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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脈

 

 

 

 

 

한국인이여!

하늘의 뜻을 알리나니

오랜 인고의 세월 속에서

지금까지 견디어낸 ‘한’ 인들이여!

 

인류 역사의 맥은 한국이나니

한국이라 말하니 이가 ‘한’이 아니던가?

그대들 개개인의 마음먹은 생각이

인류의 흐름을 좌지우지하고 있음을

그대들은 아는가, 모르는가?

 

한국이라 함은 하나일지니

마음속 하나에도 음양이 있듯

이 땅 위의 하나에도 음양이 있음을

‘한’인들은 어찌하여 모르고 있는가?

 

아득한 신시시대(桓雄時代)의 역사를 지나

선군(檀君)의 시대로 들어섬이란

인륜의 법칙이 이행되던 시대요

그로부터 삼국이 이룩되었으니

이가 힘과 지혜와 사랑의

고구려 백제 신라이니라.

 

김춘추로 인하여 하나의 뜻은

발해와 일본 통일신라로 이어지니

이도 힘과 지혜와 사랑이노라.

그러나 타국의 힘을 빌어

‘한’인은 ‘한’인을 피로 물들게 하였으니

이는 하늘의 뜻이 아니요

땅의 뜻도 아닐지며

오직 인간의 뜻으로 이루어진 일이니라.

 

그로부터 하늘의 뜻은 인간을 거부케 하였으니

발해는 멸망하게 되었고

땅의 뜻도 인간을 거부하게 되었으니

백제의 맥을 이어받은 일본은

철저한 ‘한’인의 적이 되었음이니라.

 

그 후 ‘한’인의 역사는

하늘과 땅이 없음 속에서 보내게 되었으니

하나의 깊은 뜻은 사랑만을 지닌 채

인간으로서 고통스런

인욕의 세월을 걷게 되었음이니라.

 

고려의 역사는 하늘의 뜻을 속죄하는 역사이며

조선의 역사는 땅의 뜻을 속죄하는 역사였으니

그 아픔의 세월을 무엇으로 감당하리오.

 

인고의 세월을 지나

하늘과 땅에 대한 속죄가 끝맺게 되었으니

이것이 8 15 광복을 말함이요

하늘의 뜻과 땅의 뜻이 풀림을 뜻하니

이가 곧 해방이 아니던가?

 

그러나 해방과 함께 맞은 분단은 무엇인가?

6 25의 깊은 뜻은

天 地 人의 피로 인하여

인류 멸망을 구제하기 위한

하늘의 公事였음을 ‘한’인들이여!

아는가, 모르는가?

 

인류를 대신한 피의 흘림은

이제 축복으로 변하여

이 땅 위에서 인종의 합창이 이루어지니

天 地 人을 축복하기 위한

88올림픽이 아니던가?

 

한국의 분단은 선악의 대립이요

음양의 대립이니

인류의 선악을 대신하여 똑같이 피를 흘렸거늘

어찌하여 인류의 축복은 선에게만 갈 수 있단 말인가?

이 땅의 선악의 대립이 모두를 인정할 때에

선악이 된 ‘한’인들은 깨우침을 얻을 것이며

모두가 한마음 되어 하나로 뭉쳐지리니.

 

하늘의 丹田이요

땅의 丹田인 천지를 되찾아야

새로운 인류의 역사가 이루어질지니

축복이 거부된 악의 마음을 무엇으로 달래어

天池를 되찾는단 말인가?

 

한국인이여!

한국인이여!

하나 될지어라.

하나 될지어라.

    


 

                                                                        ---- 1989년, 神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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