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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션은 요줌 세계 정세에 대해 잘알지도 관심도 없었다가 최근에 돌아가는 상황이 심각하다는 것을 인지하여 진지하게 주요 뉴스와 네티즌 이야기들을 살펴 보았습니다.

 

시리아 난민이 100만 명 이상이 되고, 그절반이 어린아이라는데, 많은수의 인구가 전쟁으로 사망하거나 학살을 당한 것으로 보이며, 정부군이나 반군 통틀어 대규모 학살을 주도 했다는 것이 매우 심각합니다. 지금 21세기 이러한 사건은 우리나라로 비교하면 50년 대 격었던 문제와도 같습니다.

 

시리아와 중동전역이 서로간에 종교나 다른 이념이나 사상을 버리고, 한 마음을 가진 상태에서 이익을 버리고, 상생을 통해 자기 민족과 인류를 사랑할 수는 없을까요?

 

아무래도 시리아 내전에서 화학무기 사용 화두가 주목받고 있는데 오늘자 포털 뉴스에서도 유엔사무총장이 내주에 화학무기 사용주체를 공개한다는 언급이 있습니다.

그런데 특이한 발언은..'사용주체 발언을 하면, 조사할 권한을 잃는다'는 쌩뚱한 말과 함께 '조사단은 사용주체를 밝힐 권한이 없다'는 두가지 발언입니다. http://media.daum.net/foreign/others/newsview?newsid=20130914061205963

위의.. 이해는 조사단 자체가 공개하는 것은 무리이고, 유엔회원과 총장 우두머리가 공개 결정을 내리는데에 관계가 성립됩니다. 그러나 두 번째 문제인 사용주체를 공개하면,

[특히 이 소식통은 "만약 반 총장이나 조사단이 화학무기 사용주체를 공개하면 앞으로 어떤 사안이 발생하더라도 유엔이 조사에 나서기가 어려울 뿐 아니라 중립성에도 의심을 사게 된다"고 말했다.]

 

 

이 뉴스 이전에 찾아보았는데, 이미 시리아 반군이 화학무기를 사용했다고 널리 알려진 사실이고, 시리아 반군은 사우디 아라비아에서 건내준 몽통한 무기를 사용법도 무순 무기인지도 알려주지 않고 건내줬다고 하며, 그것을 반군들이 취급부주의로 폭발해 반군과 시민들이 사망했다는 언급입니다.

공식적으로 기자에게 반군은 사우디아라비아와 그 뒤 서방을 맹 비난하였다는 언급이 있습니다.

 

 

자 이쯤해서 통상적으로 아랍 사태는 여러가지 요인이 있지만, 재일 첫번째 이스라엘 유대와 미국이라는 패권들이 중동지역에서 저지른 사건들이 많다는 것은 기정사실입니다.

 

2011년 시간도 어느세 빨리 지나간든 '재스민 혁명' 붐이 일어나고 나서 시라아도 빠질수 없는 일인데,

주요 문제는 시리아 내전과 얼킨 서방세계 이해 관계는 미국과 러시아 라는 강국이 끼어들었다는 것입니다.

시리아가 주목받고 있는 주요 쟁점은 군사적, 경제적, 지리적 특성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문제는 미국정부와 CIA나 이스라엘 모사드 유사 기구들이 벌린 반군 지원과 함께 테러 조직들을 양성하거나

용병들을 침투시켜 심리전을 벌린다거나 하는 예상은 이미 해왔지만, 실째적으로 그렇게 작전을 조종하는 것으로 들어나고 있습니다. 이미 짝통 테러조직들도 설치고 있는 것으로 보고 되고 있습니다.

 

 

 

오늘자 몇가지 뉴스는 러시아와 미국이 협상에서 존 케리 국무장관이 던진 말 화학무기금지와 폐기에 따른 공습을 포기한다는 늬앙스 언급들이 이전에 있었고, 링크 뉴스는 분명하게 말하고 있지 않습니다만,

[이 원칙에 따르면 시리아는 일주일 내에 화학무기 현황을 공개하고 국제 사찰단을 즉각 입국시켜야 한다. ///이 원칙은 시리아 화학무기의 해체 규모와 범위 등을 포함한 것으로 알려졌다.]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3&no=852595

 

1 화학무기 폐기 조건과 사찰단 입국

2 러시아의 영향과 시리아 아사드 정권은 폐기와 사찰 동의(뉴스는 동의 한것으로)

3 공습 포기 가능성

 

주요 뉴스

시리아 대통령 "화학무기 포기하겠다" 러시아 제안 받아들여 2013.09.13 | 스포츠서울 | 미디어다음
때문이 아니라 러시아의 제안 때문이다"고 언급했다. 앞서 지난 9일 러시아는 시라아의 왈리드 알무알렘 외무장관과 러시아의 세르게이 라브로프 외무장...관련기사

 

아사드 대통령 "시라아 화학무기 포기하겠다 대신…" 2013.09.13 | 아주경제신문

시리아 화학무기 포기.. 화학무기금지협약 가입 2013.09.13 | 파이낸셜뉴스 | 미디어다음 .

 

 

미국과 친미세력들은 시리아 공습을 원하는 쪽으로 밀고가려할 가능성도...있지만, 사후를 봐야 할 것 같습니다. 마치 한국 막장 드라마를 보는 느낌인데, 꼬리를 물고 ....

 

 

 

시리아에 대한 해법은 무엇일까요?

아사드 정권이 무너지거나 반군이 힘을 잃거나 둘중 하나 일텐데,  서로 상생하겠다는 말은 이상황에서 맞지도 않은 무지개와 같지요.

 

1, 아사드 정권과 반군이 자신들의 고통 받는 국민을 위해 상생의 길로 들어선다고 해도 그동안 전쟁의 뿌리깊은 상처는 치유될 수가 없습니다. 

 

2, 아사드가 순순히 물러난다고해도 목숨은 부지 할 수는 없습니다. 그러니 그는 정권을 사수하려들 것입니다.

 

3, 독제정권인 아사드 정권이 전복된다고 해도 새로운 정부가 들어서고 친미에 쏠려 단기적으로는 국민의 고통이 즐어들 수도 있겠지요.

 

4, 시리아를 두고 정치적 군사적 경제적 지리적 주요 요충지를 두고 러시아와 미국의 패권을 다툰다는 점이 해결이 안됩니다.

 

5, 교육이나 환경을 통해 숭고한 동양사상과 세계 여러나라의 문화와 사상을 간접적으로 접해볼 수 없다는 것이 지적인 환경에 퇴보되고 정보의 단절이 원인이 될 수 있고, 의식수준이 성장할 수 없다는 점이 문제가 될 수도 있습니다. 다른 사상이나 종교를 초월한 가르침 마져 이슬람의 극단주의자들이 행한 것처럼 배척당할 것입니다. 

 

6, 중동이 이웃나라와 국민들에게 석유를 팔아 국민에게 되돌린다면 그리고 교육과 삶의 질을 넓힌다면 문제는 상생으로 갈 것입니다.

 

7, 문제는 자유라는 하나의 물결이 그 해결 방법일 수도 있습니다. 봇물처럼 터져 나와 진정한 대자유를 향한 역학적인 모든 것이 연결되어 사상도 의식수준도 변화되고 통일 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이것에는 이슬람도 유대교도 기독교도 초월하는 그런 단일한 것이 나와야 합니다.  

 

 

8, 러시아와 미국이 협조하여 특별한 조치를 취해 시리아 정부군과 반군과 다수 시리아 국민들에게 이로운 정책을 내놔야 합니다. 

 

 

 

 

 

 

 

시리아사태 해법, 미국에 맞선 반기문 총장

http://media.daum.net/politics/others/newsview?newsid=20130618190808686&srchid=IIM%2Fnews%2F69144427%2F872e79eb9d72ba3b80cfaa61c8af8439

 

 

시리아 화학무기, 그 진범은 누구인가 

http://media.daum.net/foreign/others/newsview?newsid=20130511171209123&srchid=IIM%2Fnews%2F67664067%2F0242cbf8c526ddfdc3310e069b3a8f9a

 

 

 

 

 

 

웹 발췌자료===================================================================================

시리아 화학무기 공격, 반군이 실수로 한 짓이라고 스스로 인정 - 미국 시리아 공격? - 세계인들을 속이는 주류 언론들| 국제정치 정론직필 | 조회 2093 |추천 37 | 2013.09.04. 18:20

 

시리아 문제에 관하여 어느 정도 아는 나 같은 사람은 이미 진즉부터 시리아 화학무기 사건은 시리아 정부군이 한 짓이 아니라, 아마도 미국의 배후조종을 받은 시리아 반란군이 스스로 벌인 자작극일 가능성이 크다고 판단한 바 있다. 

실제 내막이 그러한데도 미국정부 및 소위 미국의 "주류 언론"들과 일방적으로 미국정부의 의견들만 선전해대기에 바쁜 세계의 거의 모든 언론들은 시리아 정부의 짓이라며 미국측 주장대로 시리아 정부만을 탓하고, 그러니 시리아를 공습, 침략해야 한다고 주장해대며 세계인들 모두를 속이고 있는 중이지요.

 소위 말하는 "주류 언론"과 방송들의 보도나 미국측 정부의 말만을 무슨 진짜 진실이나 사실인 양 믿고 사는 인간들은 아마도 세상의 진짜 진실을 알 수는 없을 것입니다. 즉, 그들 맹한 사람들은 아마도 자신이 세상의 사건들에 대한 진실에 대해 아주 잘 이해하고 있다고 스스로 믿겠지만....그러나 사실은 그와 반대로 그런 사람들은 의외로 세상의 진실을 모르고, 도리어 그와 반대로 언론들의 세뇌공작 및 미국정부의 공작에 우롱당한 멍청한 인간 존재에 불과할 뿐이라는 사실을 많은 사람들은 알지 못하고 그저 세상을 살아갑니다. 그런데.....시리아 정부군의 화학무기 공격 운운한 문제에 대해서도 그 진짜 진실이 벌써 밝혀져버리고 말았습니다. 이번 사건은 의외로 빨리 그 진실이 밝혀졌군요. 그러나 대부분의 다른 사건들은 그 진짜 진실이 밝혀지기까지에는 매우 오랜 세월이 걸리곤 하지요. 암튼, 시리아 화학무기 공격 운운의 진짜 진실이 아래와 같은데도 미국은 여전히 시리아 정부군 짓이라며 세상과 세계인들을 속이며 시리아를 기필코 공격하겠다고 획책하고 있습니다. 미국이란 나라는 원래 그와같이 진실날조를 밥먹듯 하는 공작을 벌이곤 하는 그런 나라이지요. 미국이란 나라는 얼마나 가증스런 나라인가요!! 그러나 세상의 진짜 진실을 모르는 맹한 사람들은 아마도 미국정부의 그런 말과 미국정부의 말만을 마치 진실인 양 보도해대는 언론 찌라시들의 보도들이 정말로 세상의 진실일 것이라고 철석같이 믿으며 세상을 살아가고 있지요. 그 얼마나 어처구니 없는 일인가요? ㅉㅉ 그러나 그런 일은 현재의 세상에서 비일비재로 일어나고 있지요. 심지어 현재 한국사회에서도 그와같이 국민을 속이는 야바위짓들이 버젓이 벌어지고 있는 중이지요. 암튼, 그래서 시리아 화학무기 터진 것이 반군이 한 짓이라는 보도들에 대해 소개하고자 합니다.

 

시리아 반군, 화학 무기 공격 책임을 인정

2013년 8월 30일, Infowars


http://www.infowars.com/rebels-admit-responsibility-for-chemical-weapons-attack/


다마스커스 교외 구타의 시리아 반군은 AP 통신원 데일 가블락에게 서방이 아사드 군대에게 비난을 퍼부었던 지난 주 화학 무기 사건에 대한 책임이 자신들에게 있다고 인정하였으며 희생자들은 사우디 아라비아가 제공한 화학 무기를 반군이 잘못 다루면서 일어난 결과임을 드러냈다.

 

“의사들, 구타 주민들, 반군 전사들과 그 가족들과 수많은 대담으로부터 어떤 반군들이 사우디 정보 책임자 반다르 빈 술탄 왕자로부터 화학 무기를 받았고 치명적 가스 공격을 수행하는데 책임이 있다는 것을 많은 사람들은 믿게 되었다"고 가블락은 쓴다.

 

반군들은 가블락에게 말하기를 자신들은 화학 무기를 다루는 법을 제대로 훈련 받지 않았거나 그것들이 무엇인지 조차 듣지 못했다고 했다. 그 무기들은 처음엔 아카이다 분파인 자브핫 알 누르사에게 주어지기로 되었었다.

 

“우리는 이 무기들에 대하여 대단히 호기심을 보였다. 그리고 불행하게도 일부 전사들이 무기들을 부적절하게 다루었고 폭발을 일으켰다,”고 J라는 한 전사가 가블락에게 말했다.

 

그의 주장은 가블락에게 말한, K라는 이름의 여성 전사가 동의하였다. “그들은 무기가 어떤 것인지 어떻게 사용하는지를 우리에게 알려주지 않았다. 우리는 그것들이 화학 무기인지 몰랐다. 그것들이 화학 무기인 것은 전혀 몰랐다.”


http://mrsoda.tistory.com/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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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숙  칼럼니스트

2013-09-04 07:12 칼럼·연재 > 객원칼럼포커스

시리아 반군들이 화학무기를 사용했다


한국은 한마디로 주인의 행위에 일체의 반론이 있을 수 없는 미국의 철저한 노예


불법 부정선거 국정원의 조작 음모 불법행위등으로 퇴출을 요구하는 촛불시위가 열리고 있는 가운데, 시리아를 괴뢰 정권으로 바꾸기 위하여 침략을 계획한 많은 유럽나라들 조차 명분의 빈약함으로 개입을 못하고 있는데, 미국의 푸들 박근혜 정권이 미국 개입을 찬성하고 나섰다 한다. 


독재자의 딸이 대통령에 나서고, CIA 같은 국가 정보기관이 선거에 불법개입하고 국가 정상회담 내용을 조작 공개하는 행태에 대해서 이미 세계가 입을 벌리고 기막힌 구경거리로 생각하고 있는데, 또 하나의 겨울철 강추위에 발가 벗고 달리는 이상한 여인을 보듯 신기해 할 것이다. 


미국이 각국 대사관을 스파이 했다하여 온 세계 국가가 미국에 항의 했을 때에도 유독 한국만 미국에 찍 소리도 없었다. 한마디로 주인의 행위에 일체의 반론이 있을 수 없는 미국의 철저한 노예인 셈이다. 


 

미국은 언론을 국민 세뇌에 사용한다.특히 우리나라는 특정인들의 이익에 맞게 철저히 왜곡 음해 조작 된다. 우리는 조금씩 흘러나오는 진실의 샘물을 찾아봐야 한다. 리비아 와 마찬가지로 시리아 내전의 뒤에는 이스라엘 모사드와 미국의 CIA가 훈련시키고 후원하는 반군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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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31일 미국인들이 시리아 공격을 반대하는 반전시위를 벌이고 있다


LA에서 8월31일 있었던 미국의 시리아 전쟁에 반대 하는 시위에 참석한 내 친구가 보내온 소식을 소개한다. 


Francisco Kim 


CIA로부터 군사교육받은 것으로 알려진 시리아 반군들의 증언에 따르면...

사우디로부터 지급된 튜브모양의 무기가 신경가스가 장착된 화학무기라는 특별 관리지침을 받지않고 다루다가 자신들의 화약고에서 누출사고가 발생하자 대부분 즉사했다며 사우디측 관계자들을 비난했다. 이런거 특종감 아닌가? 근데 미국과 유태계의 강요된 침묵과 오바마의 시리아 공격명령에 또 하나의 전쟁이 이렇게 시작된다... 


Breaking news: Rebels admit gas attack result of mishandling chemical weapons Joseph Parker Dothan Christianity Examiner examiner.com August 30, 2013 

 


http://www.examiner.com/article/breaking-news-rebels-admit-gas-attack-result-of-mishandling-chemical-weapons


(이하생략)


http://kookminnews.com/atc/view.asp?P_Index=5550

 

 

2013/08/22 - [시사 문제들/국제정치] - 시리아 내전 사태의 본질과 핵심 - 시리아 화학무기, 정부군, 반군? 누가 사용했나 공방 재연 - 화학무기 희생자들 사진

 

http://earthly.tistory.com/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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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아 반군이 오히려 화학무기사용함~!!참나~!반기문도알아 
올리버크롬웰경 (trili****) 
주소복사 조회 373 13.09.11 17:48 즐겨찾기

지난 5월부터 유엔은 시리아 반군이 화학무기를 사용하고 있는 것을 알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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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이 지난 오월부터 시리아 반군이 시리아 정부군에 대항하기 위해 사린가스를 사용해온 증거를 가지고 있었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가?  이런 사실은 로이터 통신과 전 세계 다른 메이저 언론에서도 보도된 바 있었다.  하지만, 이런 보도는 (일루미나티)대기업이 장악한 미국의 언론에서는 철저히 배제되어 왔다.  그들은 왜 우리에게 이런 정보를  숨기고 있는 것인가? 

 

사린가스를 가진 시리아 반군이 현장에서 붙들리기도 했었고, 지난 수개월 동안 저들이 사린가스를 사용해왔다는 증거도 UN은 이미 파악하고 있었다.  심지어 시리아 반군들은 미국정부가 시리아 공격을 정당화하는 구실로 삼고 있는 화학가스 공격이 자신들에 의한 것임을 시인하기도 했었다.

 

a. 로이터 통신에 의하면 UN은 지난 5월 반군들이 아사드의 군대를 공격하기 위해 사린가스를 사용한 사실을 파악하고 있었다고 한다.  >> U.N. has testimony that Syrian rebels used sarin gas: investigator

 

b. 이러한 보도가 있기 몇 달 전인 4월 24일엔  Haaretz에서 이미 시리아 반군이 화학무기를 사용한 사실을 보도했었다. >> Jihadists, not Assad, apparently behind reported chemical attack in Syria

 

c. 지난 6월에는 터키의 군대가 터키와 시리아 국경지대에서 시리아 반군들이 소지하고 있던 2kg자리 사린 가스통을 압수하기도 했었다.  >>Russia asks Turkey for info on sarin terrorists

 

d. AP 통신과 NPR과 BBC에서 일하고 있는 Dale Gavlak 기자는 여러 명의 시리아 반군들이 인터뷰를 통해 지난 번 화학무기 공격이 (정부군이 아니라) 반군에 의해서 벌어진 일임을 공개적으로 시인했었다고 밝히고 있다.  >> EXCLUSIVE: Syrians In Ghouta Claim Saudi-Supplied Rebels Behind Chemical Attack

 

 

기사원문 >> The UN Has Had Evidence That Syrian Rebels Have Been Using Chemical Weapons Since May

 

 

* 미국 정부가 시리아 공격의 구실로 삼고 있는 화학무기 사용이 시리아 정부군이 아니라 반군에서 자행된 일임을 보여주는 여러 증거들이 나타나고 있고, 안팎으로 시리아 공격에 대한 반대 여론이 비등함에도 오바마 행정부는 아직도 시리아 공격에 대한 미련을 버리지 못하고 있는 것 같다.  

 

오바마가 이미 명분도 실익도 별로 없어 보이는 이 전쟁에 집착하는 진짜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해진다.

 

 

 

- 예레미야 -

http://blog.naver.com/esedae/90180866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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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무기는 시리아 반군이 쓰고 반군은 미국에게 지원받는다.

 

김동주 (voxi****)

 

주소복사 조회 69 13.09.06 10:31 즐겨찾기마이피플트위터페이스북더보기

싸이월드미투데이정면 충돌로 가는 미국의 시리아 침공, 이것은 이란 또는 또 다른 국가로 가는가?

 

September 2, 2013

 

Zbigniew Brzezinski, US National Security Advisor under Jimmy Carter, visits his Mujahedeen boys in Afghanistan.

*** 과거를 다시본다 :: 중대한 역사적 정황.

*** FLASHBACK :  AN IMPORTANT HISTORICAL PRECEDENT***

 

1979년부터 89년까지 : 미, 영, 사우디는 아프간에서 러시아에 대항해서 싸울 외국 용병을 대량으로 채용해 훈련시켜 내보낸다. 이들 강경한 이스람 전사를 무자히딘이라 부르며 수십억 달러를 제공한다. 이들은 추후에 알카에다 군대로 커졌다.

1979-1989: The US, UK and Saudi Arabia recruit, train, and equip a massive army of foreign nationals to lure and fight the Russians (then known as Soviets) in Afghanistan. These hard line Islamic fighters, known as “Mujahidin” receive billions of dollars worth of aid. Later on, the various Muslim legions evolve into what is loosely referred to as “Al Qaeda.”

 

 

Dr. Assad and his beautiful family have been vilified by the western press.

왜, 미국과 나토는 시리아를 침공하길 원하는가? WHY DOES THE U.S. & NATO WANT TO ATTACK SYRIA?

 

중동에서 여타의 아랍/ 무슬림 국가들과는달리 시리아는 미국 나토, 세계주의자의 꼭두각시 나라가 아니다. 아사드 대통령은 "시리아가 결코 서방의 앞잡이가 되지않을 것이다." 라고 공언한 바있다. 과거 소련-미국 냉전시에도 시리아는 결코 동맹을 맺지않고 양측에 선린관계였다.

Unlike many of the other Arab / Muslim nations in the region, Syria is not a puppet of the US / NATO “globalists”. President Assad himself has said “Syria will never become a Western Puppet”. Even during the Soviet-US “Cold War” days, Syria was ‘non aligned’, and sought good relations with both the US and the USSR

 

 

Hezbollah’s tenacious fighters have successfully repelled Israeli invasion. If Syria and Iran fall, Hezbollah will be isolated.

왜, 이스라엘은 미국의 시리아 공격을 원하는가? WHY DOES ISRAEL WANT THE U.S. TO ATTACK SYRIA?

 

영국이 팔레스틴을 정복하던 시절부터 이스라엘 국경을 팽창시키려 한다는 것은 비밀이 아니다. 그들은 이스라엘의 북쪽 경계를 비옥한 리타니 강까지 확장하도록 해왔다. 그곳은 레바논 남부지역으로써 리타니강을 통제하면 물이없는 이스라엘에게 절대적인 전략요충지가 된다. 하지만 헤즈볼라로 알려진 레바논 정치군사조직은 이스라엘의 야망을 저지시켰다. 미국 이스라엘 선전술과 달리 헤즈볼라는 테러조직이 아니라 국가수호군이며 시리아와 이란이 뒷배를 봐주고 있다. 만일 시리아와 이란이 무너지면 그땐 헤즈볼라도 몰락한다.

 

It’s no secret that since the days of the British conquest of Palestine, Israeli expansionists have wanted to expand Israel’s northern border up to the fertile lands of the Litani River basin in southern Lebanon. Control of the Litani River is important to water deficient Israel.

A Lebanese political and military organization known as “Hezbollah” has successfully thwarted these Israeli ambitions. Contrary to US and Israeli propaganda, Hezbollah is not a ‘terrorist’ organization. Its main backers are Syria and Iran. If Syria and Iran fall, so will Hezbollah.

 

 

This "Syrian rebel” filmed himself eating the heart and liver of a dead Syrian soldier.

시리아 내전은 무슨 목적으로 일어난 것인가? WHAT IS THE SYRIAN CIVIL WAR ALL ABOUT?

 

시리아 전쟁은 내전이 전혀 아니다. 아사드는 엄청 인기가 있고 특히 기독교 국민은 절대적으로 지지한다. 심지어 아사드에 반발하는 시리아국민조차 외국테러군을 시리아에서 몰아내길 원한다. 시리아전쟁은 미국-영국-이스라엘-사우디 대리전쟁이다. 또 시리아는 러시아가 뒷배를 봐준다. 시리아 반군은 대부분 외국용병으로써 알카에다 군인데 사우디와 미군정보부가 훈련시키고 조달한다. 

The Syrian War is NOT a “civil war” at all. Assad is quite popular, especially among the Christian minority which he protects. Even those Syrians who do oppose Assad want the foreign terrorists out of Syria. What we are seeing in Syria is actually a proxy war between the US-UK-Israeli-Saudi Axis on one side, and the Russian backed Syrian government on the other.

The majority of the “rebels” consists of foreign terrorist mercenaries (Al Qaeda), once again trained and equipped by the Saudis and US intelligence.

 

The McCain-Obama “rivalry” is just for show. The two warmongers worked together to bail out the terrorist “rebe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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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에서 누가 이기고 있나? WHO IS WINNING THE WAR?

 

 2년간의 전투를 치르고 10만명의 시리아 인이 사망한 결과로 시리아 군은 헤즈볼라 군의 도움을 받아서 알카에다 죽음의군대를 뿌리뽑고 있다. 그리고 전쟁을 종식시킬 몇주만을 남기고 있었다. 이에 이스라엘은 시리아 목표물 공격을 개시했다. 그들은 미국에 대한 네오콘, 멕케인 등의 로비를 써서 전쟁개입으로 몰고간다.

After two years of fighting and 100,000 dead Syrians, the Syrian Army (with help from Hezbollah fighters) was routing the Al Qaeda death squads and just weeks away from ending the conflict.

That’s when Israel began bombing Syrian targets! Israeli bombs, combined with pressure from the American-Israel lobby, US “neo-cons”, and Senator McCain, nudged Obama into action.

 

 

To help the “rebels”, Israel dropped powerful bombs on Syria, killing over 100 soldiers. Syria did not retaliate!

이스라엘이 시리아를 폭격했다면, 시리아는 보복했는가? ISRAEL BOMBED SYRIA? DID SYRIA RETALIATE?

 

아니다! 시리아는 이스라엘의 미끼를 물지않았는데, 시리아가 전쟁을 원하지않았기 때문이다. 또 이스라엘은 200기 이상의 핵무기를 갖고있고 아사드정권이 이스라엘을 공격하면 이는 미국을 공격한 것과 동일하게 취급받음을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이스라엘은 짐짓 시리아와 이란을 두려워하는양 꾸며내고 있다!

No! Syria refused to take Israel& #39;s bait because Syria does not want war. Not only does Israel possess more than 200 nuclear bombs, but Assad knows that an attack upon Israel would be treated as an attack upon the mighty USA itself. So you see, Israeli’s feigned “fear” of Syria and Iran is laughable!

 

Speaking before the UN, Israel& #39;s warmongering Prime Minister draws a “red line” on a ch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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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는 전쟁을 지속시키려 무슨 일을 벌이는가?WHAT DID OBAMA DO TO KEEP THE WAR GOING?

 

2013년 6월에 반군은 거의패배했는데, 오바마는 테러 반군을 군사지원한다고 발표했다. 그는 공개적으로 되풀이해서 말하길, 시리아 정부가 화학무기공격이란 적색라인을 넘어선다면 미국이 행동에 나설 것이라고 했다. 그리고서 묘하게도 갑자기 시리아에 화학무기 사태가 발생했다.

In June 2013, with the "rebels" almost defeated once and for all, Obama announced increased military aid to the terrorist “rebels”. He then stated, openly and repeatedly, that if the Syrian government were to “cross a red line” and suddenly use “chemical weapons”, the US would have to act.

 

A few years ago, the Kerrys and the Assads enjoyed a friendly dinner date. Now Secretary Kerry claims Assad is a monster.

아사드 대통령은 미국이 전쟁을 불사하겠다는 화학무기공격의 적색라인을 왜, 넘어갔는가? WHY WOULD ASSAD BE SO STUPID TO USE CHEMICAL WEAPONS IF HE KNEW IT WOULD MEAN WAR WITH THE USA?

 

글쎄, 그게 바로 욧점인데, 아사드는 결코 화학무기를 쓰지않았다! 그것은 말이 되질않으며 오바마와 케리가 시리아정부군이 공격했다고 주장하는 것에 대한 어떤 구체적 증거가 전혀 없다. 우리는 그 주장이 이스라엘 정보부의 보고서임을 잘 알고 있다! 그들이 화학무기를 썼는데, 그것의 목적하는바 혜택은 반군에게 돌아가며, 이스라엘이란 전쟁확장론자에게 혜택이 큰 것이다.

Well, that’s just it. He did not use chemical weapons! It not only defies logic, but there is no forensic evidence, at all, to support Obama’s and Senator Kerry’s claim. We now know that the claim itself was based on Israeli intelligence reports! If indeed there even was a  chemical attack, the only beneficiaries would be the "rebels", their CIA handlers, and the warmongers of Israel.

 

이 요약본을 퍼뜨려서 마을사람을 깨웁시다 WAKE THE TOWN WITH A VIRAL PDF OF THIS SUMMARY!  김동주 관심 있는 0 | 관심 받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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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션 불보살

2013.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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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미국이 시리아 공격?-시리아를 차지한 나라가 세계 장악 [21]
유형주 (yoo****)
주소복사 조회 5771 13.09.09 06:24 


 

 

라덴님 자료)

 

 G20~~(러시아 상테베테르부르크) - 러시아-옛소련의 수도 쌍뜨페테스부르크

 

 

 

 "시리아 군사개입을 주장한 국가는

미국과 프랑스, 한국, 일본, 오스트레일리아,영국,사우디아라비아, 캐나다, 터키

등이었지만 영국은 의회가 공격 승인을 거부했고

독일도 조심스러운 태도를 유지하고 있다"고 전했다.

 


반면 러시아와 중국은 유엔 승인 없이는 어떤 행동이든 불법이라고 강하게 반박했다.

특히 "러시아와 중국, 인도, 인도네시아, 아르헨티나, 남아프리카공화국, 이탈리아 등

여러 국가가 군사개입에 반대했고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과 프란치스코 교황도 군사공격에

반대했다"고 강조했다.

 

 

 

푸틴 언론담당관 “영국은 아무도 신경쓰지 않는 작은 섬나라”

미 유엔대사 “뻔뻔스레 화학 공격 시리아의 후원자인 러시아”

 

 

 

 

 

 

 

   2011년 이후 현재까지 약 2년간 6만명 이상의 사망자와 450만명이상의 국외 난민을

만들어내며 최악의 내전으로 치닫고 있는 시리아 내전소식에 안타까운 마음입니다.

 

(유엔난민기구UNHCR) UN이 올해 연말까지 유엔 역사상 최대의 인도주의 차원의 구호활동규모인 50억달러 이상의 긴급구호자금을 모금하고 있는 등 시리아 문제를 해결하기위한 국제사회의 노력이 일어나고 있지만 지금 이 순간에도 계속 사망자가 발생하고 있다는 뉴스가 끊이지 않고 있네요.

 

 


 

 

 

 


- 시리아 내전의 시작: 반독재 투쟁에서 내전으로

 

    2011년 중동에는 튀니지의 재스민혁명, 이집트의 코사리혁명 등을 만들어낸 민주화 물결

‘아랍의 봄’이 일어납니다. 이러한 분위기에서 시리아도 예외가 아니었고, 지금으로부터 약 2년 전 2011년 3월에 정부에 비판적인 낙서를 한 아이들을 정부가 체포하고 이에 반대하는 시위대를 정부군이 무력으로 진압하면서 정부와 민간인들 사이의 대립이 시작됩니다.

 


처음 시작은 시리아의 민주주의와 독재의 투쟁이었지만 민간인들도 무기를 탈취하여 무장하여 반군을 형성하게되고 이 반군을 미국과 유럽, 친미 아랍국가들이 지원하면서 시리아 정부군과 군사적으로 대립하게 되는 '내전'의 양상으로 바뀌게 됩니다.

 


 

(사진 :나눔문화)

 

 

 


- 중동 패권전쟁의 중심지인 시리아 : 시리아를 둘러싼 여러 강대국의 이익들

 

 


 시리아는 이라크와 반미 국가의 핵심인 이란, 미국의 위성국가라 불리는 이스라엘, 다시 중동의 강자로 떠오르는 터키와 인접해 있는 중동 패권전쟁의 중심지입니다. 이런 지정학적 중요성 때문에 시리아에 어떤 정권이 들어서느냐는 중동과 세계 정세에 큰 영향을 줄 수밖에 없는 것이지요.

 

미국을 포함한 친서방 아랍국가(수니파)들은 민주주의라는 명분도 있지만 인접국가이며 강력한 저항국가인 이란을 견제하고 안전한 석유 수송로를 확보하는 등 다양한 이익을 바라보고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또한 정부군과 레바논의 강력한 반미 저항정치세력 헤즈볼라(시아파) 이스라엘은 핵개발 의혹 등 여러 이유로 정권을 옹호하고 중동에서의 영향력을 뺏기지 않으려 하고 있습니다.

 


또한 러시아와 중국도 무기를 파는 여러 현실적인 이해관계를 가지고 유엔의 시리아 결의안에 거부권을 행사하는 등 대립각을 세우고 있어 문제는 더욱 복잡해지고 있습니다.등

 

 

 

 

 

 


- 국가간 이기심으로 국민들이 피흘리는 일 없어야

 

이렇게 시리아를 둘러싼 여러 강대국들이 대립하고 있는 동안 계속 시리아의 무고한 사람들이 죽어가고 있고 난민이 되고 있다는 게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저를 포함하여 많은 사람들이 문명의 안락함을 누리고 있는 이 순간에도 어느 곳에서는 인권이 심각하게 유린당하고 소중한 생명들이 사그라져 가고 있다는 사실은 참으로 모순적입니다.

 


어쩌면 이러한 무관심이 국가의 이기주의를 부추겨서 다른 나라의 소중한 인권을 짓밟아 버린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고요. 어서 빨리 시리아에 평화가 찾아오기를 바랍니다.

 

 

 


 

 

                           시리아내전(2011년1월26일부터 2013년 현재까지)

 

 


아프리카가 그런 꼴을 당하지 않도록 배수진을 시리아가 치고 있다고 보면 타당할것이다.

아프리카인들의 지적 수준과 경제 수준이 올라가면 그들의 이익을 충분히 계상하여 서로간의 이익을

공평분배하여 공동 발전하는 시대가 열리도록 시리아가 배수진을 쳐주고 있다는 점도 간과해서는

안될것이다.

 

이라크가  미군에  점령되었으나,  미군이  철수하고  나면,  다시 반미정권이  수립될  가능성은100%이다. 그렇기  때문에 전원  철수는  없을것이다.

 

시리아는 지정학적으로 한반도와 유사하다.

한반도는 해양세력이  반도를  거쳐   대륙으로  진출하는  지정학적  요충지이듯이,

시리아  또한 대륙세력이 아프리카,지중해로  진출하는데  있어서   지정학적으로

아주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대륙, 아프리카에서 시리아를거쳐 석유, 천연가스 송유관이 통과되는 곳이므로

이 지역을 자국의 영향력하에 놓는 나라가 세계경제, 군사적 패권을 쥐게 될 것이다.

 


러시아는 시리아를 자국 영향력하에 놓게되면 아프리카에서 들어오는 석유, 천연가스를

러시아산과 비교하며 유럽, 인도, 중국, 한국, 일본, 동남아등에 수출하여 전 세계를 통제하는데 있어서 절대적으로 유리한 고지를 차지하게 될 것이다.

 


러시아의 서방, 인도, 중국에 대한 영향력을 줄이기 위해서는 반미정권이 대부분인 아랍 일대에서 친미정권으로  만들어 놓을 필요성이 대두되었다.

 


최종적으로 시리아를 친미정권으로 만들어 놓기 위해서는 미국은 아랍을 민주화시키고 경제 지원하여 친미 정권을 만들어 놓아야 러시아, 인도, 중국을 견제하며 세계 패권을 쥐고 갈수가 있는 것이다.

 


미국은 그동안 흑해,카스피해를 장악하기 위하여 그루지아에친미정권을세웠다가 러시아의 그루지아 침공으로 친러 정권이 다시 수립되었다.

 


투르크메니스탄에 세워진 미국의 MD기지도 철수 요구를 받고있고, 우즈베키스탄, 타지크스탄, 키르키즈스탄등에서 미군기지 철수요구로 철수내지는 미군항공기 사용기지가 무력화되고 말았다.

 


아프가니스탄에서 미군이 철수하면 다시 반미 정권이 수립될 가능성이 거의100%라고 보면 될것이다.

그러므로 미국의 송유관 장악은 실패로 돌아가고 있다.

이것은 신실크로드를두고 누가 장악하느냐의 싸움이다.

그 정점에 서있는 나라가 시리아다.

 


이라크에서 언제까지 주둔하고 있을수가 없기 때문에, 이라크보다 손쉬운 나라인 시리아를 장악하여 지중해, 아프리카로 연결되는 송유관을장악하고 통제하게 되면 대륙과 아프리카를 손에 넣게 된다.

 


이라크는 알카에다, 탈레반이 강성한 지역이기 떄문에 어렵다.

시리아를 손에 넣게 되면 러시아, 중국, 인도는 사실상 미국의 영향력하에 놓이게 되는 것이다.

동남아, 동북아 지역도 마찬가지가 된다.

 


 러시아는 자국산 천연가스와 석유로 유럽에 막대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아프리카에서 들어오는 송유관이 유럽으로 연결되기 위해서는 시리아 장악이 필수 요건이다.

 


이라크루트도 있지만 언제든지 공격받아 파괴될수가 있기 때문에 안전하지 못하다.

아프리카에서 들어오는 송유관은 시리아를 거쳐야만 한다.

 


시리아루트에서 지중해, 유럽, 대륙, 중앙아시아, 동남아, 동북아로 연결되는 송유관이 연결되면,

시리아를 영향력하에 놓은나라가 세계 경제패권을 가지게된다.

 


미국이 장악하게 되면 러시아산 천연가스는 서방에 대한 영향력을 상실하게된다.

러시아가 장악하게 되면 미국의 영향력은 줄게되고, 상대적으로 러시아, 중국의 힘이 강성해지는계기가된다.

 


시리아는 반미정권이었다. 74%가 수니파이슬람교도들이지만, 시아파교도는 숫자가 적다.

하지만 카톨릭교도인 바샤르, 알 아사드 군사독재 정권이 정권을 쥐고있다.

그렇기때문에 교황도 미군 개입을 원치않고있다.

 


1961년 카톨릭교도인 아사드가문이 군사반란을 일으켜, 대를 이어가며 손자대까지 군부정권을 현재까지쥐고있다.

미국, 이스라엘, 터키, 알카에다 VS 러시아, 시리아, 이란, 북한, 팔레스타인하마스, 레바논헤즈볼라의

싸움이다.

 


알카에다는 반미파 저항 조직이 있고, 친미파알카에다가 있다. 헤즈볼라는 이란이 움직이고 있는 테러조직이다.

 


아프리카의 튀니지, 리비아, 이집트, 아랍의사우디, 시리아에 친미 정권을 수립하여야만 아프리카에서 들어오는 송유관을 수월하게 유럽으로 연결하고 중앙아시아, 인도, 동남아, 동북아로 연결할 수가 있는 것이다.

 


상대적으로 러시아는 러시아산 천연가스, 석유를 유럽과 중앙아시아, 동남아, 동북아에 선공급하면서

아프리카에서 들어오는 송유관을 러시아가 통제하고 싶은 것이다.

 

이 통제권을 두고 미국과 러시아가 대리 전사를 내세워 싸우고 있는 중이라고 보면 타당할것이다.

 


 

미국이 통제하는 송유관이 유럽과 동북아에 공급되기 시작하면, 비싼 가격을 주고 살아야 하며 모든 나라가 미국의 영향력 하에 놓이게 된다.

 


러시아가 통제하면 그나마 고물가에는 시달리지 않게 될 것이다.

 


이것은 한마디로 신실크로드를 두고 두 강대국이 벌이는 전쟁이다.

그 중에서 반미 정권인 시리아는 정치적, 군사적, 경제적으로 지정학적 위치에 서있는 나라이다.

그러므로 리비아붕괴, 튀니지시위, 이집트시위, 예멘내전등은 시리아의 전복을노린 사전작업이 되었던셈이다.

 


이라크, 아프가니스탄이 붕괴되고 친미 정권이 수립되었으나, 그동안 살상당한 원한으로 미군이 철수하게되면 반미 정권이 수립될 가능성은 거의100%이기 때문에 완전 철수를 하지 못하고 지속적인 주둔으로 맞서서 친미 정권을 유지시키려할 것이다.

 

그러나 러시아의 방해 공작과 알카에다,탈레반등의 공작으로 제구실을 하긴 어려울 것이다.

 


우크라이나, 그루지아, 투르크메니스탄, 아르메니아, 타지키스탄, 우즈베키스탄, 키르키즈공화국등에서

미군 철수 요구로 미군은 쫓겨나듯이 철수 당하고 있다.

 


왜냐하면 미국 기업이 들어와 생산하는 천연가스, 석유비용이 너무 비쌌기 때문에, 국민들이 쫓아내 버렸다. 상대적으로 러시아가 통제할 때는 가격이 쌌다.

 


미국은 인도, 중국, 동남아, 동북아 시장은 빼앗길지라도 유럽 시장을 선점하여 러시아의 유럽 영향력을 약화시키기 위해서는 아프리카루트를 통해 유럽으로 공급하는 송유관을 장악하여야만 한다.

 


그 중심에 시리아가 있기 때문에 시리아를 친미 정권으로 만들어놔야만 한다.

시리아 뒤에는 러시아가 있기 때문에 함부로 시리아를 무력으로 제압할 수는 없다.

 


그렇기때문에 반정부군이 대다수인 수니파이슬람교도를 지원하기 위하여 서방에서 모집한 이슬람 용병들을 투입하여 지원하고있다.

 


이 과정에서 제3의 별도 세력을 투입하여 교란하고 있다.

러시아는 별도의 세력을 투입하여 시리아를 지원하고 있다.

 


2013년 8월 21일 발생한 사린가스공격은 많은 의문을 낳고 있다.

 

 

사린가스가 터진 곳은 시리아의 대통령궁 주변 구타 지역에서 발생한 사건이다.

장기전으로 진행되고있는 내전을 빨리 종식시키기 위해서 먼저 애가 타는 쪽에서 저지른 사건이라고 판단된다.

 


시리아의 바샤르 알 아사드대통령이 친미로 전환하려 한다면, 러시아가 무력으로 나설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섣불리 미국과 결탁하지는 못할 것이다.

 


원래 시리아와 러시아 회담에서 시리아는 자국 영토에 러시아의 장거리 미사일 기지를제공하고 협상 완료 되자, 미국은 수니파이슬람교도를 자극하여 민주화시위로 발전시킨 것이다.

 


서방에서 터키루트로 잠입한 용병들이 주도하여 시리아 시민들에게 민주화 시위를 부추기며 내전을 일으켰다. 그 일환으로 리비아 멸망,이집트 민주화시위, 튀니지 시위, 예멘내전등을 일으키며 시리아로

옮겨가게 만들어 자연스럽게 개입을 유도하려 하였던 것이다.

 


반미 정권인 시리아가 친러 정권으로 남는 한 아프리카 송유관은 유럽으로 가지 못한다.

 


러시아는 유럽에 천연가스를 거의 독점적으로 공급하며 가격을 통제하고 있으며, 인상된 가격으로 러시아시민들에게 복지 혜택을 주고 있으며, 자국민에게는 값싼 가격으로 공급하여 푸틴 정권은 장기 독재체제를 유지하고있는 것이다.

 

유럽에서는 러시아 국민과 차이나는 에너지 비용을 유럽에게 부담한다고 불평을 하고 있으며 그 해소책으로 아프리카산 에너지를 유럽으로 송유관을 연결하여 대체하려하고 있다.

 


러시아로서는 시리아를 손에 넣고 친미 정권이 들어서지 못하도록 막고있는 것이다.

시리아가 미국 손에 넘어가게 되면 러시아의 푸틴 정권은 위기에 직면하게 된다.

시리아 내전이 장기화 되는 원인은 바로 이것이다.

 


러시아로서도 물러설 수 없는 사안이기 때문에 강력하게 대처하려는 것이다.

 


아프리카에서 요르단,이라크로 돌아가면 되지 않느냐는 생각을 할수도 있겠지만,

그것은 막대한 비용이 들뿐만 아니라, 알카에다, 탈레반이 기다리고 있기 때문에 실현 가능성이 낮다.

 


시리아연안루트로 터키까지 들어가야 바로 유럽으로 공급되고 비용이 가장 적게 들기 때문이다.

 


또 시리아는 중앙아, 인도, 동남아, 동북아로 연결되기 때문에 반드시 장악하 는나라가 세계패권을쥐고갈수가 있는 것이다. 신실크로드의 정점이 바로 시리아가 되는 것이다.

 


 신실크로들 중심지를 서로 차지하려고 미국과 러시아가 시리아 영토에서 싸우고 있는 것이다.

시리아사린 가스 공격은 미국이 개입할 수 있는 명분을 만드는 과정이라고 보면 타당할 것이다.


그러나 섣불리 들어가지 못하는것은 러시아가 개입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이럴 경우 제3차 대전으로 확산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미국은 일단 보험을 들어놓는 전략을 구사하여 전 세계인들에게 일단 시리아 내전에 개입할 수 있다는 명분 쌓기를 해놓은 것이다.

 

시리아 내전에서 알카에다, 탈레반이 저질렀다는 것은 거짓이다.

자기들이 저지른 일이 들통나지 않으려고 그들에게 떠넘기는 것이다.

미국은 고사 전략을구사하여 시리아 경제가 파탄나서 스스로 미국의 품으로 들어오도록 하는 전략을 구사하려할 것이다.

 


러시아는 시리아를 음양으로 지원하여 바샤르 알아사드 정권이 무너지지 않도록 지원하게될 것이다.

 


사린가스 공격은 미국 용병 또는 러시아의 용병 조직이 저지른 것으로 판단되지만, 현재로서는 미국의혐의가 더 짙은 상황이다.

 

 


시리아 군부 독재 정권은 카톨릭계가 정권을 장악하고 있고, 시아파가지원하고있다.(이란 시아파정권)

국민 74%는 수니파 이슬람교도들이다.

1970년 군부 반란으로 집권한 하피즈 알아사드의 아들인 바샤르군부 정권이 대를 이어 받았다.

 


팔레스타인의 하마스 레바논의 헤즈볼라(시아파무장정파)는 시리아 정부군을 지지하고 있고,

알카에다 아프리카지부(AQIM/수니파)는 반 정부군을 지원하고 있다.

 


이란의 헤즈볼라는 팔레스타인에서쫓겨나 레바논을 근거지로 활동하고 있으며,

알카에다는 헤즈볼라를소탕할 명분을 찾아,레바논 내전으로 확산시키려하고 있다.

 


알카에다(수니파)는 시리아 정부군을 지지하는 유명 시사 평론가 무함마드-다라-잠보를

시리아 남부 사라판드 그의 자택에서 암살하여 레바논 내전을 일으켜 전쟁을 확산시키려 불을 지폈다.

 


이스라엘이 팔레스타인의 강경 저항 조직인 하마스,레바논의헤즈볼라(시아파무장정파)를 아주 싫어하므로, 이들을 소탕할 명분으로 알카에다를 내세운다면, 내부적으로 이스라엘은 알카에다와 동맹을 맺은것이된다.

 

이스라엘은 헤즈볼라를 소탕하여 팔레스타인의 독립을 막고, 시리아시아파 정부 동맹군의 팔다리 하나를 자르겠다는 전략이다.

 

그렇게되니 시리아는 북한의 참전을 이끌어내고,북한은 화학무기를 싣고 가다가 적발되었으나,

다른 루트를 움직이는조직이 시리아로 화학무기를 가지고 들어가 시리아 정부군을 지원하게 될것이다.

자칫하면 제3차 세계대전으로 비화될수가 있다.

 


단기전으로 끝내려했던 시리아가 강경하게 오래 버티자, 미국 이스라엘 알카에다 동맹은 시리아 침공 명분을 찾아 사린가스 공격을 감행하고 시리아 정부군에 떠넘겼다.

 


사린가스 공격은 제3차 세계대전으로까지 확대되는 것을 사전에 차단해 보려는

러시아, 시리아, 이란, 북한의 전략일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을수가 없다.

 


미국, 이스라엘에게 더이상 접근하면 생화학전으로 대응하겠다는 전략으로도 볼수 있지만,

현재로서는 시리아 내전을 빨리종식시키려는 미국, 이스라엘, 알카에다의 혐의가더 짙다.

 


이에 대항하기 위하여 시리아 정부군을 지원하기 위해 북한이 화학무기를 싣 시리아로 진입하는 중에 있다.  이미 전투병 파견이 이루어지고 있을것으로 판단된다.

 


제3차 세계대전을 우려하여 시리아 내전에 미국, 이스라엘이 나서지 못하게되자, 알카에다와 터키등을 내세워 바샤르제거를시도하였으나 시리아는 러시아 장거리 미사일 기지를 내어주고 동맹을 맺어지기를구축한 바가 있다.

 


미국, 이스라엘은 알카에다가 제 힘을 발휘하지 못하자, 터키를 내세워 알카에다를 대신하여 지원하고,

시리아 상공으로 날아 들어가 바샤를 제거하려던 F-4팬텀기는 러시아의 대공기지 운영요원들에게

요격되어 격추되고말았다.

 


시리아사린가스 공격이 감행되자,북한은 곧바로 화학 무기를 싣고 시리아로 향하고 있다.

이스라엘 공군기의 시리아 진입으로 이란, 북한, 러시아, 헤즈볼라는 자동 개입된 상태다.

 


시리아 군사독재 정권이 나쁜 정권인 것은 분명하지만, 시리아가 잘하는 것도 분명 있다.

그것은 미개발 지역으로 남아있는 아프리카의 천연자원이 헐값에 수탈당하여

유럽과 미주지역으로 팔려나가는 시기를 저지시키고 있다는 점이다.

 


시리아는1946년 4월 17 일프랑스로부터 독립하였다.

74%의 수니파이슬람교도,16%의 시아파이슬람교도,10%의기독교 교도로 구성된 나라이다.

바샤르 알 아사드 정권은 아랍에서유일하게 레바논과 함께 카톨릭계가 장악한 군사정권으로,

내부적으로 로마교황청의 지지를 받고 있다.(안티오키아 정교회 요한바오로 2세때부터 지지 받음)

지지받는 이유는 환경파괴 문제와 아프리카 자원 수탈 방지 문제 때문인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때 미국과 유럽은 원유 한 드럼에 몇센트/1불도 안되는가격에 가져갔다.(독일만제값주고가져감)

사기 맞은 원한은 잊혀지지 않을 것이다.

 


원래 미국,이스라엘에 의해 알카에다, 탈레반이 만들어졌다.

반미파 알카에다가 들어와서 엉텅리 지휘를 받고 활동하다가 나중에 그 사실을 알고 이탈하여

미국,이스라엘에 대항하는 조직이 반미파, 반이스라엘파 알카에다, 탈레반조직이다.

 

미국,이스라엘에 속은것에 대한 원한이 커서 그런지 강경 테러 조직이다.

알라위알카에다, 알자와히리알카에다 조직이 대표적이다.

 

알자와히리 알카에다 조직은 빈라덴의 후계 조직이다. 탈레반은 이라크, 아프가니스탄에서 독립 국가를 이끌만한 역량을 가지고 있는 반미 조직으로 성장했다.

 

이밖에 이스라엘은 인도와 연합하여 파키스탄의 카슈미르일대에서 알카에다,짝퉁탈레반 조직을

투입하여 반정부 시위, 독립 시위를주도하여 성과는 있었나 실패하고 말았다.

 


이렇게해서 카슈미르 독립주의자들을 알카에다,짝퉁탈레반 조직원으로 끌어들여 사용한다.

동투르키스탄(키르키즈공화국동부지역 이슬람인과 중국 신강성위구르(유오이) 자치구인들도

그들의 독립심을 역이용해서 끌어들여 이용하며 시리아 내전까지 끌어들여 사용하고있다.

 


그렇게 독립 조건을 내걸며 다른데 사용하다가 대부분 전사하거나 세력이약해지면 없던 일로 마무리한다. 그러니 중국, 북한도 내부적으로 은밀하게 깊숙히 개입하고 있는 것이다.

 

시리아를 둘러싸고 미국과 러시아의 대결 양상이 부각되고 있다.

4일 <가디언>은 이날 러시아의 페테르스부르크에서 개막한 G20 정상회의가

'국제적 한판 겨루기장'이 되고 있다고 전했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유엔의 승인 없이 시리아에 대한

독자적인 군사공격을 감행한다면, 시리아에 '미사일 방어시스템'을 제공할 것이라고 경고한 상태다.

 

오바마 대통령도 G20 정상회의 참석 전에 방문한 스웨덴에서 미국과 러시아의 관계가

시리아 문제로 타격을 받고 있다는 점을 시인했다.

이에 따라 이번 G20 정상회의의 공식 주제는 신흥국 경기둔화 등 경제성장에 관한 것이다.

하지만 실제로는 중동위기가 현안으로 회의를 지배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 시리아 문제 해법을 둘러싸고 미국과 러시아의 대결 국면이 펼쳐지고 있다. 4일 러시아에서 개막된 G20 정상회의에서도 당초 공식 주제인 경제문제가 시리아 현안으로 밀려날 전망이다. ⓒAP=연합

 

 

 

 

 

"미국이 시리아 치면, 시리아에 방공 미사일 수출"

푸틴 대통령은 시리아에 지대공 미사일 S-300을 제공하는 조치도 언급했다.

 


<가디언>은 "푸틴의 발언은 미국과 이스라엘의 강력한 압력으로 취소했던 이란과의 계약도

되살릴 수 있다는 은근한 협박이기도 하다"고 분석했다.


S-300은 과거 소련시절 개발한 것을 개량해 동시에 12개의 표적을 추적하는 능력을 갖춰

미사일 방어망을 구축할 수 있는 미사일로 서방의 공습을 막아낼 수 있는 무기로 평가된다.

한편 미 상원 외교위원회는 4일(현지시간) 시리아에 대한 제한적 군사작전 결의안을 승인하면서

미 의회의 결의안 통과 가능성을 한층 높였다.

시리아 정부는 미국의 군사공격 가능성이 고조되자, 파이잘 무크다드 시리아 외무부 부장관이

<AFP>통신 인터뷰를 통해 "제3차 세계대전이 발생한다 해도 항복하지 않을 것"이라고

"앞으로 있을지 모를 미국의 공격에 대비해 모든 대비 조치를 취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어떤 방식으로 시리아가 되갚아 줄지는 밝힐 수 없지만 다만 공격에 대한 보복을

위해 필요한 모든 조치를 취하고 있다는 점은 말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한국, 미국에
시리아 강경 대응 주문" http://news.sbs.co.kr/section_news/news_read.jsp?news_id=N1001960044 … 한국정부 이런 큰
실수.아마츄어 외교에
기절초풍. 침묵이 금인데.한국도
이스람강경파대 서방국가 사이에 테러의 목표물이 된다는 것 아는지 모르는지. 서울시가
테러목표물ㅠㅠ
"한국, 미국에 시리아 강경 대응 주문"

 


한국 정부가 미국 측에 시리아에 대한 강경 대응을 촉구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월스트리트저널이 보도했습니다.


신문은 최근 한국 관리들이 미국 측 인사들을 만난 자리에서 지금처럼


시리아 사태에 대해 수수방관할 경우 북한이 생화학 무기로 남한을 공격해도 아무 일도 없을 것이라는


오판을 하게 만들 수 있다며 이렇게 요구했다고 전했습니다.


척 헤이글 미국 국무장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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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션 불보살

2013.09.16
00:59:13
(*.27.17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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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시리아 중재안 성공시킨 러시아가 자중하는 이유
러시아의 유력 정치·군사문제 전문가인 블라디미르 예브세예프 '사회정치연구센터' 소장은 연합뉴스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미-러가 합의를 이루긴 했지만 시리아에 대한 군사공격 위험이 완전히 사라진 것은 아니며 바샤르 알아사드 정권 전복을 목표로 미-러 간 합의 이행을 방해하려는 세력들이 여전히 존재하고 있다"며 "러시아의 조심스런 태도에는 미-러 양국 합의가 어떤 결과를 가져다줄지 서둘러 판단하기 어렵다는 판단이 깔려 있다"고 설명했다.

이밖에 반군이 확보했을 것으로 추정되는 일부 화학무기를 찾아내 환수하기 위해 유엔 조사단을 다시 시리아로 파견해 조사활동을 벌여야 하는 문제도 남아있다고 예브세예프 소장은 지적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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