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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가정 1.

문재인이 주적이라 답변했으면 -

 대통령 후보는 이전 그네처럼

 국방개녕의 주적과 외교 통일개념의 대상 이라는 2가지 개념으로 접근 해야 된다고 자격론으로 공격하고

참여정부때는 주적개념을 안쓰다가 지금 말 바꾼다고 안보관에 일괄성이 없다고 공격하고


가정 2. 주적이라고 안하면 즉 어제처럼답변하면 -- 주적을 주적이라고 답변 못하니

국군통수권자가 될수 없다고 안보관이 불안하다고 공격하고

이번은 가정 2 에 걸린거지 악질 공격에 색갈론 공격의 전형적인 공격





도올이 본 대선후보들, 든든한 문재인

불투명한 안철수, 밉지않은 홍준표



[권순욱 논평] 낡은 진보 심상정,

노무현과 전태일의 만남을 파기하다





대선토론수준하고는 쯧쯧






무대본 무개념 토론회 스트레스 만땅. 분노는 욕을 타고




                           


문재인이 또 안보로 공격 당하기 시작하는 군요.

NLL 먼저 정리할게요.





                    







[권순욱 논평] 개가 똥을 끊지,

제 버릇 남못주고 문재인 안보관 공격하는 바른정당






심상정, 2차 TV토론서 文 작심 비판… 완주 의지?
확 바뀐 심상정?… 文에 '사드 공격'… 당원들 반박
이정희, 정계 복귀 가능성? "나도 정치적 인간"
"

Deokkyu Choi

당연히 할 수 있지요. 그러나 공정하게 하신것 같지 않으니
사람들이 화가 난 것이죠.
왜 화가 나냐고 토로 하실 순 있지만 강제할 순 없지요.
그 화난 사람들도 화는 낼 수 있으니 심의원이 그런 태도로 토론 못하게끔 강제할 수 없듯이요.

그리고 그 행동의 결과로써 정의당과 심후보 지지율이 떨어진다면
그 현상에 대한 해석과 다음 행보도 그 결과와 함께 정의당 몫이지요.

전략적 행동이었다면, 전략은 실패한것으로 보이고요.
신념과 소신의 행동이었다면 그 신념과 소신에 동의하는 사람만 남고 다 걸러지게 되겠죠.

오케이? 뭐 저는 이번 대선에서 심후보가 몇% 받을지,
다음 총선에서 정의당 소속 국회의원이 몇명이나 나올지 기대가 됩니다.
정치는 현실이죠?
민주주의는 누구나 자기 주장할 수 있지만
자기 주장에 지지하는 자들이 적어지면 자연히 정당으로서는 소멸되는 것이죠.

사람들을 설득하여 지지를 이끌어 내야하는 것은 전략인데,
정의당과 심후보가 마련한 전략은 현실인식과 대중에 대한 이해가 부족했다는 것을 여실히 보여주는 것이죠.

자기들 신념과 소신만이 정의라고 주장한다면,
일단 그것부터가 공존이 불가능한 발상이고요.

막말로, 정권교체가 되어야 우리가 다 사는 것이고 조그만한 희망이라도 생기는 것이데..
자기 고집으로 이 한국사회의 고질적인 기득권들의 병폐를 게속 이어가게 한다면... 에휴 말해 뭐합니까..

-----------------------------
민노당땜에 대중 정치인으로 커놓고 민노당에 죽이고
저만 살아 남아서는 이정희 골로보낸 나쁜년.
민주당에서. 그래도 인정해 주니까 민주당 마저 골로 보내고 자신의 정치적 입지만 넓혀보러고 하는 기회주의자!!

정의당 심상정 사라져야 필요없는 존재들

이년도오로지서울대카는학벌우선주의그이상도이하도아닌쓰레기잘났다
서울대머리는저꼭대기수구꼴통숨기는라고욕본다본심이나오는거다불쑥불쑥

정치란 불가피하게 본분을 저버리게 되는건가? 심상정의 속마음이 적나라하게 표출된 것이 이번 스탠딩 토론이었던 것 같아.이런 면에서 보면 심상정이 여태껏 감정조작을 얼마나 하고 있었던지....역겹다 역겨워....문재인이 정의당 노회찬 당선을 위해서 얼마나 노력했는데....

저도 엄청놀랐네요. 이건뭐지?? 왜 저러지???했네요. 엄청난 배신감! 사실 문재인 지지해도 저는 심상정님 똑똑하다구 주변에 칭찬일색이였구. 심지어 힘을 실어주고싶어서 정의당 입당하고 싶었는데. 넘 깜놀이였어요.

이정희는 박근혜는깟어도 문재인은 안깟어 이정희보다 못한ㄴ



TV토론 이후 [ 심상정을 떠나는 이유 ]

문재인을 공격해서가 아니라 노무현을 공격했기 때문


문재인 후보 토론 나름 잘 하셨습니다.

그 포화를 맞고도 선방하셨네요 ㅎㅎ 안보에 관한 질문과 문후보님 답변정리입니다.

경제는 다들 뭔소린지 모르겠고 ㅋㅋ


1. 북한인권결의안을 북한의 동의를 구했나?{유승민}


- 국정원을 통해 해외정보망을 통한 북한의 반응을 판단하게 함

* 결론 : 그러므로 사실이 아니다.


2. 사드배치의 전략적 모호성{유승민+심상정}

- 국제정세의 변화에 따라 신중하게 배치하겠다.

- 외교를 통해서 국제간의 합의/설득해서 해결책을 찾는다.

- 민주적 절차에 따라 국회비준동의를 구한다.

 - 미국의 차기정부가 사드 배치해야 발언

 - 한국정부도 물리적으로 현 정부에서 배치가 어렵다고 함


  * 결론 : 그러므로 현재는 외교적 및 전략적 판단을 위해서 차기정부에서 결정하겠다


3. 북한인권결의안을 북한의 동의를 구했나에 대한 회의록을 공개하라{준표}

- 회의록은 외교부, 국방부 , 통일부 , 국정원의 비밀문건이니 현정부가 공개가 가능하니 확인해라.

* 결론 : 정부가 자료를 가지고 있으니 문의해서 확인하라.


4. 640만달러[홍준표]

* 결론 : 사실이 아니다



5. 국보법폐지 할거냐?[홍준표]

- 전체 폐지가 아닌 찬양, 고무 부분은 개선한다.

- 기무사령관에게 국보법폐지를 지시한적 없다.

- 기무사가 할일이 아니다

  - 열린우리당을 통해서 국회에 안건제출 국가보안법폐지를 위해서 노력

 [국보법 7조 폐지 초기국회합의 but 추후 결렬]


  * 결론 : 국가보안법은 폐지보다는 악법일부[7조]를 개정한다


6. 북한은 주적인가[유승민]

   - 북한과의 평화외교를 다룰 대통령후보로써 발언이 신중해야한다.

- 국방부는 북한을 주적으로 설정은 당연한 것


   * 결론 :한과의 평화외교를 다룰 대통령후보로써 주적이라고 단언해서 언급할 내용은 아니다.



7. 국가보안법 왜 폐지안하나?[심상정]

- 현단계는 완전 폐지가 아닌 악법요소개정

- 남북관계가 현재 엄중한 상태이므로 여야간의 합의가 가능한 선에서 악법 요소에 한해서 개정한다.

- 남북의 관계가 풀려서 대화 국면에 이르는 정도에 이르면 폐지를 고려한다.

- 국가보안법은 악법의 소지가있는 조항이 존재한다.

  - 국가보안법 일단 악법의 소지가 있는 [7조]에 한해서 개정하겠다.


  * 결론 : 남북관계의 진전여부에 따라서 여야간의 합의에 따라서

    점진적으로 악법적 요소는 신속하게 개정하고 추후 폐지도 고려



8. 군 기간단축[유승민]

   - 원래 국방개혁법에 근거해서 군복무기간 단축이다.

- 일단 현정부에서는 18계월까지 그리고 최종 미래에는 최대 12계월까지 줄인다

- 국방개혁 내용은 국방의 기술집약적 첨단화와 그리고 부사관양성을 통한 군 전문화 통해서 군인수를 줄이는 것이 원칙이다.

- 이명박 정부가 사대강에 돈을 쓰면서 군예산을 감축 -> 국방의 첨단화가 늦어짐 + 부사관양성을 통한 전문화 미비

- 국방 개혁 목표 : 재래식 군체계-> 기술집약 첨단무기 전문 부사관체제 [50만 양성 및 유지]


   * 결론 : 군복무단축은 국방개혁의 원칙이다.


9. 남북정상화담 + 대북송금 건[홍준표]

- [공]남북정상화담 남북관계를 획기적으로 전환하기 위한 통치행위

- [과]대북송금의 실존법위반 소지 있음


   * 결론 : 남북정상회담의 의의가 흐려져서는 안된다.


10. 전술핵 재배치[유승민] - 한반도 비핵화 원칙에 위배됨

 - 북한에게 핵폐기를 요구 명분이 없어짐

- 미국 역시 반대하고 있음

   * 결론 : 전술핵 재배치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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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17.04.20
00:30:55 (*.13.10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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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릭

2017.04.20
09:5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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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법] 귀신을 보는 사람

베릭

2017.04.20
10:05:31
(*.13.10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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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wowtv.co.kr/newscenter/news/view.asp?bcode=T30001000&artid=A201704200095

손석희 사과 부른 `뉴스룸` 오류 뭐길래…

그는 "앞서 어제 내용 그래프 오류와 관련해 정정하고 사과했다. 그러나 사실 단순히 실수로 넘어가기에는 그동안 횟수가 여러 차례였다"며 "게다가 특정 후보들에게 불리하게 제시된 숫자가 공교롭게도 많다는 것은 대선국면에서 뉴스의 저의를 의심받을 수 있는 상황이기도 했다"고 설명했다. 

전날(18일) JTBC `뉴스룸`은 대선 후보지지도와 관련해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대선후보가 진보층에서 48%, 국민의당 안철수 대선후보가 보수층에서 66%의 지지율을 받는다고 보도했으나, 이 수치가 뒤바뀐 것으로 나타나며 시청자들의 거센 비판을 받았다.
이 외에도 이전 방송에서 다뤄진 문재인 후보의 그래프 위치 실수부터 후보의 발언을 왜곡한 자막 실수 등 문제제기가 꾸준히 이어졌다. 


손석희 앵커는 "신뢰도에 금이 간다면 저로서는 당연히 정정하고 사과드려야 한다고 생각한다. 초기 실수가 이어졌을 때 보도국 조직이 보다 함께 각성하지 못한 것은 철저하게 저의 잘못이고 모자람이다"고 반성했다.
 
이어 "여전히 훗날 `JTBC 뉴스가 그렇게 말했으니까`라는 말을 듣고 싶다면 분명히 또 있을 잘못에 대해서 정정하고 사과드려야 겠지만 바람이 있다면 횟수가 많이 줄었으면 하는 것"이라며 "시청자 여러분 다시 한 번 깊이 사과 드린다"라고 마무리 했다. 

베릭

2017.04.20
10:40:33
(*.13.103.52)
profile
http://www.etoday.co.kr/news/section/newsview.php?idxno=1482410


(출처= 조국 교수 페이스북)
(출처= 조국 교수 페이스북)

조국 서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가 19일 열린 2차 대선 토론에 대한 관전평을 내놨다.


조국 교수는 20일 밤 대선 토론이 끝난 직후 자신의 페이스북에 “마치 문재인 대통령을 4야당 대표가 각자의 무기를 들고 몰아치는 듯 했다며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에 질문 공세가 집중된 것에 대해 평했다.


조국 교수는 “홍준표는 ‘색깔론’으로, 유승민은 ‘재원(財源)론’과 ‘핵무장론’으로, 심상정은 더 많은 ‘진보론’으로 몰아쳤다”면서 “안철수의 무기는 불분명했다”고 말했다. 또 “문재인은 집권 후 닥칠 일을 연습했고, 나머지는 각자의 방식으로 야당을 연습했다”고 덧붙였다. 


조국 교수는 이어 게시한 글에서 문재인 후보에 대해서는 “시간 부족 등으로 반격을 충분히 하지 못했으며 반박 논지가 분명하게 전달되지 못했다”면서도 “토론 점수는 낮게 받을 것이나 정치적으로는 크게 나쁘지 않을 것 같다”고 평가했다.


공격력으로 유승민과 심상정이 강했지만, 정치적으로는 좋은 효과가 나오지 않을 이라고 평가했으며,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 후보에 대해서는 “1차 토론에 비해 여를 찾았으나 존재감이 약했다”면서 “얻은 것도 잃은 것도 없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선 후보는 평할 가치가 없다”며 “세탁기에 다시 들어가야 할 사람이다”고 일침을 가했다 

조국 교수는 마지막으로 “이번 ‘스탠딩 토론’으로 확인한 것은 모든 후보가 2시간 서 있을 수 있는 체력이 있다는 것뿐이다”며 토론 내용에 대해 아쉬움을 표했다.



[출처] 이투데이: http://www.etoday.co.kr/news/section/newsview.php?idxno=1482410#csidx64d47453e533db6a61610c2f440ab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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