법카로 소고기 사먹으면 외국 같으면 가는것"
"국가 역할 집 적정 규모 나오게 조절해주는것"
"강성노조 요구로 최저임금 올리고 사업 접으라 해"

[동두천=뉴시스] 국회사진기자단 =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6일 오후 경기도 동두천시 지행역 광장에서 열린 대한민국 지켜온 국가안보도시 동두천, 이제는 발전입니다 경기 동두천 유세에서 지지를 호소하며 어퍼컷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2.03.06.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박미영 김승민 기자 =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는 6일 "버르장머리 없고 못된 머슴은 당장 갈아치워야 한다"라며 문재인 정부와 여당에 공세를 폈다.

윤 후보는 이날 파주 유세에서 "이재명의 민주당을 구성하는 사람들이 대한민국을 한번 더 잡아서 국정을 농단해 먹으면 이 나라가 거덜이 나서 회복할 수가 없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여러분이 저를 어떻게 불러서 이렇게 만들어주셨나. 제가 이 부정부패하고 싸워온 세월이 길고 경험이 많죠"라며 "저는 부정부패 세력은 한눈에 딱 알아본다. 제 눈은 못속인다"라고 했다.

이어 "국민을 집권 수단으로, 집권 연장과 공작의 대상으로만 생각하고 자기들 이익만 생각하는 사람들이 민주정치인이 맞나"라며 "어떻게 해야하나. 당장 갈아치워야죠? 이재명 후보 보십시오. 위기에 강한 대통령이라 그러조. 지금이 위기라는것 아닙니까. 이 위기를 누가 만들었나, 저 못되먹은 머슴들이 만든 것"이라고 날을 세웠다.

그러면서 "국민들 잘살게 해달라고 의회권력까지 밀어줬더니 일당 독재하고, 저 대장동 사건(수사)도 실무책임자 선까지만 가고 더이상은 안올라가지 않나"라며 "이런 사람이 어떻게 5천만 국민의 운명을 맞는 대통령을 하나"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또 "법카로 소고기 초밥 사먹고 이런거는 일반 공무원들의 파면감이고 자기(이후보)도 지사하면서 공무원 징계많이 했더라. 이거 외국 같으면 그냥 가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윤 후보는 이날 문재인 정부의 부동산 정책, 소득주도성장, 최저임금 등에 대해서도 날선 비판을 가했다.

윤 후보는 특히 집값과 관련해 이재명 후보 부인 김혜경씨의 법인카드 유용 의혹과 붙여 공세를 폈다.

그는 "집값은 소고기, 초밥하고 다르다. 소고기 초밥은 값이 오르면 안먹죠. 그런데 집값은 싸면 그냥 안사지만 가격이 오르면 또 오르겠구나 해서 빚을 내서 산다"라며 "이렇게 공급을 안하고 재건축개발 틀어막아 집값이 뛰기 시작한다"라고 지적했다.

이어 "국가 역할이 별게 아니다. 주택 매매 시장에 적정 규모가 나오도록 세금 조절해주는게 국가의 역할"이라고 강조했다.

또 최저임금과 관련해 "우리나라 임금노동자의 4%를 대변하는 강성노동자가 소득올리자고 하니 한 것"이라며 "최저임금 왕창 올려놓고 그거 줄 능력 안되면 사업하지 마라 했다. 이자들이 뭔데, 나라의 주인인가"라고 따져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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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릭

2022.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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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가습기 살균제가 되는건가?


백신패스자체를 철회합시다

접종률 90%에 이 무슨 독재정칩니까!!!


문재인 대통렁
본인 입으로
나라가 백신 부작용

100퍼센트
책임 진다고
하지 않았나!

지금은
어느 누구도
의사들조차

뭐가 두려운지
백신 연관성을 나몰라라 하는데

문통!
당신이 책임져야
마땅한것 아닌가?

불쌍하게
개죽음 당한 분들에 대해서
책임지고 엎드려 사죄하라!


________________________

먼 훗날 이 백신을 두고 아마도
미개하고  원시적 이고  인간에게  검증도 안된
백신을 강제 주사하였다
역사에  남을 것이다
약 팔이들 에게  놀아난 정치인들
정치인들에  목숨 담보된  국민들


문통이 정말 무능하다는게

자기입으로 분명히 부작용 책임지겟다고 하고

지금 사태에 대해서 아무말도 않고 잇다는거다
문통은 분명히 알아야한다

 지금 이게 부동산사태 만큼이나

 국민들에게 큰실망감을 주고

정권교체의 빌미를 주고잇다는거



민주당 문정권 세월호는

몇년을 광화문 한복판에 뒀으면서
백신부작용사망자는 분향소는

철거를 왜 하려고 하는데
진짜 민주당 문정권 미친정부

아 진짜 윤석열 꼭 찍는다
문통 고구마좀 그만 드시구려 답답



부동산 자신 있습니다 -⟩ 구라
백신 책임지겠습니다 -⟩ 구라
공정한 사회를 만들겠습니다 -⟩ 구라
비정규직 없는 사회 -⟩ 구라
구라쟁이 문재앙


당국의 유일한 조치는 오로지 인과관계없음이다.

당국의 그런 조치에 항의하는것은

마치 계란으로 바위를 치는 격이다.

입증이 곤란하다면 피해자입장에서 판정을 내려야할 당국이

오히려 피해자들이 부당한 억지주장을 한다고 여기는 태도는

피해자들을 두번 죽이는거나 다름아니라고 본다.



아픈사람이 한둘이 아닌데
왜 접종은 강제적으로 하는것일까?
그 것이 알고싶다!!


댓글들중에. 선택이란다. 어후 화가난다 화가나.
자율적으로 맞으라 했다고 그게 자유냐?
니들은 학창시절 수학여행 자유라고 하고 안간애들 몇명이나 있었냐? 대부분 가고 싶어도 가기 싫은 사람도 있는게 사람사는 세상이다. 그 이유중에는 돈이 없어 못가는 사람도 있었을거다. 때문에 그 비용을 마련하려 무리하다 문제가 발생되기도 하고. 소수라도 그런 사람은 존재하는거다. 그게 자유롭게 선택하라 한거지만 강제를 동반한 자유였고 그것으로 인한 부작용인거다.
백신패스라는 정책으로 미접종자를 바이러스 취급하는 사회 푼위기가 접종을 강제한거다.



국민 스스로 증명하라는게 말이 돼???
초등학생에게 쌀가마를 짊어 지라는거지~~~
이게 살기좋은 나라야 ^^



답글들보니 참가관이다!!선택이래!!강제아니래!!안잡혀가니 선택이래!!백신패스해서 아예 굶어죽게 만드려는 정부가 선택이래!!ㅋㅋㅋㅋ..그런 가치관으로 지금 나라를 다스리고있으니!!이거원!!!그래서 저 죽은거 지가 선택해서 맞았으니 아무잘못도 없다는거임???대단하다!!안전한사회??ㅋㅋㅋㅋ



무통/가짜뉴스?
넌 저런게 가짜뉴스로 보이냐?
니 주변에서 일어나지 않았다고 막말하지 마라
그리고 선택아니다
반강제다
방역패스도 그러고 사회적분위기도

이 모두가 다 정부가 이렇게 만든거다
의무 아니라고 해놓고 내가 이상없으니

너도 쳐맞어 이렇게 몰아가고 있다

국민들은 당국의 현명한 판단을 기대하고 있다.



정부는 맞으라고만하지 정작 피해가족에겐 관심이라고는 전혀없다.


의사가 판단을 해줘야 합니다.
의사가 안해줘요. 1차적으로 만나는 의사들이 단합이라도 했는지 다들 아니라고 합니다
저 사람은 그래도 소견서라도 받았네요.. 그거 들고 대학병원가면 거의다 백신과무관하다고 의사들이 결정 내립니다.
1차적으로 의사들이 이상하다 싶으면 다 조사 필요로 보고를 정부에 해야 하는데 의사들이 다 막는 거라고 저는 봅니다... 부작용으로 제 주변 대학병원가서 mri까지 찍고 저도 병원 두균데 갔어요...



보건소에 말해봤자 1차적으로 의사가 판단해야지

자기들은 의사가 아니라서 어케 할수가 없데요...



대책 같은소리하네 문재인 정은경이하 질병청

백신 접종전 머라했냐 책임진다매  근데 이게 책임지는 자세야?
천건이 넘는 사례중 인정된게 10건 0.1%도 안되는데

그리고 지속적 문제가 발생하면

다른 대책(거리두기등)을 세워야지 뇌가 없어 무지성이야?

방역패스는 패스대로 하고 거리두기는 거리두기대로 하고 

백신 강제성 없다 해도 사회활동 못하게 하는데

삼청교육대 마냥 끌고 가는게 아님 강제성이 없는거야? 

문재인은 이와중에 전세기 새로 뽑았다 사우디 갔지??

국민 생각하는자세 쥑이네 

지한테 불리한건 입 한마디 안놀리더라



너모니/
맞고 이상없다고 말 함부로 하지마라
그럼  지금 백혈병이나 심근염 심낭염 뇌출혈등등 이런 부작용은 뭐냐
급조해서 나온건데 기존에 아이들이 맞는 백신하고 같냐
조금만 더 생각하면 될것을 참 단순해
그냥 맞고 안맞고는 본인선택
미접종은 니들이 퍼트리고 다니는 돌파감염과 정부의 보호아래 조심조심 더 조심하고있다
댓글보니 강제아니라는데 내 자유니 피해의식에 쩔어서 어쩌고 저쩌고 하지마라
이때껏 동선 한번 안겹치고 잘 살고있다




아이들보호 같은소리하네 사지로내모는데 무슨 개소리 백신이 효과가 그렇게 좋음 확진자 수치가 말이 되나



너모니//
아기들한테 맞히는 백신이
이번 화이자 모더나처럼 임상과정 없이
개발하자마자 애들 몸에 꽂아넣는 백신입니까?
시중에 나오는 모든 제품은 개발하고 바로 판매되는게 아닙니다
개발기간보다 이걸 시장에 내보내도 되는지
검증하고 수정해서 인증받는 기간이 훨씬 길다는거 아십니까?





베릭

2022.01.19
05:12:25
(*.28.4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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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학자 배용석 - K방역 코로나19의 거짓과 진실
http://naver.me/xI83N0r7



백신은 독극물
반인륜적 비인간적 생화학 살상무기
전세계인을 상대로 임상실험
인구감축


이것을 몰라요 사람들이..잔짜


이쯤되면 알면서도 서로 쉬쉬하는 거일 수도

지구를 위해 감축은 해야겠고

그러하자니 빈민 서민 중산층 순서에 원주민들에 ..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백신에 의존하면  내성생겨서  안좋아요
항생제 내성 처럼

면력성 떨어져서 잔병치례 달고다님


급성혈소판감소증로 인해

백혈구 감소로 인해 멍이 생겼을 것입니다.
백신이 인체에 주입되었을때

외부에서 들어온 이물질을 제거하기위해

백혈구들이 많이 파괴되었다는 증거입니다.

그러므로 백신을 국민들에게 강요해서는 안됩니다.


한국인은 유전적으로 10명중 6명이

 코로나에 대한 면역력을 이미갖고있고
그래서 서양인에비해 확진자,사망자가 적다던데
멀쩡한 사람을 백신맞는것자체가 문제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본인이 겪어봐야 안맞는 사람들이

죽어라 안맞는지 아는  상황인게 무섭다.

그렇게 많은 부작용 국민청원이 올라오고 있고

사망자 신고가 천오백건이 훌쩍 넘는다.
신고 안된 수치까지 생각하면

매우 많은 국민이 백신으로 죽었을거다.
나만 아니면 된다는?
쭉 4.5.6차까지 맞을 사람들.
무조건 맞지 말아야한다. 언젠간 내일이 될거다.

백신패스를 무조건 반대해야 이꼴 안납니다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늘 앵무새처럼 말하지. 인과관계없음.

그러니 정권 바꿔가지고 제대로 조사해야지.

세월호 사건, 천안함 사건 가지고 그렇게 난리 치더니

별 것 없으니까 조용한 이 좌파 정부.

백신 가지고 국민들이 이렇게 난린데 어떻게 되나 한번 두고 보자.

그때는 뭐라고 변명할건지.

외국에서 하는 것 그냥 따라했어요. 우리는 잘 몰라요.

백신패스 좋아보여서 따라했어요.

에라이 전세계 10나라만 하고 있다더라.

다른 것은 몰라도 백신 맞고 사람 죽은 것은

분명하게 최고책임자부터 책임을 물어야 한다.



하루가 멀다하고 사망자가 나오는데

정부 인정 백신 후유증 사망자는 2명이다.



사회생활을 위해 강제백신
불쌍한  부모들만 희생되네.
갈라치기정권
죽으면 니 탓.
정권교체



선택으로 맞게하고 안맞았다고  불이익주지말고

똑같이. 대우해줘라!!!!!!



백신패스로 불편하게 해서 1500명 죽은 살인백신

강제하고 있다   

이건 살인이다  살인자 문재인 
정권교체  민주당 아웃...

문재인이 야당을 도와주니 이재명은 무조건  탈락이다



그보다 더 많습니다.
몇배는 될 겁니다.

백신맞기전에는 없던 암도 백신맞고 암으로 죽고.
그 통계는 포함이 안되어 있습니다.



청소년 방역패스 포기안하고

끝까지 강제접종시키겠다? 이것들 아직 정신 못차렸네 오냐, 좋다!!

민심의 역풍이 뭔지 제대로 보여줄게



그놈의 방역패스 지겨워 도대체 방역패스못하면 머가 어떻게 되는거냐?? 주사안맞은사람이. 코로나 옮기는것도 아니고 백신맞아도 코로나 걸리는데 그거에 대한 대책이나 생각하지



방법은 확실한 코로나 환자들만 병원에서 집중치료하면 된다! 왜 일반인들을 코로나걸리기전인데도 쓸데없이 괴롭히느냐? 확진자검사 ? 쇼하고 웃긴다!


방역패스 인정이 아니라

이상반응에 대한 책임을 져야하는 거 아니냐?

나 지금 정부 말 믿고 백신 접종했는데

소화력 급저에 체력이 바닥이다 회복이 안 된다

삶의 질이 너무 하락하는데

이게 정부를 신뢰한 것에 대한 보답이지?

심지어 목숨을 잃거나

큰 질병이 생긴 분들도 많은데 어떻게 할거냐?



백신 부작용자 많습니다. 

신고하지 않고 병원다니며 치료하는 사람 많아요. 

장난아닙니다.


나는 문재인하고 김부겸하고 정말 형제가 아닐까 싶을 정도로 비슷한 사람처럼 보여 우유부단하고 주관없고 남에 말 잘듣고 가끔 사오정처럼 국민과 동떨어진 말과 행동을 보여 팬데믹과 같은 국가재난에 있어서는 질병청 공무원과들과 탁상행정으로 정부통제 일변도로 강제하지 말고 국민들과 함께 그리고 유능한 관련 전문가들과 함께 토론해서 합리적이고 과학적이고 상식적으로 힘을 모으면 이겨 낼 수 있어 우리국민들 유럽사람들보다 수준 높아 너무 외국거 보고 흉내내서 따라서 하지 말고 국민정서에 맞게 방역해야



  • 빌게이츠가 문에게 무한공급 할테니 홍보국가가 되달라고 했구나 -----⟩한국인임상실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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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드코로나 한달 하고 나서는 사상 초유의 규제가 만들어지고 있다. 

  • ---. 백신 법종을 강제하기 위한 백신패스 

  • ---. 4인이상 모임 금지

  • ---. 밤 9시 이후 영업금지 그리고

  • 백신 접종 미완료자는 기본적인 사생활을 침해하는 일종의 외출 금지. 대한민국 건국이래 최대의 대국민 통제가 아닐까 생각된다.





  • 문정부 지지자로서 호소한다.사실상 강제인 백신패스 반대! 현명하게 판단하라! 문정부 몰락을 자초말라. 두려움에 휩싸여 본질을 놓치지마라. 백신회사와 무양심 전문가에 휘둘리지 마라!백신 선택권은 인간개인의 자유 영역이다. mRNA백신 발명한 로버트 말론 박사의 인터뷰https://youtu.be/xdNwT7Ewpj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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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기 팔아주듯이 백신 팔아주기 임이 증명되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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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국제정세와 관련하여 실시간 전달되는 중요한 정보를 금일부터 올립니다. 아트만 2020-05-14 21805
공지 현재 진행중인 국내, 국제정세에 대하여.. 아트만 2020-01-09 26598
공지 어보브 메제스틱 (한글자막) -- 데이빗 윌콕, 코리 굿 출연 / "트럼프왕과 기사이야기" [1] 아트만 2019-10-20 24782
공지 유엔 각국대표부에 보내는 제안서 [2018. 8. 29.] 아트만 2018-08-29 34972
공지 우리가 지금 이곳 지구에 있음은 우연이 아닙니다. [1] 아트만 2015-08-18 97150
공지 [릴루 마세(Lilou Mace)] 포스터 갬블(Foster Gamble)과의 인터뷰 1부/ 2부 아트만 2014-05-10 109940
공지 가슴으로 느껴보세요 - '빛나는 꿈들' [2] [46] 관리자 2013-04-12 141384
공지 자본주의 체제가 총체적 사기 임을 알려주는 동영상(한글자막) [67] 관리자 2012-12-09 164207
공지 각성을 위한 준비 --마이트레야(미륵) [7] [57] 관리자 2011-08-17 204366
공지 자유게시판 글쓰기에 관한 안내 [3] [54] 관리자 2010-06-22 316003
16645 보내지 못한 편지 [1] 베릭 2022-01-27 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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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643 창의력과 창작의 다양한 세계를 추구하는 예술가 영혼들이 살아가는 지구 베릭 2022-01-27 89
16642 내가 죽은 뒤에야 내가 다녀갔음을 알리라. [1] 가이아킹덤 2022-01-24 189
16641 모든것은 하나로 모인다. - 트럼프 대통령과 북한,남한 대통령 (소설 4부) (펌) 아트만 2022-01-23 160
16640 1995년 피에르 길버트 의학박사가 미리 알려줬어요 좀비(Zombie)를 어떻게 만드냐구요?ㅡ이렇게 합니다! [3] 베릭 2022-01-22 269
16639 영이 없는 생체로봇같은 사람들과 영이 있는 사람들의 차이점 ㅡA spiritless person [17] 베릭 2022-01-22 1452
16638 문대통령 딥스? 어떤분의 생각. / 참고용 (퍼옴) 아트만 2022-01-22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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