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nguage
한국어

자유마당

우주는 우리를 돕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의식 있는 삶에
눈을 떠가고 있습니다. 빛의 지
구는 내면에 있는 다양한 차원
의 의식을 통합하여 평화와 조
화의 빛을 내기 시작하는 사람
들의 교류 장소입니다.


신과나눈이야기한국모임
http://cafe.naver.com/cwgkorea


자유게시판

10년도 전에 흥미롭게 읽었던 책이었다.

저자가 나름 균형잡힌 사고를 가지고 있고 출판사 운영, 명문대 국문과 출신인 점과

예수나 부처 경전이나 채널 뉴에지 내용등과 같은 어느 종교나 신념에도 묶이지 않고


체험한 내용들을 있는 그대로 표현하려 노력했다는 것에서 관심과 신뢰를 가진다.


그당시는 이해를 못했지만 세월이 지나 체험들이 들어나다 보니 


조금씩 그럴수도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특별히 관심갔던 내용이


1.원판 인간, 인간은 복합영이라는 것이다.


2.사념이라는 변수가 혼과 영이라는 상수로 진화된 사례 



원판 인간이라는 내용을 최근 다시 보니 또 무언가 퍼즐이 하나 풀리는 것 같기도다.


과거는 영화를 찍으면 필름에 정보를 담고 화면에다 영사를 했는데

그 필름 자체가 원판 즉 원판의식이고 그 필름안의 내용은 한생을 사는 혼의식이라는 것이다. 

그래서 원판의식에서 여러 혼들이 분화되어 인간의 삶을 살아가는 데 분화 되다 보니

동시대에도 살아간다는 것이다.


그리고 분화된 혼들은 원판에 합쳐지기도 하고 다시 분리되기도 한다.


내가 본 혼과 영과는 약간의 차이가 있으나

내 주변의 평범하지 않은 인간들만 봤기 때문에 소수의 표본이라는 한계가 있는데 그 부족한 부분을 메꿔 줄 수 있을것도 같단 생각이든다.


안동민 선생은 원판영(원령)의 인간과 분화된 영(분령)이 각자 인간이라는 객체로서 동시대에 살게 될 수도 있는데 

같은 시대에 살게 되면 대부분의 에너지는 원령에게 쏠려서 분령들의 삶은 힘들다고 한다.

그가 예로 든것이 고박정희 대통령이 있을때 그의 분령의 인간들의 삶은 피폐했고 

박정희 대통령이 서거한 뒤에는 에너지를 흡수해 가지 않으니 분령의 인간들의 삶이 나아졌다고 설명한다.


그리고 한국에 원판인간이 많아서 큰 의미를 둔다고 했다.(이부분은 좀 안선생도 한국인이다 보니 국뽕성으로 언급한게 아니길 빌지만 대화를 해보지 않았으니 알수가 없다.) 


다만 안동민 선생이 말하는 원판인간이 영이라면 

하나 놓친 부분이 있어보이는 것은

인간들 중엔 그 원판인간(영)과 분령(혼)이 하나의 인간에 같이 있는 존재도 있다는 것이다.


타고난 어느정도의 업력이나 역량이 되는 이는 한사람의 영을 불러 대화를 할 수있다.

그 사람의 혼의식과 상관없이 말이다.


그리고 안동민선생 저서에 자신의 보호령과 만나게 되는 내용이 있는데

아쉬운것은 그 보호령과 조우에서

신과나눈 이야기 정도의 대화를 했어야 된다고 본다.


나는 그 보호령이라고 말한 의식체가 안동민 선생의 보호령이 아닌 원령일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

그 원령은 무수한 핵심적 정보를 가지고 있으나 몇마디만 하고 말았던 것 같다.


그리고

안선생이 분령이었다고 해도

전생이 바바지의 제자였고 강증산이었고 노스트라다무스였다는 것이 맞다면 그정도의 업력은 나올수 있다고 보는 편이다.



잠정적이지만 정리를 해보자면


1. 분령만인 인간(삶의 풍파가 많고 힘들며 사망시 의식이 미숙/미약해서 구천을 떠돌수 있고 소멸될 확률이 다소 있다.)

- 안선생은 빙의 치료시 사망한지 오래된 혼(귀신)일지라도 그 귀신이 인간일때의 보호령단을 불러 도움을 받아 천도를 시킨다고는 한다는 내용에 따르면 누구나 보호령은 있다고 할수 있기도 하다.

- 진화가 짦고 어린 지구안의 인간으로 분화된 혼일수록 사망전이나 사망후 강한 에너지를 가진 존재에게 훼손을 넘어 소멸될수도 있다고 한다.

- 그렇다 보니 다른 악한 의식체들의 한번의 공격에도 혼이 훼손되거나 정신(넋)이 나가고 심하면 삶이 무너지거나 사망할 수 있다. 그리고 죽어서는 혼 자체가 소멸할수도 있다.

 

2. 분령과 수호령으로 살아가는 인간(수호령의 인도로 윤회 시스템의 안내를 받을 확률이 높다.)

- 다른 악의적 의식체들의 공격에 보호를 받을 수 있다.


3. 원령과 분령이 같이 있는 인간(사망후 원령에 흡수 될 가능성이 높다. 흡수된 분령으로서 자아유지 어렵다고 보는편)

- 원령(상위자아 = 영)이 한둘이 아니며 거기에 더해서 가이드 보호령들이 다수 있을 수 있다.

- 주로 우주적 전생에 따른 인과율에 지배를 받을 수 있다.


4. 원령만인 인간(사망하자 마자 모든게 스무스하게 스스로 알아서 나아감) 아마도 토비야스 샘의 환생 같은 케이스.

여러 체험담을 보면 

- 자신이 누구인지 스스로 알게 되거나 고차원의 의식체들과 배후 가이드들의 전폭적인 지원이 있다.

- 인과율보단 스스로가 선택한 인간 삶이기에 사주나 시나리오에 영향받지 않고 스스로 살고싶은 태생전 선택한 대로 살아갈 확률이 높다.

- 난 토바야스도 그렇고 그냥 시작부터 영인 인간류는 지구 인간보다 진화한 외계인류라고 보는 편이다. 고차원 존재와 외계인은 서로 분리시켜 설명하기 어렵다고 본다.

- 안동민 선생도 인도네시아의 영능력자에게 전생투시를 받은 내용으로 보자면 외계인으로 나온다. 육체는 지구 근처 우주선에 있고 본령인지 분령인지 모르겠으나 의식체만 지구에서 윤회를 지속해온것으로 

조회 수 :
300
등록일 :
2022.09.17
08:59:50 (*.56.73.203)
엮인글 :
http://www.lightearth.net/free0/705802/997/trackback
게시글 주소 :
http://www.lightearth.net/705802

아눈나키vs드라코니언

2022.09.17
14:29:12
(*.35.23.53)

고요히님의 글은 잘보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원판인간이라는게 복합영이고 원본의 영이 있고 거기에서 파생된 여러 영들이 같은 동시대에 살아갈수 있지만 그렇게 되면 원본의 영이 제일 잘되는것이고 밑에서 파생된 나머지 영들은 불행한 인생을 산다는 얘기네요... 그래서 한몸의 인간의 영혼이 복합적인 영혼이라 전생에 여러 외계존재나 괴물 동물 인간들이었다는 말씀이시죠? 그런 이유에서 여러 인간들이 같은 공통의 전생을 갖고 있었을 확률도 있다는거군요...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국제정세와 관련하여 실시간 전달되는 중요한 정보를 금일부터 올립니다. 아트만 2020-05-14 24036
공지 현재 진행중인 국내, 국제정세에 대하여.. 아트만 2020-01-09 27676
공지 어보브 메제스틱 (한글자막) -- 데이빗 윌콕, 코리 굿 출연 / "트럼프왕과 기사이야기" [1] 아트만 2019-10-20 25725
공지 유엔 각국대표부에 보내는 제안서 [2018. 8. 29.] 아트만 2018-08-29 35782
공지 우리가 지금 이곳 지구에 있음은 우연이 아닙니다. [1] 아트만 2015-08-18 97782
공지 [릴루 마세(Lilou Mace)] 포스터 갬블(Foster Gamble)과의 인터뷰 1부/ 2부 아트만 2014-05-10 110497
공지 가슴으로 느껴보세요 - '빛나는 꿈들' [2] [46] 관리자 2013-04-12 142149
공지 자본주의 체제가 총체적 사기 임을 알려주는 동영상(한글자막) [67] 관리자 2012-12-09 165221
공지 각성을 위한 준비 --마이트레야(미륵) [7] [57] 관리자 2011-08-17 205595
공지 자유게시판 글쓰기에 관한 안내 [3] [54] 관리자 2010-06-22 317054
16485 GCR을 통해 복원된 공화국 [보고서 전문에서 수정된 중요한 내용]​ 2022년 9월 21일 아트만 2022-09-22 343
16484 유란시아 체계의 창조자그룹 출신임에도 근원을 부정하고 유란시아 서적을 부인한다면 자신의 영혼배경을 모르기 때문입니다 [1] 베릭 2022-09-22 162
16483 GCR을 통해 복원된 공화국: 2022년 9월 21일 수 아트만 2022-09-21 633
16482 알렉스 그레이(Alex Grey) 유튜브 동영상 - 4차원 초현실 세계 [2] 베릭 2022-09-21 900
16481 GCR을 통해 복원된 공화국: 2022년 9월 20일 화 아트만 2022-09-20 176
» 안동민 선생이 말하는 원판인간 [1] 고요히 2022-09-17 300
16479 일루미나티 딥스테이트 비밀우주프로그램 내부고발자 코리굿 최신영상 이드 2022-09-15 506
16478 GCR을 통해 복원된 공화국: 2022년 9월 14일 아트만 2022-09-15 169
16477 호오포노포노 명상 + ♡ 효과있는 기도문 / 하나님 만트라♡ [2] 베릭 2022-09-12 598
16476 사념체에서 벗어나는 방법 [4] 베릭 2022-09-12 301
16475 국회의원께 문자를 또 보냈는데.. 토토31 2022-09-09 222
16474 영성과 종교 ... 청광 2022-09-07 193
16473 0000 VS 9999 육해공 2022-09-06 143
16472 지구는 생명과 죽음이 공존하는 장소 [3] 베릭 2022-09-06 1495
16471 '거대아' 관련 주요 언론의 필사적 도배, "누가 시키드나?" 청광 2022-09-05 192
16470 더 악랄한 제2의 N번방... 엘군 등장 토토31 2022-09-03 503
16469 다이애나 사망의 비밀과 메세지 아트만 2022-09-03 110
16468 조두순 보다 더 흉악범..김근식 10월 출소 토토31 2022-09-02 92
16467 GCR을 통해 복원된 공화국: 2022년 9월 1일 아트만 2022-09-01 94
16466 신중국인들에게 권하는 책 ... [ 신과 나눈 이야기 ] 청광 2022-08-31 7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