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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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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의 빛을 내기 시작하는 사람
들의 교류 장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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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cafe.naver.com/cwgkorea


자유게시판

몇년전부터 이곳에서 눈팅만 하던 사람입니다. 다른 분들 글들도 종종 보고

조가람님의 게시글들은 이전부터 쭉 읽어왔습니다.


잠시 공백기 이후 다시 돌아오셨는데 심경의 변화가 있으신건지 혹은

본인이 알고계신 진실을 알린다는 것인지 모르겠지만 조금 과격해진 것도 사실입니다.


다들 아시겠지만 채널링, 유체이탈, 찰나심(?) 등의 정보들은 특성상 객관적인 진실을 알 방법은 없습니다.

어느 누구 화자가 어떤 주장을 해도 객관적인 증거는 제시하지 못 하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정보의 화자의 진실여부는 각자의 무의식적(상위자와) 진위여부로 판단할 수 밖에 없습니다.


http://www.lightearth.net/free0/633209

논란의 발단은 이글인 것 같고 제가보기엔 딱히 특정회원님을 저격하려는 의도 보다는 본인이

알고 계신 진실을 알리려는 것 으로 보입니다.


http://www.lightearth.net/free0/635809

이글은 정보의 정당성을 주장하는 글입니다.

진위 여부는 키보드 배틀을 해봐야 큰 의미가 없습니다.


저도 이번에 조가람님에게 많이 실망했습니다만

본인의 주장대로 특정 기운을 철거하려는 의도라면 그것은 그것대로 시간이 지나면 알겠지요.

언제가 될지 모르지만 다시 돌아오면 그때가서 지켜보도록 합시다.


조회 수 :
243
등록일 :
2020.06.19
18:47:11 (*.117.3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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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lightearth.net/free0/637997/18f/trackb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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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lightearth.net/637997

베릭

2020.06.19
19:22:59
(*.28.34.12)
profile


중국과 플레이아데스  우주인들의 교류?

핀트가  현실과 매치가 안됩니다


유란시아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진실을 매도하고 역정보를 강조하는데

도저히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의식흐름이 심플하고 산뜻하지 못하고

난잡스럽다는  생각은 안듭니까?

그래서 빛의 지구에 맞지 않다는 것입니다.

해리포터와 반지의 제왕 계통을 좋아하는 

일반인들에게  맞는 정보들입니다.


과장법이 너무 심하고,  

확대해석 축소해석 심각합니다.


돈 300만원이면 출판사에 부탁하면 책 출간하는데

차라리 책  출간하는 편이 낫습니다.


ㅡㅡㅡㅡㅡ 

과장법이 심하다는 예는

중고나라 렙틸리언 출신 여자글이 문법에 맞지않고 머리아프고 하다

모르는 사람들이 이모티콘 보내고 하는데  이해안된다.

그런글  읽으면 건강도 않좋아지고 인류의식을 3차원에 가둔다????

ㅡㅡㅡㅡㅡㅡ 

그래서 읽어보니 그런 글타입 요즘 젊은 사람들이 문장들을 축소해서 줄임말로 쓰는 표현들일 뿐이고 SNS에 다들 모르는 사람들이  응원댓글 달고 하는 것이 일반적인 현상들인데,  그런것에다가 렙틸의 인류의식 저해 작전이라고 과장확대하는 글이 과연 정상적으로 느껴집니까?


그리고 중국의 소수민족 탄압사건부터 장기적출 사건들이 진짜 인류의식의 저해의 일등공신이 아닐까요?


에어워터

2020.06.19
20:36:40
(*.117.36.35)

왜그리 다른사람을 못 잡아먹어 안달이신가요

지나가던 길에 한마디 한 것이고

이런 것조차 저하고 논쟁할 필요 없습니다


어차피 이바닥은 사이비 종교도 아니고 

베릭님을 좋아하시는 분들이 있으실 것이고

님 말씀처럼 조가람 팬들도 있을 것 입니다.


정보에는 진실도 있고 오류도 있고 받아들이는 사람의

수준에 맞춰서 받아들이면 되는겁니다


조가람님에 대한 기본적인 스탠스는 저역시 가이아킹덤님과 비슷합니다

베릭

2020.06.19
19:28:23
(*.28.34.12)
profile



게시판 분쟁에 휘말려서

님에게 아직  답변을 보내지 않았으나

저는 제 개인적 체험담을 

전하려고 했습니다

유란시아서를 읽는 기간동안

성경에서 등장하는 특이한 이적들을 체험했기에

그런 일들을 전하고 싶었습니다 


그러나 님의 살아온 체험은 조가람님 의견에

가깝기때문에  그쪽을 지지를 하는  것으로 보이는데

같은 배를 타고 싶으면 그리하십시요.


그래서 어디 한번 길을 그쪽으로

모색하기 바랍니다


님안의 영혼이 따로 있는것도 모르고

오직 현생의식이 영혼과 같다고 착각하는데

영혼이 따로 존재합니다 

영과 다릅니다


지지하는 쪽과 같이 동행해보세요

만약 길이 없구나 확실한  판단이 서게 되면

그 이후 제게 다시 쪽지 보내주십시오 

그때 진심으로 답변하겠습니다


님이 님의 영의 세계로터 독립하면서

동시에  현생의식과 님의 영들로부터 태어난 영혼자체가

통합 후에  새로운 시공간으로 이동하는 길은

바로  하나님의 성령님을 영접하는 것입니다.


근원을  만나는  길은 

바로 하나님의 성령님을 영접하는 것입니다




베릭

2020.06.19
19:31:59
(*.28.34.12)
profile


저와 조가람님은 표현 방식이 서로 다르지요?


저는 본 장면들을 그림그리듯이 묘사합니다

즉 형체들을 설명하고

다양한 색상들과 다양한 빛들을 이야기 합니다.

저는 토비아스의 메시지와 일치하는 영적 현상들을 체험합니다

동시에 람타 글의  설명에  부합하는 체험을  하는 중입니다

토비아스는 분명히 우주는 혼돈과 무질서하다

그래서 그 혼돈의 해결책을 각자 찾도록 노력하자 !!!

제안을 했습니다

ㅡㅡㅡㅡㅡㅡ


조가람님은 개개인들의 에너지 구조물과 빛의 유형들을

이야기 안하던데 왜 그럴까요?


빛의 공, 빛의 구가 무엇인지 ?  왜 설명을   안합니까?


그리고  정통 채널링대로 체험을 전하는 베릭을 저주 악담질하는데

사실 더 심각한 내막을 전하고 싶지만 더이상 말 않겠습니다.


조가람님은 일단 사람들을 위한 개인적인 도움을 

주는 일에 전심전력을 해야 합니다

그리고 그 우주 이야기 중단해야 합니다 

순서가  바뀌었는데, 몇년간이라도 찾는 사람들

상담해주는 일에 최선을 다하다 보면

이타성을   물질계에서 적극적으로 실천하는 공력이 쌓이기에

빛에너지의 빛지수가 채워져서 정상적인 채널을 하게 될 것입니다.


ㅡㅡㅡㅡㅡ

전생의식 즉 영혼은 사실 힘이 없습니다

물질계의 주인공은 바로 현생의식입니다.


인간은 하나의 육체안에 전생의식 (영혼)과

현생의식(람타가 변형된 에고로 표현)이 둘다 존재하는데

이런 사실을 아는 사람들이  별로 없습니다

유튜브에서 알찬TV에서 분명히 따로 존재한다는 것을 체험설명으로 방송했는데 무지한 대중들이 반항이 심해서 동영상들을 거의 삭제했지요.

ㅡㅡㅡㅡㅡ 


그러니까 육체가 없는 잡영들이  인간육체를 점유하는 방법은 바로 

현생의식의 삶을 괴롭히고 에너지장을 흑화시킨후에

전생의식영혼이 못견디고 나가게 되면 그 빈자리에 들어가서

빙의 내지 워크인을 한후에,  현생의식을 좌지우지하는  것입니다.

영혼이 나가도 현생의식은 죽지  않습니다


ㅡㅡㅡㅡㅡ

어차피 지구인 절반은 영이 없이 혼과 육만 존재하는 경우가 지구인류의 50%이고  이들은 귀신들에게 빙의되기 쉽고  악령들의 도구가 되기 쉽다고 합니다.

이들을 로봇인류로 표현했습니다.

신을 믿지 않고 부정한다고 합니다.


베릭

2020.06.19
20:43:25
(*.28.34.12)
profile


전생의식과 현생의식은

에너지장이 따로따로 존재합니다.


전생의식  공력이 아무리  뛰어나다고 해도

현생의식은 전생의식만큼

새로 주어진 현실에서 나름대로 노력하고 수고하고 애쓰고

뭔가 에너지를 새로 창조하고 건설해야 합니다.


ㅡㅡㅡㅡㅡㅡ 

그 증거는 본인의 에너지장에 저장됩니다.

전생의식은 공력이 크고 높은데

현생의식이 공력이 이룩한 것이 없다면

둘 사이의 갭이 생기면 죽을때 의식통합 안되고

분리되어 버립니다.


ㅡㅡㅡㅡㅡ 

이타성은 빛에너지를 확장하는데 첫째 요소입니다

올바른 앎도 에너지  성장에 큰 도움이 됩니다.


이타성을 가장  크게 확장시키는 길은

바로 현실속에서 직접적 체험을 통해서 해야 합니다

올바른 앎의 정보 역시 공평함과 객관성을 바탕으로 해서

이루어져야 합니다.


ㅡㅡㅡㅡㅡㅡ 

그러니까 육체의 주인은 현생의식이고

전생공력과 상관없이 

새로 태어난 새로운  창조적이고

독립적인 생명체라는 뜻입니다.


강하고 용감한 전사가 되든지?

우아하고 창의적인 예술가가 되든지?

유쾌하고 활발한 개그적인 인물이 되든지?

다들 추구하고 바라는 삶의 방향성과 목표들이

분명히 다르기에 타인들의 정상적인 삶을  존중하면 됩니다.


ㅡㅡㅡㅡㅡ 

만약 자기가 추구하는 삶과 방향성이 다르다고 해서

극단적인 과장법으로 저주악담질을 반복한다?

그것은 전생의식  문제가 아니라 현생의식  문제인것입니다.

ㅡㅡㅡ

현생의식이 교만이 지나치면 에너지장 금방 흑화됩니다

이타성을 버렸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상태 심각하면 내재하던 빛의 영혼 즉

빛의 전생의식은 몸밖으로 이탈해버리고, 남은 빈공간을 

어둠의 잡영들이 슬그머니 침투하는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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