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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제가 감히 당신들께 묻고 싶습니다.


당신은 창조주가 어떤분이라 생각하십니까?

아니, 이렇게 바꾸어 말하는게 좀더 여러분들께 편안할까요?

창조주께서 물으십니다.....

"너희는 내가 누구라고 생각하느냐?"


아마도... 많은 분들이 심기불편 하실수 있겠지만, 솔직히 만나고 체험해 본 일이 없기에 막연히 말씀하실 겁니다.

제 과거에 어떤분은 자연 이라고 하셨고, 또 어떤분은 우주만물의 모든것 이라고도 하셨고,

덕망높은 학자는 빛이 의식을 가지고 있는 존재라고도 하셨습니다.

불교에서는 꼭꼭숨어 계서 인간을 초월하는 수행을 통해 동등한 반열에 오른 부타가 되어야 만날수 있는 존재,

기독교(천주교포함)에는 우리의 행악과 무례함을 용서하며 우리의 요구를 아무런 댓가없이 들어주는 사랑의 존재?

도교, 유교, 신화들까지 포함해 모두들 참 다양하고 모양도 가지각색인 창조주를 말합니다.

다행히 죽었다, 없다, 잠들었다 하는것은 스스로 체험하지 못했기에 부인하는 철학자들밖에 없습니다.

작금의 과학도 에너지들을 통해 신의 조각들을 발견하고 있으니, 종교가들을 반박할 정답을 내려주질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영성계에서는 태초의 존재, 12위원회의 수장이며 외계인 이라고도 말합니다.

본인을 전생, 또는 육체를 입기위해 기억을 지우고 태어난 기억상실증환자로 이야기하며, 아카식레코드에 접속하여

깨달아서 꾼돈도 못갚고 집에서도 쫒겨났지만, 내가 창조주다 라고 하시는 엄청난 분들도 계십니다.

이 대한민국 영성계라 불리우는 곳은 그 누구 하나없이 다 대단하지만, 결국 자기죽음도 모르고 왜 죽는지도 모른체

어느날 쓸쓸히 이슬이 되어 부지불식간에 떠납니다.

UFO를 보고, 도깨비불도 보고, 최면을 익히고, 영감을 느끼고 하던 제가 그 샘풀이며, 제 스승들과 인연들은 그렇게 갔습니다.

그래서 저는 스무살부터 시작한 10년간의 영성계 생활을 접었고, 자살을 시도합니다.

대부분이 죽는데, 창조주께선 저를 살리시고, 먹이고, 입히고, 재우고 살아갈 힘을 얻는 은혜를 베푸셨습니다.

그렇다고 제가 창조주를 많이 아는것도 아니지만, 체험했기에 적어봅니다.


그날, 제 귀에 하신 말씀의 첫구절이 "아가야" 입니다.

두번재 구절은 "네 모든 기도와 질문의 응답을 참은것은, 네가 그래야 내게로 돌아오기 때문이란다"였습니다.

장소는 어떠한 사명을 가진자들이 교육받는 작은 교회였고, 쓰레기같은 신천지나 어머니 하나님 따위는 아니였으며 정통파

라고만 하겠습니다.

그당시 제게 그곳이 교회던, 절이던, 교단이던, 누가 대표인가와는 아무 상관없이, 과거에 한 영적체험과는 비교도 안될정도의

현실에서 직접적으로 보고 듣고 느끼는 기적체험이 벌어졌습니다.

일단 만나고 싶어서 울었고, 개같은 인생이라 하소연하다 울었고, 기뻐서 울었고, 평온해서 울었고, 감사해서 울었습니다.


근 한달간을 그렇게 감정들의 카르마가 깨끗하고 싰겨졌고, 제가 무료로 먹고자고 하는게 이상하게 당연시 되었습니다.

그리고 다시 사회로 나갈수 있게 부도와 더불어 세금문제, 가족문제등이 다 풀어졌고, 약물, 술, 게임중독등 모든게 말그대로

그냥 하루아침에 다 하기싫어 졌고, 끊어졌습니다.

할이야기는 이게 아닌데, 왜 이쪽방향으로 쓰게 만드시는지 모르겠지만, 일단 결혼도 집도 자녀도 회사도 불과 2년만에 모든게

다 이루어 졌고, 전 새삶을 살게 되었기에 저같은 놈이 만든 기적이 절대 아님을 확연히 알고 창조주가 환상이 아님을 누구보다

믿고 있습니다.

참고적으로 전 지금은 평범한 교회다니고, 모두가 아는 기업에서 팀장일하고, 무지해서 실수도 많이하고, 혼도 많이나기도 하며

그냥 40대의 일반적이고 정상적인 삶을 살아가고 있으니, 어디 이단이나 교단 교파를 들어 이상하게 바라보거나 역지말아 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제가 보건데, 여러분께서도 창조주를 체험을 하면 더이상 외부에서 찾거나, 종교를 창시하거나, 기업이나 단체를 만든다거나

하는 일따위는 더이상 필요하지 않으실겁니다.

일단 삶의 목적부터 달라진다고 보시면 됩니다.

이 만남을 어떻게 더 깊이, 더 가깝게, 창조주를 어떻게 더 알아가야 하는지가 최대의 관심사이자 숙제가 됩니다.

살아있는 창조주를 만나니, 거짓된 세상과 교육에 쩌든 자기자신과 그렇게 만들어진 인간과 세상이 슬프고 안타깝고 밉고, 

모든게 정해져있음에 탄식하게 되는데 얼마나 오래갈지는 모르지만, 자기변화의 시간들이 지속됩니다.

저는 지금 약 10년째 자기부인의 과정을 겪고있으며, 아직도 창조주께 제가 지지리도 모잘라서 연단받는데, 알면알수록 더

두렵고 떨리게 됩니다.

그분께서 싫어하시는 것들을 하다가 절 져버리실까봐 , 또 그 분의 이름을 더럽힐까봐.....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게 여기에 글을 적는 이유는 보잘것 없는 제가 아닌, 여러분이 창조주에 대해 조금이나마 더 깊이

생각해 보시고 알아가시길 원하는 마음에 좀 나서게 되었으니 조금만 더 들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더 체험하신 분도 분명 있으실것이며, 이미 창조주께 연단을 끝내고 쓰임을 받고 계신분도 있습니다.

이미 연예인이나 공직자들 중에도 있으며, 누구라고 하면 또 문제가 되겠으니 질문은 사양하겠습니다.

그분들은 이미 아시리라 봅니다만, 지금 이글을 읽는 세대들중 저와같이 아마게돈을 겪게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이미 그 일들이 벌어질 지구에 변형이 시작되었고, 인류의 대중의식은 두갈래로 나누어지고 있습니다.

세상에 일어나는 일들을 잘 보시면 알게되실텐데, 우리 인간에게 사랑이 있느냐와 없느냐의 구분된 갈라짐 입니다.

아직은 초기단계이지만, 마지막에는 사람을 죽이는자와 살리는자로 구별될것이라고만 해두겠습니다.

그전에 이곳에 계신분들이 창조주를 조금이나마 바로알기를 원합니다.


여러분, 창조주는 완성된 존재입니다.

태초부터 지금까지 그리고 앞으로 다가올 미래까지 모두 완전히 체험되었고, 알고 계신분입니다.

모태가 없이 스스로 존재하는 자이며, 그림자가 없는 모든 각도에서 모든 형태로 볼수있고 느낄수있는 분입니다.

태초부터 존재한 의식이나 에너지라 하는 말은 틀린말이 아니지만, 더 큰 덩어리이며 몇가지 생각은 버려주시길 바랍니다.

일단, 그분께는 우리의 진화나 성장이란 개념이 맞질않으며, 변화나 변질의 가능성, 인류에게의 도움이나 필요로 한것이

있을수 없는, 시간이나 공간의 성질을 초월한 이미 완전체이자 완벽입니다.

이 형용할수 없는 다양한 모든 우주만물이 그안에 존재하고, 그 모든것을 구성하고 포함하고 가두고 있는것이 창조주입니다.

제발 유한한 인간의 개념으로 헤아림 하지 말하주시길 당부드리며, 항상 그대가 알게되는 그이상의 이상의 이상의 존재로

헤아림해 주시길 바랍니다.

오직 잠든건 우리들이고, 부족한것이 있는것도 우리들이며, 미완성 존재도 우리들입니다.


그분은 창조자 입니다.

우리들에게는 부모이신데 성별이 있으시지도 않으며, 한분이시며 세가지 차원으로 영과 혼과 육으로 존재합니다.

마치 여러분의 물리적 신체와 정신적 사고, 그리고 꿈꾸는 영처럼 말입니다.

물론 창조주의 육체는 에테르체라고 할수 있는데, 이는 아마게돈이후 인류가 변형되어야할 창조주의 선택받은자의 신체입니다.

지구밖에 있는 오리온이나 큰곰자리등의 많은 성운은, 사실 블랙홀과 화이트홀이며, 그곳은 지옥이나 천국, 연옥으로 가는 입구와

출구들 입니다.

쉘던이나 영능이 있는 사람이 실제로 봤다거나 들었거나 느낀것들은 단 두가지 연유입니다.

지옥에서 온 악마들이 들락날락 거리는것과 천국의 천사들이 들락날락 거리는것을, 보거나 듣거나 느꼈거나 알거나 하는겁니다.

또한 죽었다 살아난 자들이 갔다온곳은 바로 연옥입니다. 

그외에 외계생명체가 사는 행성, 거문고자리의 유사인류, 화성식민지와 니비루등은 불명확하며 왜곡되어 있습니다.

왜냐하면 그건 인간창조 이전의 내용이기에, 증명될 기록이 전혀 없는 천사들의 내용이라고만 해두겠습니다.


창조주는 우리에게 부모로써 사랑을 하십니다.

하지만 그 사랑안에는 정상적으로 자식을 사랑하는 마음으로의 아픈 회초리도 있고, 맛있는 떡도 있습니다.

여러분은 특히나, 기독교 신자들은 창조주께서 당신들이 죄를 계속 저지르면서도 사랑의 하나님이시니 용서해주시겠지란

안일한 마음을 먹는것에 그분이 얼마나 분노하셨는지 알게될 날이 올것입니다.

창조주를 만나고자 하셔도 그분이 허락하지 않으면 여러분은 만날수가 없습니다.

하지만 자기자신의 거짓을 제하고, 죽을힘을 다해 만나려고 하시고, 미친듯이 부르짓는다면 분명히 창조주께서 다가오실겁니다.

그정도 노력과 인내가 없다면, 지금도 그대의 혀와 생각이 창조주를 알려하지 않고 자기뜻대로 허황된 신들을 두고,

그 역사를 만들어 내고있다면, 그분을 만날 기회가 거의 사라지게 되기에 안타까워 슬프기 그지없을 겁니다.

반대로, 힘겨운 삶속에서도 선으로써 살며 남을 돕는 그대는 점점 빛이 날것이며, 그 빛이 창조주께서 보시기 좋아서 찾아오실겁니다.

여러분, 제발 진실을 말하고, 창조주를 잊지마시고, 그분을 지어내시는 일을 속히 끝내시길 바랍니다.



"나는 네가 아니란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하지무-



  

조회 수 :
255
등록일 :
2018.10.11
04:09:17 (*.169.216.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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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starz

2018.10.11
15:15:10
(*.229.51.145)

좋은 글 감사합니다.


그런데 그 '아마게돈' 이 우리들 현세대에서 겪게 될 사건이라고 하셨네요.  

혹시 그 부분에 대한 창조주의 메시지가 더 있나요?


예를 들면,


1. 이미 발생했어야 할 그 아마게돈이 무슨 이유로 연기되었는지,


2. 종국적으로는 사람을 죽이는 자와 살리는 자로 구별된다고 한다면,

   - 현인류 중 전자와 후자의 비율은 대략 어느 정도이며,

   - 그 양자의 운명, 특히 후자에 속하는 인류의 향후 진로는 어떻게 되는지.


등에 대한 창조주의 보다 구체적인 말씀이 있으시다면 듣고 싶군요. 

하지무

2018.10.11
19:41:24
(*.169.216.213)

이미 이세대의 많은 이들이 죽이는자와 살리는자로 구별이 시작되었고, 그외의 남은자들은 지옥같은 일상을 겪고 있습니다.

아랍의 사람들과, 미국테러와 유럽테러로 숨진 자들의 가족들, 세월호의 가족들을 생각해보시면 이미 그분들은 겪는

엄청난 고통은 짐작되시리라 사료됩니다.

제 회사의 보스가 스웨덴사람인데, 똑똑한 한국인들이 이해안되는 부분이 이 안전불감증이라고 합니다.

바로 내 옆나라에 일어나는 일들을 보고 미리 예방이나 대비책을 강구하지 않는 OECD 선진국은 대한민국 뿐이랍니다.

국민이던 기업가던 정치가던 말입니다.

"불이나야 정신차리지"란 유행어가 존재하는것도, 미래를 짊어질 아이들의 교육과 폭행과 살인미수에 대처하는 자세도...

저는 이부분에 많이 동감하고 있습니다.


이런글을 쓰는걸 원치 않지만, 예전에 창조주께 질문하여 받은 내용이기도 하고 자세한건 다음에 글을 쓸일을 만들겠습니다.

축약하여 여러분들이 벌어질 사건들에 대하여 나는 누구로써 무엇을 할것인가를 생각해 보시라는 마음으로 적어 봅니다. 

아마게돈은 세상의 종말을 예고하는 마지막 전쟁을 말하며, 영적으로는 심판을 의미합니다.

아마도 우리는 지구의 역사적으로 전후무후한 일들을 경험하게 될것입니다.

이 전쟁은 언제 어느날 벌어질지 아무도 모르는 것이라 연기될 사유가 없고, 미리 정확한 예정을 알고있는 자도 없었습니다.

하지만 이시기에는 직접 창조주께서 그분의 사람들에게 이야기 하신다고 합니다.....

저또한 그날과 시는 정확히는 모르며 다만 제게 "너희세대가 그걸 겪게 될것이다"라고 들었기에 확신하고 있는겁니다. 


먼저 일반사람들에게 일어나는 일로 처음에는 재난으로 인해 많은 이들이 죽고, 인류는 두려움에 휩싸이기도 하지만,

그때까지는 그럭저럭 살만은 할것이고 전 원치않지만, 통일이나 종교적 평화등의 좋은 소식들도 있을겁니다.

하지만 가장 큰 사건으로, 혜성의 충돌이 인류의 삼분의 일을 죽이고, 인간의 정신과 영혼을 병들게 만들 겁니다.

이 사건이 정리 될동안 무정부주의속에서, 살아남은자는 생존을 위해 선택을 강요받게 될것입니다.

당신은 살기위해 남을 약탈하거나 죽이거나 할수있고, 남을 살리기위해 자신을 헌신적으로 희생할수 있습니다.

그대가 중립을 선택하여 잘 살아남았다 하더라도, 우주에서 왔다는 어떠한 지도자들의 연합으로 인해 불가능하게 될것입니다.

우리가 격는 지점은 이시기이며, 그들을 따르지 않는 자들에 대한 경고로 우리가족의 한둘은 잡혀가 고문당하거나 처형당하고,

당신이 구해주기도 하며, 당신이 밀고 하기도 합니다.


믿음을 가진자, 창조주를 만난자, 선한자들의 겪는 과정은 좀 다릅니다.

재난과 혜성충돌에서 살아남은 그대들은 두명의 지도자를 주측으로 만들어진 큰 무리에 속해 안정을 취하고 보호받게

될것인데, 네, 당신들은 천사단을 볼겁니다.

하지만, 그게 은하연합이나 시리우스인이거나 하는것들은 누군가의 설정들이고, 그들은 자신을 천사라고 소개할것입니다.

당신들은 막강한 지도자들과 그의 추종자들이 그들의 세력을 위해 당신들을 공격하고 추격하고 잡아 가두고 고문하는

환란의 시기를 겪을겁니다.

과거의 역사에는 박해주의라는 몇몇국가가 그러하였으나, 이때는 전세계가 한 세력으로 뭉쳐져 그러할겁니다.

이게 그대들을 죽이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창조주의 아들과 딸임을 모든존재에게 최종적으로 증명하는 시기가 될것입니다.

이들은 예수를 볼것이고 말그대로 휴거(들어오림)로, 죽은체로 또는 살아있는체로 천국으로 지구에서 증발이 됩니다.

다행히 십사만사천의 선택자들의 수가 아닌, 예수를 믿는 수많은 무리라고 하였기에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과정에서 예언을 믿는자와 개혁에 반대하는자들을 숙청하기위한 아마게돈이란 핵전쟁으로 인해서 인류 삼분에 일이

즉사하며, 지구는 더이상 치유되지 못하고 죽어갈것 입니다.  

하지만 아마게돈이후의 구분된 인류는 영원히 창조주의 심판을 받은대로, 지옥과 천국에서 살아가며 돌이킬수 없습니다.

그러하오니 서두르시는게 좋을겁니다.... 창조주를 만나는 일은 지금 이시기에 미루어야할 일이 결코 아닙니다.

이외에 연옥의 사람들이나, 천년왕국이나, 부활이나 옛뱀등은 조만간 다룰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희망적인 글이 아니라 죄송합니다..... 이일이 이루어지지 않기를 바램하지만 이젠 어쩔수가 없는것 같습니다.

우리 스스로의 환경을 돌아보더라도 사람들이 점점더 냉정하게 변해만 가고, 곳곳에 사랑없음이 증명되는 사건사고들이

초등학교에서부터 왕따가 시작되어 자살하고, 선생들은 직장을 잃을까봐 매도 대질 못하고, 가르침조차 기계적일 뿐입니다.

세상의 희망을 볼때가 아니라, 이제는 창조주를 정면으로 바라볼때 입니다.



7starz

2018.10.12
16:45:52
(*.229.51.134)

답변 감사합니다.


죄송하긴요...

진실은 언제나 불편한 것이지요. 게다가 아마게돈은 지구정화 측면에서 결코 피할수 없는 일이므로 언제 일어나도 반드시 일어나기 마련이라고 들었습니다.


그 일을 우리 세대에서 겪게 된다면 약 50년 안에 발생하겠군요. 

저 개인적으로는 나 자신이 그 아마게돈 기간 동안 죽어도 괜찮으니 환영하는 입장이며, 또한 이왕 일어날 바에얀 하루라도 빨리 일어나길 바라고 있답니다.

 

그런데 '우주에서 왔다는 어떠한 지도자들의 연합' 의 실체가 대체 뭔지 궁금하네요. 계속 이어질 하지무님의 [창조주2] 에서 그 연합에 대해 부연 설명해 주신다면, 소위 말하는 '천상의 개입' 에 대한 우리들의 이해를 보다 더 넓힐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여겨지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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