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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담비라는  회원에게

네 글들 다시 살피는 중이다


http://www.lightearth.net/631316

멍청하게 권위에 복종을 하니까 재밌어서 그렇게 까지 가지고 놀았던거다~???《멍청하게 권위에 복종을 하니까 재밌어서 그렇게 까지 가지고 놀았던거다》《 》안의 내용은 네가 서두에 한 말인데, 대학 나왔는데  지방대 출신  표시 내는 것이냐?


누가 어떻게 무엇에 의해 무엇을 당했다는 뜻이냐?

가지고 놀았다?

이 문장이 얼마나 저급하고 상저질적 분위기를

풍기는지 모르냐?  아느냐?


ㅡㅡㅡㅡㅡ


넌 진짜 고소감이구나!


누가 언제 누구를 어떻게 가지고 놀았다는것이냐?


미쳐도 단단히 미친 인간일세?

거짓 증인과 거짓 위증죄가 무엇인지는 아느냐?

어떤 쓰레기 잡년들과  잡놈들을  네가 접선했길래

나에 대한 이따위 글들을 내던진 것이란  말이냐?


내가 너같은 수준들과 같은 줄 아는 것이냐?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사창가 밖에서 특정 포주와 창녀들이 있다 치자!


도데체 그 창녀들 중에 몇명을 접선한 후

그 미친 쓰레기들에 의해서 무슨 말을 들은것이냐?


내가 그 타락해갔던  특정 그 인간들의 에너지장 정보

분명히 밝혀주겠다!

무고한 타인을 모함하고 명예훼손질을 함부로

해댄 그 탈선한 부류들에 대해 게시판에 교훈으로

알릴 생각이다!


전생의식은 빛인데 현생의식들이 돈과 쾌락에 미쳐서

탈선한 부류들이 자기네 정체를 숨기고 베릭이 그런  인간이라고

거짓 증언을 했다 치자!



왜 합리적인 의심을 일체 안했단 말이냐?



네가 나를 직접 대면하지 않았을찌라도

내가 그동안  게시판에 스크랩 해온 숱한 정보들이

무엇무엇이 있는지 기억한다면,  절대 함부로

그 사악한 패거리들 말에 속지 않았을 것이다!!!


ㅡㅡㅡㅡㅡㅡㅡㅡ


궁금하다!

너도 이미 합류했느냐?

합류했다 치자

그러면 왜 베릭이 그들 패거리에 합류했다고

오해하느냐?


ㅡㅡㅡㅡㅡㅡ


나는 내 전화번호상 인적상황들을

자발적으로 공개하지도 않고

내 지난 과거사들 또한 공개 않하고 사는 편이다!


그들  패거리들이  얼마나 삼류 소설을 쓰는지

아느냐?

빛의 지구의 어느 청년회원이 전화 상담하고자

전화하는 목소리 몇번  듣고서(출퇴근 길거리, 혹은 버스안)

얼마후 애인이라고 자기들끼리 소설쓰고 심지어 육체관계 이미

했을것이라는 추측성  헛소리들(고추 타령질  기타 등등)을 떠들고서 자기네들도 20대 젊은 남자를 사귀어보자는 식으로 자기들끼리

헛소리 지껄인 수준들이 태반이었다.

거기서 친했던 이에게 내입장  설명해도 대상들을 쾌락도구로 이용하고자 하는 미친 인간들의 생각은 나의 설명들이 먹히지 않았다!


ㅡㅡㅡㅡㅡ 


자!  그러면 지난날 2011년에 돌아가보자

네가 내게 쪽지 보내고 전번 보낸후

전화통화 딱 한번 했었고, 그이후 넌 게시판에서

어떤 인간과 언쟁후 탈퇴했다~


ㅡㅡㅡㅡㅡㅡㅡㅡ 

내가 너의 개인적 삶 존중하며 잘 지내길 바라는 마음

그것 하나 가지고 10여년 넘게 내 개인 삶을  살아왔고

단 한번도 네 신상정보 그 누구에게도 공개 안했다!


그런데 내 전화기의 인적상황들을 훔친 누군가가

있었고 그정보를  여러  패거리들이 공유를 한 목적이

있다 치자!


베릭 몰래 왜 그런 짓들을 자행했을까?


답은 뻔하지 않던가?

몸뚱아리  즐길 쾌락 대상 찾기 위해서!

그것 이외 없다!

아니면 돈많은 물주 찾기 위해서!


ㅡㅡㅡㅡㅡㅡㅡㅡ


나와 자주 영성상담하던 청년은 동성애 고민부터 여러 고민을 하면서

나에게 상담을 했었고 가족 관계, 미래진로, 주변 인간관계 스트레스 등을 하소연 하고자 전화를 했던것이지, 절대 개인적  사사로운  로맨틱 감정으로 찾은 것이 아니었다!


그러나 다양한 사람들과 다양한 인생들이

현실속에 존재한다는 것을 모르는 그곳  저수준  여자들은

딱 삼류드라마 수준으로 상상으로 더어티한 소설들을 써댔고

그런것을 너에게도 전달하지 않았을까?

심히 의심스럽다!



기본적으로 베릭은 에너지장 리딩가이다!

이런 일에 돈받고 전업할 마음이 없었고

네가 오래전 나를 찾았던 이유도 바로

에너지장 리딩, 영성 대화가 목적 아니었느냐?


ㅡㅡㅡㅡㅡㅡ 


베릭은 공과 사를 뚜렷하게 구분한다!


연예인들도 고급 매춘녀들 넘치듯이

일반인 여자들도 죄의식없이 그짓거리 자발적으로 한다!


공포심 조장하고 그리고 나서 굴복과  복종을 기대하는

사이코패스와 소시오패스 심리 가진 남자들이  있는 곳에

공적 관계로  대면하다고 치자!

공적 관계는 공적관계로 처세를 해야지

과연 베릭이 그것을 사적관계로 발전시키는 인간으로 보이느냐?


ㅡㅡㅡㅡㅡㅡ 


베릭이 인권의식, 저항의식이 강한데(그동안의 스크랩 글 정보들)

나를 가지고 놀았으면 벌써 경찰에  신고했고

방송에 고발해서 이슈화시켜서 한바탕 난리법썩이 터져겠지!

조용히 넘어가겠느냐고?


ㅡㅡㅡㅡㅡㅡ 

아주 단정적으로 가지고 놀았다!고 했느냐?

과거 완료형 시제를 쓰다니!


그것은 베릭이 아니라 바로 그 패거리들의 자발적인 경험담들이고

그 작자들의 그렇고  그런 사연들이라고!


네 마누라는 있느냐?

역지사지라고 입장 바꿔놓고 생각해보라고!

니 마눌님께서 뜬금없이 글 게시판에서

영문 모를 윗글 내용 공격 받았다고 치자!

그러면 남편인 네가 가만 있겠는가?

직접 만나서 글 던진 새끼 죽여버리겠다고 화를 내든지?

혹은 신고하겠다고  신고 절차 밟을 것이다!


-ㅡㅡㅡㅡㅡㅡ


제 3자들은 다들 의심스럽게 추리한다고!

이상하다?

둘이 아는가?

뭘 아는것이지?


ㅡㅡㅡㅡㅡㅡ 


자!  정리하자!

나는 너를 이제껏 직접  맞대면 한적이 단 한번도 없었어!

네가 나에게 전화한 후에   한  첫번째  말내용들 기억은 나느냐?


"베릭님 바꿔 주세요 "라고 말문 열어서

내가 답변하기를"  제가 베릭인데요? "라고 답변하자

너는 당황하고 놀란 목소리로

" 베릭님이 남자분이 아니고 여자분이었어요?"  하고  반문했는데

그동안 대부분 빛의 지구 회원들은 베릭을 남성 회원으로 인식하였었다.


여자라고 밝혀진것은 2011년 당시 네가 있을때 글쓰던 엘하토라가

유체이탈을 하면서 베릭의 에너지 코드를 추격해서 확인해보니 남성

이라고  했고 집에 성모마리아 상이 있더라는 것을 알아낸 것이다.


그당시 영능력자 엘하토라와 베릭이 얽혀서 영적 에너지 마찰들이 잠시

있었던 시기였는데, 엘하토라가 베릭을 남자로 인식한  이유는 아마도

보호령 남성존재를 보고서 베릭으로 착각을 한 것이었다.

즉 베릭은 남성 보호령이 가이드로서 동행하는데, 그의 에너지가 전송되어서 영성인들이 베릭은 남성이라고 착각을 하게 되는 것이다.


그당시 엘하토라는 유체이탈을 통해서 빛의 지구 회원들의 에너지장을

확인하러 다니면서 에너지장 파괴를 외쳤었다.

그리고 나중에는 다른 근원들로부터  온 회원들의 상위자아들로부터 자신이 공격을 받았다고 하소연을 했는데, 나도 그를 주시했고 그도 나를  주시했었다

그는 빛과 어둠 둘 사이의 경계선을 오가는 인물이었는데, 딱히 흑화된 존재라고 할 수도 없으나 그렇다고 고차원 존재라는 증거도 없다.

4차원에서 5차원 경계선을 드나드는 인물같은데  채널링상담가가 되고

싶어했는데 지금 그는 어떤 상황인지 소식을 모른다


이번의 담비 사건을 보니 엘하토라 그가 보통 수준을 넘어선 찾아보기 드믄 영능력자였구나 ! 라는 확신이 들었다.


네가 영안으로 베릭이 이지매 당해서 지우개 먹었다는 영안 정보가 사실이라면 그 정보를 준 자들은 네가 접선한 잡년들로부터 옮겨탄 맨인블랙 잡영이거나 렙틸리언 피부조직의 악령이 준 거짓 정보일 것이다.


엘하토라가 그당시 게시판에 왁자지껄 문제를 일으켰으나, 그는 악령들을 절대로 접선하거나 부르지도 않았었다. 그는 그저 자기 홀로서 아스트랄계의 에너지장 세상들을 탐구하러 다니면서  회원들 개인별 정보를

탐색후에 약간의 장난을 치는 수준이었을 뿐이었다.


엘하토라가 그당시  과장스러운 글들이 있었다 해도 

지금의 담비같은 인신공격성의 글을 쓰지도 않았었고 영적 능력이 

뛰어난 부류에 속한다는 것을 새삼 인정하는 바이다.

그는 자신의 삶을 비관했으나 타인을 대놓고 무시하고 비하하는 글들이

없었다


그러나 담비라는 인물은 어떠한가?

본인 빼고 다른 영성인들을 다 쓰레기니 사기꾼이니, 개돼지 취급하는데 차라리  네가 세상 사람들 일부는 진실한 사람들도 있고, 일부는 거짓과 진실이 뒤섞여 있고, 또다른 일부는 거짓이 많은 사람들이다라고  인식하는 것이 합리적이다.


즉 크게 세부류로 나눈후에 거기서 또다시 세부적으로 나눈 데이터를 가지고서 사람들을 평가하는 것이  지혜로울 것이다.



아무튼 엘하토라 그는 베릭을 남성이라 인지한 상태에서 게시판 글을 올렸는데  자기가 베릭에너지를 느껴보니 자기가 동성애자가 되는 기분이라는 글을 올렸는데, 베릭을 직접 대면했던 청년 회원이  댓글 달기를 " 베릭님은 여성분이다" 라고 언급하자 엘하토라는 그럴리가 없다고 당황하는 댓글로 답했고 그는 자기글을 얼마후 삭제했는데,  사실 엘하토라는  그당시 대부분 글들을 올린후 몇칠후 삭제를 하는 편이었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아무튼 너는 2011년 초겨울 그 통화가 처음이자 마지막이었다.


그리고 10여년 지나는 동안

너를 진심으로 긍정적인 시선으로 생각한 것 뿐이라고!


그런데 갑자기 내가 직장 2월 말에 그만둔 직후에

너도  게시판에 때마추어서 등장해서 안티성 글들 올리면서

이윽고  베릭을 향해서 말도 안되는 폭탄들을 던졌다!

그것도 지뢰밭 터지는 양상으로 베릭글마다 스토킹하듯이 말이다!


내가 내글들을 다시 한꺼번에 재조립 진열하는 수고를 해서

네 글들과 섞여있는 것을 완전 분리 작업까지 마친즉 

네 글들끼리 모인 것을 보니 네 글제목들이나 내용들이 가관이더라~

~


빛의 지구를 드나드는 익명성 회원들이 얼마나 많은지 알기나 하느냐?

빛의 지구는 고정회원들이 매일 오는 것이 아니라

여기저기 흩어져서 활동하는 수많은 영성카페의 여행자들이 가끔씩

성지순례를 하듯이 드나드는 곳이라고~


빛의 지구는 사막의 오아시스 같은 곳이고

수많은 사막 여행자들에게 힐링과 위로를 주는 곳이 되어야 한다고!



독버섯같은 맹독성의 담비라는 회원글에 대한 베릭의 피드백을 올리는

이유는 분명하다!

베릭이라는 이름은 빛의 지구의 타이틀로 상징하게 되었는데,

너의 터무니없는 악담에 대해서 나역시 일이 이렇게 된 경유들을

설명하는 글을 제공해야  한다는 커다란 의무감을 느낀다!


넌 너의  마눌님께서 인권유린과 인권탄압을 당했다면 

가만 있겠는가 ?

네가 대신 싸워주겠다고 나설것이다!

그런즉 베릭은 이 사건들의 시시비비를 직접 설명했다는 것이다!!!



넌 결국  베릭의 전화기 속 인적상황번호들을 허락없이 훔친

그 패거리들의 먹이 사냥감이 되었고

넌 그들 말에 현혹되어서 훈련받은 맹견이 되어서

사납게 베릭을 물어뜯는 시츄에이션을 연출한 것이다!


ㅡㅡㅡㅡㅡㅡ


너의 양심은 남아 있는 것이냐?

오프라인 접선까지 했었냐?

그렇지 않고서는 돌대가리가 아니고서는

나한테 이렇게 할 수가 없는 것이다!



영적 분별심 가지고 어둠 인간들의 사냥감으로

전락하지 말거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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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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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릭

2020.04.01
23:40:41
(*.28.4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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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가소로운 인간이 여기저기 있다지만

담비 네가 그런 부류에 해당되는지는 이번에 확실히 알았다!


인문학 공부를 해봤어야 너같은 놀부같은 판단들을 안하는 것이야!


빛의 지구 운영자님께서는 인문학을 전공하신즉

프리덤 티칭같은 이론 공식에 속지 아니하신다!


이 세상을 수학 공식 혹은 경제학 공식으로 착각하나  본데

이 세상 모든 삼라만상들은 이과 교육이나 상과 교육 방식으로

해석하면 안되는 분야가 있어!


그것이 바로 종교 혹은 이런 영성 문제에서는

인문학적 시각을 지닌 사람들이 올바르고 정상적인 판단을

할 수 있는 것이거든!


내 말이 아니라  이미 인문학의 의미를 체득하고 살아온 영성인들은

프리덤티칭 계통, 혹 에오계통이 하자가 있고 진실이 아니라고 느낀다는  것이지!

창조주가  문제가 아니라, 우주 반역자  세력들이 문제인것이 아니던가?


그리고 나는 아무것이나 복사질 하지 않아!

누구든지  공평하게 평등하게 살아야 하는  것이 마땅하기에

동시에 다양하고 폭넓은 세상사들을 좀 더 이해하길 바래서

유익한 정보를 선택해서 올려온 것인데, 도데체 왜 시비가 되는것이지?


인권 개념!

이것에 대해서 생각해보고 살아왔느냐?

네가  인권에 대한 개념이 실종된체 살았기 때문에 

나에 대해서 법적으로 고소감에 해당되는 행위를 자처한 것이야!


초딩 출신들, 중딩 출신들  중 인권개념 없는 인간들 의외로 많지~

그리고 좀 배웠다는 인간들도 역시 비스무리하게 처신하고 사는데

바로 너!

라고 생각해 보거라 !!!



.

베릭

2020.04.01
23:43:08
(*.28.42.153)
profile




담비 

네글의 제목과 내용속  잡놈은

바로 너!

라고 스스로 생각해보면 어떻겠느냐?


ㅡㅡㅡㅡㅡㅡ 

어떤 잡놈들과 잡년들을 상대하고 살아가길래

잡놈이라는 단어가 툭툭 튀어 나오는 것이냐?


이번 기회에 진짜 너에 대해서 다시 보게 되었다!

속으로 쓰레기짓 하다가 양심가책 느끼고 아닌척 하는  인간들은

바로  너!

혹시 아닐까?


그리고 네가 접선하고 상대했던  그 이중 삼중 쓰레기들!

왜 그것들에게 해야 할 비판을 건방지게

빛의 지구에다 하는 것이냐?


잡년들과 잡놈들이 자기 이미지 세탁하고

무고한 베릭같은 사람들에게 자기들의 사악한 행동을

왜 덮어씌우는지? 그 심리는  아느냐?

자기네 패거리들의 양심 가책 덜려고 그러는 것이야~~


ㅡㅡㅡㅡㅡㅡㅡㅡ 

심리학 공부는 해보았느냐?

투사심리~~

그런것을 모르니까 지금처럼 네가 처신했던거야~~


.

베릭

2020.04.02
00:43:21
(*.28.42.153)
profile

영안?

지금  너는  돌팔이란다!


과거적에는 올바른 영안이 있었는데

지금까지  남아겠느냐?

타락한 인간들 접선하면서 뭔가 수상한 낌새도

전혀 모른체 계속 속아서 꼭두각시 노릇까지 한 네가 정상적이겠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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