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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이신 아트만님이 허경영 얘기는 그만좀 올리라 해서, 이곳에 더이상은 허경영 관련 글은 올리지 않으려 했으나,

어제 우연히 베릭님이 올린 허경영 관련글을 읽던 중, 매우 심각한 오류 (허경영 부시 합성 사진 관련) 를 하나 발견하였고,

그 부분에 대해서 만큼은, 충분한 설명을 드리는 것이 맞다고 생각되어 아래 영상과 글을 올립니다.



youtu.be/L3PCuTsrzFM

youtu.be/OWL0bJkKzJ4


2007년 12월 대선 직후 이듬해인 2008년 1월 20일경에 허경영은 감옥에 수감되게 되었는데 , 그 때 검찰 조사과정 중에 허경영과 부시가 함께 나온 사진 한장이 언론을 통해 급속히 유포되며, 전국민이 허경영을 대국민 사기꾼으로 인식하게 만든 최초의 계기가 되었다. 

 

그 사진은 누가봐도 합성 사진이 분명해 보였고, 검찰과 언론에서는 허경영이 2001년 부시 대통령 취임식에 초청받아 참석한 적도 없으면서, 부시 대통령과 함께 찍은 듯한 가짜 사진을 허위로 합성해서 국민들에게 사기를 치고 있다는 식의 보도를 하였다. 

 

억울하고 답답한 허경영은, 미국으로부터 받은 취임식 초청장까지 검찰에 제출했지만, 검찰은 이 초청장 또한 위조된 가짜일거라는 식의 발표를 했고, 언론들은 그런 내용을 가감없이 그대로 보도했으며,  졸지에 허경영은 국민들의 인식 속에서,  미국 대통령과의 가짜 사진이나 합성해서 국민들을 현혹하는 치졸하고 한심한 사기꾼 정도로 인식되는 최초의 계기가 되었다.

 

지금도 그 때 그 사진을 기억하고 있는 많은 국민들은, 허경영에 대한 그 강렬한 첫인상? 과 추억 때문에, 

"허경영 = 한심한 사기꾼" 정도로 밖에는 생각하지 않는다.

 

사실, 그 때 부시와의 그 사진은 합성 사진이 맞다.  대단한 전문가가 아닌 일반인들이 그냥 탁 봐도 티가 나는 합성 사진이다.

 

그런데, 그 사진을 합성한 장본인이 허경영이 아니라, 미주 한인방송 측이었던 것이고, 미주 한인방송에서 굳이 허경영과 부시의 합성 사진을 만들었던 이유는, 역사적인 2001년 부시 대통령 취임식 파티에 한국에서는  정치인으로서 유일하게 단 1명 초청된 허경영과 부시에 대한 보도를 내보내려 했는데, 뉴스용으로 쓸만한 마땅한 사진 자료가 없었기에 부시대통령과 허경영의 사진을 합성해서 뉴스에 내보냈었던 것이다.

 

이 후, 부시 대통령의 절친으로서 2001년 부시 태통령 취임식에 초청되어 허경영과 함께 바로 옆자리에서 비행기를 타고  함께 갔던 , 영안모자 백성학 회장 (경인방송 의장)이 신동아에 직접 증언을 해줌으로써, 허경영이 부시 대통령 취임식에 초청받아 참석했던 것이 사실이라는 것이 세상에 알려지게 됬고, 법원에서도 그 부분에 대해서는 무죄로 판명나게 된 바가 있으나, 이런 세세한 사연을 알리가 없는 무지한 대중들과 국민들은, 아직도 "허경영 = 사기꾼" 의 프레임에 갖혀, 그에 관한 진실은 알려 하지도 않고 있으며, 심각한 자동반사적 거부 반응을 보이고 있는 것이 현실이며,

들리는 바에 의하면 호프집에서 허경영 얘기를 하던 중, 옆에서 맥주병이 날아온 적도 있다하니, 과연 언론의 집단 최면과 대중적 세뇌 효과가 얼마나 큰지를 실감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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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수 :
131
등록일 :
2021.03.20
17:27:58 (*.227.85.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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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릭

2021.03.20
19:38:33
(*.100.116.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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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드님 안녕하세요

오래전에 게시판에서 좋은 글  올려주시고

댓글창에서 여러 회원들과 활발한 교류를 나누었던 분으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10여년전에 이태수님께서 빛의지구 활동을 활발하게 하실때

허경영씨를 좋게 보고 이력을 소개했었어요.

그러나 일정기간이 흐른후에 방송에서 어떤 모습을 보고 크게 실망해서

허경영씨 지지하던 자세를 철회하고 자기가 성급하게 판단한것 같다고

재고해서 다시 생각을 해보아겠다고 전달했습니다. 이태수님은 빛의지구에서 활동을 활발하게 하셨으나 지금은 개인블로그 글쓰기만 하십니다.


저는 뉴스자료들을 다 믿지는 않아요. 그러므로 부시초청은 사실이었으나 사진만 합성이었다는 뜻을 받아들이겠습니다. 그리고 트럼프와 만남을 주선한 유명인사의 증언도 믿습니다.


그러나 이제 종교인으로 자리를 잡은즉 정치인쪽은 나서지 않는것이 나을듯 합니다. 이태수님이 예전에 실망한 방송이 바로 공중부양 보여주겠다는 선전포고를 보고서  그런 말을 해서는 안되고 그런것은 눈으로 증명되는 성질이 아니다!라고 우려하면서 허경영의 말이 현실과 괴리가 있고 동떨어지는 말을 하는데서 문제를 느꼈습니다.


허경영씨의 이야기는 아스트랄계(4차원 이상 에너지세계)영역에 해당되는 내용들이 섞여있는데, 그것을 3차원 현실과 동일시 하는데서 사람들(대다수의 대중들)의 오해가 있게 되고, 착각 혼선등을 불러일으킵니다.

그러므로 한때 연을 맺은 여성이 허경영이 거짓말을 계속 하고 자신을 신격화한다고 지적을 하는 것입니다. 저도 몇해전 허경영 유튜브 방송 보고서 에너지세계와 우주에 대한 이야기를 해서 토론게시판에 영상을 올리기도 했으나 지금같이 본인자신을 구세주이자 메시아로 주장하는  상태에 도달했다면 심각한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지난날 사회적 문제들을 일으킨 종교 교주들이 거의 자신을 신격화했고 스스로를 재림예수시다. 하나님이다. 구세주 메시아 신 등으로 격상시켜서 따르는 추종자들에게 권력을 행사했고 성추문을 일으켰었습니다( 통일교 문선명과  가정교회세력들, JMS정명석, 신앙촌 박태선, 하나님의교회 창시자 부부는 하나님아버지와 하나님어머니 행세함,만민교회 목사, 기타 종교 교단 사이비 교주들 등등)


허경영씨가 심하게 타락한 종교인이 된것은 아니지만 그렇게 이상적인 모습은 아닌듯 하며, 정치인이 되기도 모호합니다. 차라리 종교적 활동들을 하지  않았어야 정치인으로 현실적인 감각이 있는 인물이다 라고 고려해볼 여지가 있을텐데, 뭔가 어설프게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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