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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글 소개합니다. 과연 진실이 무엇인지 탐구하는 과정에서 아래의 글을 올립니다.

영지주의 문서에 등장한다는 아칸존재들을 해부했습니다.

 

 

영지주의는 기원전 100년전의 문서에 등장한  그당시의 대중적인 신앙이었는데, 그곳에도 예수의 행적과 유사한 존재가 등장해서 논란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영지주의 문서의 예수와 유사한 인물은 실제 예수가 아니라  높은 차원의 우주로부터 지구에 파견된 그리스도의식 소유자였다고 합니다. 기원전후에 외계의 고차원계로부터 그리스도의식을 소유한 존재들이 지구 여러곳에서 육화를 해서 활동을 하면서 진리를 전파하고 우주의 진실을 알려주면서 이적과 기적을 행했었다고 합니다. 즉 이스라엘의 예수와 같은 일을 한 존재들이 집단으로 지구에 찾아와서 활약을 했으며 비슷한 삶을 살은 것이라고 합니다.

 

 

전달하는 설교 내용도 유사하고 이적과 기적 행한일도 유사하고 고난받고 죽임당하는 과정도 유사했던 존재들은 그리스도의식소유자로서 공통된 특징을 보여준것이라고 합니다.  그들에게 근원의 영이 함께 동행을 한즉, 근원의 영의 인도라는 공통적인 프로젝트적 속성이 그들 각자의 삶속에서 재현이 된것이았고, 이를 반발하는 악한 세력들의 행태들도 비슷하게 재현(십자가처형)된것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태양계안의 토성에 거주한다는 비물질 외계종들(아르콘, 아콘, 아칸)이 기원전 3600년전에 지구에 침입을 했고 인간노예화 작업을 시작했다고 나옵니다. 대략 5700여전이라고 추정해보면 아리조나월더가 알려준  지구에 들어온 도마뱀파충류종들의 등장 시기와 엇비슷합니다. 그들 렙틸리언들이 처음에는 화성에서 머물다가 지구로 온것이라고 합니다. 화성에 주둔하는 아리안종을 뒤따라서 움직이다가  아리안종들이 지구로 들어오면서 뒤따라서  온것이라고 하였지요.

 

 

토성에 악성 외계인들이 산다는 정보가 있고, 그들 토성의 외계종들과 지구의 비밀정부가 협약을 하고 거래를 약조하였다는 설도 있습니다. 그런데 아콘이라는 존재들이 영지주의 문서에서 등장을 하며 그들이 니비류행성의 아누나키일지 모른다는 추정을 합니다. 단정지을수는 없으나 대략 추리하면 그렇다 입니다.

 

 

아누나키와 아르콘은 같을수도 있고 다를수도 있는데  아르콘들이 바로 태양계안에 감금된 우주해적들인것 같습니다.

어느 아누나키출신의 글쓴이는 자신이 아누나키 출신이라고 알리면서, 아누나키들이 오해를 받고 있다고 했습니다.

아누나키들도 인간으로 육화를 계속 해왔으며, 지구인들중에서 아누나키를 상위자아로 공유하는 사람들이 많다고 합니다.

니비루라는 행성은 아누나키들만 아니라 우주해적들도 같이 거주하였던 곳인데, 그 우주해적들이 아누나키인것처럼 행세를 '하고 인간 역사에 악행을 자행한것이다. 아누나키들은 시리우스 출신으로 우주해적들과 전혀 다르다고 변호를 하였습니다.

 

 

우주불량배들, 우주해적들, 그들이 인간 육화를 하였는데, 바로 카자르인들이었다는 내용은 피닉스저널의 어느 글과 일치합니다. 오늘날의 가짜 유대인들인 카자르인들이 바로 우주해적의 육화된 존재들이다라고 설명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고대시대의 여호와는 진정한 신이 아니고 가짜이다 라고 합니다.

 

 

아르콘이라는 존재들은 결국 근원의 영과 단절되고 우주의 진실하고 정직한 법의 통제 밖으로 벗어난 문제성 존재들이다.

이들이 태양계안에 감금된  파충류들이고, 그레이 형상( 물질적 존재와 비물질 존재 다 존재함)을 한 존재들도 같이 있다

 

 

어떤 글에서는 렙틸리언들은 영계의 타락한 천사들이 파충류동물과 인간을 이종교배시켜서 나온것이다 라는 말도 있습니다.

파충류의 기원에 대해서 어떻게 등장했는지? 이해 불가이고 그들에 대한 고대 우주역사의 체널링 자료들이 이미 나와있으나

이런 저런 설들이 다양해서 어느 설이 진실인지 확증하기가 애매모호합니다.

 

 

 

뉴에이지 채널링들이 거짓과 사기가 뒤섞여있어서 이상하다 싶은 정보들은 소설로 여기고 지나가야지 맹신하면 안될 내용들도 많아보입니다. 특히 이원성게임을 거론하는 채널링은 어둠측이 자기네들의 악행을 정당화시키고 합리화시키는 수작일 가능성이 커보이므로 하나의 가설로 여기고 넘겨야지 진실이라고 수긍하면 안될것입니다.

 

이원성게임의 채널링정보들을 의심하지 않고 당연하다고 수긍하는 영성인이 있다면 자신의 생각을 수정하지 않으면 언젠가 자신의 영적건강에 타격이 생길것입니다.  자신의 악행과 거짓을 수정하려고 하지 않고, 뭐 어때? 다 게임이니까~~하고 가볍게 여기다가 결국 어둠의 악령의식체들에 의해서  침투를 당합니다. 어둠의  침투결과는 뻔합니다. 선악의 이원성을 둘 다 수긍한다고 하지만, 결국 순수한 삶에 대한  의식이 흐릿해지고 혼탁한 삶의 흐름을의 비중이 커지다가 남아있는 순수성마저 다 잃게 되는 것이지요.

 

 

세부적인 것은 모호해도 큰 그림은 윤곽이 잡힙니다.

태양계안의 파충류들과 그레이들은 지구인간들과 생존방식과 방향성이  전혀 다르다이며,

인간들을 그들의 입맛에 맞추고, 그들 존재보다 더욱 낮은 존재로 추락시키고자 수단방법을 가리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빛의지구 게시판에서 그동안 외계인 문제들을  화두로  등장시켰으나, 진정한 해결책을 찾지도 못했습니다.

저질 외계인들과 악령들의 연관고리가 있어보이며, 파충류혼성체들이 사탄의식을 치르는 이유는

그들의  창조자가 바로  타락한 천사들과 악령들이기에 그런것 같습니다.

악령들의 의식수준이나 지구안에 영향력을 행세하는 저급한 파충류들의 의식패턴이 거의 일맥상통을 하는 것을 보면

어둠의 영계와 태양계안 파충류외계인들과는 분명히 상관관계가 있습니다.

 

 

  

기원전 100년전에 자료를 남긴 영지주의는 진찌 신을 믿기를 선택하고 가짜 신을 숭배하는 것을 거부하고 고발하다가

가짜 신들의 세력에 의해서 철저하게 훼방받고 공격을 끊임없이 받다가 결국  역사에세 사라졌다고 합니다.

그 가짜 신들은 인간 정신에 기생하는 기생충들이라고 표현하는데, 인간의 에너지를 흡입해서 먹고 사는 존재들인것 같습니다.

 

 

구약성경과 신약성경은 편집과정에서 그 편집을 담당했던 존재들이 어둠의 하수인들이었다면, 정말 중요한 진실들을 많이 삭제했을 것이며, 그다지 중요하지 않을 내용들만 그대로 두었을것 같습니다. 개신교가 생긴지는 중세시대를 지나서 근대시대에 등장을 했으므로, 유럽에서 기원후 3~4세기경에 기독교를 국교로 받아들이고 수용하면서 교회건물을 세우고 시스템을 체계화하는 과정에서 분명히 어둠세력들이 그들의 지배논리에 맞는 방향으로 성서를 편집각색했을 것은 당연하다고 보입니다.

 

 

성경중 구약은 일관성과 통일성이 없이 뒤죽박죽입니다. 그나마 읽을만한 내용은 다윗의 시편, 솔로몬의 잠언,  아가서 등등이고 구약후기의 선지자들의 활동들이 읽을 만한데...구약의 신의 성격이 초기에는 잔인하고 악랄스럽다가 구약의 후기시대에는 신의 이미지가 많이 정의롭고 선한  자세로 바뀌었다고 합니다.

  

 

구약 역사에 나오는 여호와라는 신은 한명의 단수가 아니고 복수(여러명, 혹은 더 많은 수)의 신들이고,  시대마다 다양한 외계인 존재들이 신으로 행세하면서 들장한 내용들도 많으며, 수메르역사의 구전과 기타 온갖 전살들과 설화들이 섞여있기에...한명의 여호와 신의 역사로 보면 혼란과 혼동이 클것입니다.

 

 

구약을 볼때 역사적인 사건들이  편집각색된것이고 설화와 상징들이 삽입된 것이라고 여겨야 하며, 긍정적이고 바람직한 내용들은 수긍하되 부정적인 내용들은 제껴버리는 것이 상책입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이지만 진짜 하나님의 말씀은 일부분에 속할것 같습니다.  신약성경은 큰 무리가 없는데, 구약성경은  잘 가리고 나누어서 선택을 해야 합니다. 구약성서를 읽을때 왜 동물을 잡아서 제사를 드려야하는지? 이해가 안갔는데 동물번제를 한후 그 연기를 신이 흠향을 하고 만족했다~~~라는 문장을 접하면서 왜? 왜? 라고 의문점이 컸었는데 이제서야 그 이유가 잡힙니다.

 

 

바로 동물을 죽이면 죽음으로부터 생기는 에너지가 나오고 그 에너지를 흡입하는것 이였습니다.  병들어 죽는 동물보다  건강하게 살아있는 동물을 죽일때 나오는 에너지가 더 먹을만한 에너지였던것 같고 그런 에너지를 먹는 존재들이 바로 악성 비물질 존재들이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늙고 병든 인간보다 어리거나 젊은 생명들을 죽여서 신들의 제물로 바친다고 인신제사풍습이 세계곳곳에서 유행했던 것 같고, 우리나라의 옛날이야기에도 자주 등장하는 심청전이야기 혹은 마을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누군가를 제사지낼 제물로 바친다는 이야기 나온것입니다. 요즘들어서 등장하는 인육이야기들까지 종합해보면 결국 지구라는 곳에서 발생하는 특정 죽음을 요구하는 배경에는 다른 생명을 겨냥해서 에너지를 착취하고자 하는 기생하는 존재들이 있기에 그런것이었다고 결론을 내리게 됩니다.

 

'

 

구악성경의 모든 역사가 악한 존재들의 개입은 아니며, 일부 선한 신들의 개입도 섞여있다고 보입니다. 구약후기에 들어설수록  사회정의를 부르짖는 여호와신이 등장합니다.

 피지배 백성들을 학대하고 압제하는 고위직 정치인들과 관리자들을 비판하고 질책하는 내용을 전달하라는 여호와의 말씀이 선지자들을 통해서 전달되었습니다. 구약후기에는 대채로 정의롭고 선한 인격의 여호와가 구약후기에  빈번하게 등장을 하는데, 그 이유는 무엇인지? 계기가 궁금합니다. 그것은 구약초기의 악성외계인들이 서서히 물러나고, 후기시대에는 진짜 신다운 신들이 선지자들을 통해서 함께 동행한것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

 

 

영지주의, 그 속에 담긴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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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http://blog.naver.com/feeldusoul/220073238705

 

[Jay Weidner] "Archon"의 부상 

 

http://blog.naver.com/krysialove/150120591410 

http://www.jayweidner.com/Archons.html

 

 

"Be skeptical, but don't close your mind…"

 "의심하되, 마음의 문을 걸어 잠그지는 마라…"

 

- Dr. Milton Torres, 미 공군 예비역 소령 

(1950년대에 작전 중 UFO 격추  명령을 받았던 F-86 조종사)

 

 

"If you want to believe, turn off the audio now. If you want to know, don't go anywhere…" 

"믿고자 한다면 지금 당장 방송을 끄세요. 알고 싶으시다면 계속 청취하시기 바랍니다…"

 

- Mel Fabregas, Veritas Show 진행자의 오프닝 멘트

 

 

 일전에 소개드린 바 있는 Jay Weidner씨의 인터뷰입니다. 본문에 나오는 "Archon"(아르콘)이라는 존재들수메르 신화에 등장하는 "Annunaki(렙틸리언)"와 같은 존재입니다. Zecharia Sitchin이 해석한 수메르 신화의 내용에 따르면 이 Annunaki들이 아주 오래 전에 금을 캐기 위한 목적으로 지구에 착륙했다고 합니다. 반짝거리는 금이 맘에 들어서가 아니라, 자신들이 거주하는 행성이 환경 재앙으로 파괴되어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많은 양의 금이 필요했다고 합니다 (켐트레일로 금을 뿌리려고 했나?). 처음에는 자기들이 직접 오늘날의 남아프리카 지역에서 금을 캤는데(실제로 남아프리카 지역에 가면 지금도 20만년 전의 것으로 추정되는 고대의 금광들이 엄청 많이 있다죠?), 중노동을 견디지 못해 새로운 아이디어에 착안하게 됩니다 - 지구에 거주하고 있는 인간들을 유전공학으로 개조시켜 노예로 부리자는 것이었죠. 그리하여 이 때부터 렙틸리언들이 사실상 지구를 지배하게 되었고, 지금까지도 인간들이 노예처럼 생활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일루미나티 같은 세력들은 이 렙틸리언들의 하수인, 말하자면 매니저들이죠). 

 

(남아프리카에서 발견된 200,000년 전의 인류 문명 관련 기사)

 

http://viewzone2.com/adamscalendarx.html

 

Ancient Human Metropolis Found in Africa

 

 

 

어쨌든, 이 내용이 Zecharia Sitchin이 해석한 수메르 신화의 골자입니다. 하지만 Sitchin의 해석에 대한 논란도 많이 있습니다. 해석이 엉터리라는 얘기도 있고, Sitchin이 사실은 역정보를 퍼트리는 일루미나티의 꼭두각시라는 말도 있고, 등등...

 

그런데... 본문에서 다루게 될 "Gnostic(Gnosticism(영지주의)의 신봉자)"들은 아주 오래 전에 수메르 신화 자체가 역정보라고 주장했습니다. 즉, Annunaki(Archon)들이 인간을 노예화하려고 수작을 벌인 것은 사실이지만, 그 계획이 결국 성공하지 못했다는 것이 Gnostic들의 주장입니다. 하지만 역사는 승자에 의해 기록되기 마련이고, Gnostic들은 역사에서 사라진 반면 수메르 세력들이 남긴 점토판은 온전한 형태로 지금까지 보존되었습니다. 그리고 수메르 신화에 따르면 우리 인간들은 렙틸리언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만들어진 노예들입니다. 이 사실을 받아들이면 진짜 노예가 되는 것이겠죠. 

 

 

 

저도 요즘 Gnosticism에 대한 정보를 접하면서 정신이 약간 혼란스럽습니다. 성경에서 사탄(뱀)은 지혜의 상징인데, 지혜가 왜 나쁜 것인지도 모르겠고... 성경의 사탄이 아담과 이브에 전해주려고 했던 것도 "지혜"였죠. 반면 Gnostic들이 숭배(라고 하기에는 좀 뭐하지만)하는 신의 이름은 지구와 자연을 상징하는 여신, Sophia("지혜"라는 의미)입니다 (The Event라는 미드에서는 외계인 여성 두목의 이름이 Sophia였죠... ㄷㄷㄷ). 

 

"Gnostic" 또는 "pagan(이교도)"이라는 이름으로 알려진 이 사람들은 자연을 정복하려기 보다는 자연과 더불어 살아갔던 사람들입니다 (사실 Gnostic과 pagan이라는 이름은 이들을 비하하기 위해 만들어진 용어이고, 이들은 스스로를 "telestai"("aim", "goal"이라는 의미)라 칭했습니다). 아메리칸 인디언이나 호주의 원주민들처럼 말이죠. 하지만 서양인들이 인디언들을 학살했듯이, Gnostic 역시 기원 후 415년 Hypatia의 죽음을 기점으로 해서 마녀사냥이라는 명분으로 씨가 말라 버리는 탄압을 받게 됩니다 (당시 저명한 Gnostic 학자였던 Hypatia는 일부 급진적인 기독교 군중에 의해 돌에 맞아 죽었습니다). 

 

Hypatia 관련 내용: http://en.wikipedia.org/wiki/Hypatia

 

Nag Hammadi 문서에 따르면 또한 Gnostic들이 성스럽게 여겼던 지역이 다름 아닌 사해 남부에 위치해 있던 소돔과 고모라라고 합니다 (으악, 머리아퍼!). 이 지역 전반이 아주 오랜 옛날에 핵 공격을 받은 듯한 흔적이 아직까지도 남아 있다고 하죠? 

 

 

< 천사의 인도를 받아 불타는 도시(소돔)를 탈출하는 롯과 그의 가족 >

 

음, 제가 그냥 생각나는 대로 글을 쓰다 보니 조금 어수선한 감이 있네요...

 

어쨌든, 인터뷰 내용 갑니다...

  

Rise of the Archons

 

"Archon"의 부상

 

An interview with Jay Weidner on Rense Radio

 

Rense: Many people have heard the term "Archon" but would be hard-pressed to define it. What is an Archon?

 

"Archon"이라는 것에 대해 얘기를 들어본 사람들은 많은데, 이것의 실체를 정의해보라고 하면 선뜻 대답을 하기가 어렵습니다. Archon이라는 것이 정확히 뭡니까?

 

Weidner: To begin with, I would draw attention to two articles on your site: The Global Coup d'Etat and the one about ownership of the world. The Queen of England owns one sixth of the non-ocean surface of the world; and keep that in mind as we go into the Archon subject. The Archons were whispered about in texts after the burning of the library at Alexandra with some mention of mysterious beings called Archons. But the powers that be spent 1,300 years cleaning up the records and had written out the Archons from our history. In 1947, texts were found in clay jars in Nag Hammadi in Egypt and, on these texts was a story of what the Nag Hammadi people, 2,000 years ago, thought the world was about. 

 

우선 예전에 Rense씨의 사이트에 실렸던 두 개의 글에 대해 언급하고 싶습니다: "글로벌 쿠데타(The Global Coup d'Etat)"라는 제목의 글과 "세계의 소유"를 주제로 했던 글 있죠? 영국의 여왕은 전세계 영토(육지)의 1/6을 소유하고 있습니다 - Archon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 나가면서 이 사실을 염두에 두세요. 알렉산드리아 도서관이 불로 전소된 이후부터 Archon에 대한 이야기가 소리소문 없이 회자되기 시작했습니다. Archon이라 불리는 정체 불명의 존재들… 하지만 세계를 지배하는 세력들은 그 후 1,300년에 걸쳐 Archon에 대한 기록들을 철저히 파괴하고 역사에서 지워버리는 공작에 착수했습니다. 그러다 1947년, 이집트의 Nag Hammadi 지역에서 고대의 문서로 가득 찬 항아리들이 대량으로 발견되었습니다 (역자 주: 엄밀히 말해 1945년에 발견되었고, 1947년에 세상에 알려짐). 이 자료에는 지금으로부터 2,000년 전, Nag Hammadi인들이 바라보았던 당시 세계에 대한 정보가 담겨 있습니다.

 

 The reason the Nag Hammadi texts, which date back 2,100 years (100 BC), are so important is that no-one has been able to put a spin on it [the texts have not been altered, destroyed or omitted as in the Bible], no-one has been able to distort or destroy them which is what they'd really like to do [to keep the information and knowledge from the masses]. Luckily, they survived, were successfully translated and when many people read them, they found a clear and defined discussion of what these Archons are. The texts had been buried in a deep cave in Egypt, in order to protect the most important information that they had.

 

2,100년 전(기원전 100년)에 기록된 것으로 보이는 Nag Hammadi 문서가 소중한 이유는, 어느 누구도 이 원본 정보를 왜곡하거나 파괴하지 못했다는 사실입니다. 성경처럼 세월이 흐르면서 내용이 변경되고, 파괴되고, 누락되지 않았다는 것이죠. 검은 세력들 입장에서는 일반 대중으로부터 이 정보를 숨기기 위해 그렇게 하기를 원했을 겁니다. 하지만 다행스럽게도 이 자료는 원본 형태로 보존되었고, 번역도 이루어졌고, 많은 사람들이 이 정보를 접하면서 Archon의 정체가 조금씩 베일을 벗기 시작했습니다. 워낙 중요한 정보이기 때문이었는지, 이 문서들은 이집트의 깊은 동굴 속에 그 오랜 세월 동안 감춰져 있었습니다.

 

Rense: There are 13 codices containing over 50 texts, which is quite a substantial amount of writing. 

 

총 13개의 법령전(codex)에 걸쳐 50개 이상의 문서가 포함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상당한 분량인데 말이죠.

 

Weidner: A highly descriptive document of an entirely different world [from the one we know]. People don't realise that, 2,000 years ago, there was a religion on this planet called Gnosticism, which was the biggest religion on earth at the time, was vying with Hinduism. You could go take a university course on the history of religions now and wouldn't even find a mention of Gnosticism. The Nag Hammadi texts provide a description for what the Gnostics believed. Gnostic is a Greek word meaning knowledge - gnosis. The Gnostics believe that liberation can only be achieved by knowledge, by the consumption and evaluation of reality through knowledge. The library at Alexandria was run by Gnostics and they were the first people to collect scrolls and books and assemble this information. Their culture spread throughout Europe and the Middle East. This was long before the advent of the Western religions outside of Judaism which was mostly concentrated in Israel. Gnostics preached that there was an invasion that occurred about 3,600 BC and, about 1,600 years before the Nag Hammadi texts were buried, they wrote that this invasion was like a virus and, in fact, they were hard pressed to describe it. The beings that were invading were called Archons. These Archons had the ability to duplicate reality, to fool us. They were jealous of us because we have an essence of some kind, a soul, that they don't possess, and the Nag Hammadi texts describe the Archons. One looks like a reptile and the other looks like an unformed baby or a foetus. It is partially living and partially non-living and has grey skin and dark, unmoving eyes. The Archons are duplicating reality so that when we buy into it, when we come to believe that the duplicated, false state reality is the real reality - then they become the victors.

 

우리가 알고 있는 것과는 전혀 다른 세상에 대한 내용이 세밀하게 기록되어 있죠. 오늘날의 사람들은 지금으로부터 약 2,000년 전, Gnosticism이라는 세계 최대의 종교가 존재했었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습니다. 힌두교와 정상을 다투었을 정도로 큰 규모였죠. 하지만 지금은 대학에서 종교학과 관련된 한 학기 강의를 들어도 Gnosticism에 대한 언급 조차 없습니다. Nag Hammadi 문서에는 이 Gnostic(Gnosticism의 신봉자)들의 신앙이 담겨 있습니다. Gnostic이라는 단어는 "지식"을 의미하는 그리스 어, "gnosis"에서 비롯되었습니다. Gnostic들은 오로지 지식을 통해서 인간이 해방될 수 있다고 믿었습니다 - 일상을 경험하고 평가함으로써 지식을 축적한다는 것이죠. Gnostic들은 알렉산드리아의 도서관을 운영했습니다. 전세계의 정보를 축적하기 위해 각종 두루마리와 서적을 처음으로 수집했던 사람들도 Gnostic들이었습니다. 이들의 문화는 유럽과 중동 지역에 걸쳐 전파되었습니다. 서방의 종교가 두각을 나타내기 훨씬 전부터 말이죠 (당시 유대교는 이스라엘 지역에 한정되어 있었습니다). Gnostic들은 기원전 3,600년경인류가 외부로부터 침략을 당했고, Nag Hammadi 문서가 숨겨지기 약 1,600년 전, 이 바이러스와도 같은 존재들의 침략에 대한 내용을 세세하게 기록했습니다. 이 침략자들이 바로 Archon입니다. Archon들은 현실을 "복제"함으로써 인간을 현혹시키는 재주를 가지고 있습니다. Archon들은 영혼을 소유하고 있는 인간들을 시기하고 질투하며(Archon들에게는 영혼이 없습니다), Nag Hammadi 문서에도 이 사실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Archon에는 두 가지 종류가 있는데, 한 종은 파충류와 흡사하고, 또 다른 종은 인간의 태아와 비슷한 모습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이 두 번째 종은 생물이라 할 수도 있고, 무생물이라 할 수도 있고, 회색 피부와 검고 고정적인 눈을 소유하고 있는 것으로 묘사되어 있습니다. Archon들의 특기는 앞서 얘기했듯이 "현실을 복제하여 인간을 현혹시키는 것"입니다. Archon에게 속아 넘어간 인간은 복제본을 진본으로 여기게 되고, Archon들은 이런 식으로 승리를 쟁취합니다. 

 

 

Rense: How are they duplicating reality? Is it by using consciousness? 

 

그런데 어떻게 현실을 복제한다는 것이죠? 의식을 이용하는 것인가요? 

 

Weidner: Yes, according to the texts, they can get into people and can manipulate people to do things very suddenly that are very odd. But also they are actually responsible for the deterioration of culture, so unlike the culture of the ancient Greeks or Chinese but a cheap facade of a culture. As the Archonic presence has spread across the earth and has escalated in the 20th century, you can see that they are responsible for sprawl and the mass ugliness that is everywhere.

 

그렇습니다. 문서에 따르면 이들은 인간의 정신 속으로 침투하여 사람으로 하여금 이상한 행동을 저지르도록 조종할 수 있다고 합니다. Archon들은 또한 문화를 파괴합니다. 고대 그리스나 중국의 문화와는 달리, 싸구려 거짓 문화를 만들어 낸다는 것이죠. Archon들의 영향력이 전세계로 퍼지고 20세기에 들어 최고조에 이른 마당에, 세계 방방곡곡에서 나타나고 있는 추악함의 단면들이 이들의 작품임을 알 수 있습니다.  

 

Television is an example of Archonic imitation. 

 

TV를 Archon들의 복제 기술에 비유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Humans are imitated on television but the imitation is altered and is nearly always obscene and profane because the Archons not only do not understand the sacred but they hate it. They are jealous of the natural world and of human beings with the natural world. Also of sexual relationships: loving couples make them angry and they love violence and are sexually titillated by anger and war and death. They create war to consume energy from the dying. 

 

우리는 TV 화면을 통해 비춰지는 인간의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TV를 통해 투영되는 인간은 왜곡되어 있고, 거의 항상 외설적이고 모독적인 모습들이죠.

Archon들은 성스러움이해하지 못할 뿐 아니라, 증오합니다.

그들은 자연의 상태를 경멸하고,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는 인간도 경멸합니다. 그들은 인간의 성(性)도 증오 - 그들은 서로를 사랑하는 연인들의 모습을 보며 분노합니다. 그 대신 폭력을 사랑하고, 분노, 전쟁, 죽음을 통해 쾌감을 느끼는 족속들입니다.

 그들은 죽어가는 사람들로부터 에너지를 흡수하기 위해 전쟁을 일으킵니다.  

 

 

Rense: The Archons seem to be making their big move now, at this time. You can find out about the Nag Hammadi Library on the Internet, which is the living record of the great Gnostic movement. Gnostics and Templars seem to have been all but cleansed from history. How, in the texts, have the Archons been described as coming here? Is there any reference to their mode of transit, travel? 

 

지금 세상 돌아가는 꼴을 보니 Archon들이 본격적인 행보에 나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Gnosticism의 실체가 담겨 있는 Nag Hammadi 문서에 대한 정보는 인터넷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Gnostic과 Templar(템플 기사단)에 대한 내용 대부분이 역사에서 지워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Nag Hammadi 문서에는 Archon들이 어떻게 지구에 온 것으로 기술되어 있습니까? 그들의 여행 수단에 대한 내용이라도 알려진 게 있습니까? 

 

Weidner: Supposedly, they live or lurk outside the inner planets near Saturn i.e. in our solar system. The Gnostics thought that Jehovah was an alien, off planet, demon and that he was a fake god - a masquerading Archon again - duplicating reality. They did believe in God, they believed in what they called the one true God and that's how they always defined it. Interestingly, Jesus defined his belief as being of the one true God, always delineating it. I believe many of the stories of Jesus are actually Gnostic myths about a possible rebellion against the Archons who came down very severely on the rebel. 

 

그들은 토성에 거주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 우리 태양계에 서식하고 있다는 것이죠. Gnostic들은 여호와(Jehovah)를 외계에서 온 악마이자 거짓 신으로 여겼습니다 - 즉, 자신을 신으로 위장한 Archon이었다는 것이죠. Gnostic들도 신을 믿었습니다 - "유일하고 진정한 신(one true God)"이라 표현을 했죠. 흥미로운 것은, 예수도 "유일하고 진정한 신"이라는 표현을 강조해서 쓴 적이 있다는 것입니다. 저는 예수와 관련된 여러 일화들이 사실은 Archon들을 격퇴시키려는 Gnostic 반군들의 전설을 새롭게 포장한 것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다음 글도 참고하세요:

 http://blog.naver.com/krysialove/150086365040

 

토성 북극에 나타난 The All-Seeing Eye?

 

So the Archons were released somehow from a prison - and this is probably what The Book of Enoch is about - where he said he took the demons and locked them in a box but that they would come back at the end of time. Jesus was very interested in relating this idea that something was going to happen at the end of time. So you see this illusion going on and then we see also that when Sitchin translated the texts, the cuneiform tablets, that the Annunaki are probably also the Archons. So we can learn more about the Archons by reading about the Annunaki who came here and altered us genetically [using our DNA] so that they could make slaves of us. So we can work out a picture of what these Archonic forces are. They were somehow successfully quelled and then began their re-emergence and they are as close to immortal as we could understand and that's why their plan is so precise but they needed time to gain power because, the people of the earth were essentially Gnostics who were resistant to, and didn't believe in the "religion" that was being foisted on them where they must be fearful of an angry, war god called Jehovah. But eventually, the forces of Jehovah conquered the last of them and now they are pretty much in control of the system and are getting ready for the final, gleeful [sarcastic] orgy of despair and horror [imposed upon humans] which is what they like. So, following Tim Rifat and his horrific description of what is about to happen. This is very appropriate, very accurate because this is exactly what they want to occur. 

 

어쨌든, Archon들은 한 때 갇혀 있던 감옥에서 풀려 났습니다 - 에녹서(Book of Enoch - 노아의 조상 Enoch의 이야기를 다룬 책으로, 성경에서 배제되었음)의 내용이 이 이야기를 다룬 것 같아요. 에녹서에 따르면 이 악마들을 어떤 박스에 가두어 두었는데, 말세에 이들이 다시 활개를 칠 것이라고 되어 있죠. 예수도 말세에 이런 일이 발생할 것이라는 이야기에 흥미를 느꼈습니다.

Sitchin이 해석한 수메르 신화에 등장하는 "Annunaki"와 Archon은 동일한 존재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Annunaki를 통해서 Archon들의 실체를 파악할 수도 있다는 얘기입니다 - 수메르 신화에 따르면 Annunaki들이 인류를 노예화하기 위해 유전공학을 이용하여 인간을 변형시켰다고 하죠. 이런 정보들을 토대로 Archon들의 실체에 보다 가까이 다가설 수 있습니다.

 

자세한 경위는 알 수 없지만 아주 오래 전에 Archon들이 진압되었고, 어느 순간 감옥에서 탈출한 후 지금 다시 부상하고 있는 중입니다 - 이들은 매우 긴 수명을 가지고 있으며, 따라서 오랜 세월에 걸쳐 자신들의 계획을 정확하게 추진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지구상에 거주하는 상당수의 인간들이 Gnosticism을 신봉하고 있었고, 이 Gnostic들은 전쟁을 사랑하는 분노의 신 여호와를 받들어야 한다는 신흥 종교를 거부했기 때문에, Archon들의 계획은 생각보다 순조롭게 진행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결국에는 여호와의 세력들이 Gnostic들을 멸종시키고, 이제 사실상 시스템을 손아귀에 넣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절망과 공포를 테마로 하는 최후의 의식(아마겟돈)을 준비 중이죠. Tim Rifat이 언급했던 말세의 끔찍한 모습 말입니다. Rifat의 설명은 매우 적절합니다. 그들이 원하는 것이 바로 이것이거든요. 

 

 

 

 

When I did a show for the History Channel last year, I shot it so that it would not end up making people fearful. I shot it so that it didn't have any fearful footage and they went behind my back and they shot more footage without my knowing and they filled this special, for which I was one of the producers, resulting in two hours of terrorising fear. This is the head of a major network. I think the Archons are involved in some bizarre pornography where they are here and they are perverting us and enjoying every last second of it and we're letting it happen and I don't know if there's any escape from it because now they've made it almost desirable to be violent and perverted and sick. 

 

제가 작년에 History Channel을 위해 쇼를 하나 제작했는데, 사람들에게 공포감을 심어주지 않기 위해 각별히 조심했습니다. 공포스러운 장면을 모두 편집해서 잘라 버렸는데, 방송국에서 저 몰래 새로운 장면까지 추가하여 2시간짜리 호러 특집을 내보냈더군요. 물론 제작자는 제 이름으로 나왔고요(ㅠㅠ). 메이저 방송국에서 말입니다. Archon들은 변태적인 포르노와도 같은 상황을 즐기는 것 같습니다. 모든 것들을 왜곡시키고, 비비 꼬고, 그런 매 순간들을 즐기는 것입니다. Archon들이 행패를 부리는 동안 우리는 뒷짐만 지고 있었고, 이제는 폭력과 변태적인 것추악한 것이 거의 바람직한 것으로 되어 버려서, 우리가 이 세태를 과연 타파할 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Rense: Ask any young person what their life is like and you will hear much of what Jay Weidner is describing. There was a news story, the average 14-year old watches an average of one and half hours of hard core porn per week. There are current terms that we use which could be ascribed to Archon activity: Zionists, megalomaniacs, but this evil that we're talking about certainly has been around for a long, long time. 

 

음, 사실 젊은이들과 잠시 삶에 대해 얘기를 나누다 보면 Weidner씨의 얘기를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얼마 전 뉴스를 통해 14살짜리 청소년이 1주일 평균 1시간 30분 가량의 하드코어 포르노를 시청한다는 통계가 나왔었습니다. 오늘날 Archon들의 횡포를 요약할 수 있는 몇 가지 단어들이 있죠: 시오니스트, 과대 망상증 등등… 하지만 이와 같은 악의 뿌리는 아주 오래 되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Weidner: It's highly organized and beyond human and one of my reasons for delving more deeply into the subject, was that I could see that the organization was just too effective and too trans-generational [to be earthly] and that's when I found John Lamb Lash's book, which I highly recommend, called "Not in His Image" about the Nag Hammadi and the Archons. We must realize that we can tell which ideas are the truest by how much they are repressed. When they are suppressing an idea, a language, or individuals [or a way of being] you know you have accessed the truth or that individual is portraying the truth. The Gnostics were completely wiped out. One group of people that were exposing that they were being invaded by these duplicators, these Archons - were wiped out of history. They were wiped out completely. They called them pagans and other names but that is not what they named themselves, which was Gnostics who were very knowledgeable. They knew at the center of the galaxy were millions of stars, they knew how far the sun was from the earth. They were incredibly advanced people and the undertow of this one war-god religion spread across the entire world and now it's going to burn itself up in a conflagration where all the Jehovah worshiping religions are going to murder each other - which has always been the point. 

 

네, 이들은 인간의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조직적이고 치밀합니다. 그래서 제가 이들의 실체에 대해 파고 들기 시작한 것입니다. 인간의 짓이라고 하기에는 너무나 조직적이고 치밀했거든요. 그러다 Nag Hammadi 문서Archon을 다루는 John Lamb Lash의 책, Not In His Image를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강력 추천합니다). 어떤 사상이 얼마나 많은 탄압을 받았는가를 보면 그 사상의 진실성을 가늠할 수 있습니다. 어떤 사상, 언어, 또는 인물이 심하게 탄압을 받는다는 것은, 그만큼 그 사상이나 인물이 진실에 가깝다는 증거입니다.

Gnostic들은 지구상에서 멸종되었습니다. 인류가 Archon들의 침략을 받고 있다고 폭로하며 외치고 다녔던 자들이 역사에서 지워진 것입니다. 그것도 완전하게 씨가 말랐죠. 사람들은 그들을 이교도(pagan)와 같은 이름으로 불렀지만, 지식을 신봉하는 Gnostic 자신들은 다른 이름을 사용했습니다. Gnostic들은 은하계의 중심에 수백, 수천만 개의 별이 있다는 것을 알았고, 태양과 지구 사이의 거리도 정확하게 알고 있었습니다. Gnostic들은 굉장히 앞서 나갔던 사람들이었고, 전쟁 신 여호와를 숭배하는 종교들이 전세계적으로 퍼지게 되면 종파간 서로 죽이게 되어 파멸에 이를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I really hate to say this but we have all been fooled. The whole idea that some kind of messiah is going to come to save us is an Archon trick to make you think you don't have to do anything about your present situation, no accountability. Maybe some supernatural force will come but I think you have to look at how this oppression occurred and why it was written out of history. When you begin to look back, you realize the early Christian, from the time of Jesus to the time of Constantine in 310 AD, they were preaching that they did not worship Jehovah; they worshiped the one true God. It could be argued that the early Christians were actually Gnostic followers of Jesus instead of what we, today, call Christians. The entire New Testament was completely rewritten by Constantine and all of the information on the Archons was removed and the ideas of Jehovah being a cruel god were lessened. This is a fact. The Nag Hammadi texts are older than the New Testament by 400 years. The New Testament that we have today wasn't concocted until about 350 AD. When you go back to the Nag Hammadi, it doesn't have the sin factor; they say what they really think.

 

이런 말은 정말 하고 싶지 않지만, 우리 모두 속아 넘어갔습니다. 어느 날 메시아가 강림하여 우리를 구원해 줄 것이라는 생각은 인간들로 하여금 책임감을 외면하고 현재의 상황을 개선시키려는 노력을 하지 않게끔 유도하는 Archon들의 속임수입니다. 물론 초인적인 존재의 등장을 완전히 배제할 수는 없지만, 인류에 대한 억압이 어떻게 시작되었고, 왜 이 역사가 지워졌는지에 대해 먼저 생각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지난 역사를 돌이켜 보면, 초기의 기독교인들, 즉 예수 시대부터 기원 후 310년경 콘스탄틴(Constantine) 황제 시절까지 활동했던 초기 기독교인들은 여호와를 숭배하지 않았습니다 - 그들은 "유일하고 진정한 신"을 숭배했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초기 기독교인"들이 오늘날 크리스천이라 불리는 종교인들이라 아니라, 예수를 따랐던 Gnostic들이라고 주장할 수도 있겠죠. 어쨌든, 콘스탄틴 황제는 신약성경 전체를 개편했고, 이 과정에서 Archon들의 흔적을 삭제하고 여호와의 잔혹성을 상당 부분 미화시켰습니다. 이건 엄연한 역사적인 사실입니다. Nag Hammadi 문서는 신약성경보다 400년이나 오래 되었습니다. 오늘날 우리가 읽고 있는 신약 성경은 기원 후 350년 무렵에야 편찬된 것입니다. Nag Hammadi 문서는 이것 저것 눈치보지 않고 있는 그대로 얘기합니다. 

 

 

Rense: The issue of someone coming here to save us, whether it's the second coming of Christ, a spiritual master or ET which may be the most sorry line of them all. This is the most damaging of all to take humans off the hook of responsibility. 

 

예수의 재림이든, 위대한 정신적 지도자든, 아니면 인류에게 우호적인 외계인이든, 누군가가 지구에 와서 우리를 구원해 줄 것이라는 믿음이야말로 우스꽝스러운 생각입니다. 말씀하신 대로 인간으로 하여금 책임을 회피하게 만드는, 가장 파괴적인 믿음이죠. 

 

Weidner: I agree. It's an abuser/abused relationship. What these religions have done is beat us with a stick with nails and, whilst they are beating us, they are telling us they love us and that they are doing it because they love us. It's a trick, a reversal of reality that the Archons are always doing. They are always trying to convince you that war is peace, that love is hate. Everything is always backwards and the ultimate in this duplication. Once you can see it, you are able to see that everything is being turned into a head-over-heels con trick where everything is reversed. I don't know how we get out of this except to talk about it and people are very afraid. Even scholars who know about the Archons are very afraid to talk about them in public because you attract Archonic energy by even mentioning them but, at this late stage in the game, we have to start thinking about who is fooling us and why they are doing it - and study what the ancients had to say about all of it. 

 

동감입니다. 말하자면 학대자피학대자의 관계입니다. 이 종교들이 가지고 있는 공통점은 못이 달린 몽둥이로 사람을 패고, 패는 와중에 "나는 너를 사랑한다. 사랑하기 때문에 매질을 하는 것이다"라고 얘기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는 현실을 180도 돌려서 투영시키는 Archon들의 전형적인 속임수입니다.

그들은 항상 전쟁이 곧 평화고, 사랑이 곧 증오라는 식으로 우리를 세뇌시키려 하고 있습니다. Archon들의 복제 전략의 핵심은 모든 것을 뒤집는 것입니다. 하지만 그들의 계략을 간파하면 모든 것을 뒤집어 버리는 그들의 행위를 직시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이 상황을 벗어나는 방법은 이렇게 그들의 실체를 폭로하는 것 외에는, 글쎄요… 사람들이 워낙 두려움에 사로잡혀 있어서 말이죠. Archon들에 대해 알고 있는 학자들 조차 그들을 두려워하여 공개적으로 입에 담지 않습니다. 그들의 이름을 언급하는 것 만으로도 Archon들의 에너지를 끌어당기게 되거든요. 하지만 어차피 게임이 끝나가는 마당에, 이제는 더 이상 회피하는 것만이 만사가 아닙니다. 누가 우리를 속이고 있고, 왜 이런 짓을 하고 있는지, 그리고 이 문제에 대해 고대인들은 어떻게 생각했는지 고민해야 할 시점입니다. 

 

Rense: Many people look into the media - not the mainstream media - for information. So who are these Archons now? These are Talmudic Zionists, to a large degree. They are part of it, perhaps they are the central core of it. We need to start looking at the name values are and where their DNA says they came from, the Czarian Empire. They adopted Judaism and used it like a stick to beat people and hide behind at the same time which is a great tragedy for true, honest and Jews of good heart and there are millions of them. So they are being used perhaps more cruelly and ruthlessly than any other group. This is a summation, a viable thesis as to why there is so much cogent evil on the planet and why so many deaths in the last century - well over 100 million people have been killed and something is feeding psychically off the energy of these events. 

 

많은 사람들이 언론(메이저 언론 말고요)을 통해 다양한 정보를 얻고 있습니다. 오늘날의 Archon들은 과연 누구일까요? 우선 탈무드를 신봉하는 시오니스트들을 생각할 수 있습니다. Archon 세력의 일부분일 뿐 아니라, 어쩌면 핵심일 수도 있겠죠. 이제는 짜르의 제국(Czarian Empire)이 어디에서 비롯되었는지에 대해서도 연구해봐야 합니다. 그들은 유대교를 채택하고 이를 몽둥이 삼아 국민들을 매질하는 동시에, 정직하고 선량한 수백만 유태인들의 이름을 더럽혔습니다. 유태인들만큼 잔혹하게 이용당하고 있는 사람들도 흔치 않을 것입니다. 이와 같은 속임수들 때문에 악이 이 세상을 덮고 있고, 지난 한 세기 동안 엄청나게 많은 사람들이 죽어 나갔습니다 - 20세기에 1억 명 이상의 사람들이 죽임을 당했고, 누군가는 죽음에서 비롯되는 에너지를 빨아먹었습니다

 

There is a blood lust, a very dark and evil satanic blood lust and we are, apparently, well in the hands of these beings now. They have made their plans long ago and intensified them over the last two hundred years and they've pulled it off. They're doing it without any stealth now. They're pushing it in the faces of an ever dumber and helpless American populus. Did the Gnostics leave any strategies in the Nag Hammadi texts or anywhere else or any ideas to attack or subvert this evil? 

 

피를 갈구하는 검고 사악한 사탄의 세력이 존재하고 있고, 우리는 이 사악한 세력의 손아귀에 떨어진 것 같습니다. 그들은 오래 전부터 계획을 진행해 왔고, 지난 200년 동안 계획의 추진을 한층 강화하여 목적을 달성했습니다. 지금은 더 이상 숨어 있을 필요도 없어 아예 대놓고 일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갈수록 바보가 되어가고 있는 미국 시민들에게 보라는 듯이 자신들의 계획을 진행해나가고 있죠. Gnostic들이 Nag Hammadi 문서에 악의 세력에 대항할 수 있는 방법 같은 것은 남겨두지 않았나요? 

 

Weidner: The Gnostics believed that there were advanced beings who actually care for us and that there was a bet or forecast made that the advanced beings' creation i.e. human beings, would one day stop falling for the tricks of the Archons and wake up and they provided avenues for this to happen. One thing that is certain is that the Archons hate more than anything after love is courage. They cannot stand up to courage or a clear, articulate debate because their own premises are built entirely on falsity. It's all false and so we can begin deconstructing history by seeing through the lies. By observing outside the box, outside the norm, you can see the tricks of the Archons. Everything they do is fake, it is not real and has no history, no veracity. It is always a parasitical living off others. Anyone who is following this mad, insane god, Jehovah, will be lead to their death for certain. If you think there's a reward for you for serving the Archons, I assure you there is not. As they hate courage, stand up to them. They will try to destroy, try to tear you down and do everything they can but nothing makes them shudder in fear more than someone standing up to them and they always overreact to it because they are cowards and terrified themselves. 

 

Gnostic들은 인류의 안위를 굽어 살피는 존재들이 실제로 있으며, 이 존재들은 자신들이 창조한 인간들이 언젠가 Archon들의 속임수에서 벗어날 수 있는 길을 제시했다고 믿었습니다. 한 가지 확실한 것은, Archon들이 "사랑" 다음으로 가장 증오하는 덕목이 "용기"라는 사실입니다.

 

Archon들은 존재 자체가 거짓을 기반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용기 있는 사람이나 명확하게 자신의 주장을 조목조목 펼치는 사람에게 대항할 수 없습니다. Archon의 최대 무기는 거짓이며, 우리는 그들의 거짓말을 간파하여 진정한 역사를 다시 세울 수 있습니다. 틀에서 벗어나 전체를 관망하면 Archon들의 속임수를 식별해 낼 수 있습니다.

 Archon들의 모든 행위는 거짓이며, 그들에게는 역사도 없고 진실도 없습니다. 그들은 인간의 정신에 기생하는 기생충에 불과합니다. 미치광이 신 여호와를 따르는 사람들은 이로 말미암아 반드시 죽음을 맞게 됩니다. Archon들을 숭배함으로써 뭔가 얻을 수 있다고 착각하지 마세요. 그럴 일 절대 없습니다. 그들은 용기를 두려워합니다. 그들에게 당당하게 맞서세요. 그들은 당신을 파괴하고, 찢어 발기려 들 것입니다. 하지만 용기 있게 맞서는 사람만큼 Archon들이 두려워하는 것도 없습니다. 용기 있는 자 앞에서 Archon들은 항상 오버합니다. Archon들이야말로 비겁하고 공포에 질려 있는 자들이기 때문입니다. 

 

They don't believe in an afterlife and there may not be an afterlife for Archons but I think there is for humans and that humans are a divine principle. This is also what the Gnostics say and we were gifted with intelligence and reasoning and this is what makes the Archons so angry and jealous of us because we have this innate, creative intelligence, which can almost solve any problem. 

 

Archon들은 사후세계를 믿지 않습니다 - 어쩌면 Archon들에게는 진짜로 사후세계가 없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인간신성하며, 인간에게는 사후세계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Gnostic들도 그렇게 얘기하고 있습니다. 인간은 어떤 어려운 문제라도 해결할 수 있는 창조적인 지능이성이라는 축복을 받았으며, 바로 이러한 이유 때문에 Archon들이 분노하면서 우리를 시기하고 질투하는 것입니다

 

Solving the Archon problem may very well be the test. The final test of humanity is can you define the Archon problem and solve it? The thing that will solve the Archon dilemma more than anything is to love each other unconditionally. That just drives them out of their minds. They cannot stand familial love or the love between men and women and that's why they do all these things to destroy the pureness of it. If you look at the path of modernity, it's one attempt after another to remove any sense of purity even from the children. It is really hard for them because children of 6 or 7 years old who watch television see things that probably no human should even see. The same thing is true about the horror films, these are all Archonic tricks to desensitize people so that they create even higher levels of violence when that point becomes necessary for them, so they can become satiated. Because that's what they are doing, drawing energy from us because they have no intrinsic assets. 

 

Archon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야말로 인류에게 주어진 최대의 시험일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인류가 Archon 문제의 본질을 까발리고, 해결할 수 있느냐는 거죠. Archon 딜레마를 해결할 수 있는 최고의 방법은 무조건적인 사랑입니다. Archon들이 미치고 환장할 정도로 가장 싫어하는 것이기 때문이죠. Archon들은 가족간의 사랑과 연인간의 사랑을 견디지 못합니다. 그래서 그토록 사랑의 순수성을 파괴하려고 혈안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현대 사회의 성장 과정을 잘 살펴보면, 심지어 아이들로부터까지 순수성을 빼앗으려 하는 일련의 시도임을 알 수 있습니다. 6~7살짜리 아이들도 TV를 통해 봐서는 안 될 것들을 매일같이 보고 있습니다. 사실 아이들 뿐 아니라 성인들도 봐서는 안 될 것들을 말입니다. 공포 영화도 마찬가지입니다. 이 역시 인간들이 폭력에 무뎌지도록 세뇌시키는 Archon들의 공작에 지나지 않습니다. 나중에 인간의 폭력을 통해 자신들의 욕망을 채우고자 할 때를 대비해 미리미리 준비해 두는 것이죠. 네, 그들은 스스로 가진 것이 없기 때문에 이런 식으로 우리로부터 에너지를 뺏으려 듭니다. 

 

Rense: The whole idea of the Archon controlled media is to desensitize the masses and reprogram them with the most base of drives and instincts. 

 

Archon들이 지배하고 있는 언론의 목적은 결국 대중을 세뇌시키고, 인간의 원초적인 본능을 재 프로그래밍하는 것이라 할 수 있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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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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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릭

2014.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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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Weidner: I don't watch television but I was at a conference recently and switched on the television in the hotel room and was bombarded with people getting killed, all kinds of sex going on. 

 

저는 TV를 시청하지 않습니다만, 얼마 전 회의 참석차 묵고 있던 호텔방에서 잠시 TV를 튼 적이 있었습니다. 사람들이 죽임을 당하고, 다양한 형태의 섹스가 이루어지는 장면들이 저에게 폭격을 가하더군요. 

 

Rense: I won't have a television in my home and got rid of it over 21 years ago. 

 

저희 집에서도 TV는 금지 품목입니다. 21년 전에 없애버렸습니다. 

 

Weidner: Television images are the fastest way into your mind. 

 

TV를 통해 나오는 영상이야말로 인간의 정신에 가장 빠르게 침투할 수 있는 수단입니다. 

 

Rense: The saddest thing is that this is all self-policing. They understand how the masses work perfectly and peer pressure. They understand the drive of young people defining themselves in order to be accepted by a group and they know that no-one wants to be threatened by expulsion from a group. So we get stories like the one last week: British middle school age students who are very bright, gifted kids on the fast track, individuals are now dumbing themselves down so they can have friends. 

 

무엇보다 비극적인 것은 우리들 스스로 서로를 통제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Archon들은 대중의 심리를 완벽하게 파악하고 있으며, 인간이 동류 집단의 압력 얼마나 나약한지 잘 알고 있습니다. 젊은이들이 특정 집단에 소속되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나, 왕따를 당하고 싶은 사람은 없다는 것 등등… 이런 심리를 잘 이해하고 있어요. 1주일 전에 이런 기사도 나왔습니다 - 영리한 영국의 중학생들이 또래들과 어울리기 위해 의도적으로 바보처럼 행동한답니다.

 

Weidner: It happened to me in school. I had to play stupid so my peers would get along with me and would stop beating me up. 

 

저도 어렸을 때 그랬습니다. 또래 아이들과 어울리고 집단 구타 안 당하기 위해 일부러 바보 연기를 했어요. 

 

Rense: Intelligence is viewed as arrogance and conceit by those who don't have it or don't want it. 

 

똑똑하면 거만하고 자만심에 빠져 있다는 취급을 받는 세상이죠

 

Weidner: They are against gnosis, they are against knowledge. The defining myth of Western mythology is that Jehovah told Adam and Eve that they could not eat of the Tree of Knowledge. Not only that but if they did eat of it, they would surely die. Yet they both ate of it and didn't die so he wasn't even telling them the truth. 

 

네, 그들은 gnosis, 즉 지식에 대항하는 사람들입니다. 서방 신화의 정점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여호와가 아담과 이브로 하여금 선악과(Tree of Knowledge)를 절대 따먹지 못하게 했다는 사실입니다. 단순히 먹는 것을 금지시켰을 뿐 아니라, 먹으면 죽을 것이라는 경고까지 했죠. 아담과 이브 둘 다 선악과를 따먹었지만, 죽지 않았습니다. 여호와가 거짓말까지 한 겁니다.

 

This essential core myth that we're being told from the very beginning is that we are to stay stupid and if you attempt to smarten yourself up, you will be punished. This central myth is the reason we are caught in this nightmare world of abused relationship where they beat us up whilst telling us how much they love us and say, don't worry, some saviour somewhere is going to save you. You don't have to do anything, just lay there because it's going to come in an alien spaceship or the clouds or Obama. 

 

이 서방 신화의 핵심은 우리 모두 바보 상태로 있어야 하며, 똑똑해지려고 하면 벌을 받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바로 이 같은 사상 때문에 우리 모두가 학대를 당하면서, 동시에 신으로부터 사랑한다는 얘기를 듣고, 언젠가 구세주가 나타나서 우리를 구원해 줄 것이라고 믿으며 살아가는 것입니다. 아무런 걱정 안 해도 돼요. 그냥 가만 있으면 구세주가 우주선을 타고 나타나거나, 구름을 타고 오거나, 심지어는 오바마를 통해 나타날 수도 있으니까요. 

 

Rense: Many of the photographs of Obama picture him, as they did Bush, with halo-like lighting above his head. Look at the video of Obama onwww.rense.com and his deep-waisted bow at the same time as holding his right hand with the King Abdullah of Saudi, which they denied and at the photo shoot, see him grinning from ear to ear. He is as phoney as they get. 

 

부시 때도 그랬지만, 오바마도 머리 뒤에 후광이 있는 사진을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저희 사이트에 올라온 오바마 동영상 한 번 보세요. 오바마가 사우디 국왕 앞에서 90도로 머리를 숙여 인사하는 장면이 나오는데, 정부에서는 그런 일 없었다고 부정했었죠. 그런데 오바마가 그렇게 절하면서 활짝 웃고 있어요. 정말, 이보다 더한 사기꾼이 있을까요? 

 

 

 

Weidner: Yes, and the thing with the Archons is, as soon as you get rid of one, they will trick you and just produce another face. Islam is not what we want to have in this world either. It is another form of Archonic trickery. I'm not saying we shouldn't believe in the spiritual world, I do, but I'm saying we have to be a lot more discerning about what is being forced upon us. 

 

네, 그리고 Archon들의 사기수법이 또 하나 있는데, 꼭두각시 하나를 몰아내면 얼굴만 바꿔서 새로운 꼭두각시를 내세운다는 것입니다. 이슬람도 그다지 바람직한 종교는 아니거든요? 이슬람 역시 Archon들의 사기 작품입니다.

정신적인 세계에 대한 믿음가져서는 안 된다는 얘기가 아닙니다. 저 역시 정신적인 측면을 중시하지만, 우리에게 강요되는 것을 무조건 받아들여서는 안 된다는 얘기입니다.

은하수

2014.11.15
17:48:11
(*.161.165.36)
 파충류혼성체들이 사탄의식을 치르는 이유는

그들의  창조자가 바로  타락한 천사들과 악령들이기에 그런것 같습니다.

=> 이거 요한계시록에 환생암시 구절하고 비슷한 이야기 인듯 한데요

 

http://blog.naver.com/oknewsopen?Redirect=Log&logNo=220106382925&from=postView

선악나무와 생명나무에 대해서 설교 하는 블로그인데...

당최 저는 이해하기 힘들더군요 이분 헛소리 하는 것일까요

베릭

2014.09.10
17:01:08
(*.13.103.11)
profile

 

 

 

 

 

Michael Jackson - Reptilian controlled 레틸리언에게 조종되다/ 도마뱀외계인 노출장면

 

인간의 육안에 보이지 않지만,

실재하는 비물질계의 존재들이 집단적으로 여러 유형들로 나뉘어져서 존재한다고 합니다.

인터뷰에 나오는 주인공(제이 웨이드)이 아콘의 정체를 2009년에 알리고나서

그이후에 다른 음모론연구가들이 동시에 아콘의 정체를 밝히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데이비드아이크에 대해서 그가 역정보요원이다 라는 일부 비판이 있습니다.  이유는 여러가지인데 역정보원인 또다른 인물(알렉스 존스)과 메이슨식 악수를 하는 장면을 잡아낸것과 파충류의 기원에 대해서 솔직하게 말하지 않는다는 점 그리고 최근동영상장면에서 다른 렙틸리언같이 홀로고램장치가 오류가 난 증거를 잡았다는 것이지요.

 

데이비드아이크를 지지하는 사람들은 그가 렙틸리언출신이지만 파충류의 특성에서 벗어난 인물이다라고 그에게  신뢰를 계속 보냅니다. 물론 실망한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에게 렙틸리언이 침투한것으로 여기는 사람도 있고, 그를 파멸시킬려고 음모를 꾸미려고 동영상조작을 했다는 추리를 하면서 변호하는 사람 말도 나옵니다.

 

인류의 외계인혼성체들은  파충류들과 그레이종 두종류이며, 지구인류 50%가 그들의 유전자 영향을 받은것으로 볼때 데이비드아이크가 파충류종의 유전적인 속성을 조상에게 대물림받은것이 아닐까 생각이 됩니다. 그가  1990년대 초기부터 깨어남을 시작하고 의식의 변화를 체험하기 시작했다고 하는 것을 보면 그는 로봇인류들 중에서도  깨어남(근원영을 접선)의 가능성이 크다는 10%의 가능성에 속한 부류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즉 로봇인류 대다수는  근원의 영을 접선할 의식수준이 되지 못하지만 그레도 그들중에서 10%는 가능성이  있다고 하였습니다. 데이비드아이크는 로봇인에 속하였지만 깨어남과 의식의 변화를 찾은 10%범주안에 속한다는 것이지요. 비록  유전받은 파충류적 특징이 신체적으로 존재한다고 해도, 스스로의  의식을 올바른 방향으로 진행해가는 자세가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입니다.

 

매트릭스 영화의 주인공 키아누리브스도 영화촬영중 형상변화를 하는 손모양을 보여주어서, 그 역시 렙틸리언으로 의심받았는데, 그에 대한 동영상을 보는 사람들 평가는 키아누는 중동사람이지만,  영적이고 그리스도의식 소유자이며 노숙인들과 함게 동거동락하면서 그들과 삶을 공유하는 면이 있는 진실한 사람이라고 인정합니다. 키아누리부스는 영적인 사람이고 실생활자체가 선하고 연민도 많은 존재이므로 의식성향은  파충류적인 속성과 거리가 멀다고 인정하는 것이지요. [ 키아누 그는 박애주의자이며, 모든 주위에 좋은 사람이다. 그는 때때로 그들 옆에있는 거리에 바로 거기 노숙자와 함께 시간을 보내고 동등한 자세로 치료를 찾을 수 있습니다. 그는 실제로 사람을 돕는 좋아한다.] 라고 호평을 합니다. 키아누리부스는 의식성향은 결코 파충류속성이 없다 입니다.

 

 

신체적으로 파충류의 유전자영향을 받았느냐?  아니냐? 의 문제가 중요한것이 결코 아니며

그의 의식의 셩향이 파충류성향을 드러내느냐? 아니냐? 가 더 중요한 핵심포인트라는 것입니다.

결국 로봇인류의 문제는 신체성향의 특성이 파충류이냐? 아니냐? 문제가 아니라

의식성향이 파충류 성향을 유전받았느냐? 아니냐? 의 문제라는 것입니다.

 

데이비드아이크가 파충류유전자를 지닌 역정보원이다라는 비판이 있든 없든,

그는 자애로운 자세로 의식의 변화를 주도하고 계몽하는 존재였습니다.

그가 전하는 동영상은 참고할만하고 받아들일만한 내용들이라고 보이며, 구체적인 해결책은 뚜렷하지 않지만

개인적인 의식의 변화를 위해서 노력하라는 권고는 좋은 내용들입니다.

주피수를 높이고 주피수범주를 넓히기 위한 각자의 노력을 해야 하며,

중요한 것에 의식의 촛점을 맞추도록 노력하라는 그의 권유는 충분히 수긍해도 좋을 내용들입니다.

물론 뉴에이지 내용들 중에 그런 유사한 내용들이 많지만,

그가 강연을 하러 다니면서 나름대로  노력한 열정은 인정해줄 필요가 있습니다.

 

그러므로 데이비드아이크 그가 설령 렙틸리언이라고 해도 무방하다고 여기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어차피 인류는 파충류성향이 있는 하이브리들이기에 다 마찬가지이다 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지요. 키아누리브스 역시 이종교배의 영향을 신체적으로 파충류적인 측면을 부분적으로 유전받은 존재이지만 그의 영성과 의식은 파충류성향을 따르지 아니하는 삶을 사는 중이므로 사고조절자(근원의 영)를 접선하는 10% 부류에 해당된다고 볼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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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콘들( 파충류들과 그레이들)이 태양계가 생기기 전부터 존재했던 자들이다 고 합니다.

지구가 존재하는 태양계는 우주 창조기의 역사에서 나이가 어리다고 합니다.

우주창조 처음 초창기에,  아주 오래전 창조시기에 창조물들에 대한 실험을 하다가 실패를 하게 되었는데,

그들이 기계지능의 그레이들과 파충류종이라는 채널링 자료 설명이 얼추 맞는 것 같습니다. 

 

 

우주해적들~~행성폭력배들이 3차원 물질계의 인간들을 노예화하며 그들 입맛에 맞게 조종한다

그들이 과거에 달에서 살았고 우주선에도 살았고 니비루에서도 살았었다

그들의 일부는 니비루에도 있었고 토성에도 있었다.

그들은 지구를 둘러싼 4차원 공간에서 비물질존재로서 존재한다

그러나 비물질존재들이라고 해도 홀로그램형상은 존재하는데, 바로 그레이형상과 직립보행파충류의 형상이다,

그들은 인간륙화를 지구인들 삶속에서 행했는데, 바로 가짜유대인으로 가면을 쓴 카자르인들이며,

카자르인들은 원래부터 평화로운 이웃부족들을 침략약탈살상을 즐기면서 공물등을 강요하던 유목민이었다.

그들이 부당한 방법으로 다른 종족들을 점령지배하고 착취 수탈을 일삼는 기생충같은 삶을 영위하다가 현대시대에 들어서서도 그런 방식을 고수하고 전세계적인  영향력을 펼치는 중이다. 그들은 원래 뱀인간이라고 불리워졌으며. 의식의 유래가  바로 태양계안에서 우주폭력배로 살았던 존재들이었다. 그들이 인간 육화를 해도 영계의 그들의 연결고리가 바로 악성외계종자였기에 인간몸으로  육화를 해서 살아도 악성파충류영혼의 의식성향을 그대로 발휘하는 중이다. 우주해석들이 인간으로 태어난다고 해서 영계에 그들 악성외계종자들이 사라지는 것이 아니다. 영게에는 그들 악성종자들이 계속 활동을 하면서 자기수족으로서 하위자아격인 인간으로 태어난 자신들의 인간형물질아바타들을 조종지휘하는 것이다.

 

 

물질계에서 사는 3차원 파충류종은 인육을 즐긴다 특히 어린아이고기를 맛있어하므로 어린이실종사건이 생기거나

그들에게 식량으로서 어린이들(고아나 미아들)을 제공한다.

지구의 일부 인류들이 그들에게 잡혀서 잔혹한 실험을 당하고 학대당하고 사육당하고 인권유린을 당하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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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계는 명왕성까지이다 라고 파룬궁의 이홍지대사가 알렸다고 합니다.

그의 전하는 바가 영적세계 진리를 전부 알려주는 것은 아니지만  수긍할만한 내용들도 많은 편입니다.

 

중국에서 파룬궁을 박해하는 공산당배후조작들은 붉은 악룡이라고 하는데, 박쥐날개 달린 붉은색 익룡형태입니다. 익룡역시 파충류성향의 비물질 집단으로 보이고 파룬궁수련생들을 향한 잔혹한 짓(고문과  장기적출후 소각처리)을 자행하는 것을 보면 수련생들을 핍박하고 고문해서 에너지를 수거하는 작태를 행하는 것이라고 여겨집니다.

 

이홍지대사가 지구가 속한 태양계가 삼계라고 설정을 한것을 보면 태양계안의 파충류존재들의 활동영역안을 칭하는 것이므로 대략 맞아 떨어지는 설명으로 생각됩니다.

즉 삼계를 벗어나야한다는 소리는 태양계안에 감금되어서 물질계에 온갖 악행을 자행하는 파충류우주해적들의 영향력을 벗어나야 한다는 설명과 동일합니다. 물론 그레이들은 파충류들의 심부름꾼들이 많은 실정입니다. 그레이들도 두방향이라서 선한 방향과 악한 방향으로 구분되어져서 활동한다고 합니다.

 

태양계안 파충류종들은 악성종자들이면서 그들이 악령의 세력으로 온갖 무법천지를 조장한다는 뜻이 됩니다. 결국 이 테양계를 탈출하는 것이 살길 같습니다. 태양계를 탈출하는 길이 아니더라도 차원을 높여서 4차원계를 벗어나서 5차원계 이상으로 죽어서라도 진입을 하는것이 진정으로  살길 같습니다.

 

지구에서 윤회환생은 어둠의 악령들과 어둠에 속한 신들이 득세를 하고 있기에 카르마법칙의 장치에 고의적으로 걸리게 되어 있으며 온갖 부정적인 영향력이 쉴틈없이 침투하므로 추천할만한 것이 못됩니다. 지구에서 윤회환생을 많이 해야 진보발전한다는 것은 어설픈 논리같습니다.

 

지구를 벗어나서 다른 은하계의 행성들이나 다른 우주로 이동을 해야 진화진보 개념에 맞는데, 지구안에 영혼들을 가두어두고서 카르마법칙을 적용시키고 기억세척을 시켜서 무슨 득을 얼마나 볼수 있는것인지?  산 사람들끼리의 경쟁심리와 투쟁심리도 심각하고, 사회적인 왕따문화현상도 심각하며 생존현장에서 허덕이면서 살아야하며 나아가서 부정적 영적인 훼방들, 귀신존재 악령존재들 , 가지가지 규제와 간섭들 속에서 진정 영혼의 성장의 올바른 의미들이 무엇인지? 솔직히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지구안에서  윤회환생을 하면서 부정적인 영향을 받아서 더 상태가 나빠지고 추락할 위험성이 크다고 보기에, 지구를 벗어나는 길을 찾든지, 지구 문제를 돕고자 에너지적으로 힘을 모으든지 하는 것이 상책입니다.

 

한편으로 지구는 장점이 많은 행성입니다. 자연환경적으로 아름답고 가치가 높습니다.

 

그러나 조화로운 자연환경은 인에게나 가치가 높지 비물질 악령들에게는 자연이 그다지 가치가 없기에 어둠인간집단세력을 통해서 지구자연파괴 작업을 앞장서는 것이라고 합니다; 그들은 떵덩어리자체만 필요한것이지 좋은 대기와 좋은 유기적 생물체들의 다양한 서식과 조화로운 삶은 전혀 관심두지 않습니다. 그들은 파괴와 살육과 약탈을 통해서만 에너지를 얻는 존재들인데, 높은 천상계와 근원계로부터 에너지를 얻을 수 없는 존재들이기에 그렇습니다.  인류의 미래는 고대시대부터 어둠들이 영향력을  행세해 왔고, 현재도 그렇습니다.

 

그들 비물질어둠의식체들은  인간들끼라 서로 물어뜯고 죽이고 아귀다툼하는 것을 재미있게 즐기고 보는 존재들입니다.

인간들끼리의 아귀다툼에서 나오는 온갖 에너지 화합물들을 식량으로 삼는 존재들이 있다는 것이 씁쓸하기만 합니다.

그들이 식량을  삼을 인간들이 다 없어지고 나서는 어디로부터 에너지를 찾을지 의문입니다.

동물들을 사육할것인가요 ? 그런데 인간을 사육하고 이용하는 것이 더 재미있고 다채로와서 즐기는 것 같습니다.

그들이 느낀다는 그 쾌락과 즐거움과 포식자로서 만찬들에 대해서 어느 누구가 제대로 인식을 할까요?

 

 

고대시대에 영지주의자들이었던 빛의 영혼들이 그나마 어둠의 세력들과 정체를 정확히 인식하고 거부를 하였으나

그들의 가르침을 막고자, 악한 어둠세력들이 악한인간들의 손발을 빌려서 탄압작업을 했다고 하니,

인간과 인간이 대응하고 사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잘 이해하기를 바랍니다.

 

 

악의적인 인간들을 전면에 내세우고서 악한 영적존재들이 빛의 길을 따르는 선을 추구하는 인간들을 죽이고 파괴합니다'

이런 것을 이원성게임이라고 개념정의를 내리는 사람이 있다면 그런 사람은 바로 어둠의 앞잡이요. 어둠의 하수인이라는 소리입니다. 이원성게임이니까? 이런 타령하다가 3차원 물질계는 생지옥아수라장으로 되어도 상관이 없다. 이원성게임이니까...가 되는 것입니다. 강건너 불구경하듯이 이원성게임이니 선악게임이 등등 운운하는 채널링 정보들이나 또는 지지하는 사람은 어둠의 세력이며 어둠의 앞잡이들입니다.  어둠의 생존방식을 선택하고서 영성계에서 활동을 하는 사람들이 있다면 그는 결국 빛의 존재들의 에너지를 갈취하고 파괴하는 작업을 위해서 영성계를 드나들며 활동을 하는 것이기에 요주의 인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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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문 2:  UB에서 사고 조절자thought adjuster는 하나의 영혼이 의미 있는 영적 발달을 달성할 때 그 영혼과 결합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당신은 재-암호화된 12 DNA 가닥들이 영혼을 상승하는 마스터ascending Master로 만든다고 말했습니다.  따라서 나는 이 두 개의 다르게 보이는 과정에 대해 혼란스럽습니다.  그것에 대한 자세한 설명해주세요.


답변:  나는 내가 그 성명을 만들지 않았기를 바랍니다!  

이 행성에는 12 가닥들을 갖지 않은 상승한 마스터들과, 그것을 넘어가는 많은 사람들이 육화해 있습니다.  

 

그들은 기본적으로 이 행성에 있는 로봇들Robotic이나 기계인간Automaton의 2 가닥의 DNA를 향상시키기 위해 왔으며,

로봇들은 이 세계나 이 태양계 안에 감금된 행성의 폭력배들에 의해 창조되었으며,

그들은 일반적으로 과거에 달이나 우주선들 안에서 살았습니다. 

그리고 물론 니비루Nibiru에도 살고 있습니다.  

 

니비루에 살고 있는 사람들의 우주선들은 니비루가 멀리 떨어져 있을 때 그것으로부터 지구로의 거리를 여행할 수 없었으며, 오직 그것이 훨씬 더 가까이 왔을 때에만 할 수 있었는데, 따라서 그것이 매 3,600년마다 이 태양계를 통과할 때 조종이 더 심했습니다.  지난번은 CM과 그의 팀이 이 전체 태양계와 행성 지구의 완전히 소유로부터 그들을 내보내기 위해 여기 있었을 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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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지막 인터뷰 내용  ] :  비물질 존재들이 어둠의 유형들과 빛의 유형들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어둠의 유형들도 여러 집단들이고, 여러 유형들이 있다고 합니다.

                                              아콘들만 아니라  정체불명의 어둠의 비물질 존재들이 있으니 자각하라고 알려주네요.

 

하지만 아콘 말고 인류사회에 개입하고 있는 다른 존재들도 있습니다. 

여러 존재들이 다양한 분야에서 뭔가를 꾸미고 있는데, 이에 대해서도

 알고 있어야 해요. 정말… 이들은 육안으로 식별할 수 

없는 존재들이기 때문에, 보이는 세상과 보이지 않는 세상 

사이에서 마치 줄타기 하듯이 해야 실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들은 우리 앞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지만, 그들이 곁에 있음을

 의미하는 징후들은 많이 있습니다. 

갑자기 아프다든지, 뭔가 이상하다든지, 

물건이 갑자기 고장 난다든지 등등… 어쨌든, 아콘 외에도 많은 

존재들이 있습니다. 인류는 지금 여러 존재들을 대상으로 

전쟁을 치르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J: 네, 하지만 우리 편에 있는 존재들도 있어요. 

저를 도와주는 존재들도 있습니다. 

저를 보호하고 있다더군요. 

확인할 길은 없지만, 제발 그 말이 사실이었으면 좋겠어요…


S: 오, 네… 보호 받고 계셔서 다행이네요…

A: 제가 행운을 빌어 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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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주소를 클릭하면 생생한 칼라사진과 같이 글을 볼수 있습니다.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2504429

 

나그함마디 문서와 아콘(토성)의 관계 

 

 

 

 

 \\

Jay Weidner(제이-웨이드) - Archons and Rennes-le-Chateau아킨과 렌 르 샤토

 큐브릭,그리고 렌르샤토(Rennes-le-Chateau)

http://blog.naver.com/krysialove/150174716572

 

Jay Weidner는 Matrix를 산산이 부수는 것에(서) 우리들과 합류합니다.

그는 위조된 달 Landings(착륙)를 만드는 것에(서) Stanley Kubrick9스텐리 큐브릭)의 관련에 대하말합니다.

그는 그 다음에 오늘날의 인디아나 존스의 그의 모자를 쓰고 그가 어떠한 Radio Show도

드러내지 않았던 것들을 드러내기 시작합니다!그래서, 당신들은 모두 처음으로 그것을 얻고 있습니다!

 

그는 이 행성을 제어하고 있는 Archons/Entities로 깊이에(서) 갑니다

그러나 그는 나치, Kubrick, J.R.R. 톨킨, 911 그리고 Rennes-le-chateau에게 놀랄 만한 연결을 나타냅니다!

행성에(서) 악의 근본을 이루어 있고 어떻게 그것이 매우 큰 거짓 깃발에(서) 절정에 달할지도 모르거나

우리들로 하여금 어두운 힘에 우리들의 자유를 포기하도록 하기 위하여 이벤트를 꾀하였던 것을 발견하는 것에(서)

이 놀랄 만한 연구적인 여행을 위해 우리들과 합류하십시오.

 

연금술 그리고 연금술 전통들, 그리고 박식한 음모 사냥꾼에게 Wired Magazine에 의해 당국을 불렸기 때문에,

Jay Weidner는 유명한 저자, 영화 제작자 그리고 연금술사 학자입니다.

 일의 Jay의 신체는 현재 세계적인 공황으로 이끌었던 상황으로 큰 통찰력을 제공합니다.

그는 강한 그리고 통찰력이 있는 다큐멘터리들, Kubrick의 오디세이, 무한대의 관리자입니다 ; Ultimate Trip, 그리고 이번 장편 특작 영화, Shasta. 그는 또한 인기있는 기록적인 필름들의 생산자, 2012 오딧세이와 그것의 계속, Timewave 2013입니다.

 

추가로, 그는 Hendaye의 Great 예수가 못박힌 십자가의 Mysteries의 공동 저자입니다 ; 연금술과 End 의......, 책, 2012년의 Mystery에 기부한 작가뿐만 아니라 타임지(Vincent 브리지들로)의 End에(운명신 책) 그리고 Monument.클릭은 쇼를 듣기 위하여 아래에 이어집니다 :

베릭

2014.09.10
17:03:00
(*.13.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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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주소를 클릭하면 생생한 칼라사진과 같이 글을 볼수 있습니다.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2504429

 

나그함마디 문서와 아콘(토성)의 관계 

 

제2부입니다... 


이번 주제는 아콘(Archon)입니다. 

부정적인 내용들이 주를 이루고 있고, 

황당무계하고 들릴 수도 있고, 

손발이 오그라들 수도 있습니다...





A: 네… 결국… 질문 드리고 싶은 게 있습니다.

 아콘(Archon)들이 구체적으로 이 세상에 미치고 

있는 영향에 대해 얘기하고 싶은데요… 

나그함마디 문서(Nag Hammadi library) 문서의 관점에서…

그리고 지금 언론의 행태를 봤을 때 말이죠… 

저는 대충 답을 알고 있습니다만, 

모르시는 시청자들이 제이 웨이더(Weidner)씨를 통해 직접 들었으면 하거든요.

이 아콘들이 어떻게 언론, 럴리우드와 전세계의 

수많은 컬트 조직들을 장악하게 되었는지 설명해 주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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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그함마디 문서(Nag Hammadi library) 

문서에 대하여: http://en.wikipedia.org/wiki/Nag_Hammadi_library




나그함마디 문서는 1945년 이집트 나그함마디 마을 근처에서

발견된 초기 기독교 영지주의 복음서들을 가리키는 낱말이다.

12권의 가죽 장정된 파피루스 코덱스가 밀봉된 항아리에

들어있었는데, 이를 모함마드 알리라는 농부가 발견하였다. 

 

발견된 나그함마디 문서에는 영지주의 문서 52편, 

헤르메스주의 문헌(Hermetica · 헤르메티카)의 문서 3편, 

그리고 플라톤의 《국가》의 번역본이 포함되어 있었다.


 나그함마디 문서 전체의 영어 번역판을 발간한 

제임스 로빈슨은 그 책의 서문에서 이 코덱스들에 대해 

추정하고 있는데, 그는 이 코덱스들이 나그함마디 

마을 근처에 있었던 파코미아 수도원(Pachomian monastery)에 

속해 있었는데 대주교 아타나시우스가 기원후 367년 정경으로

 채택되지 못한 문서들에 대한 정죄를 시작함에 따라 

이를 피해 묻혀진 것이라고 추정하고 있다.


이 코덱스들의 문서들은 모두 콥트어로 쓰여져 있는데

, 이들은 모두 그리스어로 된 원본의 콥트어 번역본인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 이 문서들 중 가장 대표적인 것으로는 

예수의 어록만을 담고 있는 영지주의 복음서인

 《도마 복음서》와 영지주의의 우주론과 세계관을 보여주는

 《요한의 비밀 가르침》이 있다.

이 중에서 《도마 복음서》는 나그함마디 문서에서만 

완전한 형태로 보존되고 있다. 


이를 통해 1898년 옥시링쿠스에서 발견된 예수의 어록을 

기록한 문서는 (기원후 80년경에 저작된 것으로 추정되는) 

원본 그리스어 《도마 복음서》의 일부라는 것이 판명될 수 있었다

《요한의 비밀 가르침》은 영지주의의 특징을 가장 잘

 보여주는 영지주의 문헌으로, 가장 중요한 영지주의 

문헌인 것으로 현대 학자들은 평가하고 있다.[1]

현재 나그함마디 문서들은 모두 이집트 카이로의 콥트 박물관에 보관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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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네. 왜 하원과 상원 의원들, 그리고 대통령이 

밥 먹듯이 약속을 어기는지 궁금해하는 국민들이 많을 것 같습니다. 

왜 대기업들이 얼마 되지도 않는 석유를 얻기 위해 아마존을 파괴하고 있는지?


왜 중동 지역에 열화 우라늄(depleted uranium)을 떨어트려 

무고한 시민들을 죽이고 있는지 궁금하실 겁니다. 


중동 지역에 떨어진 열화 우라늄은 앞으로 

2만년 동안 땅에 남아 그 지역의 모든 생명체들을 

몰살하게 될 텐데 말이죠.


왜 후쿠시마 같은 사건이 일어났고, 

왜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조치가 아무것도 

취해지지 않고 있는지 궁금하실 겁니다. 


몇 주 전에 뉴욕타임지 (New York Time)s에서도 '

후쿠시마가 모든 생명체의 멸종'을 가져오게 될지도 모른다는 

기사를 내보낸 바 있습니다. 


뉴욕타임지(New York Times) 조차도 이런 얘기를 하고 있다면 

UN에서 무슨 위원회라도 구성해서 세계 최고의 학자들을 

일본에 파견하여 문제를 해결하려는 노력이라도 해야 하는 것이 마땅하다고

여겨질 텐데, 현실은 그렇지 않죠.


아무도 행동에 나서지 않고 있고, 앞으로도 아무런 조치가 없을 겁니다. 

도대체 왜 그럴까요? 

왜 이런 심각한 문제에 대해 어느 누구도 관심이 없을까요? 


인간이라면 당연히 걱정해야 할 일인데 말이죠. 

제 생각에는… 우리는 지금 외계 세력의 공격을 받고 있는 중인 것 같습니다. 

(사견:헐.....외계세력의 공격이 일반대중에게 왜않보이는걸까?)


네, 말도 안 되는 얘기로 들리겠지만, 

제 설명을 계속 듣다 보면 수긍하게 되실 겁니다.

지금 우리를 공격하고 있는 외계 세력의 실체는 


2100년 전(기원전87년)에 쓰여진 

나그함마디 문서(Nag Hammadi)에 이미 언급된 바 있습니다. 

당시 예루살렘 부근에서 활동하고 있던 

영지주의자들(Gnostics)과 에세네 학파(The Essenes)가 

남긴 고대의 문서들이 1945년에 이집트에서 발견되었어요

 

이들은 흙으로 만든 항아리에 이 문서를 보관했습니다 - 

후손들이 이 중요한 정보를 언젠가 발견하게 될 것이라는

희망을 품고, 사람들의 손길이 닿지 않는 곳에 보관했던 것이죠. 

그리고 이 문서들은 1945년에 드디어 세상에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당시 이 지역에 거주하던 소년 목동이 도망가는 염소를 쫓다가 

동굴에서 이 항아리들을 발견하였고,

 그 후 내용이 번역되어 공개되었습니다. 


나그함마디 문서(Nag Hammadi)가 흥미로운 이유는… 

그 오랜 세월 동안 어느 누구도 손을 대지 않은 문서들이라는 점입니다. 

우리는 콘스탄틴 황제(Emperor Constantine)가 서기 350년에 

신약성서에 손을 대고 내용을 고쳤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습니다. 



따라서 나그함마디 문서(Nag Hammadi)가 발견될 때까지만 

해도 원본 문서에 어떤 내용들이 기록되었는지 알 수 없었어요.

전세계에 존재하는 대부분의 성스러운 문서들은 후세에 고쳐졌습니다. 



일반인들이 알아서는 안 되는 것들이 삭제되어 버렸죠. 

그래서 우리는 지구라는 행성의 영적인 역사에 대해서는 별로 아는 바가 없습니다. 

하지만 나그함마디 문서(Nag Hammadi)  2,000년의 세월 동안 

가위질을 당하지 않은 채 발견된 첫 번째 문서입니다 

(역자 주: 참고로 사해 두루마리 문서도 1945년에 이스라엘의 쿰란 지역에서 발견되었음).



원 저자가 기록한 실제 내용을 우리도 접할 수 있게 된 것입니다. 


나그함마디 문서(Nag Hammadi)의 내용 중 '

아콘의 실체(Hypostasis of the Archons )' 또는 '

아콘의 역사(The History of the Archons)'라는 장이 있습니다. 



이 장에는 '아콘(Archon)'이라 불리는,

영적 기생충과도 같은 존재들에 대한 내용이 언급되어 있습니다. 

아콘들은 나그함마디 문서(Nag Hammadi)가 쓰여진 시기보다 

앞서 지구에 왔고, 그 후 인간의 정신에 침투했습니다. 

말하자면, 인간을 좀비처럼 만들어 버린 것입니다.



타인의 고통을 느끼고 공감할 수 있는 능력이 없는 사람들… 

타인의 안위에 대해서는 관심도 없고, 

인류의 미래에 대해서도 관심이 없고, 공해와 동물에 대해서도 관심이 없고,

오로지 자기 자신에 대해서만 관심이 있는 사람들… 

바로 이들이 아콘에게 장악된 사람들이라 할 수 있습니다. 



나그함마디 문서(Nag Hammadi)문서를 작성한 사람들은 

이 정보를 매우 중요하게 취급했고, 

미래의 후손들에게 이 정보가 전해질 수 있도록 

문서들을 항아리에 넣어 숨겼던 것입니다. 

정말 다행스러운 일이죠. 


아콘이라 불리는 영적 기생충들이 지구를 공격하고 있다는 

주장을 잘 생각해 보면, 왜 이 세상의 지도자들이 

이상하게 행동하는지도 쉽게 설명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또 흥미로운 게 뭐냐 하면, '

아르콘(Archon)이라는 단어가 그리스어로 '통치자' 또는 '왕'이라는 뜻이거든요. 

그러니까 쉽게 말해, 당시의 통치자들이 아콘이었다는 얘기입니다. 


그리고 '무정부 상태(anarchy')라는 단어는 그리스어로 

아콘을 반대하는'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아나키스트(무정부주의자)'

 하면 보통 혼란을 조장하고 권력을 전복시키려는 

사람들을 떠올리게 되는데, 원래 의미는 그게 아닙니다.



무정부 상태(anarchy')라는 단어의 본래 의미는

혼란을 조장하여 아콘들을 끌어내리겠다는 뜻입니다. 

따라서… 이 세상에서 좋은 일을 하고 있는 

모든 선한 사람들은 아나키스트라 얘기할 수도 있습니다. 



아콘 통치자들이 인류를 정복하려 하고 있다고 

가정하면, 오늘날의 현실을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그들은 어떤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정확히 어떤 계획인지는 저도 모릅니다. 

제가 아콘이 아니기 때문에 몰라요. 




하지만 기본적으로는… 지구를 정복하고 인류를 말살하려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이렇게 가정하면… GMO, 켐트레일, 후쿠시마, 

열화 우라늄 등, 인류의 생존을 위협하고 있는 여러 가지 문제들의

실체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인류를 축출하기 위해 진행되고 있는 일들이라는 거죠. 



나그함마디 문서(Nag Hammadi)에는 이 아콘들이 

인간의 생명력을 빨아먹는다고 설명되어 있습니다. 

인간의 생명력이 이들에게는 음식과도 같다는 겁니다. 

인류가 고통과 고문을 당하며 신음하는 소리가 아콘들에게는

 먹이나 다름 없다는 것이죠. 

지금쯤 이 아콘들은 비만 상태가 아닐까 싶습니다 


 인류가 지금 너무 많이 고생하고 있거든요. 어쨌든, 

이게 고대 문서에서 전하는 아콘들의 실체이고, 


스탠리 큐브릭(Kubrick)도 이들의 존재에 대해 알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의 작품 중 최소한 3개는 아콘을 주제로 하고 있습니다. 




2001: 스페이스 오디세이 (2001, A Space Odyssey)'는 

아콘들이 지구가 아닌 다른 행성에서 왔다는 것을 암시하고 있고, 


 


샤이닝('The Shining')은 이들이 인간의 정신에 침투하는 

악마 같은 존재라는 사실을 묘사하고 있고, 


마지막으로 '아이즈 와이드 셧.'에서는 아콘들이 

프리메이슨 또는 이와 유사한 비밀 단체들을 통해 활동하고 

있다는 사실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맞는 말인 것 같습니다. 

 

아콘을 상징하는 3대 요소라 할 수 있죠. 

첫째, 지구가 아닌 곳에서 왔다는 것, 

둘째, 우리가 '악마'라 칭하는 것이 사실은 아콘이라는 것, 

그리고 셋째, 비밀 단체를 구성하여 집단 성행위나 

하고 세계를 지배하고 있는 자들이 바로 아콘이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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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흥미롭군요. 

아콘과 토성(Saturn)의 관계는 어떻게 되는 거죠? 





J: 네… 토성은 아시다시피… 

태양계의 행성들 중, 지구에서 육안으로 볼 수 있는 마지막 행성입니다.

음… 이렇게 설명해 보죠. '



 


반지의 제왕'을 쓴 작가, 

톨킨(J.R.R. Tolkien)은 중세시대의 역사에 정통한 학자였고,

이 세상에서 사라져 버린 고대의 언어를 

구사할 줄 아는 몇 안 되는 사람 중 하나였습니다.



 



고대 유럽의 언어로 쓰여진 글들을 읽을 수 있는 마지막 학자였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어쨌든, 그는 1920년대에 옥스포드대학 도서관에서 고대의 책들을 섭렵했습니다. 

그리고 책을 통해 배운 역사를 바탕으로 '반지의 제왕'이라는 작품을

썼다고 친구들에게 얘기했습니다


옥스포드 대학교 보들리언 도서관

Bodleian Library

http://en.wikipedia.org/wiki/Bodleian_Library




즉, 반지의 제왕이 픽션이 아니라,

6,500년(기원전 4487년) 

전 고대 유럽의 역사를 그대로 전한 내용이라는 겁니다.

참고로 저는 아콘들이 이 무렵에 지구에 도착한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어쨌든, 반지의 제왕에 '사우론(Sauron)'이라는 캐릭터가 

등장하는데, 거대한 눈으로 묘사됩니다


이 세상 모든 것을 볼 수 있는, 반지의 제왕이죠.

권력의 반지들을 통제하고 있는 자가 바로 이 사우론입니다. 

그런데 이 반지를 가진 자는 정신줄을 놓게 되고, 

결국엔 자신의 정체성을 잃고다른 무엇으로 변질됩니다.



주인공 프로도(Frodo)도 

사우론이 거하는 산에 접근하면서 반지의 힘에 서서히 굴복하기 시작하죠. 

저는 툴킨(Tolkien)이 고대의 책들을 통해 아콘과 사르곤(Sargon)에

 대해 알게 되었고, 실존 인물이었던 사르곤을 사우론으로 표현했다고 생각합니다.

 그(사르곤)는 아콘이자, 반지의 제왕이었던 것입니다. 그리고

 그는 띠(ring)로 둘러져 있는 행성(토성)에서 왔습니다.

 진짜 반지의 제왕은 다름 아닌 토성이거든요. 

 

 

 http://www.youtube.com/watch?v=dz97WV0jYaU


 

Lord Of The Rings: The Fellowship Of The Ring Trailer (2001) - 6 Minute Ver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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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하수

2014.11.15
17:49:46
(*.161.165.36)

마녀 사냥으로 희생된 사람 들 중에서도 진짜 사탄을 숭배하는 악의 무리도 있었겠지만,

 

억울하게 희생당하신 분들도 많을 거라 저는 생각합니다.

 

마녀에 관한 책을 보면 정말 끔찍하고 잔인하고 사악하더군요...

베릭

2014.09.10
18:38:52
(*.13.103.11)
profile

아래 주소를 클릭하면 생생한 칼라사진과 같이 글을 볼수 있습니다.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2504429

 

나그함마디 문서와 아콘(토성)의 관계 

 

 

고대 전설에 따르면, 토성은 시간을 관장합니다. 

시간의 아버지(Father Time), 시간이 끝날 때 

와서 영혼을 거두는 죽음이 사신(Grim Reaper). 그가 바로 시간의 아버지입니다.

이게 무슨 뜻이냐면…


 

제 생각에는 아콘들( 회색 그레이or 렙틸리언 )이 지구를 침략한 후부터, 

인류 사회에 직선적인 시간(linear time)이라는 개념이 생겨나게 될 것 같습니다.

그 전까지는 시간에 대한 개념이 달랐다는 거죠. 

당시 수렵과 채집을 하며 활동했던 인류는 정신적으로 매우 진보해 있었고, 

일직선으로 흐르지 않는, 진정한 시간(true time)을 영유하고 있었습니다. 



아인슈타인 박사가 예전에 이런 말을 한 적이 있습니다 -

뜨거운 난로 위에 앉아 있으면 1분이 10시간처럼 느껴지고,

아름다운 여성과 대화를 하면 10시간이 1분처럼 느껴진다…'

네, 그러니까 원래 시간은 일직선으로 흐르는 게 아니라,

엿가락처럼 휠 수 있는 것입니다. 

내가 처해진 상황에 따라 시간의 흐름이 달라진다는 거죠. 



하지만 아콘들은 인류를 노예화하기 위해 일직선으로 흐르는

시간의 개념을 정착시켰습니다.

그 후 인간도 이에 익숙해졌고, 결국에는 지금처럼 시간의 노예가 되었습니다

토성은 일직선으로 흐르는 시간을 관장하는 자이고,

인간은 시간의 노예가 되어 인간성을 상실하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항상 시간에 얽매여 생활을 합니다. '

아, 오늘도 출근해서 8시간 동안 일해야 되네…', 

토요일 9시까지 공항에 도착해야 하는데…'


이렇게 시간의 노예가 되어가면서, 직선형의 시간이 

진짜 시간인 것으로 착각하게 되었다는 것이죠.

어쨌든, 아콘들이 지구에 온 이후로 우리는 

직선형 시간을 신봉하지 않는 문화권을 모두 파괴했고, 

오늘날에는 거의 모든 사람들이 시간은 일직선으로 흐른다고 믿게 되었습니다. 



2270년 아카드왕국-사르곤(Sargon) 즉위(재위 2270~BC 2215년 )/ 56년) 

2270년 아카드의 사르곤이 메소포타미아의 지배자가 되었다. .

2270년 그는 새로운 수도인 아가타(=Agate (Aka)아카)를 세웠다. 

2270년 아카드왕조가 시작되었다. 



사르곤 (sargon) =55년의 재위 기간

정원사 '라이붐'의 아들. 그의 이름의 뜻은 '정당한 왕'.

사르곤의 집안은 왕족 출신이 아니며 평민으로 셈족인 것으로 추정됨.

그의 어머니는 여사제.어미에게 버려져 갈대바구니에 실린채 

유프라테스강을 떠내려오다 어떤 사람이 주워 이쉬타르 정원의 정원사가 되게했다.

키쉬 왕국의 우르자바바 왕의 술잔을 드리는 시종이 되었는데. 이난나( Inanna) 여신의 가호로

우르자바바 왕에게 쿠데타를 일으켜 성공하고 왕위 찬탈했다.


※사르곤(Sargon)은 당시(當時) 샤룸-킨(Sharrum-Kin) 또는 샤루-킨(Sharru-Kin)으로 불렸다.

※샤룸-킨(Sharrum-Kin)이 샤르켄(Sharken)으로 바뀌었다가 

나중에 사르곤(Sargon)이 되었다.

※사르곤(Sargon)은 미천(微賤)한 신분이었다.

※선조(先祖)들이 누군지 알 수 없으며 아버지의 이름조차 기록(記錄)에 없다.

※샤룸-킨(Sharrum-Kin)은 "진정한 왕(True King), 정당한 왕(Legitimate King)"이라는뜻이다.

※이름 자체가 왕위(王位) 찬탈자(簒奪者)라는 느낌을 준다.




아콘들은 사르곤이라는 실존 인물의 지도하에 처음에는 

메소포타미아를 장악한 후 그 당시에 알려져 있던

세계를 지배하게 되었고, 그 다음에는 본거지를 

로마로 옮겨 계속해서 세계를 좌지우지 했습니다. 


이와 동시에 가톨릭 교회를 장악했고, 

지금은 City of London에서 은행들을 주무르며 세상을 

다스리고 있는 중입니다. 우리는 그들의 노예로 전락했고, 

아콘들은 지금 지구의 인구 12명 중 11명을 정리하는 

최후의 계획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5억 명 정도만 남겨두고 노예로 부리겠다는 수작이죠 

(조지아 가이드 스톤 (Georgia Guidestones에 적힌 내용). 


A: 그렇다면…

제이 웨이드( Weidner)씨의 생각이 궁금한데…

켐트레일이나 GMO처럼 눈에 뻔히 보이는 것들 말고,

구체적으로 또 어떤 방법으로 이 목적을 달성하려는 것일까요?

그들이 인구를 줄이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어떤 다른 계획이 또 있나요? 




J: 네, 지금 진행 중이라고 봅니다. 

경제적으로 인류를 말리는 작전이죠…

일단 그들은 전 인류가 석유를 기반으로 하는 농업에 의존하도록 만드는 데 성공했습니다. 

휘발유의 가격을 1 갤런(3.78리터) 당 10달러(10.928원)~15달러(16.393원) 수준으로 올리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돈이 없어 밥을 사먹을 수 없게 됩니다.

지금 이 계획을 추진 중인 것 같아요. 



휘발유의 가격을 서서히 갤런 당 $15~20 수준으로 인상시키고 

나면 빵 한 조각에 35달러(38.251원)가 되고, 스테이크 가격은 

70달러(76.502원)로 오르게 될 것입니다. 

베르사유 조약(Treaty of Versailles)이 체결된 후,

나치가 정권을 잡기 직전의 독일처럼 되는 것이죠. 


살인적인 인플레이션… 

당시 드럼통에 가득 담긴 마르크화로 살 수 있는 게 없을 정도였습니다. 

물 한 잔도 못 샀어요. 사태가 이 지경에 이르게 되면 국민들은

 통치자들의 리더십을 요구하게 될 것입니다. 

즉, 아콘들이 제발 나서서 이 문제를 좀 해결해 달라고 빌게 될 것이라는 얘기입니다

아콘들과 관련해서 흥미로운 사실 중 하나는..



우리가 도움을 요청하고 그들에게 모든 권력을 넘겨주는 것에 

대해 동의를 해야 그들이 비로소 나선다는 것입니다. 

이유는 모르겠지만, 우리가 요청을 해야만 비로소 정면에 

나서서 통치자 역할을 하는 것 같아요. 마음 놓고 통치를 

해도 좋다는 국민의 동의를 얻은 후에 비로소 행동에 나선다는 것입니다.

개인적인 차원 뿐 아니라, 집단의 차원에서도요. 지금 그들은 우리가

집단적으로 동의를 해 주기를 기다리고 있는 듯 합니다. 전 세계가 

아콘들의 통치에 대해 동의해 주기를 기다리는... 



A: 그런데,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도… 

즉, 세상사에 관심 없이 될 대로 되라는 식으로 소극적으로 

가만히 있는 것도 결국 동의하는 것이나 다름 없지 않나요? 

지금 많은 사람들이 잠든 상태에서 아무것도 하고 있지 않은데 말이죠. 




J: 음… 그것도 일종의 동의라고 할 수 있지만, 

아콘들이 원하는 것은 그들이 마음 놓고 통치해도 괜찮다고 

구체적으로 동의를 표시하는 것입니다.

 국민들이 '우리를 제발 이끌어 주세요'라고 명확하게 

의사표현을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도와달라는

 소리를 내야 비로소 본격적으로 행동을 개시하게 될 것 같습니다.

 물론 이들의 도움을 청한다는 것은 결코 현명한 일이 아닙니다. 



A: 그렇다면 아콘들과 이들이 배후에서 조종하는 자들은…

스탠리큐브릭(Stanley Kubrick)을 이용하여 달 착륙을 조작했듯이, 

향후에 엄청난 규모의 위장술책(false flag)을

 대대적으로 연출할 가능성도 있겠군요? 조만간?




J: 네, 그렇습니다. 

이 문제와 관련하여 제 입장이 1년 전에 비해 바뀐 게 한 가지 있다면…

우리는 샌디후크초등학교 총격사건(Sandy Hook과보스톤 마라톤( Boston)폭탄 테러를 

통해 두 가지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우선, 지배계층 내에서 제가 지금까지 한 얘기들을 

잘 이해하고 있는 반군 세력이 있는 것 같아요. 

이들은 아콘들이 국민들을 이끄는 것에 반대하고 있는 입장입니다. 

그래서 내부적으로 지금 이들과 싸우고 있는 중입니다. 

그리고 두 번째는… 샌디후크(Sandy Hook) 초등학교 총격사건과 

보스톤마라톤 테러 사건이 발생한 직후, 

수많은 네티즌들이 이 두 사건을 철저하게 조사하여

아콘들의 기만술을 만천하에 공개했다는 점입니다. 


 


요즘은 위장술책을 벌려도 순식간에 10만 명의 네티즌들이 

달려들어서 진실을 규명해 버려요. 정말, 그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싶습니다. 

이들은 사건과 관련된 모든 사진들과 영상들, 경찰의 

통화내역 등을 세세히 분석해서 그들의 음모를 밝혀내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콘들이 이런 일반 네티즌들에 대해 크게 

걱정하는 것 같지는 않습니다.

네티즌들의 노력으로 모든 국민들이 '

아, 이거 음모였구나!'라고 생각하게 되는 것을 걱정하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다만… 자신의 하수인들이 흔들리는 것에 대해 크게 우려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자기들이 만든 대본대로 앵무새처럼 따라 해야 

언론인들이 진실을 알게 되고 깨어날까 봐 우려하는 것이죠

자기가 지금까지 속아 왔다는 사실을 깨닫게 될까 봐… 



예를 들어, 앤더슨 쿠퍼(Anderson Cooper) 같은 사람들... 

그리고 한가지 더 추가하자면…

 지금 미국 정부가 예산에 칼질을 하고 있는데, 이에 

따라 실직을 하게 될 인사이더들이 내부 고발자로 변신하게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오바마(Obama)가 미국안보국(NSA)를 통해 모든 사람들을 감시하고,

필요시에는 요주의 인물들을 사살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벌써 바너비 잭(Barnaby Jack),  에런 스워츠(Aaron Schwartz)

마이클 헤이스팅스(Mike Hastings)를 비롯하여 많은 사람들을 죽였습니다. 

지금 언급한 사람들은 유명인사에 속하는 사람들이고, 

이름 없는 사람들 중 실종된 사례도 많이 있습니다. 

저는 앤드류 브레이트바트(Breitbart)도 살해되었다고 보고 있습니다. 


어쨌든, 이처럼 영향력을 가진 유명 인사들이 하나 둘씩 깨어나고 있고,

아콘들이 이에 대해 특히나 긴장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네, 우리는 지금 이 영적 전쟁의 정점에 와 있습니다. 

그리도 또 한가지… 최근 들어 아콘들에 대한 관심이 폭증하고 있습니다.

저도 깜짝 놀랐어요.


제가 아콘에 대해 입을 열기 시작한 것도 불과 몇 년 전인 2009년이거든요.

사실 저는 오래 동안 아콘들에 대해서는 입을 열지 않고 있었습니다. 

나그함마디(Nag Hammadi )문서에 구체적으로 명시되어 있거든요 - 

아콘들에 대해 입을 놀리면 그들의 보복을 당하게 될 것이라고… 

실제로 그들은 몇 차례에 걸쳐 저의 목숨을 노렸습니다. 

그러다 2009년에 커밍아웃을 했습니다. 

죽일 테면 죽여 보라지 하는 심정으로요. 


A: 네, 잘하셨어요! Serena씨, 질문 있으신가요? 

공동 사회자인 Serena씨가 질문이 있는 모양입니다. 


J: 안녕하세요 Serena씨.



S: 네, 안녕하세요. 지금까지 그냥 듣고만 있었습니다. 

놀라운 내용입니다. 다양한 주제를 다루면서 여기 저기서 

아콘들의 흔적을 볼 수 있는 것 같아요 - 

그들이 인류를 대상으로 지금 어떤 일을 저지르려고 하고 있는지… 

제이 웨이드너(Weidner)씨가 조금 전에 아주 흥미로운 얘기를 해 주셨는데요…

 

 

홈페이지 http://www.jayweidner.com/



 원래 다른 질문을 드리려고 했는데, 아콘에 대해 언급하면 그들이 

찾아오게 된다는 얘기를 듣고 정신이 번쩍 들었습니다.

 저는 지금까지 어둠의 세력이나 사악한 것들은 완전히 멀리 하기 위해 노력해 왔습니다.

아예 생각도 하지 않았죠.


그런 것들은 나와 무관하고, 따라서 나는 아예 관심을 끄겠다는 생각으로 살아왔습니다.

 하지만 2009년에, 아콘들이 제 삶에 꾸준히 개입하고 있었다는 

사실을 문득 깨닫게 되었습니다. 


음… 어려운 방법으로 깨닫게 되었어요. 

그들이 저를 죽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었다는 

사실을… 제가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죽임을 당할 뻔한 적이 무려 5번입니다.

 완전히, 말도 안 되는 이유로 싸이코패스들이 저를 죽이려 했었어요. 

제가 뭘 잘못해서가 아니라, 단순히 싸이코패스들이

 저를 표적으로 삼았었다는 거죠. 


4살 때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첫 가해자는 아버지였습니다…

 4살 때였으니까 제가 어떤 잘못을 저질렀거나

 제 사상 같은 것 때문에 그런 위협을 받았던 것은 아니었겠죠. 



어쨌든, 저는 2009년에 아콘들이 그 동안 저를 죽이려 했다는 

사실을 어려운 방법으로 알게 되었고, 그 후부터는 제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저는 나그함마디(Nag Hammadi )문서가 처음 번역되어 

인터넷에 퍼졌을 때 아콘들을 처음 접하게 되었는데, 

솔직히 그 때는 믿지 않았습니다. 



여러 모로 말이 안 된다고 생각했었거든요. 

게다가 영문으로 번역된 내용을 보면, 이해를 하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그러다 월리엄 헨리(William Henry)씨의 연구를 접하게 되었는데, 

아콘들을 자주 언급하더라고요. 



그렇게 계속 조사를 하면서 조금씩 이해가 되기 시작했습니다. 

그들이 왜 이런 짓들을 하는지, 알겠더군요.

 저는 아콘들에 대해 관심을 가지면서 이들의 공격에 대응하는

방법도 서서히 익히게 되었습니다.


 

아콘들을 격퇴시키는 방법을 알게 되면서

이들이 제 삶에 간섭하는 일도 점차적으로 줄어들었습니다.

 제가 아콘들의 존재를 몰랐을 때 그들은 마치 제 집 드나들듯이 

제 삶에 찾아와 저를 괴롭혔었지만, 

지금은 많이 줄어들었습니다. 




J: 네, 또 놀라운 게…

 저, 월리엄 헨리(William Henry), 데이비드 아이크(David Icke), 

존래쉬(John Lash)를 비롯한 여러 사람들이…

또 누구더라… 소렌 드라이어(Soren Drier)씨던가? 하여튼 좀 이상한 게 뭐냐 하면,

여러 사람들이 2009년에 와서 아콘들에 대해 입을 열기 시작했어요.

거의 동시에 말이죠. 



 


S: 정말요? 2009년에요? 


J: 네. 그리고 그 때부터 아콘들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급증하기 시작했습니다.

제가 제프 렌스(Jeff Rense )쇼에서 '

아르콘의 상승'(Rise of the Archons)'라는 제목으로 인터뷰를 딱 한 번 했는데,

지금도 구글에서 '아르콘(Archon')이라 치면 검색결과 맨 위에 나와요 

(역자 주: 지금은 아닌 듯...)



S: 네, 저도 봤어요. 

아주 훌륭한 인터뷰였습니다. 


J: 그 후 수많은 사람들로부터 이메일과 전화가 폭주하기 시작했습니다.

 네, 말씀하신 대로 아콘들은 기본적으로 겁쟁이들입니다. 

겁먹지 않고 당당하게 맞서면 꼬리를 내리고 도망가는 놈들입니다.

 수많은 아콘들이 걸음아 나 살려라 하며 도망가는 꼴을 보면 가관일 듯…



S: ㅎㅎ. 네, 재미있을 것 같아요. 

하지만 아콘 말고 인류사회에 개입하고 있는 다른 존재들도 있습니다. 

여러 존재들이 다양한 분야에서 뭔가를 꾸미고 있는데, 이에 대해서도

 알고 있어야 해요. 정말… 이들은 육안으로 식별할 수 

없는 존재들이기 때문에, 보이는 세상과 보이지 않는 세상 

사이에서 마치 줄타기 하듯이 해야 실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들은 우리 앞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지만, 그들이 곁에 있음을

 의미하는 징후들은 많이 있습니다. 

갑자기 아프다든지, 뭔가 이상하다든지, 

물건이 갑자기 고장 난다든지 등등… 어쨌든, 아콘 외에도 많은 

존재들이 있습니다. 인류는 지금 여러 존재들을 대상으로 

전쟁을 치르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J: 네, 하지만 우리 편에 있는 존재들도 있어요. 

저를 도와주는 존재들도 있습니다. 

저를 보호하고 있다더군요. 

확인할 길은 없지만, 제발 그 말이 사실이었으면 좋겠어요…


S: 오, 네… 보호 받고 계셔서 다행이네요…

A: 제가 행운을 빌어 드릴게요…^^



제3부에서 이어집니다...

=============

은하수

2014.09.16
19:29:17
(*.33.255.40)

Rense: The issue of someone coming here to save us, whether it's the second coming of Christ, a spiritual master or ET which may be the most sorry line of them all. This is the most damaging of all to take humans off the hook of responsibility. 

 

예수의 재림이든, 위대한 정신적 지도자든, 아니면 인류에게 우호적인 외계인이든, 누군가가 지구에 와서 우리를 구원해 줄 것이라는 믿음이야말로 우스꽝스러운 생각입니다. 말씀하신 대로 인간으로 하여금 책임을 회피하게 만드는, 가장 파괴적인 믿음이죠. 

 

=> 그레이씨가 구원은 스스로 노력해서 이뤄야 한다. 그 누군가를 의지 해서 안된다고 했는데...

쉽게 이야기 해서 밥상은 차려 줄 순 있으나 밥을 떠먹는 건 순전히 본인 책임이라는 식이죠.....

 이 부분은 그거랑 상통 하는 듯 합니다.

 

 

저도 야훼씨 신이라 생각 않 합니다. 너무 잔인하고..폭력적이고 인신제사 받았고...

프리메이슨 일루미나티는 야훼를 적대시 하던데

 

성경 창세기 뱀이 엔키라고 들은 것도 같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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