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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최근, 새롭게 커뮤니티 사이트가 개설되고, 많은 분들이 올리신 글을 게시판에서 접하면서,왜 그동안 우리 한국 행성화 그룹에서 따로 게시판이나 익명란을 마련하지 않고 홈 페이지를 운영해 왔는가를 알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곳에 올라오는 많은 글들은 에너지 창조, 여러 사람이 함께 모여 공동의 주제와 미션 의식을 가지고 시너지 효과를 만드는, 게시판의 순기능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는 듯이 느껴집니다.

사실, 우리 파오 회원들은 이러한 갑론을박의 어수선한 탁상공론이 필요치 않습니다. 또한, 이곳에 작으나마 관심을 가지고 게시판에 글을 올리시는 분들 역시 그러한 번잡스러운 담론이,자신이 중심과 촛점을 가지고 앞으로 나아가는 행로에 도움이 되지 않을 듯 싶습니다.

자신의 가슴에서 공명을 하는 일에 헌신을 하시거나, 그렇지 않은 일에는 관심을 갖지 않으면 될 일입니다.

파오의 메시지에서 전하는 한 부분에 이런 글이 있습니다.
' 여러분의 가슴이 제시하는 길을 따라가십시요. 그곳에 진실이 존재합니다.'

또한, 우리들이 머리로 알고, 분석하고, 논쟁해서 '안다고 생각하는 것'보다 우리들은 더 빛나고 아름다운 존재- 육체를 입은 천사-라는 구절도 있습니다.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사랑과 자비로움, 빛의 형제애입니다.

누가 옳으냐, 그르냐, 무엇이 맞느냐, 틀리느냐는 그러한 우리들의 사랑보다  더 중요한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사랑과 빛, 진지한 가슴으로 가득 찼을 때, 우리는 우리가 가고 있는 길을 더욱 잘 알게 될 거라도 생각합니다. 그러한 마음으로 이 게시판이 이용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하여  애초에 이 커뮤니티를 만들 때 우리가 함께 공유하고 누리고자 했던 그 '나눔'이 서로에게 시너지가 될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여러분의 신성께 경배를 올립니다.

조회 수 :
2724
등록일 :
2002.05.26
18:57:18 (*.47.225.126)
엮인글 :
http://www.lightearth.net/free0/27686/fd4/trackback
게시글 주소 :
http://www.lightearth.net/27686

흰구름

2002.05.27
00:12:21
(*.73.238.15)
사실 한국 행성홣성화 그룹 사이트에도 이렇게 게시판 기능이 있었던 걸로 압니다. 어느날 사라졌더군요. 좀 황당스럽기도 하고 화도 났었거든요. 그런데 시간이 흐른 지금 생각해보니 그것이 적절한 조치임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PAO에 가봐도 게시판은 없죠. 게시판이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기 위한 진정한 정보 공유의 장이 되기 보다는 아래 해리파터와 같은 양반의 넝담따먹기 도구로 이용되거나 소모전에 가까운 탁상공론의 무대로 이용해서는 바람직한 효과는 기대하기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모두 조금 더 진지해졌으면 좋겠네요.

김세웅

2002.05.27
10:19:32
(*.217.11.119)
게시판 기능은 존재해야 할것 같습니다. 여러 문제가 제기 된다면 글을 올릴 수 있는 권한 (회원에 한해서 라던가..)을 줌으로써 관리할 수 있는 것인데, 게시판을 없애겠다는 것은 이 관리를 안하겠다는 의미로도 받아들일 수 있는것입니다. 그리고 게시판이 있어도 사람들의 관심이 없어진다면 죽은 게시판이 되는 경우를 많이 보아 왔습니다. 활성화가 된다면 좋은 것이고, 또 여러 질문에 생각을 해보는 것도 자기 발전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이용진

2002.05.27
17:03:41
(*.48.38.148)
저도 게시판은 찬성인데... 우리 이번 사건에서 뭔가 배운 것이 없을까요?

원명상

2002.05.27
21:12:39
(*.51.10.227)
실명으로 글을 올리게 하여 책임의식을 느끼게 하면 어떨까요? 호적상의 이름 대신에 자신이 부여한 의미를 가진 새로운 이름을 원하는 분도 계시겠지만...

^^

2002.05.27
22:36:17
(*.248.179.40)
잘 모르는 초짜들은 제대로된 답변 줄것도 아니면서 괜히 나서지 말고 가만히 있어요. 그리고 신중해야 해요.

공개선언

2002.05.27
22:48:23
(*.47.225.126)
^^님, 님이 누구신지 모르나 저희 행성 활성화 그룹에서는 그 어느누구에게라도 초짜니, 나서지말고 가만있으라니 하는 소리는 할 수가 없습니다. 그것은 상대방이 나와 하나라는 이곳의 신성한 가르침과는 너무나 어긋나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그런 말을 하시는 분의 내면의 신성에도 수치스러운 일이기 때문입니다. 왜 그대와 나의 존엄을 그리 쉽게 포기하고 훼손하려 하십니까?

^^

2002.05.27
23:29:39
(*.248.179.40)
초짜는 잘 모르죠. 잘 모르는데, 괜히 과시심으로 나서지 말자는 겁니다. 더군다나 답변을 주려면 잘 알아보고 성의 있는 답변을 줘야죠.과시심도 있다면 버려야죠. 남을 욕하는 마음 생각이 다르다고 화내는 마음 다 버려야죠.

모두가 하나라는 것 아무데나 갖다 붙이지마세요. 사람들이 아는 정도가 다르고, 초짜가 존재합니다. 기자회견에 초짜 보내서 질문에 답하게 안하죠? 왜냐하면 초짜는 몰라서 답을 못하거나 잘못 답할 수도 있으니까요.

정말 답답하네요. 아는 정도가 다르고 질문에 답할 수 있는 사람이 있고, 없는 사람이 있는데, 그걸 지적한다고 수치심이니, 존엄의 훼손이니, 정말 말이 안통하네요.
초짜는 나쁜 말이 아니에요. 이런 것까지 알려줘야하나요 ^^ 정말 의외네요 ^^

2002.05.28
16:36:45
(*.48.36.199)
참고로 위 ^^분은 해리퍼터

그런데,

2002.05.28
16:43:03
(*.48.36.199)
그런 식으로 말하려면 님도 나서지 말고 아무말 하지 마십시오. 당신도 초짜가 아닙니까?

^^

2002.05.29
00:14:27
(*.248.179.40)
바로 가르쳐주는 말도, 누가 했느냐에 따라 나쁜말과 틀린말이 되나요? ^^

그런데,

2002.05.29
16:23:22
(*.48.37.138)
초짜는 가만히 있으란 말이 바로 가르쳐 주는 말인감?

^^

2002.05.29
22:54:34
(*.248.179.40)
잘 답변 하는 것도 아니고 상대를 비방하며 분쟁의 불에 기름을 끼얹고 소란 피우니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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