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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처음부터 끝까지 당신글을 보아보긴 했는데, 솔직히 얘기해서 당신 정말 재수가 없었습니다
만약 이와 비슷한 내용을 다른 곳에다가 올려보면, 뭉개는 것은 고사하고 당장 욕얻어먹는 것은 식은 죽 먹기란 말입니다. 심한 경우 아이피 추적해서 집주소 알아내 직접 담판을 짓는 경우도 허다합니다. 뭉개는 것? 이정도는 약과입니다 착각하지 마세요
자신이 궁금점을  가졌다면 남들에게 물어보기 전에 먼저 예의부터 지키십시오. 글 읽어보는 사람 입장은 생각해 보지 않으셨습니까? 어찌 그렇게 무례합니까?
내가 만약 당신이었다면, "여기에는 생소한 것들이 많네요. 혹시 출처를 좀 가르쳐 주실수 있겠어요?" 하는 식으로 썼을 겁니다. 그러면 당연히 답글 올리는 사람도 기분이 좋죠. 무슨 X파일 같다, 그래서 황당하다, 출처가 의심간다. 인터넷에 숨어서 가짜 아뒤로 글올리는 것이 많다 등등... 당신 분명 이성적으로 탐구하고 배운다고 하셨죠?
내가 보기엔 아닌 것 같습니다. 배운다는 사람의 자세가 그따위입니까? 이정권님께 얘기하는데, 이 사람 확실히 우릴 미진(친)놈 취급하는 것이 맞을 겁니다. 그러니까 "무슨 근거로 이런 걸 믿나? 어디 그 출처나 알아보자" 하는 식이겠죠. 단적으로, 자기 깔아뭉갠 사람들 보고 여기 판단하는 기준을 알았다는 말좀 들어보셔요 어이가 없습니다. 성의 있다는 답변 단 사람한테는 일부러 "손님"이라고 표현하고요. 뚱딴지 같은 해리포터를 언급하는 것도 그렇고..
더 이상 뭘 얘기할까요
아무리 생각해봐도 이사람한테는 얻을 것이 아무것도 없는 것 같네요. 운영자님, 이 인간 아이피 차단시켜 주세요. 들어올지 안올지는 모르겠지만, 완벽한 시각공해입니다. 전 아직 높은 수준이 아닌데... 지금도 화가 나서 돌아버리겠어요

조회 수 :
2457
등록일 :
2002.05.27
21:08:15 (*.48.38.148)
엮인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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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lightearth.net/27648

해리파터

2002.05.27
23:05:08
(*.248.179.40)
정말 우스워요. ^^ 누가 집을 추적한다고요? 왜요? 그럼 제가 겁먹어요? ^^ 제가 무슨 잘 못을 했나요? ^^ 정보출처도 알려달라는데 맹신하지 않는다고 욕하는 분들이... ^^ 기자들 불러모으고 과학적으로 담판 지으면, 대번에 뽀장날게 담판짓자고요? ^^ 그리고 욕하는게 잘못한 거지, 남들은 살인강도하는데, 나는 도둑질하므로 착하다식 논리를 펴려는가요? ^^ 더구나 사랑과 평화를 주장한다면서요? ^^

읽어보세요, 그 분이 스스로 손님이라고 했어요. ^^ 손님이 이렇게 성의를 보이니, 당연히 "손님"이 무지 고맙지 않나요? 왜 거슬릴까요? 자기 마음을 돌아보면, 알거에요. ^^ 거기 무슨 마음이 있는지 제가 지적해주면 또 부정적으로 왜곡 시킬까봐 안할래요 ^^ 그리고 "황당하다"는 거엔 나쁘다는 뜻이 없어요.^^ X파일은 덤으로 정말로 궁금해서 물은거에요.^^ 다른 질문은 답하지도 않고, 그 많은 질문 중에 끈질기게 고거 트집잡고 늘어지는군요. ^^ 옥의 티만 보고 옥은 보지 않는군요. ^^ 제가 티보려면 볼께 많지만, 아예 말이 안통할 것같아, 정보출처라도 알아보려는 거에요. ^^ 제가 몰라서 물은 거는 대단히 부정적으로 왜곡시키는 군요. ^^ 인터넷 뒤에서 아이디로만 연락하고 퍼오는 거라면, 신뢰도가 떨어지죠. 몰라서 물었다면 알려주면 되죠? ^^ "무슨 근거로 황당한 걸 믿나? 그 출처를 알아보자" 하는 식으로 알아보는건 당연한거죠.^^ 그럼 누가 님께 황당한 얘기하면 그냥 믿나요? ^^ 이성적으로 생각하면 기분나쁠 일이 아닌데, 자신의 믿음에 동의하지않는 사람은 적으로 여겨서 그런거 아닐까요? ^^ 자기와 생각이 다르면 이해를 못하고, 부정적 반발이 강한 분들이 있네요.^^ 기분나빴다면, 미안해요. ^^ 그런데 사랑과 평화의 사람은 화 안날텐데요 ^^ 전 별로 기분이 안나쁜데요 ^^ 그리고 정보출처 밝히는 것은 신뢰성 있는 정보원들의 "기본"이랍니다. ^^ 사랑과 평화로 사랑과 평화로 사랑과 평화로...진심에요 ^^

흰구름

2002.05.28
01:23:52
(*.73.238.132)
음..해리파터 이 양반은 과거 신나이 사이트 시절의 강인한 군을 생각나게 하는군요..

김세웅

2002.05.28
10:22:05
(*.217.11.119)
저도 기자들 모으고 과학적으로 담판 지으면 하는게 바램입니다. 대충 눈가리구 아웅 하는 식으로 말고 아주 세밀히 파고 들어갔으면 하는것이죠. 어떻게 될것 같나요? 혹시 과학/공학도 이신가요? 박사정도의 공부를 하신 후에 다시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현재 UFO 를 포함한 모든 초자연적 현상에 관해 연구하시는 분들은 공부 덜 해서 연구하시는게 아닙니다. 그러니 그곳에 못 미친다면 그냥 마음으로 느껴보세요.

헤리파터3

2002.05.28
18:41:02
(*.218.7.24)
님이 과학적으로 또는 확실한 증거를
요청하거나 하는군요
님의 본명과 현재 이 세상에서
직업이 무엇인지 알고 싶군요
예의도 없이 무조건적으로
내놓아라 하지말고
인사부터 하고 차근차근하세요

한마디 충고 드리죠
현재 과학도 과학하는 사람들이 말하기를
미완성이며 겨우 1%를 느끼는것수
있는 것을 표현한것이라고
다만 그걸 현실로 법칙화 해서 증명한것이지요

님이 증명을 원하시면
그에 맞는 과학적 실험적 증거를 대 주세요
그리고 육하 원칙에 따라 설명해주시고요
무식함을 남에게 전가시키지 마세요

과학자들도 당신처럼 미친사람
(광적인 집착자) 는 아닙니다
먼저 님이 토론의 주제로 잡은 것이
자체가 비과학적이며 그걸
논하신다는것이 비과학적이지요
그러나 아시는지요
1900년 전까지 알고 있던 법칙도
사실 거의 반정도는 거짓말 이지요
지금은 과학이 발전되어 그 당시
머리 사고력 수준으로 이해를 못하는것
이니까요.

먼저 님이 양자 역학의 불확정성 원리와
터널링 효과 에너지 장벽등의 이론등등을
공부하세요
그리고 증명식도 공부해보세요
님의 접근방식과 과학자들의 접근방식을
한번 비교해보세요

님의 접근방식은 유치원애가
미술공부하는 사람에게 양자 역학을
설명해달라거나 또는 유치원아이가
중학생보고 양자 역학의 원리와 풀이를
대학교수 수준으로 자세히 설명해달라는것
같군요
사실 대학교수도 그분야를 연구하는
한 인간으로서의 학생일 뿐입니다



헤리파터3

2002.05.28
18:46:45
(*.218.7.24)
과학에서 무엇을 증명해 자료화 해달라고
하면 그에 소요되는 비용과 시간적 인건비
등은 의뢰인 부답이랍니다
또한 세상에 자기를 위해 모든것을
다 가르쳐 줘 한다고 그냥은 안줍니다
teaching비용등을 내야지요
그것이 싫으면 혼자 공부하고 어울리면서
차근 차근 알아가세요
비록 틀리더라도 시간이 걸리더라도
혹은 이미 알려진 사실을 알아낸것을
재 발견할지라도 모든것은
자기 정신수준과 학력수준
의식수준등에 달려 있습니다

반지의 제왕

2002.05.28
19:08:22
(*.218.7.24)
회사다니는 저로썬 헤리파터 같은분은
아마 과학분야에서 잘아는것 처럼
떠들지만 전혀모르는 혹은 빈깡통식의
공부만 하고 승진한후 하급자
아이디어나 생각을 갈취해갈
그런 사람같네요
그리고 상관에겐 자기가 모든것을
다했다 하구요
그리고 하급자에겐 내가 한것으로 하고
너희들은 그냥 조용히 하고 있다가
내가 공부다한후 차례료 공부해
이런류의 인간같군요
죄송합니다
비난해서

그러나 제 생각엔 여긴 같이 공부하면서
질문도 하는공간이지만
저런식의 질문도 어떤땐 좋지만
지금 님의 수준은 서울역앞 노숙자들
말다툼과 비슷한 수준이군요
일단 남 길거리 지나가는것 훼방하고
아무대나 자신의 배설물 갈기고
행인들이나 길가는 사람들에게 욕하고
다른것이 하나두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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