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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 사

조선을 다녀간 유럽인의 증언이 한반도인가?

우리는 번역을 잘 하고 있다고 생각할 것이다.

그래서 외국을 한번 다녀왔거나,

그곳에서 몇 년간 공부를 하고 오면 으레

한두 권씩 책을 번역을 하는 모양이다.

조금 글에 재미를 붙인 사람은 엄청나게 많은 책을 번역하여

시리즈로 펴내기도 한 것을 우리는 쉽게 볼 수 있다.
그렇다.


정말 19세기말에서 20세기초에는 당시의 유행,

사회풍조, 국제여론은 모두 식민지 쟁탈이었다.

그래서 아프리카·인도·동남아시아·

동아시아를 식민지로 만들었는데,

그 가운데서도 더 큰 문제는 아시아를

해체하였다는 것이며, 바로 그것이 조선이라는 것이었다.








그런데 그들은 이런 사실을 몽땅 숨겨버렸다.

그리고서는 력사를 날조하여

그 아시아 조선을 한반도에다 엮어 놓아버렸다.
그러나 이런 력사의 흐름을 알아듣는 사람은 많지 않다.









오히려 이런 천기누설 같은 말을,

아니 파천황 같은 사실을 제대로 알아먹지 못하고,

되레 엉터리 같은 소리니, 론리가 너무 비약하다느니,

서양 사람들이 인정해주는가? 하면서

반문하는 것을 보면 참으로 할 말을 잊을 때가 많다.








이런 넋두리 같은 말을 더 늘어놓고 싶지 않다.

다음의 사실을 한번 더 확인해보고

가짜 기역 증후군에서 깨어나야 할 것이다.
그러면 지난날 짧게 소개했던 에밀리 죠지아나 켐프

(Emily Geogiana Kemp)의『The Face of Manchuria, Korea,

Russian Turkestan』(New York: Duffield& Company, 1911),

즉 "만주·대한제국·투르키스탄의 모습"이란 책을 보자.
먼저 이 책을 번역한 신복룡 박사의 '머리말'을 보기로 하자.











(1) 그(E. G. Kemp)는 1910년 2월 1일에

시베리아 횡단철도를 타고 만주를 거쳐

한국에 도착하여 한반도를 일주하고 돌아갔다. …

그는 시베리아 횡단철도를 타고 온 길을 따라

귀국 중에 투르키스탄을 관광하고 돌아갔다. …

이 책은 본시 한국만의 견문기가 아니라,

이 책은 3부작으로 되어있는데, 제1부는 만주편,

제2부는 한국편이며, wpp3부는

투르키스탄편으로 구성되어 있다.[위의 책, p.17]









이 역주자 신복룡 박사의 이 말에 따르면,

위의 책의 저자 E. G. Kemp는 유럽에서

시베리아횡단철도를 타고 만주를 거쳐

한반도인 한국을 돌아보고 유럽으로 돌아가는 길에

투르키스탄을 관광했다는 말이며, 그 시기가

1910년 2월 1일부터 시작되었는데,

그 끝난 시점은 알려지지 않았다.










그렇다면 정말 E. G. Kemp가 관광했던 지역 만주가

한반도 북쪽 동삼성이 맞을까? 더구나

만주·한국(대한제국)·투르키스탄을 연결한

이동로라면 그럴 가능성도 배제할 수는 없을 것이다.
그러면 원저자 E. G. Kemp의 머리말을 한번 보자.









(2) 내가 연전에 출판한《중국의 얼굴 The Face of China》에서

묘사한 바와 같이 글과 그림으로써 이들을 묘사하기로 결심하였다.

지난번에 동행했던 친구들도 함께 동행하기를 열망했다.

우리는 1910년 2월 1일에 여행길에 올라

시베리아횡단철도에 몸을 실었다. 이 행로에 대한

여행기는 무수히 많았지만, 그 글에는 내가 알고자 하는 것들이

대부분 간과되어 있었다.









따라서 나는 만주 국경을

넘는 데서부터 시작하여 서술하되 내가 전에 기록한

글과 중복되는 것을 피하고자 한다. 시베리아를 지나는

귀로(歸路)에 관해서는 이 여로를 밟고자 하는 분들을 위해

가능한 소상하게 기록하여 그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한다.[위의 책, .p.21]







그가 여행을 시작한 것은 위의 (1)과 같이 설명되어 있다.

역시 투르키스탄은 대한제국을 경유하여 갔음을 말하고 있다.
그런데 시베리아 횡단철도는 북위 50도 선상에 연결되어 있으며,

남쪽으로 경도에 따라 여러 곳에 철도가 놓여져 있어

투르키스탄을 가는 데에는 적어도 북위 40도 선상의 철도를

이용하기 않으면 안된다.









중국을 경유하지 않는다면,

북위 50도의 왔던 길을 되돌아서 노보시비르스크(Novosibirsk)나

페트로파블로프스크(Petrpvlovsk)에서 기차를 갈아타고

발하슈호 남쪽의 에스페(Espe)를 거쳐

투르키스탄으로 들어가는 길을 택할 수밖에 없다.










그런데 그가쓴 원문을 아직

구해보지 못하여 단언하기는 어렵지만,

아마도 심양·베이징을 거쳐

내몽고의 만리장성을 지나는

북위 40도 선상의 철도를 이용하여

천산산맥 북쪽 길을 거쳐

발하슈호 동쪽의 악토가이(Aktogay)를 거쳐

에스페(Espe) 등지를 지나갔을 것이다.








이런 이동로로 보아서는 동삼성이라는 신만주까지는

이동했음을 인정해주자.

과연 그런 행동이 옳은지를 다져볼 따름이다.







(3) 나(E. G. Kemp)는 친구인 맥두걸(MacDougall)양과 함께

3년 가까운 시간에 걸쳐 중국의

동북쪽으로부터 서남쪽으로 여행했다.[위의 책, p.20]









이 저자의 말에서 보면 그들은 중국의 동북쪽에서

서남쪽으로 여행을 했으므로, 동삼성, 즉 동경 120도

이동쪽의 신만주 지역일 수는 있고, 거기서 서남쪽으로 이동을 했으니,

그들은 대한제국을 여행을 했을지라도,

한반도까지 거치지는 않았다고 판단할 수 있다.










그렇다면 그가 지은 책의 차례에서 그들이 지나온

이동로를 판단한다면, "심양(Mukden)에서

한국으로/평양/서울/부산/금강산/서울에서 대련까지"의 내용은

결코 한반도가 포함된 것이라고 할 수는 없다.
왜냐하면 심양에서 서남쪽으로 바로 이동해갔을 수가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바로 그런 곳이 대한제국의 일부였다고 볼 수 있기 때문이다.
우선 서울에서 부산까지 이동하면서 그가 본 상황을 보자.











(4) 서울에서 부산까지의 여행은 아름다운 들판을 지나간다.

모든 경작지는 영토의 3/4을 이루고 있는 언덕을 배경으로

다양하게 펼쳐지고 있다. 가장 큰 비율의 경작곡물은 쌀이다.

그러나 밀·보리·콩·기장 그리고 다른 곡물들도 골고루 자란다.

이곳은 참으로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이다. …

작년 서울에서 콜레라가 발생했는데, 일본인들의 놀라운 노력에 의해서

약간의 희생자를 내고 퇴치되었다.[위의 책, p.67]









이 사료의 끝부분에는 일본인들에 대한 호의적인 표현이 쓰인 것은

일본인의 영향력 하에서 받아 쓰여진 글임을 알 수 있다.
그리고 더 중요한 것은 바로 서울에서 부산까지의

이동상황에 주변 환경을 보면 "아름다운 들판"을

지나는 모습이 한반도와는 맞지 않다.

아무리 경부선 열차를 타고 다녀봐도 이런 정황은 보이지 않는다.










또 경작지가 3/4이나 언덕을 배경으로

이루어져있다는 자체가 한반도가 아니다.

왜냐하면 한반도는 거의 산으로 이루어진 산악지대이며,

그 저자가 한 표현은 아무리봐도 산이 많지 않는

평야를 지나고 있는 모습이기 때문이다. 더구나

그곳이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이라고 했으니,

이 또한 한반도는 아니며, 이곳은 중국대륙의

동부해안 하북성·안휘성·강소성을 지나는 평원이라면 가능하기 때문이다.









(5) 반도의 이 지역에서는 경작지를 거의 볼 수가 없었다.

조선의 동해안에는 조수가 불과 6-8인치인 반면에,

서해안에는 거의 27피트3인치나 된다. 이것은 세계에서

가장 높은 조수 중의 하나이다. …다음다음날 아침 6시에

우리는 원산(元山: Gensan)에 도착했다.[위의 책, p.71]
강원도 원산 지역의 경작지를 말함에는 마치

한반도의 상황을 묘사한 것처럼 보인다. 특히

조수간만의 차이를 설명한 것은 영락없는 한반도 같다.
이곳까지 온 것은 금강산을 보러가기 위함인 것 같다.









(6) 원산을 떠나 그날 오후가 되도록

우리는 일본 사람을 만나지 못했다. …

이 항구는 해군기지임이 분명했으며, 바다로부터 매우

훌륭하게 은폐되어 있었다. 항구로부터 뻗어나온

얕은 웅덩이에는 수많은 바닷갈매기와

검은머리물떼새들이 장난치며 놀고 있었다. …









독일말로 Tschagu―Tschiendogu라고 적힌 곳을 통과할 때,

오지로 접어들기 전 얼마간 진한 은빛모래를 터벅터벅 걸었다. …

검은 반점이 있는 녹색 뱀은 우리 일행을 몹시 놀라게 했다. …

드디어 우리는 깎아지른 듯한 절벽으로 이루어진 환상적인 계곡을 지났다.











이곳이 금강산이다. … 통행수단에 대해 말하자면,

단지 세 가지가 있을 뿐이다. 첫째는 조랑말, 둘째는 가마인데,

이는 마치 인디언들의 둘리(dhoolie: 간이 들것)처럼

네모난 상자로 되어 있으며, 그것을 타고 있는 동안

줄곧 가마꾼의 신음소리를 들어야 한다.









셋째로는 몸소 걷는 것인데, 산에서는 이 방법뿐이다.

한국인들은 자신의 가마를 가지고 있으며,

그것을 남에게 빌려주지 않는다. 1년 중에

한국을 여행하기에 가장 좋은 기간은 5월이며,

이 때가 가장 아름답고 초가을도 그렇다.

그렇지만 5월에 여행할 때는 모기장을 반드시 갖추어야 한다.

4월에도 겨울옷은 필수적이다.[위의 책, p.87]









자! 이 설명이 한반도 강원도

금강산을 관광하는 것인지 감상 좀 해보자!
부산에서 금강산으로 가려면 일단

원산을 거쳐야 하는 것은 문제될 것은 없다.

그러나 그 원산에서 금강산으로 가는 길들에서

우선 지명이 한글로 되지 않아 번역문에서도

그냥 "Tschagu―Tschiendogu"라고 되어있다.











이곳이 현재 한반도에 "차구―쳰도구"라는 지명이 있는가?

당연히 없다. 그 발음대로 한자로 옮겨보면,

여러 한자들이 있겠지만, 아마도

"차구[紫口/茶口/窄口]"라는 말이 될 수 있는데,

여기서 "紫溪/窄溪"라는 지명은 절강성의

부춘강(富春江) 중류에 각각 있다. 그리고

"쳰도구[建德/泉德]"라 할 수 있는데,

일본식 발음에 가깝지만, 여기서 "建德"이란 지명이

물론 절강성 그 부춘강 중류에 있다. 그 "차구"를 지난 남쪽에 있다.










그리고 "가마" 문제를 감상해보면, 중국대륙의 관광에서

"황산"이나, "장가계"나, "태산"을 가본 사람이면

그 "둘리(dhoolie: doolie)"라는 모양을 쉽게 떠올 릴 것이며,

그들의 걸음걸이를 쉽게 느끼고도 남음이 있을 것이다.

한반도에는 그런 모양의 가마는 아예 없다.

이런 가마는 예나 지금이나 변함이 없는 모양이다.










이곳을 서북쪽으로 올라가면 장강 동남쪽 안휘성에

황산(黃山: 해발 1841m)이 있으며, 바로 이곳이

1만2000봉, 1만3000봉이 있는 "금강산"이다.
이렇게 전혀 다른 곳을 원산을 지난 금강산을

황산으로 비정하는 까닭은 그들이 이동했던 시기가

2월 중순에서 3월 하순인데, 이 때는 늦은 겨울 내지

이른 봄이라 할 수 있다. 이러한 시기의 특성을

머리에 새기면서 다음의 기록을 보자.









(7) 우리가 남쪽으로(서울에서 부산) 여행함에 따라

땅은 점점 푸르러갔고, 과일나무는 아름다운

꽃망울을 보여주고 있었다. 버드나무는 온통

초록색으로 덮여있었고, 언덕의 연분홍 진달래는

저녁의 불빛처럼 타올랐다. 20시간의 여행은 긴 것 같았다.[위의 책, p.67]









자! 여기서 또 생각을 다시 해보자. 늦은 겨울 내지는

이른봄에 서울에서 부산으로 남쪽으로 이동해갔는데,

벌써 과일나무 꽃망울이 터지고, 나뭇잎이 푸르며,

연분홍 진달래가 붉게 피었다는 말은 결코

한반도의 부산은 아닌 것이다. 적어도 이 정도가 되려면

위도 33도 이남, 즉 장강하류 이남쪽이어야 가능하다.









이동의 소요시간이야 20시간이 되더라도 그 당시에는

빠른 기차가 아니었기 때문임을 고려한다면 아무런 문제가 없지만,

자연의 섭리, 꽃망울이 터지고, 파릇한 나뭇잎이 피어나는 현상은

그런 지리적 기후대 특성에 맞지 않으면 불가능하다.








그렇다면 그들이 부산에서 원산으로 갔다는 부산은

부춘강 하류에서 멀지 않을 것이며, 남쪽으로 이동하여 막다른 곳이고,

일본과 가까운 곳이라면 그곳은 항주만의 강소성 최남단이면서

절강성 최북단이 되는 금산현(金山縣) 금산위(金山衛)일 것이다.

이곳은 상해(上海) 남쪽이다. 이 金山(금산)은 곧

釜山(부산)을 변형시킨 왜곡의 지명이라고 본다.










그리고 E. G. Kemp가 지나온 길은 역시 중국대륙

동부지역을 지나온 것임을 알 수 있다. 그곳은 그가 말했듯이

역시 대평원이며, 농사곡물의 3/4을 산출하고도 남음이 있는 지역이다.
그래서 E. G. Kemp 일행이 다녀간 곳은

대한제국을 다녀갔으되 한반도를 거치지 않았음을 알 수 있다.

그리고는 북경쪽에서 북위 40도의 철도를 타고 가서

투르키스탄의 관광을 했던 것임을 알 수 있다.
이 부분에서는 E. G. Kemp의 원문 자료를

다시 구하여 살펴보면 아마도 틀림이 없을 것이다.




분류 :
한민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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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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