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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이 책은 내가 왜 깨달음을 갈구하는가에 대한 의문을 던지거나 이제는 진부하게 느껴지는 ‘중생과 부처는 하나이다, 삶이 곧 수행이다.’라는 종류의 이야기를 하는 것은 아니다.

‘초발심이 곧 보리심이다.’라는 말이 있다. 열심히 수행해야 한다는 마음을 내거나, 성인들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나도 깨달음을 구해야 한다는 구도심을 갖는다는 것이 깨달음의 마음인 보리심과 같다는 것이다. 이는 역설적으로 현실에 파묻혀 살고 오로지 눈에 보이는 것만 믿는 일반 사람들에게 깨달음을 향해 가고자 하는 구도심을 내는 것은 참 어렵다는 것을 뜻한다.

그러나 그만큼 소중한 구도의 마음을 내어도 자신 스스로가 되기보다는 좋은 책, 좋은 이야기 등등으로 자기를 포장하는 경우가 많기에 수행의 성취가 적은 것이다. 이 책은 자신의 수행방향이 어떻게 흘러가고 있는지 한 번쯤 생각해보는 기회를 제공하며, 스스로 완전해지는 흐름이 보다 강화되어 모든 이가 마음의 불안함을 내려놓을 수 있도록 돕는다.


저자소개

무동금강無動金剛 오택균
5,200여 자의 금강경을 20회 이상 사경. 좌제도와 태장계 및 금강계 만다라 사경함, 일반회로 수만 장 공부. 현재 무동금강이라는 명칭으로 카페 금강연화원(http://cafe.naver.com/vajrapadme)를 운영하며 좌회원들과 같이 수행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