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이미 한번 여기에 언급했었던 사실입니다. 크메르 초기왕국때 킴버는 아누나키를 시켜 건물들을 세웠었는데 그 건물들이 지금껏 남아 전해내려오고 있습니다. 그 건물들 자제들은 모두 다른행성에서 가져와서 지었었답니다. 그리고 지금현재 인류가 육안으로 볼수있는 남아있는 건물은 10분의 1도 안될만큼 대부분의 건물들은 땅속깊이 묻혀버렸답니다. 인간의 힘으로는 그 건물들을 끌어올릴수없답니다. 역사에나 성서역사에는 전혀 나오지 않는 진실 하나를 알아봅시다. 우리는 성서에 나오는 노아를 잘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노아의 방주, 지구를 덮어버린 홍수도 잘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때만 홍수가 일어났다 생각하고 있는 인류가 대부분이란 사실입니다. 그건 진실이 아니랍니다. 창조주는 지구상에 일어나는 일을 지켜보고 계시는데 악이 너무 넘쳐 지구인류가 제대로 살아남지 못하고 악만 충천 하는 경우 지구를 다른행성과 반듯하게 직선이 되게 하고 홍수를 내거나 화산을 터트려 지구정화작업을 해오셨답니다. 알아듣기 쉽게 설명하자면 지구가 생긴이래 지구전체의 3분의 2를 덮어버린 경우는 한두번이 아니란 뜻입니다. 그래서 지질학자들이 무엇인가 찾으려면 땅을 파기 시작합니다. 홍수에의해 또는 화산에 의해 땅속에 묻혀버린게 대부분이기에 땅을 파면 팔수록 오래전의 물건들이 나오는 거랍니다. 그래서 산위에서 조개껍질이 나오는 이유도 홍수때 땅에 물속에 잠겨 바다로 변했다는 뜻입니다. 그러다 물이 빠져 다시 산모습으로 나타나는거고요. 지금현재 지구상에서 일어나고 있는 이상 현상들이 예전에도 그리고 태고적에도 지금껏 계속 일어났었다는 뜻입니다. 현재 지구상의 인류는 예전지구인류가 겪었던것을 또 다시한번 겪고 있는거랍니다. 새로울게 없답니다. 지금껏 지구상에서 일어났었던 일들이니까요. 다만 지구상에 살고있는 사람들이 바뀐것 뿐이랍니다. 이제 우리님들 정확히 이해하셨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