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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는 우리를 돕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의식 있는 삶에
눈을 떠가고 있습니다. 빛의 지
구는 내면에 있는 다양한 차원
의 의식을 통합하여 평화와 조
화의 빛을 내기 시작하는 사람
들의 교류 장소입니다.


신과나눈이야기한국모임
http://cafe.naver.com/cwgkorea


자유게시판

많은 사람들은 별다른 근거도 없이 비판을 합니다. 하지만 그의 사상을 제대로 비판한 사람은 단 한명도 보지 못했습니다.


왜 일까요? 지금껏 알려진 우리의 상식과 너무나도 동떨어져 있고 너무나도 현실을 잔인하게 묘사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것은 철저하게 논리적으로 썼지만 99.9%의 사람들은 이런 사실을 받아들일 만큼 성숙한 사람이 아닙니다. 기분 나빠서 부정하고 싶지만 근거는 없기에 그냥 말같지도 않은 소리를 늘어놓으며 비판, 비난만 해버립니다. 속된말로 정신승리라고 하죠


불교에 관련된곳에 존재가 괴로움이라는 부처의 뜻을 풀어주어도 그들은 그냥 비난만 하고 아무도 근거를 제시하지 못합니다.


우리가 먹는건 공복의 대한 고통으로 먹는것이고 가만히 있지 못하는건 지루함이라는 고통으로 무언가를 하는것이고 숨쉬는것도 잠을 자는것도 모두 다 우리의 움직임은 고통을 피하는것이며 삶이라는것 자체도 고통을 피해 달아나며 걸어온 길이 삶입니다.


이걸 반박하는 사람 못봤고 반박할수도 없는 내용이지만 기분은 나쁨니다. 그래서 말같지도 않은걸 트집잡아서 정신승리나 하는게 99.9%입니다. 에오는 지극히 현실을 말해왔고 정확한 사실만을 기제했습니다. 사실이 기분이 나쁠지언정 그것은 사실이며 비판의 대상이 아닙니다.



창조주는 우리가 움직여야 우주가 활동하고 존재할수 있기에 우리에게 계속되는 고뇌를 발생시키고 있습니다. 당하는 우리의 입장에서는 우리가 사육하는 돼지들과 다르지 않습니다. 그냥 아무말이나 같다붙이며 창조주는 자비롭고 사랑이라고 얼버부리지 말고 어디가 자비로운건지 명확한 사실좀 말해줄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본적이 없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없을것이며 단지 그렇게 믿고 싶어하는 사람들의 글이 전부입니다.



신과 나눈 이야기 전부 다 수 차례 정독을 했지만 거기에서 배운것도 많이 있습니다만 거짓도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계속해서 신은 사랑이라고 세뇌하고 믿음이 전부이며 믿기만 하면 그렇게 된다며 부추기는데 이건 거짓입니다. 믿음이란 우리의 이성으로 바꿀수없습니다.


수행의 끝은 소멸이고 다시는 태어나지 않는것입니다. 지금보다 더 나은 삶을 원하며 하는 수행은 수행이 아니라 사업에 대한 투자입니다. 복을 받기 위해서 수행을 한다면 그건 수행이라는 말을 쓸 자격도 없습니다. 사업이니까요

조회 수 :
1298
등록일 :
2019.10.16
10:40:43 (*.177.25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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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릭

2020.04.05
21:37:49
(*.28.4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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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태어나지 않는 방법 있단다


이 지구에는 진화를 담당하는 신들이 존재한다

그들은 감시자들이고 인간들을 감시한단다

살인을 죄책감없이 습관적으로  즐기는 자들은

죽으면 영혼을 해체시켜 원소로 돌려버리는 방법이 있지~


살인을 밥먹듯이 하는 인간들은 영혼해체를 당한단다

아니면 살인자들은 돼지로 태어나서 도살당하는 고통을 반복적으로 당한다고 하니까  영혼해체 당하는 길을 알아서 모색해보길 바란다!

물론 귀신들도 몇십년에서 몇백년 살다가 기가 쇠해서 저절로 의식이

흩어져버려  사라진다고 하니까 적당히 비관하거라~~

이 현실이 그런 것을 어쩌라고!

문제 해결책도 없으면서 왜 쓸데없이  난리법썩인데?



아주 심각하고 진지한척 글을 썼는데  말이야~

그 거지같은 지구 평평설 이론 하나에 목숨걸기로

작정했냐?

베릭한테 더러운 은어와 추접스런 문장들 투척질 해대면서

수행질 타령할 주제가 되겠느냐? 말이다!


어떻게 범죄집단 수준의 인간들의 헛소리에

동조를 할 수가 있느냐?

설마?라고  단  한번도 의심 않해보았느냐?


10년전에도 그렇게  에오를 응호하고

에오타령질이었는데  끝까지 에오 노래 부르는데

그렇게도 정이 가고 애착이 가느냐?


네가 에오의견에 공감하고 30대 중반에 디진  그 인간이

그리도 연민이 느껴지면 그렇게 느끼다 살다가면 된다!


왜 니  사상과 가치관을 다른 사람들에게 강요하는것이냐?


에오 사상이 이 현실에 무슨 도움을 주느냐?

그자는 그냥 게으른 현실도피자!

현실 비관론자,  새까만 에너지장 시각으로 세상을 보는자

의욕상실,  무기력증,  염세주의, 우울증

자기애, 자연동화에 무능한 인간

사랑과 애정이 결핍된 자

오르지 고달프다~ 고달프다만 외치는 자

죽기 직전 환자 병자 수준으로 골골하며 살았던 자인데 안그런척

자기처지를 합리화한 병든 인생!!!

ㅡㅡㅡㅡㅡㅡㅡ

내 경험상 추론컨데

그는 신체가 병약해서 힘겹게  인생을 살았던 자 같고

골골거리는 상태에서 두뇌활동은 활발해서

이런저런 썰들을 펼치다가 결국 30대 중반에 요절했다!


네가 에오같이 병약한 체질이라면

너도 빨리 떠날 길을 연구하면 된다

어둠의 악령 마귀들이 너를 끌고 가지 않는 방법들을

알고 있으면 알아서 하거라~~


괜히 예수님께서 세상에 오신줄  아느냐?

영혼을   노략질하기를 직업으로 삼는 악령들 시스템에

걸려들지 않도록 보호하는 빛의  우주 시스템을 전파하고자

태어난  것인데, 너는 예수님 메세지를 우습게 보고서

에오를 구주로 삼고서 잘도 속아 넘어 가는구나!


너(전생의식 )는 빛의  세계에서 빛을 전파하고

어둠세계로 휩쓸려 가는 영혼들을 깨우쳐서 

빛의 세계로 인도하라고 태어났는데

현생의식은 살아오면서 에오에 미쳐서 어둠소속 에오를 응호하고

심지어 자신의  전생의식을 배신하고 신체밖으로 추방한 상태구나!

넌 에오를 거부하고 빛의 시스템의 우주를 다시  탐구해야만이

네 전생의식을  네 가슴 챠크라쪽에 다시 안착시킬 수가 있을것이다!


아무튼 선택은 네 자유이니 알아서 하거라!


계속 에오를 찬양해보거라!

에오뒤에  어둠의 마귀조직들이 존재하고

에오는 그들 어둠의 마인드를 전파하고자

열심히 책 출간하고 떠난것이다~~~


ㅡㅡㅡㅡㅡㅡㅡㅡ 

결론은 사람들이 정신승리로  에오를 거부하는 것이 아니라

건강한 체질들에게는 에오 설명들이 와닿지 않는 것이다!


단지  병약한 체질로 살다 떠난  에오 관점의 허무한 우주 이야기들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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