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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과 나이 먹은 영혼
 
Destiny and The Old Soul- 12/11/2018
https://eraoflight.com/2018/12/11/destiny/
 
 
오늘 우리는 이것을, ‘당신이 오늘 어떤 사람에게 말할 수 있는 가장 따분한 일 중 하나는 그들이 여기 있는 데는 하나의 이유가 있다’고 말함으로써 시작합니다. 그들의 삶의 이런저런 시점에서 그것이나 그와 비슷한 말을 듣지 않은 사람이 없습니다. 사람들은 알기를 원하지 않거나, 아니면 그들이 어떤 이유로 여기 있음을 이미 알고 있으며, 그들은 그 이유THE REASON를 알고 싶어 합니다. 그리고 그것은 누구에게든 파악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우리는 운명과 자유의지를 가지고 있으며, 이것들이 또한 항상 모든 매번의 생애에서 상호작용합니다. 우리의 이해에서, 사람의 인생에서 단지 중요한 사건들만이 미리 운명 지어 집니다. 다른 모든 것은 당신에게 달려 있습니다. 가끔 그것이 드물기는 하지만, 이들 중요한 사건들조차 당신의 행동들이나 신성the Divine의 의지에 기초해서 변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우리를 당신들YOU, 별-아이들star children, 그리고 나이 먹은 영혼들old souls로 데려오는데, 이 길을 선택한 사람들의 이 그룹을 규정하기 위해 사용되는 용어라 무엇이든 말입니다.
 
부디 우리가 ‘선택한CHOSEN’ 이라고 말했음을 주목하세요. 당신은 당신의 은명을 선택했지만, 아마도 당신은 이것을 잊어버렸을 것입니다. 아니면 운명이 당신을 선택했을까요?  당신이 몇 분 안에 이것을 결정하세요.
 
 
왜 당신은 별-아이나 늙은 영혼으로 지칭됩니까? 한 가지 이유로, 당신들은 별들로부터 왔고, 다른 모든 이들도 그렇습니다. 그러나 당신들은 지구상의 대부분의 사람들보다 훨씬 더 많이 우주를 여행했습니다. 당신은 늙은 영혼 인데, 체험의 의미에서 말입니다. 당신은 지구상의 대부분의 사람들이 있기 전, 몇 백만 년 전에 개체화된 영혼이 되었고, 당신들의 일부는 지구 그 자신이 생기기도 전에 있었습니다.
 
계획이 놓였으며, 우주는 무엇을 바꾸어야만 하는지를 알고 있었고, 이 모든 것이 어디서 전개할 것인지의 장소가 선택되었습니다. 따라서 초대장이 보내졌고, 하나의 울림이 별들 속에서 들렸습니다. 누가 모든 것을, 그의 이전의 교훈들의 모든 기억을 포함해서, 그의 숙달한 영역을 뒤로 남기면서 자발적으로 지구로 내려왔습니까?
 
이것이 수백만의 영혼들이 이 임무를 위해 자원했던 때이고, 늙은 영혼인 당신은 그 수백 만 중 하나였습니다. 그러나 자원하는 것만으로 충분하지 않았으며, 당신이 이것에 참가하는가 아닌가는 전적으로 당신에게 달려 있지 않았습니다. 당신은 더 높은 위원회들Higher Councils에 의해 선택되어야만 했는데, 이것은 속담이 말하듯이, 겁쟁이들을 위한 것이 아닌 하나의 위대한 시도였기 때문입니다.
 
간단한 용어로, 우리는 당신들이 그 모든 것을 해보았다고 말할 수 있고, 이것이 당신들이 선택된 이유입니다. 심연에 갇힌 듯 보이는 한 세계로 빛을 가져오기 위해서만이 아니라, 영구적으로 이 세계를 어둠에서 빛으로 들어올리기 위한 것이고, 이 행동과 임무로 전체 은하계를 더 높은 파동을 넘어 들어올리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이제 우리가 여기 있으며, 예, 우리는 그 임무의 완료로 가까워지고 있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당신이 “그러나 내가 무언가를 바꾸기 위해 어떤 것을 한 것 같이 느끼지 않는다”고 말할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당신의 존재만으로도 이 세계를 변하게 만들었다고 말합니다. 당신들은 위대한 일들을 이루었으며, 이번 생애에서만이 아니라, 여기 지구상에서 많은 생애들 동안 말입니다. 또한 이 세계가 다음 7년 동안 변할 것이라고, 그러한 엄청난 변화가 지난 백 년 동안에 일어나지 않았다고 말입니다.
 
다시 한 번, 그것은 앞으로 걸어 들어갈 당신들YOU인데, 이번에는 새로운 세계의 지도자들로서 말입니다. 이것이 빛을 지닌 자들의 운명입니다. 당신들은 변화의 이 다음 웨이브wave를 피할 수 없고, 피하지 않을 것인데, 당신들의 영혼이 봉사가 되기를 추구할 뿐만 아니라, 또한 당신들이 어떤 시점에서 은하 사회Galactic Community에 의해 불가능하다고 생각되었던 것을 달성하기를 선택했고, 선택하기 때문입니다.
 
매우 가까운 미래에, 당신들은 다시 불리어지고, 그 울림을 들으며, 앞으로 걸어 나오고, 이 세계로 그것이 제5차원으로 들어 올려 지는데 필요한 마지막 추진력을 줄 것이며, 당신들은 다시 한 번, 응답할 것입니다. 우리는 지금 가장 흥미로운 시간선으로 다가가고 있습니다.
 
 
 
 
 
인용---
 
빛의 일꾼들이 겪는 어려움들속에 감춰진 진실들...|
바람의꽃
 
 
빛의 일꾼으로 육화한 대부분의 사람들이 여러가지 이유로 힘들게 살고 있습니다. 그것에는 여러 이유와 진실들이 있겠지만 그 중에 하나가 자신이 지구상에 태어나기 전에 그러한 모습으로 설계를 해왔다는 것입니다.
 
힘겨운 삶을 살아야 한다는 말은 각자에게 해당되는 사연은 다르지만 반드시 가난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그럼 왜 그렇게 설계를하고 왔을까요?
 
그건 일종의 변장이었습니다.
 
 
때를 맞춰 태어나는 빛의 일꾼들은 지구의 여러 소식들을 접하면서 가장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방편을 고려하였고 어둠의 공격이 심하여 태어날 때부터 어떤 변장을 하고 태어났습니다. 누가봐도 좀 모자라게 보이기도 하고 어떤 정신질환이 있는 것처럼 꾸며서 오기도 하여 전혀 위협이 되지 않을 정도의 그런 모습들로요. 어둠은 그렇게 태어난 빛의 사역자들을 더 조이고 쪼여서 사회에 적응을 못하게 하였습니다. 
 
그들중에 일부는 자살을 유도하였고 어떤 이들에게는 범죄를 유도하였고, 어떤 이는 왕따를 시키기도 하면서 거의 폐인지경에 이르도록 하였습니다. 장애인은 그들이 숨을 수 있는 가장 좋은 방편이었는 데 빛의 일꾼 중에 카르마가 무거운 사람들 중에 일부는 장애자로 태어나 자신의 신분을 숨기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지구의 패권을 잡았던 어둠의 집요한 공작이 전반에 걸쳐 오랜세월 지배해 왔고 빛의 사역자들에게까지 행해졌는 데 그들은 과학자 집단을 제일로 눈여겨 봤습니다. 그것은 자신들이 잡고 있는 물질경제는 한 명의 과학자라도 쉽게 파기할 수 있기 때문이었습니다. 많이 배우고 똑똑하다싶은 빛의 일꾼들은 돈이나 권력으로 회유를 하였으며, 그게 안되면 마약이나 성적인 타락을 유도하기도 하였습니다.
 
본래는 이 지구에 펼쳐진 무대의 게임법칙은 공정한 룰이 적용되도록 하였으나 3차원의 물질 세상까지 차원이 하락하면서 물질계의 혼잡은 더 심해져갔으며 범죄라고 할 수 있는 악행도 더 심해졌습니다. 이들은 나중에 우주의 법정에 세워질 것입니다.
 
하지만 이제는 빛의 시대 평화의 시대가 왔습니다. 자신들의 존재를 제대로 알고 자신이 설정해 놓은 가면만 벗기면 됩니다. 자신 스스로 제한하고 변장해 온 장애로 보이는 여러 현상들을 극복해 내는 일입니다. 자신이 설정했기에 자신만이 그것을 풀어 낼 수 있습니다. 불간섭의 법칙이 있어 타인이 그것을 벗겨 낼 수가 없습니다.
 
 
빛의 일꾼은 이 시대의 타락함을 미리 예견한 하이어라키 창조주들이 세운 계획이었습니다. 오래 전에 144,000명이 선정되었으며 때에 맞추어 자신만의 달란트를 갖고 지구에 태어나기로 계약한 빛의 무리들입니다. 그래서 혹여나 하늘탓, 조상탓, 사회탓, 남탓을 하기에 앞서 자신앞에 놓여진 삶과 현실의 두려움과 정면으로 견주어야 할 때이며, 그러한 존재들입니다. 외로우며 힘겨운 삶에 그 누구도 도와주는 이 없습니다. 스스로 한 제한과 변장술을 스스로 풀어내어 약속한 계약을 이행해야 하는 빛의 일꾼들입니다. 자칫 실수라도 하여 소송에 휘말리거나 많은 돈의 빚을 지거나 폐인이 되는 그러한 지경까지 이르게 되어서는 안될 일입니다.
 
이게 빛의 일꾼들이 힘겹고 외롭게 분투하는 진실중에 하나입니다. 이기는 자에게는 승리의 흰돌을 준다고 하였는 데 빛의 일꾼들은 승리할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온 하강하는 자녀들입니다. 그 이겨낸 힘과 지혜로 훗날에 상승하는 자녀들을 훈육하여 빛의 세상으로 바꿔 나가는 일을 하게 됩니다.
 
이 글을 쓰고 있는 나 역시 그러한 제한과 변장술을 해온 나를 깊이 이해를 하였고 외적인 어려움들을 내면의 음성을 들으며 그 제한들을 하나하나 조금씩 하나씩 벗겨내고 있습니다.
 
 
 
장애의 형태와 종류가 많습니다만...
 
나 역시도 여러 장애들이 있었으며 그것들로 인하여 사회생활을 하고 삶을 사는 데 많은 지장이 있었습니다. 그러한 것은 병원에서 의사가 고칠 사안이 아닙니다. 스스로 그 제한을 풀어야 합니다. 그 제한과 변장이 풀리는 순간 자신의 사명과 역활을 자연스럽게 알게 됩니다.
 
 
현대사회의 가장 큰 장애적 특질은 무능력함 인데 이쁘지 않은 여자나 돈을 못버는 남자라는 이 두 부류의 사람들은 몸의 장애자 보다 마음 고생을 더 많이 하였습니다. 정신적인 장애로 변장하여 온 분들은 깨어나는 데 많은 시일이 걸리며, 그들은 여러 빛의 사람들을 성숙시키는 어떤 특이한 역활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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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4
21:25:49 (*.111.18.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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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꽃

2018.12.17
22:59:04
(*.141.12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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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린님 반갑습니다. 어번던트 호프의  메시지 이군요... 공감하는 글입니다.

 

지구시간으로 약 250만년전에 은하연합의 본부가 있는 시리우스에서 빛의일꾼 발대식이 있었습니다. 지구(테라)의 미래모습을 본 창조주께서 이때를 대비하여 특별하게 선별한 빛의 용사대 입니다. 이는 어둠의 공격과 만행이 짙어져 더 희망이 없을 어떤 상태를 대비하여 만들어진 특별한 빛의 클러스터 인데...50년대. 60년대. 70년대 80년대... 전 세계로 나누어 태어났습니다. 주로 2차세계 대전이 끝나는 50년대와 60년대에 많이 태어났습니다.

 

주로 한국에는 그 빛의 사역자들이 더 많이 태어났습니다. 이제 순차적으로 깨어나고 있으며 그 빛의 모임도 생겨나고 있고 그 밝기도 밝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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