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가 싸울수없도록 미리 손을 쓰면 상대는 절대 싸울수없다. 싸울필요가 없도록 미리 상대를 약하게 해버린다는뜻인데 이뜻은 경제쪽이나 정치쪽 어디든 이용하여 상대나라를 약하게 해버린다는 뜻입니다.
이번 일란 머스크 도지에서 발견한 또하나의 엄청난 사실은 미국 문교부에서 대부분의 국세를 갈취해 왔었다는 점입니다. 그동안 미국민은 세금의 거액을 문교부 즉 미국의 장래를 짊어지고 갈 학생들에게 퍼부었는데 그 거액이 모두 글로벌리스트 호주머니로 흘러 들어갔었다는 사실입니다. 현실적으로 학생들에게 들어간 자금은 10분의1도 안되는 소액 뿐이었답니다. 글로벌리스트 들이 미국의 문교부를 이용해 미국민의 세금을 사기쳐 갈취해 왔었다는 사실을 이제 미국민이 알게됐습니다. 한국도 마찬가지입니다. 도대체 국민이낸 세금이 어디로 날랐는지를 학생들을 위한 세금이 어디로 날랐는지를 알아내야 합니다. 빛좋은 살구식으로 소액을 써놓고는 크게 방송에 내놓고 세금을 제대로 국민을 위해 쓴것처럼 하여 국민을 사기쳐 왔던 딥스테이트 들을 모조리 조사해야 합니다. 이런 범죄조사를 하려는 이재명을 딥스테이트 들은 신랄하게 비판하고 그들이 저질러온 범죄를 모두 세상에 벌려놓으려 하는 이재명을 탄핵이니 뭐니 하며 중지 시키려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이곳 미국의 문교부 빌딩 지하터널은 1920년대에 세워졌다 합니다. 16층의 지하빌딩과 여러 터널이 뉴욕등 연결되어있답니다. 이곳에서 무엇이 이루어졌었는지는 언급안해도 뻔합니다. 미국민 누구도 문교부를 의심한적이 없었답니다. 언제나 조용히 입다물어온 부서가 바로 문교부 였으니까요.
이번 트럼프 대통령이 유럽 리더들과 만나 회담했을때 EU 컴미셔너가 기자에게 말하길 러시아는 멜라니아 영부인이 지적한 유괴된 아이들을 모두 돌려주어야 한다고 말합니다. EU 컴미셔너 자리에 앉아있는 여성은 머리가 상당히 멍청하여 글로벌리스트 들이 자리에 앉힌 여성인데 물론 이여성도 적십자사 딥스테이트 들이 아이들을 전쟁터에서 모두 잡아들여 케이지에 감금시켰다는 사실을 알고 있으면서 러시아가 한것처럼 말합니다. 글로벌리스트가 시키니 당연히 그렇게 말할수밖에 없었것지요. 사실 러시아는 다친 유크뤠인군들, 배고픈 민초들, 부모잃은 아이들 등을 모두 러시아 병원으로 옮겨 치유하고 보호하고 있는 중이랍니다. 이들은 유크뤠인으로 돌아가고 싶어하지 않는 이들이 대부분이랍니다. 현실이 이러합니다.
EU 컴미셔너 얼슐라 반 더 리옌 Ursula von der Ley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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