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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과 감정체(感情體)의 정화 | 영성지성
그날이시작되었다 | 조회 269 | 2020/08/27 01:27:21

물과 감정체(感情體)의 정화

2003. 7.14

물은 의식을 표상한 원소형태입니다. 불의 원소(火)는 영혼에 해당하고 바람의 원소(風)는 정신체에 해당하고 물의 원소(水)는 감정체에 해당하고 흙의 원소(土)는 육체에 각각 해당합니다. 물은 인간의 의식 중에서도 감정의 흐름을 표상 합니다. 정말 사람의 감정은 물과 같습니다.

명심보감에 “군자지교(君子之交)는 담여수(淡如水)하고 소인지교(小人之交)는 감약례(甘若醴)니라.” (군자의 교제는 물과 같고 소인의 사귐은 달콤하기가 단술 같다)는 구절이 있습니다. 군자의 교제는 담백하다는 의미도 교류할 때 무미건조한 감정상태를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의식의 초점이 근원에 닿아 있어 감정의 흐름에 중심을 빼앗기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소인의 교제는 재리(財利)를 앞세운다는 의미는 소인의 의식은 물질세계에 맞추어져 있어서 재리와 명리에 눈이 어두워져 모든 가치판단의 기준을 부귀에 중심을 두고 사물과 사람을 대하므로 물욕에 따라 일어나는 감정의 물결에 자신을 동일시하여 희노애락의 노예가 됩니다.

군자의 교제는 산천의 초근목피를 씹는 것과 같아서 그 맛이 담백합니다. 그의 사랑과 관심에는 저의(agenda)가 없습니다. 그 무슨 숨은 아젠다가 있나요? 그것을 믿는 사람은 그런 현상을 만나게 될 것입니다. 자신이 대하는 모든 상황은 자신이 연출한 자신의 반영(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임을 인정하지 않으시나요.

분리는 환상이며 모든 것이 또 다른 나임을 인정할 때 여러분은 자신을 어떻게 대하실 건가요. 모든 사랑의 출발점이 자기사랑임을 이해하시겠죠. 자기 자신을 진정으로 사랑할 수 없는 자는 남을 사랑하지 못한다는 것을 한두번만 들으셨나요. 그것은 정말 그렇습니다.

자기를 사랑한다는 의미는 무엇일까요? 자기 연민이라는 말이 있죠. 이것이 자기 사랑일까요. 자기를 사랑한다는 것은 자신의 신성을, 내 안의 神을 존중한다는 의미입니다. 존중한다는 것은 존경하여 소중히 여긴다는 말이죠. 일반적으로 이야기하는 자기 연민, 자신을 측은히 여기는 마음이 자기 사랑인 것이 아니죠. 그것은 나약한 ego의 마음입니다.

마스터 예수는 여러분에게 2000년 전에 말씀하신 적이 있습니다. “나는 필멸하는 육체적 ego의 관점이 아닌 영생하는 존재의 관점에서 이야기하노라. 그대는 어디로부터 이야기하는가?” 그래요, 여러분은 육체와 함께 스러지는 ego의 관점에서 말하고 듣고 행하나요, 여러분의 본질과 함께 한번도 분리된 적이 없이 늘 함께 해왔고 지금 이 순간도 내면에서 반짝이며 이 글을 보고 있으며 앞으로도 영원히 여러분 자신의 본질로 존재할 신성의 관점에서 말하고 듣고 행하시나요. 여러분은 누구입니까? (Who are you ?)

신나이에 이런 구절이 나오죠. 닐이 신에게 질문합니다.

Who am I ? (나는 누구입니까?)

신께서 닐에게 답합니다. Who are you ? (너는 누구냐?)

여러분은 누구입니까?

자신을 필멸하는 존재(ego)로 보느냐, 영생하는 존재(神性)으로 보느냐, 이것은 선택의 문제입니다. 그러면 선택했다고 해서 그러한 존재가 되느냐하면 그것은 그렇게 간단하지 않습니다. 선택의 문제와 존재의 문제는 관련이 있으면서도 다른 경지입니다.

세익스피어는 햄릿을 통하여 인류에게 중요한 명제를 전하였습니다.

“ To be, or not to be, that is the question !'

동양에서 人間은 서양에서 Human-being입니다. doing이 아니라 being입니다. 사랑은 하는 것이 아니라 되는 겁니다. 사랑은 행위가 아니라 존재상태입니다. 사랑은 존재하는 모든 것을 있는 그대로 보고 무위이화(無爲而化)하는 자기발전 과정을 인정하고 허용하며 그리하여 그 어떤 인욕의 사(人慾之私)로 인하여 작위를 가하지 않고 그 모든 것 속에 내재하는 신성의 빛을 보고자하는 자발적인 의지에 기초한 선택이며 그러한 존재상태입니다. 사랑은 허용의 예술입니다.

장구한 인류의 역사 속에서 인류에게 던지는 가장 심오한 조언은 무엇일까요? 그리스의 델피 신전의 문설주에 새겨져 있고 소크라테스가 한 말이기도 하고 메트릭스1에서 오라클이 깨닫기 전의 네오에게 던진 충고이기도하죠. “ Know your-self !' (너 자신을 알라!)

다시 한번 당신은 누구입니까? 필멸하는 존재인 ego입니까? 영생하는 존재인 신성입니까? 대답은 둘 다 yes죠. 분리는 환상인데 어디서 에고와 신성의 경계가 있을까요. 하지만 하지만 여러분, 이것을 잘 생각해 보세요. 분리는 환상이나 분별은 실제한다는 것을요. 이것이 판단과 분별의 차이점입니다. 에고는 오직 판단하죠. 신성은 분별합니다. 머리는 판단하고 가슴은 분별합니다.

성철스님 하면 떠오르는 구절 있죠. “산은 산이고 물은 물입니다.” 그런데 가만히 관하여 보니 도덕경의 “도가도 비상도(道可道 非常道) 명가명 비상명(名可名 非常名)”이라 한 것과 같이 산은 더 이상 산이라 할 수 없고 물은 더 이상 물이라 할 수 없죠. 사물의 본질을 관찰한 연후에 다시 현상계로 돌아오니 역시 “산은 산이고 물은 물입니다.” 첫 번째 것이 판단이고 세 번째 것이 분별입니다. 사물의 본질적 이해에 기초한 인식을 분별이라고 합니다. 판단은 현상만 보고, 좋고 나쁘다는 이원성에 기초한 인식을 판단이라 합니다.

7차원의 신명적(神明的) 존재인 프타아는 인류에게 네 가지 명제를 제시합니다. 첫째는 “판단을 멈추세요!” 머리를 떼어서 옆구리에 끼세요. 머리가 없는 듯이 살아보세요. 가슴으로 듣고 가슴으로 말하고 가슴으로 느끼며 가슴으로 행하세요. 판단을 내려놓으세요. 모든 것은 적절하게 있을 곳에 있으며 일어날 일이 일어나는 겁니다.

정명도 선생의 추일우성(秋日偶成)에서

“萬物靜觀皆自得(만물정관개자득) ; 만물을 고요히 관하니 모두 다 스스로 구족하고

四時佳興與人同 (사시가흥여인동) ; 사계절의 아름다운 변용도 사람과 더불어 같은 것이라“

四時佳興與人同 (사시가흥여인동)은 天時나 人事나 그 운용의 원리는 같다는 말입니다. 천시엔 때가 있고 인사엔 기회가 있는 것입니다. 천시에 때가 있어 가을이라는 계절이 오면 인사에 기회가 있어 추수할 기회를 비로소 맞이하는 겁니다. 그전에는 인간이 아무리 노력을 하여도 추수할 기회를 얻을 수 없어요. 여름에 추수하려는 자를 보고 우리는 “시기상조”라 말하고 겨울에 추수하려는 자를 보고 우리는 “때를 놓쳤다”고 말합니다. 우주에도 계절이 있어 지금은 인간이 완전한 깨달음을 얻을 수 있는 우주의 가을 결실기입니다. 이것이 여러분이 지금 여기에 있는 이유이며 영적 수행을 여러분 삶의 중심에 두어야 하는 이유입니다.

萬物靜觀皆自得(만물정관개자득), 사물을 고요히 관찰해 보면 모든 것이 완전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렇게 존재할 만큼 완전합니다. 완전하니까 존재하지 그렇지 않으면 존재할 수 없습니다. 존재하느냐 존재하지 않느냐 이것이 문제인 거죠. 정말 이것만이 문제입니다. 존재하는 모든 것은 완성된(complete) 것은 아니나 완전(perfect)합니다. 그러니 그것이 그렇게 존재하는 것에 대하여 경의를 표하고 존중해 주세요.

장미가 그 꽃을 피우면서 그렇게 애쓰던가요. 뻐꾸기가 노래를 부르며 피를 토하던가요. 문제는 팬지가 장미꽃을 피우려 하거나 뱁새가 황새걸음을 하려할 때 발생합니다. 그렇게 하려면 불가능하거나 무척 힘들겠죠. 그런데 이 역도 성립합니다. 여러분은 장미꽃이 아니라 만다라이며 황새가 아니라 봉황이라면요. 만다라 꽃이 자신은 팬지라 생각하면서 장미꽃이 되려하고 봉황이 자신은 뱁새라 생각하면서 황새가 되려고 합니다. 여러분은 후자에 가깝습니다. 여러분의 고통은 후자와 같은 상황에서 발생하는 거예요. 만다라는 장미꽃과는 경쟁이 안되죠. 만다라는 한줄기에 3000송이의 모두 다른 형형색색의 아름다운 꽃을 피우며, 봉황은 걷는게 아니예요. 한번 날개 짓에 천리를 갑니다.

자, 다시 한번 “Who are you ?'(여러분은 누구입니까?)

이 질문을 하는 순간은 “지금”입니다.

이 글을 읽고 있는 “지금!”

프타아의 다음 명제는 “느낌을 느끼세요.” 느낌에 대한 저항이 고통입니다. 어떤 상황 어떤 국면이 오더라도 그것이 무슨 느낌인지 그저 수용하고 느껴보세요. 고통은 에고가 여러분을 사랑하여 그 몸을 보호하기 위하여 지어낸 환상입니다. 그게 다 여러분을 사랑해서 그런 거예요. 그런 에고의 노력을 격려하세요. 사랑이 모든 문제 해결의 열쇠입니다.

사람과 사물을 대하고 교류할 때 가슴의 느낌을 사용하세요. 의식의 초점을 자신의 내면에 조율시키고 상대방의 내면의 신성과 사물의 본질과 교류하세요. 느낌이란 직관적인 감각을 말합니다. 직관은 영이 사용하는 언어입니다. 직관을 신뢰하는 법을 배우세요. 직감과 영감을 발달시켜 가는 것이 道에 통하는 길로 됩니다.

프타아가 인류에 미친 영향은 지대합니다. 프타아는 플레이아데스 성단의 지도자예요. 느낌을 느끼라는 그의 메시지의 본의는 사람과 사물을 대할 때 신성의 발현으로 보고 대하라는 겁니다. 여러분의 신성과 만물의 신성이 교류하는 겁니다. 사랑을 모든 것에서 신성을 보고자하는 선택이라고 정의하듯이 만물과 교류할 때 사랑을 선택하는데서 오는 그 느낌을 느껴보세요.

프타아의 세 번째 명제는 “책임을 지세요.”입니다. 이 명제는 자신의 삶을 주인으로서 사느냐, 객으로서 사느냐하는 문제입니다. 자기 운명의 주인은 자기 자신이며 자신의 운명을 만들어 가는 힘도 자신의 내면에 있습니다. 이것은 엄연한 진실입니다. 인간은 神으로부터 자유의지를 부여받았습니다. 자신이 삶의 주인으로 자유의지를 가지고 삶을 영위해 나가기 때문에 자기 자신과 주변 환경을 만든 것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자기 자신에게 있습니다. 자신과 관련된 어떤 일에 대하여 책임을 회피하는 것은 책임이 있다고 생각하는 다른 대상에게 자신의 고유한 힘을 넘기는 것입니다.

책임을 지는 것은 어른과 아이를 가르는 시금석이기도 합니다. 심어진 한 그루의 나무는 가을에 풍성한 결실을 맺을 책임을 안고 있습니다. 사람도 우주의 가을 시기에 영적인 완성을 이루어야하는 책임을 가지고 있습니다. 도통천지보은(道通天地報恩)이라, 사람이 도에 통하여 완전한 인간, 인간신(人間神)으로 거듭나 우주와 별들의 관리자로서의 자기 역할을 다하는 것은 생(生)과 수명(壽命)과 복록(福祿)을 부여한 우주의 크고 본질적인 은혜에 대한 보답으로 됩니다.

천시에는 때가 있고 인사에는 기회가 있어 우주의 이 결실의 시기를 놓친다면 오랜 세월을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 합니다. 지금 여기에 존재하기 위하여 기울인 여러분의 영적인 노력을 기억하세요. 지금은 우주적인 결실의 시기이며 고대로부터 예언된 황금시대이며 깨달음의 시대입니다. 어디서 무슨 일을 하더라도 영적 수행을 삶의 중심에 놓고 생활하세요.

여기서 지구격자의 완성과 상승에 관한 Kryon의 메시지를 전합니다.

나 Kryon은 오늘 여러분에게 밝힐 것이 있어요. 그것은 지구 에너지 격자와 여러분의 상승과 관련된 정보입니다.

지구의 가장 차원 높은 에너지 격자는 2002년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여러분은 이미 상승의 큰 틀 안에 놓여있습니다. 격자의 완성과 인간존재로서의 여러분의 상승과의 상관관계는 무엇일까요?

격자의 완성은 상승의 조건입니다. 격자의 완성과 상승의 관계는 어렵지 않게 유추할 수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여기서 다시 한번 강조하는 것은 이 관계를 인식하는 것의 중요성 때문입니다.

이것을 예로 들어보죠. 여러분이 좋아하는 어떠한 음식을 먹을 때 그것을 먹고 있다는 자각을, 의식을 가지고 식사하는 것과 무의식적으로 음식을 먹는 것과는 어떤 차이가 있을까요. 우선은 그 음식에 대한 맛을 음미하지 못할 것이며, 자각적이며 즐거운 분위기에서 한 식사와 무의식적인 식사 사이에는 음식물에 대한 소화흡수에도 커다란 차이를 가져올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격자의 완성과 상승의 관계를 인지하면서 인간존재로서의 삶을 영위하는 것과 무의식적인 삶을 사는 것과는 커다란 차이가 있습니다. 후자는 마치 물고기가 물 속에 살면서 그 물의 존재를 모르는 것과 같아요. 이것은 인간존재가 道 안에 살면서 道를 모르는 것과 같죠.

격자의 완성과 상승의 관계에서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격자의 완성이 상승의 조건이라는 것에 대해서는 이미 언급하였습니다. 다음으로 설명드릴 것은 격자의 완성이 상승에 미치는 영향입니다.

격자의 완성이 상승에 미치는 영향은 첫째로, 격자가 완성됨으로써 인간존재로서 신성과 통합하는 과정의 깊이와 넓이가 크게 향상되었다는 것입니다. 격자의 완성은 인간존재로서 여러분의 지구적 환경에서 가능하지 않던 일들이 일어날 수 있는 개연성이 매우 높아졌습니다. 여러분이 말하던 기적이라는 현상은 이제 일상적인 일이 될 것입니다. 그리하여 그것은 더 이상 별 이상한 일이 아니게 될 것입니다. 기적이란 심오한 사랑의 다른 이름일 뿐이며, 표현된 신성입니다. 기적은 '기이한 자취'란 뜻인데 기이할 기(奇)자는 크게 옳다는 것(奇=大+可)이고, 올바르게 행해지는 지극한 사랑 속에 기적은 이미 있습니다.

기존의 메시지가 영어로 표현된다고 해서 Kryon을 서구적 존재로 해석하지는 않으시겠죠. 영에게는 성별과 국적이 없습니다. 저의 도우미가 영어권의 인간존재이고 그의 의식구조가 서구적이어서 제 Thought-mass를 서구적으로 표현할 뿐인 거죠.

격자의 완성이 상승에 미치는 영향은 둘째로, 격자의 완성이 인간존재의 상승과정을 가속화 한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상승의 과정이 점진적인 형태를 띠고 진행되었다면 2002년 10월 부터는 급속한 형태로 진행된다는 차이가 있습니다. 환경의 변화가 그 속에 살고있는 인간존재의 삶에 심대한 영향을 미칩니다. 그러므로 격자의 완성은 인간존재의 상승과정에 지대한 의미를 갖는 것이죠.

격자의 완성이 상승에 미치는 영향은 셋째로 격자의 완성이 인간존재의 상승과정을 수월하게 돕는다는 것입니다. 일반적으로 지난 세월 속에서 여러분들의 영적 진화를 위한 수행 속에서 깨달음은 지난한 과정이었습니다. 이제 그 깨달음의 도구가 손만 뻗치면 미칠 수 있을 정도로 가까이 있습니다. 여러분은 연속적인 깨달음을 체험합니다. 삶이 곧 깨달음의 과정이 되는 것이죠. 여러분이 그 곳에 존재하시어 물질계에 영성을 구현하는 과정은 전 존재계의 진보로 됩니다.

사랑하는 이들이여, 여러분이 존재함으로써 오는 무상의 영광을 우리가 노래부르게 하세요. 영의 노래를 들으세요. 여러분 안에 춤추는 영의 메시지를 경청하세요. 여러분과 함께 하는 이 시간 - 이것이 표현되고 읽히는 과정 - 이 우리에게는 커다란 기쁨의 축제랍니다.

상승의 눈을 통하여 바라본 여러분 물질계의 삶에 대하여 그 느낌을 표현하세요. 여러분의 신성을 표현하세요. 그것은 누리에 비추는 밝은 빛이 됩니다. 장대한 여러분 존재의 본질을 인식하면서 물질계에 영성을 구현하세요. 영과 하나된 삶은 기쁨의 생활입니다. 기쁨은 영의 본질이기 때문이지요. 충만한 기쁨 속에서 여러분의 삶을 영위하는 것이 물질계에 영성을 구현하는 길입니다.

진실로 그러합니다.

프타아의 네 번째 명제는 “자신이 절대적인 神임을 아는 것, 이것이 3차원 물질세계의 엑스터시입니다.” 맞아요. 여러분은 언젠가 자신이 神임을 선언할 때가 있을 거예요. 이것이 지구에서 벌인 이원성 게임의 주제입니다. 물질영역에 갇힌 신이 기억을 망각한 체 양극으로 갈라져 존재의 춤을 춥니다. 음양이 어우러져 추는 다섯가지 형태의 춤을 동양에서는 五行이라고 합니다. 깨달음으로 가는 여정이 시작된 거죠. 어둠은 빛의 부재일 뿐, 음양은 역할분담일 뿐이죠.

신나이에서 “히틀러는 천국에 있다.”는 의미를 아시겠나요. 음양의 역할분담 중에서 영웅의 역할보다는 악역이 더욱 힘들고 어려운 것입니다. 나에게 삶의 교훈을 - 그것도 내가 설정하고 계획하고 허락한 - 주기 위하여 그 어려운 역할을 담당한 상대의 힘든 노고에 연민의 마음이, 감사의 마음이 느껴지지 않나요. 이론으로만 우리는 하나인가요. 영으로서 우리는 하나입니다.

왼쪽 뺨을 때리면 오른쪽 뺨을 내밀기보다는 그 손을 어루만져주세요. “이 사람이 나에게 얼마나 원한이 맺혀 있으면 나에게 이렇게 대할까?” 그 한 맺힌 마음을, 서운한 마음을 어루만져주세요. 이것이 Compassion입니다. 자비지심, 모든 생명이 온전하지 못한데 대하여 측은히 여기는 사랑의 마음이 자비입니다. “원수의 원을 풀고 그를 은인과 같이 사랑할 수 있는 마음” 이것이 지구상에서 가질 수 있는 가장 높은 의식입니다.

9.11로 인하여 지구상에는 가장 높은 형태의 대중 의식의 장이 형성되었는데, 그것이 바로 가해자에 대한 연민의 마음입니다. 그 사건을 조작한 자들의 의도는 2차대전 시 일본이 진주만을 공격했을 때 보여준 대중적인 공분을 이용하여 핵이라는 가공할 살인병기를 사용하면서도 의기양양하게 정당성을 얻고 두려움과 공포의 무기로 인류를 지배하여 왔으나, 아 9.11 때는 달랐습니다. 빛의 일꾼들, 여러분의 작용으로 또한 천상의 빛의 영역의 도움으로 그 날 이후로 보여준 사람들의 반응은 사랑과 연민이었습니다. 그 죽음의 현장에 있었던 사람들이 보여준 사랑의 메시지를 기억하시나요. 그 이후로 어둠의 세력은 2차에 걸친 전쟁을 감행하지만 어둠의 본질을 백일하에 드러내는 과정일 뿐이었습니다. 9.11은 수비학적으로 2(9+1+1=11, 1+1=2)이고 2는 분열이고 이원성(양극성, 대립성)을 상징합니다.

세계 무역 센타의 붕괴는 분열과 대립의 이원성의 무너짐을 표상합니다. 9.11은 빛의 영역의 거대한 승리이며 어둠에 대한 통합의 전기를 마련한 사건입니다. 빛을 향한 여러분의 입장을 확고히 견지하세요. 어둠을 밝히는 여러분의 무기는 내면에 있습니다. 그것은 신성의 빛이죠. 자신의 내면으로부터 빛과 어둠을 통합하세요. 자신을 사랑하는 것으로부터 출발하세요. 여러분과 늘 함께 하였고 열렬히 사랑하며 여러분의 고통을 말없이 연민의 눈물로 지켜보았고 늘 사랑의 말과 조언을 주지만 이원성에 사로잡혀 제정신이 아니어서 그 미묘한 소리를 경청하지 못했던 여러분의 진아가 근원과 함께 거기 있습니다.

“고요히 있으라, 그리고 내(그대)가 神임을 알라!”

감정을 다루는 방법을 생각해 보세요.

감정(emotion)은 에너지의 흐름(energy of motion)이죠. 물의 흐름으로 비유할 수 있습니다. 중국 하나라의 치수사업에 대한 것이 감정의 조절에도 적용될 수 있습니다. 곤은 치수사업에 실패하였고 그의 아들 우 임금은 그것에 성공하였습니다. 그 연고를 보세요. 곤은 물길의 흐름을 쌓고(축,蓄) 막는(방, 防) 방법으로 잡으려고 하였고 우는 물길의 흐름을 트고(소,疏) 내는(도,導)방법으로 다스렸습니다. 소와 도의 방법으로 물길을 다스리는 것이 물의 본성에 맞는 자연적인 치수 법입니다.

내면에 어떠한 감정을 유발하는 사념체를 쌓아두지 마세요. 그것을 자연스럽게 흘러가게 하세요. 그것을 놓아주세요. 자유롭게 풀어주세요. 여러분이 내면에 신성의 불을 켜면 그 사념체는 두 가지 중 한가지 선택을 하여야합니다. 자신도 빛으로 화하든지, 자신과 어두운 파장이 같은 곳으로 빠져나가든지. 자신이 창조한 것에 대하여 책임을 지세요. 자신을 희생자로 생각하는 것은 그 연극을 주도한 연출자로서의 정상적인 태도가 아닙니다. 자신의 영적인 주파수를 높여 감정체를 정화하고 내면의 평화와 기쁨을 이루어내는 것이 자기 삶을 책임지는 주인 된 태도이며 우주와 생명의 진화에 커다란 기여로 됩니다.

감정체를 정화하는데도 물을 사용하세요. 맑고 순수한 물을 많이 마시고 몸을 물로 씻어낼 때 의식적으로 자신의 어두운 사념체도 함께 정화된다고 상상하세요. 물과 어울려 노세요. 일반적으로 물에 대한 공포가 있는 사람은 감정을 잘 조절하지 못합니다. 물을 의식적인 존재로 대하고 그것과 대화해 보세요. 자신의 감정체와 대화하세요. 자신의 진아와 대화하세요. 신성과 대화하세요. 신성과 더불어 재미있게 지내세요. 삶이 바다놀이가 되게 하세요.

과거의 상처를 치유하는데 있어서도 지금 속에 머무는 것은 중요합니다. 지금 이 순간에 기쁨 속에 머무는 방법을 터득하세요. 지금 이 순간 하는 생각으로 과거를 변경할 수 있습니다. 지구상에서 가장 강력한 에너지는 인간의 의식입니다. 과거나 미래에 의식의 초점을 두지 말고 지금 현재, 내면의 신성의 빛을 자각하고 그곳에 의식의 초점을 맞추고 신성과 하나가 되세요. 자신의 신적 자아(神的自我, God-self)에게 과거의 상처에 대한 치유를 요청하세요. 내면의 신성에 의식의 초점이 맞추어지는 순간 과거의 상처라는 사념은 내 에고가 지어낸 환상이라는 것을 이해하게 될 거예요. 자 이것은 선택입니다. 자신을 창조자로 볼 것인가, 희생자로 볼 것인가.

다시 한번 “ To be, or not to be, that is the problem !'

어떤 상태로 존재할 것인가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하나됨의 축복 속으로...

- 히라미드아카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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