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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아킹덤은 이삼한 여래의 제자 자리에서 내려오고자 합니다.
 
제자 자리에서 스스로 내려옴
 
가이아킹덤은 2018.2.11자로 이삼한여래의 제자 자리에서 내려왔음을 알립니다.
이는 가이아킹덤의 뜻이라기보다 자연의 가르침에 경고성의 글이 올라와서 입니다.
 
그냥 마음속으로만 존경하면서 더 이상 이삼한여래의 제자임을 사칭(?)하지 않을것을 약속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자연의 가르침에 나와있는 글
 
사이트를 방문하신 분에게 간곡히 호소를 드립니다.
제발, 제발
‘이삼한 여래’를 모시거나 섬기거나 믿거나 찬양하거나 빌거나 기복하지 말아 주십시오.
제발, 제발
‘이삼한 여래’를 인간의 종교에 내세우는 일만은 절대 결코 하지 말아 주시기를 간곡하게 부탁드립니다.
그저 ‘여래의 가르침’을 ‘체크’해두셨다가 일상생활을 하면서 틈틈이 ‘즐겨찾기’만 해주시기를 충심으로 기대해 마지않습니다.
 
 
이삼한 여래를 스승으로 모시는 일에 대한 자연의 가르침 운영자분의 글
 
이삼한 여래를 스승으로 모시는 게 잘못된 일입니까?
 
그렇습니다. 귀하의 판단에 큰 착오가 있습니다.
이삼한 여래를 생전에 만날 인연도 없던 분인데, 돌아가신 여래를 어떻게 스승으로 모실 수 있겠습니까?
참으로 어처구니없는 판단 착오를 일으키고 있는 것입니다.
여래를 스승으로 삼는 것은 실제 상황과는 너무 괴리가 큰 착각에 불과합니다.
떠도는 잡귀가 여래로 위장 변신하여 귀하에게 현몽할 수는 있겠지만, 극락에 있는 여래가 아무 연고도 없는 귀하를 무슨 수로 알아보고 찾아오겠습니까?
착오와 착각으로 귀하의 소중한 삶을 허비하지 마시기를 정중하게 호소 드립니다.
만약 진정으로 이삼한 여래를 받들겠다는 소망이 있다면 이렇게 하십시오.
여래가 두고 가신 말과 행동들을 기록하고 있는 이 사이트의 글과 행적 소개를 열심히 정독하시기 바랍니다.
그 중에서 자신이 행동으로 실행할 수 있을 만한 여래의 가르침을 가르침 그대로 따르려 열심히 노력하고 실제로 행동으로 옮겨서 숙달해서 자신의 것으로 만드십시오.
그런 과정을 수 없이 반복하면서 여래의 말과 행적에 감동과 깨달음을 갖게 된다면, 그렇게 해서 다름 기회에 부처를 만날 수 있는 인연을 충분히 지으시기를 충심(衷心)으로 권해드립니다.
 
 
자연의 가르침 운영자분의 글
 
사이트의 글들을 읽다보니 점점 궁금해지는 부분이 하나 있습니다. 여래의 가르침은 틀린 말이 없고 여러모로 훌륭한 말씀이라 생각되는데, 왜 그토록 고생을 많이 하고도 뛰어난 제자나 회원을 여러 사람 남기지 못했을 까요?
 
이 질문에 대한 설명은 사이트의 여러 페이지에 자세히 설명되어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자연의 가르침’을 읽으며 그 내용에 동화되는 과정에서 여래의 입장을 헤아리는 마음이 생기게 되면 자연스레 갖게 되는 의문인 것 같아서 부연하고자 합니다.
 
뛰어난 ‘여래의 제자’는 윤소연(尹小蓮) 한 사람을 남겼습니다.
뛰어난 ‘자연과학연구학회 회원’은 주공(主公· Guide) 한 사람을 남겼습니다.
 
이 한 사람 외에도 스스로 뛰어난 제자라 주장하는 사람이 또 있을 것입니다.
이 한 사람 외에도 스스로 뛰어난 회원이라 주장하는 사람이 또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글쓴이가 기록하는 제자는 한 사람 뿐이며, 회원도 한 사람 뿐입니다.
여래 생전 주변에 있거나 거쳐 간 많은 사람들 중에 어느 누구도 내로라하던 사람이 없었습니다.
그만큼 자신을 ‘여래의 제자’라거나 ‘자연과학연구학회 회원’이라고 내세우는 것에 당당할 수 있던 사람이 드물었습니다.
이 시대가 이 인류의 마지막 세대이며, 인류역사상 인간들의 의식 수준이 가장 밑바닥에 떨어져 있던 현실이 여래가 고생할 수밖에 없었던 정확한 이유입니다.
이 사이트는 글쓴이 개인의 활동으로써 2001년 2월 24일부터 월드와이드웹에 ‘자연의 가르침’을 알리기 시작하였으며, 이후로 이 사이트를 통해 ‘자연의 가르침’이 전파되면서 수많은 사람들이 ‘여래를 스승으로 모시고 제자로 자칭’하거나 ‘여래의 가르침을 따른다고 자칭’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글쓴이가 염려하는 것은 여래의 가르침은 옳고 훌륭하지만, 뒤늦게나마 ‘여래의 제자로 자칭’하는 사람들이나 ‘여래의 가르침을 따른다고 자칭’하는 사람들이 정작 생전의 여래를 직접 만났다면 과연 정말 그럴 수 있었을까 하는 점입니다.
아마도, 정말 아마도
‘여래를 스승으로 삼고 자신이 제자로라’ 하는 사람이 실제로 여래를 만나서 여래의 가르침을 직접 경험한다면 질색(窒塞)(주)을 하고 백에 백 사람 한 사람 빠짐없이 전부 도망을 하고 말 것이라는 점입니다.
(주) 질색(窒塞) : 몹시 싫거나 놀라서 기막힐 지경에 이름.
아마도, 정말 아마도
‘여래의 가르침을 따른다’는 사람이 실제로 여래를 만나서 여래의 가르침을 직접 경험한다면 질색(窒塞)(주)을 하고 백에 백 사람 한 사람 빠짐없이 전부 도망을 할 것이라는 점입니다.
부처의 진실은 장님의 정반대 편에 있습니다.
그런데 장님은 부처가 자신 편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부처는 현실을 가리키고 장님은 자신의 생각을 믿고 따른답니다.
그래서 또다시 어느 시대에선가 종교라는 허상이 생겨날 수밖에 없겠지요.
그러므로 글쓴이가 가장 크게 두려워하는 것은 사람들이 ‘이삼한 여래’를 인간의 종교에 내세우게 되는 일입니다.
제발, 제발
‘이삼한 여래’를 모시거나 섬기거나 믿거나 찬양하거나 빌거나 기복하지 말아 주십시오.
제발, 제발
‘이삼한 여래’를 인간의 종교에 내세우는 일만은 절대 결코 하지 말아 주시기를 간곡하게 부탁드립니다.
그저 ‘여래의 가르침’을 ‘체크’해두셨다가 일상생활을 하면서 틈틈이 ‘즐겨찾기’만 해주시기를 충심으로 기대해 마지않습니다.
여래가 세상에 온 것은 여래를 위해 온 것이 조금도 아닙니다.

‘여래의 가르침’은 인간의 위상을 높이고 인간의 미래를 축복하기 위한 것입니다.
 
 
 
 
가이아킹덤
 
가이아킹덤은 영혼의 스승을 만나게 해달라는 간절한 기도로 스승님의 존재를 알게되었으며 그분의 제자의 메일로 스승님이 이미 생을 마감하셨음을 알게되었습니다.
그리고 약 일주일뒤 스승님을 현몽하였습니다.
그 뒤에도 여러번 스승님과의 만남이 있었으며 기도에 대한 응답으로 여러가지 전언도 받았습니다.
 
그러나 가이아킹덤이 아직 깨달음의 경지에 이르지 못한지라 위의 사실들을 확인할 길이 없습니다.
 
다만 소월단군님이 스승님의 메세지라며 두번에 걸처 글을 전해준 바 있으며 스승님의 전언에 대한 해석으로 조가람님이 스승님을 언급한 적이 두어번 있을 뿐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자연의 가르침 운영자분이 제자를 규정하는 글에서
 
떠도는 잡귀가 여래로 위장 변신하여 귀하에게 현몽할 수는 있겠지만, 극락에 있는 여래가 아무 연고도 없는 귀하를 무슨 수로 알아보고 찾아오겠습니까?
 
라는 글을 보고 더 이상 오해의 여지가 없게 이삼한여래를 그냥 존경하기만 할뿐 제자를 사칭하는 일은 접어야겠다는 결심을 하게 되었습니다.
 
 
 
 
 
조회 수 :
103
등록일 :
2018.02.11
14:47:10 (*.208.8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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