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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마당

우주는 우리를 돕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의식 있는 삶에
눈을 떠가고 있습니다. 빛의 지
구는 내면에 있는 다양한 차원
의 의식을 통합하여 평화와 조
화의 빛을 내기 시작하는 사람
들의 교류 장소입니다.


신과나눈이야기한국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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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12차원

나란 누구일까요
나란
우리몸 모든차원및 소우주의 모든 의식들의 합이 바로 납니다.


나의 상념이란 무엇 일까요

우리몸 모든 차원의및 소우주으이모든 각각의 의식들임


나의 카르마란 무엇일까요

우리몸  모든 차원및 소우주의 모든 빛과 어둠의 차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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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우주를 사랑하는 마음이란 무엇일까요

우리몸 모든 차원및 소우주르를 사람 하는 마음 입니다.

내몸을 사랑하는 사람은 그래서 채소를 먹고

좋은것을 먹는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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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이웃을 사랑 한다함음
또다른 소우주를 사랑한다 합입니다.

즉 사랑이란 내이웃만 사랑하는게 아니라 내몸도 사랑 해야 한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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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의 모든차원및  우주 측면에서보면
네라님 액션 불보살님 조가림님등 모든 분들의 말씀은
거대 우주기준에서 보면  수많은 상념들중 하나 입니다

최종 목적은 모든 분들이 한마음 한뜻이 되어야 하고
빛이 되어야 한다 함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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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큰 우주든 더작은 우주는 약간의 체험(빛의굴절등등으로 )만 틀릴뿐이지
형식은 다 같다 입니다

 
댓글
2010.11.16 13:47:54 (*.34.108.89)
 네라
 

님이 현재 신체(육체만이 아님)을 가지고 12차원? 12밀도?에 이르는 여정은 탑을 쌓아가는 것에 비유할수 있습니다...

1단에서 12단이 있다고 봅시다...님이 12단의 블록을 하나를 가지고 있다고 해서 나머지 1에서 11까지의 단이 저절로 세워지는것이 아닙니다....현재 탑을 쌓지 않고 의식을 통해 잠깐 가보는것으로 9차원까지는 가능합니다...그러나 님이 현재 9단에 있지 않기 때문이고 9단 하나를 성취한다고 해서 1에서 9단이 한번에 세워지지 않는 다는 것이지요....이후로도 1에서 9단까지 착실히 쌓아야 하는 겁니다...

 

모든 것은 하나이지만 그것은 현재의 기본인데 그것이 실질적 차원으로서 우리 앞에 나타날때는 어떻게 이루어지는가. 많은 단계와 경계들이 있으며 그과정에서 삶 자체를 통한 봉사를 통해 교훈과 지혜를 배워야 합니다...그 자체가 그 하나에 대한, 근원에 대한 봉사입니다....우리가 삶을 통해서 배우는 교훈과 지혜들은 그 '하나'가 구체적으로 드러나고 표현된 진행되는 현장으로서 매우 중요하다는 사실입니다...단순히 상념이 아닙니다...창조가 있기 때문에 창조안에서 실제 현장에서 삶을 통해 배우는 질서들 윤리들을 배우는 것은 중요합니다...

 

무조건적인 사랑이 어떻게 표현됩니까...그것을 위해서라도 현장에서 그것이 실질적으로 일어날때 지혜를 통해서 표현됩니다...사랑이 망하지 않고 자기 뜻을 소망하고자 한다면 필연적으로 지혜와 의지(신체)의 여신에게 도움을 구하게 되어 있습니다...

 

상위로 상승하려면 상위의 빛들의 도움이 필요한데...반드시 상위자아와 같은 빛의 도움이 필요합니다...님들 혼자서 독자적으로 올라가는게 아닙니다....빛의 신성한 도관 주축이 내려와서 님을 끌어올립니다....그런데 신체라는 것은 물리적인 것입니다... 쉽게 말해서 김연아나 이소룡이 육체를 한번에 단련한것은 아닙니다....많은 시간을 들여 여러번의 반복된 훈련과 단련을 통해서 그렇게 된것이지요...이것을 한번에 하려고 한다면 시도조차 할수 없을 것입니다....

그것을 좀더 쉽게하기 위해서 님의 역활도 있는데 그것이 한번에 되지 않음으로 여전히 님은 삶을 살아가야 하는데, 삶이라는 봉사라는 것을 통해서 그것을 체화 시켜, 체의 진동수를 높일 필요가 있는 것입니다....

 

'나'는 근원의 부분만큼만 근원입니다....나는 근원의 부분으로서 근원과 하나입니다...님이 근원의 중심이 아닙니다....근원은 커다란 총체이고 현재의 나는 그 근원을 홀로그램의 복제(신성은 똑 같지만 개성은 저마다 똑 같지 않음)의 단편으로서 부분으로서 근원이라는 거죠...이 근원은 먼저 정확히는 작은 근원으로서 우리 우주, 그리고 우리 우주의 창조자입니다...

 

댓글
2010.11.16 14:10:01 (*.34.108.89
 네라
 

근원 (정확히 현재 님들 위치에서는 우리 우주의 창조자입니다...)의 핵은 여러분에게도 '지분'으로서 나누어져 있지만 그래서 님들은 환영이 될수 없습니다....그것은 그 위치에서 그러하고 그 다음으로 신체와 영을 가지고 근원의 부분으로서의 '나'가 근원의 중심을 향해서 위치적으로 나아가는 것은(상승하는 것은-단순히 5차원으로만 상승하는 것을 말하는게 아님) 오랜여정인데 많은 다양한 겸험과 봉사가 필요합니다....단순히 존재하는 것만으로도 삶을 살아가는 것만으로도 님들은 근원자에 창조자에 봉사하고 있습니다...근원을 사랑한다면 그 과정에서 근원이 하는 일에도 봉사를 해야 합니다...존재의 현재진행형으로서 삶, 근원이 하는 일(창조)에 대한 봉사가 필요하다는 것이지요....우리들 생의 겸험을 통해서 축적된 교훈과 지혜들은 결국 선을 이끌어내고 지향하도록 되어있는데(이것을 방해해 왔던 것이 어둠의 세력입니다), 그것의 결과들은 사고에너지로서 신체 디엔에이에 영향를 미치고 진동수를 높입니다....

댓글
2010.11.16 14:35:54 (*.34.108.89)
 네라
 

사랑은 차이를 없애는게 아닙니다...여러분들은 하나로부터 사랑으로 창조되었고, 그러기에 하나이면서도 서로 다릅니다...그것을 알아야 합니다...하나이면서도 동시에 서로 다르다는 것 그 양자가 조화와 균형을 이루어야 하는데 그랬을때 자기 자신의 삶과 타인에 대한 성숙된 존중이 이루질수 있습니다....모두 한 부모로부터 나온 똑 같은 피를 가지고 있지만 부모가 낳은 자식들 하나 하나는 다 저마다 사랑스럽지 않은것이 없고 각기 색깔들로 고유한 것이지요...사랑으로 낳았기 때문입니다...사랑으로 낳지 않았다면 그것은 단지 뭐에 뭐를 더 해도 다 거기서 거기로 하나로 똑같은, 1+1=0인 복제일뿐입니다...사랑은 저마다 다양한 색깔을 없애는데 있지 않으며 오히려 그것을 하나로서 장려하는데 있는 것입니다...신성으로 마음으로 하나인것이지 각기 개성들과 색깔마져 없애는것은 그림자 정부의 신세계 질서의 계획에 따른 세계통합과 다름 없는 겁니다....각기 저마다 고유한 색깔을 지니면서도 내면의 공통된 신성으로 하나가 되는것이 우리에게 당면한 과제입니다. 한번에 성취하려 하지 마십시요...그러면 이 모두가 어려워지거나 부담과 강박으로 다가오는데 모두 귀찮은 상념정도로밖에 보이지 않습니다...하나 하나 배워가야 합니다. 하나 하나 배우고 달성될때마다  그것은 그 수준에서 그 자체로 완전하기에 조급할것이 없는 것입니다....그런상태에서 하나 하나 나아가는 겁니다....근원은 창조자는  그 자신이 되는 하나의 뿌리로 해서 창조의 다양성을 즐깁니다...그 다양성을 통과한 자만이 하나에 도달할수 있습니다...

댓글
2010.11.16 14:48:31 (*.34.108.89)
네라
 

'복제'라는 것은 신이 행하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신성한 수직적(신이 사랑으로 하는, 신의 마음을 나누는식의, 영혼을 통한) 창조는 복제가 아닙니다...그것은 어머니 아버지의 피(영과 영혼)와 살(육신-신체-성령)를 물려받는 식으로 자식을 낳은 계보와 같은 것인데, 그것과는 동떨어져 저희들끼리 무한 병렬식 숫자를 늘려가는 식으로의 생물의 창조는 신에게서 상관없는 존재들 영혼이 없는 존재들 신을 떠나간 버린 세력들이 하고 있습니다...우리는 개개마다 신과 수직적으로 연결된 영혼이 있기에 복제가 될수 없는 것입니다...  복제라는 것은 신을 조롱하고 방해하고 교란키 위해 사탄에 의해 주도되고 있다고 합니다...사탄은 루시퍼의 부하이죠....

 

 

댓글
2010.11.16 15:54:56 (*.154.59.174)
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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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가가 작품하나를 만들었을때 그것은 세상에 둘도 없는 고유한 창조물입니다...

그것을 본떠서 공장 등에서 대량 복사하거나 복제하면 그것이 더 이상 오리지널성이 없는 복제품이 되는 것이지요.... 이렇게 허가도 받지 않고 독단적으로 음지에서 생명을 복제하는 자들이 있습니다...
창조물이라는 것은 오리지널이지, 복제를 말하는게 아닙니다...이렇게 엄연히 서로 다른 뜻으로 사용되는 단어임에도 불구하고 왜 여러분들은 창조를 복제라고 하며 창조에 복제라는 없는 단어를 갖다 붙이고 스스로의 존재의 의미를 축소하거나 없애지 못해 안달입니까.....이것은 명백히 창조를  부정하기 때문에 일어나는 일이며 창조물로서 신세한탄이나 하며 자신을 사랑하지 않는다는 뜻이고 그것은 창조자를 능가하고자 근원이 될수 있는양 창조자에 대한 반역으로 이어지는 것입니다...여러분 스스로가 창조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창조를 없으이 여기고 과소평합니다...

그것은 여러분 자신을 사랑하지 못하고 현재 자신, 존재 자체가 그저 혐오스럽기 때문에 일어나는 일이죠...여러분 자신에 대한 깊은 실망이 그것입니다...이것은 어둠에 의해 그렇게 된것임으로 상승에 반대되는 개념입니다...

 

앞으로는 여러분 자신과 신에 대해 전혀 다르게 생각할때가 올것입니다....그것이 깨어남입니다...근원은 근원 자신으로서 오롯히 근원이면서도 여러분 개개의 모두로서 근원이라는 것은 화가가 자기가 그린 그림속에 들어가 그것을 체험하고 있는 것에 비유할수 있습니다...
근원이 여러분을 창조하고 여러분이 되어 이 모든 체험을 누리고 있는 것입니다....
오로지 근원만이 그 무엇으로부터도 창조되지 않았으며 줄거나 불지 않습니다...그러나 창조물인 여러분은 명백히 엄연히 그 고유의 색깔만큼 오리널로서의 수가 불어나거나 줄거나 하지요...여러분이 영혼을 가지고 있는 이상 1+1=0식의 복제가 아닙니다...여러분은 여러분 몫 만큼 근원이고 창조자입니다...공동창조자이죠.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 보십시요...여러분이 누군가의 복제입니까...영혼이 없는 로봇들만이 스스로를 복제라고 할것입니다....개개의 오리지널리티 없이 복제 무한 복제의 반복...여러분이 근원의 복제라면 그것은 근원 또한 그 어떤 것의 복제라고 생각하는 거나 다름없습니다....

 

오차원은 단지 오차원을 열망한다고 해서 올라가는 것은 아닙니다...

진동수가 맞아야 올라갑니다....

빛을 끌어오는 그 첫 단추는 생각을 올바로 품는데 있습니다...생각은 진동이고 그것이 반복되었을때 신체에 영향을 미쳐 을 받아들이는 준비가 되고 그것만으로도 4차원의 경지가 되고, 신체의 진동수도 높아집니다....

 

댓글
2010.11.16 18:19:26 (*.6.1.61)
도사

 

없는 내가 어디 있나요..???

댓글
2010.11.18 12:34:00 (*.34.108.88)
네라

↑없기는 왜 없습니까...? 여기 '현재'에 있습니다...

댓글
2010.11.20 14:50:58 (*.34.108.85)
네라

도사님은 '내'가 없는데 어떻게 '내'가 없다는 사실을 압니까...'내'가 없다는 것을 느끼는 그 '나'는 어디에 있습니까...'내'가 없다는 것은 느끼는 '나'는  '내'가 아니고 무엇입니까...무를 느끼는 그 존재는 내가 아닙니까...내가 내가 없다를 느낀다는 것은  문법에도 맞지 않는 다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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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상위 자아에 대해 설명 드림

12차원

나는 상위자아가 의미하는 것에 매우 혼란되어 있습니다. 나는 상위자가가 당신의 사고 조절자thought adjuster로 생각했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상위자아를 가지고 있습니까?


캔데이시:  

사고 조절자는 만약 당신이 아버지Father가 내재해 있다면, 당신의 상위자아Higher Self의 일부입니다.  아버지가 내재해 있는, 여기 있는 그러한 당신들은 이미 그것과 융합해 있기가 쉬우며, 어쩌면 실제로 오래 전에 말입니다.  여기서 봉사하고 배우는 사람들은 모두 다릅니다.  일부는 하강하는 아들들descending sons이고, 일부는 상승하는 아들들ascending sons입니다.

당신의 상위자아는 단순히 실제 당신입니다.  따라서 예, 당신들 모두가 당신이 완전히 새로운 사람[영혼]이 아니라면, 하나의 상위자아를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 행성에서 용어들과 많은 문제들을 가지고 있는데, 지식이 질적으로 좋지 않고,그런 다음 암흑작전 사람들이 그 모든 것을 또한 혼란시키기 때문입니다. 실제로는 아무도 이들 육체적 몸들 속에 "육화하지incarnate" 않습니다.  

당신의 모론시아 영혼morontial soul이나 모나드Monad실버코드silver cord로 부르는 연결이 있으며, 당신들의 여정에서 당신이 어디에 있는가, 당신이 어떤 종류의 존재인가에 따라서 말입니다. 

우리가 "육화할incarnate" 때, 우리 몸은 그것과 함께 오는 "마음(정신)체계mind system"를 가지고 있으며, 그것은 정말로 거기 놓인 에고 마음입니다.  당신이 오랜 체험을 가진 영원한 존재이므로, 당신은 실질적 당신REAL YOU에게 속하는 당신의 진짜/실질 마음REAL MIND을 가지고 있습니다.  당신은 언제나 이것에 접근하는데, 심지어 항상 그것을 알지 못할 때에도 말입니다.  따라서 당신은 본질적으로 두 개의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요점은 당신의 몸이 태어난 그 프로그램 된 마음벗어나, 당신의 진짜 마음으로 들어가는 법을 배우는 것입니다.  그것이 명상의 요점입니다.  당신 몸의 지구 사회로 프로그램 된 작은 마음 정지시키고, 당신의 진짜 마음REAL MIND을 사용하는 것 말입니다. 
요점은 정말로 그것들을 가능한 한 한데 결합하는 것인데, 당신이 당신의 다음 여정으로 작은 마음을 데려갈 것이기 때문입니다.  당신의 상위자아는 육화 동안 당신이 가져온 모든 그러한 작은 마음들로 구성되는데, 더 높은 영역들에서의 당신의 모든 다른 체험들에 덧붙여 말입니다.
사람들이 자신이 누구인가를 기억하기 시작할 때 당신은 그것에 대한 세부들이 필요하지 않으며, 당신이 지구의 일을 넘어서 생각하기 시작할 당신은 당신의 실질 마음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사람들은 가끔 당신이 변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들은 아마 그것을 좋아하지 않을 것인데, 당신YOU이 변했기 때문입니다.  당신은 당신이 정말로 알고 있는 것을 사용할 때, 다른 방식들로 되돌아가지 않을 것입니다.
많은 당신들이 당신의 인생 동안 당신의 더 높은 마음을 사용해왔습니다.  나는 그것이 언제였는지WHEN를 숙고해보라고 합니다.  일부 당신들은 태어날 때부터이고, 다른 이들은 나중이 될 것입니다.


동물들이 또한 환생하며, 가끔 우리보다 그들이 살았던 이전 생애들에 대해 더 좋은 기억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마음생애에서 생애로, 체험에서 체험으로 자랍니다.  나는 자신이 환생한 것을 알고KNOW 있는 고양이을 가졌으며, 오래 전의 이전 생애로부터 나를 기억하는 한 마리를 지금 가지고 있습니다.  나는 새끼 때부터 그녀를 데리고 있었고, 그녀는 나의 집에서 태어났는데, 그녀는 내가 누구였는지를 알고 있었기 때문인데, 비록 내가 많은MANY 고양이들 중에 그녀가 누구인지를 기억할 수 없다 해도 말입니다.  어느 날, 내가 소파에서 명상 중이었을 때, 그 깨어있음과 잠의 중간 상태에서, 그녀가 내 무릎에 뛰어 올라왔을 때, 나는 그녀를 마리아Maria라고 불렀습니다.  이제, 나는 그녀가 누구였는지 알았으며, 나의 상위자아가 그녀를 기억했습니다.  따라서 당신들이 보듯이, 환생한 고양이들도 "상위자아"와 그들의 실질 마음을 가지고 있는데, 그들이 어떤 몸을 가지고 있든 말입니다.  나를 맨 먼저 기억했던 것은 이 고양이의 상위자아였습니다.
당신이 이 행성에서 "가르쳐진 것이 아닌NOT taught" 어떤 것을 "알게know" 되는 매번, 당신은 그것을 당신의 상위자아로부터 받고 있습니다.  그것은 또 다른 시간으로부터입니다

(액션 불보살님이나 네라님이나 저나 또 여기에있는 영적 스승이나 이것은

이들이 육체가 한말이 아니라 이들의 상위 자아가 한 말임=지구학교 에서는 가르친적인 없던말=에고의 생각의 범위에서 벗어난말  )그것은 사랑 이분들이 여러분을 사랑하기에 자신의 많은 시간을 투자해서 알려주는것임 봉사라는게 꼭 행동으로 만 하는것이 아님, 이렇게 많은 이들을 이위해 말로 전달하는것 또한여러분에 대한 사랑이 내포 되어 있기 때문임. 말이라는것도 하나의 에너지적 베품이고 전달이고 가르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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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여기서 머물게 될 당신들의 일부가 새로 복제된 몸을 가질 수 있습니다.  우리는 이것에 대해 논했습니다.  당신이 그 새 몸으로 들어갈 때, 그것은 당신의 마음이 그것으로 이동하는 것이고MOVED, 당신은 자신에 대해 훨씬 더 많은 것의 기억을 가질 것입니다.  여기서 기억의 끔찍한 상실을 가져오는 것은 아기BABY로 태어날 때이며, 몸과 함께 오는 아기의 마음은 여기 생활의 일들로 가득 채워집니다.  이것은 당신의 실질 마음을 가립니다.  아기들은 사실상 보통 그들이 태어날 때 일들을 몇 년 동안 기억하지만, 점차 잃어버리는데LOST, 당신들이 자라면서, 몸의 새 마음이 가득 차게 될 때 말입니다.  이제 요즈음에는, 자신에 대해 더 나은 기억을 가지고 있는 더 나은 영혼 운반체soul carrier bodies를 가지고 태어나는 어린이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습니다.
나는 이따금 GLP에서 자신이 왜 여기 있는지를 기억하고 아는 아이들에 대한 많은 귀여운 이야기들을 봅니다.  당신들이 자라온 종교를 알면서 거부할 때마다, 당신은 바로 그 더 높은 마음이며, 당신은 더 잘 알고 있습니다YOU KNOW BETTER.  그렇게 그런 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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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조절자

12차원

사고 조절자 "우리는 최소한, 거의 이해되지 않은 채 이 행성에 있습니다.  따라서 우리는 다른 우주들의 모든 곳에서는 어느 정도 하나의 수수께끼이고, 당신들 행성에서는 우리가 많은 신비로 남아있으며, 따라서 많은 다른 이름들로 간주됩니다.  

우리는 모든 것의 창조자의 단편들이고Fragments of the Creator of all, 신성한 자아들Divine Selves, 영적 자아들Spirit Selves, 혹은 신비의 모니터들Mystery Monitors, 그리고 많은 다른 이름들로 알려져 있으며, 당신들의 시간에서만이 아니라, 당신들의 고대 역사에 두루 걸쳐 거의 셀 수 없는 다른 이름들로 말입니다.
사고 조절자Thought Adjuster란 말은 일반적으로 우리에게 가장 정확한 단어로 고려될 수 있는데, 모든 당신들의 가장 변덕스러운 생각들 진실, 아름다움, 을 향해 지시하거나 조절하는 것을 돕는 것우리의 일반적 일이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들어가서 당신들의 생각과 말을 선하고 적절한 것을 향해 좀 더 힘 있게 지시하는 것은 당신이 우리를 자각하고 자유로이 우리의 도움을 요청할 때입니다.  그때 우리에 대한 정확한 단어는 사고 컨트롤러Thought Controller입니다.

"이번 수업에서는 나는 당신들의 관심을 일상적인 것과 외관상 예외로 보이는 것들로 지시하는데, 당신들의 삶에서 영원의 문턱에 지나지 않는 것을 나타내는 것이 룰rule의 예외가 되는 듯이 보일 수 있는 것과 대치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먼저 룰의 일부를 고려하겠습니다.  당신들이 차지하는 행성이 공 모양이 되는 것이 본질적입니다.  이것은 그 가장 효율적인 모양이고, 이것이 우주의 어디서나 당신들이 입방체 모양의 행성을 보지 못하는 이유입니다.  간단한데, 그렇지 않습니까?  일단 무언가가 성공으로 증명되면, 그것이 행복하게 복제됩니다.
"당신들의 세계에서 어린이는 사고 조절자의 수령자가 되기 위해 5,6세의 나이에 일반적으로 충분히 성숙하다고 고려됩니다.  좋은데, 훨씬 더 어린 아이가 훨씬 더 이른 나이에 도덕적 결정을 만들 수 있는 예외들이 있을 수 있습니다.  당신들에게는, 만약 당신이 사고 조절자의 도착을 목격할 수 있다면, 그러한 사건이 예외가 될 것입니다.  현실적으로, 그러한 사건들이 공간 속의 시간의 우주에서 매일 수십억번이나 일어납니다.  이러한 사건들에 대한 앎을 가진 자들에게는 그것들이 실제로 다르게 나타나지만, 그러나 일상적입니다.
"모든 것들의 창조자의 단편들사고 조절자들은 본질적으로 신성하며, 또한 인간 긴급한 사정들에 대해 고유하게 교육되는데, 그것들이 그들의 헌신의 주제에 해당할 때 말입니다.  

더욱이 각 사람의 삶이 정확한 세부로 알려질 때, 미드웨이어들Midwayers천사들Angels 같은 다른 천계의 도우미들이 그 인물들의 삶에서 일찍 모집될 수 있으며, 당신들 행성에서 잘 알려진 마스터the Master와 무수한 다른 이들의 경우에서처럼 말입니다.
"항상 기억하세요, 당신들의 교본이 복잡하고 가끔 당황스럽다 해도,단지 하나의 개요에 지나지 않으며, 시간이 될 때 당신들은 일상적인 - 일어남에서 진귀할 수 있다 해도 - 수십억의 외관상 예외들에 대해 알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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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내용을 풀이 하면 우리들은 가장 변덕스러운 생각들때문에 샛길로 자주 빠진다. 샛길로 안빠지기 위해서 자신의 영적 상승과 육적 상승의 정보를 사고 조절자를 통해 얻거나 자신의 영적 상승과 육적상승을 도와줄 천계의 도우미들을 빨리 얻기 위해서는 자신의 사고가 매우 헌신적이 되어야 하고 아름다움선을 행하는데 힘써야 된다는 의미

사랑과 헌신을 실천하면 사고 조절자와  천계 도우미들과 코드가 맞아 그들이 가지고 있는 영적 상승과 육적 상승(빛의몸)의 정보를 알아 낼수 있다는 말 악을 행하는이들은 절대 그 정보를 알지 못한다는 말

 
댓글
2011.01.26 16:33:12 (*.34.108.120)
네라

아주 적절한 상황에 잘 올리신 글입니다...^^사고조절자가  입니다...영혼이기도 하지요...

 여기서 누구라고 말은 안 하겠지만 부처를 거들먹 거리길 좋아하는 사람들 중에는

이런 것을 무시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람은 사고를 통해서 문제의식을 가지고 영혼의 삶을 통해서 어느 임계치에 도달했을때 매트릭스를 넘어서는 각성으로 이끌기도 하는 것입니다...그것이 진화입니다...

본래라면 환생과 같은 다양한 겸험을 통한 배움지혜의 몸의 축적어느 임계치에 도달했을때 그는 매트릭스를 넘어서게 됩니다...차원의 벽을 넘게 되는 것이지요...

폭력배에 의해 방해받고 감염된 지구에서만의 특수한 상황을 우리 우주의 전반의 모습이라고 확대해석할것이 없습니다...이것이 지구에서의 특수한 상황에서 정체되어 있을뿐이서 문제이지 본래대로라면 그것이 정상적이고 우주 보편의 전체모습입니다.. 이것을 악으로 규정하고 생략하려든다면 그것이 근원과 창조자와 이 우주를 우습게 아는게 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

 

그게 자기 스스로의 힘이기도 한데, 절대 그런것으로 넘을수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들 한번에 무엇이 해결해줄 것인양 생각하는 사람들 그것이 기독교의 유일신 구원론과 무엇이 다른지 생각해 봐야 합니다....

12차원님은 여러 다른 사람들도 의견들도 접목해서 자기화 할줄알고 현재 글을 올리는 사람중에 가장 발전가능성이 보이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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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자유를 얻었다면

정운경
http://www.lightearth.net/64288          
2010.01.01 
콩은 자신의 과거를 모르고 부정할 수 있겠지만 사람들은
콩의 외형만 보고 그 환경과 출신을 알 수 있으며
노랑 콩을 심으면 노랑 콩이 나고
실한 콩을 심으면 다시 크고 맛있는 콩을 난다는 것을 알수 있다.

이처럼 사람도 자신의 전생을 모르지만 현재의 모습을 보면
과거의 성품과 자질을 알 수 있으며
내생에는 현재의 모습이 다시 나타나리라는 것을 짐작할 수 있다.

윤회의 이치는 이와 같이 명확한 것이며 생명이 순환하는 실상 또한 그러하다.
수천년간 사라진 생명의 비밀이지만 이곳은 진실의 근원이니만큼
삶의 의미와 가치를 명확히 확립하기 위해 그 진실을 밝히고자 한다.

사람이 죽으면 가슴(명치부근) 속에 들어있는 인간의 영혼이
아뜩한 기분이 들면서 몸 밖으로 빠져 나온다.
이때 영혼은 자신의 죽은 몸을 바라볼 수 있으며
그동안 자신이 영혼을 부정했던 것이 얼마나 무지했던 것인지를 알게 된다.

그는 자신의 가족과 친지, 이웃들이 자신의 죽은 몸에 제를 지내는 것을 보고
그들과 말을 하려고 시도해 보지만 그들은 자신을 전혀 보지도 느끼지도 못한다.
그제야 그는 자신이 죽었다는 사실을 깨닫고 노곤한 상태로 잠에 빠지게 된다.

이때 영혼은 모든 것이 사라지고 다시 태어나는
반야의 상태로 들어가면서 모든 기억을 잊고
새 생명으로 다시 태어나게 되는데
이러한 상태는 반야심경에 잘 표현되어 있다.

깨달음을 얻은 이는
한점 티끌없이 맑게 갠 살아있는 의식을 가지고
생과 사의 경계인 반야지경으로 들어가게 된다.

이 경지는 모든 것이 사라지고 다시 태어나는
색즉시공 공즉시색의 경지이기에
살아있는 자는 업을 가지고는 들어갈 수 없으며
죽은 자는 기억을 가지고는 들어갈 수가 없다.

그래서 살아있는 자 중에서
업에서 벗어난 해탈한 자만이 반야지경에 들어갈 수 있는데
이 경지는 우주의 근원의 기운으로 이루어진 극미의 단계이기 때문에
이러한 기운과 합일된 영혼은 모든 존재의 근원과 통하게 되는 것이다.

그래서 모든 불보살은 반야를 체득하고 나서 비로소 깨달음이 들었으며
반야에 들어간 자는 모든 근원과 통하게 되므로
세상을 보면 그 속에 있는 모든 이치와 진실이 있는 훤히 보고 을 펴게 되는 것이다.

그리고 죽은 자 중에서는
과거를 잊고 편히 잠들 수 있는 자만이 반야의 경계를 거쳐 새로 태어나게 되는데
그 이유는 현실에 대한 한과 집착에 붙들려있는 영혼
결코 자신을 놓을 수 없기에
계속 과거의 자신으로 남아 이승을 떠돌기 때문이다.

성경에서도 한알의 밀알이 썩어야 새싹을 낸다는 구절이 있듯이
인간의 영혼도 자신을 죽이지 않고서는 새 생명을 틔울 수 없다.
그래서 과거에 머무는 영혼은 기존 씨앗으로 계속 세상을 떠돌다가
기운이 쇠진하여 쭉정이가 되어 새생명을 틔우지 못하고 시들고 마는 것이다.

반면에 정상적인 삶으로 인간으로서의 성품근기유지한 영혼들은
이곳에서 과거의 모든 의식을 버리고 새 생명으로 태어나게 되는데
과거를 버려야 새생명으로 태어나기 때문에
새로 태어난 생명들이 전생을 기억하지 못한다.
 
모든 인간이 전생을 기억하지 못하는 것은
바로 이와 같이 반야를 지나오는 것이 자연의 법칙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요즘 메스컴을 보면 전생을 기억한다는
여러 사례들이 보고되고 있는데
그러한 일들은 세상을 떠도는 유혼들이 산 생명에 붙은 현상으로
유혼의 기억을 자신의 전생으로 착각하는 현상이다.
그러니 그것은 자랑거리가 아니라
자신의 영혼을 기생당하는 현상이니 매우 위험한 일로서 마땅히 경계해야 한다.

정상적인 과정을 거쳐 새로 태어난 사람들은
자신이 닦아온 영혼의 수준에 따라 후생을 받는다.

중생으로 평범한 삶을 살아간 사람들은 다시 평범한 일상을 살아가고
영웅의 삶을 산 사람은 강한 기운과 지혜로 세상을 경영하는 역할을 맡는다.
음악을 한 사람은 음감을 가지고 소리를 좋아하며
장인들은 뛰어난 손재주를 가지게 된다.

이와 같이 흰 백합에서 다시 흰백합이 피고 노랑 수선화에서 노랑 수선이 피듯
후생에는 전생의 기억은 사라지고
자질과 품성을 그대로 지니고 살아가게 되는 것이다.

어린 새싹이 날 때는 백합인지 수선인지 구분이 가지 않지만
점차 커점에 따라 잎이 달라지고 다른 모양의 꽃이 나타나듯이
사람도 어릴 때는 다 기어다니고 오줌을 싸도
나이가 들면 자신 속에 있는 품성과 자질이 나타나는 것이다.

사람으로 현생에 태어나는 것은 우주의 순환과정에서 매우 소중한 순간이다.
왜냐면 모든 존재는 통해서만 자신의 업을 정화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신들도 자신을 더욱 승화시키기 위해서
다시 현생에 인간으로 태어나는 것이다.

높은 차원으로 승화한 인간의 후생에 대해 알아보자.

삶을 통하여 업을 떨어버리고
맑은 마음을 얻은 이들은 높은 차원으로 올라간다.
즉 불을 지피면 가벼운 연기는 위로 오르고 무거운 재는 아래로 모이듯이
인간의 영혼도 맑기에 따라 후생을 받게 되는 것이다.

이들은 인간세상의 끈적끈적한 윤회의 인력대를 벗어나
 맑은 의식을 가진 영혼들 머무는 곳으로 가게 된다.
이들은 영생의 차원에 머물게 되는데 이곳은 탁한 윤회권에서 벗어난 곳으로
잠자는 듯한 편안한 상태에 머물게 된다.

이러한 차원에 이른 자를 불교에서는 아라한이라 하는데
이들은 흔들리지 않은 선근을 얻었기에
다시는 악도에 떨어지지 않으며 완성에 이르는 길만이 기다리게 된다.

이들은 윤회의 세계밖에 존재하는 영생의 세계에서
천년이고 만년이고 편안히 머물다가
자신의 공덕을 쌓을 수 있는 좋은 세상을 골라 다시 내려와
자비와 공덕을 쌓아 더 높은 완성의 세계로 들어가게 된다.

이들은 그 의식이 매우 맑고 강하기 때문에 세상에 내려오면
큰 인물이 되며 밝은 지혜와 강한 기운으로 큰일을 하게 된다.
그래서 부처님께서도 여기에 머물다 이 땅에 내려와 해탈에 이르렀다고 하신 것이다.

그러나 오늘날 대부분의 사람들은 말세의 욕망과 쾌락의 노예로 살기 때문에
 한과 집착많아 미물의 세계로 떨어지거나 유혼의 세계를 헤매게 된다.

한과 집착이 많은 영혼현실에 대한 원한과 집착이
계속 현실의 인연을 부여잡고 깨어있게 되므로 반야에서 편히 잠들지 못해
윤회하지 못하고 그 영혼이 무거워 세상을 떠돌게 되므로 온갖 고통에 시달리게 된다.

이때 죽은 영혼은 몸이 없기 때문에 마치 꿈을 꾸는 상태에 빠지게 되는데
현실의 환경이 너무 가혹하게 다가온다.
보호막이 없는 영혼들은  무제한적인 의식의 자유 속에 있기 때문에
불안한 의식은 자연환경의 변화와 업이 만들어내는 무제한적인 환상공포에 의해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고통을 받게 되는 것이다.

기압의 변화창칼 지옥의 몸이 찢어지는 고통을 느끼게 되고
뜨거운 태양과 겨울의 추위에는 화탕지옥한냉지옥을 고통을 맛보게 된다.

또한 유계 나름대로의 존재양식이 있어 ]
갖가지 불안과 공포형상화된 괴물공포에 휩싸이게 되는데
이것은 유계 자체의 독특한 존재양식으로 영들에게는 실제와 마찬가지로 느껴진다.

바로 이와 같이 죽은 영혼이 세상을 떠돌다 의식으로 느끼는 환상이 바로 지옥으로
지옥은 따로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유계를 떠도는 영혼이 스스로 만들어내는 영적 고통인 것이다.

이러한 고통에 시달린 영혼은 점차 그 기운이 쇠하고 메말라 흩어지게 되는데
그래서 삶을 잘못산 영혼은 자신의 근본조차 간직하지 못하고
미물의 세계에 빠지거나 윤회의 굴레에서 소멸하게 되는 것이다.

그래서 모든 나쁜 죄는 범하지 말고 모든 선한 일은 받들어 행하라는
칠불통계가 있는 것이다.

요즘 세상에는 인생은 고해이므로
윤회의 굴레에서 벗어나야 한다는 말이 전해지고 있는데
이 말의 참뜻을 모르는 사람들은 
뜻을 왜곡하여 삶을 체념하고 염세적으로 살아가는 근거로 삼고 있다.

그러나 저주가 아니라 축복이며 기회이다.
우리는 삶을 통해 더 나은 미래를 기약하는 것이다.

윤회에서 벗어나는 길은 두 가지가 있다.
하나는 잘못된 삶으로 그 기운이 쇠하여 소멸해 버리는 것이며
하나는 승화되어 끈적끈적한 윤회대를 벗어나 높은 차원으로 올라가는 것이다.

두가지 모두 윤회에서 벗어나는 일이지만
하나는 자신의 근본을 간직하지 못하고 소멸하는 길이요,
하나는 완성하여 벗어나는 일이다.

끝없이 돌고 도는 수많은 윤회에서 귀하게 사람의 근본을 지니고 태어났다면
열매는 맺지 못할망정 소멸하지는 말아야 한다.

끝없는 윤회과정에서 인간의 몸 받고 태어나기가 매우 어려울뿐더러
인간으로 살아갈 때만이 완성으로 나아갈 기회가 주어지기 때문에
소멸한다면 완성에 이를 기회가 영원히 사라지기 때문이다.

따라서 비록 이 생이 고해의 바다지만 자신을 성장시킬 유일한 복밭이니
개똥밭에 구르더라도 이승이 저승보다는 나은 것이다.

이러한 이치를 모르고 윤회를 벗어나라는 말만 믿고 세상을 헛되이 보며
걸리지 않는 자유를 얻었다고
미친 듯이 함부로 행동하는 사람들을 보면 한심하기 그지없는 것이다.

한점 걸림없는 대자유를 얻었다면  마음이 명경처럼 맑아
세상의 이치를 훤히 들여다 볼 줄 알아야 하며
세상의 모든 고민과 문제를 풀어주는 보살행이 이루어져야 한다.

이러한 지혜도 없이 깨달았다고 말만 하고 이치를 무시한 행동을 함부로 하며
기이한 명상법만 전하고 있는 것은
진실과 정법을 알지 못하고 낙공에 빠진 말법의 대표적인 행태이다


== 허해구님의 이 글은
== 체험이 없으면 묘사가 불가능한 것
== 자신의 체험이든 자신의 사부의 글이든

== 앞서 이야기 했듯 본문 위에 콩에 대한 비유는  
    사주학.관상학의 기본 개념이다..
== 솜씨 있는 주부가 제대로된 콩을 골라내는 안목이 있는것이 사실이듯
== 솜씨있는 사주학.관상학자는 제대로 된 인물을 골라낼수 있다...
== 또한  윗글만으로도 말할수 있다 타고난 성품이 비록 부족하더라도
     노력여하에 따라
== 얼마든지 바뀔수 있음을..   그래야 공평한것이다..

== 부자집에 태어나 온실의 화초로 사는것과
== 부자집에 태어나 큰일을 도모하는 것이 같을수 없다

== 가난한 집에 태어나 입지적 성공을 거두는 것과
== 가난한 집에 태어나 평범하게 있는듯 없는듯 살아가는것이 같을수는 없다

== 공덕이 무엇인가?
== 나는 분명히 " 덕" 은 키우는 것이라 했다
== 육덕<몸뚱이만 키우는>만을 강조하는 분은 내글 보지 말라 했다
== 덕이란것이 바로 몸<身>을 키우는 것이라 했다
== 그것이 성품의 등급을 올리는 것이라 했다
== 보살행이 무엇인가?  




양심을 강조하는 유전님과  바른 이치를 강조하는 허해구님 같은 분을  
인터넷에서 본것은 나로써는 참으로 즐거운 일이다..

 

 

정신과학 어휘 정리

1. 신유가 :

심령치료사, 초자연적인 힘, 영적인 방법으로 병을 치유하는 능력을 가진 사람

 

2. 카르마 :

업. 인과응보의 법칙. 이후로 자신의 존재의 양태를 결정하게 되는, 한 사람의 행위와 생각과 느낌의 총합. 각자는 자신의 카르마, 운명을 만들어낸 데 대해 전적인 책임을 가지고 있다. 해탈한다는 것은 카르마를 초월했다는 뜻을 내포한다.

 

3. 성원소(holy monad) :

절대자를 구성하는 모나드. 각각의 모나드는 수많은 빛줄기를 방사하는데 이 빛이 각기 다른 원형들을 통과하여 각각의 형체와 현상적 존재를 만든다. 이 방사된 빛이 '인간 이데아'를 통과하면 한 사람의 인격이 만들어진다. 동일한 모나드에 속하는 사람들끼리는 각별한 친화력을 가지게 된다.

 

4. 인간 이데아(idea of man) :

절대자 안에 있는 불변의 원형. 성원소로부터 방사된 빛이 인간의 원형적 이데아를 통과하면 그로부터 인간의 존재가 비롯된다.

 

5. 염체(elementals) :

인간이 방사하는 느낌이나 생각을 염체라고 한다. 염체는 그것을 방출한 사람과는 무관하게 제각기 고유한 형체와 수명을 가진다.

(* 상념체라고도 한다. 아래 추가설명 참조)

  

6. 헬레나 페트로브나 블라바츠키(Helena Petrovna Blavatsky) :

신비주의를 연구하는 국제적 단체인 신지학회를 창설한 소련 태생의 여성 신비가

 

7. 보이지 않는 구원자(invisible helper) :

심령계와 이지계에 살고 있는 존재들로서 육안에는 보이지 않는다. 또한 물질계에 살고 있으나 유체이탈을 하여 물질계, 혹은 다른 차원계에 사고 있는 사람들을 도와주는 스승들도 함께 일컫는다.

 

8. 유체이탈(exomatosis) :

자의적으로 육체를 이탈해 다른 차원계에서 온전한 의식을 가지고 살다가 육신으로 되돌아올 수 있는 능력. 몸을 이탈한 상태에서 경험한 것을 모두 기억할 수 있다는 뜻을 내포한다.

 

9. 거친 육체(gross material body) :

자아의식을 지닌 현재인격을 형성하고 있는 세 가지 신체 중의 하나. 일반적인 우리의 육신. 인간의 전인격 중 거친 물질계, 즉 3차원 세계에서 영위되는 부분. 가장 낮은 차원으로 표현된 자아. 그 중추는 명치에 위치한 차크라에 있다. (옛부터 단전을 중요시한 동양의 수행자들은 거친 육체의 중추가 명치에 있다는걸 알았을까?.)

 

10. 심령체(psychic body) :

자아의식을 지닌 현재인격을 구성하고 있는 세 가지 신체 중의 하나. 감각과 정서의 신체로써 그 중추는 심장에 위치한 차크라에 있다. 심령체는 4차원계인 심령계에서 존재한다. 심령체의 형상은 나머지 두 신체, 즉 육체, 이지체와 동일하다.

 

11. 이지체(notic body) :

자아의식을 지닌, 현재 인격을 구성하고 있는 세 가지 신체 중의 하나. 생각의 신체로써 그 중추는 정수리에 위치한 차크라에 있다. 이지체는 5차원계인 이지계에 존재한다. 그 모습은 나머지 두 신체와 동일하다. 심령체나 이지체와 같은 조금은 생소한 용어들은 흔히 통용되고 있는 아스트랄체, 멘탈체 등과 대동소이한 개념으로 쓰이고 있다.

 

12. 현재인격 :

일반적으로 인식되어 있는 개념으로써의 개인의 인격. 가장 낮은 차원으로 표현된 우리의 자아로서, 끊임없이 진화해 가고 있으며 영구인격과 합일하려는 성향이 있다.

 

13. 영구인격 :

우리의 각 생애에서의 경험이 기록되고 생과 생 사이에 전달된다는, 우리 자신의 일부. 우리 내면의 자아.

 

14. 심령계(psychic world) :

4차원계. 아스트랄계와 비슷함. 심령계에서는 공간의 제약이 극복된다. 즉, 심령계에 사는 사람은 순간적으로 먼 거리를 여행할 수 있다. 이지계는 5차원계로써 이지계에서는 공간과 시간을 초월한다. 멘탈계와 비슷하다. 즉 이지계에 사는 사람은 시간과 공간을 가로질러 여행할 수 있다. * 심령이지 차원(Psycho-noetic dimensions)

 

15. 에테르 복체(etheric double) :

인간의 세 가지 신체를 살아있게 하고 서로 연결시켜주는 에너지의 장. 육신의 세포 하나하나가 그에 대응하는 에테르 복체를 가지고 있다. 치유를 가능케 하는 것은 이 에테르 복체가 지니고 있는 에테르 생명력(기?)이다. 우주는 이 에테르의 에너지로 충만해 있다. 이 에너지는 한 사람에게서 다른 사람에게로 전달될 수 있고 차크라를 통해서 흡수된다.

 

16. 차크라(chakra) :

사람의 에테르 복체에 있어서의 심령, 이지적 중추로써 이 차크라를 통해서 인간은 자신의 생명을 유지해 나가기 위한 에테르 생명력을 받아들인다. 신비가들은 심령, 이지 차원의 능력을 얻기 위해서 자신의 차크라를 여는 특수한 훈련과 명상수행을 한다. 투시능력을 가진 사람에게는 이 차크라가 회전하는 원반 모양으로 보인다고 한다.

 

 

 

 

17. 빙의 :

죽어서 떠도는 뭇 영들이나 악령이 살아있는 인간 속으로 들어와 몸을 차지하는 것. 대부분 빙의로 알려진 것들이 염체로 밝혀지는 경우도 많다.

 

18. 백마술 :

신성하고 선한 목적을 위한 마술. 흑마술은 악마적인 것.

 

19. 에레보스(Erevos) :

그리스 신비주의 용어. 죽은 사람이 저승으로 가기 전에 지난다는 땅밑의 어두운 곳. 연옥도 이곳에 포함된다고 한다.

 

20. 아카샤의 기록(akashic record) : 신비주의 용어. 현상계의 본성은 파동이므로 소리(파동)가 음반(매질) 위에 기록되듯이 물질우주 속의 모든 현상과 사건들은 시공을 초월하여 고스란히 아카샤라는 매질 위에 기록된다고 한다. 아카샤란 '최초의 원시물질'이라는 뜻의 산스크리트어인데, 형이상학자들이 말하는 우주심(universal mind)과 같은 것으로, 이 근본질료는 우주 전체에 충만해 있으며 무한히 정교한 것이어서 자극에 매우 민감하고 우주 공간 어느 곳으로부터의 경미한 진동이라도 그 위에 지워지지 않는 인상을 남긴다고 한다.

 

21. 확장 :

개별적 자아의 껍질, 즉 육신과 이기적 자아의 한계로부터 자아의식을 해방시킴으로써 존재 및 인식의 영역을 확대시키는 것. 일종의 전지 및 무소부재의 상태.

 

22. 물현(materialization) :

강력하고 구체적인 생각의 에너지를 응결시킴으로써 그것이 물질로 나타나게 하는 능력 혹은 그런 현상.

 

23. 환원(dematerialization) :

물질을 그 원질, 즉 에너지의 상태로 환원시키는 능력 혹은 그런 현상.

 

24. 강신술 :

영매를 통해 영계와 통신하는 심령술

 

25. 테오시스(Theosis) :

거듭된 환생을 통해서 자아가 물질계의 경험을 완전히 거친 다음에 오는 진화의 마지막 단계. 신과의 재합일.

 

26. 마음(mind) :

드러나지 않은 절대자가 자신을 표현하는 도구. 마음은 모든 우주, 즉 존재의 모든 차원을 이루고 있는 질료이다. 모든 것은 마음이다.

 

27. 로고스(logos) :

자아의식과 자유의지를 있게 하는 절대자의 일면. 영원한 존재로서의 인간은 로고스적인 동시에 성령적이다. 동물은 성령적일 뿐이다. 그리스도 로고스인 예수는 절대자의 로고스적인 본성을 가장 완전하게 나타낸 존재이다. 인간이 영적으로 진화해 갈수록 인간 내면의 로고스적인 면이 발휘된다.

 

28. 성령(Holy Spirit) :

우주 창조를 가능케 한, 절대자의 힘을 표현하는 비인격적 초의식. 절대자의 역동적인 일면.

 

29. 은줄(silver code) : 육신과 심령체를 연결하고 있는 회백신의 끈. 육신이 사망하면 이 끈이 느슨해지고 마침내는 육체로부터 떨어져 나간다고 한다.

 

30. 폴터가이스터 현상(poltergeist phenomenon) :

집 안에서 원인불명의 소리나 사건이 일어나는 현상.

 

31. 사이코메트리( psychometry) :

시계나 사진 등 특정인의 소유물에 닿거나 다가감으로써 그 소유자에 관한 정보를 읽어내는 심령적(心靈的)인 행위

 

32. 그리스도 의식(Christ-consciousness) :

현재인격이 내면에서 그리스도 로고스와 동조한 상태, 가슴 차크라가 열린 상태, 테오시스의 문턱에 서 있는 상태의 의식.

 

33. 온토피시스(Ontopeisis) :

신령한 자아인 프뉴마가 윤회의 굴레의 마지막에 이르러 개체성과 고유성을 얻게 되는 것을 의미한다. 이는 오랜 세월 온갖 곳에서 갖가지 시련을 겪은 후에 아버지의 집으로 돌아오는 탕아의 상태를 나타낸다.

 

34. 원형(Archetypes) :

실재가 구체적으로 현상화하기 위해 필요한 틀로써 법칙과 원인과 이데아들을 말한다. 원형은 가장 높은 차원에서 진동하는 마음이다. 그러한 원형 중의 하나가 인간 이데아이다.

 

35. 카마로카(kamaloka) :

가톨릭의 연옥에 해당하는 힌두교 개념. 문제가 있는 개인의 회복과 방금 살았던 생의 교훈을 소화하기 위한 심령이지적 공간.

 

36. 프뉴마(Pneuma) :

가장 진정한 궁극적 자아. 신령한 자아. 영혼자아. 절대자와 본질적으로 동일한 우리 자신의 부분. 프뉴마는 우리의 신성한 본질이며 변할 수 없는 영원한 것이다. 그것은 창조된 적도 없고, 죽지도 않는다. 낮은 세계의 경험을 얻기 위해 이원성의 세계로 내려온 것이 프뉴마이다. 이원성의 세계로 내려오는 목적은 절대자와의 하나됨 안에서 개체성과 고유성을 발전시키기 위한 것이다.

 

37. 사이코메트리 :

사진은 그 사람의 파동과 자장에 동조할 수 있게끔 해주는 매개물이 된다. 따라서 만일 그 사람의 은줄이 손상되지 않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면 그 사람은 살아 있는 것이다. (사진은 없으나 37번의 예를 든 것 같다)

 

38. 키네틱에너지 :

<도닝 국제 심령사전(The Donning International Encyclopedic Psychic Dictionary)>을 보면, 키네틱에너지라는 말을 "세속적인 수단이나 의지의 작용이 가해지지 않은, 물체의 자발적인 이동"이라고 정의하고 있다. 다시 말해, 실체가 있는 물질에 임의적으로 영적인 힘을 가해서 물질을 조정하는 염력(psycho-kinetic energy)과 달리, 키네틱 에너지는 염력만큼 강력하기는 하지만 무의식적이며 흔히 유령 출몰 현상으로 오인되는 특징을 갖고 있다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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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념체(想念體):   

                                            -도서출판 은하문명 <은하연합 우주로부터 온 메시지들> 중에서 -

 

주로 오컬트(秘敎學)에서 언급되고 있는 이 용어는 일반인들에게 별로 알려져 있지 않다.상념체란 인간의 생각이나 욕망의 방사에 의해서 만들어지는 어떤 비가시적인 형성물이라고 한다.

이것은 에테르적인 질료로 생성되는데, 한번 만들어지면 그것을 만들어낸 사람과는 무관하게 자체적인 고유한 수명을 지니고 독립적으로 작용한다. 보통 사람은 이를 볼 수 없으나 영적 투시 능력이 있는 사람은 볼 수가 있다.

한마디로 우리 인간의 집중된 생각이나 강렬한 욕망은 그에 상응한 창조 현상을 일으켜 우리

육안에는 보이지 않는 어떤 영적 물질을 만들어낸다는 이야기이다.

그런데 상념체라는 것은 일단 형성되고 나면 쉽게 소멸되지 않는다고 한다.

그리고 결국 그것은 인과법(因果法)에 의해 그것을 만들어낸 사람의 잠재의식으로 되돌아와

흡수되며, 계속 그 사람에게 긍정적 또는 부정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것이 법칙이라고 한다.

요컨데 우리의 어떤 고착된 습관이나 강박 관념, 카르마(業) 등도 상념체의 작용인 것이다.

때문에 스스로 평소에 부정적이고 파괴적인 생각보다는 항상 긍정적이고 밝은 생각이나 상상을 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

 

 

 

 

액션 불보살
2010.06.06 21:42:27 (*.65.147.147)
604

오늘은 제가 직접 글을 쓰지 않고 완전한 깨달은 스승님의 글을 올려보겠습니다.

아! 오해 하지 마시오. 입문자가 아닙니다.

============= 

관음법문의 빛과 진동이 우리 몸의 세포를 변화시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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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음법문의 내면의 빛과 진동이 우리 몸의 모든 세포를 변화시킵니다.

그것은 우리의 진동수를 점점 빠르게 만듭니다.

진동이 빨라질수록 여래의 등급에 더욱 가까워집니다.

그렇지 않고서야 우리가 어찌 부처(완전히 깨달은 존재)가 될 수 있겠습니까?

 

그것을 왜 '여래'라고 부르는지 아십니까?

여래는 오지도 않고 가지도 않는 존재를 뜻합니다.

왜 그럴까요?

그것은 여래가 오고 가기를 너무 빨리 해서 마치 오지도 가지도 않는 것처럼 보이기 때문입니다. 그

리하여 그는 많은 곳을 동시에 갈 수도 있고, 돌아올 수도 있는 것입니다.

그가 어디로 가는지 볼 수는 없더라도 어느 때나 어느 곳에서나 그를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여래라 칭합니다.

 

우리가 어렸을 때 작은 공을 대나무 모자에 집어넣고 모자 속에서 굴리는 놀이를 했었습니다.

공이 천천히 돌면 공의 움직임을 볼 수 있지만,

공이 아주 빨리 움직이면 마치 공이 없는 것처럼 보입니다. 이것은 공의 속도 때문입니다.

어떤 사람이 이미 부처가 되었다면 그의 진동은 다릅니다. 그는 아주 빨리 오고 갑니다.

그러나 그는 오지도 가지도 않는 것처럼 보입니다.

그는 빛보다도 빠르고, 우리의 생각보다도 빠르며, 그 무엇보다도 빠릅니다.

 

우리는 이 세상에서 빛이 제일 빠르다고 생각합니다. 어딘가에서 번개가 친다면 빛은 아주 빠르기 때문에 몇 초 안에 불빛을 볼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자전거는 아주 느리고 비행기는 아주 빠릅니다. 누구나 빛의 속도가 아주 빠르다는 것을 압니다. 그러나 불보살은 빛보다 빠릅니다. 그러나 그들은 육체적으로 움직일 필요는 전혀 없습니다.

 

가끔 TV의 쿵푸 쇼나 쿵푸 영화에 느린 동작으로 보여줄 때가 있지요.

그래서 멋진 쿵푸 동작을 지켜 볼 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동작이 너무 빨라지면 그들을 똑똑히 볼 수 없습니다.

어떤 사람의 쿵푸 동작은 아주 느리고 어떤 사람은 아주 빠릅니다.

 

예를 들면 부루스 리의 동작은 매우 빠릅니다.

그가 공격을 시작한다는 것을 알아채기도 전에 그는 이미 그것을 끝내 버립니다.

어떤 사람은 칼춤을, 다른 사람은 또 다른 것들을 그렇게 빨리 할 수 있습니다.

부처는 이보다 훨씬 빠릅니다. 보통 사람들은 그들이 오고 가는 것을 볼 수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그들을 여래라고 부릅니다.

그래서 '행주좌와 어묵동정 (行住坐臥 語默動靜))'이라고 합니다.

초보자나 조금 명상을 한 사람들은 자신이 삼매에 들고나는 때를 압니다.

다른 사람이 이것을 알 수 있기까지 합니다.

그러나 여래의 높은 경지에 도달한 사람은

그가 언제 삼매에 들고 언제 돌아오는 지를 말할 수 없습니다. 그는 매순간 들고나기 때문입니다.

 

그가 어떤 순간에 삼매에 들어있다 해도 우리는 구별할 수 없습니다.

그는 정말 너무나 빠릅니다. 그래서 우리는 그가 어느 순간에 들고나는지 판단할 방법이 없습니다.

들고 나는 것을 구분할 수 없습니다.

그의 경지는 매우 높고, 속도가 엄청나게 빠르기 때문에 들고 나는 것이 동시에 행해집니다.

 

우리는 '행주좌와 어묵동정 (行住坐臥 語默動靜))'이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우리가 '행주좌와 어묵동정 (行住坐臥 語默動靜))'의 수준에 도달하지 못했다면

수없이 많은 화신체를 가질 수 없고, 무소부재할 수도 없습니다.

여래로 말하자면 그가 모든 곳에 있다 해도 그는 그저 한곳에 안주하고 있습니다.

'행주좌와 어묵동정 (行住坐臥 語默動靜))'의 수준에 도달한 사람은

매순간 삼매에 들어 있기도 하고 삼매 밖에 있기도 합니다.

우리가 어렸을 때 대나무 모자 속에 작은 공을 돌리며 논 것과 비슷합니다.

공이 너무 빨리 돌면 볼 수 없어서 공이 어디 있는지 알 수 없지요.

공이 너무너무 빨리 돌면 금새 모습이 보이지 않아 모자 속에서 사라져 버린 것 같습니다.

 

더욱이 여래의 경지는 아수라의 등급과는 같지 않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삼매에 드는 방법을 아주 잘 알고 있습니다.

그들은 이 상태로 몇 달이나 몇 년씩 지낼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놀랄만한 것이 아닙니다.

아직까지 그들은 들고 나는 것이 구분되는 수준이기 때문입니다.

이 수준에서는 아직 삼매에 들고 나는 '문'이 있습니다. 그러나 선(禪)은 '문'이 없습니다.

그러므로 그러한 수준이야말로 정말 높은 것입니다.

사원에 가면 '불이문(不二門)'이라는 글을 새긴 것을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이것은 안도 바깥도 아니며, 선도 악도 아니며, 세상도 부처도 아니라는 뜻입니다.

그러나 '불이문(不二門)' 경지에 도달해 봐야 압니다.

 

여래의 경지에 도달하면 언제든지 아무 곳에나 갈 수 있고,

그러면서 또 한곳에 머물 수도 있습니다.

모두들 '불이문(不二門)' 혹은 '행주좌와 어묵동정 (行住坐臥 語默動靜))'이라는 말을 하지만

이 말의 참뜻을 아무도 알지 못합니다. 이것은 두뇌로써 이해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이 경지에 도달해야 알 수 있습니다.

이 경지에 도달한 후에도 여러분은 여전히 정상적인 사람입니다.

여러분은 자신이 부처라고 생각지도 않을 것입니다.

칭하이 무상사/ 1991. 8. 4. 포모사 시후 센터

 

 

http://www.godsdirectcontact.or.kr/gods/view.php?id=quan_b_a&no=20&play=1

 

 

시공과 개념을 초월하는 관음법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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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행은 두뇌를 고친다

입문한 후 생사를 해탈하더라도 여러분은 계속 수행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여러분의 두뇌가 여러분이 성불했다는 것을 인정하지 않으면 문제를 일으키기 때문입니다.

 

두뇌는 이렇게 말할 것입니다. "네가 성인이라고? 웃기지 마!"

 아니면 다른 사람들이 그런 말을 할 수도 있지요.

 

스스로 자신감이 없다면 무슨 부처가 된들 소용이 없습니다.

또 그런 부처가 되어 무슨 일을 할 수 있겠습니까?

우리는 최고의 경지에 걸맞은 태도를 지녀야 합니다.
자신을 잘 훈련하지 않고 노력하지 않는다면

우리 두뇌는 승복하지 않고 우리가 자길 속이고 있다고 생각해 우리를 못 올라가게 할 것입니다.

 

우리가 우리 자신을 방해하는 거지요.

그러므로 계속 수행하면서 두뇌를 완전히 씻어내

우리가 현재 달라졌으며 정말 부처에 걸맞은 모습이 되었다는 것을 이해시켜야 합니다.

그렇게 해서 두뇌가 흔쾌히 그런 상태를 받아들여야만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수행은 바로 이 두뇌를 고쳐 가는 과정입니다.

세세생생 동안 두뇌는 너무나 많은 바람직하지 못한 것들을 기록하고

우리를 죄의식에 가둬 놓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두뇌를 훈련시켜 고치고 매일 빛을 쬐어 주고 교육시켜야 하며

우리 몸의 모든 세포를 밝게 비춰야 합니다

혹은 이생에서 무엇을 했는지 알 수 있는 겁니다

 

우리 몸의 모든 세포 속에는 세세생생 겪은 좋고 나쁜 인상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 인상이 바로 업장인 것입니다.

 

그것은 모든 세포, 모든 신체의 진동이 우리의 일거수일투족,

생각과 욕망을 모두 분명하게 기록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우린 그 누구도 속일 수 없습니다.

죽어서 염라대왕을 만나면 마치 TV를 보는 것처럼

분명하면서도 매우 빠르고 가볍게 평생의 삶을 보여 주는 거울이 있다고 합니다.

이건 틀림없는 사실입니다.

 

우리에겐 '자기 녹화' 기능이 있는 셈입니다.

그래서 수행자는 누가 누구인지, 전생에 무엇을 했고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는지,

그리고 앞으로 무엇을 할 것인지 알 수 있습니다.

이런 개인의 업장은 우리 몸과 두뇌, 혹은 우리 주변의 기운에 써 있습니다.

수행을 하든 안 하든 누구나 그런 오오라를 가지고 있지만

수행을 할수록 이 오오라는 없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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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스승을 기억하여 보호력을 계발하라

우리가 사회 사람들과 함께 어울릴 때는 반드시 그런 분위기를 만나게 됩니다.

수행을 하면 할수록 점점 더 민감해지기 때문에

수행을 오래 했다고 해서 보호력이 강해진다고는 생각지 마십시오.

 

그렇기도 하지만 우리의 민감도는 수백 수천 배로 증가합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십자가에 못 박혔을 때 고통스럽지 않았을 것 같습니까?

그는 끔찍하리만큼 고통스러워했습니다!

다른 사람보다 훨씬 더 고통스러웠어요.

그의 몸은 보통 사람의 몸과는 달리 아주 민감해져서

세포 하나하나가 모두 변한 상태였습니다. 그런 사람들은 이 세상에서 매우 위험합니다.

매우 가엾고 불행하며 어찌할 도리가 없지요.

 

우리가 하는 좋은 일, 나쁜 일, 악한 일, 착한 일,

그 모든 것은 우리 몸에 붙어 아주 뚜렷이 기록됩니다.

우리가 수행을 하든 안 하든 비밀스런 법문을 알기만 한다면

이 점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사회에서 사람들과 함께 있을 땐 때로

그들의 오오라에 오염되는 일을 피할 수 없기도 합니다.

 

우리의 축복이 그들의 몸으로 날아갑니다.

그들이 그것을 원치 않아도 할 수 없습니다.

마치 물이 가득 든 두 개의 파이프나 물통 중 하나가 높고 하나가 낮으면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물이 흘러가듯 그런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이 자신을 보호하려면 파이프를 막아야 합니다.

끊임없이 오불을 외워야 하지요. 이 방법밖에 없습니다.

때로는 물이 샐 때도 있습니다.

스승이 항상 그 곁에 있다는 것을 여러분이 잊기 때문이지요.

그렇지만 여러분이 도움을 청한다면 바로 응답을 얻습니다.

여러분이 부주의해서 그런 거라면 당연히 구하겠지만,

그 일이 나쁘다는 것을 알면서도 고의로 나쁜 일을 하려고 하고

나의 개입을 거부한다면 나는 여러분을 도울 수 없습니다.

 

당연하지요! 그때는 나를 탓하지 마십시오.

여러분은 계속 밑으로 가라앉을 겁니다.

나를 잊는 건 괜찮지만 나를 거부하지는 마십시오.

자신이 위대하고 그 어떤 문제든 스스로 해결할 수 있다고 생각지 마십시오.

아닙니다! 그게 아니에요!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이 세상은 재미로 있는 곳이 아닙니다.

긍정의 힘과 부정의 힘은 별 차이가 없으며 대등합니다.

이 힘들은 우주의 힘으로서 누구에게든 사용될 수 있습니다.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다를 뿐이지요.

그러므로 마(魔)의 힘도 매우 강력합니다.

그건 우리가 갖고 놀 수 있는 게 아니며 재미있는 것도 아닙니다.

우리는 그것을 함부로 갖고 놀아서는 안 됩니다.

칭하이 무상사/ 1991. 8. 11. 포모사 시후 (원문 중국어) 비디오테이프 No. 187b

 

 

 

말법시대엔 관음법문을 수행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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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경에는 8만 4천 가지 법문이 있다고 합니다.

금강경을 보면, 모든 법문은 자비롭고 동등하다는 말이 있습니다. 그

러나 능엄경에서 부처님은 '말법시대'의 중생들은 관음법문을 수행해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그것은 중생들에게 관음법문이 보다 적절하기 때문입니까?

 

더 적절한 것만이 아닙니다. 원래 중생은 관음법문을 수행해야 합니다.

이 점에 대해 좀더 분명하게 얘기하죠.

우리는 관음법문을 수행하기 위해 사람으로 태어납니다.

그런데도 관음법문을 수행하지 않는다면

사는 동안 무엇을 해야 할지 깨달을 수가 없습니다.

 

핵심을 놓쳤기 때문에 이 소중한 기회 또한 놓치는 겁니다.

그러면 어디론가 가서 8만 4천 법문을 다시 공부하게 되겠죠.

그러나 결국 이 궁극적인 법문에 이르러 다시 사람으로 태어났을 때

우린 집착을 끊으려하지 않습니다.

깨달은 스승을 만났을 때조차 수행하기를 거부하죠.

그래서 다시 태어나고 또 다시 태어나야 하는 겁니다.

 

인간은 관음법문을 수행하기 위해 태어납니다. 그것이 우리의 의무입니다.

우리는 위대한 지혜를 얻어 성불하는 목적을 가지고 인간으로 태어납니다.

우리의 마지막 기회, 가장 소중하고도 유일한 기회가 바로 대지혜를 얻고

 중생들을 얽어매는 8만 4천 가지 법문으로부터 자유로워지기 위해

인간으로 태어나는 겁니다.

그러나 우리는 이 진리를 이해하지 못해 인간으로서 무얼 해야 하는지를 모릅니다.

관음법문을 수행한 후에야 비로소 우리가 왜 태어났고

무엇을 위해 왔는지를 서서히 깨닫게 되지요.

 

아마 지금은 내 말을 믿지 못할 겁니다. 하지만 어쩔 수 없습니다.

당신이 이 질문을 했기 때문에 나는 말을 해야만 합니다.

8만 4천 법문은 모두 소용없습니다. 우리를 삼계 내에 묶어둘 뿐이죠.

그것은 우리에게 복보와 능력, 초능력들을 가져다주지만,

한편으론 우리를 삼계 내에 묶어둡니다.

관음법문이야말로 삼계를 벗어나게 해주는 유일한 법문입니다.

정말 놀라운 법문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그것에 관해 거의 들은 적이 없는 겁니다.

칭하이 무상사 / 1988. 3. 6. 포모사 타이베이

 

http://www.godsdirectcontact.or.kr/gods/zboard.php?id=quan_b_a

 

 

p.s

나는 언재 입문하고 수행할꼬...액션 불보살

 

 

 

 

 

 

다른 법문은 다른 교통수단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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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누구인가?’
‘너는 누구인가?’
‘염불(念佛)을 하는 이는 누구인가?’

이같이 화두선을 열심히 수행하면 2세계에 갈 수 있습니다.

요가를 수행해도 1세계나 2세계에 갈 수 있고,

가장 높게는 3세계까지 갈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한계입니다.

그것을 뛰어넘으려면 더 강력한 법문이 필요한데,

그것이 바로 즉각 깨달음의 관음법문입니다.

 

포모사 남쪽 까오슝은 오토바이나 자동차를 타고 갈 수 있고 펑후 앞바다에 있는 섬은

배를 타고 갈 수 있지만, 미국과 같이 먼 곳은 비행기를 타고 가야 빠릅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삼계를 뛰어넘으려면 이를 가능하게 해주는 몇몇 수단이 필요합니다.

세속의 언어를 사용하는 공안(화두)으로는 삼계를 초월할 수 없습니다.

세속의 언어는 제아무리 효과적이어도 세속의 언어일 뿐입니다.

자동차가 제아무리 빨라도 도로 위에서만 달릴 수 있는 것처럼 말입니다.

자동차로 바다나 우주를 횡단할 수는 없습니다.

 

이처럼 수행에도 여러 방법이 있습니다.

나는 어제 우리와 함께했던 몇몇 사람들에게 위안을 주려고

할 수 있는 몇 가지 수행법을 가르쳐 주었습니다.

다른 수행법들도 많이 있지만, 설사 내가 원했다 해도 그것을 다 가르칠 순 없었을 겁니다.

 

여러분이 원한다면 어떤 방법이라도 알려 줄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 중에는 다소 위험한 것들도 있습니다.

내가 어제 여러분에게 가르쳤던 것들은 가장 안전한 것들입니다.

나와 연계를 갖지 않는 이들에게도 안전합니다.

만일 여러분이 매일 나와 함께 수행할 수 없다면

다른 법문은 수행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얼마 지나지 않아 정신적ㆍ육체적인 문제나

다른 문제를 안게 될지도 모릅니다. 그래서 그런 것들은 가르치지 않습니다.

 

인도에서는 오늘날에도 많은 사람들이 아주 복잡한 법문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그런 스승들을 만났기 때문이죠.

아마도 그들의 운명이 그처럼 좀 복잡한가 봅니다.

그래서 그런 수행을 하겠죠.

예를 들면 폭이 좁고 길이가 5미터 정도 되는 깨끗하고 부드러운 천을 둥글게 말아

약간의 물과 함께 삼킨 뒤, 복부운동을 해서 위와 장을 청소하고 그런 뒤 천을 천천히

빼냅니다. 이 밖에도 기묘한 방법들이 아주 많지만 감히 여기선 말을 못 하겠습니다.

듣기에 그리 좋지 못하거든요.

 

한 예로 그들은 남성 기관이나 여성 기관에 대해 수행을 하기도 하는데, 나이 많은 부인들이 서둘러 집으로 돌아갈까 봐 자세히는 말을 못 하겠습니다. (스승님과 대중 웃음) 가끔 그들은 천을 코 안으로 집어넣었다가 천천히 빼내기도 합니다. 코를 깨끗이 청소함으로써 업장을 씻는다고 생각하는 거지요.

 

그러나 난 업장이 천으로 씻겨질 거라고는 생각지 않습니다.

우리는 수행력과 공덕, 선행, 미덕을 통해서만 업장을 씻을 수 있습니다.

업장은 무형의 것이고 마음에 의해 생기는 것이니 마음으로만 정화시킬 수 있습니다.

 

아직도 인도에는 히말라야 고지대에 은둔하며 수행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히말라야에는 인간의 발길이 닿지 않는 극도로 추운 고산 지대가 몇 군데 있습니다.

이곳에서 사는 사람들은 한 달에 한 번 산 아래로 내려가 식량을 구해 오거나

다른 사람들이 가져오는 식량에 의존해 삽니다.

이들은 산에서 절대 내려오지 않고 산속에 묻혀 진지하게 수행합니다.

거기로 올라가려면 걷거나 공중 부양을 해야 하는데, 그들은 마치 나는 듯 걷습니다.

아무도 그들을 따라잡지 못합니다. 하지만 짐은 가지고 다닐 수 없습니다.

 

우선 그들은 단전의 열을 신체 각 부위로 보내는 투모법을 익힙니다.

이 방법으로 몸을 데우면 옷을 입을 필요도 없습니다.

혹은 얇은 천 하나로 몸을 감싸고 계속 걸어 올라갈 수 있습니다.

갈 길이 아주 멀기 때문에 많은 것들을 가져갈 수는 없습니다.

눈으로 뒤덮인 산에는 오토바이도 없습니다.

한번 발을 잘못 디뎌 깊은 갠지스 계곡에 빠지면 그것으로 끝장입니다.

말 한마디 꺼내기도 전에 먼지가 될 테니 죽음의 만트라를 외울 수조차 없습니다.

그들은 이런 곳에서 살아남기 위해 많은 것들을 수행해야 합니다.

 

티베트의 유명한 스승인 밀라레빠는 많은 수행법을 익혔기 때문에

히말라야에서 살 수 있었습니다.

그는 공중부양법으로 날 수도 있었고,

투모법으로 몸을 따뜻하게 유지할 수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는 옷도 입지 않았었지요.

주기적인 눈사태로 길이 차단되면 음식을 줄 행인이 없기 때문에

서너 달은 굶어야 합니다.

 

옛날에는 교통이 불편하고 생활이 매우 단순했기 때문에

이처럼 많은 수행법을 익혀야 했던 겁니다.

 

현대에 사는 우리도 이런 것들을 배울 수는 있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신체적으로 약하고 정신적으로 고단합니다.

고생스런 여정을 밟거나 여러 가지 복잡한 법문을 익힐 정도로 인내심이 많지 않지요. 또 아주 극소수의 사람들만이 히말라야의 기후를 견뎌 낼 수 있습니다.

 

나는 히말라야에 있었을 때 음식을 익혀 먹을 수 없었습니다.

기압이 너무 낮아서 음식을 익히는 데 아주 오랜 시간이 걸렸지요.

아무리 오래 가열해도 음식은 여전히 찬 상태였습니다.

음식과 내가 서로 노려보고 있어도 음식은 여간해서 끓을 줄을 몰랐습니다.

그래서 난 그냥 야채를 갠지스 강물에 씻어 날것으로 먹었습니다.

그래도 맛은 좋았습니다. 히말라야는 아주 추운 곳인데도

용케 식용 야채들이 자라납니다. 매우 놀라웠죠.

야채들을 먹는 건 괜찮지만 많이는 먹지 않는 게 좋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여러분도 그것들처럼 될 겁니다.

온몸이 푸르게 변하고 털이 날 거예요. (스승님 웃음)

 

밀라레빠가 히말라야에 은거할 때 온몸이 푸른 털로 뒤덮인 것도 그 때문입니다.

사람들은 그를 보고 ‘발도바(bardoba)’이냐고 물었습니다.

발도바는 티베트어로 ‘귀신’이라는 뜻입니다. (스승님과 대중 웃음)

그가 귀신이 아니라 사람이라고 대답하자 사람들은

“당신이 사람이라면 왜 그런 모습을 하고 있습니까?

왜 당신은 온몸에 푸른 털이 났지요?”라고 물었습니다.

그렇습니다! 우리가 먹는 것이 바로 우리 몸을 만듭니다.

 

이것은 육체에 일어나는 일입니다.

정신적으로는 우리의 생각이 현재의 우리를 만듭니다.

우리는 모두 이런 말들을 익히 들어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우리는 왜 생각만으로 도를 얻지 못할까요?

그것이 더 간단하지 않겠어요? 여러분은 집에 돌아가 매일

“나는 도를 얻었다. 도를 얻었다. 도를 얻었다….”고 애써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그게 성공할까요? 이렇게 암송할 필요가 없습니다!

아무 소용없는 일이니까요.

깨달은 스승을 만나지 못했다면 그 말을 외워 봤자 아무 이득이 없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끝없이 아미타불을 암송하고도 아미타불이 되지 못합니다.

그러나 도를 얻은 스승을 만난다면 그를 통해 도를 얻을 방법을 알 수 있습니다.

그것만이 진실로 유용합니다.

 

칭하이 무상사/ 1989. 3. 31. 포모사 이란 츠칭 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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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06 21:44:04 (*.65.147.147)
액션 불보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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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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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일 자신의 본성, 불성을 보고자 한다면
특별한 눈, 특수한 눈을 통해 보아야 합니다.
이 눈은 지혜안, 불안, 천안이라고 불리는 것으로서
기독교에선 '하나의 눈'이라고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말했습니다.
너희의 눈이 하나일 때, 너희의 온몸이 빛으로 가득하리라?

이 말의 의미는 무엇일까요?
우리가 눈을 한데 모아서 사시처럼 되어야 한다는 것일까요?
아닙니다. 그렇게 해봤자 어떤 빛도 보지 못할 겁니다.

그러므로 불경이나 성경, 기타 경전에서 말하는 '눈'은
육체적인 눈이 아니라 우리의 지혜, 의식의 바다 안에 있는 하나의 눈을 뜻합니다.

사실 어떤 눈이 별도로 존재하는 건 아니지만 천국에서 지옥까지,
지상에서 불국토까지 일체를 볼 수 있기 때문에
눈이라고 지칭하는 것입니다.

이 눈을 열기 위해서는 그 방법을 우리에게 가르쳐 줄 누군가가 필요합니다.
마치 운전을 배우려면, 이미 차를 운전하는 방법을 알고
우리를 도와줄 사람이 필요하듯이 말입니다.

칭하이 무상사/ 1989. 10. 14. 미국 캘리포니아

 

 

초월 학교



수행자들은 세속의 대학보다 훨씬 수준 높은 다른 차원의 학교에 다닙니다.
이 세상의 학문은 대학에서 끝나므로,
우리가 이 우주의 더 위대하고 신비로운 일들에 대해 알고자 한다면
수행에 의지할 수밖에 없습니다.

스승인 나는 일종의 학교로서 여러분에게 많은 학문을 가르치고 있는 셈입니다.
이 학문은 대학의 학문보다 고등한 것으로 세속적인 학문과는 견줄 바가 아닙니다.

왜냐하면 세상의 학문으로는 설명될 수 없는 많은 오묘한 것들이 있기 때문이지요.
물론 대학에 다니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대학에선 많은 과목들을 가르치니까요.

그러나 여기, 우리 단체에서는 모든 것을 가르칩니다.
게다가 내면으로 가르치는 과정에는 어떤 언어도 필요치 않습니다.
그러므로 우리 단체는 초월 학교인 것입니다.

 

 

칭하이 무상사/ 1991. 6. 19. 포모사 시후

 

댓글
2010.06.06 22:12:21 (*.65.147.147)
액션 불보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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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세요

아이때부터 귀 또는 정확히 머리에서 소리가 나는데

왼쪽과 오른쪽 초음파

 

간혹 오른쪽은 고주파 소리가 매순간 들립니다.

글세요 그것을 2년 전에 집중해보니 산개곡에 물소리같고 새소리같고,,, 부정확하게 들립니다.

 

기타는

혈액 속에서 흐르는 고주파 진동음이 들리지요. 

 

 

이것과 관음법문이 연관이 있을까 고민합니다.

 

그것이 신경이 예민해서 그런 것인지는 몰라도

 

매우 소리가 확연하게 쨍쨍하게 들립니다.

이소리는 이명이나 기타 질환과는 관련이 없습니다.

 

 

이소리를 들으면서도 외부에서 들려오는 모든 소리가 선명하게 들리기때문입니다.

옛날에는 밤에만 들린리는데 낮에는 정신이 산만하기때문이지 소리는 들리게 됩니다.

정신이 고요할 때가 확연하게 들리지요.

 

10여년을 전 부터는 밤 낮에 24시간 들리는데

깊은 잠과 꿈을 꿀때만 빼고는 소리가 항상 들리게 됩니다.

 

몸의 주파수가 낮아 고차원으로부터 오는 소리를 해석하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댓글
2010.06.06 23:22:53 (*.65.147.147)
액션 불보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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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오불은 무엇이죠? 묻는자에게...

 

 

입문자가 그 스승으로부터 부여받은 한측면의 념으로써 공명을 통해 에너지적 보호를 입는 방편이므로

살아있는 스승에게 입문한 제자들에게 통하는 법이므로 일반 세속인과는 관련이 없다고 봐야 합니다.

오불에 대한 이야기는 깨달음을 얻을려 신실하게 수행하는자에게 그들에게 필요하여 알려주는 일종에

방편적 도구이므로 일반인이 묻는것과 호기심을 해소하기에 이야기 될 수 있는 요소가 아니므로

적절한 호기심이 아니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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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션 불보살
2010.06.14 03:03:31 (*.65.147.147)
529

순수한 느낌이란 무엇인가?

 

여러분은 순수하다는 배경을 떠올릴 때 천진난만한 아이들을 볼 것입니다. 또는 눈을 볼 것이며, 마음은 단순하고 계산적이지 않고

순수한 선의 적인 그런 양상을 말입니다.

 

정확히 저는 순수하다고 느끼는 점이. 유아기 때 부 터 25세 사이에 이르기까지 느꼈던 순수함이란 것은...가슴이 따뜻하고, 찬바람 시원한 바람이 부는 것처럼 마음이 남성도 여성도 아닌 중성적인 마음이라고 봅니다.

가슴에 시원한 바람이 육체 전체에 두루 걸 처 느껴지는 신선함 시원함입니다. 두뇌에서는 무엇을 깨닫게 되었을때 무언가를 창안해낼때는 찬전류가 흐르는 느낌입니다.

그러다가 내 자신이 느끼기에 순수한 느낌이 오히려 사회 생활하는데 적응 면에서 좀 불리한 듯 하였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했습니까?

 가슴에 불을 당겨보고 싶었습니다.

짚퍼 라이터로 불을 당겼나? 러자 점점 가슴에 불이 당겨진 것처럼 순수하다가도 시원하다가도 중립적인 그런 느낌입니다. 좀 카멜레온 같은 느낌이 들지요.

이재는 마음이 고요한 無心한 측면이 접어들면서 시원하다가도

주로 불을 당긴 것처럼 무심하고 고요한 측면이 돋보입니다.

 

최근에 고물상 사장 넘이 거래하는 중상과

물건 때문에 싸우고 나서 화풀이를 하는 기색인데

나 도 반응하여 화를 내보았습니다.

그러자 알루미늄 야구 빠따로 가스통을 때리고 나서 대자로 스더군요.

 

내가 다가가서 그렇다고 내가 놀랄 줄 아느냐 하고 발로 마구 물건을 차고나서다가가

"야 시파 사람 치것다" 배로 밀으닌까.ㅋㅋ

"내가 언재 형을 친다고 했어..."

 

저녁에 와서 화해할때 지도 게끼부렸다고 하고,

나도 아무것도 문제가 없어 나도 게끼를 부렸을 뿐이야 하고 말해주었습니다.

 아무튼 사람들 중에 간혹 안 좋은 성질을 가진 부류들을 상대하다 보니 이렇습니다.

 

마음이 답답하면 열기가 팽창하는 것과 같지요.그리고 그것이 상기되면 머리 전두엽과 중심에서 화[火]가 나게 됩니다.마음이 복잡하고 번뇌가 소용돌이 치는 것이 피곤한 것입니다.더 진보된 것은 전쟁터 중심에서 고요한 측면에 머무는 그런 풍요한 느낌이 더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일단은 감정을 단순하게 고요하게 만드는 것이 좋습니다.

마음과 관련하여 마음이 없다면?

도로를 운행하다 문듯 느낌이 들어, 아마도 느껴던 것 중 하나가

3차원적인 마음이 사라지면 어떨까 하는 느낌이 들었는데

마음의 욕이 한 꺼풀식 풀어져 3차원적인 아무 사심이 없어지는 것입니다.무거운 짐을 놓은 가볍다고 해야 할 것 입니다.

 

마음이 없다면 판단력이 상실되는데 이 판단력은 보다 높은 코잘체 직관력입니다. 직관으로 순간 순간 무엇들이 자각이 되면서 활동하게 됩니다.

또 한 호기심 이란 마음이 사라지면 이를 또 해결해야 하는데 바로 보다 높은 감각적 직관력으로 모든 것을 일순간에 감지 반응 답을 얻어내는 것입니다.

모든 것은 바로 코앞에 있는 것입니다.우리가 연구한다는 기존의 발상이 퇴색됩니다. 그곳에 지혜가 나타날 것입니다.

이와 같이 모든 것이 풍요한 마음 상태에 이를 때 아무것도 문제가 되지 않아 라는 것으로 대치될지도 모릅니다.신체의 활동 상태에서도 가라앉은 마음 한편에는 평온한 즐거움 또 한 존재하게 될 것입니다.

 삼차원적인 복잡한 번뇌가 사라질 것입니다.단지 우리가 고층차의 도덕 수준과 자비심 연민이 자리잡아야 합니다.그것이 신성한 사랑의 무조건적 사랑일지언정 그러한 고층차 신성한 지성 내지 마음이 자리잡아야 합니다.

NQ숭고한 품성과 더블어, 5차원 특성의 신성과 인간성 휴머니즘 HQ 특성이 자리 잡을 것 같습니다.IQ지능은 고층차이기때문에 지능은 높습니다.완전한 5차원화가 이루어진다면 2세계에 도달하는 능력을 얻게 될 것입니다.

 이것을 좀 더 발전시켜 나유(Nhahyu)는 네 단어(느낌, 의식, 자각,

감수성) 자각을 활성화 의식의 포털을 열어 볼 때 더 진보된 느낌과 자각이 활성화되어 감각적 아스트랄 멘탈 5감각의 더 많은 층면에서 공명을 일으키고 그와 같은 에너지를 끌어오게 될 것입니다.느낌의 출발과 소리, 향기, 빛, 예술, 정서 감각이 진보할 것입니다.

 

이러한 측면은 어릴 때 이러한 사유를 해보았으나 간혹 느낌이 연결 되다가도 막히게 됩니다.

 

지구 공간장 자체의 낮은 파장 때문이며, 부모로부터 유전된 DNA가 활성화 되지 못해 의식적으로 넥트웍 연결과 열림이 진동하지 않기 때문입니다.저는 어릴때 이 감각이 활성화 되지 못하는 것을 매우 괴로워하거나 좀 왜 않되는지 알수 없었지요. 보다 자각이 활성화되면 진보된 다차원적 천상의 느낌이 들 것입니다.

 

 

액션 불보살 2010,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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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진

지구인이 타락하고 악해지는 것은 외부의 문제 때문이 아니다. 지성이 저열하고 본질에 대한 아무런 통찰력이 없는 평범한 지구인들에겐 외부 때문에 그렇게 보여지는 것 처럼 느끼지만 실제론 그게 아니다.

 

언제나 지구인 내면 안엔 항상 문제로 가득하다. 지구인들이 그걸 항상 외면하면서 고칠려고 노력을 안해서 그렇지. 그렇게 외면하고 항상 클럽에 나가서 여자 어떻게 따먹을까? 아니면 공부나 하면서 어느 대학 가서 어느 회사 취직할까 라는 생각으로만 정신에 팔리다가 막상 재수없게 어떤 상황에 짜잔 하고 당첨 되면 그 사람안에 있는 그 나쁜 기질이 발현이 된다.

 

이렇게 단순하고 있는 그대로의 사실을 지구인들은 아주 어렵게 생각한다. 그건 지구인들이 자기 자신을 너무 몰랐기 때문이다. 똑똑한게 아니라 실제로 멍청하기 때문이다.

 

지옥은 자기가 원해서 스스로 가는 것이다.

 

 

그래새 내가 종교계와 명상계에 품는 엄청난 불만이 하나 뭐냐면 내가 어렸을때 그토록 진리를 알고 싶어서 여러곳에 방황했음에도 불구하고 그쪽에 마저도 날 소외 시켰다는 것이다. 그러니 내가 종교계와 명상계를 보면 얼굴이 일그러질수밖에(절대로 그들을 용서 안한다.) 아 그들도 타락했으니 이렇게 일그러지는건 쓰잘떼기 없나? 아무튼 명상과 이런 길을 일찍 알았다면 아마 지금쯤 도인이 되어 있었을 것이다.

 
 
2011.01.26
액션 불보살
profile

저는 어릴때부터 이 지구가 문제가 있다는 자각을 하고 있었고

 

이 문제는 우리들중 대부분이 이미 많은 대화를 해왔기때문에 이야기하는 것 자체가 귀찮습니다.

 

끝 부분에 인생에 있어 수행을 방해하는 요인들이 많은데

저 역시 정상적 과정을 밟아왔으며 이미 아라한이 되었습니다.

 

내 비판스러운 인생 자체가 너무 많은데 이재는 식물나서 이야기 한다는게 별로 재미 없죠.

 

 

--

한가지는 님은 명상수행과 차크라 공부 쪽에서 그래도 일찍들어가 있었 그곳에서 활동했으니 채널링계에 파뭍히 사람들보다 더 나아보입니다.

 

 

 

문제는 님에게 개인적인 너무 소심한 부분을 제외한다면

마음공부와 명상수행을 더블어 

여러 불교의 핵심 관련 책들을 보고 오컬트 신지학등 신비주의 책들 몇편과 

간접적인 경험과 이해 자비와 연민 덕과 함께 키워나간다면 무리 없이 마무리 될 것 같군요.

 

그런데 님은 정신적 심리적 장애 비스므리한 것이 먼저 걸립니다.

온전한 이상향적인 자신 존재가 아니라면 남을 비판해도 별볼일 없습니다.

 

자신과 타인이 가장 이상향적인 도인의 경지로 발판삼아 가시는 것이 좋으며

가는 길에 남을 너무 의식하지 말고.

 

 

비움의 법칙에 따라 가십시요.

 

 

마음 공부는 생활 자체가 마음공부가 되야 합니다.

  

댓글
2011.01.26 14:50:14 (*.15.130.117)
대도천지행

스스로 말씀하신데로, 자신의 문제는 자신에게 원인이 있다고 봐야합니다.


남 탓하지 마시고, 스스로 안으로 닦으시면, 주변이 바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내가 어떻게 남을 좀 더 배려하고 좀 더 선량하게 대하고, 이해해줄 수 있을까를 생각한다면,
달라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2011.01.26
정유진

그래요? 시도해볼까.....

댓글
2011.01.27
진솔

시점의 전환....

 자신의 인생을 재단하지 마시길... 

 

의지가 완전하게 있다면 방법은 무수히 많아집니다. 

시점의 위치를 한계를 두지 말라는 뜻입니다. 

스스로에게 한계를 지우면 그 한계에 갇히게 됩니다. 

 

이 지구에서 인류의 시간은

우주의 무한한 시간에 비히면 해변가의 모래알 보다도 작은 크기입니다. 

하위 법은 상위 법에 따라 갑니다. 

 

단지 법 속에서 우리의 작은 삶들이 진행되어 질 뿐이죠. 

아직은 삶을 바라보기 어려울 겁니다. 

 아직은 어리므로...  상류의 모난돌은 자기가 모난 이유를 모릅니다. 

하지만 하류쯤 오게 되면 자기가 많이 깍인것을 그제야 알게 됩니다. 

그것이 법칙입니다.  그 법칙은 시야가 좁으면 안 보입니다. 

시야가 우리인생을 통찰해야 그 법이 보입니다. 

 

그 점 아시고 앞으로의 인생을 통찰해 보시길 바랍니다

방향과 위치에 따라 보이는 모습이 바뀝니다.  즉, 그것이 인간의 한계적 시각입니다. 

한계적 시각을 스스로 보여 주시는 군요. 

한방향의 시각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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