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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암 환자의 사망 원인 1위 "객혈" 50퍼센트 확실히 줄이는 방법

[유전] [오전 7:28] 농담이 아니라 난 이미 다 나았습니다.

[유전] [오전 7:33] 일단 왜 객혈을 하는가? 페포가 어떤 원인에 의해 큰 충격을 받으면 그에 따른 연동 작용이 되어야 하는데 그게 원활하게 이루어지지 않으면 특히 페질환 환자들은 기침을 하는걸 대단히 겁내 하는데 기침을 했다하면 특히 강력한 파워를 내는 재채기를 할 때 제대로 부드럽게 연동하지 않으면 폐가 들썩이는 순간 따라 올라가 주지 못하여 폐포가 찢어지는 것입니다.

[유전] [오전 7:34] 폐질환 환자는 많은 이유 때문에 폐가 간질간질함음 많이 느끼고 그 기침을 참는 것이 대단히 고역이지지만 그것이 계속 참아지지도 않기 때문에 조금 호전이 되었다가도 다시 또 찢어지고 또 찢어지고 반복 악순환이 되죠.

[유전] [오전 7:35] 나중에는 폐 전체가 다 찢어져서 대량 출혈로 죽게 되는 일이 가장 큰 원인입니다.

[유전] [오전 7:37] 어제 늦은 밤까지도 내게 객혈이 심했는데 갑자기 상태가 급격히 호전된 것은 물론 큰 기침을 해도 객혈은 하나도 없고 맑은 침만 나오고 있습니다.

[유전] [오전 7:42] 그런 밤새 새벽 사이에 무슨 일이 있었는가? 내 폐의 출혈 위치는 왼쪽  폐 쪽으로 짐작이 되는데 잠깐 잠을 청하고 일어나서 밖에 나갔는데 원래 자다 일어나서 추운 곳에 가면 딸국질이 생기죠. 딸국질은 횡경막이 오르고 내리고 하는 역할을 하는데 오른쪽 횡경막이 딸국질이 시작되면서 지금까지 폐가 찍어진 원인을 단번에 알게 된 것입니다. 딸국질이 오른쪽 횡경막을 들었다 올렸다 계속 1시간 정도를 멈추지 않더군요. 그리고 딸국질 하는 동안 기침도 많이 했지만 한번도 폐가 찢어지지 않았습니다.

[유전] [오전 7:45] 폐질환 환자들 대부분 딸국질을 한다고 들었는데 내가 볼 때 그렇게 딸국질이 될 때 폐의 전체가 들었다 내렸다 하기 때문에 그때만큼은 폐가 덜 찢어질 거라고 봅니다. 그리고 내가 어려서 오랜 천식을 앓았던 입장에서 보면 폐는 오행에서 금의 성질이 있어서 담글질이 되면 정말 어마어마한 재채기 소리나 기침을 해도 그렇게 일단 단련된 자는 폐가 잘 찢어지지 않습니다. 내가 어려서 천식을 앓을 때는 그 컹컹 거리는 소리 때문에 그 소리가 너무나 커서 수업을 못할 정도였죠.

[유전] [오전 7:48] 딸국질 2시간 이상 한 상태에서 폐가 위와 아래로 자동으로 오르락 내리락 하는 사이에 폐는 이미 질겨질 수 있다는 것을 경험으로 알고 있는데 객핼 환자들에게 전기 자극이 되었든 폐가 딸국질이 되어서 한쪽이라도 질겨지면 그 근육 힘에 의하여 연동하면서 폐가 찢어지는 일이 확실히 줄어들 것입니다.

[유전] [오전 7:49] 내용이 너무 웃겨서.....일반인들은 믿지 못하겠죠. ㅎㅎ

[유전] [오전 7:49] 그런데 사실이 그런 걸 어쩝니까.

[유전] [오전 7:52] 그리고 객혈을 하면....식육부진에 빠진다고 하는데 위와 폐도 연동이 되어 있어서 위가 무거우면 폐도 연동하면서 무겁게 될 수 있어서 반드시 소식을 하라는 뜻입니다. 또 객혈을 하면 허리가 끊어질 거 같고 온몸에 근육통이 생기는데 이건 무거운 걸 들지 말고 일을 하지 말라는 뜻이죠.

[유전] [오전 7:55] 하여튼 님들은...폐암이 걸리지 않아야 하겠지만 이것만 잘 알면 동료들이나 주변인들이 폐암이나 객혈을 하는 병에 걸렸을 때 한 번 권유해 보세요.

[유전] [오전 8:10] 기침할 때...툭하고 폐포가 찢어지는 느낌이 나면서 출혈이 목구멍에서 자동으로 나오죠.

[유전] [오전 8:14] 객혈은....치료 방법 자체가 없어서....병원에서도...지혈제 주는게 다죠...지혈제 맞는다고...폐포가 안 찢어지는 것도 아니고...의미 없더군요.

[유전] [오전 8:16] 몸을 꼼짝 못하게 하려고...허리부터 모든 관절에 엄청난 독소를 뿌려놓아서 아무것도 안하고 누워만 있어도 너무 아프더군요.
조회 수 :
261
등록일 :
2018.12.30
09:04:45 (*.178.59.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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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

2018.12.30
10:21:23
(*.178.59.75)

[유전] [오전 10:18] 재채기는 엄청난 파워를 동반하는데 그런 재채기에도 끄덕 없는 폐포가 어떤 원인들로 인해서 너무 약해지면 작은 기침에도 폐포가 찢어지는 것이죠.

유전

2018.12.30
19:02:36
(*.178.59.75)
(위 대화보다 아래의 대화가 더 먼저 이루어진 것입니다.)

능엄주와 신묘장구대다라니 둘 중 어느 것을 해야 하는지 확실한답이 나왔습니다.

[유전] [오전 3:01] 이거 조금만 생각해 보면 누구나 답이 나올 수 있는 문제니까...한번 찍어 보세요..

[유전] [오전 3:02] 답은 신묘장구대다라니 입니다. 그 이유를 화두삼아 말해 보세요.

[유전] [오전 3:04] 두 경전의 내용을 비교해 보세요.

[유전] [오전 3:04] 차이가 뭐죠?

[유전] [오전 3:06] 답 다 가르쳐 주고 힌트도 거의 다 준건데 아무도  호응이 없군요.

[유전] [오전 3:09] 하여튼 신묘장구대다라니로 모두 바꾸는게 좋을 듯요.

[심연] [오전 3:15] 넵 감사합니다.

[유전] [오전 3:15] 알기만 하면 뭐해요 설명을 해줘야죠.

[유전] [오전 3:16] 설명해봐요.

[LakePark] [오전 3:22] 천신보다 관세음보살의 가피력이 낫기 때문이 아닐까요..

[유전] [오전 3:25] 능엄주는 말법 시대에 신장들이 귀신들이 나쁜 짓 하는 걸 잡아다 파쇄 절단 이런 단어가 나온는데 대부분 응징을 하는 경전이죠. 말법시대는 정법, 상법, 말법 이 기준이 몇년 씩인지 몰라도 석존 입멸후 2,500년이면 끝나서 1954년도 즈음 됩니다. 세계적으로나 한국 조선시대 그리고 일제침략 한국동란 제주 사태까지 온갖 나쁜 일이 몰려있는 시기죠. 이제는 그런 시대가 다 가고 질병도 의학의 발달이라는 이름과 현상으로 과거 보다 상태가 매우 좋습니다.다만 과거에 서로 죽이는 시대였다면 요즘은 관세음보살의 가피력으로 최소한 그런 일들은 많이 변화된 상태이고 아직까지 신장들이 그런 귀신들을 모두 나서서 잡아야 할 일인지는 모르겠군요. 하여튼 이제는 누군가에 대한 응보 보다 관세음보살의 가피력을 누가 받느냐죠.

[유전] [오전 3:27] 관세음보살의 가피력은 모든 천신들이 따라가기 힘들 정도죠.

[유전] [오전 3:29] 능엄경은 분명히 말법 시대를 위해 설한 경전이라고 나옵니다. 

[LakePark] [오전 3:29] 그렇군요.. 감사합니다 요즘은 성모의 시대군요

[유전] [오전 3:30] 그렇다고 그런 나쁜 짓을 할 때 아무도 응징하지 않는 것은 아니죠. 

[유전] [오전 3:30] 기독교는 성모의 시대 불교는 관세음보살의 시대죠. 

[유전] [오전 3:36] 능엄경이 여전히 유효하더라도 신장들의 과격한 방식 보다 관세음보살의 자비심에 의지하란 이야기였습니다.

[LakePark] [오전 3:38] 넵..

[LakePark] [오전 3:39] https://youtu.be/yvPZIowCYmw

[LakePark] [오전 3:43] 아난존자한테 반한 여자가 있었는데 상사병에 걸려서 힘들어하다가 그 어머니가 사문이였는데 아난존자가 올때 최면?주문을 걸어서 그 딸과 잠자리를 들려하는데

[LakePark] [오전 3:44] 부처님이 그걸 아시고 그때 외우신 주문이 능엄주라네요 아난을 구출하기 위한..

[유전] [오전 3:44] 그렇죠.

[유전] [오전 3:57] 아난은 여자 귀신에 홀려 졸지에 파계승 될 뻔......

[심연] [오전 3:57] ㅎㅎ

[LakePark] [오전 3:57] ㅎㅎ

[유전] [오전 4:06] 신묘장구대다라니가 엄청난 효험이 있네요. 내가 아팠던 이유가 능엄경과 유마경 이 두 경전 때문인데 둘다 아픈 과정이 있죠. 그 방식이 내게 행한 일이 너무 몰상식한 경우라서 비로자나불과 노사나불(아미타불)까지 싫은 소릴 꽤 했죠. 그런데 지금 신묘장구대다라니 들은지 4시간? 아까 손흥민 축구 전에 올렸으니 넉넉잡고 5시간 만에 얼청난 호전을 보이고 있습니다. ㅎ

[유전] [오전 4:06] 관세음보살이 최고임. ㅎ

[심연] [오전 4:06] 헐... 다행이네요...

[LakePark] [오전 4:07] 다행이네요

[유전] [오전 4:10] [유전] [오후 11:50] https://www.youtube.com/watch?v=Un4E9CJzk4c 신묘장구대다라니 통도사 독송

유전

2018.12.31
08:48:29
(*.178.59.75)
2018년 12월 31일 월요일

[유전] [오후 11:00] 뭐가 무서워서....땅을 보고 살아요. 떳떳하게 살아야죠. 큰일 치를게 걱정이어서 고개 숙이고 다니면....더 문제 생깁니다.(2018.12.29)

[유전] [오전 8:39] 장시간 고정된 상태로 앉아 있을 때나 서 있을 때 누워 있을 때조차 아래 턱이 수직 정면 직각에서 앞쪽으로 미세하게 나오도록 하여 고개가 약간 하늘쪽으로 취우친 상태가 좋습니다. 특히 누워서 잘 때도 낮은 목베개로 코가 약간 하늘을 향하도록 해야하는데 이러한 차이를 두라고 하는 이유는 기맥이 몸의 앞에서 올라와 머리를 지나고 등뒤로 내려가는 순행인 것에 비해 고개가 평소 땅으로 취우치면 역행이 되어 몸이 추워지고 한기와 함께 기맥이 페와 심장 등 내부 장기에 영향을 끼치게 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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