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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un2.gif이삼한이 여래라는 증거는 무엇이며, 여래가 석가모니보다 더 뛰어난 부처라는 증거는 무엇입니까?

 

byun2.gif여래 또는 깨달은 자만 답변할 수 있는 질문입니다.

만일 여래가 생존해서 대답한다 하더라도

질문자가 장님이라면 그 증거를 알아볼 수가 없을 것이며, 더군다나 증거를 인정하는 일은 불가능할 것입니다.

여래는 생전에 당신의 증거를 과거의 기록과 현실에 나타난 현상을 두고, 말과 글로 누누이 설명했습니다.


그러나 여래 주변 사람들뿐만 아니라 여래가 만난 모든 사람들이, 여래가 여래이건 아니건, 진짜든 진짜가 아니든, 그런 건 상관하지 않았습니다.

여래로 인해, 자기 자신에게 확실한 이득이 생기면 '여래님'하고, 이득이 확실하지 않으면 '여래는 무슨 여래'라고 하는 경우를 너무 많이 보고 겪었기 때문에

이런 질문에 답변하는 게 무슨 소용이 있나 하는 피로감이 먼저 엄습합니다.


그러나 여래를 기록으로 남겨야 하는 책임감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변을 씁니다.

여래에 대한 증거는 여래의 말과 글을 소개하는 것이며, 애독자분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글쓴이가 듣고 본 일을 부연(敷衍)했습니다.

 


 

지식계에 회자되는 문장 한 구절을 인용하겠습니다.

 

如來說 一切諸相,

如來是 眞語者 實語者 如語者 不狂語者 不異語者

<金剛經-이상적멸분 중에서>

 

如來說 一切諸相, 여래가 세상의 모든 있는 일들에 대해 말하다.

如來是 여래의 바른 모습

眞語者 있는 일을 참으로 말하는 자이고,

實語者 있는 일을 그대로 말하는 자이고,

如語者 있는 일을 같게 말하는 자이고,

不狂語者 있는 일을 함부로 말하지 않는 자이고,

不異語者 있는 일을 다르게 말하지 않는 자이다.

 

 

그렇다면 이 사이트에 소개되어 있는 이삼한 여래의 기록이 모두 증거입니다.

 


 

<안내서 '깨달음·Enlightenment' - 다섯 가지의 의문 중에서> -새 창으로 열립니다.-

당신이 일반사람과 다른 점은 무엇입니까?

 

깨달음을 얻고 나서

첫째, 이마의 중앙 부위에 상징(지혜의 눈)이 생겨났다.

(이마에 상징이 나타난 때.)

如來 > 如來의 출현 > 3. 시련의 길 -새 창으로 열립니다.-

실상학회 > 연혁 > 小蓮 一代記 -2- -새 창으로 열립니다.-

 

 

(1993년, 여래의 강연회에 참석한 어느 중년신사의 이마 중앙에 볼록하게 나온 게 있었습니다. 강연회가 끝나고 나서 여래가 그 중년신사에게 물었습니다.)

"선생님 이마에 볼록 나온 게 있네요?"

"예"

"그런데 만져보면 그냥 살이지요? 살덩어리가 만져지지요?"

"예, 허허."

"그렇지요? 저도 이마에 불룩 나온 게 있는데 이건 살이 아니고, 뼙니다.
뼈가 불룩 나왔지요."

"아, 그렇습니까?"

"보통 사람들이 얼굴에 뭐가 불룩 나오는 경우 대개 혹이거나 살이 뭉쳐있는 거지만, 저는 이게 살이 아니고, 사실은 에......"

(하다가 말을 감추었습니다.)

 

 

여래는 이마 중앙에 그냥 뼈가 불룩 나온 게 아니라 이마 뼈 안쪽에 굵은 사리(舍利)가 자리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둘째, 의통(意通)이 나타났다.


“나의 의통(意通)은 지구 반대편에 있는 특정인의 심장 박동을 당사자의 상태 그대로 감지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당사자가 알지 못하는 심장의 상태가 정상인지 비정상인지를 알아볼 수 있으며, 심장에 비정상적인 문제가 있을 때는 어떤 치료도구도 사용하지 않고 그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능력까지 충분하다.”


 

여래의 의통(意通)을 두고, 지식계에서 말하는 염력(念力)이나 텔레파시(telepathy)와 비교하여 이해하고자 하는 것은 어쩔 수 없는 일입니다.


여래는 사람들의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 당신의 말이나 글에 염력과 텔레파시라는 용어를 사용하였지만 실제 여래의 의통(意通)과 염력이나 텔레파시는 전혀 다릅니다.


염력이나 텔레파시라 주장하는 것도 실제로 확인해보면 한 가지 실체를 두고 말하는 것이 아니라 갖가지 특이한 의식 현상을 통칭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여래의 의통(意通) 염력이나 텔레파시와 유사시 혹은 동일시하는 것은 절대 불가합니다. 전혀 다르기 때문입니다.


여래의 의통(意通)에 대한 한 줄 설명을 읽고 나서
누군가가 자신의 염력이나 텔레파시를 의통의 설명에 견주어 인용(引用)하면
의식계의 격렬한 저항에 부딪칠 것임을 경고합니다.

이 점을 분명하게 경고합니다.



 

셋째, 오욕(五慾)으로부터 멀어졌다.

명예를 탐하지 말라.

물질을 탐하지 말라.

색을 탐하지 말라.

술을 탐하지 말라.

고기를 탐하지 말라.

<여래의 가르침 '계(戒)'>

 


넷째, 진리 속에 있는 일을 알아보고 말하게 되었다.

나는 진실한 자요,

나는 진리를 말하는 자요,

나는 있는 것을 보는 자요,

나는 거짓을 말하지 않는 자다.

<안내서 '깨달음·Enlightenment'>



 


 

이삼한 여래가 석가모니보다 더 뛰어난 부처라는 증거는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싯다르타 고타마는 신분이 한 부족국가의 왕세자였습니다.

비록 부왕의 기대를 저버리고 왕위를 포기하고 깨달음의 길을 택했으나 그 대신 아들을 낳아 대를 잇게 한 후 왕궁을 떠났습니다.
고행의 길에 나선 누추한 행색의 고타마였지만
광야에서 만나는 어느 누구도 고타마를 함부로 대하지 못했습니다.
이유는 고타마에게 그 부족국가의 후광이 크게 미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고타마는 떠났지만 부왕과 부족은 고타마를 외면하거나 잊지 않았습니다.
끝내 고타마가 깨달음을 이루자 부왕과 부족은 감격하고 환희했습니다.
고타마의 깨달음의 길에는 부왕과 부족의 든든한 지원과 배경이 함께 했습니다.

깨달은 고타마가 함께 수행했던 다섯 사람을 만나 법을 말할 때도, 이후 인도의 광활한 지역을 순회하며 법을 말할 때도,ㅈ모여든 사람들에게 더 호기심의 대상이 된 것은 고타마가 깨달은 부처라는 것보다, 한 부족의 왕세자이었고, 깨달음을 위해 왕의 자리를 버렸다는 사실이었으며, 그런 고타마를 한 번쯤 보고 싶은 막연한 기대가 더 컸습니다.

출신 성분이 사람을 평가하는 기준이 되던 사회에서,
법을 말하는 석가모니 앞에 수십 수백 명의 사람들이 모여들 수 있었던 것도 깨달은 부처보다 왕태자였던 신분이 더 큰 역할을 한 것입니다.

또한 기록에 의하면, 석가모니 제자라고 하는 어떤 사람은 자신을 따르던 제자들을 함께 데려와 석가모니를 따르게 했다고 하는데, 이 또한 석가모니의 깨달음보다 신분과 부족의 배경이 더 큰 작용을 했던 것입니다.

 


 

그러나 이삼한은 화전민(火田民)의 아들이라는 배경과 독학(獨學)만으로, 해방 전후, 암울하고 엄혹했던 한국 사회에서 부모 형제 친척의 도움도 없이 오직 혼자의 힘만으로 어느 누구 못지않은 성공 신화를 일구어 냈습니다.

<화전민의 아들 李三漢 외로운 투쟁> -새 창으로 열립니다.-


이삼한의 생애는 천대와 멸시와 학대와 박해로 점철했지만, 아무도 당신의 삶을 좌절시킬 수 없었습니다.

어린 당신을 가려주던 어머니마저 죽자, 낯선 도시로 가서 맨 몸 하나만으로 사회를 감당해야 했지만 한 번도 비굴한 모습을 보이지 않았습니다.


초등학교를 마쳤던 학식은 청년시절에 신문지사·지국 일을 하면서 각종 조간·석간신문을 빠짐없이 독파하여 평범한 지식인은 이삼한의 상대가 되지 못했습니다.


무연고 무일푼 무배경의 당신은 1971년 5월에 국회의원선거 후보로 출마했으며, 이후 맨주먹으로 시작한 건축재료사업으로 1~2년 사이에 큰 성공을 거두었습니다.


그러나 3년 만에 사업을 접고, 운전기사가 딸린, 자가 승용차를 타고 부산과 서울을 오가면서 국가 사회에 헌신하겠다는 정치가의 꿈을 실현하고자 애썼습니다.
그러나 한국의 정계는 당신의 양심과 용기를 원하지 않았습니다.


하는 수 없이 당신은 정치를 포기하게 되었고, 홀로 끝없는 고민에 빠졌습니다.


마음속에서 끊임없이 솟아나는 의문이 당신을 힘들게 했고,  양심과 용기가 충만한 자신의 능력을 어디에 사용해야 할 것인가를 두고, 갈등하고 고민하고 방황했습니다.



결국 이삼한은 가족과 주변 사람들이 바라는 쉽고 편한 길을 버리고, 스스로 어렵고 힘들고 외로운 길을 선택함으로써 천대와 멸시와 학대와 박해에도 무연고 무일푼 무배경의 자신을 결코 비겁하지 않게 하던
당신의 과거를 찾아내기 위한 깨달음의 길에 올랐습니다.



“나의 앞에는 두 가지 길이 보였다.

한 길은 세상에서 제일가는 권력자가 되거나 최고로 부유한 자가 되는 길이었다.
그 길은 갖고자하는 것은 무엇이든 모두 가질 수 있고,
권세와 부와 향락을 한없이 누릴 수 있는 길이었다.


그리고 다른 한 길은 세상에서 가장 외로운 자가 되는 길이었다.
그 길은 끝이 보이지 않는 너무나 멀고 험난한 길이었다.”

이삼한은 끝내 당신의 과거를 찾아내고 완전한 깨달음에 이르렀습니다.


그리고 또 다시,

깨달은 자 여래의 앞에는
이삼한이 받았던 천대와 멸시와 학대와 박해보다
더 혹독하고, 더 감내하기 힘든 외로운 투쟁의 길이 열렸습니다.


세상을 두드리는 일, 장님의 세계를 깨는 일장님을 찾아 사람으로 만드는 일.

고뇌 끝에 선택한 깨달은 자의 길은 각오했던 것보다 훨씬 더 험난했습니다.


날이 지날수록 가족 친척 친구 지인들이 한 사람 두 사람씩 여래를 멀리했고, 1년이 되기 전에 이삼한을 알던 지인 20여만 명이 모두 여래 곁을 떠났습니다.



기원에서 찻집에서 길에서 사람들은 여래를 피하고 상대하지 않으려 애썼습니다.


여래가 한국 사회의 저명인사들을 만나 겪었던 내막들은 차마 공개할 수 없습니다.


당신만 알고 있을 뿐, 생전에 당신에게 물으면 자세한 얘기를 감추거나 거절했습니다. 너무나 실망스런 그들의 진실 앞에서 여래가 먼저 포기해야 했습니다.


2017년 지금도 최고위 종교인이거나 최상위 지식인으로 활동하고 있는 사람들의 실명을 밝히고 진실을 공개하는 것은 너무나 위험한 일입니다.



학생(學生) 교수(敎授)도, 학승(學僧) 고승(高僧)도, 지식인도, 정치인도 여래가 만나면 누구 한 사람도 대화하기 보다 피하기에 급급했습니다.



매일 같이, 날이 새면 이른 아침밥을 서둘러 먹고, 한달음에 버스정류장으로 갔습니다. 당신은 버스가 오면, 어디 가는 버스를 탈 것인지, 어디 가면 나의 말을 들어줄 사람이 있는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는 당혹감에 좌절하기를 반복했습니다.


완전한 깨달음을 이룬 여래가 길에서 만나는 사람부터 사회 저명인사에 이르기까지 만나서 대화를 시도한 모든 사람들로부터 받은 대우는 이렇습니다.


거절 무시 질시 충고 굴욕 손가락질 또라이 정신나간 사람 신흥종교에 빠진사람.


어느 날 버스 안에서 앞자리에 앉은 한 비구니의 어깨를 살짝 두드렸을 때, 그 비구니는 낯선 처사(處士)가 함부로 몸에 손 댄 을 내색하지 않고, 처사의 말을 무시하지 않았으며, 처사와 대화하기를 거절하지 않았습니다.



여래는 소연을 만날 때까지 만 3년 간, 생애 중에 가장 비참한 시기를 보냈습니다.


소연은 깨달은 자와 장님들의 훌륭한 연결고리가 되어 주었습니다.


그리고 만 5년 후, 실상학회가 설립되었습니다.

그리고 다시 만 9년 후, 천신만고 끝에 한 사람을 깨우는데 성공했습니다.


“내가 깨닫기 전에 받았던 천대와 멸시와 학대와 박해는 내가 사명을 완수하기 위해 하늘이 마련한 시련이었으며, 단련의 과정이었다.”

백척간두에서 양심과 용기를 모두 바치고,
사생결단의 성공을 이루고 돌아간 이삼한 여래의 외롭고 힘들었던 생애는

석가모니의 깨달음을 무색하게 하는 인류 최고의 깨달음을 이룬 자에게 주어지는

두 글자 호칭만 이름 앞에 달랑 남겨졌습니다.


如來 李 三 漢

 


 

둘째,
“나의 진기(眞氣)는 98%를 훨씬 능가한다. 

석가모니는 95%를 넘었을 것이다.
나의 깨달음의 경지를 석가모니와 비교를 한다면,
나를 할아버지 여래라고 표현했을 때 석가모니는

아기 여래 정도로 말할 수 있겠다.”

 

그런데 보이지도 느껴지지도 않는 진기(眞氣)를 증거로 들이대면 아무도 알아볼 수 없지 않습니까? 그렇더라도 할 수 없는 일이지요. 증거는 증거니까요.

 

어차피 진기(眞氣)는 인간의 지식계-장님의 세계에서는 아직까지 누구도 알아보지 못한 분야의 있는 일입니다.


진기(眞氣)·[意識의 眞實度]에 대해서는 곧이어 HOME -> 문답 -> 양심이란 무엇인가 페이지에 상세하게 소개될 것입니다.

 


 

'장님의 세계'에는 '사랑'이 무슨 말인지도 모르면서
자나 깨나, 여기저기, 마구잡이, 아무렇게, 제멋대로 '사랑' 타령을 해대는데,

그 이유를 알고 보니 놀랍게도
'장님의 세계'에는 '양심'이 무엇인지 아는 사람이 

단 한 사람도 없었습니다.


'양심'이 무엇인지를 모르면 

더더욱 '사랑'이 무엇인지는 알 길이 없는데요.


도대체 '양심'조차 모르는 사람들이 '사랑'은 왜 그렇게 잘 아는 척들을 하는지.

그러고 보면 정말 양심 부족한 사람들이 사랑 타령을 더욱 많이 하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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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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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릭

2022.01.21
03:29:14
(*.28.4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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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blogId=iambbma&logNo=222509269047&proxyReferer

회심


1997년 11월에 방콕에 도착했다. 방콕에서 유명한 마하초라 불교대학(Mahachula Buddhist University)에서 28일에 강연회를 가졌다.

나는 한국어에서 영어로, 대학의 부학장은 영어에서 태국어로 통역을 했다. 강연회는 오후 2시 반부터 3시 반까지 1시간 반 동안 진행되었으며, 강연장에는 교수와 학생 뿐만 아니라 일반인까지 참석했다. 강연자에 대한 소개로 강연회를 시작했다.

"본 강연회의 강연자는 고타마 부처 이후 해탈을 통하여 최고의 깨달음을 이루신 분으로서 세계 각국을 방문하여 세상에 있는 일을 밝히고 사람들에게 사랑과 정의와 양심을 가르치고 있다.”

곧이어 한국인 연사의 강연이 이어졌다.

나의 가르침은 기본적으로 고타마 부처의 가르침과 같지만, 고타마 부처가 밝히지 못한 몇 가지를 추가로 더 밝히고 있다.

지금까지 세상에서 깨달은 자가 날 수 없었던 것은 깨달음의 길에 대해서 정확하게 알고 있는 사람이 없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나는 오늘 어떻게 하면 사람들이 깨달을 수 있는지에 대해 밝히고자 한다.

완전한 깨달음 두 가지의 방법을 통해서 성취할 수가 있다.

하나는 고행을 통하는 방법이고,

다른 하나는 사랑을 통하는 방법이다.

고행을 통해서 깨달음을 얻는 방법은 일반 사람들에게는 불가능에 가깝다.

인류의 많은 사람들이 깨달음을 얻기 위해서 이 방법을 선택했지만, 성공한 사람은 단 한 사람, 고타마 붓다 뿐이었다. 그러나 사실상 고타마 붓다도 짧은 시일에 깨달음을 이룬 것은 아니다. 오랜 세월 동안, 태어남과 죽음을 반복하면서 그 일을 계속해 왔던 것이다.


하지만 근본이 나약한 자가 고행을 하겠다고 호기를 부리면 자기를 망치게 된다.

사랑을 통해서 깨달음을 얻겠다는 방법에 대해서 확인해보자.


이 방법은 알고 보면

누구나 쉽게 깨달음을 얻을 수 있는 방법이다.

지금까지 이런 일은 세상에 잘 알려지지 않고 있다.


깨달음을 얻기 위한 첫째 조건거짓을 버려야 하는 일이다. 거짓이 없어지면 있는 일이 있는 그대로 보이게 되어있다.

두 번째 조건은 자신 속에 양심용기가 있어야 한다.


번째 조건은 끝없는 사랑을 자신 속에서 실천하는 것이다.

있는 일을 보고, 있는 일을 사람들에게 가르치려고 하면 사람들은 그 일을 받아들이려 하지 않는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도망 가거나 비웃거나 해치려 한다.


이런 일들이 계속되면

가슴속에 안타까움과 답답함이 쌓이게 된다.

이것이 세상 일과 부딪칠 때마다 가슴 속에서 일으킨다.

이 의식 속에 있는 업을 태운다.

업이 타면 탈수록 

정신 맑아지고 의지가 커져서

결국에는 해탈에 이르게 되어

부처가 될 수 있다.

 이 길은 누구나 쉽게

달음을 얻을 수 있는 최상의 방법이다.

그러나 이 길은 여러분 속에 제대로 알려지지 않고 있는 것이다

여러분이 거짓을 버리고 있는 일을 보고,

그 있는 일 속에 있는 좋고 나쁜 일들을 세상에 알리게 되면

사람에 따라서 차이는 있겠지만

 누구든지 깨달음의 길열반이를 수 있는 길을 알게 될 것이다.


베릭

2022.01.21
13:43:48
(*.28.4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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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의 블로그 발췌글과  링크주소글은 1990년대 초반부 당시 상황과 맞물립니다.

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blogId=iambbma&logNo=222551884946&proxyReferer

1991년에서 1994년 도 한국 사회의 종교적 상황들과 연결지어서 해석해야 이해됩니다. 즉 그당시에 기승을 부리면서  득세했었던 기독교간판을 내세운 사이비종교들과 기타 문제성 종교성 단체들에 대한 경고성 비판 내용들이라고  이해하기 바랍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  1991년 전후의  한국사회의  사이비 종교집단 사례들  ■


1) 영생교 (조희성) : 그당시 조직 이탈자들을 대상으로 폭행 협박 

                               살해까지 일삼음,  

이단 연구가 탁명환씨도 살해당했는데 영생교를 비판했다는 이유로 급습당해  목숨 잃음


2) 통일교(문선명) : 전세계적인 교세의 사이비집단

                              (일루미나티  영성담당쪽에서 만든 곳)

3) 기타 기독교 내 사이비들과  천주교예수회  등등

  이삼한 성자님은 당시 사이비불교와 사이비기독교를 염두하고서 하나님 예수님 천사, 부처님 등을 흉내내는 거짓 영들이 신행세하는것이며, 본인 부처의 눈에는 그들 배후세력이  뱀이나 기타 동물들(렙틸리언 즉 아수라라고 개인적으로  생각됨 )이라고 언급하심 


4) 라엘리엔(UFO): 1990년대에 한국의  모모출판사에서 책을 번역했고 그단체 회원가입을 한 사람들 중심으로  끌로드보리롱라엘(프랑스인)을 한국에 초청후 책사인회와 강연회를 전국 대도시에서  했었음.

우주인 하나님 종교였음 ( 훗날에  교주행적이 크게 타락했으며, 일루미나티의 거짓말 공작으로 나중에 고발하는 정보까지 나왔음 / 책도 다른 사람책 내용들을 표절했다고 함)

즉 엘로힘 만난일은 애초에  없던일이며 , 사진 증거도 전혀 없어서 뭔가  수상했었는데 결국 사기치고 전세계인들을 속인것이 됨!!!

그당시 이삼한성자님은 라엘리안의 우주인이 증거가 없으며, 그들이 실제했다면 환시였다고 설명하셨는데, 즉 라엘리안의  UFO우주인설은 거짓이라고 간단하게 이야기를 하심(블로그 주소로 들어가면 대화 내용 나옵니다)


5) 대순진리회 : 증산교, 강일순을 상제님으로 섬기는 단체로서

                        1980년대부터 교세 확장 강력하게 했으며 사회문제일으킨 곳으로서 돈갈취 등등 시끄러웠습니다.

이삼한 성자님은 이곳도 답이 없는곳인데 답을 만들어서 자기네  세력을 우상화시킨곳으로서 이론들만 그럴듯하게 엮어놓고 사람들을 현혹시키는 종교단체라는 뜻으로 해석하신것으로 보입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

그런즉  성자님은 많은 사람들이 영적으로 본인에게 도움되는 것이 아니라, 그 반대로 피해를 보는 사례가 많으니까 종교단체들을 무조건 맹신하지 말고 조심하라고 조언을 하는 것입니다.


즉 생각하고 따져보고 탐구하고 연구하면서 세상 모든 현상과 일들을 살펴보고 공부하라고 충고해주십니다.

그런즉 1990년 전후의 어지럽고 시끄럽던 종교단체들에 대한 이삼한성자님의 지혜로운 의견들이라고 이해하면서 글을  읽기 바랍니다.



PostView.naver?blogId=iambbma&logNo=222426751349&proxyReferer


1991.08.17 동대신동 법회 이삼한 여래


모든 식물의 결과는 하나의 열매로 나지만은

인간의 영혼은 기체입니다. 의식은 기체로 되어있어요그 기체가 조화를.. 의식을 가지고 오기 때문에 조화를 부립니다.

그런데 이 기체가 하나의 기체마다 성질이 있는데

그 성질에 따라서 각각 하나의 머무는 차원이 다릅니다.

쉽게 말해서 여기 깨달았다 하는 사람들 속에 들어와있는 귀신은 이 세상에서 매우 욕심이 많고 그.. 한이.. 욕망과 한이 큰 사람들이에요.

이것을 갖다가 쉽게 말해서 내가 이런 이야기를 하면은 저승에 못간 귀신들이 밖에서 듣다가 매우 안 좋아하겠지만은 이 욕망이나 한이 큰 사람들이 대부분 윤회가 안되어서  인간 세상에 옵니다.

그들이 하나의 천사의 모습을 한다거나, 신의 부처의 모습을 한다거나, 예수의 모습을 한다거나 이렇게 해서 인간과 접근을 해요. 그런것이고..

그 다음에 내가 이야기를 했지만은

여러분의 근본이 매우 인간적이고 할때는

윤회를 해서 다시 태어나버린다.

여러분의 마음이 그렇게 나쁘지 않고, 

망하지 않았다던가, 여러분의 마음에 큰 원한이 

쌓여있지 않으면, 한이 쌓여있지 아니하면은

그게 윤회되어서 다시 하나의 인간으로 돌아온다.

세번째, 결국 그.. 근본이 매우 한이 없고 매우 맑고 깨끗하면  하나의 영생의 차원에 머문다. 그것을 3차원이라고 우리가 이 계산을... 이렇게 된다.


그 다음에 하나의 최고의 그.. 자신의 근본을 얻는자는 4차원 세계에 이른다. 이것을 쉽게 말해서 여러분들이 4차원세계라고 이렇게 규정할수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1차원(*현상계) 세계에 떨어지지 않는 신은

인간의 곁에 절대 안나타납니다.

그러니께 뭐 기독교에 가서 어떤 사람들이 성당에 가서 기도를 했더니 천사를 만났다. 그라면 뭘로 천사가... 글쎄.. 그들은 천사를 만났다니께 나도 부정은 안하겠어. 천사를 만난건 사실이니까.(*그런데) 그 천사가 어떤 천사냐. 세상에서 어리석은 삶을 산 천사야.

세상에서 탐욕과 결국 탐욕으로 인해서 그 한이 큰 천사님이시지.

그 천사님이 갈곳이 없어서 인간 곁에 와서

 그런 자기의 한풀이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인간을 노리고 있는것이여. 인간 가 (*가지고) 노는겨. 무지한 인간을 가지고 노는거여.   


그리고 정신 의식이 밝으면은

절대적으로 신의 접근이 없습니다.


여러분들이 만일의 이곳에 나오시다가 이곳에 계속 나오시는데 여러분 눈에 신이 보이거든. 당장 내게 이야기를 하세요.

그럼 내가 여러분과 신이 같이 오면 그 신을 딱 잡아버릴거니까.. 그럼 여러분들도 알아요. 삽시간에 없어져버.. (*잘 들리지 않음)

내가 하는 말이 그거 아닙니까. 내가 만일의 그 비밀을 모른다면 어떻게 그 신을 잡을 수 있겠어요. 이 신은 기체입니다.


이 기체는 하나의 그 조화를 부리지만은 하나의 어느정도의 의식의 능력을 가진자가 그 염력으로서 그 기체를.. 기체의 세계를 잡을수가 있어 포착할 수가 있어.. 포착이 되면 그것을 잡아버립니다. 이것을 조화(조화 : 어떻게 이루어진 것인지 알 수 없을 정도로 신통하게 된 일) 라고 이야기하지.

염력이다. 원력이다 뭐 이런게..원력이라는 말이 있죠? 그런게 가능합니다. 그러니께 여러분들은 신을 만났다 하는 사람보다도  (*신을) 안 만났다 하는 사람이 현명하고 더 나은사람이에요. (24:15)



(*통일교에 대한 이야기)

여래님 : 인도사람이 뭐 목사가 있었는데 12년을 했대. 그래 "너희는 뭘 가르치노" 하니까 사랑을 가르친다해요.

"그럼 사랑이 뭐이고" 하니까 신에 대한 순수한 사랑이다 이거여.

"신에 대한 순수한 사랑이다 하면 내가 못알아듣겠는데 내가 알아듣도록 좀 이야기를 해달라" 그러니까네

"참~으로 당신들처럼 그렇게 이야기를 하면(*그렇게 이야기하면 알아듣지 못하니) 내가 알아들을 수 있도록 이야기 해달라" 이랬더니

그들이 하는 말이 그것은 (*사랑을 알려면) 신과 접해야 된대요. 그 순수함은 신과 접해야.. (*알 수 있다)

"그럼 누가 신과 접했노" 이러니까 (*이렇게 물어보니까)

(*그들이 말하길) 우리 선생님이 문선명 선생님께서는..(*도중에 회원에게 질문하심 "(문선명이) 70년간 기도끝에 신과 접했다 했지?")

고통과 피나는 무슨 노력 끝에 신을 맞이했다 이기라.


그래서 내가 암말도 안했어. 암말도 안하고 왔어요.

럼 신을 못맞이하면 사랑도 뭐..(*그들이 말하는) 사랑도 모르겠고해서 내가 그만 뒀습니다.

회원 : (*그들이 말하는) 순수한 사랑은 느낌으로만 알 수 있는데 그것은 신을 접한 상태에서만 그 순수한 사랑이 뭔지를 알 수 있다는 그런게 신앙적인 사상은...(*이어지는 말은 알아듣지 못함) (*맥락상 종교에서 말하는 사랑이란 신을 접해야 알 수 있는 한이라고 설명을 하시는 것 같습니다.)


여래님 : 그러니 거기가서 (*내가) 뭐라고 말하겠어.

그러니께 내가 하는 말이 쉽게 말해서 씨앗을 가지고 이것은 어디서 얻은게 순수한 나무에서 얻었다 이리되면은 그 순수한 나무..(*중간에 알아듣지 못함) 그라면 버드나무는 버드나무다.

그 열매를 나게 한 나무를 가르켜줘야 할긴데 그게 순수한 그 신을 만나야 그걸 볼수가 있다 이러니.. (*뒤에 알아듣지 못함)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실제 무지한 사람.

탐욕과 욕심이 많고 혼탁한 사람에게는

거짓이 진짜보다도 더 잘 통한다는거

그리고 그 거짓된 자들 옆에는 항상 신이 존재한다는거. 

이게 제가 경험할 수 있었던 일들 속에 또 하나입니다. (28:46)



제일 밑에 세계. 여기 1차원.

(*그 다음으로) 2차원. 3차원. 4차원..

그런데 1차원은 인간세계이거든. 인간이 머무는 세계. 이 세계에 그대로 인간세계에서 한으로 머물러 있으면) 이런 현상이 되는데 (*인간의 세계에 신들이 있는데)

제가 이번 여행을 통해서 많이 목격한 것은

한들이 하나의 모습이 점점 하나의 동물화되고 있다는 것 ..


(*앞에 알아듣지 못함) **같은 사람이 만일 그런 한을 보게 되면 아주 천사같이 보이지만,

우리 눈에는.. 이 완전히 마음이란것은

의식이란 것의식 그 자체로 보거든. 사실 그 자체로 보거든.

 그럴때 그는 미물. 이나 하나의 동물의 형상으로 변해가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차이가 이거에요.

근데 그 뱀이나 동물의 형상을 가진 그 의식도..

여러분이 볼때는 하나의 천사처럼 보일때도,

하나님처럼 보일때도 있어요.

하나님을 한번도 못봤으니까 여러분들은 모르고.

천사도 한번도 안봤으니까 모르지만도..아주 그 그림에 (*종교의 미술 작품에) 보이는 고상한 그런 얼굴과 모습으로 나타날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제가 런던에서 그런걸 많이 경험했어요.


그러니께 이런것을 단 순간에 알려고 노력했지만도

여러분들의 마음이 이치에 닿지 않으니께 이치 속에 있는일은 보지못한다.

그러나 **(*회원) 같은 사람들 여기에 와서

일년이나 일년 반동안 (*나의 말을) 듣는 동안에

 여러분의 마음이 이치에 닿을수가 있다.

 이치에 닿는다. 그럼 이치속에 있는 일들을 전부 볼수가 있다. (31:18)



깨달았다 하는 사람들 보면은 두 종류에요.

근기가 매우 허약한 사람.

그렇지 아니하면 귀신 들린 사람.

그러니께 귀신은 무지한 사람에게만 들립니다.

(*사람들이) 저보다도 못한 사람 밑에 가서 막 배우겠다 하는데 만날 배우는게 문제 없는 답을 먼저 배워. 답을 먼저 배워. 그 다음에 문제를 만들어요.


여러분들 이해가 갑니까? 

문제와 답. 답은.. 

문제가 없는 답은 끼워 맞추면 다 맞게 되어있어.


내가 한번 여기 서울에 올라가면 (*서울에 올라가니)

대순진리회라는 강증산이라는 사람이 있었다 하는데 그 사람이 그러거든. 이조시대때 우리나라 역사에 보면 아무것도 모르는.. 술 놓고 모르는..그 사람이 하나님이라 이거야.

그 사람이 하는 말은 예언한게 전부 맞다 이거여.

그러니까 내가 런던에서 이런일이 있었어요. 

우리가 하루전날 떠나기 전에..사람들이 찾아왔는데 그 사람들 중에 한 사람이 그래요. 과학자.."성경에 있는 예언이 이 시대에 나타나는 일과 모두 딱 들어맞다" 이래요.


그래서 내가 그랬어. "그러느냐 그 어디 예언을 써놨느냐" 이랬어요. 그 자리에서 그랬습니다.

문제가 없는 답은 어느 때(*어느 시기에) 어디서 끼워 맞춰도 딱 맞게 되어있다.


우리가 문제를 보고 그답이 틀린가 맞는가 맞지.

문제가 없는데 답이 틀린가 맞는가 누가아냐.

 그니까 장님들은 결국 사실을.. 마음이 어두우면 사실과 거리가 멀다는 것이여.

그러니께 오늘날 종교가 무엇을 가르치고

정신적 지도자들이 무엇을 말하고

철학이 무엇을 찾고 있는지 아무도 모른다. (33:30)



오늘의 교육을 거부할수도 없고, 또 그렇다고 해서 충분히 이해하고 있는 편도 아닙니다. 교육 그 자체를 이해 하고 있는 것도 아닙니다. 여러분들이 아시다시피 한국의 교육은 주입식 교육입니다. 주입식 교육이라는 것은 졸업하고 나면, 사실 자기가 뭘 아는가 생각하면 캄캄해요.

교회에서 10년 배운거나 국민학교 고등학교 대학교 나와서 10년 채운거나 똑같습니다. 교회에 10년 다닌 사람에게 "네가 교회에서 뭘 배웠냐"하면 모르겠대요. "니 대학에서 뭐배웠느냐" 모르겠대요. (회원 : 절에 20년 다닌 사람도 똑같죠) 절에 뭐 10년 다닌 사람에게는 "니 절에 가서 뭐 배웠냐"하면 모르겠대요.


너무 많이 배워서 모르겠대요. "그럼 많이 배운것중에 하나만 이야기해봐라" 하면 모르겠대요. 그때서야 항복을 해요. 모르겠다고.


여러분들은 제가 여기서 질문을 하라 할때 여러분들은 질문이 매우 빈약하다는 것이고.. 그렇다고 해서 런던이나 블란서(*프랑스)나 일본이나 이런데도 큰 스승이 오지 않았는데 세상일이나 인간의 일에 대해서 알고 있는 자는 없습니다.


그러나 유럽 쪽에 있는 사람들은 질문 하나는 기똥차게.. 여기 말로 하면 기똥차게 잘했습니다. 질문 하나를 계~~속 물고 늘어졌어요.

교수고 거기에 있는 학생이고 다른사람이고.. 질문하나는 너무나 멋드러지게 했습니다.

그것은 뭐냐. 그것은 탐구교육을 받는다는 것이에요. 탐구 교육이라는 것은 하나의 문제를 놓고 그것을 하나의 의심을 해보고 두드려보고 질문하고 토론하고 거기에서 최종적으로 하나의 결론을 내리는거.. 결론을 찾는거 이런걸 하는데

한국은 그게 아니에요.

뭣도 무엇이다 이러면 주 섬기는게(?) 

교회에서 배우는거하고 방식이 비슷해요.

종교에서 배우는거하고 여기하고 같습니다.

이러므로해서 진정으로 그 속에 있는 하나의 뜻을 관찰 하지 못한다는 것이에요. 뜻을.

쉽게 말해서 땅에다가 곡식을 심으면

열매를 얻을 수 있다 이렇게 가르키는데,

어떻게 하면은 땅이 좋아지는가?

이런걸 가르치지 않는다는겨. 

좋은 열매를 얻기 위해선 

먼저 무엇부터 가꾸어야되는가?

이런것을 절대적으로 가르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께 바탕 교육이 안되있다는 것이에요. 

바탕교육.

그럼 내가 쉽게 여기에서 하나 질문을 하겠습니다.

런던 사람들은 하도 그.. 기독교에 대해서 뭐 비섭이고(?)다른 사람들을 칭찬하길래 내가 그래 물어봤어요.

교회 옆에 곡식을 심으면은.. 좋은 열매가 열리..

씨를 뿌리면 좋은 열매가 열리느냐 ?그렇지 않으면 다른 땅에 심으면 좋은 열매가 열리냐? 물어봤습니다.

하나님이나 신이 만일에 모든 것을 도와서 세상이 존재한다면 교회 옆에 하나님이 계신 그 주말마다 하나님이 있는 교회옆에 뿌리는 씨를 뿌려야 좋은 열매가 열리끼고 좋은 싹이 나고.. (*교회 옆에 씨를 뿌려야 좋은 열매가 열리고 좋은 싹이 나느냐)

그말에는 아무도 대답하지 않았습니다.

여러분들은 하나의 씨앗을 가지고 좋은 열매를 얻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합니까.어떻게 하는 것이 가장 현명한 방법이라고 생각합니까.

이게.. 이런 것이 여러분의 정신을 깨닫고

여러분이 사물을 이해하고

자신이 항상 어떠한 어려운 일을 대했을때. 

이러한 것을 비교해서 하면

매우 현명하게 처리할 수 있다는 거에요.

하나의 열매를 가지고..

좋은 열매를 얻기 위해서는..

(회원 : 하나의 씨앗을 가지고..) 


어어.. 좋은 열매를 얻기 위해서는..

어떤 땅을 찾아야 되겠습니까.

(회원 : 기름진 땅)


그럼 기름진 땅이 없으면 어떻게 해야겠어요.

바로 그것입니다. 기름진 땅이 좋은 땅이 없으면

그 좋은 땅을 맨드는 법을 알아야 되겠죠.

그 땅에 무엇을 섞어 주고 넣어주면 이 땅이 좋아지는가.좋은 땅에서는 좋은 열매가 나는 것은 기정사실이니까요. 바로 이게 진리에요. 이게 진리여.

그러니까 어려분은 무조건 이렇다 저렇다 가르켜봤자

그건 아~~~무런 도움이 안됩니다.

 어떻게 이러한 것을 얻을 수 있는가?

 어떻게 이런 것이 나게 되었는가?  이런걸 들으므로

해서 정신이 깨어납니다.


쉽게 말해서 식물은, 식물의 바탕은

저런 씨앗의 바탕은 뿌리를 내리는 생명은

하나의 바탕으로 땅을 가집니다.

그러가(*그러니까) 뿌리가 없고 걸어대니는 

사람에게는 그 바탕은 정신입니다.

땅이 좋으면 좋은 열매를 얻을 수 있지만

쉽게 말해서 인간은 정신이 좋으면

좋은 삶의 결과를 얻을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아요?


바탕이 좋으니께, 땅이 좋으면

거기에 좋은 열매를 얻으니까.

정신이 좋으면. 결국 질병이 잘 안걸리고,

모든 판단이 분명하고 

자신이 할일을 매우 지혜롭게 해결할 수 있고,

하나의. 하나의 사실을 보고 거기에서 좋은 기회로서

그 사실을.. 문제를 해결할 수가 있다는것입니다.

그래서 실제 대학의.. 나의 판단에 의할 것 같으면

한국의 서울대학이나 고대같은데가서 대학원까지

해서 6년을 배우는 것보다 여기에 와서 토요일이나

일요일 같을때 한 시간씩 만일에 듣는다고 하면은

그는 대단한 발전을 할 것입니다.

대학에 다니면서 여기와서 토요일에 일주일에

한시간씩 듣고 대학을 다닌다면 그 자신이 배우고 

있는 학문의 깊이가 살아나 버릴것이에요.

그러나 여기에 오지 못한다면

그것은 주입식 교육이 되어서

그 학문은 실제 돈만 들이고 시간만 소비했지.

취직 시험 보는데나 큰 도움이 있고,

그 분야에 나가서 사람들을 대하고 어떤 공식..책을

보고 이론을 가지고 지금까지 개발되어있는 기계를.. 

 (*뒤에 음원이 짤렸는데 맥락상 한국의 주입식 교육은 서양에서 배우는 탐구 위주의 학습이 아니므로 현실적인 지혜를 배우지 않고 교육에서의 이론적인 지식만 습득하면 세상을 살아가며 문제를 해결할 때, 탁상공론에만 머물게 될 것이다라는 말씀으로 이해했습니다.) (43:21)




여러분의 자제분들도 

(*이곳에) 데리고 오시는게 좋을 것이다.

왜냐하면 과외 공부나 학교공부를 시키는것보다는

좋을 것이고, 그리고 6개월이나 1년이 지나면은

 그 사람들의 판단 능력이 뛰어나서

결국 학업 성적 그것을 하더라도

어떤 사물에 대한 분별력이나  다음에

그 자신이 해야 할 책임감이나

이런게 남보다 더 매우 앞서서, 결국 세상에 나와서

하나의 가정을 가졌을때나 직장을 가졌을 때, 

남보다 더 앞에 성공할 수가 있고 신용을 얻을 수 있고

또 여러가지면에서 큰 도움이 될 것이라는 것을

내가 분명히 이자리에서 자신있게 말씀을 할 수가

(*드릴수가) 있겠습니다.

(*한 회원이 여래님이 다른 국가에서 태어나지 않고

 한국에 태어나신 이유가 한국의 바탕이 좋아서 그런것이냐고 질문하심)


에.. 그.. 한국식 바탕이 좋다는게 아니고

원래 성자들이 태어나는 곳은 

좀 세상이 어두운데서 태어납니다.

어두운데서 태어나서 빛이 슬슬나기 시작하지.


그런데 제가 여기 한국의 바탕이.. 

한국 사람의 바탕이 좋다. 한국 사람의 정신이 좋다. 

그것은 절대 볼 수 없죠.

나는 내속에서 태어났고..

나는 특별히.. 이 이야기를 들으셨는가 모르겠습니다.

항상 자신은 자신의 속에서 태어난다.


인간의.. 

식물은 열매를 통해서 씨앗이 열매를 나게하고

그열매를 통해서 다시 난다.

그리고 사람일 경우에는 과거의 의식이

하나의 생명으로 변하고 그 의식이 그속에서 

의식이 나와서 새로운 하나의 의식을 만든다.


이 새로이 만들어진 이 의식을 영혼이라 한다.

쉽게 말해서 영혼이라 한다.

이 영혼을 통해서 다시나는 법입니다.

우리가 땅을 바탕이라 하고

정신을 생명체에선 정신을 바탕이라고 합니다.

한국사람들의 바탕이 좋아서 태어난게 아니고.

나도 여기 한국에 태어나야 세상 역사가 될 것 같아서 한국에서 태어났지만.. (48:50)



제가 이런 이야기는 할것이 아닙니다만

 여러분들이 앞으로 더욱 우애있게 교우를 하고

자신의 어려운 일을 절대 부끄러워 하지 말고

서로 상의해서 지혜를 모아서 현명하게 

자신에게 처한 어려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항상 그렇게 노력하십시오.

왜냐하면 항상 저는 여러분들 앞에 오면

희망적인 이야기를 하지 못하고 불안한 이야기만 

많이 하는 것 같아서 이야기를 잘 안하려고 해요.

그런데 무언가.. 무언가.. 세상이 좀 이상하지만은

제가 그렇다고 그 이상한 제가 본 (*현실을)

그대로 이야기를 할 수  없습니다.

분명한 사실은 

바탕이 망하면 결과도 망한다는 것이에요.

바탕이 없는데서는 결과도 없다.

그러니께 내가 그럼 바탕이 환경이 망하면

결과는 절대적으로 망하는 것이다. 이게 진리입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이 바탕의 일은 모르고

환경의 일은 모르고 환경이 어떤가를 보지 못하니까 제가 말할수가 없습니다. (51:33)




회원 : 안계시는 동안에 질문이 하나 있었습니다.

경전에서 보면은 후대에 만들어진 경인데 그리스왕하고 인도에 있는 스님하고의 문답이 있거든요. 문답중에서 그리스 왕이 그 스님에게 '알고 짓는 죄가 큰가,

모르고 짓는 죄가 큰가' 하는 질문을 했는데 그때 스님은 '모르고 짓는 죄가 더 크다' 왜냐하면 비유를 하나 들면서 쇳덩어리가 달궈졌을때 알고 지으면.. (*알아듣지 못함) 모르고 지으면.. (*알아듣지 못함) 이런 내용이 있습니다. 여래님께서 보신.. (*보시기에 이 질문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여래님 : 것은 하나의 보기로 말했기 때문에 내가 대답하기 어려워요. 여러분들은 죄인들이.. 죄인의 종류가 두종류가 있습니다.


하나는 근본이 나빠서 죄를 잘 저지르는 사람이 있고,

하나는 선천적으로 근본이 나약해서 죄를 짓는자가 있고, 하나는 무지 때문에 죄를 짓는자가 있어요.

그런데 깨달으면은 죄를 안지으려고 합니다.

그런데 알고 죄를 지을라고는 안할낀데 그러고 알고 죄를 짓는자는 양심의 가책이라고 받으니까, 알고 죄를 짓는다면은 언제라도 반성하고 해결이라도 할 수 있으니까 그 죄가 가벼워지겠지만

모르고 죄를 짓는다면은 결국 자기가 죄를 짓고도 죄를 지은지도 모르니까 그 죄가 더 무거운건 사실이지. 그 무게를 달면 모르고 짓는 무지한자의 죄가 결국 아는자의 죄보다도 더 무거울수가 있지.

뭐 그렇게 설명을 할수 있지만 글쎄 우리가 어떤 사실을 놓고 판단을 해야되지. 문답을 가지고, 남의 이야기를 가지고 판단을 하는 것을 옳지 않지만 무지한 자는 죄를 짓고도 죄를 모르기 때문에 죄를 반성하는 기회가 늦지 않겠어?

회원 : 자기가 죄를 지은줄도.. 깨닫지 못하게 될테니까..(....)


여래님 : 무지가 죄를 만드는 지금은 쉽게 말해서 내가 이야기하는 것은 하나님. 교회에 가면 (*신에게) 전부 용서받는다고 하지만은 내가 런던에서 항상 질문 받은 것은.. 글쎄 씨를 안뿌린 밭에 싹이나면 그건 ?(*알아듣지 못함) 겠지만 어찌 내가 해야할 일을 갖다가 남에게 미루겠냐는거여

땅이 안좋으면 그것을 가꿔야지 좋게 가꿔야되지. 

거기에 기도만 해서 뭐할꺼냐 이거여

(*여기서 말하는 기도란 노력하지 않고 욕심으로 이상에 바라는 기도를 말씀하신 것으로 이해했습니다.)

그래서 (*올바른) 기도는. 

여러분 기도를 하십시오, 

기도는 마음이 외롭고 어려우면 항상 기도해요. 

기도하면은 그 의식이.. 

인간은 의식을 가지고 있고 

신들도 의식이거든. 

그 의식이 맞으면 하나의 그 마음이 기쁨이 일어나고 또 좋은 현상이 일어날 수 있는데, 항상 좋은 마음으로 기도하지

욕심으로 기도하지 말고. 

욕심으로 기도하면 나쁜 귀신같은 것을 만날 수 있으니까항상 밝은 마음으로 축복의 기도하셔도 좋습니다.

그리고 기도같은거.. 외롭고 하면 기도같은걸 하면.

자기 마음이.. 첫째, 자기의 마음이 안정이 되고 

그 마음에 힘이 일어나거든. 

안정되고. 마음이 자꾸 좋아지니까. 

기도같은걸 자꾸 하는 것은

나쁘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하느님이라면.. 그런 분을 경계하는 것은 좋지만. 

자신이 할일을 의지는 하지 말라.


그리고 절대적으로 하나님이 죄인을 도울것이라는

그런 허무맹랑한 이야기는 절대 하지 말라. 

하나님은 하나님의 세계에 계시니까.

너희가 그곳에 가서 잘 받들면 되지 여기에 

받들어봤자 별 소용이 없는 것이다. (55:00)



여러분 두개는 분명히 오늘 들었지요?

결국 이유 없이 깨달은자 밑에서 절대 배우지말라.

그리고 깨달은 자로 나는 것은 너무나 힘든것이다.


그러니께 절대 믿지 말라. 

거기에는 귀신이 붙었다던가 

근기가 허약한 사람들한테는 그렇게 보인다. 

정신이 허약한 사람은 헛개 잘보이거든. 

그러니까 매우 조심하라.


그가 진실로 깨달았다면 

세상의 일에 대해서 대답할 수가 있을 것이다.

그러니까 오늘의 국가 사정을 이야기할 수가 있고

이것을 어떻게 해결해서 되겠느냐 했을때 (*어떻게 해결할 수 있는가를 상대에게 물었을 때)그는 분명히 그 문제에 대해서 명확하게 지적을 할 것이요.


그것을 가지고 나서 하나의 세상에 갖다 딱 놔버리면 이치에다 놓으면, 거기에 참말을 했는가 거짓을 말했는가알고 말했는가 모르고 말했는가 그게 딱 나타나버려.

그러니께는 하나의 이치는 수학의 공식과 같다 했지요? 이 공식에 숫자만 놓으면 답이 나온다 했죠?

어떠한 결과. 답을 가지고

이 답이 어떠한 문제에서 나왔는가하고 

문제를 보면은 답이 맞는가 틀리는가 아는 것이고, 

문제를 보면 거기서 어떠한 답이 존재하는가 알거든.

이게 인과법이여. 

원인을 보면 결과를 아는 것이고

결과를 보면은 원인을 알게 된다.


이런것을 여러분들이 유의해야 합니다. 

런것을 (인과법을) 모르는자는 결코 깨달았다던가

남을 가르킬 수 없는 사람들이에요. (01:00:22)



(*한 회원이 질문을 하심. 어떤 사람이 있는데 그 사람은 본인이 깨닫지 못했다고 생각을 하고 있다. 그런데 그 사람 배후에 스승이 있는데 자기 위에 깨달았다고 하는 어떤 존재에게 가르침을 받아 그 스승에게 답이라고 전달을 받는 사람들에게는 어떠한 현상이 일어나고 있는지에 대해 질문을 하는 상황)

자, 내가 깨달았다 하는 사람이 누가 전해준다

이러거든. 그게 귀신이 전달하는거 아니냐.

그러니께 내가 하는 말이

살아서 못 깨달은 자는 죽어서도 깨달을 수가 없어.

그러니까 귀신이 됐다고 깨달았다하면

젠장 맞을거 세상 못 깨달은 사람 어디겠어.

그러니께 귀신이 하는 말은 답은 있어도 문제는 없어.

그 어리석은 귀신이 하는 말이

무슨 그 문제에 답이 있겠어.

그러니께 만나보면 알지. 내가 하는 말은.

내가 세상의 이치속에 있는걸 딱 물으면

그가 깨달은자라면 그걸 알지.

귀신이 깨달았다면 그걸 알지.

러나 귀신도 안 깨달았으면 

눈앞에 있는건 절대 말 못해.

그건 증거가 들어나거든. 증거가 있는건 꼼짝 못해.

그들의 말에는 증거가 없다는 것이여.

단 하나 나는 나는 방 밖에 무엇이 있는가 모르지만

그런데 그들은 방밖에 무엇이 있는가 알아.

 왜냐하면 귀신이 방밖에 나가서 보고 그사람 앉아있고, 여기 뭐있다고 탁 전파로 전하면 대번 알지. 그 정도.. 그걸 신기하게 사람들은 (*생각) 하고는.. (*한다)

어떤 큰 스님은 저~~밑에 짐지고 오는 것을 알아가지고 마중가게 했다고 도가 높다고 대단히 선전을 하면은 그 귀신붙은.. 그러면은 (*그 현상을) 경계해야될낀데 오히려 (*그 사람의) 옆에 못가서 환장을 하는 사람들이 많거든. 그렇잖아? 그지. 근데 그런것을 경계해야 되는겨.


절대적으로 뛰어난자 옆에는 신이 오지 않는다.

그리고 가장 허약하고 무지한 자에게

그런 장난을 한다. (01:02:58)




(*한 회원이 런던에서 케임브리지 의과 대학을 다니는

미국 청년을 만났는데 그 청년이 귀신을 스승으로 모시고 있었다는 상황을 설명하심)


여래님 : 그 재미난 이야기는.. 그럼 니는 어떻게 (*된거냐고 물어보니) 그 스승이 시키는대로만 하면 모든게 해결이 된다는 것이여.


그래서 저 스승이 그래.. 가만히~ 딱 보니

걔 머리에 귀신이 하나 들어와 있는겨.

이 대뇌에 신. 

대뇌에 의식이 없을때 그런게 들어오는데 분명히 다른 의식이 들어올때.대뇌에 들어오는게 있고, 마음에 이리 들어오는게 있는데..이리 들어오면 점쟁이가 되고, 이리 들어오면은 결국 이상한 소리를 한다고.


내가 그래서 "니 의식이 두개구나."

처음에는 저 스승 자랑을 한참 하드만.

그래서 그래 "다른 의식이 하나 있다" 이랬지.

그때부터 겁을 내. 그때부터 겁을 내더라고..

회원 : 그 얘는 착각을 하고 있는거에요.

이 뇌에서 뇌를 조종하는 다른 의식이 있는거라. 

그게 가르쳐요. 

아침에 일어나면 니 오늘 어디로 가라, 

무슨 일을 해라.이렇게 지시를 내리는거야.

다른 의식의 조종을 받고 있는거죠.

얘는 어떻게 생각하냐면 다른 인디안 스승하고

자기 지금 살아있는 스승하고 자기가 영적으로 

교습(?)을 하고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는거에요.

그러니까 아주 이제 저거는(*신은) 다른 차원에 살고 있다고 착각을 하고 있는거지.

자기가 인도에 있는 인디안 스승이 계속 자기에게 

텔레파시를..그거는 살아있는.. (*뒤에 알아듣지 못함)

니에게는 "다른 의식이 들어와 있다."

 지도 분명히 다른게 있으니까 금방 알아들어가지고..

 겁이 나가지고 염주를.. (*뒤에 알아듣지 못함)

그 염주를 자기 스승이 자기에게 주면서

주문을 만트라를 막 외웠대요.

막 거기다가 만트라를 외워가지고 선물을 했대요.

지한테는 그게 너무나 귀중한거였던기라.

그런 이야기를 하니까 금방 벌벌떨면서 그걸 버리더니 이게 (*염주가) 어떠냐고 막 물어보더라구요. 여래님한테. (*여래님은) 그 사실을 모르니까 "그게 염주지 뭐냐!" 그랬어요.

그래서 (*그 청년이) 우습다고 막 웃어요. 너무나 심플한 대답이라고. 너무나 간단한 대답이라고..

(*그 청년은) 그 염주 속에 많은 의미를 가지고 있지.. 자기 스승이 거기다가 만트라를.. 했으니까. (*그 다음날 그 청년은 염주를 벗어 던지고 안하고 왔다고 합니다.) 참 그런일들이.. 너무나 주위에 그런 일들.. 

걔가 어떻게 해서 그 의식이 들어왔는가. 

여래님이 (*그 청년에게) 물어봤더니 자기가 알잖아요. 그가 그 의식이 자기에게 언제 들어왔는지 날짜까지 기억하고 있어요.

여래님 : 여러분들은 이러한 사실을 들음으로해서 여러분 주위에 있었던 이상한 일들에 대해서 조금씩 이해가 갈 수 있을것이라고 믿습니다. 그러니께 이상한 사람을 소리를 하는 사람들은 여러분보다 못한 사람들이에요.

그러니께 여러분들이 깨우치고 가르쳐줘야 사람들한테. (*그런데 세상이) 거꾸로 되어가지고 장님들이 헛소리 하는 사람들에게 가서 배우려 다니는 사람들이 더 많다. 그것을 내가 오늘 여러분에게 이야기 해드리고 싶어요.

회원 : 지금 전 세계적으로 어떤, 그 정신적인 것을 추구하는 사람들 있죠. 정신적인 방향으로.. 너무나 함정이 많아요. 스승이라는 자들은 지금 여래님이 말씀하시는것처럼 사람들을 기만하고 있는거에요.

여래님 : 그리고 지금 현재 최고로 세계적으로 명성을 가진 사람들을 다 만났을 때 나는 사실이지 알수가 없었다. 이 정도 이야기 하는 사람들.. 그건 뭐 공인된.. 공인된.. 많은 지식인들 속에서 최고 소리를 듣는 것이고. 무언가 좀 아는 사람들에게 존경을 받는 사람들에게는 그랬고


모르는 사람들에게 존경을 받는 사람들은 항상 하나님과 그리고 예수와 부처님과 그리고 항상 신과 함께 있었습니다. 

그러니께 여러분들은 좋은 말을 쓰는 사람들을.. 매우 좋은 말과 위협적인 말을 쓰는 사람은 두려워하라.

(*종교처럼 매우 듣기 좋은 말인 환상적이고 아름다운 말을 사용하고 말 속에서 두려움을 주는 사람을 경계하라고 이해했습니다.)

그리고 항상 진실은 하나의 이치를 통해서 

사실을 볼 수가 있다.

모든게 아니라 여러분들이 본것속에서

여러분들이 어려운 일 같은걸 

항상 (*여기에) 와서 물어달라.


그러면 그 이치속에 놓고보면

그것이 잘못되어있는가 잘되있는가

 (*그것을) 정확하게 보는데 

이게 점쟁이가 보는것보다는 매우 정확하다.

나는 사람들에게 운을 믿지 말라 노력하라.

이렇게 가르치는 편이지 운을 믿으라,

 이런 뭐 운세를 봐도.. 이런말을 안하거든.

노력하라. 그런 운이 있더라도

노력하면 더 좋을거 아니야 그치?

그리고 여러분들이 자신의 의식이 높아지고

자신이 좋은 마음을 얻게 되고

그 의식이 높아짐으로해서 좋은 마음이 생기고

좋은 마음으로 인하여 좋은 행동이 생기고

좋은 영혼을 얻고, 또하나의 좋은 삶의 결과를 낳게 한다. 그렇지 않아요?

여러분들은 바로 이것만 알면 돼요.

깨달음으로해서 좋은 마음을 얻게 되고,

좋은 마음을 얻음으로 해서 좋은 행동을 나게 하고,

좋은 행동을 나게함으로해서 좋은 결과를 얻게 된다.

이 좋은 결과 속에 자신은 언제나 남게될 것이다. (01:04:39)



베릭

2022.01.22
07:18:31
(*.28.4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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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교 교리적 특성>

조희성은 한국 사회의 모든 영역에서 주류를 형성하고 있는 기독교의 세계관, 성경, 그리고 예수를 부정하였고, 예수를 ‘마귀 새끼’로, 자신을 ‘삼위일체의 하나님’이라고 주장하였다. 

이러한 조희성의 태도는 외부세계, 특히 기독교와의 긴장 관계를 불러일으킬 수밖에 없었다. 조희성의 설교와 승리제단의 기도문에 등장하는 용어 또한 지나치게 원색적이고 공력적이어서 그 정체를 오해받기 쉬웠다.[13] 이런 이유로 승리제단은 터무니없이 육신영생을 주장하는 ‘사이비종교’로 공격을 받고 있는 상황이었다. 뿐만이 아니라 1990년대 초 승리제단은 미국 교포신문인 <가주신문> 1988년 3월 16일 자 기사를 근거로 여의도순복음교회 창설자 조용기 목사가 매독에 걸렸다고 주장하며, 신문 기사를 포함하는 유인물을 만들어 여의도순복음교회 주변에 뿌렸다. 이러한 승리제단의 종교적 행동은 순복음교회와 심각한 갈등을 초래하기도 했다.


<한민족은 단지파의 후손>

한민족의 조상은 단군이다. 영생교에서는 단군을 신화적 존재가 아니라 역사적 인물이라고 하면서 성경 창세기에 나오는 야곱의 12아들 중 한 명인 단(DAN)이라고 주장한다. 단지파는 성경상 사라진 이스라엘의 한 지파로 알려져있는데, 영생교에서는 단지파가 이스라엘의 소라 지역을 떠나 이라크 이란을 거쳐 중앙아시아를 지나 알타이 산맥에 수백 년 머물다가 당시 이동하여 한반도에 들어와 정착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그 증거로 한국어는 알타이어족이며, 이스라엘 민족과 풍습이 수십 가지 동일하며, 와당에 적힌 글자가 고대 히브리어라고 주장한다.[14]


<'살아 영생'의 교리>

영생교는 기독교 등 다른 종교가 '사후(死後) 영생' 또는 '사후(死後) 극락'의 교리를 갖는 것과 달리 '살아 영생'이라는 교리를 표방하고 있다. 

인간이 육신을 가지고 영생하는 것은 불가능하다는 것이 오늘날의 과학적 결론이지만 영생교에서는 사람의 실체는 원래 이었기 때문에 현재의 사람이 원래의 실체로 돌아가면 즉 신이 되면 죽지 않는 불사(不死)의 영생체가 된다고 하며, 이러한 내용은 성경과 불경격암유록 등 여러 경전에 언급되어 있다고 주장한다. 즉 요한 복음서 3장 5절의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나지 아니하면 하느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느니라"

'사람이 성령으로 나지 아니하면'을 '사람이 하느님으로 다시 태어나지 아니하면'으로 해석하고, 하느님이 사시는 나라를 하느님 나라라고 해석하여 '사람이 하느님으로 다시 태어나지 아니하면 하느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라고 풀이한다.[15][16]

다시 말하자면 '사람이 하느님이 되어야만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있고, 구원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이다. 그들은 불경 또한 '사람이 부처님이 되어야 극락에 갈 수 있다'고 해석한다.


<성경상의 이긴자>

영생교의 창교자 조희성은 자신이 성경 요한계시록 2장 3장에 언급된 이긴자, 열반경에 언급된 미륵불, 격암유록에 예언된 정도령이라고 주장한다.



베릭

2022.01.21
14:12:49
(*.28.4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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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삼한 여래





이삼한은 자신을 Tathagata(如來)라고 말하고 있다.

그는 1942년4월6일 한국 경상남도 하동 인근에서 태어났다.

그의 가족들은 '안우동골'이라는 작은 마을에 살고 있었는데, 그의 집은 마을 뒤편 나지막한 산등성이 너머 외진 곳에 떨어져 있었다.

 

아버지는 중병으로 자리에 누워 있었고 곁에는 철부지 아이들 넷이 더 있었다.

변변한 생활 기반도 없이 살고 있었던 가족들은 초근목피에 의존하여 근근이 살고 있었으니 그가 태어나는 순간부터 그는 어느 누구의 환영도 받을 수가 없는 처지였다.

 

그가 1 살 때 아버지가 죽었고, 같은 해에 두 형제가 또 죽었다.

그가 2 살 때, 어머니와 함께 '안우동골'에서 그리 멀지 않은 '우복골'이라는 마을로 이사를 했고, 남은 가족들은 제각기 살길을 찾아 뿔뿔이 흩어졌다.

어머니는 쉬는 날 없이 날마다 남의 집에 일을 하러 다녔고, 그는 아침부터 아무도 돌보아 주는 사람이 없는 빈 집에 혼자 남아서 어린 시절을 보내야 했다.

 

그가 9살이 되던 해 어머니마저 죽게 되니 세상에는 누구도 그를 돌봐 주겠다는 사람이 없었고, 설상가상으로 그때까지 살았던 집마저 빚쟁이에게 빼앗기고 말았다.

그래서 그는 어린 몸으로 살 길을 찾아 그 산골 마을을 떠나야 했다. 그때 그의 수중에는 간신히 버스표 한 장을 살 수 있는 돈이 전부였다.

 

버스가 부산이라는 곳에 도착하자 주위는 어두워져 있었고 그때부터 그는 자신에게 발생되는 일들을 혼자 힘으로 해결해야 했다.

한 끼의 식사를 위해 온종일 심한 노동을 해야 했고,

일감이 다하면 새로운 일거리를 찾아 시내를 떠돌아야 했다. 연이어 끼니를 잇지 못해 배가 너무 고프면 길가에서 수도꼭지를 찾아 물로 빈속을 채웠고, 아무리 힘들고 외로워도 비굴해지기 싫었던 그는 기운이 너무 부족해지면 바닷가로 가서 해초를 뜯어 먹으며 연명을 했다.


그는 자신이 살아가는데 필요한 방법들을 스스로 터득해야 했다.

그는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을 찾아다니며 온갖 고통과 싸우며 살아야 했다.

그는 성장하는 동안 인간사회의 정을 모른 채 살아야 했고, 자신에게 닥쳐지는 온갖 시련 속에서 자신과 싸우면서 자라야 했다.

 

다행스러웠던 것은 소년기 동안 어떤 문제도 남기지 않고 자랄 수 있었다는 것이다.

일찍부터 만고의 풍상을 겪어야 했던 그가 나이가 들어 청년이 되자 당당한 모습을 드러내기 시작했다.

그의 가슴 속에는 다른 사람에게서 찾기 힘든 그 만의 순수한 꿈과 이상을 갖게 되었으며, 이때부터 그는 자신이 해야 할 일들이 무엇인가를 놓고 고민을 하게 되었다.

그가 고민한 것은 '자신의 젊음을 어디에 써야 할 것인가'하는 일이었다.

 

그는 20살이 넘으면서 정치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25살에는 한 정당에서 중요한 간부로 활동을 하게 되었으며,

28살에는 당시 전국 최연소 나이로 정당의 지역 후보로서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했다.

그는 31살에 결혼을 하고 가정을 갖게 되었으며,

1남1녀의 자식들이 태어나자 어려운 살림살이를 꾸려가던 아내와 어린 자식들을 위해 사업을 하기로 했다.

 

아내가 융통해 온, 적은 돈을 밑천으로 하여 짧은 기간 내에 큰 성공을 이루자, 그를 아는 사람들이 모두 그의 능력과 수완에 대해 크게 놀라워했다.

그러자 그를 정치 지도자로 양성하려는 사람들의 성화를 뿌리치지 못하고 또다시 국회의원 선거에 나서야 했다.

 

두 번의 선거를 치르고 나서 알게 된 것은 당시의 정치 상황에서는 권력과 타협하지 않고는 정치의 중심으로 나가는 일이 힘들다는 사실이었다.

그는 권력을 가진 자들로부터 끊임없이 박해를 받게 되었고, 자신에 대한 욕심이 없었던 그는 사업을 시작한지 3년 만에, 잘되던 사업을 다른 사람에게 넘겨주고 자신은 사업에서 손을 떼고 모든 사회 활동을 중단해야 했다.


그는 그때까지 자신의 삶 속에서 비굴한 모습을 보인 적이 없었으며,  거짓을 싫어했고, 어떤 경우에도 불의와 타협하지 않았으며, 옳지 않은 사람들과는 어울리지 않았다.

 

그가 결혼을 한지 10년이 되었을 때,

그는 아내에게 집을 나가겠다고 말했다.

그가 40살이 되던 해였다.

강경하게 반대를 하는 아내와 어렵게 합의를 하고,

거의 1년을 노력한 끝에 한 장소를 마련하게 되었다.

그곳은 한국 경상남도 통영군 욕지면 연화리 라는 지명을 가진 남해안의 작은 섬 '연화도'였다.

 

그는 42살이 되던 해에 집을 나오게 되었다.

1984년 11월 13일, 그가 선택하고 머물게 된 곳은,

여객선이 닿는 연화도 포구마을 뒤편 산기슭을 한참 올라가야 있는 '십리골'이라는 곳이었다.

작은 섬에서도 외진 곳에 동떨어진 그의 거처에는 찾아오는 사람도 없었고, 그가 만날 사람도 없었다.

그는 조용히 쉬면서, 오랫동안 지쳐있던 자신의 마음을 안정시키려 했고, 뒷산 높은 곳에 올라가 주변 경관을 둘러보는 일로 소일을 했다.

 

며칠이 지난 어느날, 11월 중순 오후 3시경,

그는 집안에 있었는데, 약간의 피로감을 느끼며 사색에 빠져들고 있었다.

그때 순간적으로 지나간 과거들이 머릿속에서 떠오르기 시작했다.

그러자 그는 자신이 살아온 일들을 하나씩 되새기며 의문을 갖기 시작했는데, 그는 무의식 상태에서 이런 말을 하고 있었다.

 

‘나는 누구인가’

 

그러자 그의 심중에서 이런 말이 튀어 나왔다.

‘입신의 경지로 들어가라’

그 말을 듣고 그는 계속해서 자신의 의식을 더듬고 있는데, 그 대답이 또 자신 속에서 튀어 나왔다.

 

‘ 입신의 경지에 들어가려면 태어나기 이전의 세계로 돌아가면 된다 ’

 

그때부터 그에게는 자연스러운 행동이 일어나고 있었다.

그는 조용히 자리에 누워 모든 생각을 정지시키고,

자신의 나이를 거꾸로 세기 시작했다.

 

“42, 41, 40, …” 하고 자신의 나이를 거꾸로 세면서

그 속에 있던 일들을 들어내 보는 것이었다.

 

“…, 4, 3, 2,…"

마지막 하나를 세고 나자, 그는 아무 것도 없는 빈 공간을 보았고, 그가 본 공간에는 밝은 물체 하나가 빛을 내면서 깜깜한 어둠 속에 떠 있었다.

 

그리고 그는 금세 평소의 상태로 돌아왔다.

이런 일이 있고나서부터 그에게는 새로운 일들이 일어나기 시작했다.

머릿속에서 번뇌와 망상이 사라지고 감정이 무디어졌으며, 그의 몸은 술이나 고기를 거부하였고, 욕정을 느끼지 않게 되었다.

또한 탐하는 마음이 일어나지 않으니 명예와 물질에 대한 생각들을 잊게 되었다.

또한 어떤 일이라도 의식하면 그 일이 어떤 문제에 의해서 생기게 되었는지를 이해하게 되었다.

 

자신은 살아있어도 살아있는 자의 느낌이 아니었으며 그렇다고 죽은 자도 아니었다.

이때부터 그는 자신을 Tathagata(如來)라고 말하게 되었으며, 이 시대에서 자신이 무슨 일을 해야 하는지에 대해서도 알게 되었다.

 

그로부터 얼마 후,

1985년 봄, 어느 날 밤이었다.

그는 그의 심중을 통해, 먼 공간의 세계로부터 전해져 오는 메시지를 받게 되었으며, 며칠 후 또 다른 메시지를 접하게 되었다.

 

첫 번째 메시지는 

양심과 정의와 사랑을 통해 세상을 구하라는 진언이었으며,

 

두 번째 메시지는

진리를 알면 외롭고, 진리를 말하면 저주를 받는다는 일을 알려준 말이었다.

 

메시지가 전달되던 순간마다 그의 가슴 속은 한 번도 느껴보지 못한 감동으로ㅈ터질 것만 같았고 그때마다 메시지는 심중을 통해 생생하게 전해졌던 것이다.

그러나 이때까지만 해도 그는 앞으로 자신이 해야 할 일들이 얼마나 외롭고 힘든 일인지를 미처 알지 못했다.

 

그가 자신 속에 있던 비밀들을 알고 난 이후, 그가 사람들을 만나려 하자 이상한 일들이 일어나기 시작했다.

그가 입을 열면 아무도 그의 말을 들으려 하지 않았으며, 점차 시일이 지나면서 주변에 있던 모든 사람들과의 관계가 단절되고 말았다.

 

그때부터 그는 누구인지 모르는, 진리를 구하는 사람을 찾기 위해 날마다 세상을 떠돌아야 했으며, 그 결과는 언제나 같은 것이었다.

아침에 일어나면 어디서 누구를 찾아야 할 것인지 막막했고, 세상의 일을 잊고자 하면 오히려 천근같은 중압감이 자신을 짓눌렀다.

 

그는 첫 번째 메시지의 진언은 지킬 수 있었지만,

두 번째 메시지의 진언에 대해서는 지킬 수가 없었다.

 

남의 불행을 보면 지나치지 못하는 그가 세상의 일들을 보면서 진리 속의 일들을 밝히지 않을 수 없었기 때문이었다.

그는 진리 속에 있던 일들을 밝히기 위해, 자신의 생애를 끝없는 방황과 좌절의 시련 속에서 보내야 하는

특별한 삶을 살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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