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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담비야  명확하게 전한다!



난 나자신을 보호하고자 나자신을 은페하는 거짓말은  어쩌다가 해도

남을 모함하고 음해하는 거짓말을 상습적으로 절대 하지 않는 인간이야!


남녀노소에게 친절하고 기본적인 예의를 철저히 지킨다고!

나는 나를 거짓말로 음해하고 모함하고 누명씌우기질 하는 인간들은

절대 그냥 못 넘어가! 처음에는 그냥 실수려니 하고 봐주지만 계속 반복되면 절대 못참는다고!


그런데 적반하장도 유분수지!

네가 그동안 내가  격었던 나의 적들과  원수들과 똑같은 언행을

판박이처럼 따리하고 있네? 

완전 검은색 악어피부 무늬 로봇 프로그램에 전염된것 같구나! 

양심에 털이 난 인간은 에너지장이 검정색 돼지털이던데 

네가 그런 인간들과  왜 판밖이가 되었느냐?  

마치 그런자들을 접선한것 같구나!

나에 대해서 실상도 모르면서 추잡한  3류소설 쓰고서 그것을 사실인냥 전하는 인간들은 그자들이 소설속의 3류 인간이라서 딱히  그 수준에서 썪어빠진  악한 판단질을 하는  것이라고!


이 세상에는 사람이 남자 여자 두 부류만  존재하는 것이 아니야!

너는 2분법 사고방식과 비교법 때문에 머리가 돌빡이 되는 것이야!

너는 게이 혹은 레즈비언이 있다면 그들의 성정체성을 뭐라고  규정할건데?

즉 넌 2분법 이외 모르는데, 게이남자 혹은 레즈비언여자는 도데체 성정체성이 어느 소속인지 이해되는 것이냐?

그리고 게이 혹  레즈가 왜 있는지도 모르지?

트렌스젠더 존재 이유도 모르고 말이지~


많은 어리석은 인간들은 타인입장도 모르면서 함부로 추잡스런 소설쓰기를 즐기는데 그  이유는 당사자가 추잡스런 소설 내용대로 살기 때문이야!

허풍쟁이나 자기과시형 인간들도  자기 컴플렉스를 덮고 숨기고자 헛소리  소문을 퍼뜨리는데, 무능한 고자가 자기는 변강쇠라고 허풍을 떨어대는 것이 요지경 세상에서는 일어나는 일이란다!

그리고 너덜너덜 누더기가 다된 나이 40세 이상 넘은  창녀수준 일부 여자들도 자기는 옹녀라고 속으로 자부하면서 겉으론 온순한척  순진한척, 동시에 꽤 섹시한척 예쁜척 하는 것이 오늘날의 일그러진 세상 단면이란다! 전부다가 아니라 일부 그런 쓰레기들이 있다는 것이다. 이런 인간들은 현생의식이 막장으로 타락하면  아무리 내면의식이 빛이라 해도 한계수준을 넘어섰기 때문에 떠나버린다!


내말이  거짓말이라고?

워크인이라고 아느냐?

그 워크인은 내면의식 즉  전생의식이 떠나고 외부의 다른  의식이

대신 자리를 차지하는 것이고, 파충류하이브리드 인간들부터

숱한 사례들이 있다는  것이야~~


너  역시 조심하거라!

네안의 내면의식이 교체당하는 일 없으려면

네 영적 판단  기준들, 방향들 철두철미하게  빨리 바꾸거라!


아무튼 베릭은 너같은 인간부류가 상상하는 것과 전혀 다르게 산다는 것이고 몸뚱아리의 욕구와 욕망에 미쳐서 혹은 돈에 미쳐서 영혼을 팔아먹는 짓거리를 절대 안한다는 것이고, 그 계통에 관심도 없다는 것이다!


ㅡㅡㅡㅡㅡㅡ 

아래 댓글은 담비글에 단 베릭의 댓글이며

존대어 글이라서 존대어로 댓글 달음!


http://www.lightearth.net/630894

ㅡㅡㅡㅡㅡㅡ

그동안 사람들을 기만했다?는데  뭘 기만했습니까?


가짜 정치뉴스가 무엇인지? 제대로 깨우치라는 뜻으로 뉴스 소개했으며,  인권탄압 받고 인권유린  당한 피해자들 사연들 소개한것도 기만입니까?


진리를 찾는척 했다?라고요?

진리라는 말보다 정직한 것들과 진실한 것들을 추구했습니다!

다양성을 존중하기에  세상에 존재하는 수많은 사연들 중

같이 생각해볼 내용들을 소개하였습니다.


그리고 지구가 둥글다는 논리타당한 정보들이 차고 넘치건만, 왜 불만을 표현하고 논리비약에 빠져서 자신의 판단이 100% 맞다고 강조합니까?


아 ! 그리고 베릭은 자아도취나 인정받고 싶다는 욕구가 없습니다!

이유는 인간들 세상의 인기나 인정받는 것보다 자연세상 심취와 개인적 취미생활의 충족감을 더 중시하기에 스스로 얼마든지 행복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담비님이 베릭의 영성이 높다 낮다라고 판단할 수준에 있지도 않지요. 보아아니 이곳 빛의 지구에 가입했던 초창기 시절의 빛지수를

많이 상실한 것으로 추정되는데,  본인의 빛에너지가 무엇인지? 스스로 알고는 있습니까?

님 자신의 에너지장 관리도 소흘하게 해서 지금은  초기시절과 반대적인 입장에 처했는데 님 에너지장 수준이나 높이도록 하십시요

 

그리고  베릭은 명예욕도 없고 인기도 관심 없으며  정치질도 관심없습니다. 댁이 말도 안되는 지구평평설을 주장하면서 광명회까지 언급하니까 어이가 없어서 반박 자료들 소개했어요~~

ㅡㅡㅡㅡㅡㅡㅡㅡ 

왜 그렇게 자신이 없나요?

자신있으면 내가 소개하는 자료들에 대해서

논리적 반박을 하십시요!

ㅡㅡㅡㅡㅡㅡ 

유명인들 글 복사를 했다기 보다는 다양한 정보들을 두루두루 소개했다!로 해석하는 것이 마땅합니다 

어떻게 정상적 행동들을 향해서 정치질이니 사기질이니 등등 악담을 내던질 수 있습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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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2
등록일 :
2020.03.23
01:33:26 (*.28.4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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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lightearth.net/free0/631746/90f/trackb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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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lightearth.net/631746

베릭

2020.03.23
01:41:11
(*.28.4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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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글 안쓰시나?

너의 글에  반박글 써보라고 해서 썼는데

피드백 없어서  여기다 올리는 것이다.

존대어  문장이라서 나도 존대어 댓글 썼다!

ㅡㅡㅡㅡㅡㅡㅡ

http://www.lightearth.net/630824

담비 글에 대한 베릭의 반박 댓글

ㅡㅡㅡㅡㅡㅡ 

글의 모순이 느껴집니다

신세계질서가 천국이라고요?

그것은 70~80억 인류멸종 서막입니다

5억 남기고 다 죽이는 계획인데 그게 왜 천국이지요?

인터넷에서 뉴월더오더  검색해본  사람들은

천국이 아니라 암담한 미래의 지구를 예상하게 됩니다.

ㅡㅡㅡㅡㅡ 

우리를 만든 창조자라?

그 창조자가 일인칭 단수인가요?아니면 그룹 개념입니까?

우주창조는 집단 그룹을 구성하는 창조자 신들의 전체의식의 협력으로

만들어졌다고 합니다.


지구환경은 아누의 《지구와 우주역사》 라는 채널링글에 압축되어서 잘 설명되었으며,  우리우주  창조는 조인종족 자기공학 과학자들과 사자인종족 유전공학 과학자들의 협력으로 창조된 것입니다.

창조의 초기는 조인을 닮은 파충류종족이 탄생되었고, 파충류들이 은하계를 지배할때 신의 품성과 사자인 속성을 닮은 휴면종족들을 창조하게 된후에 휴먼종족들이 우주공간을 점유하기 시작하자 파충류 종족들과  우주전쟁이 발생했고 행성들의 궤도가 이탈될 정도로 대전투가 있었으며, 원자폭탄이 사용되었고 그결과 니비루전투 행성의 아누가족들과 그곳 주민들이 공기정화에 필요한 금을 찾다가 지구행성을 찾게 된후 지구에서 수메르 문명이 생기는데 도움을 주었다.


그러한 과정에서 지구 유인원에 대한 인종개량 실험들이 있었지요

파충류종족들과 휴전을   위해서 아누가 파충류종족 여왕과 결혼후 태어난 자녀 엔키와 손자 말덕  등등 숱한 역사들이 있었습니다.

그러니까 지구인간의 탄생은 엔키의 유전자 실험만 아니라 그당시

많은 다른 외계인들도 지구인의 인종창조 실험을 했었다고 하며,그런 실험들은 영적세계의 천사들과  천상정부 신들의 의사를 반영해서 창조실험과 중대한 사건들의 결정들을 허락받으면서 행하였다~~

라고 이해하는 것이 낫습니다!

-----

글  내용은 찬성하는데 타겟이 잘못되었습니다

즉 평평설을 퍼뜨린것은 광명회이니까 그 평평설에 속지 말아야 

님 글이 진실하다고 인정되는 것입니다



베릭

2020.03.23
01:42:17
(*.28.4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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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0월에 담비 신상에 

무슨 바람이 불어서

빛의 지구 자유게시판에 담비의  썰을 풀기 시작한것이더냐?

혹시 베릭과 한판 맞붙어 보아야겠다는 예감이 들어서 

슬슬 워밍업 준비 했던 거냐?


도데체 누구누구 지시  받고 2020년 2월 말부터는

게시판에 등장해서 운영자님 까대기하고

기다렸다는 듯이 베릭 이름 모욕질 즐기면서 난장판 쇼를 벌인것이냐?

네 배후가 도데체 누구길래 모의작당질을 한 냄새를 풍기면서 설친것이냐?

ㅡㅡㅡㅡㅡㅡ

이글도 담비글에 단 베릭의 댓글임

글이 반말체가 아니라 존댓말 문장 댓글 썼음


http://www.lightearth.net/630880


나사직원 일부가 일루미나티 인격변형프로그램에 조종되어서 지구평평설  맞고 둥근지구설은 거짓이라고 떠들었다는데, 이런 저런 정황보면 스파이전에 댁이 속아 넘어간것이니 그만 평평설 벗어나세요!


1.모형 견본이 축구공과 해시계 그림자 딱 두가지뿐인가요?

2.거대한 우주를 이해하는데, 딱 두가지 확신으로 평평설 주장한다는것은  모험입니다.

3.그리고 성서는 고대시대  인간들 중 중동사람들 의식수준에 맞게 구전된 내용들이며, 성경을 40%만 믿어야지 다 믿으면 안됩니다!

4. 그 광명회  파충류 똘마니들도 성경  이용하고 악용합니다

그들이 미국에서 만든 사이비기독교가 몰몬교와 여호와증인이고한국에서는 통일교와 신천지 입니다

성경구절 해괴하게  해석해서 영혼들을 노략질하지요

ㅡㅡㅡ

그러므로 정신차리고 거짓말을 위한 또다른 거짓말들에 더이상 속지 마시요!

새로운 성경 유란시아서는  지구를 둥근 공같은 구체라고 표현합니다!

광대한 우주에 수많은  생명체들이 살고 있다고 전할뿐입니다!


베릭

2020.03.23
03:43:45
(*.28.42.153)
profile


유튜브에서 '태극도령 남자'

검색창 치면 동영상 4편 뜨는데

남자 관상 이야기 나오는데

심심할때 보거라~~

ㅡㅡㅡㅡㅡㅡㅡㅡ 

내가 말이야~~

관상을 볼려고 하는것은 아닌데

은근히 맞는것 같아!

나는 메부리코 남자가 호감이 안갔어~

그런데 이번에 격은 사건들을 통해서

메부리코 남자에 대한 설명이 딱 들어맞는 것 같아!


온갖 여자들을 다 좋아하고 만나고

온갖 행위들을 다 해본다는 설명을 하는데

동영상  보면서 너무 맞아서 감탄사가 나오네~~


거기 여자들이 지난해 가을부터 다들 나만 보면 눈흘기고 아니꼬와 미치겠다는 표시를 내서 왜  그럴까? 했는데 마지막 남은 사냥감이어서 였을까?

이미 사냥 당한 몇 여자들이 네게 떠들기를~

"베릭은 당했고 자기네는 전혀 상관없는데

베릭이  시켜서 새로운 대상 대신 찾아주려고 물색한다"고 너를 포함해서 여기저기 전화 장난질 했는가?의심스럽다!!!

ㅡㅡㅡㅡㅡㅡㅡㅡ 

네 글들이 딱 그 스타일이라서 말이지!


" 얼마나 만만했으면 이런일까지 시켰을까요?"이 말뜻은 도데체 무슨 뜻이더냐?  주어가 도데체 누구냐?  이것도 과거 완료형 동사인데 누가 누구에게 무엇을 왜 시켰다는 소리인지? 직접 풀이를 해보거라!!!


19년 10월 글속에 신의 사랑이 있다면 강간 당하는 일도 왜 생길까? 반문했더구나! 이번에는  내가 만만해서 당했다? 뭘 당했는데?

왜 내쪽 이야기도 일체 듣지 않고서 거짓 증언자들의 말을 들은것 처럼 처신했느냐?

《  영성계밖에서 쓰레기짓 한다 》?는 문장은 무슨 의미로 튀어나온것이더냐? 네 인생이 쓰레기짓 잔뜩 하고 살았으니까 무고한 남을 가지고 헛소리를 외친 것이다!


내가 빛의 지구 게시판에서 많은 회원들과 언쟁을 벌였어도 너같이

최악의 막장을 연상시키는 극단적 표현을 한 사람들은 없었다!

어떻게 감히 공공 사이트에서 타인들로 하여금

최악의 상상을 하도록 유도하는 고의적인 놀부심통꾼 제목들의

잡스러운  글들을 던져댔느냐?


내가 언쟁을 원치 않아서 스크랩 작업을 하는데, 왜 해서는 안될 과거완료형 시제로 공격질을 했느냐? 의아해서 널 분석해보니 닉네임 세번 바꾼 것이라는 생각 들고 , 네 초기와 두번째, 그리고 이번 세번째의 공통점들을  뚜렷하게 파앜했다는 것이다!


아무튼 넌 세상 만물을 다각도로  관찰하는  시각은 부족하고.

한곳에만 집중하고 쏠리는 태도를 가진즉 이번 게시판의

인격살인에 해당되는 명예훼손과 모욕죄를 자처한 것이다!


그 쓰레기 연합팀들이 내 지인에게도 10월부터 전화접선하다가 올해 2월에 본격적인 작업에 돌진을 했다는 것이지~


담비 네 관상도 궁금타~~~

관상보다 더 중요한 것은 심상!

네 심상은 에너지장에 기록된다!


.

베릭

2020.03.23
03:51:11
(*.28.4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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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나를 칭해서 겁없이 전한 발췌한 담비의 생각들이다


ㅡㅡㅡㅡㅡㅡㅡㅡ


1.평생을 거짓속에서 거짓으로만 살아온 사람이 무슨 진리를 연구한다고 여기에 있는거지 이해할수가 없군요


2.속으로 쓰레기짓을 하다가 양심의 가책을 느끼고 이런곳에 와서 아닌척하면 평상시에 느끼던 양심의 가책이 사라지거든요 ㅋㅋ


3. 

불교, 기독교, 영성단체, 수행단체 이런 모든 단체에서 타이틀을 쥐고있는 모든 인간들은 베릭처럼 사악하고 자기밖에 모르는 쓰레기들입니다.


수행은 혼자가 아니라면 불가능한거고 모든 단체는 믿음을 강요하며 당신의 눈과 귀를 멀게 하는곳이라 단체에서 깨우치는건 불가능합니다.


4.

아트만, 베릭 말고도 여기에 광명회 파충류 똘마니들 많을겁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뒤통수 쳐맞고 버려질

베릭

2020.03.23
04:08:12
(*.28.42.153)
profile


6.

짝꿍이 강제로 먹임


7.

멍청하게 권위에 복종을 하니까 재밌어서 그렇게 까지 가지고 놀았던거다


무섭다고 숨으면 숨을수록 가해자는 재미를 느끼고 더 하는게 세상의 이치고 이런걸 에고라고 한다.


착한척, 순한양인척 하며 아무것도 안하고 가만히 있으면 천국에 갈꺼라는 기대감으로 이러고 살지만




눈을 뜨고 현실을 봐라. 복종하고 충성할수록 바보, 병신만 될뿐이다.


8.

학창시절 이지매로 살아오던 베릭은 짝의 강요로 지우개를 삼키고 그날 배가 아파서 고통스러워 했습니다.


얼마나 만만했으면 이런일까지 시켰을까요?


선을 행하면 복으로 돌아온다고요? 세상에서 가장 큰 신의 사기입니다


수행을 하는사람들의 최대 문제가 남들한테 잘 보이는게 전부라는 사실입니다. 남들의 시선에 묶여서 자기행동을 제약받고 노예적인 삶을 극복하지 못합니다. 이러니 베릭같은 쓰레기가 날뛰는거에요. 지금처럼 날뛰면 그게 먹히니까 더욱더 하는겁니다.


어딜가나 정신계의 사람들은 광명회 쓰레기들한테 한마디도 못하면서 자기는 뒤에서 착한척 했으니 자기의 수준이 대단히 높다고 착각하며 하루하루 거짓된 자신의 에고를 키워나가는게 문제입니다. 여기서 한치도 못벗어납니다.




5년 넘게 광명회 잡것들이랑 싸웠지만 단 한번도 경고메일이나 쪽지 같은거 받아본적이 없습니다.



9.

그간 사람들을 기만하고 진리를 찾는척 하며 글을 써왔지만 자기 생각으로 쓰지도 못하고 유명인들이 쓴글 복사나하며 자아도취에 빠져 마치 자기의 생각도 그렇다는식으로 여론몰이하고 인기관리를 하던데 그래서 복사하는 사람이 실제로 쓴사람이랑 동일해지나요?


본인혼자 자아도취되어 그렇게 착각할뿐입니다. 어쩌다 한두명이 이런 복사질에 걸려들어서 대단하게 평가할수 있겠지만 이런짓하는 목적은 능력은 없지만 인정받고 싶은 욕망일뿐입니다


정신계에 있는 모든 사람은 자기사고로 글을 못쓴다면 영성이 낮은것이고 이게 현실이에요.



자신은 없지만 명예욕은 하늘을 찌르기에 자기생각을 말하지 못하고 복사질로 이미지관리만 하는거고 누군가가 자기글에 질문이라도 하면 명예에 흠집이 생겨서 큰일나지요. 그래서 아무도 태클걸지 못하는 유명인사들의 글만 죽어라 복사질하며 정치질하는게 능력은 없지만 명예욕을 충족시킬수 있는 유일한 길입니다.


자기의 능력도 없이 부풀리기 위해 이런행위를 하는게 정치질, 사기랑 뭐가 다를까요? 법에 접촉되지 않는점은 다르겠군요


10.

광명회로 갈아타고 그 카페 다 날려먹었었지요

베릭이라는 인간도 아는거라고는 아무것도 없고 평생 권위에 복종만 하면 천국에 간다는 바보입니다. 자기글이라고는 단 한개도 쓸수없고 오직 앵무새처럼 복사질만 하는 노예일뿐이니 깨어나실 분들은 이게 딱 정신계의 현실이니 냉정하게 자각하시길 바랍니다.



아름답고 평화로운 선을 위해서 살아간다고 말하는 인간들은 전부 다 거짓에 속물들입니다. 인간은 선하지 않아요. 선과 악이 항상 공존하는데 자기가 보고싶은대로만 보고 살아가니 자신이 얼마나 이기적인지 전혀 알지 못합니다. 불교, 기독교, 기타 수행단체, 영성단체 전부 속물들입니다. 깨어날수있는 사람은 오직 홀로서기로만 살아가는 사람중에 나올수있지 권위에 복종하고 자기가 보고싶은대로만 보는 바보같은 인간사이에서는 절대 나올수가 없습니다.


신은 우리를 계속해서 가지고 노는 악마보다 더한 악마라고 해도 전혀 틀린말이 아닙니다. 자신은 특별하지도 않으며 아무것도 아닌 먼지라는 사실을 체감해야 비로써 철저한 이성과 논리적으로 깨어있는 상태가 될수있습니다. 특별함이라는 말에 휘둘리면 여기 광명회 회원처럼 자기는 특별해서 렙틸리언이 구원해줄꺼라고 착각하게 됩니다..





ㅡㅡㅡㅡㅡ ㅡㅡㅡㅡㅡ



10.번까지는 담비  글들임 이후 11번은 베릭 개인 글임~~

11. 별별 희안한 제목들로 난투극 글올리기 한 것들 중

  일베충까지 등장!

"영성계 밖에서 쓰레기 짓 한다 "는 내용글도  있어서 세번 정도 봤는데

그 글을 슬그머니 삭제했음!!!

왜 삭제했을까?

영성계 밖에서  쓰레기 짓 한다고 누가 알려주거나 귀뜸해 주었을까?

도데체 어떤 작자들일까?


포주와 창녀들!

이게 사창가 밖에서도 있더라고~~~

막장 인생들은 자기들이 연극영화  배우라고 착각하니까

현실에서 거짓말 생쇼를 수시로 자주 하더라고!

어떻게 알았냐?

의문점들을 계속 추리하다보면

전체의 퍼즐이 한꺼번에 맞추어지는 것이거든!





베릭

2020.03.23
05:26:42
(*.28.42.153)
profile



제발 정신차리거라!

돈과 어둠소속들에게 네 양심을  팔면 네가 디질때

지옥열차가 너를 기다릴 것이다!



그당시  2011~12년사이 여러 회원들 전번 계속 놔두었는데~

메부리코 포주와 창녀들이 무슨 작당모의질을 했을까?  의심스럽다 


그 창녀들이 나이가 60대 중반  다된 여자들이 10여명 이상이고

50대 40대 후반 등등  인데  그런데 미쳐가지고 정상적인 사고방식을 잃고 시기 질투 모함에 의한 별별 생쇼를 태연히 벌이는 인생들이었다


정상과 비정상을 반복하다가 점점 비정상적으로 되어가던 인생들!

그만두기 한달전 일하다가 현장 작업장 천장을 무심코 봤더니

천정이 검정색과 진회색으로 섞인체 뱀피문양과 악어피부 문양들이 용틀임 틀듯이 즉 소용돌이 치듯이 펼쳐졌는데 천정 전체가 그리 되었다는 것은 그곳 사람들의 전체적 에너지장이 그리 되었다는 뜻이지!


그리고 나서 2월달 내내 내 지인을 접선하는 짓을 매주마다 해대면서

나와 에너지 투쟁을 보란듯이 자행했는데, 양심 가책 없이 신나서 킬킬대고 웃어대며  그런 과정들을 대다수 즐겼다는 것이 문제이고, 이번

평평설 난투극은 거기서의 있었던 에너지 싸움의  연장선이 된것이라고

생각한다!


너라는 인간은 양심가책이 뭔지  알고는 있느냐?

만일 내가 겪었던 최악의 타락한 인간들 중  누군가가 나의 이름 팔고

혹은 나의 온갖 정보 들이밀면 절대로 속지 말거라!


나는  온라인 사이트의 싸움꾼이지만, 실생활에서는 언행 조심한다!

내가 2011년 네 전번을 알았다 해도 지금껏 먼저 전화 통화를

이제껏 한번도 절대 시도조차 안했다. 그만큼 함부로 쉽게 처신 안한다!

다른 영성인들도 그들이 계속 찾으면 예의상 대응 할 수는 있다.



나는 내가 영성계 멘토 역할을  하고자 최선을 다하면서

살아왔으며, 지금도 마찬가지이다!

사람으로서 넘어서는 안될 선을 넘는 짓거리를 절대 하지 않는다!


내가 거기서 신학을 나왔고 목사 안수 받았다는 또래 여자가 있었는데

신앙체험을 자랑해서 믿고 내자신의 체험담을 카톡 메세지로 전하면서 나의 이야기를 비체험자는 이해를 못하므로 혼자만 알기를 부탁했는데, 나중에  보니 

내이야기들을 다 소문을 냈었고 심지어 훼방꾼 자세로 돌변하는 자세까지 보이길래 의아해서 따지는 글을 카톡으로 전했었는데, 끝내 답장 안보내고 배신자의 태도만 연출하였다.


자 그러면  그 배신자에게 보낸 나의 글들을 이 게시판에 올리겠으니

네가 진실이 무엇인지 깨닫기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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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 어느 정신계 커뮤니티를 가더라도 항상 느끼는거지만 [2] 담비 2020-03-12 344
198 아트만하고 베릭아 니들은 사람취급 받을 자격이 없어 [12] 담비 2020-03-12 585
197 전생의식과 현생의식의 에너지장 베릭 2020-03-13 388
196 "트럼프왕과 기사이야기" 카페를 알리는 글 / 동문회 밴드에 올린.. 아트만 2020-03-14 410
195 담비라는 회원글들 다 읽어본 결과 느낀바들 ㅡ 6가지 개인 의견 [1] 베릭 2020-03-15 348
194 '프라이버시'는 사생활 또는 그것을 간섭받지 않을 권리를 의미한다. [1] 베릭 2020-03-18 599
193 담비야 기다리고 있다! 해시계 평평설 빼고 네 인신공격 내용들이 도대체 뭔소리들인지? 해명해봐! [1] 베릭 2020-03-18 304
192 담비는 고소감! 모욕죄 남발 !ㅡ사이버 명예훼손 ・ 사이버모욕 베릭 2020-03-21 273
191 담비의 명예훼손죄 ! ㅡ타인의 사회적 가치를 떨어뜨리는 인격살인 행위 베릭 2020-03-21 327
190 <한민족에 전하는 하늘의 메시지> [1] 아트만 2020-03-21 352
189 [토비아스 8] 그리스도의 길잃은 아이들 아트만 2020-03-21 392
» 담비야 명확하게 전한다! [6] 베릭 2020-03-23 382
187 이중적인 인간들의 실상 ㅡ고의적 의도적인 거짓 위증 죄악들 ( 거짓 증인 짓거리) [8] 베릭 2020-03-23 506
186 파충류외계인들의 마인드컨트롤 그믈망에 걸려든 몇몇 회원들은 더이상 글쓰지 마세요! [10] 베릭 2020-03-25 783
185 그랜저 테일러씨의 죽음 그리고..... 미르카엘 2020-03-25 336
184 천국은 스스로 만든다는 진정한 의미 [1] 베릭 2020-03-26 267
183 집 앞에 우주선이 나타나 교신했습니다. [1] 황금납추 2020-03-26 333
182 '아틀란티스 대륙과 레뮤이아(MU)대륙은 실제했었을까?(유투브 영상) 미르카엘 2020-03-27 294
181 500,000건에 달하는 기소관련 자료? 아트만 2020-03-28 1475
180 사탄의 게임이 끝났고 권력이 빛의 세력으로 이동되었습니다 [1] 아트만 2020-03-28 6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