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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마당

우주는 우리를 돕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의식 있는 삶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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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의 빛을 내기 시작하는 사람
들의 교류 장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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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우리의 유전자속은 권위에 복종하지 못하면 공포와 불안감이 몰려와서 어쩌지 못하도록 프로그램 되어있고 이게 우리의 삶을 붙들어 놓는 역할을 합니다. 이 모든게 전부 신의 계획이고 우리들이 괴로워하며 움직이는것이 우주가 스스로 존재하기 위해서 존재를 지속할수 있습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담비라는 회원의 어떤 글의 최종  결론을 위와 같이 내렸습니다 

그래서 이 회원의 마인드를 분석해 봅니다



1. 역사의식의 부재


이 사람은 역사공부를 학창시절 했을텐데

졸기만 했나봅니다.

인간이 권위에 복종한다?

100% 인간들이 그런것이 절대 아니지요.

극히 일부 사람들은  부당한 권위에 복종하지 아니하고

저항합니다!

그동안의 인간 역사들을 살펴보면 부당한 횡포와 압제에

저항하고 항거하면서 투쟁해온 사건사고들이

동서양 역사들마다 있었고 자기목숨도 버릴정도로

싸우면서 살아온 의인들과 열사들이 분명히 존재했어요.


우리나라 동학혁명 등 농민들의 자발적 저항정신부터

일제시대 독립군들의 활동부터 극소수이지만

정의감과 의로운 정신이 살아있는 선조들이 있었건만

담비 이사람은  그저 파충류들의 마인드를 대변해주는

앵무새 역할을 자처하고 있습니다.



2. 시적 감수성의  부재


담비라는 사람은 연민과 공감 정서가 취약한 듯 하고

생존경쟁 개념으로만 사물을 해석합니다.

극단적인 전쟁, 혹은 극단적인 재난  등

큰 문제가 아니라면  건강하고 어느정도 살만하면

자족하면서 살 수도 있거늘  

모든 상황들을 저주라는 식으로 해석해버립니다.

사는 것이 고통이다?

사는 것이 고통이기도 하지만, 그 반대일 수도 있지요.

각자 스스로 시적 감수성을 갈고 닦으면 

설령 가난할찌라도 영적인 행복감을 얼마든지

누리면서 살아갈 수 있습니다 


돈걱정 생활비 세금 집세 등등 

사는  것이 지출의 연속이고 고정적 수입이 보장되어야

현대시대를 불편없이 살아갈 수 있다는

전제조건이 필요하지만 ,  본인의 선택을  조절하면서

본인의 욕심 욕망 욕구 등등을  수위조절하면서 살아간다면

인간은 얼마든지 '초월한다'는 개념을 실천하면서 살아갈 수 있습니다


만일  인간이 욕망 욕심 욕구 충족에 미치면 구제불능이 되고 탈선 타락합니다.  자신의 성적 욕망부터 숱한 욕망들에 사로잡히면 욕구불만에 미쳐서 정상적인 의식으로 살기를 거부합니다.

그야말로 거짓말질과 사기질 모함질  저주악담질 온갖 화풀이 등등

별별 미친 짓거리들을 다 하게 됩니다.


자기의 의식을 잘 관리하는 자만이

자신의 에너지장을 깨끗하게 유지합니다.

의식이 더러워지고 탈선하고 타락하면 에너지장도

흑화 과정들을  거칩니다.


담비의  문제점은  해결책 제시를 못하고 문제를 강조합니다.

의미없는 것은 큰 의미가 있다고 강조하고,

의미가 큰 것들은 의미가 없다고 퉁칩니다.



3. 심미안적 관점의 부재


담비는  살아있는 생물들(  인간 포함, 즉 생명체)의 약육강식의 원리와 생존경쟁적 개념들만 강조합니다.

 

인간의 스승은 바로 자연계의 순환 질서에 있습니다.

계절, 기후변화, 날씨만 아니라

식물들 세계, 그리고 대지와 땅,

물의 순환 원리와 그에 따라서 펼쳐지는 자연계의 장관 

자연계의  신비로움  장관 등을 담비는 거의 도외시합니다.


창조주  신은  인간과 모든  생명체들이 

서로 돕고 공생하라고 우주를 다양하게 창조하신 것입니다.

삶이 힘든  것이 아니라 

서로의 삶을 지켜주고 싶고 보호해주고 싶은

의식들을 가진 사람들이 많아진다면

지구는 얼마든지 물질계의 천국을 이룰 수 있습니다.


ㅡㅡㅡ 

그러나 시기심 질투심 경쟁의식 교만의식 우월감 등등

자기만족적 심리를 추구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면 충돌할 수 밖에

없습니다.


베릭은 시기질투 경쟁의식이 거의 없습니다.

그러나 다른 대상들은 베릭을 향해서

시기질투 경쟁의식에 미쳐서 죽이고 싶어합니다

나이가 많이 들었는데도 주변 사람들의 사악한

모함질에 시달리면서 살아와야 했습니다.


그럴찌라도 베릭은 의식 수준이 낮은 그들을

바라보지  않고자 노력합니다.

왜냐하면 이세상 어딘가에 진실한 사람들이 숨어 있을테니까요.


인간들의 이중성들을 직접 마주치게 되고

에너지장 리딩을 하다보니 인간에게는 두가지 의식이

한 몸에 살고 있다는 것을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니까 전생의식과 현생의식이 한사람에게 공존합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설명들은 나중에  글 올리겠습니다.


이 내용을   믿어야만이  워크인 개념과 복제인간 개념도  충분히 이해할 수 있습니다.


담비가 더이상 생존경쟁 개념, 약육강식의 논리에서 벗어나서

다른 가치관과 마인드를 찾아내서 인생을  살아가기 바랍니다.


화가 나서 그에 대한 비아냥 논조의 댓글들이 여기저기 있는데

미러링  원리, 거울반사 원리입니다.



4. 누가 먼저 공격하고 괴롭힘을 시작하는가?(가해자와 피해자)


자 그러면 더 생각해봅시다!

불교에서는 화를 내지 말고 참는 것이 자비심이라고 하지요.

그러나 저를 인도하는 영적 존재에게 들은 죄의 성립은

바로 가해자와 피해자 개념입니다.


이 가해자와 피해자 개념은 제가 20대 시절부터 

저의 영적 안내자들이 가르쳐 준 개념들입니다.

 

우리는 살면서 울분이 터지고 화를 내야 할 상황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부당하게 누군가 나에게 시비걸고 악행을 행할 경우에

내쪽에서 참지 못하고 같이 따지고 화를 낼 경우에는

혈기 죄를 짓는 것일까요?

절대로 아닙니다.  무죄입니다.



내가 먼저  상대방을 공격하거나 화를 내지 않았다면

맞공격을 하고 따지고  화를 크게 내는 것은

절대로 죄를 짓는 것이 아니며 오히려 정당한 것입니다


즉 내가 가해자 짓을 시도하지 않았다면

피해자로서 취할 당연한 행동은 분노하고 화를 내면서

상대방 행동들을 제지시켜야 천상계 법칙에 합당합니다.


만일 내가 참고 계속 넘긴다면 상대방은 의식수준이

낮은즉 가해자 역할을 즐기고 피해자를 노예취급 할 것입니다.


ㅡㅡㅡㅡ 

개인과 개인관계는 결국 집단과 집단으로 확장됩니다.


채널링 메세지들이 아주 많은데

진실한지?  거짓인지? 구분하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어둠에게 저항하거라!

막연한 어둠이 아니라, 네 이웃 주변에 사탄교(  유럽과 미국의 사탄교)에서  어린아이들을 희생시키는 살인 살생의식이 있는 것을

알았다면 모른체 넘기지 말고 신고해서 저지하거라!

이런 식으로 구체적인 현실 개혁  방책을 제시하는 채널링이

진실한 채널링 정보입니다.


그러면 빛의 지구 다른 개인적 채널링 글  전하는 

몇몇 분들이 있는데

그동안 제가 침묵했으나  이번에 터진 담비사건을

계기로 절대로 가만히 보고만 있지 않을 것입니다!


질문하고  답변하기를 요구할 것입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 

베릭은 그동안  세상 어둠들에 대한 저항정신으로

세상 뉴스들, 특히 정치뉴스들을 소개  많이 한 이유는

간단합니다!

바로 역사의식의 탑재!  

불의에 항거하는 저항의식의 발로입니다.


정치뉴스들 중 가짜 뉴스가 너무 많은즉

진실을 탐구해야 할 필요성이 있기에 올바른 뉴스와

가짜 정치인들을 고발하는 정신으로 시사 뉴스 제공했습니다.


정치인들을 살펴보십시요

과연 누가 적극적인 가해자들입니까?

박정희와 김대중 

이 두 대통령 중 누가 적극적인 가해자인가요?

박정희가 김대중을 시기질투해서 온갖 미친 짓들을 먼저 적극적으로

자행했었지요.


그러면 천상계의 빛의 신들은 과연 누구편일까요?

절대  박정희 편을 들어주지 않고 진노를 할 뿐입니다.

신의 분노와 진노가 이해됩니까?


세상사 사건사고 진실여부는 

적극적인 가해자와  부당하게 당하는 피해자가 있다는 것을

인지하면 선악 개념 구분이 쉽게 정리됩니다.


그런즉 신은 가해자 편이 아니라 피해자 편을 들어준다!

신은 피해자 입장에서 변호를 해주고 영혼을 인도해 주신다!

라고 이해하는  것이 합당합니다


신은 인간의 욕망이나 에고를 만족시켜 주고자 활동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불의와 부당한 사건 사고에는 저항하거라!

적극적으로 격려합니다.


그런즉  담비 글의 모순은 신에 대한 세계관이 잘못되어 있다는 것이고빛의 신의 인격을 거의 느낄 줄은 모르는체, 어둠의 악신들을 창조주 신이라고 덮어씌우고 누명씌우기질을  해대는 영적 범죄를 자행하였다는 것입니다!


적극적인 가해자들을 부추키는 어둠의 악신들은  바로 사탄 마귀 귀신, 맨인블랙, 도마뱀피부의 렙틸악령, 뱀형태의 악령들  등등   아주 다양합니다.


담비라는  회원이 명확한 개념들을 확립 못해서  그런 것이겠지요.


연민과 공감,  

시적 감수성,

심미안,

역사의식,

구체적인 현실속의 저항의식들을

심화 학습해서  휼륭한 영성인으로 변신할 날이 오기를 기대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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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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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02
07:21:13 (*.28.4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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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릭

2020.04.07
03:01:39
(*.28.42.153)
profile

인간은 틀린것을 알아도 받아들이지 못합니다
(담비가 쓴 글 제목)
http://www.lightearth.net/630791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베릭의 답변 》

말되 안되는 어거지 논리들 풀이 

하느라고 애쓴다!

왜 쓸데없는 것에 신경을 쓰고 사느냐?

정작 중요한 것은 나몰라라 딴청 피우면서~~


라써타는 누구냐?

그작자가 인간이 아니라 파충류 종자인데  그런것들의 

사기치는  거짓 논리에 네가 속아 넘어가는 것이지!

인간들이 저마다 성향들이 천차만별에다가

무조건 권위에 복종하고 두려워하는 것이 아니고

부당한 권위에는 저항하고 투쟁해서 그것을 제지시킨다!

라고 설명을 해야  합당한 글이다.

그런데 너는 좋다고 파충류종자의 헛소리에  동조를 하느냐?


그리고 인간들은 저마다 기질 성향 다르다.

천차만별의 개성들이 다른  존재들이다.

절대 붕어빵같이 똑같은 존재들이 절대 아니다!


인생이 괴로움이면 그런가보다 여기고 살면 되는 것이야!


1)  숨쉬기도 괴롭다고?

ㅡ 이것은  호흡기 약환 환자들이나 오염된 공기의 공해지역 문제로

    국한되는  것임


2) 먹는것은 공복에 대한 괴로움이다라고?

ㅡ 이것은 환자들에게 해당되는 사항들이고, 

    기아난민들과  끼니걱정하는 이들 문제들에 치중된다.

    보통 사람들은 미각, 식도락을 즐기거나 혹은 기운 얻는다고 인식함


3) 지루함이라는 괴로움때문에  가만있지 못한다고?

    ㅡ이 내용도 사람들마다 대처법들이 다름

       시간을 창조적인 취미활동이나 창작활동에 쏟으면 된다는 것!


      그러나 창조적인 방법을 모르면 사악한 장난질로 다른 생명체들에 

      대해서 학대 고문 온갖 모함질과 온갖 자극적인  흥분을 추구한다.


4) 자는 것은  피로감의 괴로움을 풀기 위함이다라고?

ㅡ 피로감은 어쩔 수 없는 현실인즉 

    피로풀고 에너지 충전하면 된다는 것이 더 중요하다 


ㅡㅡㅡㅡㅡㅡㅡㅡ

5)  인간은 신이 아니다고!

ㅡ 인간의 성품들 중 신의 품성들이 있다는 뜻이지

    전지전능하다 라는 뜻이 절대 아니라는 것을 왜 모르지?

    왜 과잉해석을 하는 것일까?

    즉 상호존중과 배려심, 책임감  

    공감과 연민 등의 내면의식 속성을 신의 성품을 닮았다!고 표현


6)  특히  인간에게는 불의와 부당함에 대해서 저항하고 투쟁을 하라는 것은 신이 인간 유전자에 새겨놓은  속성이기도 하다.


ㅡㅡㅡㅡㅡ

그런즉 담비의 글 흐름들은 파충류들의 마인드컨트롤에 걸려들은

일반 흔해빠진 인간들 중 하나일 뿐이다!


더이상  쓸데없는 헛소리 그만  하거라!

이 현실을 살아가는데 전혀 도움이 안된다!


용기  도전정신 등을 다 망각한 너는

딱  파충류 똘마니의 복종적인 글수준일뿐임~~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문제라고 과장확대해석 수준이 도가 넘침

그리고 문제 해결책을 전혀 제시하지 못함


아무튼 누구든지 자기와 싸워보자 하고  이를 갈면서 글을 쓴자임~

특히 영성계  전체를 싸잡아 욕질을 해대는데, 소시오패스 성향 의심됨?

그렇게 불만있으면 

직접 인터넷 카페 만들어서 본인이 주인장 되면 되는 것임~~


과연 어떤 인간들이 담비에게 붙을지 궁금하다???

비영성인들  실컷 모아서 원없이  네 썰들 전파하거라~

이번 사건의 그 사악하고 자기뿐이 모르는 쓰레기 잡것들을

너의 새로 개설할 온라인 카페에 가입시켜서

영업과  병행하면서 죽기전까지 어디 한번 영향력을 행사해보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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