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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자신과 다르다'는 '이유'로 '공격'인 양상을보인다.

 

 

자신과 남이 다르다는 이유로 배타적인 태도를 취하는 것이 곧 기존 인류의 습관입니다.

 

 

이것은 동물적인 본능관에서도  종족이 다르면 공격적인 태도 먹이사슬시스템이 구성됩니다.

이런 점으로 보아 인류의 진화는 아직 동물적인 단계에서 신성 신인으로 발전 단계에 놓여있지요.

 

 

그것의 바탕에는 온갖 심리적인 요인이 여러 상대적인 에너지의 역학과 하락 상태에 놓여있는데에서 출발합니다.

1광선~7광선~ 1광선 +높음 -하락,

7광선 +높음 -하락-

광선의 조합 정도...1광선이 매우높음 2광선이 매우낮음 차이에서 행동학이 부정적으로 변함...

 

에너지 역학

 

 

집단의식에 비롯된 영향성도 매우 강합니다.

한 여자가 올 유행도 아닌데 독창적인 옷을 입었을 때 남들로부터 시선에 두려움을

가지는 현상과 같습니다.

 

그런데 올 패션 유행이라면 ....아마도 거의 속옷 차림 유행도 거뜬히...입고 다닐 분들이죠.

 

지하철 방화사건을 모 대학이 실험 재현한 것도 같습니다.

위험 신호가 올 때 재빠르게 피할려 하지 않고,

남들이 피하지 않으니 가만히 있다가 재난을 당합니다.

 

남들과 다른 행동을 하면 왕따가 두렵기 때문입니다.

 

가만히 보면 인간은 이해할 수 없는 존재 입니다.

 

그래서 나는 정말 어릴 때 부터 욕을 많이 먹은 것 같군요.

 

 

만약에 형이상학적인 인식에 접근하는 발언 한마디 했다가는....

몽둥이 들고 올 사람들입니다.

 

 

 

 

하나의 에피소드를 들어보죠.

 

 

이 동래 동종업자 (한국인)깜뚱이는 50대 초반 정도로 팍싹 늙고

양아치 행동은 20대 행동을 그대로 그나이에 전수해 가지고 있습니다.

'세살버릇 여든까지 간다는 말이 있지요'

 

자신의 생활은

ⓐ 풍요가 없고, ⓑ 무한정 쉼(게으름), ⓒ 물이 싫어 목욕안함, ⓓ 양아치 ⓔ 시기심, ⓕ허위사실유포자, 대표적인 사례입니다만

 

 

자신과 삶이 다르다는 이유로 타인을 공격적인 태도로 편견을 가진다는 점입니다.

 

 

어찌보면 깜둥이가 위 나열된 문꾸 지적처럼 괴짜 독창적이지만, 사실상 이것은 인간적인 이유들이지요.

부정적인 요인들로 꽉차여있습니다.

 

풍요가 없고, 게으름 피음, 물을 싫어함, 이정도는 그 자의 습성 또는 개성으로 인정해주고,

편견을 일체 가지지 않겟지만,

 

최소한 남에게 부정적인 요인으로 피해를 주지 않는 선에서 끝내야 합니다.

 

 

 

동종 업자인 내가 열심히 일을 하면 돈을 잘 번다고 보면,,,,,

 

깜둥이는 시기심 이라는 것이 발동하여 ('옛말에 옆집 사돈이 땅사면 배아푸다')라는 한국인 특유의 증세가 병적으로

심하게 나타납니다.

 

애초에 이 지구 시스템에 이러한 시스템을 구축하지 않고 모두가 풍요롭게 형성했다면 오늘날과 같은

이기주의가 만천하에 펼쳐지진 않았을 것입니다.

 

기존 인간에게 모든 풍요를 준다면 삶에 재미를 느낄 수 없어

자신을 파괴하는 짖을 또 창조할 것입니다.

 

 

깜둥이 입장에선 시기심이 드는 것인데....자신과 갇지 않은...

남이 성실히 일하는 것 남이 자신보다 더 가진 것, 등에 대해 미움이 생기고 시기심이 생깁니다.

 

(그래서 세속에서 삶의 도를 닦는 다는 문제는 거의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업장은 수초마다 쌓여만 갑니다.

내가 반응하지 않아도 어떤 문제로 인해 타인의 반응에 의해 양자 모두 KAUMA 업장을 짊어집니다

이재 원천적으로 빠져나오지 못하게 만들려고 한 요인으로부터 출발이라고 봅니다.) 

 

그래서 인간은 파벌이 생깁니다.

 

자신과 같은 파벌과 자신과 다른 종류의 집단적 파벌이죠.

 

 

-야밤에 몰래 세벽 4시 쭘...

 

-리어커 바퀴에 뽀쪽한 피스를 자주 놓아놓는 것

-바람 넣는곳에 발로 밟는 것

-오토바이 앞바퀴에 칼집넣는 것..여러 기기 장비 호트러 놓음

-리어커 볼트를 풀어 버리는 것,= 볼트를 풀어놓으면, 안쪽에 비아링을 쪼아주는 내부 볼트가 운행중 풀려 비아링이 한쪽밑으로 몰려 완전 고장이 남, 대형 사고가 날 가능성도 농후함,,,

 

 

 

그러한 깡둥이는 요세 지금 힘을 잃어가고 있는 묘양세입니다.

 

요줌 조용합니다.

 

타인이 ... 껌둥이를 향 저 넘 사고 않나나??? 하는 저주심이 발동합니다.

깜둥이가 적이 좀 많습니다.

 

 

 

서울 원정녀...땅부자 이곳.. 집체 많음,....

 

동래가 씨끄럽고, 이간질 선수로써....악질인데

 

요세 다른 아줌마가 '미친년 처럼 떠들고 다닐 필요없어요'"아줌마들 한둘씩 이야기가 오감.,

 

통장이 왈...그 원정녀에게...이기주의자다 성질이 못됐다.....일사불란......적중 중 입니다.

 

 

 

 

검은 에너지는 자신이 곧 끌어오게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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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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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션 불보살

2010.10.04
23:01:02
(*.126.16.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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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리끼리 파벌 집단 조직세력확장

 

 

인간은 물질적인 면에서나

영적인 면에서나 집단적인 행동을 부축이거나 독려하는 것을 권장하는 면이

본능적으로 내제되어 활용되고 있습니다.

 

이타적 선의 길에서 동족과 협력 그것을 (사랑) 또는 조화를 지향하면서 진화 영적진보를 꽤합니다.

 

이기적 악의 길에서는 역시 인류 역사상 많은 결과들을 보였습니다.

 

 

이것의 (집단의 파워Power)곧 힘이란 쓰임세가 파워라는 것으로 남용한 사례들입니다.

 

일루미나티, 프리메이슨, 유태 시온이즘 연합- 볼세비키, 록펠러 어둠정부조직세력은...

꼭뚜각시 미국을 내세우며 파워게임을 합니다.

(상위에는 마왕과 그졸게들이 설치어 조종하고 있지요)흔들리면 골치아풉니다.

 

 

힘은 곧 정의 실현이다.

 

그들에게는 그것인 선의 길이던 악의 길에든 상관할 봐가 아닌 것입니다.

곧 조직의 분열이 아닌, 조직을 지키고 영속하는 일은 그들에게 힘의 논리를 이용하기때문입니다.

그속에는 온갓 악의 적인 계략들이 넘처나는데, 그들에겐 그것의 행동은 정당화 해냅니다.

 

하믈며 동네 깡패부터...도시 조직세력에 국제 범조직에 이르기까지......마피아 야쿠자

암세포 및 마치 바이러스 집단체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여기서는 정치 권력 정제계 조직도 천차만별 합니다.

 

 

개인 이기주의에서 ...집단 이기주의 파벌로 네트워크를 형성합니다.

 

이것은 생명과 삶이 있는 진화론적 우주적에선 늘 보편적인 위치에 있었습니다.

 

여기서는 모든 생명체와 삶과 진화를 평등성에 맞추어 이타적 무조건적 사랑이란 첨가제를 넣어야함을 권장합니다.

이래 되면 이타적 공동체가 형성됩니다.

 

 

 

달리 엠마누엘 사난다 그리스도 예수라 불리는 존재는....(무조건적 사랑)실천을 왜쳤는데.

사랑에 조건을 두지 않으며 평등성원리기초에 모든 생명에 편견없는 사랑을 말하는 것과 같죠.

자신을 아끼듯 타인 또한 아껴라...

 

 

인간의 시작은 모태에서 가족에서 사회에서 국가에서 세계화에서 은하계 우주 모든 만물의...일체

 

긍극엔...파벌없이 차별없이 평등성에 기초를 두고 있습니다.

 

현재로써는 인류의 집단무의식이...낡은기초 기반시스템에 사로잡혀 있다는데 에서 문제가 발생합니다.

 

변혁 진보 미래를 두려워하지요.

 

---

 

 

 

 

 

선의 길에서는 긍정도 부정도 편견없는 (수용)에 집중을 모색 주장합니다.

아무쪼록 모든 창조세계를 (생명, 삶, 진화)를 영원한 순환을 (수용)하는데에

아무 편견을 필요치 않음을 재시하는데.

 

내 입장에서는 (완전)하다 (불완전)하다는 (관념) 자체는 긍극에 존재치 않지만,

인간의 시각에 입각하여.

모든 창조계와 우주는 불완전한 구조를 본래부터 가지고 있던 것입니다.

 

근원과 부처들의 입장에서는 단지 이세계들이 환상에 기초한 꿈일뿐이지만,

자비심을 내어줄 수가 있는데

역시 꿈이기 때문에...체험은 영원하던 아무 문제가 되지 못하기때문입니다.

 

모든 중생 우주 기초 시발점은 아마도 허무주의에서 비롯되지 않았을까?

그 허무 마져도 환상에 지나지 않지만,

모든 중생은 지독한 허무주의 괴로워하지 않는가 봅니다.

 

 

글쎄

 

완벽이란 자체가 존재치 않기때문에... 수용자세 모든 창조계를 통들어

갠찮고 좋다...라는 단 한 마디로 끝내려는 아쉬움으로...그들은 말하지 않는가

봅니다.

 

 

여러분에 긍극에 완전한 깨달음과 해탈에 도달해 부처의 입장에 놓여있다면,

 

또는

 

하위 우주 창조자 입장에 서있을 때

 

모든 생명체에게 수용적인 태도를 권장하라고 말할지도 모릅니다.

 

왜냐면 ..긍극엔 一體일체 그자체이지만, 아직도 분리라는 환각거울에 놓여있기때문이죠.

 

중생인 창조자는 하위 중생에게 환각거울입장에서 이야기를 수용하고 받아주어야 하기때문에...생명 라이프 진화를 수용하라고 권장할 것입니다.

 

 

긍극에 누가 되었든 똑같은 질문이지만,

 

여러분 개개인이 막후에 우주창조자로 도약한다면

 

역시 여러분들 자신도 그 자의 말처럼 중생의 눈 높히 맞춤형 입장에서

말 할 것입니다.

 

편견을 가할 수 없는 애메한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창조자의 자리... 존재 국면은 중생의 발판이 있기 때문에...

체험의 끝임없는 활동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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