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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으로 빚어진 생령이 이땅에서 벌레 같이 살다가
육신을 다시 흙에 묻고
영원히 허무로 돌아가는 줄로만 알았습니다.

그런데..
위대하신 유일신께서  우리를 다시 부른다 합니다.

지은 죄가 많아서..
지옥으로 떨어지는 줄로만 알았습니다.
그런데...지고하신 하나님께서 우리를 향하여 손짓한다고 합니다,

하나님...자유의사에 맡겨졌다 하여도
지은 罪에 회개와 회개를 거듭하여
온 인류의 마음과 영혼에 사랑과 평화가 가득차게 하소서.

  • ?
    2007.01.13 22:51 (*.186.9.189)
    정신호님 반갑습니다..
    축복된 마음 잘 받았습니다..감사드려요....^^
  • ?
    아트만 2007.02.08 01:23 (*.131.99.162)
    罪로 번역된 원어의 참 뜻은 '망각'이라고 들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우리는 神입니다.
    I am a God also! He is our fat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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