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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질문>

하느님은 우리를 통해서 확장한다고 말했다.

이는 사실상 성심(聖心)이 우리를 통해서 그리고 우리가 창조하는 것을 통해서 성장한다는 의미인가?



<답>

그렇다. 태초에 하느님은 형상이 없는 허공이었고, 빛이 없는 진공이었다. 그가 자신에 대해서 숙고하지 않고 그 자신이 존재하는 것을 받아들이지 않았다면 항상 그렇게 남아있었을 것이다. 

그가 자신을 돌아보았을 때, 그 자신은 빛으로 확장하였다. 생각이 처음으로 확장해서 된 것이 빛이다.

그 빛으로부터 우리 모두가 태어났다. 

왜? 

하느님이 영원히 확장을 계속하기 위해서다.

어떻게? 하느님이 빛의 형상으로 태어날 때 했던 것과 똑같은 숙고과정을 통해서.


우리의 영혼이 탄생한 경이로운 순간부터 우리들 각자는 진화하기 시작하였고 자신을 확장하였다.

우리의 영혼이 있기 때문에 생각을 붙잡을 수 있고 감성이라는 형태로 간직할 수 있다. 

이렇게 함으로써 우리는 내면으로 들어가 생각을 숙고하고, 그 생각을 다시 창조적으로 확장할 수 있다. 이렇게 하여 세상이 생겨나게 되었고, 씨앗이 자라 꽃을 피우고, 동물은 자라서 돌아다닐 수 있게 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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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색의 우아함을 자랑하는 하얀 연꽃은 희귀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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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은 당신이 사랑하는 하느님으로서, 자체로는 미 발현된 감성이다. 생각이 영혼 안에서 감성으로 발현될 때까지는 그 생각은 신빙성이 없다. 


생각이 일단 영혼에 받아들여지고 기록되면 그때 비로소 현실이 된다.

그때서야 생각은 계획을 가지고, 구조를 가지며 타당성을 가진다. 당신이 보고 있는 이 모든 것을 누가 창조했는가? 하느님이 한 것이 아니다. 하느님은 생각일 뿐이다.


바로 당신, 생각을 붙잡아 그것을 물질이라는 낮은 형태로 느낀 신이자 감성을 가진 인간인 당신들인 것이다.


당신이 현실이라고 하는 것은 그러나 한 생각이 영혼 안에서 느껴지고, 창조하고자 하는 이상이 생겨나 비로소 창조된 형태로 표현되기까지는 현실이 되지 않는다. 생각에 신빙성을 부여하고 당신이 현실이라고 하는 형상을 갖게 하는 것은 바로 느낌과 감성적 가치이다. 이렇게 하여 하느님은 매 순간 성장한다. 


창조된 형상은 그러므로 생각이 감성으로 진화한 것이다. 

이런 식으로 물질이 창조된다. 이런 식으로 당신은 창조하고, 조화하고, 구체화하고, 표현한다. -

당신이 선택한 것이면 무엇이든지 할 수 있는 것이다. 그리고 당신은 현재의 자신이 되도록 허용한 그 생명력에 의해서 심판을 받아본 적이 없다.

왜냐하면 당신 본래의 존재 안에서, 당신은 하느님 마음을 확장하고 신뢰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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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라고 하는 이 웅장한 무대는 당신의 왕국이다. 

이곳은 당신이 당신의 환상, 당신의 상상, 당신의 꿈을 창조하는 무대이다.

이 경이로운 무대는 당신이 원하는 어떠한 꿈이라도 현실로 실재하도록 기회를 제공한다.


왜냐하면 당신이라는 하느님은 어떠한 생각도 꿈꾸고, 그 생각의 느낌을 받아들이고, 그 꿈을 현실로 발현시킬 수 있는 무한한 자유를 가지고 있으며, 그러한 과정 중에도 원하면 언제든지 마음을 바꿀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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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신-인간이 되라고 명령 받았다. 

하느님이 인간이 될 때에만 이 지상의 생명은 창조되고 진화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당신은 정말 눈부신 존재이다. 당신이 알고 있는 것보다 훨씬 힘 있는 존재이다. 


당신이 갖는 모든 감성과 모든 생각은 생명을 창조한다. 생명이 나타나는 것도 당신한테 달려 있고, 나타난 그 모든 생명을 지원해 주는 것도 당신한테 달려 있다.


그것은 보이지 않는 존재한테 달려 있지 않다. 보이지 않는 존재는 단지 그 자신의 이해를 계속하고 있을 뿐이다. 모든 왕국 중에서 가장 보배로운 이 물질왕국을 누가 지탱할 것인가? 당신이다. 


당신이 어떻게 생각하고 어떻게 받아들이느냐에 달려있다. 모든 것에 가치를 부여하는 이가 바로 당신이다. 


생명이라는 무대에 무엇인가를 더 보태는 이가 당신이다. 이 하느님의 왕국을 고귀하게 하고 영광되게 만드는 이가 바로 당신이다. 


당신들은 그 사실을 모르고 있다. 왜냐하면 당신 자신을 천사보다 조금 낮은 존재라고 항상 생각해 왔기 때문이다. 절대로 그렇지 않다.


당신이 지금은 확실히 알지 못하지만, 알게 될 것이다. 왜냐하면 머지않아, 삶과 무지개와 색조와 빛이 진실로 당신이 누구인가를 상기시켜 주는 계기가 될 것이기 때문이다. 이를 깨달음의 시대라 한다.

그 시대가 오면 이곳의 삶은 어떻게 변할까? 하느님을 완전하게 이해하는 것이 꼭 필요한 경험으로 여겨질 것이다. 그것을 알게 되면, 어떠한 모험이 기다리고 있을까? 


당신은 영원 전체를 다룰 수 있게 된다. 무한한 생각 전체를 가지게 됨으로써 여러 요소들 -물질과 시간, 공간, 거리, 그리고 당신- 을 다시 평가 하고 다시 보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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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정말로 눈부신 존재이다. 왜냐하면 지금의 당신이 되기 위해서 이 천체 속에서 긴 여정을 겪어 왔기 때문에.

그 여정은 존재하는 모든 것 -생각에서 빛으로, 전기단위로 분열하고, 거친 물질로 그리고 이 세상으로 이어지는 모든 것 안에 있는 하느님을 알기 위한 것이었다. 


당신들 모두가 그 여정을 겪었다. 그것은 변화무쌍했을 뿐만 아니라 용기가 필요했고, 모험도 따랐다. 


그런데 불사(不死)의 위대한 자아가 변신하여 물질계로 들어오는 과정에서 자신의 신분을 망각하고 생존을 위한 혼란 속으로 빠져들게 될 가능성이 아주 많은데 대부분의 인간이 정말로 그렇게 되어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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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사랑이란 지극히 크게 보면, 하느님 자신인 생명이 당신들 각자를 통하여 지속하게 하려는 하느님의 열망이다. 사랑의 가장 순수한 형태는 하느님이 당신들 각자에게 부여한 자유의지이다. 


그 의지를 실행함으로써 생각의 여러 차원을 탐구하고 당신 자신을 더 크게 확장할 수 있다. 그 확장은 곧 하느님 마음의 확장을 의미한다. 


자유의지는 당신에게 독자성을 부여함과 동시에 하느님과 하나가 되도록 함으로써, 당신의 사고 작용이 당신 나름대로의 창조적인 흐름을 가질 수 있도록 허용한다. 당신은 자신의 생각을 숙고하고 확장하는 방식으로 창조하며, 이렇게 창조하는 매 순간, 당신은 하느님이 당신을 한 존재로서 창조할 때 그 자신에게 가졌던 바로 그 사랑을 모방한다. 


왜냐하면 창조라는 것은 당신 존재 안에 있는 사랑을 독특하고, 자유롭게 움직이는, 독창적인 형상으로 만들어 주는 활동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창조된 그 형상은 그때부터 무한히 생존한다.




하느님이 당신들 모두에게 순수하고 조건 없는 사랑으로 약속한 것은 “당신이 무엇을 생각하든, 무엇을 원하든, 하느님은 그대로 그렇게 된다는 것이다. 한마디로 자신의 모든 것을 조건 없이 그대로 다 주었다. 


어느 때 어디에서도 당신은 당신의 의지에 따라 살아가게 된다. 그렇게 할 수 있는 자유를 준 것은 당신을 사랑하는 이이다. 

아버지라 불리기도 하고, 전능한 하느님이라 불리기도 하며, 모든 것을 사랑하는 이이다. 당신은 자유로운 실체이다. 의지라고 하는 힘과 사랑이라고 하는 능력을 통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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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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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릭

2020.06.07
11:24:25
(*.28.4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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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직 진실만을 ***


0. 마음속에 있는 모든 생각은 진실이다. 의식 속에 살아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그것 또한 모든 생명이 탄생되는 터전인 하느님 마음이라고 일컬어지는 가장 위대한 현실의 일부이다.

하느님은 한계가 없으므로 이것이다 저것이다가 없다. 무한한 진실과 무한한 생각에까지 선택을 허용한다. 어떠한 진실이라도 당신의 독자적 개성을 키워갈 수 있는 것이라면 생각으로부터 받아들여 창조할 수 있는 자유의지를 당신들 모두에게 부여하였다. 


당신의 욕구에 따라 그리고 지혜로 나아가는 당신만의 독특한 행로에 따라 진실을 인지할 수 있게 하기 위함이다. 당신이 생각으로 어떠한 진실을 창조한다고 해도, 생명인 하느님은 당신이 하느님이라고 하는 생각의 한 차원인 그 진실을 경험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그렇게 되어준다


진실은 단지 개인이 진실이라고 인지하는 것일 따름이다. 진실이라는 것은 창조적인 생각 중에서 절대적인 것이 되어버린 어떤 것에 대한 견해이자 태도이고 믿음이다.

그러나 그것에 대해 사람마다 견해가 다른 법이다. 그것도 많이 다르다. 누구나 자신의 특정한 경험과 이해, 또는 오해에 기반을 두고 그러한 견해를 형성하기 때문이다.


경험과 이해는 영혼으로부터 온 것으로 현생뿐만 아니라 수많은 전생을 통하여 얻어진 것이다.



누구나 진실을 말하고 있다. 그러나, 누가 진실을 말하고 있는지 분명히 밝히려면 그 모두를 살펴보아야 될 것이다. 그들 모두 각자 나름의 진실을 말하고 있음을 깨닫게 될 것이다. 당신이 결정해야 하는 것은 특정한 진실을 자신이 어느 만큼 수용해야 되는가 하는 것이다. 어떠한 진실을 받아들이더라도 그것은 당신의 삶에 있어서 하나의 경험된 현실로 될 것이기 때문이다.



이 지상에는 위대한 스승이 많다. 그들은 마술사처럼 놀라운 존재이다. 경이롭고 놀라운 일을 수행하고 발현 시킬 수 있다. 그러나 그들은 죽는다는 것을 믿는다. 그러므로 그들은 죽게 된다. 비록 배움에 있어서는 진보하였으나, 죽음이나 죽는다는 것의 한계를 넘어서 생명은 존재의 연속이라는 것을 이해하는 데까지는 도달 하지 못했다. 그러므로 당신이 그들의 진실을 진실이라고 인정하게 되면, 당신도 마술사가 될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당신은 역시 죽게 된다. 이 이치를 알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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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꽃잎의 싱싱함


0. 매 순간 진실은 정제된다. 이것이 하느님이 완전한 상태에 있는 것이 아니라 완전해지는 상태에 있다고 하는 이유이다. 모든 실체는 더 무한한 진실을 위해서 이해의 진보를 계속하고 있다. 그의 이해가 어떤 것이라고 해도 순간순간, 매 순간 그가 보는 대로 그가 아는 대로 진실이 된다.



0. 모든 스승으로부터 당신이 꼭 배워야 하는 것은 당신 자신만이 가장 훌륭한 당신의 스승이라는 것이다.

오직 당신만이 당신에게 가장 좋은 것이 무엇인지 알고 있기 때문이다. 영혼의 충족을 얻으려면 어떤 경험이 필요한지 오직 당신만이 알고 있다. 진실은 자기가 정하는 것이고, 자기 스스로 확립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진실은 과학적이고 지적인 이해를 통해서라기보다는 감성적인 이해를 통해서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진실은 지성적인 것이 아니라 느낌이고 앎이기 때문이다. 진실이 무엇인지 당신이 안다는 것은 당신이 진실이 무엇이라고 느껴야 하는지 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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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아무 것도 사실에 의해서 증명되지 못한다. 사실이라는 것은 인류의 이해가 진화하고 발전하면서 달라질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모든 것은 어림짐작이다. 현실은 생각과 감성에 의하여 계속 진화하고 창조되기 때문이다. 사실이라는 것은 집합의식이 현재 물질적으로 발현한 것일 따름이다. 집합의식이란 인류 전체가 감성으로 포용하는 집합적 생각을 말한다. 가장 위대한 현실, 가장 위대한 진실은 무엇인가? 하나의 사실이 아니다. 그것은 사실을 현실로 받아들이고, 생각 속에 진실로서 인정하는 당신의 느낌이다. 이것이 진정한 사실이다. 가장 위대한 현실은 감성이다.



당신이 믿기로 선택한 것은 무엇이든지 그렇게 될 것이다. 그러므로 이제 자신에게 적절한 것을 당신이 선택하면 된다. 믿고 싶은 것을 선택하면 된다.

진실은 제한이 없어야 한다. 당신이 살고 있는 지구가 둥글다는 것을 알라. 더 제한 없는 진실을 알고자 한다면, 아래 위가 평평하다는 것을 알라. 그리고 더 무한한 진실을 알고자 한다면, 그 속이 비어 있고, 지구 가운데에 다른 실체들이 많이 거주하고 있음을 알라. 그러나 무엇인가 믿고 싶은 것을 찾는다면, 어느 것도 믿지를 말라. 당신을 믿어라. 당신보다 위대한 실체도 사물도 없다. 당신이 모든 진실을 부여하는 이이고 전체 현실의 창조자이며 자신의 왕국에 법을 제정하는 법제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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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영혼에서 옳다고 느끼는 해답을 찾아 나서라. 당신의 영혼은 그 답을 알고 있다.

느낌을 통하여 당신에게 말해줄 것이다. 진실이 옳게 느껴질 때, 그것은 당신 영혼의 즐거움이 된다. 그리고 이 세상에서 진실이라고 말하는 것은 진실이 아닌 것이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나 더 위대한 이해는 진실로 진실 아닌 것은 없다는 것이다. 지속 되는 있음뿐이요, 진화하는 생명만이 있을 뿐이다. 생명이 유일한 현실이고 모든 진실은 여기에서부터 출현하게 된다.

“진실은 당신이 가지고 있는 생각에 따라 매 순간 진화되고 창조되기 때문이다.



이것만은 기억해 두라. 당신이 있다고 생각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있게 된다. 당신이 무엇을 믿는 순간, 당신의 존재 안에 있는 감성적 현실에서 진실이 된다. 당신의 창조적 현실은 다른 사람의 그것과는 항상 다르다. 다른 사람의 현실을 전혀 볼 수 없다는 것은 그가 그 자신의 환영에 너무 열중해 있기 때문이다.

이걸 안다면 모든 것을 경험하는데 있어 자신이나 남을 제한하지 않게 된다.

“당신이 표현하는 모든 진실은 다양한 측면을 갖는다. 당신은 하나의 진실이 아니라, 모든 진실이다.” 이렇게 될 때, 당신은 한 가지 형태의 삶과 존재로 고정되지 않는다.




 


베릭

2020.06.07
11:26:42
(*.28.4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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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명, 점성술에 대해 >

; 자신의 미래는 자신이 결정한다.

; 자신이 믿는 대로 삶은 펼쳐진다.

; 인생에 정답은 없다. - 삶은 항상 변하기 때문에



0. 삶의 목적은 당신 존재 안에서 당신이 즐기는 어떤 생각이든지 삶의 무대 위에서 표현하는 것이다.

그리고 당신이 어떤 표현에 이끌리든지 간에 그러한 표현은 항상 지속되는 생명의 있음과 조화를 이루고 있다는 사실을 알라. 생명의 목적은 생명의 일부가 되는 것, 생영의 창조자가 되는 것, 그것을 빛내는 것이다. 생명이 당신의 내면에서 전개되는 대로 순간순간을 당신이 원하는 바에 따라 자신을 허용하며 살아가는 것 이외의 다른 운명이라는 것은 없다. 이러한 목적을 성취하는데 있어 당신은 원하는 것이면 무엇이든지 될 수 있고, 또 할 수 있는 무한한 자유를 가지고 있음을 알아야 한다.



0. 하느님은 단지 하나를 제외하고는 어떠한 법도 만들지 않았다.

“자신의 자주적 의지에 따라 삶을 표현해야 한다“ 는 자신의 의지를 실현시켜 나갈 때만이 모든 생명의 의식을 확장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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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백나무의 피톤치드 효능


베릭

2020.06.07
11:27:55
(*.28.4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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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보에 대해>

; 업보라는 것은 실재하지 않다. 다만 원함은 실재한다.

; 운명은 자신이 설정하는 것이다. (경험을 통한 깨달음의 필요)



0. 하느님이 당신에게 바라는 유일한 것은 알고, 기뻐하라는 것이다.

이것이 하느님을 알고 하느님처럼 존재하게 되는 유일한 길이기 때문이다.

소중하고 신성한 자아 안에서 당신이 더 행복하고 더 기쁘게 살아갈수록, 생명이 있는 모든 것과 조화를 이루고 하느님의 존재에 더 가까워지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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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릭

2020.06.07
11:29:07
(*.28.4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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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기쁨이란 무엇인가? 그것은 방해 받지 않고 움직이는 자유이다.

당신은 기쁨의 상태에 있을 때 비로소 하느님의 흐름 속에 있기 때문이다.

당신이 행복하고 즐거울 때, 당신은 모든 것에 내재하는 하느님을 사랑한다.

어떻게 기쁨의 상태가 되는가? 당신이 바라는 대로, 당신 삶의 매 순간은 기쁨을 표현할 수 있는 자유와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으면 된다. 그리고, 자신을 행복과 기쁨과 하느님과 떼어놓을 만한 것은 아무 것도 없다는 것을 깨달으면 된다. 완전하게 자신을 사랑하고 또 사랑하면 된다. 자신을 사랑하는 것이 하느님을 사랑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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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다란 연꽃잎의 싱싱함



0. 삶에서 자신에 대한 사랑보다 더 위대한 사랑은 없다.

자신을 행복하게 하는 것이 무엇인지 항상 자신에게 묻고 또 느낌이 당신에게 말하는 것은 그것이 무엇이든지 구애되지 말고 행함으로써 오로지 자신에 대한 사랑과 기쁨만을 위해서 살라. 황홀하고 약동하는 순간이 자신의 영혼에 기록되고 이는 다시 앞으로 다가올 더 행복하고 즐거운 순간들을 창조하게 될 것이다.



더 많은 순간을 행복하고 즐겁게, 그리고 당신 자신을 사랑하고 당신 자신이 존재하도록 허용하면서 보낼수록 모든 생명력인 하느님 존재에 더 가까워지게 된다. 살아가면서 추구하는 모든 것이 자신을 행복하게 하는 그런 방식으로 삶을 살아간다면, 당신은 삶의 가장 숭고한 운명을 따라 살게 될 것이다.

기적과 같은 일을 성취하게 될 것이다. 당신 자신 및 하느님을 사랑하는 본보기로 주목을 받게 될 것이다. 경이로운 수수께끼와 고귀한 아름다움을 경험하고 이해하게 될 것이다. 그리고 종국에 가서 하느님의 얼굴을 볼 것이다. 그것이 자신의 얼굴이라는 것을 깨달음으로써. 그때 당신은 더 위대한 이해를 찾으러 또 다른 무한한 삶의 경험을 향하여 떠난다. 하느님으로 가는 유일한 길은, 무엇이든지 자신의 기쁨으로 삼는 것이다. 이것이 유일한 길이다.



《 아름다운 담양의 메타세콰이어 길》



<잊혀진 진실>

인간이라는 존재 -그의 영혼과 영성-는 영원하다. 아무 것도 그것을 바꿀 수 없다.

그러나 신이 그 자신을 위해서 지구의 흙으로 창조한 이 육신은 그를 점유하고 있는 불사의 존재인 생각에 종속된다. 인간이 어떤 생각이든지 받아들이고 느낄 수 있도록 허용한다면 그것은 그 몸에 발현된다. 육신은 인간 왕국의 궁극적 부분으로 그 속에 거하는 신의 사고 작용에 의해 지탱된다. 신-인간이 생존이라는 것을 경험하기 시작하면서 그의 몸에 영원한 생명력을 점화시켜 주는 생각의 힘을 약화시키게 되었다. 그래서 몸은 쇠약해지기 시작하였다. 몸이 쇠약해지기 시작함에 따라, 그의 두뇌가 추론할 수 있는 능력도 감퇴되었다. 추론하는 능력을 잃게 되자 두려움이 그의 의식에 스며들기 시작하였다. 두려움의 요소들이 인간의 사고 작용 안에서 하나의 태도가 되었을 때, 육체는 두려움의 힘과 그 영향으로 우환과 질병, 죽음의 고통을 받기 시작하였다.


생명의 이식Life Transplant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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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지상에 처음 건설된 문명은 위대한 깨달음으로 채워져 있었으나, 그들 사고 작용의 무한성은 죽음에 대한 기대와 생존을 위한 태도에 따라 점점 흐릿해져 제한적으로 되어 갔다. 죽음에 대한 두려움에서 생긴 생존 태도는 생존을 위한 이른바 ‘본능’이라는 것으로 다음 세대에게 넘겨졌다. 왜냐하면 인간이 생각하는 모든 것은 그의 세포와 유전자 구조 안에 새겨지게 되기 때문이다. 신은 몸의 형태를 빌려 자신의 창조성을 경험하려는 욕망으로 물질의 한계 속으로 들어왔다. 그러나 신은, 인간으로서 제한이라는 태도를 이 지상에서 경험하면서 부지불식간에 육체적인 경험 속에 갇히게 되었다. 그 신의 첫 번째 육신이 죽음을 경험했을 때, 그는 허공이라고 하는 곳으로 들어갔기 때문이다.

이 허공은 빛의 차원으로 ‘전지한 하느님’을 이해하는 의식으로 들어갈 수도 없고, 물질의 세상으로 돌아올 수도 없는 곳 이었다. 그 신은 이제 더 이상 무한한 생각의 세상으로 돌아갈 수 없게 되었다. 왜냐하면 이제 그는 그 자신의 사고방식 안에 한계라는 변형된 태도를 고수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이 물질계 놀이마당이 경험하기에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장소임을 발견한 신은 삶의 진보를 계속하기 위하여 이곳으로 다시 돌아올 수 있기를 몹시 갈망하였다. 그래서 신은 자기 자손의 씨를 얻어 다른 육신을 가지고 돌아왔다. 물질계에서 계속 경험하기 위하여.

그리고 전생에서 그의 사고 작용을 변형시켰던 모든 제한된 생각을 조정하기 위하여 돌아온 것이다. 그러나 그가 이 지상의 물질적인 양상들을 더 많이 경험하기 시작하면서, 신은 그보다 더 많이 변형을 경험했고, 한계의 늪 속으로 더 깊이 빠져들어 갔다.



그렇게 하여 이 본보기 세상에서 환생이 반복되기 시작하였다. 그리고 환생이 반복되기 시작하면서 점점 이 세상이 그들의 삶의 전부가 되었고, 그들의 계보와 신성을 잊어버렸다.

비록 그들이 원한다고 해도, 이제 그들은 순수한 생각, 무한한 존재의 세상, 즉 태초부터 그곳에서 그들이 표현해왔던 의식의 세상으로 돌아갈 수 있는 지식을 잃어버렸다. 그리고 육신이 죽으면 그들의 행복과 집합적 태도인 생각에 따라 삶을 경험할 수 있었다. 그리고 그 자신이 신성함 자체이고 하느님이 자신 안에 있다는 것을 깨치게 될 때까지 거듭 윤회 환생을 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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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들은 모두 이 지상에서 여러 삶을 살았다. 삼만 번을 산 이도 있고 이만 번을 산 이도, 일만 번을 산 이도, 또 어떤 이는 두 번만 산 이도 있다. 이 지상에서 살아가는 삶은 단지 생명이라는 것을 찾아가는 모험으로서 한갓 꿈이고 게임이며 환상이지만 그러한 삶들은 당신을 타락시켰다. 그러는 동안 당신의 가족이나 사회, 종교, 그리고 정부권력은 당신을 비천한 인간으로, 하느님은 당신이 다다를 수 없는 곳에 존재한다고 당신에게 주입시켜 왔다. 그래서 이것이 당신의 사고 과정에서 확고한 현실이 되어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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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69 베릭 이곳 빛의 지구 사이트에서 꺼져 버려 빚의몸 2020-06-12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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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62 상승을 바라보고 준비하라. 근원 하느님의 편지글입니다. 황금납추 2020-06-11 114
15761 의식의 주파수와 오라장 [5] 베릭 2020-06-08 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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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54 유란시아서는 지구 주둔 천사들과 성령하나님들의 메시지를 전한 생명의 책 [2] 베릭 2020-06-07 126
15753 가이아킹덤님은 13차원 대우주 하나님아버지의 분신체이신 성령하나님 모르세요? [16] 베릭 2020-06-07 549
15752 영혼의 짝 / 인류의식의 동반상승 / 3차원 무대인 지구! 관련이야기 아트만 2020-06-06 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