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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우리는 지금 어떤 길을 걷고 있는 걸까요?

그 길의 목적이 무엇인지, 얼마나 먼곳까지 걸어왔는지, 아직도 제자리에 계신지

오늘은 시간을 좀 내어 돌아보시는 건 어떨까 합니다.

그대가 걷는 길은 사람이 적고 협소한 좁은길 입니까?

아니면 크고 넓어, 찾는 사람이 많은 평탄한 길입니까?


저는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제가 하지 말아야 할것과 해도 되는것을 알게 되고, 

이세상에 쉽게 얻을수 있는건 쉽게 잃게되고,

게으르고 어리석고 무지한 사람도 누구나 할수 있는 가치없는 길은 걷지 않기로 했습니다.

크고 넓고 사람이 많고, 평탄한길... 그길은 많은이들이 걷고 있으나 서로 경쟁하며 치열한 투쟁이 계속되는 삭막한 길입니다.

저는 평화주의자라 사잇길을 택하여 두 세사람 뭉쳐서 서로 화목하게 이끌어 주고 밀어주고 하는 좁은길을 선택합니다.

왜냐하면, 살아보니 이세상에 쉬운것은, 거져 내입에 누가 떠 먹여주는 밥은 항상 상했기 때문입니다.

힘들고 어렵지만, 아무나 갈수 없는 좁은길, 나를 깍고 잘라내야 들어갈수 있는길이 훨씬 안전하다는걸 배웠습니다.


직장도, 사람도, 돈도, 명예도, 소원도... 정직하게 자기 분수에 맞게 얻게되면 왜 탈이 나겠습니까?

공짜로 갑자기 분에 넘치는 선물들이 제 인생에 왔었는데, 갑자기 얻는 7억이란 큰돈은 제회사의 부도를 잃으켰고,

낙하산으로 대표이사가 된 자리는 제게 배신을 안겨주었으며, 제가 회사의 이익을 위해 거짓홍보로 세배로 사기친 제품은 그

원조받은 일본의 사업가에게서 사기를 당하게 되고, 상황을 피하기 위한 거짓은 제게 다시는 돌이킬수 없는 상처들을 주었습니다.

제게 그일을 행한자들도 모두 자기가 한짓 그대로 당하게 되는것을 보며, 또한 세상 이치를 알고, 인과응보를 깨닫기도 했습니다.

여러분도, 충분히 그러한 경험을 겪으셨으리라 생각되지만, 또 그러한 상황이 되면.....

저도 여러분도 또다시 혹 그것은 멸망이 아니라 기회라고 여기실지도 모릅니다.


이게.. 우리네 인간의 다람쥐 챗바퀴 돌듯 돌아가는 "욕망의 수레바퀴" 라고 저는 표현하고 있습니다.

알면서도 일부러 잊은척하고 저질러 지게 되는 선택들...

그리고 나서의 후회와 피해와 혼란들은 스스로 감내할수 있으면 다행이지만,

그 이상이 되어 주변과 가족에게 막대한 영향을 미치는 치명타로 다가온다면, 지탱할 자신도 쓰러질겁니다.

우리는 대체 왜 이러한 짓을 하고 있는 것일까요? 가까스로 일어나서 그것을 또 연이여 하게되니 말입니다.

이것이 인간으로써 일반적인 가장 가엽고 불쌍한 모습이며, 너무나 슬프고 고통스러운 인간의 생, 삶들 입니다.


우리의 눈은 보아도 족함이 없고, 우리의 귀는 들어도 들어도 만족이 없습니다.

높은자리에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더 많은 노력과 수고와 사람으로 인한 고통들 밖에 없습니다.

이 말이 틀렸다고 생각하는 분은 손을 들어보십시요..... 어린아이들과 정신이 나간자들 외엔 없을거라 생각합니다.

이건 제말이 아니라 창조주의 메세지니까요...

진실로 창조주가 우리들에게 요구하는것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그것은 "네 행복을 위해서 내 말을 들으라" 하는것 뿐입니다.

우리의 능력으로 끊지 못하는 저주스러운 것들을, 그 무지와 의문을, 그 운명을, 그 악들 때문에라도 우리는 반드시,

창조주를 꼭 만나야 하며, 그분의 전능한 능력을 경험할때야 비로소, 나란 존재에 대한 앎이 풀어지게 됩니다.


그대의 존재에 대한 의문은 남이 풀어 줄수가 없습니다.

우리가 감기에 걸렸을때, 병원에 가서 처방을 받는 감기약의 성분은 진통제와 항생제일 뿐입니다.

그 수만가지의 바이러스인 감기를 막을수 있고, 치료할수 있는것은 오직 자기자신 밖에는 없다는 사실입니다.

그대가 심령의 열병을 앓고 있을때, 그대를 구원할수 있는 자는 남이 아니라 그대 자신뿐입니다.

제가 창조주께 가는 도우미의 역활은 할수있겠지만, 그대 자신의 존재와 심령의 열병은 창조주께 직접 들어야만 치유됩니다.


창조주를 만난다는건, 아픈다리 때문에 못갈것 같아 병원의 치료를 받는후에 창조주를 만나러 가는것이 아니라,

그 아픈다리를 잘라내 버릴각오로 창조주를 만나러 가는것입니다.

쉬운길은 아니겠지요... 편안한 일도 아닐겁니다.

하지만, 당신을 만든자 만이 당신의 모든 해답을 풀어줄수가 있는게 당연한 것입니다.

지금까지 학업을 마친후, 홀로선 당신 인생은 남이 만든 생이 아니라 자신이 만든 생이였듯이, 불가능이 아니라 가능합니다.


이젠 그대의 기원에 대해 창조주와 어떤 관계가 있는지를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기원전 4000년경 노아의 물심판후 살아남은 노아부부와 그들의 아들부부, 셈과 함과 야벳은 지금의 터키의 아라랏산에서

창조주께 돌로 단을 쌓고 번제를 드리고, 350년간 자손들을 낳고 번성하게 됩니다.

이라크의 시날(수메르)평지까지 나아가 바벨이라는 엄청난 규모와 높이의 도시를 짓게 되는데, 이것은 탑이 아니라 성이며

꼭대기가 구름에 닿을 정도이니 약 1000m 이상이 됩니다.

기원전 3700년경쯤, 돌이 아니라, 벽돌을 만들었고, 진흙이 아닌 역청(아스팔트)재료를 썼습니다.

우리의 역사교육에는 그당시 인류는 신석기시대에 가축을 기르는법을 몰라 돌도끼로 사냥을 해 고기를 구하고,

불이 아닌 태양에 진흙을 굳혀 그릇 따위로 썼다는데... 전 그 학자들의 무식이 만천하에 드러나길 원합니다.


창조주께서 강림하여 보니 이들이 홍수전 사람들과 같이 자기영광을 위해, 힘을 위해 뭉치려 하며, 후일 그 미래를 염려하시어

하나였던 언어를 여러개로 혼잡케 하여 언어소통이 안되고, 서로 언어가 다르니 섞이지 않고 흩어지게 되었습니다.

환단고기나 삼국유사의 환국은 초대환인 안파견이 파내류산에서 자리를 잡고 시작되었고,

그 7대손중 하나인 환웅이 3천명의 식솔을 데리고 동방에 와서 고조선을 건국한것이 우리 대한민국의 뿌리라고 하고 있습니다.

환국은 돌아갈 나라, 하늘나라인 천국을 상징하며 초대환인은 노아이며, 파내류산은 방주가 멈춘 아라랏산을 말하며,

동방을 향해 나아간것은 큰아들 셈의 아들들로 그들은 메소포타미아문명과 황하문명, 단군서기의 고조선문명의 시초가 됩니다.

안파견(AN PA KIN)도 수메르어로 하늘에서 세운 왕이란 뜻입니다.


민족의 기원을 찾는 어원에서도 수메르어의 아버지인 아바주, 아빠인 아빠, 엄마인 움마, 동생인 아후, 하늘을 말하는 아누와

높은사람을 가르키는 닌이 합성하여 아누닌, 즉 하늘님, 한울님, 하나님이 되었으며, 고시대부터 전승되어 불려온 아리랑은 

신을 말하는 엘(EL)과 이랑의 합성어로 즉 "신과 함께"란 뜻이며, 아라리(ARALI)는 죽음을 말하는것으로 "죽으리요"란 

노래로 전쟁가, 또는 찬송가 였습니다. 

문화양식으로 볼때도, 수메르에도 씨름경기가 있으며, 돌로 제단을 쌓아서 제사를 지내고, 죽은이는 고인돌로 묻게 됩니다.

천부인은 성령,성부,성자를 말하는것이며, 제사장 및 새솟대, 새하얀 백의의 선녀와 동자 등도 노아같은 선지자, 세상을 두루 

살피는 창조주의 독수리의 눈, 그리고 천사들의 상징입니다.


5000년간의 대한민국의 꽃 무궁화의 원산지는 중동이며, 고조선의 수를 세는 60진법도 수메르에서 시작되었고,

7일을 한주로 쓰는 단군신화의 웅녀의 삼칠일(21일) 계산법도 수메르에서 시작되었으며, 그당시 중국은 한주를 10일

단위로 나누며 4세기 진나라 시대까지 썼습니다.

동이족은 말그대로 동쪽으로 이동한 족속이며, 고려말의 규원사화에는 고조선 사회의 일신신앙(유일신),

단군 8조 금법(십계명)등, 일제시대 마키아벨리의 군주론에 입각한 민족혼 말살정책이 아니였다면, 우리는 더 많은 것들을

통해, 터키가 왜 우리를 형제의 나라 라고 하는지, 아시아 전역에서 고조선이란 신성국가의 기록이 왜 남아있으며, 

한국인들이 창조주와 성경에 왜 이리 관심이 많은지 알수 있었을 겁니다.     


창조주께는 그대들은 노아와 셈의 후손들입니다.

그리고 그들의 DNA는 우리의 깊숙한 곳에 남겨져 있으며, 이것을 스스로의 지성으로 활성화 시키는 자들도 있고,

영적체험으로 인해 열리는 이들도 있으며, 창조주를 만나게 되면 확장이 되어 모든걸 이해하게 되는 사람도 있습니다. 

요새 제게는 그림자정부가 대한민국과 접촉하고 있는것이 보이며, 교황이 메세지를 가지고 왔다는건 이제 대한민국도

그들의 관심어린 국가중 하나라는 이야기로 들립니다.

신의조각인 인간을 가지고 노는 프리메이슨(자유조각가), 신의조각을 가진자들(아눈나키), 뱀의후손 일루나미티(계몽가),

신의조각으로 연금술을 하는 장미십자회, 인류를 만들었다는 거문고자리의 은하연합,

우주의 창조주가 속한 13위원회란 우주연합...


이제 이시대에 대격변에서 베일의 장막을 벗고, 그들의 본심들과 실체와 혼란들이 들어날것입니다.

창조주께서 우상숭배라는 존재들과 놀고싶다면 말리지는 않겠지만, 창조주의 자녀들이 왜 이들을 통해 자신의 존재에

수수께끼를 풀려하고, 창조주의 계획이 아닌, 스스로의 계획도 아닌, 그들의 계획에 동참하려 하는지 너무나도 안타깝습니다.

앞으로 북한에 순교자들이 가고, 이스라엘에 파티마예언의 마지막 사명자가 나타나면 기록된 일곱째인이 떼어지며 

유성이 떨어지고 해가 즉시 어두워지고, 달과 별이 피빛으로 변하며, 재난으로 인류의 3분에 1이 죽을것이며, 

일곱나팔들이 시작될것입니다.

그때, 제글이 기억나실텐데 창조주께 돌아온다 하더라도,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창조주의 인맞은 자로써 연단을 받지 않았다면.....

물리적이나 영적인 준비없이는 그 환란들을 버티기가 힘들것으로 판단이 됩니다.


인간의 이성은 지식과 체험으로 경험하지 못한 상황에서는 동물적 본성이 이성를 뛰어넘으며, 그때는 인간성을 앞서게 됩니다.

집이 무너져 내리고, 도로에 차사고가 나서 곳곳이 불타고, 사람들이 살려달라고 소리치며, 온통 주변이 깜깜한 어둠뿐일때,

여러분은 밖으로 달려나가 사람들을 구하고 있을까요? 라디오나 TV에서 나오는 방송들을 들으며 숨어있을까요?

하루이틀이 지나니 여기저기 사람들이 다투고 싸우고, 배가 너무 고프고, 먹을식량은 바닥이 나고, 함께있는 누군가를 위해서

여러분은 잠겨있는 상점의 문을 열고 주인을 밀쳐내고 음식을 가져올 마음이 생기지 않을까요?

반대로 방어하기 위해 여러분은 야구방망이를 손에 들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죽음은 그렇게 쉽게 주변에 도사리고 있기 때문에, 피난대피소나 지하철대피소, 학교, 병원들의 대중시설로 가는게 현명할겁니다.


3일째 되는날, 희미하게 태양이 떠오르고 각 정부들이 방송을 통해 살아남은 자들과 함께 구호활동을 시작합니다.

전세계에 동시에 벌어진 일이라 도움없이 자국에서 이 상황을 대응해야 하며, 지속적으로 불편과 고초와 배급등의 문제들이

시작될것이고, 여려 세력들이 전쟁과, 강과 바다가 오염되어 마실수없고, 화산이 터져 가스중독과 괴생물체들이 질병을 옮깁니다.

몇달후 이러한 미친세상에서 마지막 순교자가 그림자정부의 권모술수로 죽게되며, 이로인해 십사만사천의 순교자의 수가

다차고 인류는 핵을 쓰게 되며 아마게돈이 시작됩니다... 인간의 3분에 1이 이로인해 하루만에 모두 즉사합니다.


몇달후 바다에 거대한 UFO가 착륙하며, 자신들을 외계인이라 칭하는 무리가 인간의 모습으로 나타나 여러분을 돕기위해

나타났다며, 최첨단 의료기술과 공학기술들로 전세계 곳곳에 도움을 주는 손길과 방송이 나가며 인류는 희망을 얻습니다.

그러나 몇몇의 국가들은 그들을 받아들이지 않고, 적으로 돌리거나 종교적 갈등을 빚을것인데, 외계인의 리더들중 하나가

테러를 당해 죽고, 다시살아나게 됩니다.

이것은 자작극이며, 이로인해 종교적으로는 그가 부활의 메시아가 되고, 반대하던 국가는 테러를 일으킨 장본인 이되어

상상불가의 병기들로 인해 항복을 하고, 이로써 전세계가 단일연합국가로 통일이 될것입니다.


이와는 다르게  창조주의 선택을 받은자들은 이들과는 다른 길을 가게됩니다.

그들은 천사단의 도움으로 각지에서 살아남거나 미리 대피하여 성전으로 모일것입니다.

그리고 아마게돈과 새하늘 새땅에 대하여 예언하고 기적들을 행하는 두명의 선지자들을 통해 교육과 신앙을 회복합니다.

서로 도와주며 이시기를 버틸것이며, 없는이들에게 나누기를 거부하지 않을것이며, 도움을 필요로 하는이를 외면하지 않고

도울것이기에, 많은 사람들이 창조주에게로 돌아올것입니다.


하지만, 이것을 적그리스도와 그의 강력한 단일연합국가가 좌시하지를 않고, 그들을 향해 탄압이 들어가게 되며,

그들을 신고하는 자들은 생필품과 명예를 얻으나, 그들을 숨겨주는 자나, 도망치게 하는자는, 함께 잡혀 고문과 상해와

심지어는 죽음을 당하게 될것입니다.

결국 적그리스도의 세력은 두명의 선지자와 그 창조주의 백성들과 전쟁을 하고, 창조주의 두증인(두명의 선지자)를 죽이는데,

이로써 인류의 모든 알곡과 쭉정이가 구분되어지고, 들림받을 자와 버려질 자가 나누어 집니다.

미카엘과 그의 천사단의 UFO들이 지구밖에 진을치고,  적그리스도(붉은용)과 그의 사자들의 UFO들이 하늘에서 싸우나

이기지 못하고 추락하여 땅에 떨어지게 되는 하늘의 전쟁이 벌어집니다.

3.5년의 이 환란들을 이겨낸 살은자나 죽은자들은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고, 에테르의 육체로 변형되어 지구에서 들어올려져

휴거가 진행되고, 지구에 남은 자들과 적그리스도의 세력은 창조주의 진노의 일곱대접을 맞이하게 됩니다.


첫째대접은 온몸에 악하고 독한 욕창이 나게되고 썩기시작합니다.

둘째대접은 바다가 피가되고 모든 생물이 죽고 맙니다.

세째대접은 강과 물이 피가되어 사실상 인류는 마실 물을 생산할수 없게됩니다.

네째대접은 태양이 변하여 열폭풍으로 인해 사람을 태워 죽이게 됩니다.

다섯째대접은 지구가 어두워지고, 추위와 온몸에 생긴 종기들과 갈증으로 많은 이들이 자살을 하게됩니다.

여섯째대접은 유브라데강이 마르고 땅이되어 천사단이 진을 치니, 적그리스도와 그세력이 사방에서 모여 전쟁할 준비를 합니다.

일곱째대접은 이곳 아마게돈으로 모인 적그리스도와 그세력이 번개와 뇌성과 지진으로 멸망당하며, 지구의 대륙이 세갈래로

                        쪼개어지는 대지진으로 지형이 변형되고 섬과 산악도 없어지게 됩니다.

                        적그리스도와 거짓선지자는 산채로 지옥으로 가게 됩니다.


오!! 우리는 저 진노의 대접의 시기에 들어가면 안됩니다.

저렇게 괴롭고 고통스럽게 죽고, 또 지옥까지 가야하는데 살면서 악행을 저지를 필요가 뭐가 있고,

우리를 만든 창조주를 대적해야할 이유가 뭐가 있겠습니까?

선행을 하고 창조주를 섬기면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천국으로 가고, 이우주의 모든곳에서 천사들과 함께 창조주가

우주에서 계획하는 모든것들을 함께 건설하고 경영하며 살아갈텐데 말입니다.

지구는 아마게돈이 끝나고, 천년간 새하늘과 새땅에서 새 성전이 건축이 되며, 창조주를 만날수 없던 자들이 태어나고,

그들이 살아가는 천년왕국이 시작됩니다.

성경은 구약과 신약후 두중인을 통해 더 쓰여질것인데, 그것이 천년왕국의 예언서가 될것입니다.

천년왕국의 시대에 또 한번의 선악의 심판이후, 지구는 불덩어리가 되어 이제는 더이상 생명체가 살아갈수 없는 행성이 됩니다.



이 글이 그대에게 슬픔이 될수도 있고, 기쁨이 될수도 있으나 한편으로는 모든것은 자신이 하기에 달려있다는 판단이 들겁니다.

저는 그대가 돌이켜보기를 진심으로 원합니다.

당신의 삶의 가치를 낮게 여기거나, 자신을 쉽게 포기하지 않으시길 요청드립니다.

우리가 보는 우주의 별과 반대로 세상에서 천사들이 보는 반짝이는 별은, 바로 그대란 사실을 잊지 마시길 부탁드립니다. 

아마게돈 이후에는 창조주께서 그 모든 눈물을 눈에서 씻기시고, 다시는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것이 없는 생을 영원히 약속하셨습니다.

왜냐하면 미래의 우리가 그 모든 것들을 이겨내고, 어둠에게 승리했기 때문입니다.


이기는 자들이 태초부터 이미 생명책에 기록되어 있지만, 그 이름은 흐려질수 있으며, 지워져 천국으로 못갈수도 있습니다.

이길은 좁고 협소하며, 많은 노력이 필요하며 목숨을 걸어야지만 갈수있는 신의 길입니다.

쉽게 갈수있는 길은 이 사악한 세상과 이기적인 사회에서 함께하다보면, 지옥밖에는 없을겁니다.

그리고, 후회가 있다하더라도 이 지구에서의 생은, 다른 누구도 아닌 그대의 고귀하고 거룩한 영이 선택한겁니다.

여러분은 지금 이글을 읽은 순간부터 창조주의 지원을 받을것이며, 훗날 저는 우리가 아마게돈에서 웃으며 볼수있기를.....

그대의 여정이 아무리 힙겹고 어렵다하더라도, 끝까지 아름다운 영혼으로써 불꽃처럼 지구에 살다 가기를 기도합니다. 

지금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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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24
08:05:58 (*.169.216.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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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성이

2018.10.24
15:30:24
(*.229.51.57)

환인은 육체가 없는 존재로서 지구의 12 에너지체의 우두머리 격이며, 지금으로부터 10,000 여년 전, 그러니까 대략 BCE 8,000 년에 지구에 (공식적으로) 오셨던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지금까지 제가 잘못 알고 있었던 건가요?


그리고 '창조주의 선택을 받은 자들' 이란 어떤 자들을 말씀하시는지요?

바람의꽃

2018.10.24
22:19:36
(*.141.125.26)
profile

환인은 뮤대륙 이후에 12부족으로 나뉘어진 때를 말합니다. 뮤대륙은 아주 오래전의 일입니다. 1만년전의 일이 아닙니다.

노아의 홍수심판이후에 현 인류인 호모 싸피엔스가 출현하게 되었는 데 그게 1만3천년전의 일입니다.

하지무

2018.10.24
19:32:13
(*.169.216.213)

환인이 만든 12개의 연방국가는 전부 지구에 있던 실존하는 지역의 부족국가 명칭입니다

남북 5만리와 동서 2만리는 지구의 땅의 크기이며, 

이는 이미 홍수이전의 초고대문명을 영위했던 노아와 그식구들의 지성입니다

환인은 천신에게 제사를 드리기도했고, 장자가 아닌 서자 환웅에게 

천부인을 주고 3000명을 이끌고 동방으로 가게도 합니다


기록된 환인만해도 7명인데^^ 환인, 환웅, 단군... 은 모두 제사장을 뜻하는 단어이며, 

안파견 환인, 혁서 환인, 고시리 환인, 주우양...등등이 그들의 이름입니다, 

마찬가지로 거발한 환웅, 거불리 환웅, 우야고... 14대 자오지환웅(치우천왕)등등, 

한단고기를 포함한 삼국유사, 조선상고사, 제왕운기, 천부경을 살펴보더라도

환인은 사람이였습니다... 물론 창조주를 아는 자였습니다


창조주께 선택받은자들은 태초부터 생명책에 기록된자와 그분을 만난자들을 말합니다

말세에는 그리스도를 믿은 흰옷을 입은 수많은 사람들도 그 대상입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창조주께 인정받지 못하면 그누구도 창조주를 만날수 없습니다

그렇다고 어려운일도 아니며, 일상에서도 자연스럽게 우린 그 에너지들과 접촉하고 있으며

이는 선한행실과 창조주에 대한 굳건한 믿음이 그를 만날수 있는 기회가 된다고 여깁니다

플라타너스

2018.10.25
08:36:27
(*.14.141.113)

하지무님..글쎄..음 어떻게 말해야 하나요?..

하지무님 혹시..하지무님께 메세지를 주고있는 그 존재가 빛의존재..즉 창조주인지..아니면 다른 어둠의 존재가 메세지를

주고 있는것인지..메세지를 주고 있는 그 존재에게 한번이라도 지금까지 물어보셨는지요?..

만약 그 존재를 확인하지 못하고..여태껏 철썩같이 창조주가 주는 메세지인줄로만 알고 있었는데

그게 만약 어둠의 존재가 주는 메세지였다면..이건 정말 상상도 할수 없는 일이예요..

 

그리고 하지무님의 그 지구종말론은..사실 지금 오르내리고 있는것이 아니라

이미 15년전부터 그러한 메세지들이 여러곳에서 회자되고 있었는데..

지금까지 지구상에 아무런 일도 실제로 일어나지 않았잖아요?.

이에 대해 하지무님은 이를 한번도 의심해본적은 없는지요?..

 

저도 우주은하연합이 개입했기때문에

애초에 지구 대재앙을 모면하기 위해 그 계획이 수정된걸로 이렇게 알고 있는데..

이게 더 신빙성이 있지 않나요?.

하지무님께 최대한 객관적으로 물어봅니다.

 

하지무

2018.10.25
11:33:07
(*.169.216.213)

플라타너스님^^

이전에 저는 그 악과 어둠을 이미 체험을 했습니다.

님이 생각하는 그런 차원의 존재들이 아니라... 전 그냥 행태만 봐도 알수있습니다.

그것들에 물들어가는 공포와 저주, 그리고 자포자기의 심정은 말그대로 비극 그 자체입니다.

그 존재들은 저를 서서히 조정할수 있었습니다.


창조주를 만나면서 저는 이세상에서 가장 힘들었던, 그 존재들과의 연결이 하루아침에 끊어졌습니다.

그렇게 죽으려 하기전에는 그렇게 미친듯이 노력했는데^^

저는 제가 지금 살아있는게 기적이며, 제 인생의 변화들이 완벽속에 있고, 진리안에 들어가 산게 벌써 8년이네요~

제 가족과 친구들도 제가 180도 변한것과 저 스스로도 그렇게 느끼고 알고 있습니다.

창조주는요... 음... 그냥 교감하거나 대화하면 먼저 눈물부터 나오는 존재입니다.


제 글의 메세지가 그렇게 여겨진다면, 

단 한군데라도 어둠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한다면 다 잊어버리세요~

그게 편하다면, 그게 님이나 그들에게 이롭다면 그래도 좋고 상관없습니다.

허나 과거에 영성계의 많은 이들과 저도 예언을 했었지만, 역사이래 처음으로 수십만이 죽는 지진과 재난과 기근이

지금 지구촌에 벌어지고 있는데, 이건 외면하지 말아주시길 바랍니다.


우주은하연합? 그들은 또 누구인지... 별의별 단체가 너무 많이 난무합니다.

높은 지성을 가진 존재들이 창조주께서 하고자 하는걸 모르고 있다는게 더 우숩습니다.

이 지구의 수천개가 넘는 외우주의 증거들속에, 그들이 자기것이라고 주장할수 있는 자료와 근거,

네, 그 신빙성이 있는걸 플라타너스님은 그들에게서 발견할수가 있었나요?  

몇몇의 채널 글들은 어린이의 상상력만도 못하고, 과학과 역사가 너무 초급수준이라 허탈한 웃음을 줍니다.


그들이 하는 말은 별로 신경쓰고 싶지 않습니다.

그리고 그들도 제 메시지를 신경쓰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왜냐하면, 이미 천상에서는 모든이들을 구별하고, 구분되어져 모으기위해 부르고 있기 때문입니다.

각자가 갈길로 그 종작지를 향해 우리모두는 어쩔수 없이 가야합니다.

그게 운명이기 때문이며, 그 책임은 각자가 지는것이 공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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