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nguage
한국어

자유마당new

우주는 우리를 돕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의식 있는 삶에
눈을 떠가고 있습니다. 빛의 지
구는 내면에 있는 다양한 차원
의 의식을 통합하여 평화와 조
화의 빛을 내기 시작하는 사람
들의 교류 장소입니다.


신과나눈이야기한국모임
http://cafe.naver.com/cwgkorea


자유게시판

그만 떠나고 새곳에서

터전을 잡도록 하거라!


쌍욕질 동원하면서 잘하는 짓들이다!

아직도 새  카페 안세웠느냐?

왜 계속 쓸데없는 신경전이냐?


빛의 지구  미련 버리고

새로운 터전에서 활동하거라!



profile
조회 수 :
222
등록일 :
2020.06.12
01:31:58 (*.28.42.153)
엮인글 :
http://www.lightearth.net/free0/636832/bc8/trackback
게시글 주소 :
http://www.lightearth.net/636832

조가람

2020.06.12
01:33:03
(*.32.150.64)

개병신년.실제로 나 직면할 자신도 없는 병신같은 년.

꺼져버려.

베릭

2020.07.16
11:57:00
(*.100.106.169)
profile



법원 "혼잣말로 내뱉은 욕설도 모욕죄 성립"

  • 입력 : 2020-01-25 12

상대를 향해 혼자 푸념하듯 내뱉은 욕설 섞인 말이라도 주변에 듣는 사람이 있는 경우라면 모욕죄가 성립한다는 법원 판결이 나왔습니다.

수원지방법원은 모욕 혐의로 기소된 61살 A 씨에게 원심과 같이 벌금 20만원을 선고하고 형의 집행을 1년간 유예했습니다.

A 씨는 지난해 2월 수원의 한 아파트 관리사무소에서 근무하던 중 주민 B 씨가 아파트 관리와 관련한 정보공개 신청을 요구하자 이를 거부하면서 직원 4명이 있는 가운데 험한 말을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A씨는 혼자 푸념하듯 내뱉은 말이라 모욕죄 성립요건에 해당하는 공연성이 없다고 주장했지만 재판부는 혼잣말이라 해도 다른 사람들이 듣고 있었다면 전파 가능성이 없지 않은 만큼, 모욕죄가 성립된다고 판결했습니다.

베릭

2020.06.12
01:35:46
(*.28.42.153)
profile




새로운  카페 사이트 주소나

소개를 하거라


그리고 그동안 글들도

다  복사해서 새사이트에 채우거라!


아무튼 공고를 하거라!

날짜 시간 정해서 팬들 모이라고 공고해서

실질적인 계획들 세우기 바란다

조가람

2020.06.12
01:38:17
(*.32.150.64)

헛소리 집어쳐.이 새끼야.

논지는 넌 날 만날 용기 조차도 없는 허접한 새끼라는 것이다.

베릭

2020.10.01
03:29:05
(*.100.106.169)
profile

마피아

Mafia
요약                              마피아

시칠리아의 소규모 사병조직 '마피에'에서 비롯되었다. 1920년대 무솔리니의 파시스트 정권 시절 거의 근절되었다가 제2차 세계대전  재조직되었다. 시칠리아의 농촌지역에서는 세력이 약화되었으나 도시지역인 팔레르모로 뻗어나가 강탈·밀수활동뿐 아니라 생산업·상업·건설업 등에 손을 뻗치기 시작했다. 1970년대 후반 미국에서 소비되는 마약제조와 밀수에 개입했으며, 여기서 생기는 막대한 이윤은 마피아의 여러 계파 간에 경쟁의 불씨가 되었다. 그결과 살인이 빈발하자 정부는 다시 마피아 지도자들을 재판·투옥하게 되었다.
19세기 후반과 20세기초 마피아 단원들이 다른 나라로 이주하면서 마피아는 미국에서 가장 강하고 규모가  범죄단이 되었다. 이들은 범죄를 통해 획득한 이윤을 호텔·식당·유흥업 같은 사업에 재투자했다.

마피아(Mafia)

마피아(Mafia) 1900년대경, 시칠리아 마피아의 활동한 도시를 표시한 지도, 빨간색 점이 활동한 지역

ⓒ Antonino Cutrera / WIKIPEDIA | Public Domain

시칠리아의 전통적인 범죄조직을 가리키는 말이지만 미국의 같은 범죄조직에도 적용된다.

마피아는 중세 후기 시칠리아 섬을 정복했던 여러 외국인들(사라센인·노르만인·스페인인 등)의 지배를 타도하기 위해 만들어진 비밀조직에서 시작되었다는 설이 있다. 그러나 사실은 수세기 동안 시칠리아가 무법상태에 있을 때 강도로부터 토지를 보호하기 위해 부재지주들이 만든 소규모 사병조직 '마피에'(mafie)에서 비롯되었다. 18~19세기에 일부 사병조직이 자발적으로 세력을 키우고 지주의 곡식을 보호하는 대가로 지주로부터 많은 돈을 빼앗는 등 시칠리아의 유일한 법으로 행세하게 되었다.

연이은 외세의 지배 아래서도 마피아가 살아남을 수 있었던 이유는, 식민지 정부가 시칠리아 주민들을 소외시켰기 때문에 차라리 복잡한 도덕적 규칙을 통해 이루어지는 마피아의 특별한 사적 정의를 주민들이 받아들인 데서 찾을 수 있다. 이 규칙은 오메르타(omertà), 즉 어떠한 상황에서도 법적 권위에 호소하지 않고 자신 또는 타인에게 일어난 범죄수사에 절대로 협력하지 않는다는 의무에 기초를 두고 있다.

희생자와 그 가족들에게는 복수할 권리가 주어졌으며, 침묵의 규칙을 깨는 자에게는 마피아의 보복이 뒤따랐다. 1900년경 시칠리아 서쪽 마을에 살던 여러 마피아 패밀리는 느슨한 동맹을 맺고 각자 자기 구역의 거의 모든 경제활동을 통제했다.

1920년대 베니토 무솔리니의 파시스트 정권은 수천 명의 마피아 단원 혐의자들을 체포·재판하고 장기간 복역시킴으로써 마피아를 거의 근절시켰다. 그러나 제2차 세계대전 직후 미군정이 마피아 단원들을 석방시키자 다시 마피아가 조직되기 시작했다. 마피아의 세력은 시칠리아 서부와 중부 농촌지역에서는 어느 정도 약화되었으나 도시지역인 팔레르모로 뻗어나가 강탈과 밀수활동 같은 전통적인 영역뿐만 아니라 생산업·상업·건설업 등으로 손을 뻗치기 시작했다.

1970년대 후반에는 미국에서 소비되는 마약제조와 밀수에 깊숙이 개입하게 되었다. 여기서 생기는 막대한 이윤은 마피아 내부의 여러 계파 간에 강한 경쟁의 불씨가 되었으며, 그결과 살인이 빈발하자 정부는 다시 마피아 지도자들을 재판·투옥하게 되었다.

19세기 후반과 20세기초 시칠리아와 다른 이탈리아 지역에서 새로운 나라(주로 미국과 남아메리카 일부 국가)로 이주한 마피아 단원들이 과거의 범죄수법을 재현하기 시작했다.

1930년대초 미국의 이탈리아계 범죄단들은 경쟁관계에 있던 아일랜드계·유대계 갱들로부터 범죄세계의 지배권을 빼앗았으며, 1930~31년 피비린내나는 전국적인 싸움을 치른 뒤 명확한 지도체계를 갖추고 느슨한 동맹을 이루게 되었다. 1933년 금주법이 폐지되면서 마피아는 별다른 이윤을 남기지 못하게 된 밀주제조를 중단하고, 도박·파업조종·고리대금업·마약밀매·매춘 등에 관여하기 시작했다.

마피아는 미국에서 가장 강력하고 규모가 큰 범죄단으로 성장했으며, 범죄를 통해 획득한 이윤을 호텔·식당·유흥업 같은 합법적인 기업소유에 재투자했다.

1950~60년대에 몇몇 미국 정부기구가 행한 조사에 따르면 미국 마피아의 구조는 시칠리아 마피아의 구조와 비슷했다(미국에서 마피아 조직은 '우리 일'이라는 뜻의 이탈리아어 '코사 노스트라'라는 이름을 갖고 있었음). 1950년대부터 미국 마피아 조직은 전국에 흩어져 있는 24개의 '패밀리'가 움직이게 되었다.

조직범죄가 행해지는 미국 주요대도시마다 패밀리가 하나씩 있었으며, 특별히 뉴욕 시에는 5개의 패밀리가 있었다. 가장 강력한 패밀리의 우두머리들이 구성하는 위원회에서 사법적 기능을 수행했다. 패밀리의 우두머리는 '보스' 또는 '돈'(don)이라고 불렸으며, 그들의 권위에 대해서는 오직 위원회만이 문제삼을 수 있었다. 보스는 부두목 또는 대리감독자 기능을 하는 하위 보스와 콘시글리에레라는 상담자를 두었는데, 이 상담자가 강력한 권한과 영향력을 행사했다.

하위 보스 밑에는 카포레지메라는 부지부장이 있었으며 그 역할은 보스와 하부 행동대원 사이에서 완충작용을 하고 조직의 불법행위에 대해 보스가 필요 이상 직접 관련되는 일을 막는 것이었다. 부지부장이 '행동대'를 감독했으며 패밀리의 합법활동(예를 들어 자판기·식료품회사·식당) 하나를 책임지거나 매춘·도박·마약 등의 불법활동을 책임졌다.

20세기 후반에 들어 미국의 조직범죄에서 마피아의 역할이 줄어들고 있다는 조사결과가 발표되었다.

그 요인 중 하나는 고립되어 있던 이탈리아-시칠리아계 사회가 차츰 해체되고 이들이 전체 미국사회로 흡수됨에 따라 마피아 단원을 기르기 위한 전통적 양육의 기초가 실제적으로 줄어든다는 데 있다.→ 조직범죄


○●□■◇

베릭

2020.10.01
03:31:11
(*.100.106.169)
profile

라스베이거스 마피아는 '빛과 그림자

입력 2018.03.07. 
음성으로 듣기
번역 설정
글씨크기 조절하기
[ 카지노 이야기] 

㊶라스베이거스를 40년 장악한 '마피아'
 

미국 랭킹사이트로 알려진 ‘더리치스트’가 지난 2017년 8월 4일 세계에서 가장 악명 높은 10대 범죄조직을 발표했다.

더리치스트에 포함된 범죄조직은 아메리카는 물론 아시아계도 상당수 포함되어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들 국제 범죄조직은 주로 마약밀매, 도박, 살인, 암살 등 각종 범죄 이외에 테러활동에도 가담하고 있다.

먼저 10위를 차지한 ‘D-컴퍼니’ 두목인 ‘다우드 이브라힘’의 이름을 따 다우드 컴퍼니라고도 부른다. 인도 뭄바이를 거점으로 한 대규모 범죄조직이다. 영화사업과 부동산, 범죄사업 등으로 부를 축적한 이브라함은 257명이 사망한 ‘뭄바이 테러’의 주범으로 지목되어 수배중이다.

 

▲대만 삼합회 두목 장례식. ⓒ봉황망


이어 9위는 ‘아리안 형제단’으로 1964년 백인우월주의자들에 의해 결성된 범죄조직이다. 현재 약 2만 명의 조직원이 있으며 미국 내 전체 교도소의 수감자 중 1%가 아리안형제 조직원이다.

8위는 ‘야쿠자’로 ‘삼합회’와 함께 아시아를 대표하는 범죄조직이다. 18세기 도박집단 ‘바쿠토’와 보부상 집단인 ‘데키야’를 모체로 하여 발전하였다. 야쿠자 조직은 보스를 ‘오야붕’, 부하를 ‘꼬붕’이라고 부르며 이들의 관계는 절대적인 상명하복의 관계다. 1980년대 야쿠자는 탄탄한 조직망을 무기로 엄청난 부를 축적했다. 막강한 자금력과 인원 동원력으로 정, 재계와 두터운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7위는 ‘삼합회’로 중국, 홍콩, 마카오, 대만에 기반을 둔 중국 범죄 집단이다. 중국인이 있는 세계 여러 지역에 조직원들이 분포되어 있다. 조직에 충성하지 않으면 큰 보복이 따른다.
네덜란드 마약조직과 손을 잡고 마약 밀매를 하고 있으며 러시아 마피아와 동맹을 맺어 차량 밀수, 인신매매도 관여하고 있다.

6위는 ‘PCC’로 1993년 교도소에서 결성된 브라질의 최대 범죄조직이다. 상파울루를 근거지로 수감자를 포함해 모두 14만 명에 달하는 막강한 조직원을 거느리고 있으며, 세계 27개국에 조직원들이 상주하고 있다. 브라질 상파울루 교도소 수감자의 약 90%가 PPC조직원이다.

5위는 ‘18번가 갱단’으로 미국 로스엔젤리스에서 생겨난 중미, 멕시코계로 구성된 갱단으로 ‘마라 18’이라고도 부른다. 길거리 갱단으로 시작해 현재는 다민족, 다국적 갱단으로 성장했으며 조직원만 약 3만 명에 달하는 매우 거대한 범죄 집단이다. 18번가 갱단의 규칙은 매우 엄격하며 규칙을 어기거나 조직원 간의 존경심을 나타내지 않으면 잔인하게 보복한다.

4위는 ‘와칭’으로 미국 내 대표적인 아시아 갱단이다. 차이나타운을 중심으로 생겨났으며 아시안 보이즈와 더불어 미국 내에서 가장 유명한 아시아 범죄조직이다. 모태는 삼합회이며, 조직원들이 매우 젊은 층이다. 현재 조직간 네트워크가 가장 잘 발달된 갱단이다.

3위는 ‘몽기기’로 아프리카 케냐 최대 부족인 키쿠유족 출신들로 구성됐다. 마우마우 정신을 이어 나간다는 집단으로 고대 아프리카 전통을 실천한다. 구시대의 전통을 지키는 명목으로 피로 목욕을 하고 성기절단, 사람을 참수해 그 머리를 걸어 놓는 등 매우 잔인한 집단이다.


▲일본 야쿠자 영화 포스터. ⓒ뉴온


2위는 ‘로스 세타스’로 1999년 결성된 멕시코에서 가장 유명한 마약 카르텔이다. 


로스 세타스는 멕시코의 마약 조직 중 가장 정교하고, 효율적이며 또한 기술적으로 진보한 조직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조직원에는 퇴역한 특수부대원들이 많아 실전과 기동성이 매우 뛰어난 것이 특징이다.


경쟁 조직원들을 납치한 뒤 잔인하게 살해하고, 경쟁 조직원의 뒤를 봐준 부패 공무원, 경찰, 자신들을 비난하는 언론인, 일반인들까지 무차별 적으로 납치하여 고문하거나 살해한 후 이를 동영상으로 찍어 유포하기도 한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


1위는 ‘시실리 마피아’로 이탈리아 시칠리아 섬에서 탄생한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범죄조직으로 ‘코사 노스트라’라고도 부른다. 


이탈리아 마피아 중에서 가장 영향력이 있고 오래된 조직으로 코사 노스트라는 시칠리아에서 탄생하고 성장한 마피아의 본산지다. 


배신한 조직원들은 반드시 복수를 하거나 그들의 친구에게 복수를 청부한다. 시실리 마피아는 현재 분파되어 세계 여러 나라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여전히 세계에서 가장 조직적이고 위험한 범죄조직 중의 하나다.

이와는 별도로 미국 라이프지는 ‘러시아 마피아’를 세계에서 조직력과 자금력이 가장 막강한 범죄 조직으로 평가하고 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

러시아 마피아는 구 소련시대 사회주의를 거쳐 페레스트로이카와 함께 암시장에서 자유시장 경제가 펼쳐지면서 급격한 성장을 하였다. 



러시아 마피아의 주요 활동은 살인, 매춘, 인신매매, 조직폭력, 사기, 마약에 손을 대고 있으며 합법적으로는 중고자동차 판매, 무역업, 금융업, 경호업체 등에 진출해 있다.


ㅡㅡㅡㅡㅡㅡㅡㅡ

러시아 마피아는 러시아 1500개의 국영기업체와 400개의 은행을 포함해 4만여 개의 기업을 장악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중남미의 마약 카르텔, 미국의 마피아와 손잡고 전 세계적인 범죄망을 구축하는 것으로도 전해지고 있다.

 


ㅡㅡㅡㅡㅡㅡㅡ
미국 마피아는 19세기 이탈리아에서 건너온 이민자들이 뉴욕과 시카고, 보스톤, LA 등 대도시를 중심으로 무소불위의 범죄조직으로 세력을 키워나갔다.

이러한 과정을 거쳐 1940년대부터 마피아는 라스베이거스에서의 ‘빛과 그림자’를 동시에 접목시켰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마피아가 라스베이거스와 인연을 이어간 세월은 1946년부터 1986년까지 무려 40년에 달했던 것으로 역사는 기록하고 있다.

라스베이거스 박물관 등 관련 자료에 따르면 1940년대 중반까지 고원 사막지대의 황량하던 라스베이거스에 현대식 카지노단지를 본격 조성할 수 있었던 것은 마피아 때문에 가능하였다.

루즈벨트 대통령이 뉴딜정책의 일환으로 후버댐(1931~1936년)을 건설토록 하면서 라스베이거스 규모를 키웠다면 당시 네바다 주는 카지노를 합법화하면서 도박도시의 기틀을 다졌다.

1931년 당시 라스베이거스에 카지노 도박이 합법화 되었으나 사막의 고원분지에 규모가 작고 볼품없는 카지노만 만들어지자, 도박도시의 매력을 찾기가 어려웠다.

이 때문에 라스베이거스는 1940년대 중반까지 관광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지 못했다.

이러한 때 미국 뉴욕의 대표적 마피아의 중간 보스겸 살인 청부업자로 알려진 ‘벅시 시걸’은 ‘플라밍고’ 호텔 건립을 추진하면서 마피아 자본이 라스베이거스 진출에 물꼬를 튼 역사적인 인물이 되었다.

때문에 벤저민 벅시 시걸을 ‘라스베이거스의 아버지’라고 불리기도 하였다.

라스베이거스에서 카지노 게임을 통해 여러 가지 문제점을 파악한 그는 멋진 카지노와 호텔을 짓는 사업을 구상 하였다. 그는 술과 여자, 도박을 조합해 라스베이거스에 ‘사막의 오아시스’를 만드는 꿈을 구상하였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1945년 벅시는 마피아 조직을 움직여 ‘팀스터노동조합’의 연금기금을 대출받아 당시로서는 획기적인 냉난방 시스템과 객실마다 샤워기를 갖춘 라스베이거스 초대형 호텔을 건립하였다.

 

▲미국 라스베이거스 뉴욕뉴욕 호텔리조트 전경. ⓒ프레시안


플라밍고 호텔은 주변이 야자수로 장식된 잔디밭과 정원으로 꾸며져 있으며 입구에서는 멋들어진 폭포가 쏟아져 내렸다.

호텔에는 수영장과 헬스클럽, 테니스코트, 골프장, 40마리의 말이 있는 마구간 시설과 전시실, 각종 상점 등이 다양하게 갖추어졌다. 당시로서는 획기적인 시설인 셈이다.

약 2년에 걸친 공사 끝에 라스베이거스 최고의 플라밍고 호텔, 카지노가 1946년 12월 26일 개장을 했지만 겨울비와 추위 때문에 개장식부터 엉망이 되었다.

총 650만 달러가 투자된 플라밍고 호텔카지노사업이 실패하자 벅시는 살해당하였고, 플라밍고 호텔은 동료 마피아가 차지하였다.

시걸이 암살되고 마피아가 플라밍고 호텔 카지노를 접수한 이듬해부터는 경영이 흑자로 돌아섰다.

플라밍고 호텔 카지노사업이 성공하자 마피아는 1948년 9월 선더버드, 1950년 4월 데저트 인, 1952년 10월 사하라, 12월 샌즈, 1955년 4월 리베에라, 5월 듄즈 호텔 카지노를 차례로 개장하였다.

또 1956년 5월 프레몬트, 10월 하시엔다, 1957년 4월 트로피카나 호텔&카지노, 1958년 7월 스타 더스트호텔 & 카지노들도 차례로 마피아 자본에 의해 설립되었다. 이후에도 마피아 자본은 끊임없이 라스베이거스에 수혈 되었다.


▲미국 라스베이거스의 중심지. ⓒ프레시안


1940년대부터 1970년대까지 라스베이거스 카지노의 투자금은 은행에서 대출을 거부했기 때문에 팀스터노동조합의 연금기금이 카지노 건설의 확실한 자금줄이 되었다.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지금부터 인신공격형 글들에 대하여는 즉시 관리합니다. [1] 아트만 2020-06-21 3432
공지 상대방을 감정적 욕설로 비난하는 분들에게 알립니다. [2] 아트만 2020-06-12 3817
공지 국제정세와 관련하여 실시간 전달되는 중요한 정보를 금일부터 올립니다. 아트만 2020-05-14 6892
공지 현재 진행중인 국내, 국제정세에 대하여.. 아트만 2020-01-09 11194
공지 어보브 메제스틱 (한글자막) -- 데이빗 윌콕, 코리 굿 출연 / "트럼프왕과 기사이야기" [1] 아트만 2019-10-20 11342
공지 유엔 각국대표부에 보내는 제안서 [2018. 8. 29.] 아트만 2018-08-29 19986
공지 우리가 지금 이곳 지구에 있음은 우연이 아닙니다. 아트만 2015-08-18 83770
공지 [릴루 마세(Lilou Mace)] 포스터 갬블(Foster Gamble)과의 인터뷰 1부/ 2부 아트만 2014-05-10 96706
공지 가슴으로 느껴보세요 - '빛나는 꿈들' [46] 관리자 2013-04-12 123572
공지 자본주의 체제가 총체적 사기 임을 알려주는 동영상(한글자막) [67] 관리자 2012-12-09 150658
공지 각성을 위한 준비 --마이트레야(미륵) [6] [57] 관리자 2011-08-17 189498
공지 자유게시판 글쓰기에 관한 안내 [3] [54] 관리자 2010-06-22 300914
15809 운영자님께서 중심을 잘 잡으시고 회원관리해주시기 부탁드립니다 [1] 베릭 2020-06-20 125
15808 조가람님에 대한 개인적인 사견 [5] 에어워터 2020-06-19 231
15807 [공산주의의 최종 목적] 중국편 ‘악의 정점’ [4] 베릭 2020-06-19 209
15806 중국과 플레이아데스 우주인들이 교류중이라는 채널은 과연 진실일까? [3] 베릭 2020-06-19 353
15805 조가람..이제보니 개쓰레기 잡종이였네 [3] 태양신 2020-06-19 295
15804 하나님에게 초능력이 필요한 이유 빚의몸 2020-06-18 150
15803 기아킹덩님의 글에 답이 있네요 빚의몸 2020-06-18 137
15802 조가람님 지금부터 글쓰기 금지합니다. 아트만 2020-06-17 185
15801 베릭 51세 아줌마야.이런 웃긴... 조가람 2020-06-17 208
15800 조가람팬들은 공개된 전번에 앞으로 전화상담하고 친목도모하길 바람 [8] 베릭 2020-06-17 164
15799 백수년은 아무것도 모르네요. 조가람 2020-06-17 152
15798 베릭년은 병신 백수이니 그년 개무시하길... 조가람 2020-06-17 137
15797 읽어보고 불리하니깐 중간 글 또 지웠어. 조가람 2020-06-16 110
15796 개병신 결국 어느것도 못 택했네 조가람 2020-06-16 126
15795 베릭년 쓰레기 딜레마에 빠지다. 조가람 2020-06-16 117
15794 베릭 전화해라.내가 너 한테 직접 내 목소리로 알려주마. [1] 조가람 2020-06-16 139
15793 newbie가 너 완전히 병신이라고 상대말라고 욕하는 글 올린 건 알고 있냐? 조가람 2020-06-16 117
15792 베릭 백수새끼는 자신의 위치도 망각하고 글들을 링크하다. [1] 조가람 2020-06-16 115
15791 베릭 니가 섬기는 개하나님 한테 물어봐. [3] 조가람 2020-06-16 147
15790 어디 취직이나 해.백수 새끼야. [3] 조가람 2020-06-16 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