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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2018년 12월 2일 일요일
[유전] [오전 12:09] 욕계 색계 무색계에서 색계만 가도 남녀 구분은 없습니다.


화엄경과 범망경 연화장 세계의 비로자나불과 노사나불의 정체

서울(경주) 만선북리(萬善北里)에 있는 과부가 남편도 없이 태기가 있어 아이를 낳았다. 그렇게 사복은 태어나 열두살이 되어서도 말을 할 줄 모르고 일어나지도 못했다. 그래서 이름을 사동, 뱀아이라고 불리었다.

사복의 어머니가 임종하자 그는 원효가 있는 고선사(高仙寺)에 찾아가 ‘옛날에 경을 싣고 다니던 암소가 오늘 죽었으니 그대와 내가 함께 장례를 지내는 것이 어떻겠는가’라고 말했다.

사복이 원효에게 어머니의 영가천도를 청하니, 원효는 “나지 말라, 죽는 것이 괴롭다. 죽지 말라, 나는 것이 괴롭다.”라고 하였는데 사복이 “말이 번거롭다.”하니, 원효는 간략히 “살고 죽는 것이 괴롭다.”라고 하였다.

두 사람은 상여를 메고 활리산(活里山) 동쪽 기슭으로 가서 장례를 치렀다. 사복은 게송을 짓기를, “그 옛날 석가모니 부처님께서는 사라수 사이에서 열반에 드셨는데, 지금 그와 같은 이가 있어 연화장세계에 들어가려 하네.”라고 하였다.

사복이 그곳에 있는 띠풀의 줄기를 뽑으니 그 속에서 칠보로 장식된 누각과 밝고 청정한 세계가 나타나 어머니의 주검을 업고 그 곳으로 들어가자 그 세계가 사라졌다. 후대에 사람들이 그를 위해 금강산 동남쪽에 절을 세우고 절이름을 도량사(道場寺)라고 하였다.

[유전] [오전 1:33] 나도 오늘 처음 본 설화인데...아주 웃기는군요....저 사복의 말은 내가 말한 원효의 전생이 석가모니다 라는 것과 일치합니다.

[유전] [오전 1:45] 『삼국유사』의 사복설화(蛇福說話)에서 사복이 원효(元曉)와 함께 어머니의 장례를 치르고 나서 “옛날 석가모니불이 사라수 사이에서 열반(涅槃)하였는데, 지금도 그와 같은 이가 있어 연화장세계에 들려 하네.” 하고 띠풀을 뽑은 뒤 송장을 업고 그 속으로 들어갔다고 하는 관련 설화가 전한다.

[유전] [오전 1:47] 삼국유사는 일연 스님이 지은 것이라 거짓된 팩트가 아닌 일단 그런 소문이나 이야기가 그 당시에 있었다는 것은 확실하다고 봅니다.

[유전] [오전 1:48] 삼국사기는 믿을 수 없다는 것이 대부분 학자들의 공통입니다.

[유전] [오전 1:48] 특히 삼국유사의 설화들은 더욱 무시하는 편이죠.

[유전] [오전 1:53] 설화의 당사자는 원효인데....원효가 아닌 누군가 원효의 이름으로 저런 이야기를 지어서 퍼지게 했다는 건 말이 안된다고 보며 그럴 이유도 없습니다. 원효가 덕망이 있는 고승이고 그런 일이 발각되면 최고의 계급인 당시 신라에서 또 스님을 비방하는 일이 되기 때문에 그럴 일은 거의 없으니 원효 본인의 입에서 나온 이야기로 보는게 가장 합리적이라고 봅니다.

[유전] [오전 1:53] 그냥 가장 가능성이 높다는거죠.

[유전] [오전 1:55] 저 내용이 별거 아닌거 같아도 내 제법실상 연기법으로는 그야말로 어마어마한 뜻이 담겨 있습니다.

[유전] [오전 1:56] ㅎㅎ

[유전] [오전 1:56] 너무 웃김...

[유전] [오전 1:57] 절 이름. 경상북도 경주시(慶州市) 금강산(金剛山) 남동쪽에 있었던 신라시대의 절. 사복(虵福)이 그 어머니의 시신(尸身)을 지고 들어가 함께 묻힌 곳에 후인들이 그를 위하여 절을 지었다고 한다.

[유전] [오전 1:58] 절 이름이 도량사인데....금강산은 북한에 있는 금강산이 아니라 경주에 있는 산이네요.

[유전] [오전 2:02] 그리고 하필이면...도량사...도량....길도에 마당 장 場을 량으로 발음하기도 하는데 도의 장소....무슨 도량 한국에서 어느 절의 가풍이나 선풍을 말할 때 어디 도량...이런 표현을 잘 하는데...도교의 영향이 커서 나온 말인데다가 절 이름 자체가 도장사 이니....도와 무척 관련이 있다고 봐야죠....원효가 자기 이름으로 유행하고 있는 이야기에 절까지 세워지는 걸 모를리는 없다고 봅니다. 그리고 신라 불교국가에서 도량사 라는 이름을 지을만한 스님도 원효대사가 가장 우선적 후보죠.

[유전] [오전 2:03] 場
마당 장 
1. 마당 2. 구획(區劃) 3. 때(시기), 경우(境遇) 4. 곳, 장소(場所) 5. 밭, 논밭 6. 들판, 일구지 않은 땅 7. 무대(舞臺) 8. 시장, 장터 9. 시험장(試驗場) 10. 신을 모신 곳

[유전] [오전 2:04] 場 장이라는 글자의 사전 뜻에서 10번....신을 모신 곳이니 도장사 도량사면....도의 신을 모신 곳이 되는군요.

[유전] [오전 2:12] 도의 신은 노자죠 노자의 어머니는 내가 말한 법화경에서 즉신성불을 한 용녀이고 용녀에서 다시 낮아져 노자를 또 낳았는데 홀어머니 과寡 과녀에 남편도 없이 아이를 잉태한 것도 같으나 용녀 대신에 아들의 이름을 사동 뱀아이로 지었군요. 그리고 그 아들이 어머니를 두고 하는 말이 경을 싣고 다닌 암소라고 했고 십우도의 소는 매우 유명한데 단지 소를 찾는게 아니라 경을 싣고 다닌 암소이니 도덕경에 나오는 노자의 어머니를 뜻하는 6장 곡신불사 시위현빈 ....즉 불사의 계곡의 신이 있으니 검은암컷소(현빈)이라 한다와 같은 뜻입니다.

[유전] [오전 2:13] 용녀와 노자가 모자지간에 별 일을 다 벌이고 다녔군요.

[유전] [오전 2:29] https://blog.naver.com/mindbank/memo/100084352137 법신은 법으로서의 부처님을 뜻하는 말로, 구체적으로는 비로자나불로 나타난다. 보신은 수행을 통해 무궁무진한 공덕을 갖춘 부처님으로, 아미타불로 나타난다. 그러나 선운사(禪雲寺) 대웅보전의 예와 같이 보신으로 노사나불을 모신 곳도 있다. 화신은 응신(應身)이라고도 하며, 중생을 제도하기 위해 특정한 시간과 장소에 여러 형상으로 나타나는 부처님을 말한다.

[유전] [오전 2:34] 저 글에서도 보듯이 노사나불이 아미타불이고 아미타불은 노자이니 비로자나불은 노자의 어머니이자 도덕경 곡신불사 시위현빈을 뜻하며 법화경에서 석존께 삼천대천세계가 담긴 보배구슬을 준 즉신성불의 용녀입니다. 나는 그 비로자나불 즉신성불의 용녀가 내 짝이라고 내 블로그에 써 놓은지 오래 되었죠.

[유전] [오전 2:38] 원래 하화중생의 교육은 안사람이 담당하는 거라 내가 거의 신경 쓰지 않습니다. 난 바깥사람으로 오직 상구보리에만 전념하는 입장입니다. 게다가 어제도 나는 불교로 만족할 수 없어 영적 존재들의 유교를 천명한 입장이라 부처의 신분이 되면 오류가 됩니다. 비로자나불을 법화경 즉신성불의 용녀로 확정합니다.

[유전] [오전 2:40] 믿거나 말거나 그렇습니다.

[유전] [오전 2:52] "원효는 “나지 말라, 죽는 것이 괴롭다. 죽지 말라, 나는 것이 괴롭다.”라고 하였는데 사복이 “말이 번거롭다.”하니, 원효는 간략히 “살고 죽는 것이 괴롭다.”라고 하였다." 원효의 전생이 석가모니인데 8만4천 경전을 설하여 설법이 어마어마하게 많죠. 그런데 노자는 5001글자의 도덕경을 남겼고 도교가 원래 말 많이 하는거 제일 싫어합니다. 원효가 저렇게 답한 것조차 말이 번거롭다 하는 것이 노자와 아미타불의 품성과 같습니다.

[유전] [오전 3:11] 나는 모든 영적 존재들의 유교를 택했는데 유교 학자들이 도덕경 연구도 많이하지만 곡신불사 시위현빈에서 현빈인 검은암컷소에 대한 연원을 모르더군요. 그런데 그에 대비되는 단어가 논어의 마지막편인 요왈편에 나옵니다. 요왈편이지만 탕왕이 말하죠. [김형찬 번역: 탕임금이 말씀하셨다. "소자(小子) 리(履, 탕임금의 이름)는 감히 검은 황소(玄牡)를 바치며, 감히 위대하고 거룩하신 하느님께 밝게 아룁니다. 죄 있는 사람은 감히 용서하지 않겠으며 하느님의 신하는 그 능력을 숨기지 않겠으며, 모든 일은 하느님의 뜻에 따라 행하겠습니다. 제 몸에 죄가 있다면 그것은 세상 백성들 때문이 아니지만, 세상 백성들에게 죄가 있다면 그 죄는 저 자신에게 있는 것입니다." ] 저 검은 황소가 수컷소를 뜻하죠.

[유전] [오후 4:10] 오늘 새벽에 이 멘트...너무 웃겼음.....원효는 “나지 말라, 죽는 것이 괴롭다. 죽지 말라, 나는 것이 괴롭다.”라고 하였는데 사복이 “말이 번거롭다.”하니, 원효는 간략히 “살고 죽는 것이 괴롭다.”라고 하였다.

[유전] [오후 4:10] 딱 한마디로 정의하면....윤회하지 마라.....이거죠...부처가 되어라...는 소리..ㅎㅎ

[유전] [오후 4:11] 그걸 또 줄이라고 한 사복도 웃김....대 고승인 원효에게 번거롭다고....

[LakePark] [오후 4:12] ㅎㅎ 아미타불 대단하네요

[유전] [오후 4:14] 내가 보는 것들은 다 이래서 코메디가 됩니다...엄청 웃겨요...법을 보게 되면 그렇습니다.

[LakePark] [오후 4:14] 관자재보살이 성모마리아 .. 비로자나불이 용녀

[유전] [오후 4:15] 관자재보살이 성모라고 한건....내 블로그에 올렸죠...그런데 예수는 그걸 몰라보고....어머니에게...사탄아 물러가라...했음...ㅎ

[LakePark] [오후 4:16] 아 그랬군요

[유전] [오후 4:17] 성모도 자기가 관자재보살인 줄 몰랐죠...

[유전] [오후 4:17] 하지만 예수를 낳은 어머니가...인연법에 따라 보통의 중생으로 보면 곤란하죠...게다가....성령으로 잉태한 여자죠...

[유전] [오후 4:18] 성령으로 잉태를 아무나 하나요....ㅎㅎ

[유전] [오후 4:20] 그런데 웃긴건....석가모니는 성령으로 잉태를 안하고.....마야부인과 정반왕 사이에서 나왔다는게....원래는 말이 안되는거고...그럼 정반왕이...당연 더 대단한 신분이어야 하는거죠...

[유전] [오후 4:20] 그래서...난 처음부터...정반왕이 아미타불이라고...2007년도에...전생록에 쓴거죠.

[유전] [오후 4:21] 무조건 저런 법칙대로 된다는건 아닙니다....다 여러가지 사정이 복합적으로 있기 때문에 저렇게 판단한 겁니다.

[유전] [오후 4:24] 노자도...성령으로 잉태된 것만 아니라...그 어머니가 70년 동안 태아를 몸에서 기르는 수태기간이 있었는데...전생 용녀라 그렇죠....그걸 다시 받아서...사복은...뱀아이....노자는 원래 용의 아들이었다가..다시 사복은 낮아져서...뱀아이로 표현된거죠....

[유전] [오후 4:25] 그런 사복이 자신의 어머니를....경을 싣고 다니던 암소...라고...ㅎ

[유전] [오후 4:27] 원효가 고승의 입장에서...자기 보다 한참 어렸을 아이가 와서...죽은 어머니를 보고 전생에 경을 싣고 다니는 암소가 죽었다는 말을 들었을 때 엄청 놀랐을 듯.

[유전] [오후 4:29] 미혹에 결박된 사람의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일심으로 생각하고 맑은 믿음으로 의심하지 않으면 어디에서든지 그를 만날 수 있다고 한다.
즉, 중생이 진심으로 기도하고 간절히 희구하는 바에 따라 그들의 생각이나 행위 경계에 따라 때를 놓치지 않고 때를 기다리지 않고, 어느 곳, 어느 때나 알맞게 행동하고 설법하며, 여러 가지 상이한 모습을 나타내는 것이다.
비로자나불은 항상 여러 가지 몸, 여러 가지 명호, 여러 가지 삶의 방편을 나타내어 잠시도 쉬지 않고 진리를 설함으로써 우리가 살아가는 삶의 현장에서 일체중생을 제도하는 것이다.
[네이버 지식백과] 비로자나불 [毘盧遮那佛] (한국민족문화대백과, 한국학중앙연구원)

[유전] [오후 4:31] 또한, 비로자나불에 의해서 정화되고 장엄되어 있는 세계는 특별한 부처님의 세계가 아니라 바로 우리들 자신이 살고 있는 현실세계를 의미한다는 큰 특징을 갖는다.

[유전] [오후 4:31] 비로자나불을 봉안하고 있는 전각을 대적광전(大寂光殿) 또는 대광명전(大光明殿)이라고 한다. 이러한 전각의 명칭이 붙여질 경우에도 보통 비로자나불을 중심으로 좌우에 노사나불(盧舍那佛)과 석가모니불을 봉안하게 된다.
[네이버 지식백과] 비로자나불 [毘盧遮那佛] (한국민족문화대백과, 한국학중앙연구원)

[LakePark] [오후 4:32] 비로자나불을 모시는 전각이 따로 있군요

[LakePark] [오후 4:32] 지장보살처럼..

[유전] [오후 4:34] ㅇㅇ

[유전] [오후 4:34] 화엄전도 비로자나불 모신 곳이라고 하네요.

[LakePark] [오후 4:36] 네

[유전] [오후 4:41] 사복의 설화를 두고 근기가 낮으면...그냥 설화니까 그게 무슨 의미냐고 할겁니다.

[유전] [오후 4:43] 하지만 지난번에 청안스님이 한 법문에도...당장 죽어가는 사람에게 먹으면 무조건 낫는 약을 누가 가져왔는데...그 약을 안먹어도 5초 후에 죽을 사람이...그 약을 먹는 실험을 하지 말아야할까요? 곧 죽을 몸이면...그 약이...더러워보인다거나 아직 검증이 안된 약이니 먹으면 위험하다는 소린 다 헛소리죠.

[유전] [오후 4:44] 만약에...사복의 대화에서 나오는....태어나고 죽는 것이 괴롭다...이 한마디의 화두가....처음이라면...대단한 화두가 될 것입니다....하지만 이미 신라 때 사복의 한 말로....그 화두 자체가 치료제가 됩니다.

[심연] [오후 4:45] 사복설화는 진짜 대박이었죠... 법화경에 용녀출현하는 충격도 크지만 원효대사로 환생하셔서는 또 어린 사복을 만났군요...

[심연] [오후 4:45] 어린 용녀에 어린사복에..헐...

[유전] [오후 4:45] 검증이 됐네 안됐네는...아직 자신의 윤회가 불확실하다는 상태에 있는 입장이고...이미 그 입장을 떠난 경계에서...수많은 사유를 해 본 자들에겐 확실한 치료제가 되는 것이죠.

[유전] [오후 4:47] 법화경 용녀를...일반 스님들도 잘 몰라요...그런데 증도가에...그게 있다는 걸 보고...역시 깨달은 고승들은 다르다는 걸 또 느꼈죠.

[유전] [오후 4:48] 윤회가 있는지 없는지...영혼이 있는지 없는지는...나처럼 일단 정신적으로도 죽었다 살아나면...더 이상의 증거는 필요가 없어요...그런 체험이 없는 자들은...죽었다가 살아와서 체험해 보면...다신 그런 소릴 못할 자들일 뿐이죠.

[유전] [오후 4:50] 과학자들이....기공 수련 한다고 하면...대부분 비웃죠...그런데..기수련해서 자기가 기를 느끼면...비웃을 수가 없는건데...아직 해보지도 않은 자들이 비아냥만 합니다.

[유전] [오후 4:50] 자신이 경험하지 못한 세계를 비웃는다는 자체가 넌센스입니다.

[유전] [오후 4:51] 자기가 모른다고....전세계 인도나 중국...에도 엄청난 수련자들의 인구가 있죠...인도는 거의 대부분...그걸 다 무시한다는 자체가 ...무식한 자의 오만이자 만용입니다.

[유전] [오후 4:52] 그냥 자기 세계에만 갇힌 자죠.

[유전] [오후 4:53] 인도는 그런 체험자들만...그 많은 인구에...몇 천년간을 이어온 체험의 근거들이 쌓여 있습니다....그게 다 증거죠.

[유전] [오후 4:54] 그런걸 싹 무시하는게 미련한겁니다.

[유전] [오후 4:55] 기독교 체험자들도 마찬가지죠.

[유전] [오후 4:56] 이 지구에...무신론자가...큰소리 쳐 본건..채 100년도 안되었을 듯...니체가 조금 빠르긴 했죠.

[유전] [오후 4:57] 그런 니체도...윤회는 인정했습니다....영겁회귀.....원래 불교와 도덕경 연구를 많이하고....조로아스터교.....이게 짜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의 주인공이 배화교 교주죠.

[유전] [오후 4:57] 불교 보다 도교에 가깝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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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4일 화요일

[유전] [오후 2:02] 기독교 예수가 신부를 맞는 대목이 기독교인들에겐 큰 의미인데....다들 자신의 분신이자 짝을 찾는 것이 부처 되는 것만큼 중요한 겁니다.

[봉황] [오후 2:04] 그렇군요.

[유전] [오후 2:04] 부처 되는 것보다 사실 더 중요하죠.

[유전] [오후 2:06] 영원히 헤어질 수 없는 영원한 동반자로 완전히 확정되는 1남2녀 즉 좌우협시불을 구했다는 자체가 이미 홀로 부처인 상태 보다 높은 거죠.

[유전] [오후 2:07] 난 법계에는 비로자나불....중생계인 삼천대천세계엔 가브리엘이...내 좌우 협시녀들입니다.

[유전] [오후 2:08] 이미 둘다 만나 본 상태이기도 하고요....실제 만남

[유전] [오후 2:11] 내 육성 녹음인데 ...음질이 매우 좋지 않지만 이어폰 켜고 보륨 올리면 들을만 합니다. 12분 부터 내 체험담과 비로자나불인 감로수와 가브리엘을 만난 장면이 나오죠.

[심연] [오후 2:18] 감로수가 비로자나불이었군요...

[니오] [오후 2:18] 공유 감사합니다.

[유전] [오후 2:18] 감로수가 용녀인건....2007년도에 이미 알고 있었죠.

[유전] [오후 2:19] 그 용녀가 비로자나불인건...며칠 전에 안거구요.

[LakePark] [오후 2:19] 그렇군요.

[유전] [오후 2:20] 사진

[유전] [오후 2:21] 저게 2007년도에 쓴건데...감로수가 용녀인걸 모르고 썼을리가 없죠.

[유전] [오후 2:33] 봉황님은 지금 처가 자신의 영원한 동반자로 님 스스로 확정하면 그걸로 끝이 됩니다. 현재의 상황...모든 것은 다 환상이고 님만 그렇게 정하면 됩니다.  잘나고 못나고는 아무 의미 없습니다.....전생에 다 나라를 구할 정도의 미남 미녀들 이었고 그런게 지겨운 상태니까요...똑똑한 것도 아무 의미 없습니다. 전생 총체적 인연이 지금 님들 곁에 다 있는겁니다.

[유전] [오후 2:34] 그런 전생 알 필요도 없습니다. 깨달음에 방해만 될 뿐이고 피곤하기만 하죠.

[유전] [오후 2:35] 귀천하면 다 알게 될걸 여기서 궁금해 할 이유가 없죠. 극락가면 전생 다 기억해 주겠다고 서원에 나와 있죠.

[봉황] [오후 2:36] 감사합니다. 쪼끔 문제가 있었는데 또 환상의 장난에 잠시 놀아났네요 제가. 결혼전에 공부할때는 부모님과 인연으로 장난질에 놀아난것 같은데 이번엔 좀더 일찍 깨닫네요.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유전] [오후 2:36] 오직 사랑만 구하면 됩니다.

[유전] [오후 2:37] 봉황님이 불교 공부하는거 처에게 말하세요...당신과 영원한 동반자로 살려고 공부하는 거라고....이런 말 들어서 싫어하는 여자 없죠.

[유전] [오후 2:38] 그렇게 하고 안하고는 님 선택입니다.

[봉황] [오후 2:38] 네. 저는 그런말도 좀 강압적으로 말하다보니 문제가 생기기도 했는데, 진심으로 다시 말해야겠습니다.

[유전] [오후 2:39] ^^

[봉황] [오후 2:39] 그렇게 하는걸 선택합니다. ^^

[유전] [오후 2:39] ㅎ

[유전] [오후 2:49] 원래 하나의 존재...다른 말로 하나의 하늘 이것이 삼천대천세계 전체의 하늘이든...하나의 존재가 어떤 이유로 분화를 합니다. 그 원래의 존재는 xy염색체를 다 가진 존재죠...그러다 분화가 된 다른 분신 중에서 xx를 선택하죠...그래서 둘이 도우면서 중생들....온갖 동물들 포함....관리하는데 xy는 상구보리...xx는 하화중생 이렇게 역할분담을 하죠...다시 xx 는 쓸데없이 권능만 높기보다 분신을 하나 더 나투어서 하면 더 효율적이란 걸 알게 되고 스스로 분화를 해서 xx xx이렇게 둘이 됩니다. 그러니 또다른 짝을 찾을 우선권은 처음의 xx에게 더 있는게 당연하죠. 자신의 분신이니까요. 그러나 이런 것을 지금의 세태에서 주장할 필요는 없고 시절 인연이 바뀌면 그런게 자연스럽게 인식될 때 자신의 처에게 다른 짝을 찾아 보라고 하면 됩니다. (업과 상관 없는 필자는 천기누설과도 상관 없이 말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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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위의 내용 보다 아래의 글이 먼저 쓰여진 것임)

유전 2018.12.01 [오후 4:20]

불교에서 만족할 수 없는 것중의 하나가 아까 올린 세기경(불경에서의 창세기) 세본연품에서도 원래 남녀 구분이 없던 처음의 무색계 존재들이 나중에 생겨난 먹거리를 먹고 서로 욕심이 생기며 동성간에 집착이 생기면서 남녀의 형태로 각각 변했다는 대목에서 왜 그렇게 남녀로 변하게 되었는지에 대한 설명이 부족합니다.

게다가 욕심이라는 말은 좋은 뜻으로 사용할 때....우주의 절대반지인 자유의지...즉 의지와도 관련이 있고 미륵불은 사랑으로 미래 중생을 구제한다는데 남녀의 구분이 없이 사랑을 하는 것과 남녀의 구분을 가지고 사랑하는 차이에 대해 확실한 설명이 없습니다.

남녀가 사랑을 하는게 죄는 아니죠. 죄의식이라는 아트만의 작용은 거부하고 진리 측면에서의 사랑은 불교와 완전히 다른 세계관입니다.

또한 유교의 전통인 효라는 개념도 석존은 부모은중경에서 지나간 뼈무더기를 보고도 전생의 자신의 부모였을 것을 생각하며 예배를 했죠. 누가복음의 무덤, 표징, 상징, 유전, 기록만 소중하고 의로운 사랑이 없다는게 문제고 의가 없는 사랑은 사랑도 아닙니다.

[유전] [오후 4:34] 이러한 내용을 전혀 모르던 나의 시험의 때에 온갖 회유와 권유에도 도교, 불교, 기독교를 모두 거부하고 아무 권능이 없다는 유교를 선택했습니다.

유교를 선택하면 영원한 지옥에 빠지게 될 것이라는 협박에도 내 가장 가까운 가족들을 저버릴 수 없어서 유교를 선택하고 정신적으로는 완전히 죽은 상태가 되었습니다.

그렇게 죽었을 것이라 판단한 상황에서 다시 깨어나더군요. 그때 난 알았죠. 이 모든게 장난질이었다는 사실을. 그래서 모든 것을 거부하고 저항하며 오늘날 까지 잘 살고 있습니다.

깨달은 후의 "보임 기간"을 거쳐 정리해 보니 공자식 유교가 아니라 모든 영혼적 존재들의 유교를 깨닫게 된 것입니다. 권능으로 따져서 누구와 비교하여도 결코 낮지 않습니다.

[유전] [오후 4:40] 이러한 것을 두고 가볍게 생각하여 비난이나 욕을 하면 내가 상관하지 않는 우주의 법에 따라 처벌이 됩니다. (사실을 알고보면 전생과 현생에 그만한 악행을 해온 자가 그것을 나타내기 위하여 내게 그러한 행위를 하는 것임) 그런 것만 전담하는 존재들이 따로 있지만 경고가 아니라 그런 실수를 하지 말라는 권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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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

2018.12.23
06:03:18
(*.178.59.75)
2018.12.23

[유전] [오전 2:36] 동영상 10분 부터 일연의 열반전 유언이 나오는데 매우 흥미롭군요. 비기....ㅎ
[유전] [오전 2:37] 삼귝유사의 최대 비기....딱 하나죠. ^^

[유전] [오전 3:14]  22세 때 승과에 장원으로 합격한 그는 경상도 달성의 비슬산에서 부처님께 귀의하고, 참회함으로써 자신의 발원을 성취코자 용맹정진하는데··
 
'生界不滅 不界不增(생계불멸 불계부증)'
 
'현상세계는 줄지 않고 본질세계는 늘지 아니한다'
 
그는 이 구절을 참구하다 문득 깨달음을 얻어 "오늘 곧 삼계(三界)가 꿈과 같음을 알았고, 대지가 작은 털끝만큼의 거리낌도 없음을 보았다"는 오도송을 읊게 되죠.
 
이후 그는 44세 때 경상도 남해의 정림사(定林社) 주지로 부임하는데 이때부터 불교계에 그 명성을 드러내게 되죠.
 
또한 이곳에서 그는 중국 선종의 일파인 조동종에 대한 주석서인 '중편조동오위(重篇曺洞五位)'라는 책을 저술하는데 이 책은 그의 많은 저작 가운데 '삼국유사'와 함께 지금까지 전하고 있는 거의 유일한 책이죠.
[출처] 殉義輕生已足驚(순의경생이족경) 의에 죽어 목숨을 가벼이 하니 누가..|작성자 아무나

[유전] [오전 3:16] 일연스님은 완전히 깨달은 정각자입니다.

[유전] [오전 3:16] 1283년 78세 때 그는 마침내 국사의 자리까지 오르지만 개성에 머물지 않고 경상도 군위의 인각사로 은퇴하여 삼국유사를 완성한 후 84세를 일기로 입적하죠.
 
"내가 죽으면 비석에 저서의 이름을 기록할 텐데, 다른 것은 다 좋지만 '삼국유사'만은 기록하지 말라. 이 책에는 민족을 살릴만한 비기(秘記)가 숨어 있으니 이 비기를 찾으면 우리 민족은 멸망하지 않고 흥성하리라."
 
그의 유언에 따라 그의 비석에는 그의 저서 이름이 모두 기록되었지만 유독 '삼국유사'만은 빠져 있는데 그럼에도 다른 책은 거의 소멸되고 이 책만 현존하니 참으로 역사의 오묘함을 느끼게 되네요.
[출처] 殉義輕生已足驚(순의경생이족경) 의에 죽어 목숨을 가벼이 하니 누가..|작성자 아무나

[유전] [오전 3:20] "오늘 곧 삼계(三界)가 꿈과 같음을 알았고, 대지가 작은 털끝만큼의 거리낌도 없음을 보았다"는 오도송을 읊게 되죠.

유전: 이 대목이 삼국유사에 나오는 원효대사와 사복 설화에서 사복과 그 모친이 연화장 세계를 열고 들어가는 장면과 완전히 일치하는 대목입니다.

[유전] [오전 3:28] 오늘도 우연히 보게 된 유튜브 하나로 대단한 게 하나 얻어 걸렸군요. 일연스님이 정각자라는 사실과 그런 정각자가 수집하여 쓴 역사서인 삼국유사에 대한 가치를 달리 보게 됩니다.
[유전] [오전 3:31] 어느 하나만의 사실을 두고 판단한게 아니라 원효대사와 사복 설화를 포함하여 일연스님의 유언이자 예언까지 종합적인 판단입니다. 오도송도 당연히 참조 되었습니다.

[심연] [오전 3:33] 헐.. 깨다른 존재가 쓴 역사서라니...
[유전] [오전 3:34] 불교에서 완전히 깨달은 존재가 쓴 것은 경전에 준하는 것으로 인정을 합니다.
[심연] [오전 3:35] 한국의 역사를 담은 불경이 되는거군요...
[유전] [오전 3:37] 불경은 아니고 역사서죠. 그런데 거기에 원효대사의 전생인 석가모니와 비로자나불 노사나불이 다 등장하니 불경 정도의 가치를 지닌 것은 확실합니다.
[심연] [오전 3:38] 대박이네요...
[유전] [오전 3:38] ^^
[유전] [오전 3:41] 삼국유사에서 사복 설화 외의 다른 어떠한 것이 대단해도 사복 설화 정도의 가치를 지닌 내용은 있을 수 없죠. 그래서 비기라고 한 것이고.

(지난번 설화와 다른 번역본)

[유전] [오전 3:47]

한국설화 인물유형
사복

분류
문학 > 초월적 인물형 > 도승(道僧)형
• 갈래 : 전설
• 시대 : 삼국
• 신분 : 일반
• 지역 : 영남
• 출처 : 삼국유사 ()
• 내용 :
서울 만선북리에 사는 한 과부가 남편도 없이 태기가 있어 아이를 낳았다. 그런데 태어난 아이는 열두 살이 되어도 말도 못하고 몸도 가누지 못했다. 그래서 '항상 어린애'라는 뜻으로 이름을 사동이라 했다. 그러나 그 행동거지는 남다른 데가 있었다. 어느 날 그의 어머니가 돌아가셨다. 이 때 원효가 고산사에 있었는데 사복이 그를 찾아갔다. 원효는 그를 보고 일어나 절을 하며 맞았으나 사복은 답례도 하지 않고 다짜고짜 원효에게 말했다. "그대와 내가 옛날에 불경을 싣고 다니게 하던 암소가 지금 죽었으니 나와 함께 장사지내는 것이 어떻겠는가." 원효는 선뜻 승낙하고 그를 따라나섰다. 집에 온 사복은 원효에게 죽은 이의 악을 없애는 의식을 집행하게 했다. 원효가 시체를 앞에 놓고 빌며 기원했다. "세상에 나지 말 것이니 그 죽는 것이 괴로우니라. 죽지 말 것이니 세상에 나는 것이 괴로우니라." 옆에서 지켜보던 사복이 말하기를 "말이 왜 그리 번거로운가." 하고 핀잔을 주더니 자기가 고쳐서 빌었다. "죽는 것도 사는 것도 모두 괴로우니라." 이에 두 사람은 상여를 메고 활리산 동쪽 기슭으로 갔다.
사람들은 이 이상한 장레식을 보고 저 벙어리가 원효와 무슨 해괴한 짓을 하는가 하고 혀를 찼다. 산기슭에 당도하자 원효가 지고 있던 상여를 내려놓으며 말했다. "지혜 있는 범을 지혜의 숲 속에 장사지내는 것이 또한 마땅하지 않겠는가." 사복은 아무 대답 없이 불현듯 불가의 시가를 지어 불렀다. 옛날 석가모니 부처께서는,/사라수 사이에서 열반하셨네./지금 또한 그 같은 이가 있어,/연화장세계로 들어가려 하네./노래를 마친 사복은 풀뿌리를 잡아 뽑았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풀뿌리가 빠진 흙 구멍 밑으로 아주 아름다운 세상이 열려 있었다. 환하고 맑은 기운이 가득하고 칠보난간으로 장식된 누각이 장엄한 것으로 보아 분명 인간세상이 아니었다. 사복이 어머니 시체를 업고 그 속으로 들어가니 땅은 다시 합쳐지고 메고 갔던 상여만 남았다. 원효가 어안이 벙벙해서 서 있다가 정신을 차리고 홀로 고선사로 돌아갔다. 훗날 사람들은 금강산 동남쪽에 절을 짓고 이름을 도량사라 하고 매년 삼월 십사일에 법회를 열었다.
[네이버 지식백과] 사복 (문화콘텐츠닷컴 (문화원형백과 한국설화 인물유형), 2005., 한국콘텐츠진흥원)

[유전] [오전 3:48] 이거 같은 삼국유사 내용인데 지난번에 본 내용 보다 더 대단하게 기술되어 있군요.

[유전] [오전 3:50] "그대와 내가 옛날에 불경을 싣고 다니게 하던 암소가 지금 죽었으니 나와 함께 장사지내는 것이 어떻겠는가."
[유전] [오전 3:51] 옛날 석가모니 부처께서는,/사라수 사이에서 열반하셨네./지금 또한 그 같은 이가 있어,/연화장세계로 들어가려 하네

[유전] [오전 3:51] 이건 완전히 의심할 수도 없는 답이군요. 불가의 고승들은 이걸 보면 다 인정할 겁니다.

[유전] [오전 3:53]  "지혜 있는 범을 지혜의 숲 속에 장사지내는 것이 또한 마땅하지 않겠는가."
[유전] [오전 3:57] 삭제된 메시지입니다. (수정이 필요하여 삭제함)
[유전] [오전 4:00] 이건 노사나불이자 아미타불이 도교의 상징인 범과 그 범이 지혜를 갖춘 노자 태상노군임을 증명하는 것이 됩니다. 모친 비로자나불을 암소로 상징한 것과 같이 도교를 나타내는 지혜를 갖춘 범인 노자가 지혜의 땅 한반도에서 나와 한반도에서 스스로 산채로 장사를 지내며 연화장 세계로 간다는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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