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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비루행성, 니비루 전투행성 둘은 다른 존재입니다.

 

그리고 니비루전투행성은 이미 예전에 제가 글을 올렸던 내용과 같이 이미 우리 은하에 와 있습니다.

 

다만, 에너지보호막으로 인간들의 눈에는 절대로 볼 수가 없지요..

 

그리고 그러한 니비루행성은 "아쉬타"의 관할로써 임무가 교대가 돼었습니다.

니비루행성과 니비루전투행성은 많은 분들이 알고 있듯이 많은 파괴를 일삼고, 우주를 혼란속에 봉착시킨 주된

행성입니다.

 

그리고 모든 인간들의 DNA속에 "외계인"들에게 당한 공격성, 불안, 위험성이 아직 내포되어 있기 때문에

"외계인"이라 하면 아직 선뜻 못다가가는 경향이 많이 남아있습니다.

 

니비루 또한 그렇습니다.

 

니비루가 그 시기에 왜 그렇게 탄생되어져 파괴를 일삼았으며, 지금 왜 우리 앞에 나타날려 하는지..

그 의미를 되새겨 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

 

이 곳 빛의지구, 그리고 많은 지구인들에게는 "외계에너지"가 흐르고 있습니다.

 

지구의 전생을 경험하였던 것은, 지금, 앞으로 일어날 모든 일에 대하여 준비 차, 과정을 일삼아왔던 것이며,

그 이전 우리는 지구가 아닌, 우주의 한 영역으로써 우주의 일원으로 살아왔었습니다.

 

모든 그러한 시초는 "인간"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그 말은 "인간"이였을 적 우리가 행해왔었던 일과, 우리가 "인간"이기 전에, 외계존재로써 행해왔던 모든 일을 포함하는 것 입니다.

 

지금 일어나고 있는 지구와 우주의 모든 상황이 몇만년 밖에 안되는 인간의 문명으로 인하여 우리가 이러한 길을

가고 있는 것일까요?

 

아닙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외계인"이라 하면 부정적으로 거부감을 보이는 것과 같이, 우리 또한 우리가 지나왔던 모든 일들에 대하여

스스로 냉철하게 되살펴 볼 이유가 있습니다.

 

언제나 우리가 그래왔듯이, 지금도 우리를 도와줄려는 외계존재, 인간들이 있을 것이며, 그렇지 않는 존재들도 있을 것 입니다.

 

그렇지만, 도와주고 안 도와주고의 궁극적 정의는 지금의 현생에서 보여지는 것이 아니겠지요.

 

어린아이가 몇 천번을 넘어지면서 어른이 되어가는 것과 같이... 혹, 그때의 돌과, 어른들의 헛발과 다른 타인의 이유가 있다

하더라도 말이지요...

 

"아쉬타"는 그러한 행성에 대하여 저에게 자신들의 관할로써 우리 은하에 와있다라는 것을 보여주며, 그것으로 인하여

인간들이 어떠한 동요를 하던지 상관안함? 방관자로써 답할 의무가 없다고 합니다.

 

왜냐면, 언제나 그랬듯이... 모든 것을 결정하고 취해야 될 존재들은 그들이 아니라, "인간"이기에

예전과 같이 하나의 "메시지"를 보고 잘못되어지게 받아들이는 인간들의 "누"를 더 이상 범하지 않겠다고 합니다.

 

니비루 행성은 에너지로써 감추어, 간혹 사람들의 지각을 인지시키기 위하여 보여지는 경우도 있다 하고,

니비루 전투행성 또한 간혹 노출되게 이동시키는 것 또한 그만한 이유가 있다고 하며, 이 모든 이유에 대하여

지금 여러분들이 논쟁하며 생각하는것들이 맞을수도, 혹 틀릴수도 있다 합니다.

 

그렇지만, 지금 우리가 니비루행성과 니비루 전투행성이 우리에게 당장 `해`를 가할만큼 위협적이진 않아요.

 

언제나 그랬듯이, 우리는 아직 준비가 되어있지 않으며, 모든 것은 어린이가 몇천번을 넘어져 어른이 되어졌을 때,

준비가 되어졌을 때 우리는 선택할 수가 있는 것이니깐요.

 

끝으로 아쉬타와 대우주연합은 그러한 지금의 행성놀이 보다 우리가 더 현재 정진하고 행해야 할 일들을

원하고 있습니다.

 

"실생활에서 에의를 지키고, 신뢰가 있으며 , 말을 함부로 거짓되게하지않고  ,스스로를 노력하며
타인을 위해 희생할 줄 알고, 정의로우며, 주변의 모든 것을 감사하며 사랑 하십시요.
"

 

저 또한 그렇게 되길 바라며, 못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조회 수 :
6763
등록일 :
2011.07.13
17:16:12 (*.231.110.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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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라

2011.07.13
17:40:14
(*.34.108.107)

전 하려는 메시지는 동감하는데, 글세 니비루가 와 있다는 것은 금시 초문입니다...니비루 행성이 둘이라는 것도요...아마 니비루 행성안에 여러층들을 말한것으로 보입니다....지구도 둘입니다...

nave

2011.07.13
17:45:23
(*.231.110.196)

지구내부의 지구, 지구 공동설.. 존재합니다. 터키 이스탄불은 아직도 있지요... 하지만 그러한 계념으로

말씀드리는 것이 아닙니다.

 

니비루 행성, 니비루 전투행성.. 지구와 달.. 이렇게 나눠져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아마 책의 내용으론 거의 안나왔을 겁니다.나온 부분은 있다고하네요.

nave

2011.07.13
17:48:34
(*.231.110.196)

전 채널링은 아니지만, 그러한 비슷한 계념으로 정보를 열람합니다.

그리고 그러한 정보에 대하여서는 감당할 만큼의 역량에 따라서 정보가 보여지지요...

 

니비루 행성에 관하여 옳고 그름, 보이지 않는 위험과 그러한 것을 밝히려는 그러한 인간적 사고로는

그러한 정보에 대하여 볼 수가 없습니다.

 

과연 저러한 내용이 대중들에게 책으로써 자세한 설명과 현제의 상황을 알린다면 인간들이 감당해 낼 수가 있을까요?^^

네라

2011.07.13
17:50:41
(*.34.108.107)

글세 님이 그렇다면 님에겐 그런 거겠죠....타당성을 증명하려면 어느 정도 보편타당한 논리가 있어야 합니다...

네라

2011.07.13
17:52:07
(*.34.108.107)

저는 외계인을 부정하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다 찬성하는 것도 아닙니다...12차원님과 nave님 중간적 입장이죠^^

nave

2011.07.13
17:57:37
(*.231.110.196)

그래서 머리로써 이해할려는 자는 그러할 것 이고, 예수님과 부처님처럼 마음으로 느끼는 자는

엷은 미소로 화답할 것 입니다.

 

부정하셔도 되고, 안 부정 하셔도 됩니다.

 

그러한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지요....

 

언제나 제가 네라님에게 전하였더 내용과 제가 그 동안 쓴 글들을 되새겨 보시길 바라며,

그러한 머리로써 네라님과 저는 더 이상 대화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네라

2011.07.13
18:12:19
(*.34.108.107)

실제로 님이 행동 하고 있는 것이 외계인을 부정하는 것입니다...행동은 님이 외계인을 부정하고 있으면서  내가 거기다가 부정이라는 말로 쓰면 님은 내가 외계인을 부정하고 있다고 합니다...^^

 

부정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은 극단적으로 배격하거나 배척하지 않는 다는 것입니다...

 

외계인의 역활과 그들의 존재가치는 존중한다는 것이지요...일의 계획과 상황에 따라서 그것과 협동할수 있으면 해야 합니다...

nave

2011.07.13
18:21:01
(*.231.110.196)

나이는 저보다 많으실지 모르겠지만, 그 동안 네라님과 제가 섞였던 글들을 면밀히 다시 봐주셨으면 합니다.

 

제가 쓴 글들을 보시더라도 님이 저에게 부정적으로 말씀을 하셔도, 주변과 간혹 지나가시는 분은 그것에 대하여

문제가 없으며, 그것은 개인적인 네라님의 감정으로 인하여 치우쳐진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리고 네라님은 머리로써 인지하실려하기 때문에 언제나 저와의 대화에서 잘못된 부분을 느끼시는 것도 그러한 것이지요.

 

저는 더 이상 네라님과 같이 12차원님과 같이 머리로써 서로 잘잘못과 잘됨, 그리고 사람들을 끌어들이기 위한 "타당성"에 관하여

관심이 없습니다.

 

나이 어린 제가 한 말씀 드리겠습니다.

 

그 동안 저와 네라님이 엮었던 글들을 다시 한번 보시면서, 왜 언제나 네라님이 제 글에 흥분하였으며, 결국 나중에는

그러한 것에 대하여 공황상태로 갔으며, 중심이 없었는지 그러한 모든 것에 대하여 "네라"님 스스로 인지하시길 바랍니다.

 

지금처럼 남에게 무엇을 강요하지 마세요.

 

님 스스로가 무엇을 할지 모르고, 중심이 안 잡혀져있는 상태서 남에게 언제나 무엇을 하라고 한다는 자체가

비록, 어린 제가 보기에는 같이 철좀 드셔야 될 것 같습니다.

 

철좀드세요... 네라님...

 

이건 정말 인간적인 입장으로써 네라님에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네라님과 제가 나중에 남을 더욱 배려하며 참된 사랑을 실천할 날이 오길 바라며 더 이상 네라님과 전 대화하는 일이 없었으면 합니다.

 

철좀드시고, 정신차리실 떄 까지...요.

 

그리고 꼭, 제가 쓴 글들을 쭉 보세요. 언제나 네라님과 제가 엮었던 글들에 대하여 님에게 해줄 말은 다 하였고,

나중엔 네라님 스스로 그만두고 중심을 못잡는 경우가 많았는데, 그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내가 아닌,

네라님 스스로 찾길 바래봅니다.

 

감사합니다.

네라

2011.07.13
18:39:26
(*.34.108.107)

저는 과거 흥분한적도 없고 공황상태에 간적도 없습니다...^^ 님,  현재 내가 님을 공격하고 있다고 보십니까? 현재 공연한 피해의식으로 공격적으로 나오는 것은 님입니다...

 

과거에도 다소 님에게 격앙되게 말했을지 몰라도 열정적으로 말한 것이 흥분한것이고 공황상태인가요? 그건 일반적으로 있을 수 있는 대화 수준 입니다...님은 그것을 소극적으로 외면하고, 말 한마디도 하지 않았쬬...그러면 그 내용이 무엇이든 양반이 됩니다...^^ 치열하게 논쟁하고 말할때는 말하는 것이 예의입니다....

 

님 글은 내용면으로 보아 극단적으로 외계에 대해 의심에 싸여 있고 패쇠적인데 그런 에너지는 이 사이트에 맞지 않습니다...

 

님이 채널을 안했다고 스스로 기억으로 말하는 정보는 논리도 없고 타당성도 없어 엉뚱하기 그지 없구요...

 

님이 아쉬타고 대화를 한다? 그저 웃지요...

네라

2011.07.13
18:44:19
(*.34.108.107)

현재 게시판에 참여 하고 있는 분들 대게가 이 방면의 지식에 대해 많이 알고 있는 분들이 아닙니다...게다가 요즘은 좀 그렇지 않은데, 님의 글에 대해 내가 말했땐, 사이트 자유게시판이 외계에 대해 대체적으로 배타적인 전통 수행 종교쪽에 많이 치우쳐져 있었죠....그런데 그 분들이 뭘 알고 '흥분' 하겠습니까?^^

nave

2011.07.13
19:00:32
(*.231.110.196)

철없는 두 어린이가 이렇게 왈가불가하니, 더 이상 이러한 것은 네라님과 제가 서로에게 어떻게 표현하는 것 보다

제3자님들이 알아서 판단하고 보시는게 맞습니다.

 

네라님과 저는 언제나 다람쥐쳇바퀴돌듯 뜻이 이뤄지지 않습니다.

 

님께서 명상이나 아님 다른 무엇인가를 자신을 위해 투자를 한다면, 이렇게 머리로써 글을 쓰시기 전에

이미 알 것이라 판단이 됩니다.

 

제가 아쉬타와 채널을 하던 안하던, 그저 웃으세요.

 

솔직히 네라님과 같이 머리로써 판단하시는 분은 무엇을 하더라도 머리로써 판단하며,

책과같은 사고로써 언쟁을 하실 수 밖에 없습니다.

 

솔직히, 네라님은 그러한 능력이 없습니다.

 

그러한 능력이 주어질만한 인물도 아니라 하구요.

 

감사합니다.

네라

2011.07.13
19:09:22
(*.34.108.107)

네, 그저 웃고 있습니다^^

님, 여기 장난하러 왔습니까? ^^님이 그렇게 순수하게 개인차원으로서 마음으로서 교류를 하고 싶다면 님 부터 아쉬타니 니비루니 외계인이니 그런 공적인 소릴 하지 마십시요...그런게 장난으로 있다고 보십니까? 님 하나가 하는 말의 파장력을 생각하셔야죠...님이 그것을 들고 나왔으니까 거기에 응해주는 것이 감사한것이 아닙니까? ^^마음의 교류는 마음의 교류이고, 논할 것은 논해야지요...왜 이 둘이 화합을 못한다고 보십니까? 상대방의 모든 말을 자기 개인적으로 받아들일필요가 없습니다... 

nave

2011.07.13
20:45:21
(*.207.106.231)

논할것은 논하는게 아니라, 네라님과 저는 정신차리고 다음에 대화해야 할 것 같습니다.

 

님께서 원하고 논하시는 내용은 책에서 찾으세요.

 

전 님처럼, 그러한 형식으로 틀에 막혀서, 자기자신의 중심도 못잡는 분이랑 아직 대화하기엔 나이와 그릇이 되질 않습니다.

그러고, 저 또한 그렇고 네라님 또한 정신차리고 다음에 대화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마지막에 님께서 하신 "상대방의 모든 말을 자기 개인적으로 받아들일필요가 없습니다."

 

님은 아직도 무엇인지 갈피를 못잡고 있기에 제가 네라님을 이끌만한 에너지가 아직 못되어,

님과 더 이상 대화를 불가하자는 말입니다.

 

무슨뜻인지 잘 아실것이라 생각됩니다.

 

감사합니다.

 

nave

2011.07.13
20:48:27
(*.207.106.231)

더 이상, 둘이 의미없는 에너지 소모를 그만하자는 말이지요.

아무리 서로 무슨 대화를 한다해도, 의미와 초점이 없다는 것은 님과 저는 이미 알고 있습니다.

 

그것을 느끼는 것은 님과 제가 아니라, 제3자와 주변이라는 것을 잊지 마세요.

도인

2011.07.14
02:48:41
(*.171.244.138)

nave님과 네라님은 성향이 비슷하신 것 같습니다~

자기 관심분야에 대해 풍부한 지식은 가지고 있는데, 거기에 누군가 토를 다는 것을 받아들이기 어려워 하는것 같습니다.

반박시엔 직설적으로 표현하고, 끝말에 상대를 공격하는 멘트를 꼭 남기므로써 상대를 자극하여 작은 모닥불이 큰 산불로 번지게 되죠~~^^

허나, 두분 모두 세상을 바로보고 가치있는 인생을 살고자 하는 마음이 가득한 분들이기에, 언젠가는 반드시 서로 얼싸안고 기뻐할 날이 올 것입니다.

 

그리고,

"실생활에서 에의를 지키고, 신뢰가 있으며 , 말을 함부로 거짓되게하지않고  ,스스로를 노력하며
타인을 위해 희생할 줄 알고, 정의로우며, 주변의 모든 것을 감사하며 사랑 하십시요.
"

 

참으로, 저말에 공감을 많이 하며 과연 내가 얼마나 실천하고 있는지를 돌아보게 됩니다. 그때마다 찔리지요~~^^;

 

 

 

네라

2011.07.14
17:04:12
(*.34.108.121)

"실생활에서 에의를 지키고, 신뢰가 있으며 , 말을 함부로 거짓되게하지않고  ,스스로를 노력하며
타인을 위해 희생할 줄 알고, 정의로우며, 주변의 모든 것을 감사하며 사랑 하십시요.
"

 

이 말은 저도 공감합니다...^^최근에 들은 말중에 가장 공감 가는 말들 중 하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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