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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의 빛을 내기 시작하는 사람
들의 교류 장소입니다.


신과나눈이야기한국모임
http://cafe.naver.com/cwgkorea


 

최근 한 회원(Noah)님의 운영자에 관련한 불만제기에 대하여 빛의 지구 가족님들께서 궁금하실 부분이 있으리라 생각되어,

운영자로서의 견해와 그간의 운영에 관련하여 진행되어 온 과정을 간략하게나마 알려드립니다.

 

 

빛의 지구는 2002년 2월경  이주형님을 비롯한 몇 몇 분들이 중심이 되어 '행성활성화 커뮤니티'란 명칭으로 개설되었습니다.

그 후 무리없이 잘 진행되어 오다가..2005년에 들어서서 당시 운영자로 활동하던 한 분이 자신의 눈높이로 회원들의 등급을 분류하는 등 무리하게 관리하는 폐해가 발생하고, 그로 인하여 상당한 사이트 내의 갈등이 심화되었고,

마지막에는 이주형님이 사이트를 폐쇠하겠다는 선언을 하기에 이르렀습니다.

 

그러나 이미 사이트는 어느 한 개인의 소유물이 아니라, 많은 회원가족들의 뜻과 정성이 모아진 3년 여의 역사를 가진 공공의 소유물이었기에..  많은 가족들의 뜻이 반영되어 폐쇠라는 극단적인 선택을  넘어설 수 있었습니다.

 

그러한 과정에서 사이트 개설(소유권)자였던  이진문님(물님)께서  본인의 결정으로 저(아트만)에게 소유권을 양도하시게 되었습니다.

 

양도와 관련한 메일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 

[RE]giveu.net 에 가입한 ID외..

보낸사람 : 물 06.01.24 12:30

 

안녕하세요. 정일님.

정일님께서도 바쁘실텐데 번거로운 일을 떠 넘겨 드리는 것 같아 죄송스럽네요.

감사드리구요, 정일님께 드리는 것이 PAG회원분들과 행성활성화 커뮤니티 회원분들에 대한 최선의 길인 것 같습니다.

 

방금 lightearth.net의 도메인 및 웹호스팅을 giveu.net의 정일님 아이디 소유로 모두 변경해 놓았습니다. 우선 급한 것은 도메인과 웹호스팅 연장입니다. 아래 계좌로 송금하시고 송금자 이름을  giveu.net에 전화해서 알려주어야 될 것 같습니다

 

 --  이하 생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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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체질적으로 운영자로의 활동을 좋아하지 않는 편이며,  실제로 명의를 넘겨 받기 전에도  이곳의 운영자 참여 권고도 거절한 사실이 있습니다.

그러나 사이트가 폐쇠될 우려가 있는 상황에서, 그것을 막는 것이 중요한 일이었기에 명의를 인수한 후에는 자진 참여하였고, 그 후 지금까지 이 사이트를 유지해야 한다는 책임감을 가지고 활동하여 왔습니다.

 

 

'빛의 지구'사이트는 지구를 지배하는 권력집단의 우민화 정책에 의해 부정되고 있는 외계문명권에 관련된 진실을 제한 없이 공유하고, 특히 기존의 종교조직의 허상에 대하여도 그 실상을 적나라하게 파헤치는 등,  기득권 세력에게 매우 심각한 손상을 초래할 수 있는 요주의 사이트로서  항상 관찰과 파괴의 대상이었을 것임은 상식에 속하는 일이라 생각합니다..

 

제가 이곳을 인수하고, 운영자로 참여한 후  약간의 의견 충돌과 내부적 갈등이 있었다고 볼 수 있겠으나, 운영자 참여의 부분에 있어서는 자발적인 참여와 이탈이 있었을 뿐, 심각한 어떠한 분쟁과 비난도 없었던 것은 남아 있는 공지사항을 비롯한 기록 등에서 직접 확인 가능한 일이라 생각합니다.

 

지금 저의 관점에서는 지금보다 더 큰 발전과 성장이 없었던 것이 아쉬운 일이겠으나..  '빛의 지구'와 같은 시기에 활동을 시작한 다른 중요 영성사이트에 비교한다면.. 그나마 상대적으로 우리의 사이트가 꾸준히 그 명맥을 이어왔고, 많은 자료가 시간이 지날수록 2-3000에 달하는 조회 수를 기록하고 있는 것에서 위안을  해 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노아님이 제기하는 비난은 사실관계를 왜곡하거나 개인적 편견에 치우친 것이기에,, 이곳에 분란을 일으키기 위한 악의적 의도가 있다고 저는 느끼지 않을 수 없으며..  실례로 시작(0)님과 저와의 인간관계 등은 사실과 동떨어진 모함에 가까운 비난에 불과한 것입니다.  또한 댓글을 볼 것 같으면, 제가 제 연락처 등을 지웠다는 전혀 황당한 주장을 펴는데.. 지금 공지란 모든 곳에는 모임장소와 시간과 함께 제 연락처가 모두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나아가 '종북'까지 거론하는 것에 있어서는 그 숨은 의도가 매우 의심스럽습니다.

 

저의 가치기준과 판단은  진실과 정직함에 있지,  이념과 사상에 있지 않음은 한국의 북소리에 올린 저의 글을 통해 직접 확인 가능하리라 믿습니다.

 

 

아울러  저는 사이트 관리에 있어서 운영자가 최대한 관리자의 특권을 남용하지 않고, 참여 가족들 스스로의 자율적인  참여와 사이트의 발전, 성장을 위한 자발적 노력에 의해 유지 관리되는 것이 최선의 길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 사이트의 관리자가 무엇을 해주기를 바라기 전에..  내가 사이트의 성장을 위해 무엇을 할 것인가!"를 생각한다면..  "빛의 지구"는 끊임 없이 자라나는 나무로 우뚝 서고, 많은 이들이 찾아와 영혼의 양식을 얻고, 함께 지혜와 덕을 키워 거목으로 자라나는 쉼터와 배움의 장이 되리라 확신합니다.

 

 

우선  이 정도로 저의 견해와 입장을 밝히며,  참고가 될까 하여.. 

노아님이 궁금해 하는 이곳의 운영자 상황과 운영방침을 알린 지난 공지내용 하나와 / 시작(0)님이 마지막 남긴 운영자 사임의 공지글을 아래에 옮겨 놓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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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2008.03.09 22:20:54 (203.229.114.38)
7017

3월1일의 전국모임에는 적은 수의 가족분들이 참석하여 좋은 분위기에서 오랜시간 여러 현안에 대한 대화가 있었습니다.

이날 모임에서의 주된 흐름은 “굳이 서둘러 운영원칙에 대한 결론을 내릴 필요가 있는가?!” 하는 것이었으며

지금까지 규정된 기준을 가지지 않고도 5년 여 동안 잘 지내왔는데,
최근 들어 사이트의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운영전반에 관련한 어떤 원칙이 필요하다는 요구가 대두된 원인이 무엇인가?!에 대한 검토가 있었고

중요한 원인으로 지적된 것은
‘빛의 지구’에는 영적으로 또한 에너지적으로 서로 다른 많은 그룹과 계보의 구성원들이 함께 모여 있는데, 그 중 어떤 하나의 기운에 공명하는 그룹이 그들이 원하는 방향으로 ‘빛의 지구’전체를 이끌어 나가려 한 데에 있었다는 것이었습니다.



한편으로 지금까지 ‘빛의 지구’의 운영진이 묵시적으로 유지하여 온 주된 태도는 우리 모두가 아직 온전한 앎을 향한 과정 중에 있다는 이해에 따라,
서로 각자의 생각과 체험을 진솔하게 표현하고, 다양한 모든 정보를 함께 나누고 가족구성원 각각의 차이점을 서로 존중하며, 스스로 자신의 내면의 빛을 밝혀나가자는 것이었고,
이러한 상호존중과 열리고 빈 마음가짐으로 서로 만나는 것은 ‘원탁회의’의 운영방식으로 비견比肩될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빛의 지구’라는 교류의 장을 통하여 각자의 영적 성장을 추구하는 것은 ‘빛의 지구’를 배움의 터인 학교에 견주어 볼 수 있는 것으로
이곳에서 성숙된 인재들이 현실세계에 나아가 각자의 능력과 선택에 따라 다양한 분야의 리더로서 자신의 뜻을 펼치는 것이, 모든 구성원이 하나의 집단으로 현실에 참여하는 것보다 몇 배, 몇 십 배 유익하리라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위와 같은 관점에서 최근에 빚어진 일시적 갈등을 해결하기위해서 새로운 원칙을 세우기보다는
지금까지 유지하여 온 방향성을 유지하며 나아가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것이었습니다.



*** 지금까지 유지하여온 방향성은


1.  빛의 지구는 지구와 존재하는 모든 것을 하나의 세계, 하나의 공동체(가족)로 이해하고, 제한 없는 진솔한 대화와 다양한 정보의 교류를 통해 이루어지는 개인과 전체의 성장을 바탕으로 대립과 투쟁이 아닌 화합(和合)과 화해(和解)로 하나 되는 세상을 창조한다.  

2.  어떤 하나의 견해와 입장을 선택하는 것은 그 밖의 다른 생각과 선택을 부정하는 것이 될 수 있고, 서로의 다름을 부정하는 태도가 지금까지 반복되어 온 지구와 우주의 모든 전쟁과 대결의 원인이었음을 이해하고, 각 개인과 집단이 서로간의 다름과 차이를 인정하고 존중하는 가운데 함께 평화롭고 아름다운 세상을 창조한다.      

3.  어느 하나의 개인이나 그룹이 ‘빛의 지구’를 대변하거나 한 방향으로 이끌어 나가는 것이 전체의 화합과 하나 됨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이해에 따라, 모든 회원(가족)은 자신의 선택과 바람에 따라 다양한 방법으로 현실에 참여하고, 서로 각각의 선택을 존중하며 필요한 때에 항상 서로 도우므로 보다 나은 세상을 창조하는데 일조한다.

4.  존재하는 모든 사람과 자연은 각각의 있음 그 자체로 존귀하며, 生과 死를 넘어서는 정직함을 가지고  모든 것이 하나의 장대한 생명과 사랑의 다양한 표현임을 알고 서로 사랑하는 것이 지금 인류가 당면한 여러 난제의 해결책이라는 것과
모든 두려움의 환상을 뛰어넘는 것이 우리의 첫째 과제임을 기억한다.


이상의  몇 가지 원칙이 지금까지 ‘빛의 지구’가 가지고 온 중요한 기준이었음을 다시 한 번 확인함과 동시에

새로운 운영원칙을 이 시점에서 정하기보다는 지금까지 유지하여 온 방향성을 계속 유지하며 나가자는 것과
‘빛의 지구’ 가족 모두가 주인의식을 가지고 ‘빛의 지구’의 지속적이고 건전한 성장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일조하자는 것이
이번 전국모임의 결정사항이라 볼 수 있습니다.


***

이와 더불어 지금까지 소수의 운영위원을 중심으로 유지되어 온 방식에도 변화를 가져야만 될 상황이 발생하였는데
지금까지 운영위원으로 참여하시고 계셨던 네 분 중 세 분인 신들의 땅님, 순리님, 0님 세분이 운영위원으로의 참여를 개인적인 사정으로 중단하겠다는 뜻을 밝히셨고
또한 새롭게 운영위원으로 참여하시겠다는 가족 분들이 없는 상황에서 지금까지의 운영위원 제도를 계속 유지하는 것이 적절치 못한 상황이 되었기에
부득이 앞으로는 다시 새로운 변화가 필요한 시점까지 현재 운영자로 활동하시는 최정철(아기공룡)님과 아트만 두 분의 봉사로 사이트의 관리가 이루어지게 되었습니다.


운영자의 역할은 지금까지와 마찬가지로

‘빛의 지구’의 가족들을 판단하고 심판하는 자리가 아니며, 단지 상호존중의 원칙을 크게 위반하는 회원, 사이트의 건전한 분위기를 해치는 부정적인 비판이나 개인적인 이익을 위한 글이나 행위 등을 관리하고
사이트 운영에 발생할 수 있는 기술적 장애등을 사전, 사후에 관리하고 사이트의 질적 향상을 위해 필요한 개선작업을 이행하는 역할이 될 것이며,
운영자의 역할을 두 사람 만의 자원봉사 만으로 유지하기에는 충분치 못한 점이 있으므로 가족 여러분 모두가 운영자라는 주인의식을 가지고 적극적인 지원을 해 주셔야 할 것이며,
5인 이내의 범위에서 운영자로 함께 자원봉사 하실 가족 분들의 적극적인 동참이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

또한 이번 모임에서 앞으로의 전국모임 등의 행사와 관련하여서 제기되었던 논의에 있어서는

금년부터는 ‘빛의 지구’ 가족 각자가 직접 개별적인 선택에 따라 현실에 참여하는 단계로 접어들었다는 것과,
이에 따라 금년부터는 매월 모이는 전국모임의 일정을 일시적으로 중단하고 각각의 회원(가족)이 자신이 선택하는 개별적인 사업(현실참여)과 그룹 활동에 집중하자는데 일치된 공감대가 있었습니다.

따라서 새로운 변화의 전기가 마련되기까지  공식적인 ‘빛의 지구’의 정기모임은 일단 중단하고, 1년에 2-3회 정도의 여러 영성그룹이 함께 하는 연합축제 정도의 공식적인 행사와 필요에 따라 이루어질 수 있는 비 정기적인 번개모임 정도로 off모임을 축소하고
지금까지 off모임에서 이루어지던 서로간의 대화와 교류를 on-line에 집중하기로 하였습니다.


***

지금 이루어지는 이러한 변화는 ‘빛의 지구’ 가족 여러분들의  개별적인 성장과 발전이 스스로 독립하여 다음 단계로 進化, 開花하는 현상이라고 보여지며..

지금까지와 마찬가지로 이곳 ‘빛의 지구’는 무한히 다양한 견해와 선택이 제한 없이 표현되고 존중되는 과정 속에서 각각의 가족이 스스로 내면의 빛과 지혜를 밝히는 만남의 장이 되고
神人들이 잊었던 기억을 되찾고, 새로운 창조의 영역으로 비상(飛上)하는 통로의 역할을 다 할 수 있기를 바라며,
아울러 중요한 지금 이 때에 인류사회의 和合과 하나됨의 과제를 이루는 지도자들의 귀한 가족모임이 되기를 원합니다.

이미 그 뜻은 우리들 각자의 온전한 앎의 꽃이 피어남과 함께 마지막 완성의 축제만을 남기고 있다고 확신합니다.  

감사합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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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16 10:06:00 (61.101.15.139)



소풍 오듯 놀러 오기 시작한 게 벌써 꽤 시간이 흘렀습니다..
약속되었던 그동안의 작은 역할을 마감하며 여러분들께 인사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다음 전국모임 후에 인사를 드려야 되는 것이 맞겠으나..
개인적인 사정으로 미리 인사를 드려야 겠네요...

많이 부족하였지만 늘 따뜻한 사랑으로 격려해주셨던 여러 회원님들이 떠오르네요..
마음을 열고 귀를 최대한 기울이지 못했던 죄송함도 가슴에 많이 남아 있구요..

모든 긍정적인 것은  전체 흐름과 같이 가는 거 같습니다..
내면의 그리스도 의식은 지구의식이며..동시에 주인의식입니다..
그리스도 의식으로 맡아 새롭게 봉사를 해주실 운영위원분들께 감사드리며..

기존의 빛의지구의 기둥이 되셨던 아트만님을 비롯한 선배님들을 헌신을 존중하며
모두와 더불어 가슴 뛰는 새로운 영적전통을 만들어주시길
이 자리를 빌어 새로운 운영진들께 부탁드립니다..

오늘도 평안과 기쁨이 흐르는 하루되시길 바랍니다..
공경하며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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