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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성이

2018.10.21 
23:37:13
(113.52.206.192)

채널로 받으셨다는 그 인구조절 시스템에 대해서 제 의견을 말씀 드리자면...


'영+혼' 의 존재는 산모의 뱃속에 있는 태아에게 착상합니다. 임신 3개월 정도 이후에 말입니다.

그런데 지구에 오기로 한 영혼은 사전에 미리 계획되며 예약이 되어 있다고 합니다.

즉 현재 지구의 인구는 75~85 억 이지만 육체에 정상적인 영혼이 탑재된, 즉 '사람'이라고 할수 있는 인구는 그리 많지 않다고 합니다.  나머지 (대다수의) 인류는 육체에 '영' 은 없이 다만 어떤 집단적인 '혼' 만 탑재된 자들이라고 합니다.

지금까지 지구인들의 비정상적인 성행위 - 불륜, 일부다처제 등 - 로 인한 자업자득의 결과라고 볼수 있죠.


그래서 인구조절 시스템은 매우 간단합니다.

1. 먼저 기존의 '혼+육' 으로만 이루어진 동물과도 같은 인류를 제거하고,

2. 그 다음은 정상적인 '영+혼' 의 존재가 들어올 수 없는 남녀간의 그릇된 성행위로 인한 임신을 원천적으로 차단하면 됩니다.


이상은 다만 제 의견이니 참고로만 하셨으면 합니다.


조회 수 :
198
등록일 :
2018.10.21
23:59:46 (*.52.206.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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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타너스

2018.10.22
06:27:07
(*.249.18.172)

칠성이님..님은 이 정보를 어디서 들었나요?..

님의 개인의견인가요?..아니면 다른 어떤 고차원의 존재가 알려준 내용인가요?..

어떻게 인류에게 영이 없을수 있는지..그런 사람들도 있나요?..님께 이런말은 처음들어보네요..

칠성님..인류에겐 영이 없는 존재는 단한사람도 없어요..저는 그렇게 알고 있는데..

그러면 영이 없는 그런 인류는.. 지금 지구상에서 끊임없이 악행을 일삼고..남을 괴롭히고

폭력을 행사하고..부정한 짓을 하고,,더러운짓을 자행하고 있는 그런 자들을 가리키는 말인가요?.

칠성이

2018.10.22
23:23:31
(*.52.206.192)

'혼(soul)' 과 '영(spirit)' 은 다르답니다.


혼이 없는 생명체는 있을수 없답니다. 동식물들도 혼이 있죠.

이 지구에서는 행성 보호종족인 우리 휴머노이드 말고는 다른 동식물들에게 영이 없는게 정상입니다. (다른 행성에서는 또 다르다고 함)

우리 휴머노이드의 경우 영을 탑재하는 것이 일반적(?) 이지만, 탑재하지 않은 인간들도 있습니다. 그것도 아주 많습니다.


그리고 그 영이 없는 인간들은 말씀하신 바와 같은 저급한 행위를 저지를수 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영이 있는 사람들도 그런 행위를 저지르긴 마찬가지입니다. 다만 영이 없는 인간들과 차이점이 한가지 있다면, 내면의 영의 인도에 의해 스스로 자각하고 진심으로 반성할수 있다는 점입니다.   

가이아킹덤

2018.10.22
17:28:02
(*.208.81.44)

본래는 영이 있었으나 나가버리고 없는 경우가 있습니다.

저는 위의 예를 가신신앙에서 찾았습니다.

태어날때는 영이 탑제되어 있었으나 자연신에 해당하는 영은 주인의 홀대로 이것저것 귀찮으니 나가버립니다.

그래서 몸에는 가신이 나가버리고 난 상태로 잡신만이 존재합니다.

감사합니다.

칠성이

2018.10.22
23:29:48
(*.52.206.192)

네, 가이아킹덤님, 제가 그 부분을 미처 간과했네요.

아주 정확한 지적이십니다! 감사합니다.


저의 말처럼 처음부터 아예 영이 없이 태어나는 인간들이 있는가 하면, 태어날때는 정상적인 영혼을 가진 사람이지만 삶의 과정에서 영이 떠나는 경우도 제법 된다고 합니다.


1. 어떤 사람들은 장기적/고의적으로 영을 거부해서 떠나기도 하며,

2. 어떤 사람들은 인생에서 맡은 바 그 소임을 다하여서 영이 떠나는 경우도 있으며,

3. 기타 여러 가지 이유로 영이 도중에 떠나는 경우가 있다고 합니다.


앞으로도 가이아킹덤님의 좋은 지적 부탁 드립니다.

가이아킹덤

2018.10.23
16:52:41
(*.208.81.44)

겸허한 수용 감사드립니다.

그래서 이 시대에 깨달음보다 우선하는 일이 자신의 영을 바로 새우는 일입니다.

소귀에 경 읽기라는 말이 있듯이 영이 나가버리고 없는 사람들은 아무리 좋은 이야기를 하고 이치에 맞는 말을 하여도 알아듣지 못합니다.

착한 사람이 축복받지 못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런 경우도 영이 제 구실을 못하거나 나가고 없어서입니다.

달리 말씀드리자면 영이 없는 분들은 지구의식은 있으나 우주의식이 없는 경우로 시셋말로 얼빠진 사람을 말할 때가 이런경우입니다.



칠성이

2018.10.24
03:42:36
(*.52.206.192)

맞습니다. 가이아킹덤님.

우리 조상들은 놀라운 통찰력이 있었으며 그것을 언어로 잘 표현했다고 생각합니다.

'얼빠진 사람' ... 진짜 정확한 표현입니다.

그들은 아무리 쑈를 해도 젼혀 알아듣지 못합니다. 성경에서도 나와 있는 바, 들을 귀가 없죠.


근데 착한 사람이 축복받지 못하는 것이 영이 제 구실을 못하거나 나가서 없어서라는 말씀은 좀 아닌것 같네요.

그건 뭐라고 해야나... 다소 복잡한 그 무엇... 아니, 하나의 과정이라는 편이 오히려 맞는 것 같습니다.

진리를 따르는 것은 일시적으로는 피해막심할 수도 있겠지만 결국엔 합당한 열매를 맺지 않을까요? 

가이아킹덤

2018.10.24
13:03:17
(*.208.81.36)

제 주장을 하는 것이라기보다 견해를 피력하는 차원에서 읽어주시기 바라면서.

저는 착한사람이 축복받지 못하는 이유를 고랭지 작물이 영그는 이치에서 찾았습니다.

최악의 조건과 최상의 기쁨을 맞보아야 제대로 된 인간이 되면서 깨달음의 길로 들어서는데요

착하기만 한 사람들은 최악의 조건은 견디어 냈으나 최상의 기쁨을 맞보지 못했더군요

최상의 기쁨이란 진리를 얻는 일인데 그러려면 영이 탑제되어 있어야 한다는 말입니다.

즉 착한 사람이 축복받지 못하는 이치는 우주의식과의 접속장애라고 이해해주시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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