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nguage
한국어

자유마당new

우주는 우리를 돕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의식 있는 삶에
눈을 떠가고 있습니다. 빛의 지
구는 내면에 있는 다양한 차원
의 의식을 통합하여 평화와 조
화의 빛을 내기 시작하는 사람
들의 교류 장소입니다.


신과나눈이야기한국모임
http://cafe.naver.com/cwgkorea


자유게시판

우리 물질우주의 대부분이 빈공간이라는 건 아트만 님의 링크된 글처럼 맞습니다.

현재 우리 물질우주의 위상은 축구장 2배 크기에 가운데 원자 하나 있을 뿐이고 전자들은 거의 존재감도 없을 정도로 작습니다.사실 그 빈공간이 '힉스 점멸 가능 정보 매개 창조 제어 다변 소스 분할 및 자변적 인지 및 정보 소통'(현재 인간의 과학은 이 빈공간이 우리 물질우주에서 운용되는 원리 감조차도 잡지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로 활용됩니다.

결론적으로 말해서 우리 물질우주의 빈공간은 암흑물질과 암흑에너지 제어에 의해 다차원 창조 시 간섭 최소화와 정보 운용의 균형이 어긋남이 없겠금 하는 아주 중요한 역활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물질우주의 차원 원리는 아주 간단합니다.일단 3.1차원으로 상승하면 3차원에 있는 생명체와는 전혀 다른 우주에 사는 것 입니다.그러므로 3.1차원 생명체들과 3차원 생명체들은 각자 서로 다른 현실로 삶이 전계되며 차원 하락 기계 없이는 서로 만날 수도 없습니다.

쉽게 예를 들어 보겠습니다.

시리우스 항성계

현재 백생왜성과 주계열성의 쌍성계입니다.그리고 현재 인류의 과학으로 아무리 측정하고 관측해도 캐플러 조건에 접해 있지도 않고 생명체들이 살기에는 도저히 행성 거리나 상황이 맞지 않습니다.

실제로 인류가 우주함선을 만들어 시리우스에 가도 어떤 생명체들도 만날 수 없습니다.

즉 3차원 이 현실 그대로 시리우스 항성계에 방문하면 어떤 생명체들도 찾을 수 없습니다.

그러나 실상은 어떤가요?

시리우스 항성계 생명체들 현재 7차원으로 상승했고 물고기 형상 외계인들과 과거 플레이아데스인들 조상 주축을 이루던 일부 휴머노이드 타입 외계인들 분파들의 자손들이 서로 화합하며 잘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들은 텔레파시로 문명을 유지하며 서로 싸우지도 않고 잘 살아가고 있습니다.다만 시리우스 휴머노이드들은 플레이아데스인들과 사상이 다른 면이 많이 있어 인류의 마인드로는 관념조차 잡을 수 없는 철학적인 생각의 차이로 거리를 두고 있어 물질적인 왕래는 거의 하고 있지 않습니다.

즉 애초에 3차원에 있는 지구인들은 7차원에 있는 시리우스인들을 만날 수 없습니다.

다만 중첩의 원리는 적용되기 때문에 '힉스 가능 계산자 소스 공간 접속 제어자' 에서 스파크가 일어나기 때문에 만약 하나의 공간에 3차원 생명체들과 7차원 생명체들이 같은 공간을 점유하면 '영혼 가능자 영역 공유 가능성의 에너지 생성' 현상 때문에 고차원에 있는 생명체들이 무의식 적으로 불편함을 느낄 수 밖에 없습니다.

아주 쉽게 풀이해 설명하자면 3차원 생명체들과 7차원 생명체들의 업보 측정 우리 물질우주 시냅스가 그 둘의 문명을 같이 계산하기 때문에 서로 운명적으로 억매이게 됩니다.

이런 현상을 고차원 생명체들이 아주 싫어 합니다.


사실 랱탈리안 새력들은 이미 5차원으로 상승하고도 지구인들의 3차원적인 달의 정복을 막는 것도 이 때문입니다.(이제 랩탈리안 새력들이 그토록 인류의 달의 정복을 막는 이유를 아실거라 믿습니다.)


아무튼 우리 물질우주의 빈공간은 12차원(12차원으로 나눈 것도 사실 숫자의 놀음일 뿐 우리 물질우주는 1경 차원도 넘는 세부 분할 차원이 존재합니다.)정보 교통 매계를 하기 위한 소스로 활용되는 것 입니다.

제가 앞으로 서서히 우리 물질우주의 진실을 세부적으로 알려 드리겠습니다.

다음에는 가상우주 제어가 현재우주와 접속하는 원리에 대해 알려 드리겠습니다.(컴퓨터 없이는 다차원에 가상우주 창조가 불가능한 이유에 대한 고찰이 담겨 있습니다,)



조회 수 :
324
등록일 :
2020.06.13
11:33:20 (*.32.150.64)
엮인글 :
http://www.lightearth.net/free0/636948/b04/trackback
게시글 주소 :
http://www.lightearth.net/636948

가이아킹덤

2020.06.13
14:43:19
(*.118.93.207)

다중우주에 대한 설명이시군요.

가이아킹덤도 이 부분은 어느정도 이해하고 있습니다.

미래의 기억이란 책을 쓴 사람이 있는데 그 책을 가이아킹덤은 1993년도에 읽었습니다.

물론 지금도 소장하고 있으며 펼처보지는 않지만 책꽂이에 있는 걸 처다보면서 알듯 모를듯한 미소를 짓기도 합니다.

아주 흥미로운 책입니다.

감사합니다.

조가람

2020.06.13
14:57:38
(*.32.150.64)

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지금부터 인신공격형 글들에 대하여는 즉시 관리합니다. [1] 아트만 2020-06-21 3432
공지 상대방을 감정적 욕설로 비난하는 분들에게 알립니다. [2] 아트만 2020-06-12 3817
공지 국제정세와 관련하여 실시간 전달되는 중요한 정보를 금일부터 올립니다. 아트만 2020-05-14 6892
공지 현재 진행중인 국내, 국제정세에 대하여.. 아트만 2020-01-09 11194
공지 어보브 메제스틱 (한글자막) -- 데이빗 윌콕, 코리 굿 출연 / "트럼프왕과 기사이야기" [1] 아트만 2019-10-20 11342
공지 유엔 각국대표부에 보내는 제안서 [2018. 8. 29.] 아트만 2018-08-29 19987
공지 우리가 지금 이곳 지구에 있음은 우연이 아닙니다. 아트만 2015-08-18 83770
공지 [릴루 마세(Lilou Mace)] 포스터 갬블(Foster Gamble)과의 인터뷰 1부/ 2부 아트만 2014-05-10 96706
공지 가슴으로 느껴보세요 - '빛나는 꿈들' [46] 관리자 2013-04-12 123573
공지 자본주의 체제가 총체적 사기 임을 알려주는 동영상(한글자막) [67] 관리자 2012-12-09 150658
공지 각성을 위한 준비 --마이트레야(미륵) [6] [57] 관리자 2011-08-17 189498
공지 자유게시판 글쓰기에 관한 안내 [3] [54] 관리자 2010-06-22 300914
15809 운영자님께서 중심을 잘 잡으시고 회원관리해주시기 부탁드립니다 [1] 베릭 2020-06-20 125
15808 조가람님에 대한 개인적인 사견 [5] 에어워터 2020-06-19 231
15807 [공산주의의 최종 목적] 중국편 ‘악의 정점’ [4] 베릭 2020-06-19 209
15806 중국과 플레이아데스 우주인들이 교류중이라는 채널은 과연 진실일까? [3] 베릭 2020-06-19 353
15805 조가람..이제보니 개쓰레기 잡종이였네 [3] 태양신 2020-06-19 295
15804 하나님에게 초능력이 필요한 이유 빚의몸 2020-06-18 150
15803 기아킹덩님의 글에 답이 있네요 빚의몸 2020-06-18 137
15802 조가람님 지금부터 글쓰기 금지합니다. 아트만 2020-06-17 185
15801 베릭 51세 아줌마야.이런 웃긴... 조가람 2020-06-17 208
15800 조가람팬들은 공개된 전번에 앞으로 전화상담하고 친목도모하길 바람 [8] 베릭 2020-06-17 164
15799 백수년은 아무것도 모르네요. 조가람 2020-06-17 152
15798 베릭년은 병신 백수이니 그년 개무시하길... 조가람 2020-06-17 137
15797 읽어보고 불리하니깐 중간 글 또 지웠어. 조가람 2020-06-16 110
15796 개병신 결국 어느것도 못 택했네 조가람 2020-06-16 126
15795 베릭년 쓰레기 딜레마에 빠지다. 조가람 2020-06-16 117
15794 베릭 전화해라.내가 너 한테 직접 내 목소리로 알려주마. [1] 조가람 2020-06-16 139
15793 newbie가 너 완전히 병신이라고 상대말라고 욕하는 글 올린 건 알고 있냐? 조가람 2020-06-16 117
15792 베릭 백수새끼는 자신의 위치도 망각하고 글들을 링크하다. [1] 조가람 2020-06-16 115
15791 베릭 니가 섬기는 개하나님 한테 물어봐. [3] 조가람 2020-06-16 147
15790 어디 취직이나 해.백수 새끼야. [3] 조가람 2020-06-16 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