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nguage
한국어

자유마당

우주는 우리를 돕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의식 있는 삶에
눈을 떠가고 있습니다. 빛의 지
구는 내면에 있는 다양한 차원
의 의식을 통합하여 평화와 조
화의 빛을 내기 시작하는 사람
들의 교류 장소입니다.


신과나눈이야기한국모임
http://cafe.naver.com/cwgkorea


자유게시판

                      




                       




[UCC 동영상] 캐논 변주곡을 기타로 연주했던 Funtwo를 기억하세요?              

                              


 

 

84년생, 어느 날 침대 머리맡에서 연주한 캐논 변주곡 하나로 유튜브의 스타가 된, Funtwo의 성장. 그가 자랑스럽습니다.

임정현 미니홈피

기타리스트 임정현 싸이월드 미니홈피.

 

 ---------------------------------------------------------------------------------------------------------------------------------------------------------

 http://anthropo.tistory.com/140?srchid=BR1http://anthropo.tistory.com/140

 

2007.03.11

인터넷에 연주 동영상을 올리면서 세상에 널리 알려진 카논 락(canon rock). 한국에서는 funtwo라는 인터넷 닉네임을 사용하는 기타리스트 임정현(1984- )씨가 만들어 올린 동영상으로 더 잘 알려진 것이 이 일렉 기타...

 
 

 

2006.10.28

Canon 변주곡 (Rock Version / Funtwo) 임정현 (동영상) 캐논 변주곡 (Rock version) / 임정현 지구촌 네티즌 800백만명이 봤다는 임정현의 캐논 록키타 연주 동영상 임정현 funtwo, 임정현...

 

 

 

 

-------------------------------------------------------------------------------------------------------------------------------------

2013.03.04

캐논 락'으로 유명한 기타리스트 임정현씨의 최근 곡인 It's Ok입니다. 동영상 처음 부분에서도 설명 하듯이 삶이 힘들때 들으면 괜찮은 곡 입니다. 하.. 요새 어른이나 애들이나 모두 살기 힘들죠. 애들은(뭐 공부 하는...

 

 

 

----------------------------------------------------------------------------------------------------------------------------------------------------------

 Funtwo 임정현

http://blog.daum.net/seven-sense/15

 

 

 

http://www.youtube.com/watch?v=TF6cnLnEARo 

 

 

funtwo - 캐논

 

업로드 된 날짜 : 

2008. 11. 17.

아이튠즈에서 노래를 다운로드 - http://bit.ly/US5OpR은

내가 아오 테아 로아, 뉴질랜드의 아름다운 나라에 살고있는 한국의 악기 록 기타리스트입니다. 난 그냥 게임을 좋아 오클랜드 대학에서 공부 일반적인 컴퓨터 과학 학생이었다 일렉트릭 기타입니다. 나는 오후에 일어 났는데 어느 멋진 날, 그래서 뮬이라는 사이트에 비디오 클립을 업로드 내 연주에 대한 몇 가지 피드백을 얻을 싶어. 그러던 어느 날으로 알려져 익명의 사람이 '기타 90'유튜브에 업로드. 전 세계 수백만 명의 사람들이 시청하고 예기치 않은 스타가되는 날을 초래할 놀랍게도 클립에 대해 언급하기 시작했다. 나는 개편 좋아 바위와 또한 내 자신의 악기 록 음악을 쓰기로 고전 조각. 나는 파헬벨, 비발디와 베토벤의 좋아하는 유명한 작곡가에 의해 음악을 재생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여러분의 방문 및 내 비디오를 시청 많이. 당신이 내 연주에 가장 좋은 방법을 좋아하는 경우 내가 내 노래를 구입하는 것을 지원합니다. 다음은이 노래의 아이튠즈 링크입니다. 아이튠즈 - http://bit.ly/US5OpR 많은 감사합니다

 

 

 


 

 

 

 

 

 

UCC 동영상] 캐논 변주곡을 기타로 연주했던 Funtwo를 기억하세요? 그의...

 

s name as funtwo. 여덟달 전 하루에 일억개 이상의 비디오를 보여주는 비디오

공유 사이트인 유튜브에  이미지가 올랐다.

푸른색의 수영복 티셔츠를 입고 베이지색 야구모자로 눈을 가린 한 건장한 사람이 전자...

 

********************************************************************************************

 

84년생, 어느 날 침대 머리맡에서 연주한 캐논 변주곡 하나로 유튜브의 스타가 된, Funtwo의 성장. 그가 자랑스럽습니다.

 

 

 

*******************

 

버지니아 헤퍼난 씀. 2006년 8월 27일자 뉴욕타임즈)

EIGHT months ago a mysterious image showed up on YouTube, the video-sharing site that now shows more than 100 million videos a day. A sinewy figure in a swimming-pool-blue T-shirt, his eyes obscured by a beige baseball cap, was playing electric guitar. Sun poured through the window behind him; he played in a yellow haze. The video was called simply “guitar.” A black-and-white title card gave the performer’s name as funtwo.

여덟달 전 하루에 일억개 이상의 비디오를 보여주는 비디오 공유 사이트인 유튜브에 미스테리한 이미지가 올랐다. 푸른색의 수영복 티셔츠를 입고 베이지색 야구모자로 눈을 가린 한 건장한 사람이 전자 기타를 연주하고 있었다. 그의 뒤 창문을 통하여 햇빛이 쏟아져 들어왔다. 그는 노란 연무 속에서 연주하였다. 그 비디오는 단순히 “기타”라고 명명되었다. 흑백 타이틀 카드는 연주자에게 펀투라는 이름을 붙여주었다.

The piece that funtwo played with mounting dexterity was an exceedingly difficult rock arrangement of Pachelbel’s Canon, the composition from the turn of the 18th century known for its solemn chord progressions and its overexposure at weddings. But this arrangement, attributed on another title card to JerryC, was anything but plodding: it required high-level mastery of a singularly demanding maneuver called sweep-picking.

펀투가 뛰어난 손놀림으로 연주한 한 음악은 파헬벨의 캐논을 굉장한 고난도의 롹으로 편곡한 것이었다. 이 악곡은 18세기로 전환하던 시기에 만들어졌는데 엄숙한 화음 진행과 결혼식 단골 음악으로 유명하였다. 그러나 또 다른 표제에 Jerry C가 편곡한 것으로 되어 있는 이 곡은 결코 터벅거리는 수준이 아니었다. 이것은 스위프-피킹(쓸고 줍는)으로 불리는 기묘한 손동작을 하도록 고수준의 숙련을 요구한다.  

Over and over the guitarist’s left hand articulated strings with barely perceptible movements, sounding and muting notes almost simultaneously, and playing complete arpeggios through a single stroke with his right hand. Funtwo’s accuracy and velocity seemed record-breaking, but his mouth and jawline — to the extent that they were visible — looked impassive, with none of the exaggerated grimaces of heavy metal guitar heroes. The contrast between the soaring bravado of the undertaking and the reticence of the guitarist gave the 5-minute, 20-second video a gorgeous solemnity.

그 기타리스트의 왼손은 겨우 알아 볼 정도의 현란한 손동작이지만 계속해서 기타 줄을 명료하게 튕겨댔다. 소리냄과 안냄이 거의 동시에 이뤄지고, 오른손의 싱글 스트로크를 통해 완전한 아르페지오를 연출하였다. 펀투의 정확성과 속도는 기록을 깨는 최고 수준인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어느 정도 눈에 보이는 그의 입과 아래턱 윤곽은 헤비 메탈 기타 영웅들의 얼굴에서 나타나는 과장된 찡그림이 없이 무표정하게 보인다. 언더테이킹들의 내지르는 허세와 이 기타리스트의 과묵함 사이의 대조는 5분 20초의 비디오에 매혹적인 장중함을 부여해주었다.

Like a celebrity sex tape or a Virgin Mary sighting, the video drew hordes of seekers with diverse interests and attitudes. Guitar sites, MySpace pages and a Polish video site called Smog linked to it, and viewers thundered to YouTube to watch it. If individual viewings were shipped records, “guitar” would have gone gold almost instantly. Now, with nearly 7.35 million views — and a spot in the site’s 10 most-viewed videos of all time — funtwo’s performance would be platinum many times over. From the perch it’s occupied for months on YouTube’s “most discussed” list, it generates a seemingly endless stream of praise (riveting, sick, better than Hendrix), exegesis, criticism, footnotes, skepticism, anger and awe.

The most basic comment is a question: Who is this guy?

유명한 섹스 테이프나 동정녀 마리아의 사이팅처럼 이 비디오는 다채로운 흥미와 태도를 가진 사람들을 잡아당겼다. 기타 사이트, 마이스페이스 페이지들, 스모그로 불리는 폴란드 비디오 사이트가 여기로 링크를 걸었다. 관람자들은 그것을 감상하기 위하여 유튜브로 천둥치듯 모여들었다. 만일 개별적 관람을 기록으로 축적한다면 “기타”는 거의 즉각적으로 골드가 될 것이다. 현재 거의 7백 35만명이 관람한 펀투의 연주영상은 여러 차례 플라티넘이 될 것이다. 리스트를 위로부터 볼 때 이것은 몇 달동안 유튜브에서 가장 화제가 된(댓글이 많이 달린) 리스트가 되었다. 이것은 끊임없는 칭찬(지미 헨드릭스보다 더 황홀하고 충격적이다), 주석, 비판, 각주, 회의론, 분노 그리고 경외의 물결을 일으키는 것 같다. 가장 기본적인 질문은 “이 친구는 도대체 누구냐?”이다.

If you follow the leads, this Everest of electric-guitar virtuosity, like so many other online artifacts, turns out to be a portal into a worldwide microculture, this one involving hundreds of highly stylized solo guitar videos, of which funtwo’s is but the most famous. And though they seem esoteric, they have surprising implications: for YouTube, the dissemination of culture, online masquerade and even the future of classical music.

만일 당신이 전자기타의 최고 명인과 같은 선두주자들을 따른다면 여타의 수많은 온라인 인공물들처럼 전세계적인 소집단 문화 속에서 포탈이 되게 해야 한다. 고도로 정형화된 솔로 기타 영상들을 포함하여 펀투의 것들 중에서 이 비디오가 가장 유명하다. 비록 그것들이 난해할지라도 놀라운 암시를 가지고 있다. 유튜브에 대해 말하자면 문화의 보급, 온라인 가면무도회, 고전음악의 미래가 그렇다.

JOHANN PACHELBEL, the great one-hit wonder of the baroque period, originally composed his Canon in D Major for three violins, at least one chord-playing instrument (like a harpsichord or lute) and at least one bass instrument (like a cello or bassoon). With its steady walking rhythm, the piece is well suited to processionals, and the bass line is extremely easy to play, a primer on simple chords: D, A, B minor, F-sharp minor, G. A sequence of eight chords repeats about 30 times.

바로크 시대의 위대한 one-hit wonder였던 요한 파헬벨이 원래 바이올린 3개와 최소한 한 개의 코드 연주 악기(하프시코드나 류트 같은) 그리고 최소한 한 개의 베이스 악기(첼로나 바순 같은)를 위한 캐논 디 장조를 작곡했다. 꾸준한 걸음걸이 리듬으로써 이 작품은 행진곡에 잘 어울린다. 그리고 베이스 라인은 연주하기가 아주 쉽고, D, A, B 마이너, F-샤프 마이너, G와 같이 초보적이고 단순한 코드로 이루어졌다. 8개 코드의 계기는 30차례나 반복된다.

The exacting part is the canon itself: a counterpoint played over the bass, originally by the three violins. The first violin plays variation A, then moves on to B, while the second violin comes in with A. By the time the first violin gets to C, the second starts in with B, and the third violin comes in with A: like three people singing “Row, Row, Row Your Boat.”

힘드는 부분은 캐논 그 자체이다. 본래 3개의 바이올린으로 베이스를 연주하는 대위법이 그렇다. 첫째 바이올린은 변주 A를 연주하고, 둘째 바이올린이 A로 들어오는 동안, B로 이동한다. 첫째 바이올린이 C로 넘어갈 때 둘째는 B를 연주하기 시작한다. 그리고 셋째 바이올린은 A로 들어간다. 마치 세명이 “저어라, 저어라, 배를 저어라”를 노래하는 것처럼.

With 28 variations, the piece becomes supercharged with complexity only to revert to a simpler structure as it ends. If you hadn’t heard it a thousand times before — in the movie “Ordinary People,” in commercials, at all those weddings — it might blow you away.

이 음악은 곡이 끝날 때나 단순한 구조로 되돌아 갈 뿐 28개의 변주로써 지나치리만큼 복잡하게 되어 있다. 만일 당신이 이 음악을 영화 “보통 사람들”이나 상업광고에서, 그리고 모든 결혼식에서 들었듯이 전에 수없이 듣지 않았다면 당신을 날려 버렸을지도 모른다.

Last year Jerry Chang, a Taiwanese guitarist who turns 25 on Thursday, set out to create a rock version of the song, which he had been listening to since childhood. It took him two weeks. Others, like Brian Eno, had done so before him, and some listeners say his arrangement is derivative of one composed for the video game “Pump It Up.” But one way or another, his version, “Canon Rock,” rocked.

목요일에 25세가 되는 대만의 기타리스트 제리 창이 어린 시절부터 들어온 이 노래를 작년에 롹 버전으로 만들기 시작했다. 편곡은 2주가 걸렸다. 브라이언 에노 같은 이들이 그보다 앞서 편곡한 적이 있다. 그런데 어떤 청취자들은 그의 편곡이 비디오 게임 “펌프 잇 업”을 위해 제작한 것을 모방했다고 말한다. 그러나 어쨌든 그의 버전 “캐논 롹”은 흥분되게 한다.

Once he had his arrangement on paper — and in his fingers, since sweeping is above all a function of motor memory — Mr. Chang decided to publish his work. In the arena of high-speed guitar heroics, though, an audio recording is not enough; the manual virtuosity is almost like a magic trick, and people have to see it to believe it. So he sat on his bed in front of a video camera, fired up his recorded backing track and played his grand, devilish rendition of “Canon Rock.” He then uploaded the video to a Web site he had already set up for his band and waited for a response.

그의 손가락에서 스위핑이 최상의 자동 기억 기능이 된 이래, 그가 그의 편곡을 논문에 발표했을 때 창씨는 고속 기타 영웅들의 경연장에 비록 음향녹음이 만족스럽진 않지만 그의 작품을 올리기로 결심했다. 손의 연기는 거의 마술이었고, 사람들은 보지 않고는 믿을 수 없었다. 그는 비디오 카메라 앞에 놓인 침대 위에 앉아 그의 기록적인 백킹 트랙의 불꽃을 튀겼다. 그의 장엄하고 엄청난 편곡 “캐논 롹”을 연주하였다. 그 다음 그는 그 비디오를 그가 그의 밴드를 위해 이미 만든 웹 사이트에 올려놓고 반응을 기다렸다.

Before long he was inundated with praise, as well as requests for what are called the “tabs,” or written music, and the backing track, or digital bass line, which fans of his work downloaded and ran on their own computers. They then hoisted up their Fenders and Les Pauls to test their skills against JerryC’s. One of these guys was funtwo.

머지 않아 그는 넘치는 찬사를 받았다. 뿐만 아니라 소위 “태브” 또는 문자 음악을 요청받았다. 그리고 백킹 트랙이나 디지털 베이스 라인을 요청받았다. 그의 작품을 좋아하는 팬들은 컴퓨터에 다운 받아서 들었다. 그리고 그들은 제리 창의 연주에 대항하여 그들의 기술을 시험하기 위해 명성 높은 기타인 펜더와 레스 폴(Fenders and Les Pauls)을 들어 올렸다. 이런 친구들 중의 하나가 펀투였다.

By following a series of clues on JerryC’s message board and various “Canon Rock” videos, I was able to trace funtwo’s video to Jeong-Hyun Lim, a 23-year-old Korean who taught himself guitar over the course of the last six years. Now living in Seoul, he listens avidly to Bach and Vivaldi, and in 2000 he took a month of guitar lessons. He plays an ESP, an Alfee Custon SEC-28OTC with gold-colored detailing.

제리 창의 일련의 게시판의 단서와 다양한 “캐논 롹” 비디오들을 따라가면서 나는 펀투의 비디오를 추적하여 임정현을 찾을 수 있었다. 그는 지난 6년간 기타를 독습한 23세의 한국인이다. 현재 서울에 살면서 바흐와 비발디를 열정적으로 듣는 그는 2000년에 고작 한 달간의 기타 레슨을 받았을 뿐이다. 그는 ESP와 황금색으로 치장된 Alfee Custon SEC-28OTC를 연주한다.

A close analysis of his playing style and a comparison of his appearance in person with that of the figure in the video, left little doubt that Mr. Lim is the elusive funtwo.

그의 연주스타일을 정밀 분석하고 비디오에서 보여지는 모습과 그의 개인적인 외모를 비교하면 임정현씨가 기묘한 펀투임을 의심하기 어렵다.

Recently he e-mailed me an account of how he came to make his YouTube video. His English is excellent, from years spent at Auckland University in New Zealand, where he plans to return in March.

최근에 그는 내게 그의 유튜브 비디오를 어떻게 만들게 되었는지를 설명하는 메일을 보내왔다. 그의 영어실력은 우수하다. 수년간 뉴질랜드의 오클랜드대학에서 공부했고 3월에 돌아갈 계획이다.

“First time when I saw JerryC’s ‘Canon’ video, it was so amazing, I thought I might play it,” he wrote. “So I practiced it by myself using tab and backing track from Jerry’s homepage.” On Oct. 23, 2005, he uploaded his video to a Korean music site called Mule. From there an unknown fan calling himself guitar90 copied it and posted it on YouTube with the elegant intro: “this guy iz great!!!”

“내가 제리 창의 ‘캐논’ 영상을 처음 보았을 때 너무 놀랐는데, 나도 그것을 연주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나는 태브와 제리 창의 홈페이지에 있는 백킹 트랙을 이용하여 혼자서 연습했습니다.”라고 말했다. 2005년 10월 23일에 그는 자신의 영상을 뮬이라고 하는 한국 음악 사이트에 올렸다. 자신을 guitar90이라고 부르는 미지의 팬이 거기서 그것을 복사하여 “이 친구 굉장하다!!!”라는 우아한 소개와 함께 유튜브에 올렸다.

Repeatedly newcomers to the comments section on YouTube suggest that the desktop computer visible on the right side of the video is doing all the playing, and that funtwo is a fraud. They point out that there is a small gap in timing between the finger work and the sound of the video. These complaints invite derision from those in the know. (Funtwo’s use of a backing track is no secret, and as for the gap, he says he recorded the audio and video independently and then matched them inexactly.)

유튜브의 한마디 섹션에 새로 온 사람들은 영상의 오른쪽에 보이는 데스크탑 컴퓨터가 모든 것을 연주하고 펀투는 가짜라고 반복해서 추측하였다. 그들은 손놀림과 영상의 소리 사이에 작은 시간차가 있다고 지적하였다. 이런 불평들은 아는 사람들로부터 조롱거리가 되었다.(펀투가 백킹 트랙을 쓴 것은 비밀이 아니며, 시간차에 대해서도 그는 그가 오디오와 비디오를 따로 녹음녹화했으며 그래서 꼭 맞지 않는다고 말했다.)

Guitar fanatics are perplexed: “How the hell does he gets his harmonics to sound like that?” Some praise specific components of the performance, including the distortion, the power chords or the “sweet outro.” Overall a consensus emerges: This guy iz great.

기타광들은 어리둥절하다. “도대체 어떻게 그는 저와 같은 소리의 조화를 이룰까?” 어떤 이는 왜곡과 강력한 코드 혹은 “달콤한 아우트로”를 포함하여 연주의 특정한 구성요소를 칭찬한다. 모두가 이 친구는 굉장하다는데 일치한다.

“I’m shocked at how much you rock,” one fan said. “Funtwo just pure ownz the world,” said another. “Somebody just beat JerryC at his own song,” tinFold44 said. Carrie34 gushed, “funtwo’s version makes me want to hold up my lighter and *hug* my inner child! :)”

어떤 팬은 “나는 당신이 얼마나 나를 흥분시키던지 충격 받았습니다.”라고 말했다. 또 다른 팬은 “펀투의 순수함이 세계를 삼켜버렸습니다.”라고도 했다. tinFold44는 “누군가 제리 창을 그 자신의 노래로써 눌러버렸습니다.”라고 말했다. Carrie34는 “펀투의 버전은 나로 하여금 라이터에 손이 가도록 만들고 내 속의 순진함을 껴안게 합니다.”라며 소리쳤다.

PACHELBEL’S CANON, at its essence, dramatizes the pleasure of repetition and imitation. It should come as no surprise, then, that JerryC and funtwo have both attracted impersonators. Over the past year, as JerryC’s and funtwo’s videos have been broadly distributed on every major video-sharing site, hundreds of other guitarists have tried their hands at JerryC’s “Canon Rock.” Many copy the original mise-en-scène: they sit on beds in what look like the bedrooms of guys who still live with their parents. They make little effort to disguise their computers. And they look down, half-hiding behind hats or locks of hair.

파헬벨의 캐논은 본질적으로 반복과 모방의 즐거움을 극적으로 만든다. 제리 창과 펀투 양자 모두 모방자들의 흥미를 끌어당기는 것은 놀랄 일이 아니다. 지난 해 제리 창과 펀투의 영상이 모든 주요 영상 공유 사이트마다 널리 퍼지면서 수백 명의 다른 기타리스트들이 체리 창의 “캐논 롹”에 손을 대고자 하였다. 많은 사람들이 아직도 부모와 함께 사는 친구들의 침실처럼 보이는 침대 위에 앉아서 오리지널 미장센(mise-en-scène)을 따라 하였다. 그들은 그들의 컴퓨터를 꾸미는데 별로 어려움이 없었다. 그리고 그들은 모자나 머리카락으로 절반쯤 가리고 기타를 내려다보았다.

Some imitators have gone further than that. A Malaysian guitarist claiming erroneously to be funtwo briefly set up a MySpace page, then shut it down. And this month, in Washington, a 12-year-old classical pianist named Alfonso Candra played “Canon Rock” for a small crowd at the Indonesian Embassy. He too claimed he was the guitarist in the “guitar” video. That was untrue, but Alfonso played his heart out.

어떤 모방자들은 그것보다 훨씬 더 나갔다. MySpace 페이지를 쉽게 장식한 펀투가 되려고 그릇되게 고집하던 어떤 말레이시아 기타리스트는 자기 방문을 닫아 버렸다. 그리고 이번 달 워싱턴에서는 알폰소 칸드라라는 12세 클래식 피아니스트가 인도네시아 대사관에 모인 작은 청중들을 위하여 “캐논 롹”을 연주하였다. 그도 역시 “기타” 영상 속의 기타리스트일 것이라고 주장되었다. 그것은 사실이 아니었지만 알폰소는 그의 속마음을 내보였었다.

This process of influence, imitation and inspiration may bedevil the those who despair at the future of copyright but is heartening to connoisseurs of classical music. Peter Robles, a composer who also manages classical musicians, points out that the process of online dissemination — players watching one another’s videos, recording their own — multiplies the channels by which musical innovation has always circulated. Baroque music, after all, was meant to be performed and enjoyed in private rooms, at close range, where others could observe the musicians’ technique. “That’s how people learned how to play Bach,” Mr. Robles said. “The music wasn’t written down. You just picked it up from other musicians.”

영향과 모방과 영감을 주고받는 이러한 과정은 저작권의 미래에 실망한, 그러나 고전음악 감상자들을 격려하는 사람들을 미치게 만들지도 모른다. 고전음악가들의 관리자이자 작곡가인 피터 로블스는 온라인 보급의 과정-연주자들이 서로가 다른 사람들의 영상을 보고 자기 것을 녹화하는 방식-이 음악적 혁신을 항상 순환하게 하는 채널들을 확대시킨다는 것을 지적하였다. 무엇보다도 바로크 음악은 사적 공간에서 연주되고 즐겨지도록 되었다. 다른 사람들은 그 음악가의 기술을 그 곳 가까이서 관찰할 수 있다. “그것이 사람들이 바흐를 연주하는 법을 배우는 방법입니다.” “그 음악을 받아 적을 필요는 없습니다. 여러분은 단지 다른 음악가들로부터 주워들기만 하면 됩니다.”라고 로블스씨는 말했다.

In this spirit, JerryC told fans on his Web site, “I don’t plan to make tabs anymore. The major reason is that it takes lots of time, and I think the best  to learn music is to cover it by ear.”

이러한 정신에서 제리 창은 그의 웹 사이트에서 팬들에게 말했다. “나는 더 이상 태브를 만들지 않겠습니다. 주된 이유는 그것이 시간이 많이 걸리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나는 음악을 배우는 최선의 길은 귀담아 듣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That educational imperative is a big part of the “Canon Rock” phenomenon. When guitarists upload their renditions, they often ask that viewers be blunt: What are they doing wrong? How can they improve? When I asked Mr. Lim the reason he didn’t show his face on his video, he wrote, “Main purpose of my recording is to hear the other’s suggestions about my playing.” He added, “I think play is more significant than appearance. Therefore I want the others to focus on my fingering and sound. Furthermore I know I’m not that handsome.”

“캐논 롹” 현상의 대부분은 교육적인 요청이다. 기타리스트들은 그들의 연주물들을 올릴 때 시청자들이 시큰둥하면 어쩌지 하며 묻곤 한다. 무엇을 잘 못하며, 어떻게 개선할 수 있을지를 묻는다. 내가 임정현씨에게 왜 비디오에서 얼굴을 보여주지 않았느냐고 묻자 그는 “내가 레코딩한 주된 목적은 내 연주에 대한 다른 사람들의 제안을 듣는 것이었습니다.”라고 대답하였다. 그리고 그는 “연주가 외모보다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나는 사람들이 나의 손동작과 소리에 초점을 맞추기를 바랍니다. 더욱더 나는 미남이 아니란 사실을 알지요”라고 덧붙였다.  

Online guitar performances seem to carry a modesty clause, in the same way that hip-hop comes with a boast. Many of the guitarists, like Mr. Chang and Mr. Lim, exhibit a kind of anti-showmanship that seems distinctly Asian. They often praise other musicians, denigrate their own skills and talk about how much more they have to practice. Sometimes an element of flat-out abjection even enters into this act, as though the chief reason to play guitar is to be excoriated by others. As Mr. Lim said, “I am always thinking that I’m not that good player and must improve more than now.”

힙합이 거만하게 나오는 것과 같은 식으로 온라인 기타 연주는 겸손한 면을 보이게 하는 것 같다. 제리 창씨나 임정현씨처럼 많은 기타리스트들이 특별히 아시아인에게서 나타나는 일종의 반쇼맨십을 보여준다. 그들은 종종 다른 음악가들을 칭찬한다. 그들 자신의 기술을 비하하며 그들이 얼마나 더 연습해야 하는지에 대해 말한다. 마치 기타를 치는 주된 이유가 타인으로부터 비난받기 위한 것인 것처럼 때때로 이러한 행동에는 완전히 비참한 요소가 개입한다. 이처럼 임정현씨는 “나는 항상 훌륭한 연주자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지금보다 더 증진시켜야 합니다.”라고 말했다.

Neoclassical guitar technique has fallen largely out of favor in American popular music. It’s so demanding that many listeners conclude it has no heart and lacks the primitive charm of gut-driven punk and post-punk, which introduced minimalist sounds in a partial corrective to the bloated stylings of American heavy metal.

신고전주의 기타 연주기법은 주로 미국의 대중음악의 취향에서부터 유래하였다. 그래서 많은 청취자들이 그것은 의미가 없고, 미국 헤비 메탈의 부풀게 만드는 스타일링을 부분적으로 교정한 미니멀리스트 사운드를 소개했던 gut-driven punk와 post-punk의 원초적 매력도 없는 것으로 결론 낸다고 주장한다.

In the YouTube guitar videos, however, technical accomplishment itself carries a strong emotional component. Many of the new online guitarists began playing classical music — violin, piano, even clarinet — as children; they are accustomed to a highly uneven ratio of practice to praise. Mr. Lim’s fans said they watch his “Canon Rock” video daily, as it inspires them to work hard. When I watch, I feel moved by Mr. Lim’s virtuosity to do as he does: find beauty in the speed and accuracy that the new Internet world demands.

그러나 유튜브 기타 영상에는 기예 자체가 강렬한 정서적 요소를 수반한다. 많은 새로운 온라인 기타리스트들은 어린이들처럼 고전음악-바이올린, 피아노, 심지어 클라리넷까지-을 연주하기 시작했다. 그들은 매우 불균형한 칭찬하는 관습에 익숙해졌다. 임정현씨의 팬들은 그의 “캐논 롹” 영상을 매일 보는데 그것이 마치 일을 열심히 하라고 고무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 내가 보았을 때, 나는 자신이 원하는 대로 하는 임정현씨의 기량에 감동받았고, 새로운 인터넷 세계가 요구하는 속도와 정확성에서 아름다움을 발견하였다.

Even as they burst onto the scene as fully-formed guitar gods, they hang back from heavy self-promotion. Neither JerryC nor funtwo has a big recording contract.

At a moment in pop history when it seems to take a phalanx of staff — producers, stylists, promoters, handlers, agents — to make a music star, I asked Mr. Lim about the huge response to the video he had made in his bedroom. What did he make of the tens of thousands of YouTube commenters, most of whom treat him as though he’s the second coming of Jimi Hendrix?

심지어 그들이 완벽히 갖춘 기타의 신들처럼 장면을 연출한다 해도 그들은 자신의 프로모션을 갖는 것을 주저한다. 제리 창뿐만 아니라 펀투도 거대한 레코딩 계약을 맺지 않았다. 팝의 역사상 사방으로부터 음악 스타를 만들기 위해 프로듀서, 스타일리스트, 프로모터, 핸들러, 에이전트와 같은 스탭들을 갖추려는 순간에 나는 임정현씨에게 그가 침대에서 만든 영상에 대한 거대한 반응에 대하여 물었다. 대부분이 그를 제2의 지미 헨드릭스로 대우하는 수 만 명의 유튜브의 코멘터들에게 그가 무엇을 했는가?  

Mr. Lim wrote back quickly. “Some said my vibrato is quite sloppy,” he replied. “And I agree that so these days I’m doing my best to improve my vibrato skill.”

임정현씨는 즉각적으로 회신했다. “어떤 이는 나의 비브라토가 매우 질퍽댄다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나는 여기에 동의하여 요즘 나의 비브라토 기술을 개선하고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profile
조회 수 :
34442
등록일 :
2012.04.06
00:12:00 (*.135.108.108)
엮인글 :
http://www.lightearth.net/free0/219214/0cd/trackback
게시글 주소 :
http://www.lightearth.net/219214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sort
공지 우리가 지금 이곳 지구에 있음은 우연이 아닙니다. 아트만 2015-08-18 56375
공지 [릴루 마세(Lilou Mace)] 포스터 갬블(Foster Gamble)과의 인터뷰 1부/ 2부 아트만 2014-05-10 69185
공지 가슴으로 느껴보세요 - '빛나는 꿈들' [46] 관리자 2013-04-12 93777
공지 자본주의 체제가 총체적 사기 임을 알려주는 동영상(한글자막) [67] 관리자 2012-12-09 121579
공지 각성을 위한 준비 --마이트레야(미륵) [6] [57] 관리자 2011-08-17 159285
공지 자유게시판 글쓰기에 관한 안내 [3] [54] 관리자 2010-06-22 272256
15354 빛의지구 사이트가 새롭게 모습을 바꾸고 있습니다. [4] [48] 관리자 2010-05-12 103944
15353 프리덤티칭 조심해야 합니다. [1349] 아눈나키vs드라코니언 2012-10-05 58612
15352 지구인류의 평화와 번영을 위한 의식의 전환과 / 세계일주자동차여행 [1] 아트만 2017-01-16 42522
15351 My Story By Sheldan Nidle [4] file 푸크린 2003-06-06 35263
» 전세계에서 유명한 한국 동영상 [198] 베릭 2012-04-06 34442
15349 추카추카 [1] Hanson, Choe 2002-02-10 31163
15348 빛의 몸 시스템( 메르키바, 메르카바, 메르카나 ) / Metatron [1] [61] 베릭 2011-01-29 27762
15347 아론 루소와의 인터뷰-록펠러陰謀 폭로후 사망 [1] [138] 조강래 2008-05-23 27483
15346 2012년이 시작되었습니다. [1] [113] 관리자 2012-01-01 20976
15345 존경하는 장휘용 선생님과 이곳을 방문하는 모든 분들께. (펌) [33] [68] 작은도리 2005-07-14 20586
15344 찬송가, ccm 무료다운받으세요. [125] 김춘선 2009-09-10 17675
15343 수고 많으셨읍니다!!! [55] 손세욱 2002-02-14 16820
15342 공기 엔진 발명햇다며 사기치는 주남식에 속지 말자 [1] [105] 바람 2010-01-09 16502
15341 [좋은글귀] 마음속에 새겨 놓으면 도움되는 좋은글귀들 [7] 베릭 2011-11-11 143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