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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소 엉뚱한 글을 올려봅니다.

가이아킹덤은 하늘마음에 이르는 길을 보았고 이원성의 실험이 원방각에 나타나있으며 격암유록의 소두무족과 연관선상에 있음을 일전에 알려드린 바 있습니다.

이원성의 실험을 이해는 하였지만 어떻게 하면 한쪽으로 기운 저울추의 균형을 맞추어 무극에 이를까 고민하다가 다소 엉뚱한 생각을 하였습니다.

영성의 길에서, 또 보편적인 삶의 길에서 선을 행함은 이정도로 되었다 싶어서 이제 물질적인 풍요를 일구어 내서 저울추의 균형을 맞추려 합니다.

다시 영성의 길로 돌아올 때는 물질과 영성의 양쪽 이원성이 균형을 맞추었을 때일 겁니다.

육바라밀에서 보시는 소유욕과 배품의 이원성인데 먼저 이를 극복해보려 함에있어서 물질적인 풍요를 얻으려 합니다.

 

보시를 극복하면 다음 순서는 색의 극복인 지계이며 그 다음이 세디스티즘의 극복인 인욕입니다.

정진은 깨달음인데 어느정도 이루었다고 보여 더 이상의 정진은 잠시 미루어둡니다.

선정은 나아감과 멈춤으로 이미 뭄직일 때와 쉴 때를 구분하여 생활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혜는 있음과 없음의 존재와 비존재의 극복인데 진리를 보는 눈을 밝힘으로 진리를 얻었으니 이 또한 우선순위에서 아래로 놓아둡니다.

 

우선 물질과 비물질의 이원성의 실험을 몸소 체험하고자 이번 일을 시작합니다.

색의 극복은 12026663으로 해결되었으며, 루나와의 대화에서 루나가 말했듯이 세디스티즘도 정련의 경지에 들어섯습니다.

정진과 선정과 지혜의 순서로 갈무리를 할 생각입니다.

 

감사합니다.

 

조회 수 :
91
등록일 :
2018.02.10
10:07:23 (*.208.8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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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아킹덤

2018.02.11
09:38:29
(*.208.81.96)

가이아킹덤은 그동안 물질적인 부의 축적을 터부시 하면서 살아왔습니다.

소시적 읽었던 전혜린의 에세이집에 나오는

'우리 아이를 많이 낳고 가난하게 살자' 라는 글귀가 삶의 모토였을 정도였습니다.

물론 무지하게 가난한 농부의 아들로 태어나 독학을 하면서 대학을 나왔지만 한번도 가난을 부끄러워 한적이 없습니다.

또한 부유한 집안의 아이들이 가끔 부럽기도 한적은 있지만 몸서리칠 정도로 부자가 되고싶은 생각은 없었습니다.


이제 이원성의 극복을 위한 걸음을 떼면서 해마와 편도체의 기억을 수정하여 부의 풍요를 이루는 실험을 합니다.

균형을 이루는 순간 반드시 멈추고 다시 영성의 길로 돌아올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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