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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왕과 기사이야기...3584...속보...HOLLYWOOD STORY.... BURT LANCASTER...2
kimi 추천 3 조회 712 20.08.01 14:45 댓글 12

게시글 본문내용
     

케이큐가 미국을 오게된데 큰영향을 준 배우중 한사람.

버트 랑카스터. 

불의를 보고서 참지못하는 성격의 버트 랑카스터를 

마피아들이 여러명이서 구타를 하며 그를 괴롭혔었고 

그의 영화도 제작하지 못하도록 끈질기게 그를 놔두지

않았었다 한다.


하룻날 그를 잡아 묶어두고 보는 앞에서 젊은 여성을 죽여

삽을 주며 땅을 파고 그 여성을 묻으라 했단다.

자신들의 말을 듣지않으면 그렇게 된다는걸 보여주기

위해서였단다.

그 여성이 묻힌자리를 지금 현재 파고 있는 중이며 

버트 랑카스터는 마피아들때문에 결국 자신이 제작하고 

싶은 영화도 제작하지 못하고 생을 마감해야 했다 한다.


마지막 순간까지도 그들과 손잡지 않은 용감한 대장부.

정의롭게 세상을 살아보려 노력한 이런 용감한 최상의 

인간들을 우리는 오늘 이시간 다시한번 재조명 해봐야 

할것이다.


그들의 말없는 희생.

마음의 고통을 누가 알았을까.

그들의 더러움과 손잡지않고 자신의 길을 걸어가려 

노력하다 결국 자신의 길을 그들에 의해 간섭받아 

제대로 걷지못한 버트랑카스터에게 애도하며 

박수보낸다.


할리웃의 더러운 검은손들을 제거하고있는 이시간

버트의 스피릿이 위안을 받았으면 하는 바램이다..



분류 :
우주
조회 수 :
5
등록일 :
2020.08.01
18:30:56 (*.111.10.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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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릭

2020.08.02
04:40:19
(*.100.106.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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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남아 버트 랭카스터


헐리우드 최고의 미남배우 로버트 테일러와 함께 

전형적인 미남배우의 시대는 지나갔습니다.


 2차 세계대전이 지나면서 스크린에는 세대교체의 바람이 불기

시작했지요.  커크 더글러스, 그레고리 펙, 말론 블란도, 몽고메리 클리프트, 록 허드슨, 폴 뉴먼 등 새로운 얼굴들이 개성적인 캐릭터를 선보이며 등장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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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중에서도 제가 가장 좋아하는 배우인 버트 랭카스터의 불세출의 명작 '지상에서 영원으로'를 중심으로 풀어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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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배우겸 제작자로 한 시대를 호령했던 호남아 

버트 랭카스터(1913~1994)는

말년에 이르기까지 왕성한 활동을 지속했던 배우입니다.  

후일, 당대의 라이벌인 커크 더글러스와 함께 '해리와 아치(Tough Guys, 1986)'라는 영화에 함께 출연해

'노친네 은행강도단'으로 노익장을 과시하기도 했고,

'로켓 지브랄타 (Rocket Gibraltar, 1988)'에서는

죽음을 앞둔 노년의 고독을 생생하게 연기하기도

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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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버트 랭카스터가 연기자로서 가장 왕성한 활동을 보이며 후세에 길이 남을 명작들을 쏟아낸 것은 역시 1950년~60년대로, 이 기간동안 그는 자신만의 특별한 매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캐릭터를 창조하며 팬들을 사로잡던 강인하고 터프한 매력을 스크린 가득 발산했습니다.  가지런하고 하얀 치아를 드러내며 씨익~ 자신감 넘치는 미소를 짓던 그의 모습이 보고 싶어집니다.

 

뭐니뭐니 해도 그의 대표작을 꼽으라면 저는 역시 '지상에서 영원으로'를 들겠습니다.  참고로 덧붙이자면, 버트 랭카스터를 그저그런 액션배우로 생각하는 분들도 있겠지만, 그가 '지상에서 영원으로'나 '엘머 갠트리' 같은 문학작품(!)을 바탕으로 한 영화에서 특히 호연을 보였다는 점에서 인간내면의 깊이있는 통찰력이 꿰뚫고 있는 입체적 캐릭터를 완성한 최고의 연기자중 하나로 꼽는데 주저하거나 이의를 달 이유가 하나도 없다는 것입니다.

 

참고로, AFI(American Film Institute)가 선정한 '최고의 배우들' 남자 19위에 올라있네요.

 

1. 험프리 보가트

2. 캐리 그랜트

3. 제임스 스튜어트

4. 말론 브란도

5. 프레드 아스테어

6. 헨리 폰다

7. 클라크 게이블

8. 제임스 캐그니

9. 스펜서 트레이시

10. 찰리 채플린

11. 게리 쿠퍼

12. 그레고리 펙

13. 존 웨인

14. 로렌스 올리비에

15. 진 켈리

16. 오슨 웰즈

17. 커크 더글러스

18. 제임스 딘

19. 버트 랭카스터

20. 마르크스 형제

21. 버스터 키튼

22. 시드니 포이티어

23. 로버트 미첨

24. 에드워드 G. 로빈슨

25. 윌리엄 홀덴

 


지상에서 영원으로(From Here to Eternity, 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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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진주만 기습 당시를 배경으로 하고 있지만 전쟁영화가 아니라 인간의복잡다단한 행동양태를 그린 드라마입니다.   물론, 기습공습에 참여한 일본군 전투기를 향해 버트 랭카스터가 멋들어지게 기관총을 쏘아대는 등 전투장면이 일부 나오긴 합니다.

 

그렇지만, 이야기의 뼈대는 하와이 미군기지를 중심으로 한 갖가지 인간군상의 애증을 적나라하게 그리고 있는 '인간 드라마'로 영화사에 길이 남을 명작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군대 내부의 부조리에 대한 적나라한 묘사와 당시로서는 파격적인 불륜 장면 등으로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최근에 만든 것들 중에서는 최고의 전쟁영화로 회자되는 '라이언 일병 구하기(1998)'와 비슷한 시기에 제작, 개봉되어 빛이 가려진 또 다른 철학적 사유가 깃든 전쟁영화 '씬 레드 라인(1998)'의 동명소설 원작자인 제임스 존스의 베스트 셀러를 영화화했습니다.

 
네이버 홍성진의 영화해설입니다. ----------

 

특히 어둠 속에서 눈물을 흘리며 진혼 나팔을 부는 몬티와 두 여인이 하와이를 떠나는 라스트 신은 이 영화의 압권. 초호화 캐스트이며, 53년도 아카데미 8개부문(작품-조연남우-조연여우-감독-각색-촬영-녹음-편집)을 석권한 명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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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은 두 개의 사랑 이야기와 남자들간의 우정, 명예욕을 전쟁이라는 소재속에서 적절히 담아낸 헐리우드 최고의 고전 영화 중의 하나다. 태평양 전쟁 발발 직전의 여유롭고 나태하기까지 한 미군부대의 솔직담백한 묘사와 함께 하와이의 아름다운 열대 풍경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남녀의 애틋하고도 로맨틱한 사랑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하이 눈>의 명장 프레드 진네만과 버트 랭커스터, 몽고메리 클리프트, 데보라 카, 프랭크 시나트라 등 당대 최고의 배우들이 만들어낸 불후의 명작이며, 호화 캐스팅된 영화치고 질적인 평가를 받는 작품이 드물지만 이 작품은 몇 안되는 예외적인 작품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런 만큼 이 영화는 무엇보다도 진정한 인간의 감정과 영혼의 떨림을 반영한 배우들의 섬세한 연기와 인물묘사에 주의를 기울일 필요가 있다. 특히 영화의 마지막 장면은 영화 역사상 가장 비극적인 장면으로 기억될만 하다.  ----------

 

** 사족 : 중학교 시절, 단체영화로 관람했던 '쿼바디스(1951)'에서 기독교도라는 죄로 처형을 당하기 위해 콜로세움 가운데에 서있는 기둥에 묶이러 걸어가던 연보라빛 의상의 신비한 자태를 뽐내던 데보라 카의 청순미에 홀라당 빠졌던 적이 있습니다만, 이 영화에서 그녀는 세속적이고도 농익은 원숙미를 한껏 발산하고

있습니다.

 

** 사족2 : 악역전문 어네스트 보그나인이 영창담당 주임하사로 나와서 괘씸죄에 걸린 불쌍한 프랭크 시나트라를 죽도록 두드려팹니다.  그 넙데데 기괴스런 외모에 잔인한 미소를 빙글거리며 헌병봉으로 프랭크를 두드려패는 장면은 '적역이란 저런것이다' 실감할 수 있습니다. 

 

아참, 당시 마피아와 연관된 스캔들 등등으로 가수 생명을 위협받던 프랭크 시나트라가 이 배역을 따기 위해 엄청 공을 들였다는 후문이 있습니다.  결과는 시나트라에게 아카데미 남우조연상을 안겨주면서 찬란한 재기의 길을 틔워준 최대의 성공작이

되었습니다.
 
아카데미 남우주연상을 후일 '앨머 갠트리'로 미뤄둬야 했던 버트 랭카스터는 이 영화로 뉴욕 비평가협회 남우주연상을 받았습니다. 

 

** 사족3 : 바람쟁이며 매사 무능해보이는 남편에게 진절머리를 치던 카렌(남편이 옮긴 성병 때문에 불임의 몸이 되었음)은 부대장인 남편의 부하 워던 상사와 사랑에 빠지고, 그에게 매달리게 됩니다만 워던은 직업군인을 자신의 천직으로 생각하는 사람이며, 사랑을 위해 직업을 버릴 생각은 없는 사람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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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이 한적한 해변에서 나누는 격렬한 키스신(위 그림)은 반 세기가 지난 지금까지도 '영화사상 가장 아름다운 러브신' 조사에서 항상 열 손가락 안에 드는 명장면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  버트 랭카스터의 대표작

 

살인자들(the Killers,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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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트 랭카스터라는 카리스마의 혜성과 같은 등장을 알린 스크린 데뷔작입니다. 

제작비 확보가 어려워 신인배우를 쓴 이 영화는 또한 에바 가드너라는 새로운 스크린의 여신을 알린 영화가 되기도 했지요.  정말 정말 아쉽게도 저는 이 영화를 보지못했습니다....  죄송...   아무튼, 하드 보일드 스타일의 작가 헤밍웨이의 단편소설을 기초로 한 이 작품에서 버트는 한 여자 때문에 킬러에게 죽음을 당하는

운명에 처하고, 그러면서도 담담하게 죽음을 받아들이는 연기로 비평가들의 찬사를 한 몸에 받았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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