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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의 길을 제시하는 노래⑩ 가시나무-하덕규 작사작곡
긍정의 문장으로 바꾼 가사
내 속에 가득한 나를 비우고
당신의 쉴 자리를 만듭니다.
내 속에 가득한 당신으로 인해
나는 편안해집니다.
내 속에 가득한 당신으로 인해
나는 기쁨으로 충만하고
당신의 사랑으로 어린새들도 노래합니다.
내가 당신의 노래를 부르면
아픔은 치유되고 어린새들도 덩달아 날개 짓하고
바람이 불어도 비가와도
언제나 감사의 노래만이 가득합니다.
2019.7.9.가이아킹덤.
가시나무
가사전문
내 속엔 내가 너무도 많아서
당신의 쉴 곳 없네
내 속엔 헛된 바램들로
당신의 편할 곳 없네
내 속엔 내가 어쩔 수 없는 어둠
당신의 쉴자리를 뺏고
내 속엔 내가 이길 수 없는 슬픔
무성한 가시나무 숲 같네
바람만 불면 그 메마른 가지
서로 부대끼며 울어대고
쉴곳을 찾아 지쳐날아온
어린 새들도 가시에 찔려 날아가고
바람만 불면 외롭고 또 괴로워
슬픔 노래들 부르던 날이 많았는데
내 속엔 내가 너무도 많아서
당신의 쉴 곳 없네
하덕규와 가시나무
하덕규는 한국 가요계에 던져진 작지만 값진 선물이다.
그 누구의 음악과도 같지 않고 그 어떤 장르에도 구속되지 않은 이들의 음악은 때로는 나른하고 때로는 우울하며 때로는 감성적으로 다가온다. 강한 비트와 반복적인 멜로디로 사람들의  귓가를 자극하는 음악에서는 느낄 수 없는 음악의 힘이 이들의 음악에서는 느껴진다.
그리고 시인과 촌장의 중심에는 바로 하덕규가 있다.
강원도에서 태어난 어린 시절을 보낸 그는 특유의 감수성과 서정성을 자신의 음악에 투영해 낸 독보적인 싱어송라이터다. ?

가시나무 (1988, 숲)
함춘호가 팀을 떠난 후 하덕규가 발표한 시인과 촌장의 세 번째 앨범을 여는 작품이다.
훗날 조성모가 리메이크하여 일반인들에게 친숙해진 작품이지만 오리지널이 갖는 음악의 진정성을 넘어서기는 어려워보인다.
"내 속에 내가 너무도 많아 / 당신에 쉴 곳 없네"라는 문장으로 시작되는 이 작품은 한국 가요사에 길이 남을 뛰어난 가사를 품은 곡이다.
점차 종교에 귀의하게 되는 하덕규의 모습이 비쳐지는, 그래서 내면에 침잠하는 가사가 드러나는 곡이다.
노래해설
1981년에 데뷔한 시인과 촌장은 본래는 하덕규와 오종수, 둘이서 시작했지만 1집 앨범 발표 후 오종수가 결혼 후 개인사업을 위해 도중하차하고 함춘호로 대체되었습니다.
그런데 가시나무가 수록된 3집 앨범에서는 함춘호가 참여하지 못하고 조동익이 대신 그 역할을 맡았습니다.
서영은의 단편소설에서 팀 이름을 따 왔는데, 초기에는 자신들의 음악적 색깔을 찾지 못해 다양한 쟝르를 시도하였지만 3집부터는 기독교의 세계관이 담긴 음악들을 추구하였습니다.
2000년대 한국 대중음악 명반 중의 하나로 꼽히는 3집 앨범의 표지를 하덕규 본인이 그렸고, 타이틀곡인 '가시나무'는 여러 가수들이 리메이크하는 명곡인데요, 그 중 조성모의 리메이크 곡이 유명합니다.
시인과 촌장의 인기곡으로 사랑일기, 풍경, <양이 등이 있습니다.
가시나무 새 가시나무 새( 영어: The Thorn Birds )는 오스트레일리아의 작가 콜린 매컬로의 소설이다.
가시나무 새 가시나무새는 2011년 3월 2일부터 2011년 5월 5일까지 KBS 2TV에서 방송된 수목드라마이다.
가시나무 새 박춘석 작사작곡. 패티킴이 노래한 80년대 가요다.
가시나무 쌍떡잎식물 참나무목 참나무과의 상록 교목.
가시나무
시인과 촌장이 부르고 조성모가 리메이크한 노래
가이아킹덤도 헷갈렸는데 가시나무새는 패티킴의 노래고, 시인과 촌장이 부른 노래의 제목은 가시나무로 뒤에 새가 없다.
가시나무 새의 전설
캘트족 신화에 나오는 새.
평생 긴 가시나무를 찾아 쉬지않고 날다가 가시를 발견하면 그 가시에 심장이 찔리며 죽어간다.
그 때 가장 아름다운 소리를 낸다고 하는 슬픈 전설.
가이아킹덤
위 노래말 가사를 읖조리면 노자의 그릇이 생각납니다.
상위자아가 들어앉을 자리죠.
그릇을 채우는 내용물은 영성인마다 각각 다를 수 있지만 가이아킹덤은 상위자아그룹인 천상의 관리자그룹의 에너지라고 생각합니다.
그릇이 가득 채워졌을 때 비로서 최상위 창조주의 의식과 연결되는 것입니다.
가시나무의 노래는 위와 같은 내용을 함축하고 있습니다.
노래말에서 보시면 아시겠지만 시인과 촌장의 노래말에는 새가 등장하지 않고 가시나무가 주인공입니다.
새의 입장이 아닌 가시나무의 입장에서 노래를 합니다.
새는 고통받고 괴로워하는 현실의 자아라면 가시나무는 고통을 주는 존재이지만 성령의 메세지도 같이 내제하고 있는 상위자아의 계념입니다.
감사합니다.
2019.07.05. 가이아킹덤 작성.
조회 수 :
100
등록일 :
2019.07.05
10:02:54 (*.208.8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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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아킹덤

2019.07.09
12:18:35
(*.208.81.26)

원래의 가사는 너무 부정적인 면이 강해서 호소력은 있지만 영성에는 별반 도움이 되지 못합니다.

가이아킹덤이 긍정의 문장으로 윗줄에 바꿔놓은 이유입니다.

무의식의 세계를 이해하는 분이라면 가이아킹덤의 이런 마음을 헤아리실 줄 믿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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