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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산주의의 최종 목적] 중국편  ‘악의 정점’

편집부  |  2020-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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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SOH 자료실]

 악의 정점


1) 파룬궁 박해


문화대혁명 후기부터 사람들이 건강을 갈구해 신체단련을 시작하면서 고대의 오금희(五禽戱), 태극권, 역근경(易筋經) 등 전통 공법이 조용히 흥행하기 시작했고 얼마 지나지 않아 기공 열풍이 일었다. 1992년 5월, 리홍쯔(李洪志) 선생은 ‘진(眞)ㆍ선(善)ㆍ인(忍)’을 신앙의 근본으로 삼는 파룬궁(法輪功), 즉 파룬따파(法輪大法)를 전하기 시작했다. 파룬궁은 배우기 쉽고 병을 고치고 몸을 건강히 하는 효과로 인기를 얻기 시작했다. 그리하여 짧은 몇 년 동안 입소문을 통해 알려지면서 1억 명 이상의 사람들이 입문해 배우기 시작했으며 중국과 전 세계로 퍼져나갔다.



파룬궁은 사람들의 마음을 올바르게 한다. 파룬궁 수련자들은 마음을 닦고 선(善)을 추구하며, 심신을 정화하고 신과 부처에 대한 신앙을 되찾는다. 파룬궁의 전파는 또한 사회 전체에 신앙 재건과 도덕 수준 제고를 이끌고, ‘진선인’ 이념에는 중국 전통문화의 정수가 담겨있다. 이 때문에 악령은 이들을 눈엣가시처럼 생각했다. 파룬따파가 널리 전해져 갈수록 많은 사람이 수련의 길에 들어서고 있는데, 이는 반드시 인류를 올바른 길로 돌아오게 하고 강산을 청명한 본모습으로 회복시킬 것이다.



하지만 중국공산당 악령의 최종 목적은 문화와 도덕의 파괴를 통해 사람들이 창세주의 구원을 받는 것을 가로막는 것이다. 파룬궁은 최대의 적이 아닐 수 없었다.



1999년 7월, 중국공산당 전 우두머리 장쩌민은 기다렸다는 듯이 파룬따파와 그 수련자들에 대한 대규모 박해를 발동했다. 파룬따파는 악한 생명을 포함한 모든 중생을 선하게 대했으며, 그들이 적대적인 태도를 버리고 새로운 삶을 얻도록 거듭 기회를 주었다. 하지만 공산 악령은 완강하게 파룬따파 및 그 수련자들을 적으로 삼았는데 이는 스스로 무덤을 판 격이었다.



공산당은 모든 언론매체, 공안, 무장경찰을 동원해 유언비어를 퍼뜨리고 모함하면서 파룬따파 수련자들을 체포하고 감금했다. 장쩌민은 파룬궁 박해를 위해 개최한 중앙공작회의에서 경망하게도 “나는 공산당이 파룬궁을 이기지 못한다고 믿지 않는다!”라고 말했다.



공산당은 수십 년 살육하면서 축적한 공포와 박해 경험이 있었기에 파룬궁을 박해할 수 있었다. 파룬궁 수련자들은 선(善)을 추구하며 마음을 닦고 신체가 건강했다. 당시 수련자가 1억 이상 있었는데 그들 주변 사람을 포함하면 엄청난 사람들이 파룬궁을 잘 알고 있었다. 그런데 어떻게 그처럼 쉽게 탄압을 발동할 수 있었을까? 장쩌민은 “명예를 더럽히고, 경제를 고갈시키며, 육체를 소멸하라”는 명령을 내렸는데, 이것이 바로 중국공산당이 수십 년간 축적해온 사악함의 대폭발이었다. 수십 년간의 살육으로 이미 공포 환경이 조성된 상태였기에 대규모 공개적 살육이 필요 없이 박해를 시작할 수 있었던 것이다




공산 악령은 경제적 수단으로 자유국가들을 효과적으로 묶어두어 중국공산당의 박해 정책을 저지할 수 없게 만드는 동시에 암암리에 폭력적인 살육과 박해를 자행했다. 그리하여 수없이 많은 파룬궁 수련자들이 억울하게 형을 받고 수감됐으며 참살당하거나 심지어 살아있는 상태에서 장기를 적출당했다. 하지만 이는 세상에 널리 알려지지 못했다. 많은 사람들은 사악한 공산당의 억압, 세뇌, 살육을 장기간 겪었기에 두려움으로 입을 열지 못하거나 무감각해져 박해를 못 본 체하고, 심지어 본의 아니게 박해에 순종하고 참여해 자신도 모르게 결박당한 채 파멸의 길에 오르게 됐다.




독자 여러분은 이런 한 가지 이해하기 힘든 현상에 대해 생각해보길 바란다. 구치소, 노동교화소와 감옥에 갇힌 많은 대법제자들은 모두 비슷한 일을 겪었는데 특히 박해 초기에는 더욱 그랬다. 즉 수련자들이 더 이상 수련하지 않겠다는 ‘보증서’와 ‘반성문’에 서명하고 파룬궁을 ‘폭로하고 비판’하기만 하면 즉시 고문을 받지 않았고 심지어 즉시 석방됐다.




이런 현상이 괴이하다고 하는 이유는, 그동안 중국공산당의 정치운동 과정 중에서 공격 대상이 된 사람들이 죄를 인정하더라도 계속해서 비판투쟁, 수감, 고문 내지는 사형에 처해지는 등 본인의 의지는 완전히 배제됐다. 반면 파룬궁 수련자들은 고문을 받을지 여부, 심지어 자유를 얻을지 여부도 마치 스스로 결정할 수 있는 것처럼 보인다. 설마 중국공산당이 착해진 것일까? 당연히 아니다.




확고한 파룬궁 수련자들에게는 언어로 표현할 수 없는 각종 극한의 고문이 총동원됐다. 고문의 종류, 정도, 광범위함으로 볼 때 중국공산당의 잔인함과 사악함은 전혀 바뀌지 않았으며 오히려 더욱 심해졌다. 하지만 파룬궁 수련자가 수련을 포기하기만 하면 살 길을 열어줬다. 이는 중국공산당의 목적이 진정으로 인류를 파멸시키는 데 있다는 것을 재차 입증해준다. 그들은 사람의 육체를 없애려는 것뿐만 아니라 사람의 영혼까지 파멸시키려 한다. 이는 신과 부처에 대한 악령의 증오에서 비롯되는 것이며, 동시에 파룬궁의 전파가 사회 전반의 신앙 재건과 도덕 수준 향상을 이끌었고, ‘진선인(眞善忍)’ 이념이 중국문화의 정수를 내포하고 있기 때문이기도 하다. 문화와 도덕 파괴, 창세주의 구원을 가로막는 것을 최종 목적으로 삼는 중국공산당 악령에게 있어 파룬궁은 단연 최대의 적이다.




2) 파룬궁 수련자에 대한 강제 장기적출


공산 악령은 동서고금의 박해 수단을 집대성했을 뿐만 아니라 그보다 훨씬 잔학한 수단을 동원했다. 또한 파룬궁 수련자의 살아 있는 몸에서 장기를 적출하는 등 인간이 살고 있는 이 별에서 유례없는 가장 사악한 수단으로 파룬궁 수련자들을 박해하고 학살했다.




파룬궁 수련자들은 신앙에 흔들림이 없고 두려움이 없었기 때문에 공산 악령은 그간 능란하고 실패 없이 사용했던 박해 수단이 전부 소용없다는 것을 알게 됐다. 그래서 그 어떤 방법으로도 전향시키지 못하는 파룬궁 수련자들에 대해서는 생체 장기적출이 주요 박해 수단이 됐다. 그렇게 얻은 거대한 경제적 이익으로 박해를 유지할 수 있었고 장기이식을 받으려는 외국인들을 끌어들여 살아 있는 파룬궁 수련자의 장기를 구매하게 해 사실상 중국공산당의 살육을 돕게 했다. 이 역시 악령이 바라는 바인바, 전 세계 사람들을 파멸시키는 목적에 한 걸음 더 다가가려는 것이다.




2006년 7월 7일, 캐나다 인권변호사 데이비드 메이터스는 캐나다 전 베테랑 국회의원 데이비드 킬고어와 함께 ‘피의 수확: 파룬궁 수련자에 대한 장기적출 조사보고서(Bloody Harvest, The killing of Falun Gong for Their Organs)’를 발표했다. 이 보고서는 18개의 증거를 통해 파룬궁 수련자를 대상으로 한 중국공산당의 생체 장기적출 범죄가 실재함을 입증했으며, 이를 ‘지구상에서 유례없는 악행’이라고 표현했다. 국제조사원의 협력을 통해 2016년 6월에는 ‘피의 수확/학살(Bloody Harvest/The Slaughter) 조사보고서 갱신판’이 발표됐다. 680쪽에 이르는 이 보고서는 약 2400항목의 참고자료를 통해 중국공산당의 생체 장기적출 범죄의 실상과 놀라운 규모를 폭로했다.




2016년 6월 13일, 미국 하원은 이런 보고서와 증거자료에 근거해 343호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통과시키며 파룬궁 수련자 등 양심수에 대한 중국공산당의 강제 장기적출을 규탄하고, 불법 장기이식에 대해 신뢰할 수 있고 투명하며 독립적인 조사를 중국공산당에 요구했다. 서방사회가 드디어 중국공산당이 파룬따파와 그 신도들을 얼마나 사악하게 박해하고 있는지 인식하기 시작한 것이다.




맺음말


지난 100년 동안 공산주의는 전 세계에서 1억명 이상의 목숨을 앗아갔다. 소련, 그리고 베를린 장벽 아래에서는 아직도 수많은 원혼들이 초도(超度)를 받지 못하고 떠돌고 있다. 다른 공산정권들도 소련과 중국공산당의 지지 하에 얼마나 많은 자국민을 학살했는가! 캄보디아처럼 작은 국가에서도 폴 포트 공산정권에 의해 수백만 명이 학살됐다. 킬링필드에 수없이 쌓여있는 백골들은 공산주의 홍마(紅魔)의 살육에 대한 기록이다. 최근 북한 독재정권 당수는 백주에 자신의 친인척을 포함한 당내 인사와 일반 주민을 학살하고 핵전쟁으로 전 세계를 위협하고 있다. 공산주의의 역사는 살육의 역사라고 할 수 있다. 그 역사 기록은 페이지마다 사람들의 혈흔으로 물들어 있으며 공산 악령이 100년간 폭력을 휘둘러 지속적으로 살인한 악행이 담겨있다.



본 편에서는 폭력적인 살인과 문화 파괴로 일관된 중국공산당의 역사를 정리했다. 학살과 파괴를 폭로하고 이 두 가지 수단이 인류를 파멸하려는 공산 악령의 수법이라는 점을 설명하려는 것이다. 동시에 세상 사람들이 볼 수 있는 표면적 결과뿐만 아니라 아직 잠시 보지 못하는 무시무시한 결과까지 알려주려는 것이다.



전통문화가 파괴되고 도덕이 타락하는 가운데 많은 사람이 이 같은 시류에 편승해 이미 종말에 신의 가르침을 알아들을 수 있는 능력을 잃고 철저한 파멸로 나아가고 있다. 하지만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대재앙이 임박했음을 알아차릴 수 있을까?



중국공산당은 사악하게 신의 자비를 무시하며 고집을 꺾지 않고 이미 극악의 최후 일보를 내디뎠다. 선악에는 반드시 응보가 있고 악이 선을 이길 수 없다는 것은 우주 불변의 진리다. 세상 사람들은 순수함과 선한 본성을 유지하고 신이 인간에게 내려준 도덕규범과 사상 품행을 지키며 전통의 길로 돌아와야만 생사를 가르는 대재앙에서 벗어날 수 있다. (계속) / 에포크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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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20.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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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릭

2020.06.19
18:49:24
(*.28.3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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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군이 인도옆  LADAKH 지역에 항공기들을 대량

군집하고 있는 중이다.

그리고 군용비행장을 대량 확보 하고 있는 중이다.

이들은 렙틸리언의 도움으로 대량의 군인들을 이용할 조짐.

참고로 중국의 대부분의 정치인, 경찰, 군인, 의사 등 

이 렙틸리언이라 한다.

지금 전쟁준비하는것도 렙틸리언군이 대부분이란다.

시진핑이가 믿는것이 렙틸리언이기에 

글로벌리스트와 전쟁을 택한것으로 본다.

과연 중국은 케퍼닉을 상대로 싸워 이길 승산이 

있다 보는것일까?

렙틸리언들이야 동물이라 생각할만한 능력이 낮다하지만

시진핑은 인간이 아닌가! 


http://cafe.daum.net/_c21_/bbs_read?grpid


베릭

2020.06.19
19:10:16
(*.28.3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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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모습 렙틸리언은 렙틸리언 혼성체들이 있고,

진짜 인간으로 변신한 렙틸리언 외계인이 있습니다.


1) 렙틸리언  혼성체 ㅡ 전생에 렙틸리언외계인이었는데

                                    인간으로 태어난 자들

2) 렙틸리언외계인(워크인, 빙의)  :  전생의식 없는 인간안에 빙의

                                              혼   + 육 =  영이 없는 자들에게 빙의

 3)인간 형체로 변신한 자들 :  진짜 렙틸리언외계인 

                                              (파란색 피를 가진 자들)


베릭

2020.10.01
03:25:33
(*.100.106.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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렙탈리언은 곧 드라곤( 중국의 상징이 바로 드라곤-중국의 문화)이다.

  중국문화는 드라곤의 문화를(용) 토대로 내려왔다는 자체는 우연이 절대 아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미켈란 젤로의 그림속에 숨어있는 

프리메이슨 상징인 컴퍼스와 직각

과거 유물들을 보면 그시대의 명확한 역사서 입니다

(프리메이슨의 역사)

프리메이슨의 역사는 인류의 첫 살인자인 

가인의 후예들 이며

인류 역사상 처음으로 도시를 석조 건축물로 건축한 

석공들의 후예들 입니다

가인의 아들 에녹은 BC 3760 부터 시작됐다고 

그들이 주장 하는걸 보면

하나님과 동행한 아담의 7대손 에녹:BC3382년과

프리메이슨이 주장하는 에녹을 비교하면 

378년이나 앞서서 성경에 기록되지 않은 

동명인 에녹을 등장시킵니다

​(본론)


인류의 첫 살인자 

가인의 후예들(프리메이슨. 일루미나티)이 

인류에게 어떤짓을 했는지 기억해야 합니다

세상엔 헤아릴수 없는 수많은 종교가 있는데

가인의 후손인 일루미나티. 프리메이슨 들이 

핍박하는 유일한 종교는 딱 하나 기독교라는게 

신기하지 않습니까?

 하나님께서 모든 인류를 사랑하신다는 진리(사랑)를 감추기 위해 그 사랑을 주장하는 기독교인을

핍박 하는 겁니다​



​(결론)

가인의 후손들 프리메이슨. 일루미나티. 렙틸리언.

들이 신봉하는 최고의 종교는 무엇일까요?



미켈란 젤로의 그림에 숨겨져 있듯 아래 빨간 화살표를 보시면 ​바포멧 허리띠를 한 여자가 등장 합니다

이렇게 그들은 퍼즐 맞추기 처럼 

그림속에 은밀히 그들의 비밀 신앙과 악한 계획을 

그려 넣습니다​

바포멧은~~>사탄교~~>사탄은~~>루시퍼​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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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켈란젤로 시대 이전부터~

프리메이슨 이란 존재가 있었는데

아래 중국 고구려에 등장하는 여화를 ​참조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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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사 에도 등장하는

프리메이슨의 컴퍼스와 직각자

우리가 이해 하기 힘들지만 동양에도 오랜 과거부터 프리메이슨 이 지배해 왔습니다


결국 모든 일류는 성경속에 등장하는 

아담의 후손이라는것을 증명 됩니다

가인의 후손들도하나님이 싫어하는 행위를 

한자들 입니다

첫째는 살인하는 자들이고

둘째는 유물에서 이해하듯 

온갖 우상 신들을 만들어

사람들로 하나님을 잊어 버리게 하고 

자신들이 만든 잡다한 신들에게 절하고 신봉하게 

만듭니다


그들이 만든 다양한 신들의 전설속에도 

창세기와 비슷하게 지은 창조론과

노아의 홍수도 등장하며

여호와의 이름을 비슷하게 하여 여화로 도용하기도 

합니다


 (여화 와 복희 의 쥐고 있는 컴퍼스와 직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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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한국 역사에도 창조 신으로 

등장하는 여와~와 복희)


중국 전설과 인도 힌두교 고구려에도 등장하는 

복희 와 여와의 전설이 있습니다


​창세기를 보면 여호와 꼐서 사람을 흙으로 빚었던 

내용과 비슷한 창조론을 도용 합니다


창세기와 비슷하게 진흙으로 사람을 만들고​ 

여와란 형체는 머리는 사람인데 몸은 뱀이라 밝힙니다



성경엔 사탄은 분명히 뱀(용)이라고 명확히

말하고 있습니다


그럼 여와가 뱀신이라면 즉 여호와의 이름을 줄여서 몰래 뱀에게 갖다 붇였다는 뜻을 의미 합니다 


이 뱀은 성경 창세기엔  인간을 미혹하여 하나님과 

인간의 관계를 멀어지게 만들고

동양 신앙에선 뱀이 인간들의 신으로 등장해 버립니다


만약에 ​

여러분의 안방에 ​뱀을 여러마리 풀어 놓으면 뱀한테 

절을하며 신이라 쓰다듬을 사람이 어딧 습니까?

모든 사람은 본능으로 그 뱀을 죽이게 될것 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사람을 미혹한 뱀에게​ 

저주를 받는다 하셧고


​여자의 후손(예수)은 네(뱀) 머리를 상하게 할것이요 너는 그의 발꿈치를 상하게 할것이니라 (창세기 3:14~15)


하나님은 사람과 뱀의 관계를 

인렇게 정해 놓으셧 습니다

(고구려 벽회에 해와달을 들고 있는 여화 와 복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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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사천성 석관묘에 해와 달을 들고 있는 

여와 복희)

이렇게 여와의 신도 복잡해 지는듯 하나 

다시 태양신과 달의신에 초첨을 맞추게 합니다 


여와의 스토리도 원점이 다시 바벨론의 우상으로 

돌아가는 것을 알게 됩니다

그리고

우리 현대인은 이 사상에 물들어 

새해는 해돋이를 보러 가고

추석때는 달을보며 소원을 비는 풍습이 있습니다​

이 모든 행위는 가인의 후손 프리메이슨 들이 

만들어 놓은 덪(우상숭배)로

사탄(뱀)은 우상을 숭배하다 지옥으로 끌려오는 



많은 사람들을 보고 기뻐하게 됩니다

하나님 심판의 때가 가까이 왔으니  더 늦기전에 

어느편에 서야할지 결정해야 할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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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릭

2020.10.01
03:26:08
(*.100.106.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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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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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와(중국어 정체: 女媧)는 중국 신화에서 인간을 창조한 것으로 알려진 여신이다.

개요[편집]

Nuwa2.jpg
신장에서 출토된 풍속화

여와(女媧)는 신화에서 인간을 창조한 여신이다. 여와(女媧)는 복희와 남매로 구전된다. 뱀모양의 복회와 여와가 서로의 꼬리를 틀고 있는 모습이 화상석(畵像石) 등에 새겨져 있다. 여와(女媧)라는 단어는 여성 여신(女神)을 나타내는 단어이기도 하다.

회남자(淮南子)에 따르면, 태고 하늘에 4개의 기둥이 부러지자, 대지는 갈라지고 화재와 홍수가 발생했다. 맹수와 괴조(怪鳥)가 횡행하여 사람들을 괴롭혔는데, 이때 여와가 5색으로 빛나는 돌을 녹여 하늘의 구멍 뚫린 부분을 메웠다고 서술되어 있다.

풍속통의(風俗通義)에는 여와가 황토로 사람을 만들고, 결혼 제도를 만든 것으로 서술하고 있다. 여와의 사당에 가서 빌면 결혼도 할 수 있고 자식도 낳을 수 있다는 믿음이 있다고 한다. 고대 중국에서는 부족 사회를 이루고서 살고 있었고, 여성의 비중이 컸다. 여와 신화는 이러한 모계 사회를 대변한다고 한다.

 

복희여와도는 천지창조 신화에 등장하는 남신인 복희와 여신인 여와를 주제로 한 그림이다. 한(漢) 나라 때의 돌에 새긴 그림, 당(唐) 나라 때의 채색한 비단 그림, 아스타나 무덤에서 발견된다. 복희와 여와는 상반신은 사람 모습을 하고, 각각 손에는 창조의 상징물인 구부러진 자(曲尺)와 컴퍼스를 들고 있다. 몸을 꼬고 있는 모습은 세상의 조화와 만물의 생성이 초래됨을 나타내고 있다.

 

남신 복희와 여신 여와의 모티프는 인도나 서아시아의 메소포타미아에서도 발견되고 있다. 복희, 여와라는 테마가 중국이 아닌 남방 문화에 의해 형성되어 중국으로 전래되었다는 학설도 있다. 중국의 소수 민족들도 여와을 신으로 모시는 풍습이 있다투르판 아스타나(阿斯塔那)의 묘실 천정에 부착되어 있었던 복희 여와도는 중국 내륙에서도 출토 예가 없다.

복희와 여와의 이야기는 세계 곳곳의 인간 탄생 신화와 유사한 구조를 가지고 있다. 여와가 흙으로 사람을 빚어낸다는 이야기는 그리스 로마 신화의 프로메테우스가 강물에 흙을 반죽해 사람을 만들었다는 내용, 성경에서 하나님이 진흙으로 사람을 만들고 코에 생명의 입김을 불어넣었다고 한 내용과 닮아 있다. 홍수 이야기는 그리스 로마 신화의 데우칼리온 부부 이야기, 성경에서의 노아의 방주 이야기와 닮아 있다. 여와 신화는 실제 역사라기보다는 신화로 이해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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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우리가 지금 이곳 지구에 있음은 우연이 아닙니다. 아트만 2015-08-18 84112
공지 [릴루 마세(Lilou Mace)] 포스터 갬블(Foster Gamble)과의 인터뷰 1부/ 2부 아트만 2014-05-10 96976
공지 가슴으로 느껴보세요 - '빛나는 꿈들' [46] 관리자 2013-04-12 124295
공지 자본주의 체제가 총체적 사기 임을 알려주는 동영상(한글자막) [67] 관리자 2012-12-09 150999
공지 각성을 위한 준비 --마이트레야(미륵) [6] [57] 관리자 2011-08-17 189888
공지 자유게시판 글쓰기에 관한 안내 [3] [54] 관리자 2010-06-22 301289
15847 6.25 전쟁을 통하여 확인되는 국제정치의 실상 [1] 아트만 2020-07-13 219
15846 AI를 무기화 하려는 세력 / 사이러스 파르샤의 법정투쟁 아트만 2020-07-13 178
15845 우주의 심장과 하나되는 연습 아트만 2020-07-12 227
15844 12별나라에서 온 사람들 (여인왕국 발췌, 책 4권셋트 판매합니다.) 황금납추 2020-07-08 264
15843 신강성이 물에 잠기고 봉황시가 물바다. 우환시에서는 가짜 금괴사건. 아트만 2020-07-03 1226
15842 특별한 동영상입니다 / 무지개도사 아트만 2020-06-29 377
15841 어쩌다 빛의 지구가 이리 낮아지고 추하게 되는지 안타깝기만 합니다 [10] 하지무 2020-06-26 9978
15840 신과 나눈 이야기를 비판 분석한 글 ㅡ 닐 도널드 월쉬(Neale Donald Walsch), 그의 빛과 어둠. [4] 베릭 2020-06-23 439
15839 2020년에 돌아보니 무차원님과 TheSilverCord님은 2013년부터 예견력이 있었던것인가? 베릭 2020-06-22 539
15838 고대의 거대한 경이로운 나무 아트만 2020-06-22 915
15837 빛의몸님 글쓰기 금지합니다. 아트만 2020-06-21 422
15836 베릭 아래 글들 지우고 또 다시 내 위로 올림 [4] 빚의몸 2020-06-21 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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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34 난 아무개 보니깐 미스트 아줌마 생각난다. [1] 빚의몸 2020-06-21 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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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32 지금부터 인신공격형 글들에 대하여는 즉시 관리합니다. [1] 아트만 2020-06-21 3647
15831 베릭 자기글들 또 다시 지우고 위로 올렸어... [2] 빚의몸 2020-06-21 219
15830 태양신 저자는 논란의 흐름을 아예 모르네 빚의몸 2020-06-21 215
15829 ★가훈에 쓰기 좋은 고사성어 모음★ [1] 베릭 2020-06-21 312
15828 도인님 댓글 소개 ㅡ 모든게 자신의 수준만큼 보입니다 베릭 2020-06-21 1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